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3-07-25

쥐라기 화석과 동일한 모습의 거미불가사리가 발견되었다!

(A new star is born?

Brittle star discovered—identical to Jurassic fossils!)

by Gavin Cox


    한 새로운 거미불가사리(brittle star, Ophiojura exbodi)가 2011년 인도 태평양 560m 깊이의 한 해산(seamount)에서 발견되었다.[1] 팀 오하라(Tim O’Hara,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박물관의 무척추동물 관장)는 그것은 “거미불가사리의 새로운 과(family), 속(genus), 종(species)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있었다.[2] 그것은 5개의 팔(arms) 대신에, 8개의 팔을 갖고 있었다. 몸 아래에는 눈에 띄는 날카로운 이빨들이 턱에 뾰족하게 나 있다. 또한 오하라는 팔을 덮고 있는 뚜렷한 근육과 신경 구멍을 관찰했는데, 이 구멍을 작은 "돼지 주둥이(pig-snouts)"로 묘사하고 있었다.[3]

.색깔을 입힌(복원한) CT 스캔은 거미불가사리(brittle star, Ophiojura exbodi)의 팔을 보여준다. <CC BY-ND 2.0 Jay Black/University of MelbourneOphiojura-exbodi>


벤 투이(Ben Thuy, 룩셈부르크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고생물학자)는 사진으로부터, 이 살아있는 거미불가사리는 프랑스 노르망디(Normandy)에서 발견됐던 쥐라기 화석과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화석의 미세한 부분들을 살아있는 생물과 비교했을 때, 둘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해 보였다.

오하라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렇게 썼다:

과학자들은 오피오주라(Ophiojura)와 같은 동물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고 부르곤 하지만, 이는 옳지 않다. 왜냐하면 생물들은 그와 같이 잘 화석화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피오주라의 조상은 지난 1억8천만 년 동안 미묘한 방식으로 진화를 계속해왔다.[4]

.CC BY-ND 2.0 Timothy D. Ohara, Museum of VictoriaOphioleptoplax


화석의 미세한 부분들을 살아있는 생물과 비교했을 때, 둘은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해 보였다.


이는 추정되는 1억8천만 년 동안 축적된 DNA 변화가 공룡 시대 이전의 거미불가사리를 현미경 수준에서도 살아있는 거미불가사리와 동일하게 보일 정도로 "미묘한" 영향 밖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주장은 가능성이 매우 낮을 뿐만 아니라, 입증된 것이 아닌, 가정일 뿐이다. 비교할 수 있는 화석 동물의 DNA가 없기 때문이다. 발견된 현재의 증거는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대한 또 하나의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CMI는 이전에 거미불가사리의 비진화에 대해 글을 썼었다.[5] 이러한 발견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생물들은 창조 주간에 창조되었으며, 4,500여년 전에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화석으로 보존되었다는 것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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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Ophio is short for ophiurus = brittle star, literally ‘snake tail’, referring to its arms; jura refers to the Jurassic period named after the Jura mountains, exbodi refers to the oceanic expedition. 

2. O’Hara, T., Thuy, B., and Hugall, A., Relict from the Jurassic: new family of brittle-stars from a New Caledonian seamount, Proc. Royal Society B, Jun 2021. 

3. Pappas, S., Living fossil with arms made of ‘pig snouts’ discovered in the South Pacific, 28 Jun 2021, livescience.com. 

4. O’Hara, T., Jurassic relict: a new family of brittle stars, 17 Jun 2021, museumsvictoria.com.au. 

5. Brittle stars show no evolution, Creation 40(3):7–11, 2018. 

*Posted on homepage: 17 July 2023


*참조 : 거미불가사리는 피부로 본다.

https://creation.kr/animals/?idx=2936914&bmode=view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4&bmode=view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206179&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198&t=board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출처 : Creation 44(2):56, April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a-new-star-is-bor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25

살아있는 화석 말미잘

: 마존 크릭의 에섹셀라는 해파리가 아니라, 말미잘이었다.

(Sea Anemone Fossils)

by Frank Sherwin, D.SC. (HON.)  


    기이하고 아름다운 말미잘(sea anemone)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놀라운 해저 동물 중 하나이다. 이 젤라틴 같은 경이로운 생물은 자포동물문(Cnidaria)의 일원이다. 이 문에는 히드로충류(hydroids), 산호(corals), 해파리(jellyfish)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해파리와 마찬가지로[1], 말미잘은 퇴적암에서 갑자기 완전히 형태로 나타난다. 실제로 말미잘의 특징인 원형의 족반(footpads, 기저부 원반)이 화석으로 발견되었으며, "일부 말미잘은 매우 정교하게 보존되어 있어서, 말미잘이 몸을 구부리고 수축할 때 사용했던 근육을 볼 수 있었다."[2] 따라서 말미잘은 "5억6500만 년 동안 크게 진화하지 않았다".[3] 이러한 사실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매우 이상한 관측이다.

최근 일리노이주의 과학자들은 해파리(jellyfish) 화석으로 생각했던 것을 발견했는데[4], "고생물학자들은 화석화된 해파리를 뒤집어보고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그 화석은 전혀 해파리 화석이 아니었고, 사실 수중 세계에서는 드문 말미잘 화석이었다"는 것이다.[2]

과학자들은 2023년 Paleontology 지에 이 발견을 보고했다 :

말미잘(sea anemones, Actiniaria)은 해파리보다도 더 드문 화석 생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일리노이주 펜실베이니아의 마존 크릭(Mazon Creek Lagerstӓtte) 화석지에서 가장 풍부한 화석인 에섹셀라 아세라에(Essexella asherae)가 해저 뻘에 사는 내서동물(infaunal, 내생동물) 또는 반내서동물인, 말미잘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수천 개의 에섹셀라 표본들, 관련 해파리들, 생흔화석들에 대한 화석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재기술되었다.[5]

수천 개의 에섹셀라(말미잘) 화석 표본들은 "진흙 퇴적물에 빠르게 묻혔다"는 것이다.[2] 화석기록에서 수많은 해양 무척추동물들은 사실상 진화가 없었음을 나타내며, 생물들이 종종 매우 상세하게 화석으로 잘 보존되어 있는 것은 창조/홍수 모델에서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말미잘 화석들은 대멸종 후에도 트윙키(Twinkies, 과자 케이크)보다 더 잘 보존되어 있다"라고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이자 덴버 자연과학 박물관의 화석 보존 전문가인 제임스 하가돈(James Hagadorn)은 보도자료에서 말한다. "부분적으로 그것들은 격렬한 진흙 사태(avalanche of mud)로 인해 해저에 파묻혔기 때문이다."[2]

이러한 규모의 진흙 사태는 전 지구적으로 발생했던 특정 격변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

ICR의 전 회장이었던 존 모리스(John Morris)가 말했듯이,

퇴적지층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은 역동적인 물의 퇴적 과정에 대한 증거를 제공한다. 퇴적지층들은 때로는 대륙 규모로, 또는 반구 규모로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퇴적지층들은 오늘날의 대륙에서(미국의 마존 크릭 라거슈테테 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 화석들은 오랜 세월 동안의 점진적 퇴적과 진화를 나타낸다기보다, 오늘날에는 볼 수 없는 전 지구적 규모의 대홍수, 즉 대격변적인 수력학적 및 판구조적 힘들에 의해서, 대양이 대륙을 완전히 파괴했던 시기를 말해준다.[6]

놀랍게도 화석 사냥꾼들은 한때 보존되기에 너무 연약하다고 생각했던, 젤리처럼 부드러운 생물의 몸체 부분도 광물화되어있는 증거들을 점점 더 많이 발견하고 있다. 주님은 전 지구적 심판을 통해서도, 그분의 지혜를 나타내시기 위해, 가장 연약한 피조물까지도 준비하셨다!


References

1. Sherwin, F. 2008.  Jellyfish Reveal the Recent Hand of the Creator. Acts & Facts. 37 (12): 14.

2. Newcomb, T.  Rare Sea Anemone Fossils Found in Plain Sight. Popular Mechanics. Posted on popularmechanics.com March 8, 2023, accessed April 6, 2023.

3. Thomas, B.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3, 2010, accessed April 6, 2023.

4. At 95% water, jellyfish fossils are incredibly rare. See Sherwin, F. “Massively Exciting” Fossil Fin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 2022, accessed April 6, 2023.

5. Plotnick, R.E., Young, G.A., and Hagadorn, J.W. 2023. An abundant sea anemone from the Carboniferous Mazon Creek Lagerstӓtte, USA. Papers in Paleontology. 9 (2): e1479.

6. Morris, J. 2004. Where Are Fossils Found? Acts & Facts. 33 (7).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뇌가 없어도...말미잘, 주변 자극 받아들여 학습한다 (2023. 3. 27.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30327124603

뇌도 없는 말미잘은 어떻게 배울 수 있을까? (2023. 4. 15.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415601005

말미잘에서 영감 받은 나노응집제 (2018. 11. 30.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A7%90%EB%AF%B8%EC%9E%98%EC%97%90%EC%84%9C-%EC%98%81%EA%B0%90-%EB%B0%9B%EC%9D%80-%EB%82%98%EB%85%B8%EC%9D%91%EC%A7%91%EC%A0%9C/


*참조 :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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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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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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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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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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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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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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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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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3. 4.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a-anemone-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1-16

이빨 있는 물고기 화석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 이야기. 

(Toothed Fish Fossil Rewrites Evolutionary Fish Story)

by Frank Sherwin, D.SC. (HON.)


     다시 한번 화석기록에 대한 연구에 의하면, 경골어류(osteichthyans, 조기어류 및 육기어류)와 연골어류(chondrichthyans, 상어 및 가오리)의 조상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출현했다"라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었다. Nature 지의 한 보고에 따르면, 턱이 있는 유악류 척추동물의 한 새로운 종 키아노두스 두플리키스(Qianodus dupplicis)는 실루리아기인 "4억3천9백만 년 전"에도 있었다는 것이다.[1] 그리고 진화 모델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간 틀에 적합시키기 위해  다시 수정되어야 한다.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인 버밍엄 대학의 고생물학자 이반 샌섬(Ivan Sansom)은 "이것은 치아, 턱, 쌍으로 된 부속지와 같은, 척추동물의 주요 혁신적 기관의 출현에 대한 현재의 진화모델에 의문을 제기한다"고 말했다.[1] 창조모델은 쌍으로 된 부속지, 턱, 치아 등은 수천 년 전의 창조주간 동안에 완전히 기능하도록 창조되었을 것으로 보고있기 때문에, 새로운 발견 때문에 바꿀 필요가 없다.

과학자들은 몇 가지 이유로 키아노두스(Qianodus)에 관심이 있다. 첫째, "동물의 여러 세대에 걸쳐 삽입된, 특이한 나선형의 치아를 갖고 있었다."[1] ‘소용돌이(whorls)’라고 불리는 이 나선형 구조는 척추동물의 진화에 대한 과학자들의 믿음을 바꾸었다. 둘째, "이번 발견은 소위 '어류의 시대'(Age of Fishes, 4억2천만 년~ 4억6천만 년 전)로부터 잘 알려진 유악류 척추동물군이 약 2천만 년 더 이전에 이미 등장하고 있었음을 나타낸다.“[1]

Nature 지의 연구자들은 "이 소용돌이는 한 쌍의 줄로 늘어선 이빨들을 갖고 있으며, 이는 현생의 유악하문(gnathostome, 가오리와 상어를 포함한) 그룹에서 발견되는 많은 특징들을 보여준다"라고 썼다.[2] 이것은 오늘날 턱이 있는 유악류 척추동물에서 발견되는 많은 특징들에 대한 놀라운 발견이다. 5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퇴적지층에서 복잡한 화석들이 계속 발견되면서, 진화론적 설명은 계속해서 무너지고 있다.

치아의 발달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종류와 종에 따라 다르며, 매우 복잡하다. 치아발달(치아형성)은 신호 경로를 통해 치아 형태 형성을 지시하는 복잡한 발달 신호 센터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발달적 연쇄(developmental cascade)에 영향을 미치거나 제어하는 작동 과정을 고려하지 않고, 턱과 치아의 진화를 조사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이다.”[3]

어류에서, 혹스 유전자(Hox genes)의 발현(기본 몸체의 발달에 관련된 유전자)은 치아의 시작을 위한 메커니즘을 제어한다. 그 유전자는 동시에 수많은 치아 그룹에 영향을 미친다. 혹스 유전자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러한 유전자의 진화는 불완전하게 해결된 계통발생학적(진화적) 역사 때문에, [척추동물] 내의 이 유전자들의 진화는 대부분 불분명하다."[4]

구강외과 의사인 돈 뮬러(Don Moeller)는 치아 화석(예: Qianodus duplicis), 발달생물학, 기원 문제와 관련된 중요성을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화석을 단순히 형태학적 측면으로만 구성된 계통발생학의 정적 구성요소로 보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발달생물학자들은 화석을 매우 복잡한 조절 과정의 긴 시퀀스의 최종 산물로 보고 있는데, 이 과정은 돌연변이 과정에 의해 시스템에 동요(perturbations)를 보일 것이다. 화석 증거를 평가할 때, 필수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다: 화석기록이 수많은 발달 및 조절된 발달 순서의 점진적인 확립을 위한 증거를 보여주는가? 아니면 화석 증거는 이미 발달 순서가 확립되어 있는 수많은 복잡한 형태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뒷받침하고 있는가?[3]

진화모델의 경우, 키아노두스의 발견은 이빨을 가진 유악류의 기원과, 그들의 고도로 발달된 복잡한 이빨의 기원을 "1400만 년"이나 뒤로 밀어내렸다.[2]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유악류는 항상 유악류였다. 화석들은 여전히 그것에 대해 "예"라고 말한다.


References

1. Chinese Academy of Sciences. 439-Million-Year-Old Fossil Teeth Overturn Long-Held Views About Evolution. SciTechDaily. Posted on scitechdaily.com October 22, 2022, accessed November 1, 2022.

2. Andreev, P. S. et al. 2022. The oldest gnathostome teeth. Nature. 609: 964-968.

3. Moeller, D. 2003. Dental Fossils and the Fossil Record. Technical Journal. 17 (2): 118-127.

4. Hrycaj, S. and D. Wellik. 2016. Hox genes and evolution. F1000Research. 5: F1000 Faculty Rev-859.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D.Sc. (Hon.). 2023. Toothed Fish Fossil Rewrites Evolutionary Fish Story. Acts & Facts. 52 (1).


*관련기사 ; 인간 턱의 기원 밝혀주는 고대 유악어류 4종 중국 남부서 발굴 (2022. 9. 29.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KR20220929083300009


*참조 :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4&bmode=view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또 다시 확인된 캄브리아기 폭발 : 칭장 생물군은 진화론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2058988&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5&bmode=view


출처 : ICR, 2022. 12.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oothed-fish-fossil-revea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15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

(Yet Another Living Fossil Found)

by Frank Sherwin, D.SC. (HON.)


    진화론에 의하면, 화석 기록은 오래 전에 무기물로부터 자연발생한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모든 생물들의 점진적이고 느린 진화를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말한다.[1] 하지만, 화석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는다.[2] 완전히 기능적인 여러 형태의 생물들이 갑자기 나타난 후, 변화의 정지(stasis)나 멸종을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은 화석 생물과 현재 살아있는 생물이 거의 동일한 모습으로, 그리고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으나 살아있는 생물들을 말한다. 그것들은 때때로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a)"으로 불리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투구게(horseshoe crab), 실잠자리(damselfly)[4], 실러캔스(coelacanth)[5], 가재(lobsters), 안데스 맥(Andean tapir), 목련(magnolia flowers), 월레미 소나무(Wollemi pine)[6] 외에도 많은 생물들이 그들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은 화석화된 이전의 생물과 너무도 많이 닮아서, 자주 종(species) 수준까지 식별이 가능하다.

최근에 "이전에는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던 작은 조개(clam)가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Santa Barbara) 근처의 네이플스 포인트(Naples Point)에서 발견되었다."[7]

산타바바라 해양과학연구소의 연구원인 제프 고다드(Jeff Goddard)는 "우리의 조개 종은 유명한 실러캔스(Coelacanth)나 심해 연체동물인 네오필리나(Neopilina galathae, 4억 년 전에 사라진 것으로 생각됐었던 생물)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는 않지만, 라브레아 타르 웅덩이(La Brea Tar Pits)에 갇힌 놀라운 생물들의 시기까지는 거슬러 올라간다."[7] 이것은 조개가 항상 조개였다는 많은 증거들에 추가되는 증거이다.

고다드는 산타바바라 자연사 박물관의 연체동물학 명예 관장인 폴 발렌티크-스콧(Paul Valentich-Scott)과 접촉했다. 폴은 이 이매패류(bivalves, Galeommatidae) 과(family)에 익숙했지만, 고다드가 찍은 사진을 보고 나서, 이 특별한 조개를 전에 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네이플스 포인트로 몇 번의 여행 끝에, 고다드는 마침내 2019년 3월에 그 작은 이매패류를 다시 발견했다. 그는 "건초 더미에서 바늘을 재발견했다. 한 단일 표본(현재는 사이마티오아 쿠키(Cymatioa cooki)로 분류됨)이 작은 흰 나새류(white nudibranchs)와 큰 딱지조개(chiton) 옆에 있었다"고 말했다.[7]

두 연구자들은 화석 종에 대한 참고문헌을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1937년에 이 종을 기술한 논문에서 이매패류 보르니아 쿠키(Bornia cooki)의 삽화를 찾아냈다. 그것은 현대의 표본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다. 만약 그것이 확인된다면, 이것은 고다드가 새로운 종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일종의 살아있는 화석을 발견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7]

그것은 확인되었다. 이것은 ‘살아있는 화석’의 매우 긴 목록에 추가되는 또 하나의 예이다.[8]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에 도전하고 있다.


References

1. Tomkins, J. Evolutionary Clock Futility.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February 28, 2017, accessed November 10, 2022.

2. Morris, J. Don’t the Fossils Prove Evolution?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April 1, 2003, accessed November 9, 2022.

3. Morris, J. The Limits of Variability.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July 31, 2014, accessed November 9, 2022.

4. Thomas, B.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9, 2010, accessed November 9, 2022.

5. Clarey, T. & J. Tomkins. Coelacanths: Evolutionists Still Fishing in Shallow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9, 2013, accessed November 10, 2022.

6. Snelling, A. Wollemia nobilis: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Acts & Facts. Posted on ICR.org April 1, 2006, accessed November 10, 2022.

7. Science Writer. Rare 'fossil' clam discovered alive. Posted on sciencedaily.com November 7, 2022, accessed November 10, 2022.

8. Thomas, B.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16, accessed November 10, 2022. See also: Werner, C. 2008. Living Fossils.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 vol. 1 & 2. Green Forest, AR: New Leaf Press.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4만년전 멸종 조개, 美 캘리포니아 해안 서식 확인…어떻게? (2022. 11. 18. 디지털데일리)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51486


*참조 :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5&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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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6&bmode=view

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1&bmode=view

화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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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8&bmode=view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13&bmode=view

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http://creation.kr/QnA/?idx=1828027&bmode=view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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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6&bmode=view

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93&bmode=view

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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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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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화석에 대한 편견 없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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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 대해 한 교수는 다윈이 아닌 매튜의 편을 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7&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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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충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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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암석들: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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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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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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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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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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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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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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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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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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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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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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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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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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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뒤의 ‘공룡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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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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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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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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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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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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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조류가 실루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 출현 시기가 무려 3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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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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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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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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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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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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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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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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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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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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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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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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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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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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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의 주걱철갑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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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종의 상어도 여전히 상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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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거대한 상어 이빨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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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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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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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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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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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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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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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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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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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 거북, 백상어, 꿀벌, 카멜레온, 쥐...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3119539&bmode=view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4&bmode=view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9&bmode=view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9&bmode=view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6&bmode=view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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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4&bmode=view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6&bmode=view

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3&bmode=view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1&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9&bmode=view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2&bmode=view

암모나이트가 만들어놓은 가장 긴 화석 끌림 자국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5&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66188&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출처 : ICR, 2022. 12.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yet-another-living-fossil-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17

한 도마뱀은 어떻게 자신의 조상이 될 수 있는가?

(How Can a Lizard Be Its Own Ancestor?)

David F. Coppedge


그것은 도마뱀처럼 생겼고, 도마뱀처럼 걸었고, 도마뱀처럼 먹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도마뱀의 조상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몸체 일부를 "원시적"으로 분류하는 것은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시간에 걸친 진화와 조상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도록 해준다. 인간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생물에서 당신의 척추뼈와 유사한 척추뼈가 발견된다면, 당신의 척추뼈도 원시적이라고 말해질 수 있다. 그래서 당신이 어떤 "유래된" 특징을 갖고 있다면, 진화론자들은 당신을 당신의 조상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오래된 레이 스티븐스(Ray Stevens)의 노래 "나는 내 자신의 할아버지이다(I'm Own Grand)"와 같다. (*가사 내용 : 내가 스물세 살 때 딸이 있는 과부와 결혼을 했는데, 그 딸이 아버지와 결혼을 해서, 나는 내 자신의 할아버지가 되었다는 내용.).


화석은 도마뱀의 조상이 1억6천7백만 년 전에 어떻게 생겼는지를 보여준다(New Scientist, 2022. 10. 26). 기사에 있는 그림을 보고, 그 동물이 무엇인지 알아 맞춰 보라. 그것은 도마뱀처럼 생긴, 바깥쪽으로 향한 다리(splayed legs)를 갖고 있다. 그것은 도마뱀 모양의 머리를 갖고 있다. 그것은 도마뱀의 비늘(scales)을 갖고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그것이 도마뱀이라는 주장을 정당화할 수 있다. 마치 여러분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도마뱀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도마뱀의 조상이라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그것을 진짜 도마뱀이라고 말하기에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일찍 살았기 때문이다. 라일리 블랙(Riley Black)은 설명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도마뱀처럼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벨라이르시아 그라실리스(Bellairsia gracilis)는 오늘날 10,000종 이상의 도마뱀과 뱀을 포함하고 있는 뱀목(squamate)의 기원에 더 가까운, 오래된 형태의 파충류라는 것을 발견했다. 고생물학자들은 그들의 초기 조상을 "줄기 뱀목(stem squamates)"이라고 부른다.

이 파충류의 어깨(shoulders)와 두개(braincase), 그리고 두개골이 서로 구부러질 수 있는 방법은 이후(현대)의 뱀목을 닮은 반면, 이 파충류의 척추(spine)와 구개(palate)의 모습은 2억4천만 년 이상 전의 원시적 파충류들을 더 많이 닮았다.

오래된 특징과 새로운 특징의 조합은 벨라이르시아 그라실리스가 최초 뱀목이 진화되었을 때부터 남아있는 유물의 일부였음을 나타낸다. 마치 오래 전의 조상 생물(예로 실러캔스, 투구게 등의 살아있는 화석들)이 후손 생물들과 오늘날에도 나란히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당신이 당신 자신의 할아버지라고 말하고 있었다. 당신은 새로운 특징과 오래된 특징의 조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도마뱀이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당신은 인간이 처음 진화했을 때의 유물이 되는 것이다.

라일리 블랙은 오랜 시간에 걸쳐 도마뱀이 변화(진화)했음을 보여주는 전이형태 화석이 드물기 때문에, 진화 이야기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브리스톨 대학(University of Bristol)의 한 진화론자의 말을 인용하며, "많은 쥐라기 중기의 뱀목은 너무도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그들의 관계에 대한 해석은 종종 추측(guess)이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러한 사실도 진화론자들의 추측하는 습관을 막지 못한다.

해부학적 해석이 맞는다면, 원시 뱀목은 최초의 도마뱀과 뱀이 진화한 후에도 수천만 년 동안 살아남았고, 후손들과 나란히 함께 살았다. "벨라이르시아는 중생대 도마뱀의 확산에 대한 견해를 바꾸고 있다"라고 타란다(Tałanda)는 말한다.

그 연구는 초기 뱀목이 그들의 역사 초기에 많은 종들로 퍼져나갔다는 것을 암시한다. 수천만 년의 파충류 역사에서  "아마도 더 많은 줄기 뱀목들이 발견될 것이다"라고 볼렛(Bolet)은 말한다.

여러분이 진화론자처럼 생각한다면, 어떠한 특징의 조합도 진화 이야기에 꿰어맞출 수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상상 속의 장구한 시간 동안 그것들을 배열해서 일종의 순서를 만드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유래된" 또는 "진화된" 특성이 예상보다 늦게 나타나면, 화석은 조상들의 과거 유물을 갖고 있다라고 말한다. "원시적" 또는 "줄기적" 특성이 예상보다 일찍 나타나면,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났다"고 말한다. 어느 쪽이든 다윈은 항상 이긴다.


새로운 스코틀랜드 화석은 도마뱀의 기원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University of Oxford, 2022. 10. 27). 새로운 진화론 논문이 출판될 때마다 관례적으로, 그 이야기 지어내기에 참가한 진화론자들 중 몇 명은 언론 보도에 등장하며 명성을 얻는다. 그리고 한 미술가는 화석생물의 그림을 공물로 드리며, 스코틀랜 스카이 섬(Island of Skye)에서 도마뱀 뼈를 발견하고 분석한 세 명의 진화론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 1막에서 발견자는 그 화석을 발견한 행운을 전하고 있었다 :

이 화석을 발견한 공동 저자인 엘사 판시롤리(Elsa Panciroli, 옥스퍼드대학 자연사박물관) 박사는 말했다. “스카이 섬에서 연구를 시작했을 때, 그 화석은 처음 발견했던 화석들 중 하나였다. 그 작고 검은 두개골은 옅은 석회암에서 튀어나와 있었지만, 매우 작음에도 운 좋게 그것을 발견했다. 자세히 보니, 작은 이빨들이 보였고, 나는 어떤 중요한 것을 발견했음을 깨달았지만, 나중까지 거의 모든 골격이 그 안에 들어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2막에서, 한 진화 전문가는 그 화석의 "중요성"을 이야기 속에 집어넣고 있었다.

선임 저자인 마테우시 타란다(Mateusz Tałanda) 박사는 말했다. “이 작은 화석은 우리에게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를 볼 수 있게 해준다. 벨라이르시아는 두개골의 운동성(cranial kinesis)과 관련된 특징과 같은, 현대 도마뱀의 특징을 갖고 있다. 이것은 많은 살아있는 뱀목의 중요한 기능적 특징이다.”

3막에서, CT 스캔의 촬영자는 그 뼈들을 확인해주었다.

공동저자인 로저 벤슨(Roger Benson, 옥스퍼드 대학 지구과학부) 교수는 “이렇게 작은 화석을 연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지만, CT 스캔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여, 화석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매우 상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극은 앵콜로 끝나고 있었다 : Nature 지(2022. 10. 26.)의 News and Views는 "쥐라기 시대의 한 예외적인 도마뱀 화석"이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무엇이 그것을 예외적으로 만들었는가?

도마뱀(lizards)과 뱀(snakes)은 뱀목(squamates)이라고 불리는, 매우 성공적인 파충류 그룹에 속하지만, 빈약한 화석 기록은 그들의 초기 진화 역사를 모호하게 만들었다. 이제 새로운 화석의 발견은 진화계통나무에서 수수께끼 같은 부분에 빛을 비춰준다.

아르나우 볼레(Arnau Bolet) 기자가 발견자들을 ‘인디아나 존스(Indiana Jones)’와 같은 "용감한 인물"이라고 관객들을 흥분시키자, 그곳에 있던 기자들은 열심히 메모를 한 다음, 공연장을 뛰어나와 대중 매체들을 통해 이 놀라운 진화론적 사실을 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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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이 내려지자, 도마뱀은 뒤로 몰래 나가 속삭인다. "난 그냥 도마뱀인데, 그들은 나를 나의 할아버지라고 말하네!“



*참조 :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7&bmode=view

도마뱀들도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1466396&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6&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7&bmode=view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98&bmode=view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0&bmode=view

코모도왕도마뱀의 유전체는 진화론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2441837&bmode=view

코모도 섬의 용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12&bmode=view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0&bmode=view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살아있는 공룡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4466872&bmode=view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1&bmode=view

큰도마뱀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75&bmode=view

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1&bmode=view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8&bmode=view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50&bmode=view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15&bmode=view

경이로운 도마뱀붙이 발바닥의 설계 : '스파이더맨'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55&bmode=view

도마뱀붙이의 또 다른 경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0&bmode=view

도마뱀붙이 머리에 있는 구멍의 비밀

http://creation.kr/animals/?idx=1757473&bmode=view


출처 : CEH, 2022. 10. 28.

주소 : https://crev.info/2022/10/lizard-ancesto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27

3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물고기의 심장

(Alleged 380-Million-Year-Old Fish Heart)

by Frank Sherwin, D.SC. (HON.) 


    호주 서부에서 놀랄만한 상태의 화석 물고기 심장(fossil fish heart)이 발견되었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3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하는 퇴적암 속에 들어 있었다.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인 스웨덴 웁살라 대학(Uppsala University)의 페르 알버그(Per Ahlberg)는 이 화석으로부터 부적절하고 기괴한 물고기-인간 진화관계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우리 인류와 지구상에서 같이 살고 있는 다른 모든 생물들은 진화 과정을 통해서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발전했다는 것은 일어나기 쉬웠던 일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존재에 대한 가장 심오한 진실이다. 우리는 문자 그대로 모두 친척이다.[1]

그 심장은 절경류(arthrodires)라고 불리는, 갑옷을 가진(armored) 턱이 있는 물고기(jawed fish)의 화석이었다. “아마도 그 물고기는 지금까지 가장 오래된 칭호를 갖고 있는 유악류 물고기의 심장보다 2억5천만 년 더 오래된 것이다“[1] 그렇다. 고생물학자들은 이전의 화석 기록보다 "2억5천만 년" 더 이전 시기에, 여전히 100%인 물고기 심장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물고기 심장의 진화가 거의 없었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 "고대 물고기"의 심장은 해부학적으로 현대 상어(sharks, elasmobranch 판새류)의 것과 유사하였다. 창조된 물고기 종류(kind) 내에서(즉, 판새류와 절경류 사이에서), 심장의 설계에 사소한 변이(variation)는 예상되는 것이다. 즉, 이러한 변이는 대진화 또는 수직적 진화가 아니다.

만약 대진화(macroevolution)가 사실이라면, 턱이 없는 무악류 물고기가 턱이 있는 유악류 물고기로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고생물학자들은 말할 수 있어야 한다.[2] 진화론자인 케네스 카동(Kenneth Kardong)은 추정되고 있는 턱(jaws)의 진화적 기원에 대해, "이러한 작업은 현재 분자적 유전적 조사를 사용하여 진행 중이지만, 지금까지 미해결 상태이고, 다소 모순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3]

이 중요한 진화의 시점에서, 전이형태의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비과학적인, 커다란 진화적 도약에 호소하고 있었다. 호주 커틴 대학(Curtin University)의 척추동물 고생물학자인 케이트 트리나이스틱(Kate Trinajstic) 교수는 "진화는 종종 일련의 작은 단계들로 일어난다고 생각되고 있지만, 이 고대의 화석들은 무악류 척추동물과 유악류 척추동물 사이에 커다란 도약이 있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말했다.[1]

창조론자들은 무악류 생물과 유악류 생물들이 홍수 이전의 세계에서 서로 다른 생태학적 적소에 살고 있었다고 주장한다.

트리나이스틱 박사는 Science 지의 최근 기사에서, "따라서 절경류는 유악류 척추동물의 복잡한 목 부분의 진화와 관련되어, 심장의 위치 재조정에 관한 최초의 [진화적] 증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4] 유악류(gnathostomes)는 포유류, 물고기, 조류, 양서류, 파충류를 포함한 턱이 있는 척추동물의 큰 그룹이다. 우리가 보았듯이, 물고기의 심장은 항상 물고기의 심장이었다. 게다가 심장은 어떤 그룹의 유악류에 속하는지에 기초하여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애매한 진화 과정에 의해서 "재배치"되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호주 서부 킴벌리(Kimberley) 지역의 퇴적지층인 고고 지층(GoGo Formation)은 신경(nerves)이나, 탯줄을 가진 배아(embryos with umbilical cords)와 같은 섬세한 조직들을 포함하여, 고생대 데본기의 산호초(reef) 생물들을 화석으로 풍부하게 보존하고 있다.[1]

이렇게 생물의 섬세한 구조들이 보존되었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청소동물, 포식자, 또는 세균의 부패 등이 일어날 시간 없이, 그 생물들은 갑자기 빠르게 파묻혔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격변적인 대홍수는 그러한 보존을 쉽게 설명할 수 있다. "화석들(대부분이 바다생물 화석들)이 격변적으로 파묻혀있는 광대한 넓이의 퇴적지층들은 거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고 있다. 일련의 해양성 대격변들로 인해 바닷물이 육지로 범람했고, 그곳의 거의 모든 것들을 파괴했고, 모두가 볼 수 있을 만큼 광대한 넓이의 두터운 퇴적지층들을 쌓아 놓았던 것이다."[5]


References

1. Katz, L. Scientists Discover 380 Million-Year-Old Heart, Stunningly Preserved. CNET. Posted on cnet.com September 18, 2022, accessed September 19, 2022. 

2. Tomkins, J.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Mystery of Jawed Vertebrat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9, 2021, accessed September 15, 2022.

3. Kardong, K. V. 2012. Vertebrates: Comparative Anatomy, Function Evolution, 6th ed. New York: McGraw Hill, 246.

4. Trinajstic, K. et al. 2022. Exceptional preservation of organs in Devonian placoderms from the Gogo Lagerstätte. Science. V 377:1311-14.

5. Morris, J. and F.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4-25.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3억8천만년 전 심장 3D로 간직한 원시어류 '희귀' 화석 발굴 (2022. 9. 16.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6280

3억8천만년 전 심장 3D로 간직한 원시어류 ‘희귀’ 화석 발굴 : 턱 가진 유악류 척추동물 내장 진화 단서…最古 화석보다 2억5천만년 더 오래돼  (2022. 9. 22. The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3%EC%96%B58%EC%B2%9C%EB%A7%8C%EB%85%84-%EC%A0%84-%EC%8B%AC%EC%9E%A5-3d%EB%A1%9C-%EA%B0%84%EC%A7%81%ED%95%9C-%EC%9B%90%EC%8B%9C%EC%96%B4%EB%A5%98-%ED%9D%AC%EA%B7%80-%ED%99%94%EC%84%9D-%EB%B0%9C/


*참조 : 3억8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66188&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물고기의 조상이 뒤바뀌다. : 연골어류는 경골어류보다 원시적이지 않았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5&bmode=view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8&bmode=view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7&bmode=view

판피류 물고기에 대한 진화론의 계속되는 실패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5&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9&bmode=view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1&bmode=view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지느러미-발의 전이형태로 주장됐던 화석 생물들의 추락 : 판데리크티스, 틱타알릭, 아칸토스테가, 이크티오스테가

https://creation.kr/Burial/?idx=7016619&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9&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4&bmode=view

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0&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7&bmode=view

표준화석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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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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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8&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2&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5&bmode=view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4&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9&bmode=view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86&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1&bmode=view

암모나이트 속살 화석의 미스터리

https://creation.kr/Burial/?idx=12727573&bmode=view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ttp://creation.kr/Burial/?idx=1294379&bmode=view

위스콘신에서 해파리는 어떻게 화석이 되었을까?

http://creation.kr/Burial/?idx=1294361&bmode=view

개구리 화석들의 사망 원인은 짝짓기가 아니라, 홍수이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557493&bmode=view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6&bmode=view

순간적인 모습들의 빠른 형성 : 물결자국, 새 발자국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22&bmode=view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creation.kr/Burial/?idx=1294397&bmode=view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88&bmode=view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5&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6&bmode=view

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1&bmode=view

화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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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7&bmode=view

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58&bmode=view

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13&bmode=view


출처 : ICR, 2022. 10. 2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ld-Fish-Hear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18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How to Darwinize Living Fossils)

David F. Coppedge


한 이론은 변칙(anomalies)들을 적합시키기 위해, 얼마나 길게 늘어날 수 있을까?

어느 순간 그 이론은 우스꽝스러워진다.

 

   다윈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에 대해 알고 있었다. 사실, 그는 그 용어를 만들었다.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에서, 그는 화석 조상 생물로부터 거의 변하지 않은 현존하는 생물 종들을 묘사하기 위해서,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이러한 변칙적 형태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릴 수 있다 ; 그들은 제한된 지역에 살았고, 따라서 덜 심한 경쟁에 노출되어, 오늘날까지 견뎌왔다. - 찰스 다윈, On the Origin of Species (first edition, 1859) ch 4, p 107.

.다윈의 인종차별적이고 허황된 개념의 책, ‘종의 기원’.

 

그의 설명에 의하면,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은 오늘날 피난처(refugia)로 불려지는 고립된 생태적 틈새에서, 경쟁이나 멸종으로부터 보호된 채 살아왔다는 것이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바로 자연선택 과정에 의해서, 선행 생물과 중간 단계의 지속적인 대체와 소멸을 가져왔을 것이다." (ch6, p203).

"지속적인 자연선택 과정은 새로운 변종이 부모 형태를 대체하고 박멸시킨다"라고 말하면서, 화석기록에서 만연해있는 중간 전이형태의 부족에 대해 설명했다(ch9, p280). 다윈은 이러한 간격(gaps)들은 화석기록의 부적절한 표본 추출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 이는 1859년 당시에는 그럴듯했을지 모르지만, 오늘날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화석들의 발굴되면서 그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어졌다. 오늘날 화석 발견의 대부분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를 발견하기보다, 알려진 유형을 채우는 것에 불과하다.

최근 플린더스 대학(Flinders University)의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었다.

.1953년 실러캔스와 스미스( J.L.B. Smith) 교수.<From Wiki Commons>.

 

실러캔스에서 바다나리까지 : 이들 9개의 '살아있는 화석'들은 수억 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The Conversation, 2022. 10. 10). 진화론자인 앨리스 클레멘트(Alice Clement)는 그녀의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해야 했다. 그녀는 수억 년 동안 아무런 변화(stasis, 변화의 정지)도 보이지 않는, 살아있는 화석들의 비진화를 설명할 필요가 있었다. 클레멘트는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에 있는 플린더스 대학(Flinders University) 이공 대학의 연구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여기에 그녀가 제시한 9개의 살아있는 화석들과 그들의 출현 및 멸종 연대(진화론적 연대)는 이렇다.

 

실러캔스(Coelacanth). (4억8천만 년 전 출현, 7천만 년 전 멸종됐다고 생각). "1938년 심해에서 이 고대 화석생물이 살아있는 채로 올라왔을 때의 놀라움을 상상해 보라!" 실러캔스는 "지난 수억 년 동안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았다.“

투구게(Horseshoe crab). (4억8천만 년 전). 오늘날 푸른 피를 얻기 위해 채취되고 있는 이 협각류(chelicerates, 게(crabs)가 아님)는 "최소 4억8천만 년 전 오르도비스기 동안 처음 나타났고, 그 이후로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은 고대 생물"이다.

퉁소상어(Elephant shark or chimaera).(4억5천만 년 전 상어로부터 분기). 이 연골어류는 "모든 척추동물 중에서 가장 느리게 진화한 유전체를 갖고 있으며, DNA는 수억 년에 걸쳐 거의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만 변했다.“

앵무조개(Nautilus).(5억 년 전). 나선형 껍질을 가진 이 연체동물들은 "5억 년 이상 동안 비교적 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다윈은 이 생물에 대해 이렇게 썼었다 : "앵무조개, 개맛(Lingula)과 같은 가장 오래된 실루리아기 생물들 중 일부는 살아있는 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내 이론에 따르면, 이 오래된 종들은 그들이 속한 목(orders)에 있는 모든 종들의 조상이라고 가정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느 정도 중간단계적 특성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이다." (ch 9, p 306)

고블린상어(Goblin shark, 마귀상어). (1억2천5백만 년 전). 이 괴상하게 생긴 심해 상어는 "마귀상어과(Mitsukurinidae)를 대표하는 유일한 살아있는 상어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상어 중 가장 진화적으로 구별된다.“

사마귀새우(Mantis shrimp, 갯가재). (갑각류에서 3억4천만 년 전에 분기). 클레멘트는 "그래서 이 멋진 혈기 왕성한 생물들은 오랫동안 번창해 왔다"라고 말한다. "약 1억9천만 년 전에 출현한 단패아목(suborder Unipeltata)에는 오늘날 수백 종이 있다.“

매가오리(Striped panray). (1억8천8백만 년 전). 이 연골어류는 "1억8천8백만 년이라는 '진화적으로 독특한' 중간 나이를 갖고 있다.“

완족류(Brachiopods). (5억 년 전). "개맛(Lingula)과 같이 오늘날 살아있는 완족류는 5억 년 전 캄브리아기의 화석 완족류와 거의 동일하게 보인다!" 클레멘트는 폭발(bang)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었다. "완족류는 가장 오래된 알려진 동물 속(genus)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오늘날 여전히 살아있다.“ 대부분의 다른 동물 문(phyla)들도 생물학적 빅뱅으로도 알려진, 소위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에서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

바다나리 또는 해백합(Crinoids or sea lilies). (4억4천5백만 년 전). 종종 산호(corals)와 공생(symbiosis)하며 발견되는 이 생물은 2억7천3백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었다. "그러나 2021년에 이 두 바다생물(바다나리와 산호)은 일본 해역에서 재발견됐는데, 여전히 행복한 수중 동반자 관계를 갖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왜 이 행복한 결혼에 대한 화석 증거들이 그 오랜 기간(2억7천3백만 년 동안) 화석기록에서 발견되지 않았는지는 하나의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클레멘트는 살아있는 화석에서 바다생물만을 나열했다. 그러나 수많은 육상생물(곤충, 양서류, 파충류, 식물...) 살아있는 화석들도 존재한다. (칼 워너 박사의 ‘살아있는 화석’ 책과 비디오 참조)

.미국 와이오밍주 공룡 센터에 전시되어있는 실러캔스.(DFC)

 

늘어나고 있는 설명

클레멘트 박사는 마지막 섹션인 "어떻게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는가" 섹션에서, 이러한 이상한 현상을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적합시키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첫째, 그녀는 그 생물들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지만, 진화는 일어나지 않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으로 묘사되는 동물들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들 중 많은 것들은 인간의 눈으로 감지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물들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추적하기 위해서, 우리는 유전자에서 보여지는 분자적 변화, 또는 물리적 형태의 "외형적" 변화를 보아야 한다.

그녀의 두 번째 설명은 경쟁으로부터 보호받았다는 다윈의 주장과 유사하다.

이 목록에 있는 모든 바다생물들은 형태학적 변화의 정체(느림 또는 정지)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부는 분자적 정체일 수도 있다. 이들의 진화 속도가 느려진 것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중 환경, 특히 심해 환경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그녀는 "인간의 영향과 날씨와 기후의 변화" 때문에, 수억 년 후에는 이러한 생물들 중 일부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으로 끝을 맺고 있었다. 

.수백만 마리의 투구게들이 일 년 중 특정한 시기에 해변에서 산란을 한다.(US Fish and Wildlife Service)

 

추가 2022. 10. 12 : New Scientist 지의 또 다른 기사는 진화론자들이 다윈의 시계를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느리게 작동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살아있는 화석들은 수억 년 동안을 진화하지 않은 반면에, 검치호랑이(saber-tooth cat)는 매우 빠르게 진화했다는 것이다. 라일리 블랙(Riley Black)은 "검치를 가진 육식동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진화했다"고 썼다. 그 글의 부제목은 "검치호랑이의 발달된 특징은 이 동물이 빠르게 진화했음을 암시한다"라고 쓰여 있었다. 이것뿐만 아니라, 비슷한 고양이과 동물들이 캘리포니아와 중국에서 거의 동시에 나타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검치(sabre)와 같은 이빨을 가진 동물들은 지난 6천6백만 년 동안 계속해서 생겨났다"고 이 기사는 주장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빠르고 창의적인 진화 과정은 화석기록이 보여주듯이, 투구게와 완족류에게는 왜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것일까? 진화가 그렇게 쉽게 검치들을 만들어낸다면, 왜 사마귀새우에게는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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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트의 설명은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진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물과 식물이 변화될 수 있도록 이끄는, 만연하고, 꾸준하며, 점진적인 힘이라고 말해오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진화는 느리게 일어날 때를 제외하고, 빠르게 일어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다른 논문들에서 진화는 어떨 때는 너무도 빨리 일어나서, 폭발적으로 일어났다는 말을 듣고 있다.(비디오 참조). 하지만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에서, 진화는 본질적으로 수억 년 동안 중단되었다! 그녀의 설명과 관련된 몇 가지 다른 문제점들을 살펴보자.

 

▶ 생물들은 고립된 상태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생태계와 먹이 사슬의 일부이다. 앵무조개와 퉁소상어는 그들의 먹이 생물들이 진화하는 동안, 자신들은 왜 변화하지 않았는가?

▶ 모든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이 "심해"에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투아타라(tuatara, 큰도마뱀), 은행나무(ginkgo tree), 울레미소나무(Wollemi pine)와 같은 다른 유명한 살아있는 화석들은 기후변화, 지판이동, 빠르게 변화하는 대기환경 등에 노출되지 않았는가? 그런데 왜 그들은 변하지 않았는가?

▶ 고래, 공룡, 동굴 생물들은 같은 많은 생물 종들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도 극적으로 진화한 것으로 말해지고 있지 않은가?

▶ 살아있는 화석들 중 일부는 고립된 ‘피난처(refugia)’에 살지 않고, "장구한 시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는 것들이 있다. 그들은 왜 진화하지 않았는가?

▶ 수억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됐다가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 종들 중 일부는 희귀하지 않다.

▶ 만약 살아있는 화석들이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동안 변화하지 않고 살아남았다면, 왜 그들이 "날씨와 기후"를 포함하여, "인간의 영향"에 의해 위협을 받고 있다고 걱정하는가?

▶ 마지막으로,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전에 멸종됐다고 생각하다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생물들은, 왜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동안 단 하나의 화석도 남기지 않고 살아올 수 있었는가? 그러한 생각이 믿을 만한 것일까?

 

그들이 말하는 수억 년은 진짜로 있었던 시간인가? 이러한 "나사로 분류군(Lazarus taxa, 오래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했다가 살아있는 것이 발견된 생물들)을 예상하지 못했던 진화론자들의 얼굴에 나타난 놀라움과 당혹감을 생각해 보라. 나사로라는 표현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놀라지 않는다.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가 허구라고 생각한다. 이 생물은 불과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생물들인 것이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 생체물질, DNA, 방사성탄소(C-14)가 발견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반대되는 결과(캄브리아기 폭발과 살아있는 화석)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은 나쁜 이론이다.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기초하기 때문에, 그러한 일도 우연히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하나의 이론도 될 수 없다. 더군다나 그것이 과학이 될 수는 없다.

.방들로 나뉘어진 앵무조개의 껍질(Wiki Commons). 이 껍질은 피보나치 수열(Fibonacci Sequence)에 의한 황금나선(Golden Spiral)이라고 불리는 수학적 규칙에 따라 만들어진다. 문어와 친척인 이 생물은 가장 바깥쪽 방에서 산다. 앵무조개는 소화기계, 순환기계, 생식기계, 감각기계, 추진계 등을 갖고 있는 복잡한 생물이다. 화석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었고, 오늘날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살고 있다. 그들이 "5억 년 이상 동안 비교적 변하지 않았다"는 말을 신뢰할 수 있을까?

 

 

*참조 :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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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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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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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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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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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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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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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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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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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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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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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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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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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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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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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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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조류가 실루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 출현 시기가 무려 3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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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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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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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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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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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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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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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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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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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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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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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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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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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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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종의 상어도 여전히 상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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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상어 이빨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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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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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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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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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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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 거북, 백상어, 꿀벌, 카멜레온,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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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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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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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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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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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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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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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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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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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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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나이트가 만들어놓은 가장 긴 화석 끌림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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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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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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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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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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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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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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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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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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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론적 설명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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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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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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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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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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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 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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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흰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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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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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또는 잎벌레):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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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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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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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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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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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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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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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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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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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 진드기로 당혹해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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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고둥, 말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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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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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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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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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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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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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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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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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벌새와 절지동물 : 3천만 년(?) 전 화석벌새와 5억5백만 년(?) 전 탈피 도중의 절지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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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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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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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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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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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아나스피데스. 3억5천만 년(?) 동안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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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도롱뇽 ;1억6천만 년(?) 전 도롱뇽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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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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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롱뇽은 정말로 4천만 년 전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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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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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공룡시대의 살아있는 화석 큰도마뱀(투아타라, tuatara)이 안락하게 살기에 너무 따뜻해지는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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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도마뱀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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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 ‘투아타라’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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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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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은 항상 뱀이었다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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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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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년 동안 진화가 없는 악어를 위해 호출된 단속평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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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거대한 육식성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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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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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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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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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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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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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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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대륙에서 발견된 5천만 년 전(?) 타조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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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는 언제나 낙타였다 : 100만 년 전의 낙타나 10만 년 전의 낙타나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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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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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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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 2억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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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소철류 ;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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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식물'이라는 소철의 진화 이야기는 서로 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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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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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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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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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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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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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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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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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뒤의 ‘공룡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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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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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레미 소나무에 이은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나무 : 1억5천만년~2억년(?) 전의 나무가 살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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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갑작스런 출현과 적합한 홍수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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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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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 완전한 모습의 꽃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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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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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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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배드 립 리딩' : 현화식물, 노래기, 스티로포렌, 양치류, 주머니사자, 상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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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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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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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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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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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모습과 꼭 닮은 (9천만 년 전) 화석 수련 : 살아있는 화석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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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의 버섯은 '꽤 현대적'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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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의 순서 : 화분들의 분급작용은 홍수 시에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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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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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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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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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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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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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단풍나무, 바다나리, 조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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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환 박테리아는 18억 년(?) 동안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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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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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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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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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 곰팡이는 24억 년 전에도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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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1&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83238&bmode=view

새롭게 주장되는 10억 년 전의 살아있는 화석 녹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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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0&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주제별 자료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출처 : CEH, 2022. 10. 11.

주소 : https://crev.info/2022/10/how-to-darwinize-living-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29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Evolutionists Call Example of Extreme Stasis “Evolution”)

David F. Coppedge


   한 생물체가 5억4천만 년 동안 동일한 상태를 유지했다면, 그것을 진화로 말할 수 있을까?


   악명 높은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 진화론이 거짓임을 가리키고 있는 화석학적 사실)이 더욱 악화되어도, 토론토 대학의 보도자료는 무덤덤한 것처럼 보인다. 갑자기 나타난 복잡한 바다 조류(algae)들은 조금도 변화하지 않았다. 그것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하게 보였다.


   5억4100만 년 이상 전의 3차원적 화석 조류들은 식물계의 조상들이 현대적 모습이었음을 보여준다.(University of Toronto via Phys.org, 2022. 9. 20).

중국에서 발견된 0.5mm 폭의 이 작은 화석들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곳의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허름한 얼굴을 시각화할 수 있는 새로운 수정 구슬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육지 식물이나 현생 동물보다 이전에 존재했던, 프로토코듐 시넨스(Protocodium sinense)라고 불리는 새로운 속과 종의 조류(algae)들을 발견했다. 이들 조류는 식물계의 초기 다양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 작은 조류들이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4천만 년 전인 에디아카라기(Ediacaran period)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말한다. 그 시기에 이와 같은 조류는 아직 진화로 나타나서는 안 된다. 그리고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시간 동안 엄청난 변화가 있었어야 한다.

공동저자인 토론토 대학의 세드릭 아리아(Cédric Aria)는 말했다 : "알려진 녹조류(green algae) 계통에 속하는 프로토코듐은 놀랍도록 현대적인 모습을 갖고 있었다. 이들 녹조류는 에디아카라기가 끝나기 전에 이미 매우 다양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들 조류의 발견은 전체 식물계의 기원과 닿아있고, 세계 최초의 현대 생태계가 출현한 캄브리아기 폭발보다 이전 생물체이기에 이러한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  

세드릭은 캄브리아기에서 약 18개의 동물 문(phyla)들이 어떠한 조상 없이, 갑자기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는 당혹스러운 이야기(캄브리아기의 폭발)를 생략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도 그 조류들은 지질학적 시간으로 눈 깜빡할 시간만에(24시간 시계로 2분 정도의 시간 만에, 축구장에서 한 걸음을 걷는 시간 만에) 갑자기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녹조류(green algae or chlorophytes)는 단세포에서부터 사상체(filaments)와 군체(colonies)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더 많은 불편한 진실들

이 화석은 진화론에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킨다. 그것은 그동안 진화론자들이 사용해왔던,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결여에 대한 그들의 변명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이었음을 보여준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딱딱한 껍질이 진화로 생겨나기 전까지, 부드러운 생물은 화석화되기 어렵다고 가정함으로써,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를 설명해왔다. 자, 이제 여기 단단한 껍질이 없는, 부드럽고 작은 녹조류가 3-D 형태로 극도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 :

프로토코듐 화석은 커다란 화분(pollen) 알갱이처럼 0.5mm 너비의 작은 구체들로, 다수의 작은 돔(domes)들로 덮여 있다. 연구자들은 3D 검사 덕분에, 돔 표면이 사이펀(siphons)이라고 불리는 얇은 가닥들을 포함하고 있는, 복잡한 단일세포의 일부라고 결정했다. 이 형태는 많은 핵들을 포함하고 있는, 오늘날의 단세포 해초(seaweeds)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여기에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누가 설명해 줄 수 있는가? 이 작은 조류는 이미 빛을 영양분으로 바꾸는(광합성) 기계들을 갖고 있었다. 이를 위해서는 전자전달계(elcectron transport chain)와 ATP 합성효소(ATP synthase)를 포함하여, 엄청나게 복잡한 분자 기계들과, 그것들을 만들고 조립하기 위한 모든 유전자들과 유전정보들이 필요하다.

녹조류는 빛과 이산화탄소를 당과 산소로 바꾸는, 광합성을 하는 생물이다. 따라서 그것들은 지구 초기 생태계의 중요한 기초였을 가능성이 높으며, 녹조류가 캄브리아기 폭발 이전에 이산화탄소 재순환 및 산소 생산자로 이미 전 세계의 얕은 물에 확립되어 있었음을 시사한다.

프로토코듐은 크기가 좀더 작다는 것 외에는, 전 세계의 많은 바다에서 발견되는 녹조류의 일종인 현대의 청각(Codium, 코듐)과 놀라울 정도로 동일하게 보였다.

이와 같은 발견은 진화론적 시간 틀(evolutionary timeline)의 수정을 필요로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진화론자들은 단순히 어떤 것의 연대를 잡아늘려 수정한다. 연대표는 매우 유연하다. 그것은 어떠한 발견에도 오류로 밝혀질 수 없다. 그것이 유지되는 비법은 "진화론적 관점"을 채택하는 것이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고대 프로토코듐과 같은 녹조류와 육상식물은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다. 공통조상은 약 10억 년에서 15억 년 정도 전에 출현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지만, 현대 그룹과 매우 유사한 프로토코듐의 발견으로, 전체 식물계의 진화 역사는 더 뒤로 내려가, 더 오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진화적 관점"에서 이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 사례를 어떻게 설명할까?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이론을 부정하는 증거의 발견에 대해서도 당황하지 않는다. 이 조류는 안정적인 작은 생태학적 적소를 발견했고, 더 이상의 변화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생물체는 적어도 5억4천만 년 동안 실질적인 변화를 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라고 아리아(Aria)는 말한다. "에디아카라기에서, 진화는 그 생물체를 안정적인 적응 영역으로 이끌었다. 그 이후로 그곳은 다른 곳보다 편안했고, 꽤 성공적이었다.

해변이라는 우산 아래에서 편안하게 살아가는 이 녹조류를 상상해 보라. “진화가 왜 필요해? 진화는 필요 없어” 그 생물체는 생각한다.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대륙 이동, 그리고 다른 생물들은 소나무, 장미, 공룡, 독수리, 고래, 코끼리, 기린, 사람 등으로 진화했지만, 이 프로토코듐은 5억4천만 년 동안 행복하고 편안하게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왔다.

진화는 그 생물을 그곳으로 몰고 가서, ‘영구적 변화의 정지’라는 리조트에서 안락하게 살게 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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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화론자들이 만들어내고 있는 말장난과 같은 이야기이다. 어떤 사실이 밝혀지든, 그들은 그 사실을 그들의 이야기로 통합할 수 있다. 무슨 증거가 발견되어도, "만물 우연 발생"이라는 라벨이 붙은 그들의 이론 안으로 편안하게 들어간다. 이러한 일은 캐비넷 안의 모든 문서들을 하나의 "폴더"에 넣어두는, 이상한 나라의 비서와 유사하다. 다윈의 왕국에서는 오직 한 가지 라벨의 폴더만 존재한다 : "그것은 진화되었다." 이상한 나라 다윈의 왕국에서 모든 발견들은 진화를 증거하고, 발견한 사람들은 모두 보상을 받는다. 다윈의 신상에 엎드려 절하기만 하면,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주장의 논문도 동료-검토를 통과하고, 직장, 승진, 돈, 명예... 등이 보장되는 것이다. 

다윈의 가정으로부터 자유로운 일부 실제 과학으로, 마가렛 헬더(Margaret Helder) 박사의 조류(algae) 진화의 문제점에 대한 글을 읽어보라.(2020. 2. 21). (번역글 "해조류의 진화적 기원에 관한 나쁜 소식" 참조) 



*참조 :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새롭게 주장되는 10억 년 전의 살아있는 화석 녹조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4090719&bmode=view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1&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6&bmode=view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86&bmode=view

황-순환 박테리아는 18억 년(?) 동안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1&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3&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4&bmode=view

진핵생물 곰팡이는 24억 년 전에도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9&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0&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8&bmode=view

식물진화설을 뒤엎는 그랜드 캐년의 화분 화석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7&bmode=view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Plants/?idx=1291386&bmode=view

광합성의 양자 비밀이 밝혀졌다.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7&bmode=view

광합성은 처음부터 설계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LIfe/?idx=2242260&bmode=view

계속 밝혀지고 있는 광합성의 경이로운 복잡성

http://creation.kr/LIfe/?idx=1757482&bmode=view

단세포에 담긴 생명질서 '짚신벌레'

http://creation.kr/LIfe/?idx=1291230&bmode=view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철도 시스템을 능가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fe/?idx=1291277&bmode=view

플랑크톤은 그렇게 단순한 생물이 아니다. 

http://creation.kr/LIfe/?idx=1757483&bmode=view

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http://creation.kr/LIfe/?idx=1291308&bmode=view

전 세계에 유익을 주고 있는 작은 바다생물들 : 동물성 플랑크톤은 바닷물의 혼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http://creation.kr/Ecosystem/?idx=1876346&bmode=view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1, 2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2&bmode=view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4&bmode=view

규조류 진화의 미스터리 

http://creation.kr/Plants/?idx=1291389&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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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6&bmode=view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7&bmode=view

산호조류가 실루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 출현 시기가 무려 3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1&bmode=view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5&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출처 : CEH, 2022. 9. 22.

주소 : https://crev.info/2022/09/extreme-stasi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27

3억8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Gogo Darwin: Latest Evo-Hype from Heart Fossil)

David F. Coppedge


    화석으로 발견된 내부 장기들은 진화론자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침묵으로 이끌어야 하지만, 그들은 그 발견을 진화론을 촉진시키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사실 : 정교하게 보존되어 있는, 현대적 모습으로 보이는 한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무악류(jawless fish)와 상어(sharks) 사이의 조상 관계에 대한 이전 생각을 뒤집어엎는 것이었다.


질문 : 이 발견은 다음 중 어떤 것의 증거인가? 1)진화  2)진화  3)진화  4)이 모든 것.


화석 증거는 오직 한 가지 대답만이 허용된다. 빅 사이언스(Big Science)는 다윈의 진화론이 과학적 합의(scientific consensus)라고 판결했다. 그들은 다윈주의에 대한 회의론을 사이비 과학(pseudoscience)이라고 규정했다. 사이비 과학은 검열을 받아야만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왜냐하면 하버드 대학의 진화론자인 리처드 르원틴(Richard Lewontin)이 말했듯이, "과학의 방법과 제도들은 우리가 현상계(phenomenal world)에 대한 물질적 설명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그와 반대로 아무리 직관에 반하더라도, 초심자에게 아무리 미스터리 해도, 물질적 원인에 대한 우리의 선험적 충실함이 조사 기구를 만들고, 물질적 설명을 하기 위한 일련의 개념들을 만들도록 강요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속적 과학은 "문 안으로 신의 발걸음을 들여놓는 것“을 허락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증거들은 물질적 설명(material explanations), 즉 다윈의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귀결되어야 한다. 3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주의 고고 지층(Gogo formation)에서 매우 잘 보존된 화석 물고기의 발견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살펴보라. 


새로운 연구는 진화론의 심장을 발견했다(Curtin University, 2022. 9. 16).

연구자들은 한 유악류 고대 물고기에서, 화석화된 위, 창자, 간과 함께, 가장 오래된 3억8천만 년 된 심장(heart)을 발견하여, 우리 몸의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었다.

그 기사는 커틴 대학(Curtin University)의 케이트 트리나이스틱(Kate Trinajstic) 교수가 화석을 검사하는 사진으로 시작한다. 그녀는 화석에서 보존되기 어려운, 부드러운 내부 장기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3차원적(3D)으로 보존된 내부 장기들로, 매우 희귀한 경우이다.

"20년 이상 화석을 연구해온 고생물학자로서, 나는 3억8천만 년 된 조상 생물에서 3차원적으로 아름답게 보존된 심장을 발견하게 되어 정말로 놀랐다"라고 트리나이스틱 교수는 말했다.

모든 증거들은 황제 다윈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해석되어야 한다. 설령 증거들이 다윈의 이론이 예상했던 것과 모순될지라도 말이다. 

진화는 종종 작은 단계들의 연속이라고 생각되지만, 이 고대의 화석은 무악류 척추동물(jawless vertebrates)과 유악류 척추동물(jawed vertebrates) 사이에 더 큰 도약이 있었음을 가리킨다. 이 물고기들은 말 그대로 그들의 입과 아가미 아래쪽에 그들의 심장을 갖고 있었다 – 오늘날의 상어처럼."

진화론은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 고대의 암초(reef) 지대로 여겨지고 있는 고고 지층(Gogo formation)은 다윈의 주장과 모순된다 :

자연선택은 연속적인 약간의 변화에서 이점을 이용할 수 있어야만 작동될 수 있다. 자연선택은 결코 도약할 수 없고, 짧고 느린 걸음으로 전진해야 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증거를 확인할 필요조차 없다. 왜냐하면 과학은 초심자들에게 아무리 반직관적이고, 미스터리 해도, 물질적 설명을 해야하는 조사 기구와 개념을 사용해야 한다는 합의가 이미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동의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직 초심자이거나, 빅 사이언스 클럽의 가입에 반드시 필요한, 특혜가 많은 다윈당원 뱃지(D-Merit Badge)를 아직 획득하지 못했음이 분명하다. 그래서 모든 증거들은 "우리의 먼 진화의 기나긴 여정"을 밝히는데 도움을 주어야할 것이다.

근육과 배아에 대한 이전 발견에 더하여, 이 새로운 광물화된 장기들의 발견은 모든 유악류 척추동물 중에서 고고 지층의 절경류(arthrodires)를 가장 잘 이해하게 만들어주고, 포유류와 인간을 포함하여, 살아있는 유악류 척추동물의 진화적 전환을 명확히 해주고 있다.

.커틴 대학 연구자들의 논문에서 재구성된 "초기 유악류 물고기". (The Scientist 지)


언론 매체들의 파티

연구자들은 3억8천만 년 된 물고기의 심장을 시각화하였다. (The Scientist, 2022. 9. 15). 나탈리아 메사(Natalia Mesa) 기자는 흥분하고 있었다.

호주의 한 연구팀은 초기 유악류 척추동물의 화석화된 부드러운 장기들을 처음으로 이미지화했다. 우리의 고대 물고기 조상들의 심장, 간, 위는 우리의 것과 놀랄 만큼 비슷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진화의 방식에 대한 재고(rethinking)는 괜찮지만, 진화가 사실인지 여부는 재고될 수 없다.

데본기와 더 이전에 존재했던 무악류 물고기의 심장은 오늘날 칠성장어(lampreys)와 같은 무악류 물고기의 심장과 매우 흡사했다. 무악류 물고기는 나란히 있는 방(chambers)들이 있는 심장, 비교적 작은 간, 길고 분절되지 않은 소화관을 갖고 있었다. 그 연구는 무악류 조상에서 진화한 유악류 물고기는 그들의 역사 초기에 몇 가지 현대적인 특징들을 동시에 발전시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턱 외에도, 한 방이 다른 방 위에 놓여있는 독특한 S자 모양의 심장을 개발했다. 이것은 아가미 바로 아래에, 목의 뒷부분을 재배치시켰다. 칠성장어에서 심장은 아가미 뒤쪽, 몸체 더 등쪽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이 고대의 유악류 물고기는 크고 부푼 간, 층을 이룬 위, 그리고 여러 공간들이 있는 소화관을 갖고 있었는데, 이 모든 것들은 현대의 물고기와 유사했다.

점진적 진화는 결여되어 있었지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복잡한 장기들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진화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트리나이스틱은 말한다. "진화는 느리고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러한 발견은 우리가 현대 척추동물에서 볼 수 있는 몇 가지 특징들이 거의 동시에 갑자기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진화의 혁신이다. 그것은 하나씩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단계들이 함께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다."

Science 지(2022. 9. 15)에 실린 트리나이스틱 팀의 "고고 라거슈테테(lagerstätte, 방대한 양의 고생물학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암석체)로부터 데본기 판피류(placoderms)의 예외적인 장기들의 보존"이라는 제목의 논문은 진화론에 회의적인 시각을 제공할까?

이전에 기술됐던 근육 구조와 함께, 3차원적으로 잘 보존된 장기들은 고고 지층의 절경류를 유악류 중에서 가장 잘 이해하도록 만들고, 초기 물고기의 논란 중인 계통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며, 현존하는 발달 모델로 생성된 진화적 전이 가설을 검증할 수 있게 해준다. 그들은 크라운 그룹(crown group)의 기원과, 유악류 몸체 형태의 조립 직전에, 유악류 척추동물의 진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창을 제공한다.

당신은 무슨 생각이 드는가? 모든 증거들이 초심자들에게 아무리 미스터리하더라도, 다윈의 이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연부조직에 관한 세부 정보

진화론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3차원적으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이 남아있을 것인지에 대해 궁금해할 것이다. 그 논문과 기사에는 광물화되지 않은 어떤 부분이 남아있는지는 언급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지판들의 이동, 지진, 자연재해, 소행성 충돌, 그 밖의 많은 지질학적 사건들, 그리고 파묻힌 사체를 빠르게 뒤섞는 생물(벌레 등)들의 생물교란 등을 감안할 때, 어떻게 3억8천만 년 동안 어떤 생물의 그러한 세부 장기들이 보존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현대의 스캔 기술은 연구자들이 화석을 손상시키지 않고, 모든 장기들의 3-D 위치를 재현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 논문은 장기들과 조직의 상태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었다.

고고 라거슈테트(Gogo lagerstätte)는 유악류의 한 분류군인 판피류 중에서 절경류의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3차원적인 뼈와 근육을 보여준다. 보존은 유광층 폐쇄해성(photic zone euxinia)의 조건 하에서, 세균이 매개한 자형성 광물화(authigenic mineralization)를 통해 이루어졌다.[6] 이 과정이 절경류의 내부 장기들을 보존했다는 발견은 척추동물의 진화에 있어서 사실상 알려지지 않은 측면을 보여준다. 초기 유악류의 내부 장기들은 판피류인 보트리오레피스(Bothriolepis)에서 소화관 내의 내용물과 혈관 자국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었다. 위상차 싱크로트론 X-선 미세단층촬영(PPC-SRμCT, propagation phase contrast synchrotron x-ray microtomography)과 중성자 단층촬영(neutron tomography)을 사용하여, 절경류 장기들은 3차원적으로 시각화될 수 있었으며, 뼈 및 광물 매트릭스와 구별될 수 있었다.(Fig. 1, A to E, and fig. S1). 내부 장기들은 사후에 수축되었지만, 대략적으로 원래 위치에서 보존되었다.(figs. S2 and S3 and supplementary text). 모든 장기들은 여러 표본들로부터 회수되었는데, 완전한 장기들을 모두 갖고 있던 표본은 없었으며, 이는 분해(decay) 실험과 일치한다.

다른 말로 하면, 연구자들은 그 물고기가 저산소 지역으로 떨어졌고, 박테리아가 원래의 조직을 광물로 대체했다고 추정하고 있었다. 내부 장기들은 약간 수축되었지만, 그 외에는 원래의 위치에 놓여있었다. 그 논문에서 완전한 물고기의 내장 그림은 여러 표본들로부터 얻어진 합성물이다. 보충 자료에 의하면 위(stomach)는 가장 먼저 분해되는 기관 중 하나라는 것이다. 위장이 그렇게 잘 보존되었다는 사실은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으로 빠르게 대체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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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소화기계, 순환계, 생식기계, 신경계, 뇌, 근육을 포함한 모든 기능적이고 조직적인 기관들이 발생되어 있었음에도, 지적설계에 대한 고려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모든 것이 그저 우연히 일어난 일인 것이다. "따라서 절경류는 위(stomach)에 대한 가장 초기적, 계통발생학적 심도있는 증거를 제공하며, 이는 유악류에서 진화적 혁신이 일어났음을 보여준다." 위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혁신적으로 만들어졌는가?

이것이 일당 지배하의 과학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며, 그들이 제시하고 있는 논리이다.



*관련기사 : 3억8천만년 전 심장 3D로 간직한 원시어류 '희귀' 화석 발굴 (2022. 9. 16.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6280

3억8천만년 전 심장 3D로 간직한 원시어류 ‘희귀’ 화석 발굴 : 턱 가진 유악류 척추동물 내장 진화 단서…最古 화석보다 2억5천만년 더 오래돼  (2022. 9. 22. The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3%EC%96%B58%EC%B2%9C%EB%A7%8C%EB%85%84-%EC%A0%84-%EC%8B%AC%EC%9E%A5-3d%EB%A1%9C-%EA%B0%84%EC%A7%81%ED%95%9C-%EC%9B%90%EC%8B%9C%EC%96%B4%EB%A5%98-%ED%9D%AC%EA%B7%80-%ED%99%94%EC%84%9D-%EB%B0%9C/


*참조 :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3&bmode=view

화석은 진화를 증거하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5&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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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암석 내의 전 세계적 패턴은 대홍수로 설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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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화론에 대해 모를 수 있는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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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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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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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후에도 화석들은 여전히 다윈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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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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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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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2 : 동일과정설적 지질학, 화석학, 지구 연대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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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부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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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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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들은 점점 복잡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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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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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기록에 대한 영지주의자들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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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화석에 대한 편견 없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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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 대해 한 교수는 다윈이 아닌 매튜의 편을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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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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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충 : 생태학적 서식 깊이와 화석 분포와의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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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암석들: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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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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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판단의 돌변 : 화석의 연대 결정은 순환논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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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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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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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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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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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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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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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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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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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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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 –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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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 : 항상 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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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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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이 살았던 시기는 계속 위아래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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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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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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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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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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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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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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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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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조류가 실루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 출현 시기가 무려 3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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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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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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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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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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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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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차이 : 매혹적인 살아있는 화석 : 300만 년의 시간차가 나는 두 조개는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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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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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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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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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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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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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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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1&bmode=view

새로운 종의 상어도 여전히 상어이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6&bmode=view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8&bmode=view

거대한 상어 이빨들의 발견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9&bmode=view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9&bmode=view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5&bmode=view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1&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1117&bmode=view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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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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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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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굴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 거북, 백상어, 꿀벌, 카멜레온,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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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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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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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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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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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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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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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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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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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장어는 다윈을 괴롭히고 있다 : 1억 년(?) 전의 화석 먹장어도 경이로운 점액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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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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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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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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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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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나이트가 만들어놓은 가장 긴 화석 끌림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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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9. 17.

주소 : https://crev.info/2022/09/gogo-darwin-latest-evo-hype-from-heart-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18

현화식물은 최초 공룡보다 5천만 년 이전에 출현했는가?

(Flower Explosion Blows Evo Cred)

David F. Coppedge


      만약 현화식물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추정치가 철회되지 않는다면, 이제 당신은 진화론자들을 믿는 일을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새로운 한 주장은 그들의 신뢰성을 산산조각내고 있었다.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꽃식물, 개화식물)의 기원은 이미 진화론자들에게 큰 골칫거리였다. 찰스 다윈도 화석기록에서 현화식물의 갑작스런 출현으로 인해 당황한 이후로, 그것은 오랫동안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려왔다. 지금까지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장구한 연대 틀을 통해, 속씨식물(angiosperms)로 분류되는 현화식물의 폭발적 기원을 1억 년 전인, 백악기 공룡 시대로 추정했었지만, 일부 진화론자는 1억4500만 년 전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연대가 200%를 벗어났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니 300%를 벗어났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오래된 현화식물들이 살아있는 것들만큼 현대적으로 보인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더 나은 질문은 진화론적 추정 연대가 신뢰할 수 있는 것인지 여부이다. 만약 새로운 주장이 빨리 철회되지 않는다면, 진화론자들은 완전히 새로운 골치 아픈 문제들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새로운 발견은 주요 현화식물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억5천만 년 더 오래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The Conversation, 2022. 8. 30). 호주 퍼스에 있는 커틴 대학(Curtin University)의 바이런 라몬트(Byron Lamont)는 다시 한번 폭탄을 터트린 사람 중 한 명이다. 버마산 호박(Burmese amber)에서 발견된, 갈매나무과(buckthorn family, Rhamnaceae)에 속하는 필리카(Phylica)라 불리는 한 현화식물은 (살아있는 것과 동일한 모습으로) 최초 출현 연대를 세 배로 확장시켰다. 화석 사냥꾼들은 Nature Plants 지(2022. 1. 31)에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는 정교하게 잘 보존된 두 화석 꽃의 발견을 보고한다. 하나는 현존하는 필리카(crown-eudicot genus Phylica)와 동일한 종이며, 다른 하나는 필리카의 자매군이다. 둘 다 미얀마 북부에서 발굴된 백악기 호박(약 ~9,900만 년 전)에서 불탄 식물 잔해들과 함께 보존되어 들어있었다. 이들 특별한 꽃 종들은 Philica piloburmensis sp. nov.와 Eophylica priscastella gen. et sp. nov.라고 이름 붙여졌는데, 이들은 남아프리카의 핀보스(fynbos)와 같은, 화재에 취약한 생태계에서 살고 있는 현대 분류군의 특징과 동일한 특징을 보이며, 속씨식물에서 화재에 적응한 증거를 제공한다.

바이런은 그 논문의 동료 검토를 도와줬었다. 이제 그는 머독 대학(Murdoch University)의 분자유전학자인 티안후아(Tianhua He)과 힘을 합쳐,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었다.

Trends in Plant Scienc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오늘날에도 여전히 주변에 있는 현화식물들의 주요 그룹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1억5천만 년 더 일찍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것은 현화식물들이 최초 공룡들보다 약 5천만 년 이전에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제의 식물은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는 나무, 관목, 덩굴식물 그룹의 하나인 갈매나무과(buckthorn family or Rhamnaceae)로 알려져 있는 것이다. 강력한 분자시계 기법을 사용해 1억 년 전으로 평가된 이들 꽃의 연대는, 이제 2억5천만 년 이상 전에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현대적으로 보이는 식물이 끊임없는 진화의 "선택 압력" 속에서, 거의 1억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고 터무니없는 일이다. 그 연대가 3억 년 전이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자, 우리 함께 추론해 보자.

  

신뢰가 땅에 떨어지다

 진화론자들은 이 연구자들과 싸우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부터 진화론자들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AP 지와 대학 보도실에서 근무하는 과학부 기자들은 잘 속아 넘어갈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질문들이 생겨나게 한다. 진화론자들은 또 다시 그들의 신뢰를(이전까지도 신뢰성은 땅에 떨어져 있었지만) 크게 추락시켜버렸다.

주관적 데이터를 "강력한 분자시계 기법"에 종속시키는 것은 고문(torture)의 한 형태이다. 그 데이터는 아무리 터무니없어도, 그들이 원하는 것을 말해 줄 것이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분자시계 기법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2022. 3. 24). 그들은 화석은 강요 없이 말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바이런과 티안은 그들이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정말로 "알고 있을까?" 진화론이 "과학"을 지배하는 동안에는 알지 못할 것이다.

이전까지 필리카는 약 2천만 년 전에, 갈매나무과는 약 1억 년 전에 진화했다고 믿어져왔기 때문에, 이 새로운 연대는 식물학자들이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갈매나무과는 심지어 현화식물의 오래된 (초기) 구성원으로 여겨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현화식물이 3억 년 이상 전에, 공룡의 최초 출현보다 약 5천만 년 이전에 출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 이제, 이 새로운 주장의 중요성을 살펴보자. 

▶ 지금까지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진화 연대표에서 현화식물의 기원에 대해 말한 모든 것은 틀린 것이 된다. 이것은 현화식물의 기원을 석탄기 말과 페름기 초로 끌어내리는 것이다.

▶ 공룡의 모든 그림이나 영상물들은 틀렸다; 공룡들이 꽃, 수박, 코코넛을 우적우적 씹고 있는 것을 보여주어야 했다.

▶ 모든 진화 교과서들은 틀렸다.

▶ 필리카는 화재 후에 발아할 수 있는 능력을 이미 갖고 있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원시적인 속씨식물 조상이 출현한 이후에 어떤 진화가 일어났었다고 믿어야만 한다. 게다가 그들은 속씨식물들이 처음 출현한 이후에 형태와 특성에서 엄청난 방사(분화)를 겪었다고 가르친다.

▶ 필리카와 같은 식물이 2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면, ‘진보의 행진’은 여기에서는 왜 일어나지 않았던 것인가?

▶ 지난 3억 년 동안 다윈의 "선택적 힘"으로 추정되는 모든 것(소행성 충돌, 화산폭발, 대멸종, 기후변화...)은 갈매나무과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양서류가 용각류 공룡으로, 육상 사족동물이 고래로, 뒤쥐가 사람으로 변화된 시간보다 훨씬 긴 기간 동안 왜 갈매나무과 식물은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는가?

▶ 고생물학자들은 공룡 화석 발굴 시에 현화식물들이 틀림없이 그곳에 있었을 것임에도 보지 못했다. 이것은 그들이 아마도 현화식물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보지 못했다.

▶ 만약 3억 년 전에 현화식물이 정말로 번성했다면, 육지의 생태학적 관계(심지어 바다의 생태학적 관계)는 진화론자들이 이전에 고려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깊게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 만약 현화식물이 그렇게 오래 전에 주변에 있었다면, 전체 생물권은 기후 분석가들이 이전에 고려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영향을 받았어야 했다.

▶ 다윈주의와 신다윈주의는 통하지 않는다. 만약 그들이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폭발적 변화와 변화의 정지를 같이 설명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요약하면,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이(진화론자들의 말을 믿었다면) 틀렸다는 것이다. 전 세계의 진화 과학자들은 대중에게 불량 과학을 팔았다. 대중들은 이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 "분자시계" 데이터는 허튼소리이다. 그것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지질시대에 걸친 진화를 가정하고 있다. 고장난 시계와 달리, 분자시계는 하루에 두 번조차 정확하지 않다!

그래서 이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의 신뢰성에 타격을 입힌 것에 대해 후회하거나 수치심을 느끼고 있을까? 아니다. 그들은 오히려 그것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었다. 그들의 논문은 의기양양하게 시작한다.

라몬트 등이 보고한 새롭게 발견된 화석은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꽃인 갈매나무과의 생물지리학 역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화시키고 있다. 1억 년 전의 아프리카산 필리카 속(갈매나무과) 현화식물의 출현은, 현재 확장된 모든 대륙의 육지로 분산될 수 있는, 화재 경향의(fire-prone) 곤드와나(Gondwanan) 식물군에서 2억5천만 년 전에 기원했음을 의미한다.

*출처 : Lamont and He, “Fossil flowers of Phylica support a 250 Ma origin for Rhamnaceae,” Trends in Plant Science, 30 Aug, 2022.

처음부터 이해하지 못하면, 자신의 이해를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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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윈당의 검열관들은 그렇게 큰 혼란을 야기시킨 연구자들을 몰아붙일 것인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우리의 경험에 따르면, 다윈주의(Darwinism,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는 그들의 믿음 체계에 대한 강력한 반대 증거도 견뎌낸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1)'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은 오류가 될 수 없다. 2)당신이 다윈당의 배지(Badge)를 달고 있다면, 아무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선캄브리아기에 토끼 화석이 발견되어도 설명할 수 있다. 다와인(Darwine)에 만취해 몽롱한 상태에서, 사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에 새로운 반전을 좋아한다. 그것은 새로운 연구자금을 요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웃을 수 있다.

합리적인 관찰자들은 다윈의 산업에서 만연해있는 모순과 부정을 대중들에게 알려야할 것이다. 언론 매체의 과학부 기자들이 이 문제에 대한 기사를 쓸지 지켜보자.


 

*참조 :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1&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3&bmode=view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4&bmode=view

1억6천4백만 년(?) 전 현화식물의 꽃봉오리와 가지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0465221&bmode=view

현화식물의 갑작스런 출현과 적합한 홍수모델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14215&bmode=view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7&bmode=view

호박 속 완전한 모습의 꽃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8&bmode=view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0&bmode=view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3&bmode=view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http://creation.kr/Plants/?idx=1291438&bmode=view

꽃과 깃털의 복잡한 패턴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4&bmode=view

페일리의 시계가 생물체 내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LIfe/?idx=1291313&bmode=view

식물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를 어떻게 아는가?

http://creation.kr/Plants/?idx=1291381&bmode=view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http://creation.kr/Plants/?idx=1291383&bmode=view

사랑의 함정 : 작은뿌리파리를 이용한 난초의 놀라운 수분 방법

http://creation.kr/Plants/?idx=1291338&bmode=view

포인세티아 : 크리스마스를 밝게 해주는 꽃

http://creation.kr/Plants/?idx=1291449&bmode=view

사막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http://creation.kr/Plants/?idx=1291435&bmode=view

해바라기의 해굽성은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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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의 해굽성 : 수 톤의 씨앗을 만드는 8월의 햇빛.

http://creation.kr/Plants/?idx=4969263&bmode=view

한치 오차도 없는 수정

http://creation.kr/Plants/?idx=1291324&bmode=view

파란 장미가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Mutation/?idx=3777130&bmode=view

꽃은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달맞이꽃은 벌의 윙윙 소리에 맞추어 꿀의 당도를 더 높인다.

http://creation.kr/Plants/?idx=2752512&bmode=view

 

출처 : CEH, 2022. 8. 31.

주소 : https://crev.info/2022/08/flower-explosion-blows-evo-c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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