공룡시대는 없다. (for Kids)

미디어위원회
2019-07-16

공룡시대는 없다. (for Kids)

Erin Hughes and Lita Cosner  


      공룡이 살았던 세계는 매우 달랐다고 말하고 있는 책이나 TV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공룡이 지배하던 세상에서 아마도 포유류만이 작은 생물이었음을 보여주었을 것이다. 아니면 공룡들은 식물이 거의 없던 불모의 땅에서 살았으며, 그 배경에 수많은 화산이 있는 것으로 그려진 책들을 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화석기록은 다른 이야기를 말해준다. 오늘날 존재하는 많은 식물과 동물들이 공룡 바로 옆에서 나란히 화석화되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살아있는 화석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란 수억 수천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는 지층암석에서 발견되는 생물 화석과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을 말한다. 그런데 이 ‘살아있는 화석’들은 너무도 많다! 도롱뇽, 랍스터 악어, 오리너구리 등은 모두 공룡시대로 말해지고 있는 지층암석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것은 단지 무언가가 화석화 되었다는 것은, 그 생물이 수백만 년이 되었다거나, 심지어 멸종된 것을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요크셔에 있는 돌이 된 곰 인형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사람들은 영국 요크셔에 있는 폭포 아래에 인형들을 크기에 따라 3~5 개월 동안 갖다 놓으면, 칼슘이 풍부한 물이 그것들을 화석화하여, 돌로 변한 곰인형을 만든다! 이렇게 하는 데는 수백만 년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적절한 조건과 광물이 필요할 뿐이다.

때때로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했던 ‘살아있는 화석’들을 발견하곤 한다. 이런 일이 실러캔스 물고기에서 일어났다. 그 물고기는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됐었는데, 남아프리카의 어부가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고 잡아 올렸다! 이것은 진화론의 이야기가 틀렸음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진화론자들은 실러캔스가 해저에서 걷는 데 지느러미를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이것은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지느러미는 실제로 당신이 기대하던 것처럼 수영을 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었다. 

현대의 실러캔스와 공룡시대의 실러캔스 화석 (사진 출처: ‘살아있는 화석’) 

현대의 소나무(침엽수)와 공룡시대의 침엽수 (사진 출처: ‘살아있는 화석’)


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했는가? 아니면 동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생물들이 그 모습 그대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다는 사실은 그들이 실제로는 그만큼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진화론은 생물이 주변의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여 변화하든지, 아니면 멸종되든지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생물들이 동일하다는 사실은 그들이 수천만 년 되지 않았다는 것과, 진화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론자들은 원숭이와 인간의 조상은 ‘공룡시대’에 살았던 작은 포유동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 포유동물은 원숭이 같은 것, 인간 같은 것, 그리고 인간으로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동시에 투구게, 악어, 은행나무는 전혀 변화하지 않았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주변의 모든 세상이 변했다고 추정하면서, 어떤 생물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하게 남아있을 수 있는가?

공룡이 발견되는 지층 암석에서 주요 그룹의 동물과 식물들이 발견된다. 그렇다면 진화의 여지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성경은 모든 동물들이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말한다. 이것은 고양이는 고양이이고, 개가 개라는 것을 의미하며, 개는 고양이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화석기록은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는 여전히 빠져 있다! 진화론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전이형태 화석(transitional fossils)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전이형태 화석은 한 동물에서 다른 동물로 진화하는 과정 동안에, 진화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중간’ 단계로써 제시되는 것이다. 전이형태라고 제안되었던 많은 화석들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설계하셨던 창조물의 다양성의 일부로 설명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조새는 공룡과 새 사이의 전이형태 화석으로 생각되었지만, 실제로는 단지 새일 뿐이다.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못하는 동물은 무엇인가?

공룡과 함께 사람의 해골이나 거대한 포유류 화석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이 공룡과 함께 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우리가 그것을 아직 파내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공룡과 같이 육상에 사는 척추동물 화석은 10,000개 화석 중 단지 1개 정도로, 실제로 매우 드물다. 대부분의 화석들은 대양에서 살았던 바다생물들이다.

그러나 화석기록에서 볼 수 있는 큰 그림은, 모든 주요 그룹의 생물들이 함께 출현하고(캄브리아기의 폭발), 동일한 모습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신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성경의 창조에 대한 설명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레페노마무스 자이언티쿠스(Repenomamus giganticus)

•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 창조되었다.

• 화석 발견지 : 중국 랴오닝성

• 먹이 : 이 포유류는 공룡도 먹었다! 거대한 포유류인 레페노마무스(태즈메이니아 데빌, Tasmanian devil)의 위 속에서 공룡이 들어있는 채로 발견되었다!

• 길이가 1m

• 추정 몸무게는 14kg 가량



*관련기사 :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화석들’ (2018. 7. 1.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3891


*참조 :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print.asp?no=5274


*자료실/화석/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1(2019), No. 2, pp.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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