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12-08-28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by Brian Thomas, Ph.D.


      지느러미가 있는 물고기가 (지느러미가 다리로 변하여) 보행하는 육상동물로 진화했다는 개념 뒤에는 선전되던 유명한 한 화석이 있었다. 그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총기류 물고기(lobe-finned fish)인 실러캔스(coelacanths)로, 육상동물의 조상으로 추정했던 물고기였다. 그러나 이 진화 이야기는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1938년 래티머(Marjorie Courtenay-Latimer) 여사는 작은 어선에서 화석 모습과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실러캔스를 발견하고 유명해졌었다. 최근 멸종 위기에 있는 이 실러캔스 유전자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

독일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 최초로 이 실러캔스 물고기 개체군의 유전적 조사 결과를 게재했다.[1] 그들은 71 마리의 성체 실러캔스 물고기들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 염색체(mitochondrial chromosome)의 가장 변하기 쉬운 부분인 ‘d-loop’를 분석했다. 이들이 정말로 4억 년 전에 출현했다면, 4억 년 후에 이 물고기 개체군들은 서로 많이 다른 유전적 차이를 보였어야만 했다. 그러나 실러캔스 d-loop 염기쌍 726개 중에서 단지 6개만이 변이(variation)를 보여주었다. 그러한 낮은 수의 차이는 실러캔스의 출현 연대가 단지 수천 년 전이라면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연구의 저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서 썼다. ”Latimeria chalumnae(실러캔스)의 진화 속도가 극도로 느리게 나타난다는(또는 haplotypes) 사실은, 그 생물 종이 어떤 병목(bottleneck)을 통과한 후, 최근에 분화되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2] 매우 변하기 쉬운 미토콘드리아 DNA 부분에 있는 726개의 염기쌍들이, 극도로 낮은 속도로 변이를 일으켜, 무려 4억 년(20세기가 20만 번이나 되풀이된 기간)이 지났음에도 단지 8개만이 다르다는(5천만 년이 지나야 1개의 염기쌍이 변이된다는) 사실은 진화론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진화의 주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 아닌가?)

그러나 이러한 유전적 데이터들은 종의 분기(divergence)가 최근에 일어났음과 일치한다. 그리고 이것은 실러캔스가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창조 모델과 일치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실러캔스들이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죽었고 파묻혀서 화석이 되었다. 그리고 소수의 실러캔스들은 살아남았고, 오늘날의 개체군을 이루었다.   

진화론적 연대 틀로 4억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진화 교리를 완전히 붕괴시키지는 못했지만, 이제 그 물고기의 유전적 데이터는 성경적 창조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Wieler, J. 400 million years old, but still capable of adapting. Ruhr-University Bochum press release, July 13, 2012.
2. Lampert, K.P. et al. 2012. Population divergence in East African coelacanths. Current Biology.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22 (11): R439-R440.

 

*참조 : 미스터리 물고기’ 실러캔스 4억년 전 화석 발견 (2012. 4. 11.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411601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010/

출처 - ICR News, 2012. 8. 24.

창조과학미디어
2012-05-2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Dr. Elizabeth Mitchell


     쥐라기 오징어의 먹물(ink)은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영국 브리스톨 근처에서 발견된 거대한 화석 오징어의 먹물(squid ink)은 1억6천만 년이 지났다고 주장됨에도 불구하고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Science Daily, 2012. 5. 21). 화석화된 한 먹물 주머니는 거의 원형 그대로였다. 대부분의 유기물질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된다. 이것은 직접적인 화학적 분석으로 고대 멜라닌을 분석해낸 최초의 성공적 사례이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160,000,000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화된 거대한 오징어의 먹물 주머니에는 현대 오징어의 먹물과 화학적으로 구별할 수 없는 먹물이 포함되어 있었다.[3]


멜라닌(melanin)은 박테리아, 곰팡이, 식물, 동물 등 많은 종류의 생물에서 발견되는 색소(pigment)이다. 분자적 구조에 의해 구별되는 여러 종류의 멜라닌들이 있다. 멜라닌 함유 과립은 다른 화석들에서 발견되었지만, 화석화된 세균으로 오인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팀이 이룩한 실제적인 화학적 분석은 중요한 성과였다. 버지니아 대학 화학과 교수인 존 사이먼(John Simon)이 이끄는 국제적 연구팀은 다양한 기술을 사용하여 화석으로부터 발견된 먹물을 분석했다. 그들의 결론은 2012. 5. 21일자 PNAS 지에 게재되었다.

멜라닌은 존재하는 아미노산들과 식별된 배열에 의해서 유멜라닌(eumelanin) 타입인 것으로 판명됐다. 더 자세한 분석에 의하면, 먹물은 살아있는 갑오징어(cuttlefish)인 몽고오징어(Sepia officinalis)에서 발견되는 먹물과 화학적으로 동일했다. (오징어와 갑오징어 모두 두족류(cephalopods)이며 먹는 사람들에 의해서 같은 맛이라고 말해진다.)

“우리가 연구한 오징어의 다른 유기적 구성물들은 오래 전에 사라졌지만, 멜라닌은 상세한 분자 구조를 밝힐 수 있는 상태로 남아있는 것이 발견됐다”고 사이먼은 말한다. “생물계에 있는 모든 유기 색소들 중에서, 멜라닌은 화석 기록에서 발견될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다... 무기물질로부터 멜라닌을 분리해내기 위해서, 우리는 화학, 생물학, 물리학에서 혁신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들의 조합은 화석에서 유기물질들을 식별해내기 위해서, 표준 방법으로는 놓칠 수도 있는 다른 화석에 있는 유기물질들의 복원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되돌아보면, 과거에 살았던 생물들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뼈들에 대한 정보로 부터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사이먼은 설명한다. “그러나 보존된 연부조직(soft tissue)은 멸종된 생물과 현대 생물종 간의 관계를 들여다 볼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창을 제공하고 있다.“[4]

사이먼은 말했다. 결론적으로 “이 동물 강(class)의 색소는 1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먹물을 만들고 발사하는 전체 기관들은 장구한 시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세대의 오징어 후손들에게 전해져왔다. 그것은 이 동물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이었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왔다.” 그는 덧붙였다. “화학적 결합을 식별하는 기법으로 조사했을 때, 오징어 화석의 먹물은 오늘날 살아있는 갑오징어의 먹물과 완전히 동일했다. 이것은 이 색소가 1억6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다른 진화론적 변화들을 생각해볼 때, 이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5]

유기물질이 정말로 1억6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몇 년 전에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 및 완전한 적혈구의 발견과, 다른 고대 화석에서 케라틴과 콜라겐 단백질 등의 발견은 확실히 같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고대 화석으로부터 먹물과 다른 유기물질들에 대한 화학적 분석은 과학적으로 직접 실험하여 확인된 것이지만, 화석들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는 실험해 볼 수 없는 간접적인 것이고, 입증되지 않은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추정인 것이다.

이 유기분자들은 어떤 특정한 연대 또는 나이를 알려주는 꼬리표를 붙이고 있지 않다. 유기분자에 부여된 연대는 진화론적 지질학이 추정하고 있는 나이에 불과한 것이다.

이 화석 오징어가 발견된 쥐라기로 불려지는 지층을 포함하여, 풍부한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의 대부분의 지층들은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따라서 성경적 역사에 기초하면, 이 오징어 먹물의 멜라닌은 1억6천만 년 동안이 아니라, 4300여 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화학적으로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던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먹물이 오래 전에 최적의 상태로 진화되어 만들어졌다고 믿고 있다. 이 먹물이 어떤 원시적 먹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면서 말이다. 진화는 장구한 시간 동안에 무수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기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변화하지 않은 물질이나 기관을 발견한다는 것은 진화론적 입장에서는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성경적 관점에서 이 먹물은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된 것이고, 단지 수천 년 전의 것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Christine Dell’Amore, “Fossil Ink Sacs Yield Jurassic Pigment—A First,” National Geographic, May 1, 2012, 

2. Stephanie Pappas, “Oldest Fossilized Ink Found in Ancient Squid Cousin,” Livescience, May 21, 2012, 


*참조 : 쥐라기 오징어에서 먹물 발견 (2012. 5. 22.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522800057&spage=1

오징어 먹물, 공룡시대 때부터 일편단심 (2012. 5. 22.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475744

Written in Ink: No Evolution

http://crev.info/2012/05/written-in-ink-no-evolution/


출처 : AiG News, 2012. 5. 26.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aquatic-animals/jurassic-squid-ink/

번역 : IT 사역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2-03-16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by Brian Thomas, Ph.D.


     도롱뇽(salamanders)은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양서류이다. 도롱뇽은 성장하면서 그들의 먹이가 바뀐다. 생애의 일부 기간은 완전히 물속에서 살다가, 성체가 되면서 땅 위에서 살아간다. 어려서 물에서 살아갈 땐 플랑크톤을 먹는다. 그리고 성장해선 다양한 곤충들과 기타 '대합 새우(clam shrimp)'라 불리는 작은 절지동물을 먹는다.

연구자들은 현대 도롱뇽의 위 내용물을 조사함으로써 이들의 먹이를 알아냈다. 그러나 오늘날의 도롱뇽이 어떤 양서류 조상에서부터 진화했다면, 그 조상은 오늘날 살아가는 후손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야하지 않겠는가? 또한 과거 생물은 그 시대를 같이 살았던 생물들을 먹었을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과는 다른 모습을 가진 생물(오늘날의 형태로 진화되지 않았던 생물)을 식사하고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최근 중국에서 새롭게 발견된 화석 도롱뇽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화석 표본은 중국 다오후고우(Daohugou) 마을 근처의 한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그곳은 놀랍도록 잘 보존된 화석들로 유명하다. 그 화석은 도롱뇽의 뼈, 피부 윤곽, 위내용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도롱뇽 화석은 아마도 1억5천만 년 전의 것으로 연구자들은 믿고 있었지만, 오늘날의 살아있는 도롱뇽과 동일해보였고, 또한 동일한 먹이를 먹고 있었다.

이 발견을 중국 과학회보(Chinese Science Bulletin)에 보고한 세 명의 고생물학자들은 ”그 화석은 매우 잘 보존되어 골격은 이어져 있었고, 심지어 연부 조직의 인상(impressions)도 남아있었다”고 기술하고 있었다. 그러나 화석은 이암에 찍혀있는 인상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이렇게 쓰고 있었다. ”도롱뇽의 소화관 바깥쪽보다 안쪽에 들어있는 껍질 표면에 더 많은 유기 잔존물이 보존되어 있음이 분명하다. 이것은 도롱뇽의 먹이가 남아있다는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다.”[1]  

그들은 화석의 어두운 물질이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인지 아닌지 시험해보지 않았다. 그러나 같은 지역에서 발굴된 다른 화석들은 원래의 유기물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예를 들어, 다른 연구자들은 도마뱀 피부 인상(lizard skin impressions) 화석에서 어두운 부분에 원래의 피부가 보존되어 있을 수도 있다고 기술했다.[2] 또한 다오후고우에서 발견된 두 개의 거미 화석(spider fossils)은 어두운 색의 윤곽을 가지고 있었고[3, 4], 다오후고우에서 발견된 한 표본은 익룡의 피부 섬유(pterodactyl skin fibers)를 포함하고 있었다.[5] 다른 유사한 화석들이 보여준 것처럼[6], 직접적인 실험을 통해 단백질과 키틴(chitin) 같은 생물학적 유기물질의 존재가 확인된다면, 그것은 이들 화석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를 부정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생체 유기물질들은 기껏해야 수만년 정도 밖에 유지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들 화석 도롱뇽이 살아있는 도롱뇽과 동일하게 보인다는 사실은 1억5천만 년 동안 진화론적 변화는 실패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 예로써 중국의 연구자들은 썼다. ”쥐라기의 도롱뇽 Chunerpeton은 살아있는 친척인 중국의 자이언트 도롱뇽인 Andrias davidianus처럼 납작한 두개골을 가지고 있었다.”[1]

따라서, 도롱뇽의 몸체가 정말로 진화하지 않았다면, 그들의 먹이는 진화했을까? 저자들에 의하면 먹이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쥐라기의 도롱뇽이 대합새우(conchostracans, clam shrimp)를 먹고 있었음을 발견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1] 살아있는 도롱뇽 또한 이들을 먹고 있다.

심지어 화석 도롱뇽의 위장 내에 보존되어 있는 작은 화석 곤충도 물벌레(corixids, water boatmen)라 불려지는 살아있는 곤충과 동일하게 보였다. 저자는 썼다. ”현존하는 물벌레들은 주로 연못과 느리게 흐르는 물에서 서식하고, 바닥 진흙에서 먹이를 찾는다. 이것은 아마도 다오후고우에 있던 물벌레도 같았을 것이다.”[1] 

이 도롱뇽 화석은 화석기록에서 마치 창조된 것처럼 완전히 발달된 형태로 갑자기 나타난다. 그리고 오늘날 살아있는 도롱뇽처럼 동일한 먹이를 먹고 있었고, 동일한 서식지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다오후고우 지층에서 발견된 두 마리의 (1억5천만 년 전) 거미는 살아있는 거미와 동일한 모습이었고,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3, 4]    

한 연구자는 그 화석을 살아있는 도롱뇽과 비교하며 Wired Science 에서 말하고 있었다. ”살아있는 것을 보면, 이 화석은 그들이 그냥 죽어있는 것처럼 보일 겁니다.”[7]


References

1. Dong, L. P, D. Y. Huang and Y. Wang. 2012. Two Jurassic salamanders with stomach contents from Inner Mongolia, China. Chinese Science Bulletin. 57 (1): 72-76.
2. Evans, S. E. and Y. Wang. 2007. A juvenile lizard specimen with well-preserved skin impressions from the Upper Jurassic/Lower Cretaceous of Daohugou, Inner Mongolia, China. Naturwissenschaften. 94 (6): 431-439.
3. Thomas, B. Jurassic Spider: What's in a Name?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28, 2011, accessed February 7, 2012.
4. Thomas, B. Spectacular Spider Is a Long-Living Fossil.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24, 2010, accessed February 7, 2012.
5. '…the holotype of J. ningchengensis [pterodactyl] clearly shows fibres that are best interpreted as integumental covering.' Kellner, A. W. A. et al. 2010. The soft tissue of Jeholopterus (Pterosauria, Anurognathidae, Batrachognathinae) and the structure of the pterosaur wing membrane.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7 (1679): 321-329.
6. Published Reports of Original Soft Tissue Fossil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osted on icr.org July 21, 2011, accessed February 7, 2012.
7. Ghose, T.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February 9, 2010, accessed February 9, 2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24/

출처 - ICR News, 2012. 3. 12.

미디어위원회
2012-03-12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David F. Coppedge


     투구게(Horseshoe crabs)는 진화론에 의하면 살아남은 생존자이다. 그들은 표준 진화론적 연대 틀로 4억5천만 년 동안 실제적으로 변화 없이 살아왔다. 이것은 주장되는 진화의 추진력에 반하여 놀랄만한 변화의 정지(stasis)를 가리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 생물학자나 진화 지질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많은 생물 종들을 멸종시켜버린, 최소 세 번의 전 지구적 대멸종 사건 속에서도 살아남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세계는 극적으로 변화(진화)되어 왔었다. 왜냐하면 삼엽충(trilobites)은 진화론적 조상도 없이 캄브리아기 폭발 때 초고속(?) 진화로 나타났고, 아마도 이 절지동물의 조상으로부터 투구게가 진화로 출현했다고 주장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생존에 성공했던 삼엽충들도 지구 멸종 사건 때에 살아남지 못했다. 이런 모순되는 사실들 속에서, 어떻게 투구게는 진화의 증거로 제시될 수 있는 것일까? 최근의 글은 그 이유를 보여주고 있다.

투구게는 게(crabs)가 아니다. 그들은  절지동물로서, 몇 가지 점에서 전갈(scorpions)과 유사하다. BBC News에서 이 놀랍고 복잡한 동물에 대한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전에, 영국 자연사박물관(UK Natural History Museum)은 이들에 대한 사실과 공상을 제공하고 있었다. (Phys.org. 2012. 1. 24) 

”대멸종(Great Dying)은 지구상의 대부분의 생물 종들을 쓸어버렸다. 어떤 과학자들은 대략 바다동물의 96%, 육상 척추동물의 70%, 곤충의 57%가 멸종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투구 같은 껍질과 긴 꼿꼿한 꼬리를 가진 이상하게 보이는 투구게는 살아남았다... 이 동물은 다른 대부분의 생물 종들을 쓸어버린 3번의 지구 멸종 사건들 속에서도 살아남았다.”

만약 인간이 그들의 비밀을 배운다면, 아마도 더 나은 생존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화석 전문가인 리처드 포티(Richard Fortey)는 그의 글에서 몇 가지 가능성을 이야기했다. (1)거의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다. (2)산소 소모량이 적다. (3)염분에 대한 내성이 있다. (4)박테리아를 이겨낼 수 있는 혈액을 가지고 있다. 만약 이런 특성들이 가장 초기의 동물인 투구게가 진화로 얻은 것이라면, 다른 동물들이 이러한 특성을 모방하지 못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아마도 삼엽충은 이런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그들도 멸종했다.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서 진화의 증거가 되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었다.  리처드 포티는 전혀 진화되지 않은 생물이 정말로 진화의 증거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

”진화는 생물 종들이 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몸체 형태와 디자인을 변화시켜 개량할 뿐만 아니라, 또한 어떤 종들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몸체를 변화하지 않은 상태로 유지하도록 한다.”

”이 생물은 진화가 새로운 형태와 새로운 디자인을 향해 반드시 앞으로만 나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포티는 논평했다.

”또한 진화의 증거는 현재까지 변화하지 않고 계속되는 과거의 디자인들에서 발견된다. 적절한 서식처가 지속되는 한, 먼 과거에 살았던 몇몇 생물들은 계속 지속될 것이다.”

이 기사는 이것을 ”이상한 진화(strange evolution)”라고 부르고 있었다. 사실 그렇다. 같은 기사에서, 오리너구리(duckbill platypus)는 2억 년 동안 생존해오고 있다고 포티는 말했다. 이와 같은 (진화와는 정반대 현상도) 마음대로 같다 붙여 설명해내는 진화론은 실패할 수 없는 것이다.



한때 진화론자들의 논리적 술책에 의해 대중들은 쉽게 속아 넘어갔었지만, 이와 같은 글은 정확한 정보에 의해서, 이제는 그렇지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음을 증거하고 있다. 후세의 사람들은 진화론이 역사의 한 부분을 장식했던 것에 대해 한바탕 크게 웃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많은 전 세계의 똑똑한 사람들이 그렇게 우스꽝스러운 이론에 속아 넘어갔었는지 놀라워 할 것이다.

우리가 방금 들었던 것들이 무엇인지 되짚어 보자.

 • 복잡한 설계들이 조상 없이 갑자기 나타났다.

• 이러한 설계는 복잡할 뿐만 아니라, 뒤이어 등장한 다른 동물의 90%가 멸종되는 사건들 속에서도 살아남게 했다.

 • 투구게는 4억5천만 년 동안 실질적인 변화 없이 살아왔다.

 • 진화는 몸체 구조를 개량하기도 하지만, 또한 기본적으로 같은 형태를 유지시키기도 한다.

  • 현재까지 변함없이 지속되고 있는 먼 과거 생물의 디자인은 진화의 증거로 여겨진다.

만약 당신이 과학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이러한 속임수 글들에 대해 어이가 없다면, 이런 기사에 대해 그냥 넘어가지 말고, 강력히 맞서서, 합리성을 요구하고, 진실성을 요구하며, 정확하게 따져라. 오늘날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이 과학의 이름으로 넘쳐난다는 것이 참으로 슬픈 일이다.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변화한 것도, 변화하지 않은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기관과 유전체를 더 복잡하게도 만들기도 하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기도 하며, 동일하게 만들기도 한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했고, 없어지게도 했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했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했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다.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관련기사 : 11 Facts About Horseshoe Crabs That Will Blow Your Mind (2020. 5. 19. oceanconservancy.org)

https://oceanconservancy.org/blog/2020/05/19/11-facts-horseshoe-crabs-will-blow-mind/


번역 - 우진희

링크 - http://crev.info/2012/01/turning-an-unevolved-horseshoe-crab-into-a-darwin-showpiece/

출처 - CEH, 2012. 1. 26.

창조과학미디어
2012-01-11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by Brian Thomas



    연구자들은 화석 단백질 함유물에 대한 “샷건 시퀀싱(shotgun sequencing)”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최초로 털 많은 냉동 매머드(mammoth)로부터 126개의 독특한 단백질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그리고 유사하게 같은 연구팀이 영구 동토가 아닌, 온화한 기후에서 발견된 콜롬비아 매머드 화석에서 소수의 단백질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냉동된 털복숭이 매머드가 4만3천 년 전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대는 발견된 단백질의 완전성과 정렬 상태와 조화되기 어려운 것이다.

한 작은 국제적 연구팀은 매머드 뼈를 분석하였고, 그들의 발견을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지에 게재했다.[2] 기기 웹사이트에 따르면, 그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민감한 이온 트랩 질량 분석기를 사용하였다.[3] 유사한 기술의 이전 버전은 단백질이 대량적으로 있어야만 감지할 수 있었지만, 이 새로운 기계는 적은 양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동물의 호르몬 운반에 필수적 역할을 하는 혈청 알부민(albumin)을 포함하여, 전례가 없던 단백질들을 밝혀내는 결과를 가져왔다. 단백질들의 대부분은 사실상 조각들이었지만, 원래 형태로 재구성되기 위해 디지털 상에서 맞추어졌다.

이전 연구에서 공룡 화석에서 몇몇 완전한 단백질들을 발견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고생물학자 메리 슈바이처(Schweitzer)는 “콜라겐 외의 단백질들의 발견과 아미노산 서열 분석은 성장하는 ‘고단백체학(paleoproteomics, 고대 단백질에 대한 연구)’ 분야에서 하나의 커다란 발전이다”라고 과학 뉴스 사이트인 ProteoMonitor에서 말했다.[4]

슈바이처와 동료들은 공룡이 매머드 보다 수천만 년 전 화석으로 간주됨에도 불구하고, 콜라겐(collagen), 엘라스틴(elastin), 라미닌(laminin)을 포함하여 공룡의 단백질들을 분석했었다.[5] 과학자들은 그러한 단백질들은 뼈와 결합조직과 같은 세포들 사이의 공간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슈바이처 팀은 기존의 구식 탐색 기술을 사용했었고, 고생물학자들은 이제 새로운 장비를 사용하여 더 많은 시료들에서 단백질 검출을 시험해보고 싶어하고 있다. 이것은 지금보다 훨씬 많은 단백질 시퀀스 정보를 나타내줄 것이다.

그러나 고대의 단백질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본 연구는 본의 아니게 이들 매머드들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들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분해 속도(decay rate) 연구들은 단백질 분해는 불과 몇 천 년 만에 일어난다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고대 단백질 전문가인 제프리 베이다(Jeffrey Bada)는 한 연구에서, 현대 바다조개 내의 콜라겐 단백질과 빙하기(Ice Age) 동안에 퇴적된 바다조개 화석 내의 콜라겐 단백질을 비교했다. 빙하기는 1만 년 전으로 가정되고 있음에 기초하여, 그 콜라겐은 3만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다.[6] 그러나 그가 성경에 기초하여 빙하기를 대략 4000년 전으로 가정하였다면, 외삽된 결과는 30,000년보다 훨씬 적은 기간으로 축소되었을 것이다.

유사하게 1959년의 한 연구는, 신선한 단백질이 흡수할 수 있는 물의 양을 연대를 알고 있는 고대 단백질이 흡수할 수 있는 물의 양과 비교함으로써, 단백질 분해율을 평가하였다.[7] 이것 또한 단백질은 수천 년 안에 분해됨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43,000년 된 시료에서 어떠한 콜라겐 단백질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저항성이 약한 다른 단백질들에서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예를 들어, 콜라겐은 물에 용해되지 않지만, 알부민은 용해된다. 그리고 물에 의한 가수분해 또는 산화적 손상으로 인해 단백질의 분해는 극적으로 가속화된다.

매머드 단백질들을 보고한 연구자들은 “사후 가수분해 및 산화적 손상에 기인한 아미노산의 변형이 일어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를 관측했다”고 썼다.[2] 다른 말로 해서, 그들은 이들 단백질들이 분해되고 있는 중임을 관측했다는 것이다. 만약 그 매머드들이 대략 4,000년 전의 것이라면, 그러한 관측은 예상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적 기록과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Shotgun sequencing involves digitally reconstructing the protein sequence by comparing the sequences of multiple, overlapping protein fragments.

2. Cappellini, E. et al. Proteomic Analysis of a Pleistocene Mammoth Femur Reveals More than One Hundred Ancient Bone Proteins. Journal of Proteome Research.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November 21, 2011.

3. Thermo Scientific LTQ Orbitrap Velos product description. Accessed on thermoscientific.com January 4, 2012.

4. Bonislawski, A. Proteomic Analysis IDs More Than 100 Proteins in 43,000-Year-Old Woolly Mammoth Fossil. ProteoMonitor. Posted on genomeweb.com December 16, 2011, accessed January 4, 2012.

5. Thomas, B.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12, 2009, accessed January 4, 2012.

6. Bada, J. L., X. S. Wang and H. Hamilton. 1999. Preservation of key biomolecules in the fossil record: current knowledge and future challenge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354 (1379): 77-87.

7. Burton, D., J. B. Poole and R. Reed. 1959. A New Approach to the Dating of the Dead Sea Scrolls. Nature. 184 (4685): 533-534.

*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rticle posted on January 10, 2012.


출처 : ICR News, 2012. 1. 10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581/

번역 : IT 사역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2-01-06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by Brian Thomas


   많은 나비들과 나방들은 금속성 광택(metallic sheen)의 색깔을 갖고 있다. 그 광택은 그들의 날개와 몸체에 있는 굴절 물질(refracting material)이 그들이 굴절시키는 빛의 파장과 같이 정확하게 얇은 층으로 확산되어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최근 연구자들은 독일에서 발굴된 4천7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나방 화석(moth fossils)에서 이러한 섬세한 구조가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러한 정교한 구조가 그 오랜 세월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PLoS Biology 생물학 온라인 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저자는 작은 나방의 날개 비늘의 나노 구조는 금속성 색깔을 재구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정도로 아직까지도 매우 좋은 상태였다고 보고했다.

그 보고서는 1㎛ 보다 작은 ‘구슬 같은 격판(bead-like spacers)’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싣고 있었다. 이들 격판들은 빛을 굴절시키는데 필요한 미세한 거리로 지정되어 있었다. 그 “다층 반사판(multilayer reflector)”은 오늘날의 살아있는 나방의 것처럼, 아직도 거의 완전했다는 것이다.[1]

<사진은 여기를 클릭>


하지만 전자현미경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그러한 정교한 구조가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이나 지속될 수 있었단 말인가? 만약 암석과 토양이 장구한 시간 동안 그 화석 위에 놓여져 있었다면, 나방의 인분(moth scale) 구조와 같은 섬세한 구조는 오래 전에 납작해졌어야만 한다. 그리고 그 화석 위로 암석이나 흙이 많지 않았다면, 산소가 그 화석과 쉽게 접촉했을 것이며, 인분은 산화되어 그 구조를 유지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광물화 된 인분이 아니라, 원래 인분의 생화학적 성분을 조사하였고, 이렇게 썼다 :

전자 확산 X-선 분석(Electron dispersive X-ray analyses)은 화석 인분이 유기적으로 보존되어 있음을 입증했다 : 그들은 주로 탄소를 구성되어 있었고, 보존 조직이 주변 광물로 치환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1]

섬세하고 작은 화석 나방의 날개 구조가 연구자의 주장처럼 수천만 전의 것이라면, 압력으로 납작해졌든지, 화학 반응에 의해서 사라졌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 구조가 아직도 잘 식별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화석은 단지 수천 년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이다.


Reference

1.McNamara, M. E. et al. 2011. Fossilized Biophotonic Nanostructures Reveal the Original Colors of 47-Million-Year-Old Moths. PLoS Biology. 9 (11): e1001200.

Image credit: Copyright © 2011 McNamara et al, PLoS Biology 9 (11): e1001200 (open access article, usage does not imply endorsement).


출처 : ICR News, 2012. 1. 5.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578/

번역 : IT 사역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1-12-26

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Sea Turtles : One of Today's “Living Fossils”)

Jean K. Lightner 


     나는 야생생물에 관해 배우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바다거북(sea turtles)을 대할 때면, 많은 ”사실들”이 그저 믿기 어려운 것처럼 생각이 든다. 이 놀라운 생물에 관한 가장 흔한 이야기중 하나는 ”바다거북은 약 2억 년 전에 처음 출현한 이래 거의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는 것이다”[1].

.1.5m 길이의 푸른바다거북(green sea turtles)은 무게가 300kg에 이른다. 수면 중일 때 이 거북이들은 두 시간 까지도 바다 속에 머무를 수 있다.

그렇다. 우리는 화석기록에서 거북을 볼 수 있고, 오늘날에도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살아있는 화석”으로 부른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러한 거북이들은 비거북이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어떠한 암시도 없이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2억년 전”이라는 말은 마치 그 시간이 관찰된 역사적 사실인 것처럼 말해지고 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경이로운 바다거북

바다거북은 뛰어난 수영선수이다. 그들의 강력한 물갈퀴 같은 지느러미 발은 시간 당 1.5~2.3km의 속도로 먼 거리를 수영할 수 있다[2]. 인공위성은 거북이들이 대양을 가로질러 가는 것을 추적해 왔다.

바다거북은 또한 놀라운 잠수부이다. 특히 장수거북(Leatherbacks)은 그들이 좋아하는 고기나 해파리를 찾을 때 수천 피트를 잠수할 수 있다.

하나님은 바다거북이 강력한 수영선수가 되도록 완전한 장비를 주셨다. 납작한 지느러미와 유선형의 몸체를 주목해 보자. 진화는 그처럼 복잡한 설계의 바다거북을 만들 수 없다.

정상적으로는, 그러한 깊이에서는 엄청난 수압으로 인해 공기로 채워진 폐는 파열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 바다거북은 폐가 붕괴되지 않도록 공기를 방출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 때 거북은 자신의 적혈구 세포와 근육에 저장해놓은 산소를 이용한다. 대부분의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여, 바다거북은 고농도 적혈구 세포와 다량의 미오그로빈(myoglobin, 근육헤모글로빈)을 가지고 있고, 근육에서는 산소결합 단백질이 발견된다[3].

그리고 해수(소금물) 문제도 있다. 만약 그들이 체내의 과도한 소금을 제거하는, 누관(tear ducts)과 매우 비슷한, 눈으로 방출하는 특별한 소금샘(salt glands, 염류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면 섭취한 소금으로 인해 거북은 죽을 것이다.

암컷 거북들은 그들이 알을 낳기 위해 해안에 다다를 때 우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소금샘에서의 분비작용은 알을 낳기 위해 모래를 파서 둥지를 만들 때 거북이의 눈을 보호한다.[2]
 

바다거북은 어디에서 왔는가?

바다거북은 어디에서 왔을까? 근본적으로 이것은 경험적 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역사적 과학의 문제이다. 그 대답은 보지 못한 과거에 대한 수많은 추측을 필요로 한다[4]. 진화론자들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공통의 조상을 가지고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자연주의적 과정을 통해서 발전되어 왔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실제 화석기록으로 뒷받침되지 못하며, 성경의 창세기에 나타난 역사적인 설명과도 모순된다.

창세기 1장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 6천년 전에 종류대로 살아있는 생물들을 창조하셨음을 알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바다거북들이 창조 다섯째 날에 독특한 바다거북 종류로 창조되었는지, 혹은 창조 여섯째 날에 창조된 거북이의 한 부류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5].

7종의 바다거북들은 별개의 두 과(family)로 구성된다. 바다거북과(Cheloniidae)에는 다수의 다른 종들이 이종 교배되어왔고 잡종(hybrid)을 만든다. 예로서, 붉은바다거북(loggerhead sea turtles)은 켐프각시바다거북(Kemp's ridley), 올리브각시바다거북(olive ridley), 대모거북(hawksbill), 푸른바다거북(green sea turtles)과 잡종을 만든다[6]. 그들은 서로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이 같은 종류로 창조된 것이라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는 것으로 보인다[7].

두 바다거북 종들은 잡종을 만드는 것이 관찰되지 않았다. 바다거북과에 속하는 납작등바다거북(flatback turtle)과 장수거북과(Dermochelyidae)의 유일한 살아있는 종인 장수거북(leatherback turtle)이 그들이다. 그러나 다른 글들에서 지적해온 것처럼[8], 자손을 못 만든다고 해서 두 거북들이 서로 다른 종류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

알에서 부화한 직후 어린 바다거북들은 살아 남기위해 바다 속으로 달려가야만 한다. 바다거북은 생존하는 동안 많은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데, 이것이 첫 번째 시련인 것이다.

사실 거북의 특징을 연구한 후에, 창조과학자들은 모든 바다거북들이 아마도 단 하나의 종류로 창조된 것의 후손일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9]. 비록 바다거북의 모양이나 서식처, 섭식형태가 다양하지만, 몇 가지 주요한 특징들은 분명히 그들이 바다거북임을 보여준다[7].


요약

하나님은 동물들이 번성하여 지구상에 충만하도록 의도하셨다. 하나님은 바다거북에게 놀라운 변이성을 주셔서, 그들이 세계 도처의 다양한 대양의 생태학적 적소(niches)에서 번성하도록 하셨다. 바다거북은 수많은 분화(specialization)들을 해왔고, 흥미있는 관찰과 연구의 대상이 되어왔다. 사실들을 정직하게 관찰하면 바다거북은 수백만 년이 아닌 거의 수천 년 동안 생존해 왔음을 보여준다. 그들은 언제나 거북이였고, 거북이가 아닌 다른 생물로 변화될 것이라는 그 어떠한 암시도 없다.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 바다거북은 7종 가운데 1종을 제외하고는 희귀 및 멸종위기종이다.
▶ 바다거북은 해초, 조류(algae), 게(crabs), 연체동물, 해면동물을 먹이로 한다.
▶ 가장 큰 바다거북은 장수거북이다. 이 거북은 1,000m 이상 잠수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 모든 거북 종은 먹이를 찾거나 서식처를 위해 적어도 어느 정도의 거리를 이동했다가 다시 돌아온다, 어떤 것은 대양을 가로질러 2,600km 까지 여행을 한다.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채집되는 종은 붉은바다거북으로, 남동부 주의 해안에 서식처가 있다.
▶ 모든 암컷 거북은 뒤쪽의 지느러미 발로 해안에 작은 알집을 만들어 부드럽고, 구형의, 흰색의 알을 낳는다.
▶ 알에서 갓 부화한 어린 새끼는 주로 밤에 모래 위로 기어 나와 즉시 해안으로 돌진한다.
▶ 바다거북에 위험이 되는 것은 해안의 둥지 파괴, 사람에 의한 알의 밀렵, 어부들의 저인망 그물에 걸림, 그리고 새나 포유동물에 의한 포식 등이다.
 ▶ 이상의 정보들은 1996년 CRC 출판(Peter Lutz and John Musick eds.)된 '바다거북의 생물학”(The Biology of Sea Turtles)에서 취한 것이다.


Footnotes

1. www.2fla.com/seaturtles.htm
2. www.seaworld.org/infobooks/SeaTurtle/stadapt.html
3. Tennesen, M.,
The Secret to Saving Sea Turtles, National Wildlife 44(4), 2006, online at www.nwf.org/nationalwildlife/article.cfm?issueID=107&articleID=1342
4. For more on the difference between observational and historical science, see 'Science or the Bible?” on page 22.
5. One of the things that makes science fascinating is that there are always questions needing to be answered. See reference 7.

6. Brophy, T. R., Frair, W. and Clark, D., A Review of Interspecific Hybridization in the Order Testudines, Occasional Papers of the BSG 8:17, 2006.
7. The exciting field of baraminology (from bara, Hebrew for create; min, Hebrew for kind; and ology for the study of) is attempting to determine the probable members of the original created kinds. This research is conducted using scientific data about form and breeding. Turtles happen to be the subject of more baraminology research than probably any other animal.
8. See www.answersingenesis.org/go/kinds 
9. Frair, W., Original Kinds and Turtle Phylogeny, CRSQ 28:21–24, 1991.

 

*참조 : 중국서 쥐라기 거북 화석 무더기 발견 (2012. 10. 31.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A4%91%EA%B5%AD%EC%84%9C-%EC%A5%90%EB%9D%BC%EA%B8%B0-%EA%B1%B0%EB%B6%81-%ED%99%94%EC%84%9D-%EB%AC%B4%EB%8D%94%EA%B8%B0-%EB%B0%9C%EA%B2%AC/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3/sea-turtles 

출처 - Answers, 2007. 6. 7.

미디어위원회
2011-11-17

공룡 식물'이라는 소철의 진화 이야기는 서로 충돌한다. 

('Dinosaur Plant' Evolution Stories Conflict)

by Brian Thomas, Ph.D.


     사고야자(sago palms)로 불려지는 소철류(Cycads)는 자주 공룡 모형을 장식하고 있는 길고 질긴 잎들을 가지고 있는 방울열매(cone, 구과)가 달리는 식물이다. 11개의 살아있는 소철 속(genera)들이 있고, 세부적으로 300여 종(species)들로 나뉘어지지만, 오늘날 소철의 많은 종들은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다.[1]  

소철을 포함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암석지층은 2억5천만 년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단의 과학자들은 소철류의 DNA 염기서열 사이의 유사성을 비교하였다. 2억5천만 년이 흘렀다면 그 장구한 기간 동안에 발생했을 돌연변이들과 진화에 의해서, DNA 염기서열에 많은 차이들이 발견되었어야 했으나, 많은 DNA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2]

매우 느리게 작동하는 돌연변이율을 포함하여 그들의 분자시계에 진화론적 가정을 사용했음에도, 연구자들의 결과는 오늘날의 소철의 거의 대부분은 단지 1천만 년 전에 다양화를 시작했음을 보여주었다고, 연구의 책임자인 나탈리(Nathalie Nagalingum)는 LiveScience에서 말했다.[3]

그래서 소철은 화석에 의한 진화론적 연대 틀로는 2억5천만 년 전에 갑자기 출현했다는 것이고, DNA 염기서열 차이에 의한 진화론적 연대 틀로는 1천만 년 전에 갑자기 다양화되었다는 것이다. 어떤 이야기가 더 가까운 것인가?   

확실히 이러한 장구한 연대의 불일치는 화석, 또는 DNA에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다. 대신 가정된 장구한 연대가 이러한 혼동을 초래한 것이다.  

그러나 젊은 지구 모델은 이러한 데이터를 전혀 충돌 없이 설명할 수 있다. 공룡 화석을 가지고 있는 지층암석들은 소철과 울레미 소나무를 포함하여(이들은 본질적으로 오늘날 살아있는 것들과 동일하다) 많은 식물 화석들과 동물 화석들을 가지고 있다.[4] 그들은 살아있는 생물들과 매우 유사하게 보인다. 왜냐하면, 그들은 단지 수천 년 전인 노아 시대에 있었던 격변적인 대홍수 물에 쓸려가 파묻혔기 때문이다.

태초부터 계셨던 목격자의 증언을 제공하고 있는 성경에 의하면 (사람, 조류, 유대류, 현대 생물들이 없었다고 주장되는 시기인) 공룡시대 같은 것은 없었다.[5]

Science 지에 게재된, 분자시계에 기초한 1천만 년 전의 소철의 갑작스런 분기는 사실 4500여년 전 노아 홍수 시 살아남은 소수의 소철 속이 홍수 이후 변화된 환경 속에서 빠르게 다양화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소철, 공룡들, 현대 식물들, 현대 동물들은 동시대를 함께 살았으며, 최근의 진화론적 소철 연대의 불일치는 장구한 진화론적 연대가 모두 고장 난 시계에 기초하고 있음을 상기시켜주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This pattern of greatly reduced species diversity over time is common to most living things, yet it is the opposite of evolutionary dogma, which asserts that all of today's living varieties emerged from a single kind.
2. Nagalingum, N. S. et al. 2011. Recent Synchronous Radiation of a Living Fossil. Science. 334 (6057): 796-799.
3. Choi, C. Q. Endangered Plants Not 'Living Fossils' After All.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October 26, 2011, accessed October 31, 2011.
4. 1995.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Creation. 17 (2): 13.
5. See Thomas, B. More Proof that Dinosaur Lived with 'Later' Creatures.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8, 2011, accessed November 1, 2011.
6. Morris, J. 2007. The Young Earth.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33/ 

출처 - ICR News, 2011. 11. 14.

미디어위원회
2011-10-26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by Brian Thomas, Ph.D.


     어떠한 비행물체나 비행생물도 잠자리의 비행 기술을 따라 올 수 없다. 그들은 배면 비행을 할 수 있고, 앞으로 날아가는 것처럼 뒤로도 쉽게 날아갈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너무도 빨리 움직여서, 잠자리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고속카메라를 사용해야만 한다.

한 최근의 보고서는 잠자리들이 비행 기술을 완벽하게 연마하는 데에 수억 년의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한 비행 능력을 달성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것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이며, 단지 고도로 발휘된 상상력의 비행인 것이다.

하버드 대학의 생물역학자인 스테시 콤브스(Stacey Combes)와 그녀의 연구팀은 잠자리의 비행 동작 방법을 연구했다. 미국국립과학재단이 지원하는 온라인 잡지인 Science Nation에 게재된 한 영상물에서, 오른쪽 날개의 반이 제거된 잠자리가 날아가는 초파리(fruit fly)를 성공적으로 포획하고 있었다. 사람이 만든 그 어떠한 종류의 비행체도 그러한 종류의 커다란 날개 손상을 입고 비행할 수 없다.

그러나 그 글이 잠자리의 기원을 설명할 때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잠자리는 포식자로서 그들의 비행 기술을 오랜 시간에 걸쳐서 진화시켜왔다. 그들은 공룡의 출현 시기보다 앞선 시기인, 약 3억 년 전에 지구 행성에 출현했다. 그들은 수직 상승과 수직 하강을 할 수 있고, 헬리콥터처럼 공중 정지비행을 하다가 순간적으로 날아갈 수 있다.”[1]

그러나 이러한 비행 기술이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그 어떠한 과학적 관측이 있는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의 부여가 잠자리에 더 나은 비행 구조를 가져다주었음을 입증하는 그 어떠한 실험적 결과가 있었는가? 그리고 주장되는 3억 년이라는 시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뢰할만한 증거가 있는가?

잠자리 화석들이 공룡들을 포함하는 퇴적지층 암석 아래에서 발견된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화석들이 전 지구적인 홍수였던 노아의 홍수 동안에 퇴적된 것이라면, 퇴적지층들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시대들(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대신, 퇴적지층의 다른 위치에서 발견되는 화석들은 다른 생태학적 지역에 살았던 것들임을 가리키는 것이다.[2] 다른 말로 해서, 잠자리들이 살았던 습지 서식지는 공룡, 침엽수, 조류, 포유류 등이 함께 화석으로 발견되는 육상 서식지보다 앞서 범람했다. 그들은 격변적으로 매몰되었고, 퇴적지층들은 광범위한 지역으로 확장되어 있기 때문에, 잠자리를 포함한 지층과 공룡을 포함하는 지층들은 일 년여에 걸친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단계적으로 퇴적된 것으로 나타난다.     

덧붙여서, 연구진은 잠자리가 비행 능력을 진화시켰다는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다. 잠자리는 진흙에 격변적으로 파묻혀서 화석이 되었다. 명백히 진흙 흐름은 잠자리가 날아가는 속도보다 빠르게 흘렀고, 후에 돌로 변했다. 만약 잠자리 화석이 부분적으로 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것은 잠자리가 진화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을 지지할 것이다. 그러나 잠자리 화석들은 그렇지 않았다. 대신, 고대 잠자리는 현대의 잠자리와 주요 부분들이 완전히 동일하다. 그것은 잠자리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는 개념을 지지한다.

사실, 화석 잠자리와 현대 잠자리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크기이다. 화석 잠자리들은 오늘날의 잠자리들보다 몇 배 더 큰데, 어떤 화석 잠자리는 날개 길이가 90cm에 이른다. 만약에 변화가 있었다면,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퇴화이다.  

따라서 잠자리의 비행이 진화했다는 그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는 것이다. 사실 화석 잠자리나 살아있는 잠자리나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수억 년이 흘렀다는, 또는 진화했다는 그 어떠한 흔적도 보여주지 않는다. 이것은 사람이 만든 비행기처럼, 잠자리는 최근에 의도적으로 설계되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Dragonflies: The Flying Aces of the Insect World. Phys.org, Oct. 4, 2011.
2. Parker, G. 2006. The Fossil Book.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1.

 

*참조 ; 잠자리, 사냥할 땐 인간 수준 집중력 지녔다 (2013. 1.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1016010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410/

출처 - ICR News, 2011. 10. 20.

미디어위원회
2011-09-13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David F. Coppedge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라는 모순적인 단어는 시사하는 바가 많다. 오직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던 어떤 식물이나 동물이 살아서 발견되었을 때, 그것은 기적처럼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그러한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단어는 장구한 세월을 필요로 하는 진화론을 구출해내기 위해서 고안된 단어이다. 그러한 장구한 시간 간격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일까? 여기에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했던 생물들이 살아있었다는 최근의 두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을 발견하고는 ”감사하게도, 잘 살아있었네”가 끝이었다.


1. 진드기 이야기. 남아프리카의 연구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는 ”진화론적 잃어버린 고리”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그것은 독립적으로 흡혈 특성을 ”진화시킨” 몇몇 절지동물(arthropods) 가계들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PLoS 저널 논문은 이처럼 괴상한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었다[1]. ”따라서, 흡혈 특성이 조상 진드기 가계에서 진화되었다 하더라도, 포유동물과 조류의 흡혈을 위한 적응은 연진드기(soft tick, 공주진드기)와 참진드기(hard tick) 가계에서 독립적으로 일어났다”. 진드기의 다양한 가계들의 조상 진드기가 수억 년 동안 어떠한 진화적 변화도 없이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것은 괴상하게 보인다.

결론적으로 계통발생적 분석은 N. namaqua 그룹이 두 진드기 가계의 근본을 이루고 있고, 진드기의 마지막 공통조상 혈연에 가장 가까운 현존 가계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 진드기의 생물학과 연진드기 같은 식습관은 진드기의 마지막 공통조상 가계 내에서 흡혈 습성의 진화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제공해 준다. 나마콰랜드(Namaqualand)와 카루(Karoo)에서 발견된 것처럼 북부 케이프(Northern Cape)의 반 건조한 자연은 고생대 페름기 이후로 지속되어 왔다. 그러므로 건조한 환경의 국부적 지역에서 N. namaqua과 작은 파충류들은 2억5천만년 이상 생활방식을 유지해오고 있었다. 이것은 정말로 이 진드기 종을 살아있는 화석으로 만들고 있다.

*참조 : 호박 속에 보존된 2억3000만년 전 곤충 3마리 발견…지구상 가장 오래 된 곤충 (2012. 8. 28. 뉴시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20828_0011397573


2. 살아있는 화석 뱀장어. 최근에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보도되었다. 그것은 태평양 도서국가인 팔라우(Palau)의 한 동굴에서 수영하고 있던 '원시적”으로 보이는 뱀장어(eel)였는데, PhysOrg(2011. 8. 17) 지는 그것을 화석 기록에 위치시키기가 애매하다고 말했다. 왜 그럴까? 해저의 어두운 동굴에서 발견된 새로운 뱀장어 종은 놀랍게도 2억 년 전 최초의 뱀장어와 비슷하여 ”살아있는 화석”이었기 때문이라고, 생물학자들은 보고했다.

BBC News(2011. 8. 17) 지는 매끄러워 보이는 뱀장어의 짧은 비디오 영상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뱀장어가 얼마나 ”원시적”으로 보이는지에 대해서(하지만 그것은 첫눈에 보아도 오히려 세련된 모습이다), 그 기사는 과학자들의 평가를 인용하고 있었다 : ”몇 가지 특징에서 그것은 최근의 뱀장어보다 더 원시적이고, 다른 한편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화석 뱀장어보다 더 원시적으로 보인다. 그것은 아직까지 화석기록으로 알려진 것이 없는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임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은 왜 뱀장어가 오늘날까지 진화되지 않고,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가? 라는 질문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그 논문에서는 분명한 모순을 드러내고 있었다 : ”그들의 결과는 이러한 새로운 뱀장어 가계가 지난 2억년 동안 독자적으로 ‘진화되어왔다는’(?) 것인데, 그것은 공룡이 지구에 지배하던 시기인 초기 중생대에 그들의 기원을 위치시키는 것이다”. 뱀장어가 2억 년 동안 진화되어 왔다면, 왜 그것은 최초의 모습으로(원시적으로) 보이는가? 왜 그것을 살아있는 화석이라 부르는가?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는 찰스 다윈의 책 ‘종의 기원’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PhysOrg 지의 논문은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었다. ”그 용어는 진화하기 위한 압력을 거의 받지 않는 너무나 안정적인 생태학적 서식지에 살아서, 장구한 시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생존해온 생물 종을 기술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진화하기 위한‘이란 단어는 말 못하는 뱀장어에게는 적용시킬 수 없는 능동태 동사이다. 그들은 마치 뱀장어가 환경적 압력을 선택하고 자신의 몸을 진화시킬 수 있는 것처럼 말한다. 대양은 지구상에서 가장 안정적인 생태학적 서식지 중의 하나이다. 만약 안정적인 생태학적 서식지가 진화 압력을 감소시켰다면, 바다에서 수많은 바다생물 종들이 진화로 생겨났다는 다윈의 주장은 놀라운 것이다.


1. Mans, de Klerk, Pienaar, and Latif, 'Nuttalliella namaqua: A Living Fossil and Closest Relative to the Ancestral Tick Lineage: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Blood-Feeding in Ticks,”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6(8): e23675. doi:10.1371/journal.pone.0023675.



다윈론자들이 이러한 말장난을 가지고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라. 만약 그들의 이론이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stasis)와 더불어, 극단적인 다양화를 설명한다면, 그것은 반대되는 현상을 동일한 이론으로 간단히 말해버리는 우스꽝스러운 설명이다. (생각해보라. 어떤 생물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변화되지 않았는데, 어떤 생물들은 그보다 짧은 기간 안에 호랑이, 기린, 박쥐, 코끼리, 곰, 늑대, 쥐, 토끼, 독수리, 펭귄, 기러기, 앵무새, 벌새, 펭귄, 소, 말, 개, 고래, 원숭이, 사람... 등으로 변화되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살아있는 화석”은 아무것도 설명해주지 않는다. 그것은 모순어법이요, 매우 어리석으며, 전혀 합리적이지 않다.

증거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사라질 경우에 상식적으로 맞음을 보여준다. 살아있는 생물체는 화석 생물체와 동일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장구한 상상의 시간에 의해 분리된 것이 아니라, 오늘날 남아있는 생물 종류보다 훨씬 더 많은 다양성을 가지고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에 의해서 왜곡된 개념이다.


*참조 : ‘살아있는 화석’ 원시뱀장어, 태평양서 발견  (2011. 8. 1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817601020

'살아있는 화석' 원시 뱀장어 발견 (2011. 8. 1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10818083600009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content/living_fossils_rise_from_the_dead

출처 - CEH, 2011.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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