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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25-08-19

지구의 호박은 전 지구적 홍수 조건을 요구한다.

(Earth’s Amber Required Global Flood Conditions)

David F. Coppedge


  전 세계적으로 호박 속에서 발견되는 생물들의 혼합은 물을 통한 대규모 운송과 신속한 매몰을 요구한다.


  전형적으로 황금빛 주황색을 띠는, 나무 수지(tree resin)가 응고된 호박(amber)은 곤충뿐만 아니라, 새, 개구리, 도마뱀 등과 같은 갇힌 생물들을 포함하고 있는 매우 귀중한 보석이다. 이 호박속 생물들에서 볼 수 있는 세부 모습들은 놀랍고, 과학자들에게 이 생물이 죽은 당시의 환경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러나 일부 표본에는 담수생물과 바다생물과 같이 서로 함께 살지 않는 생물들의 혼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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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4일 로고스 연구 협회(Logos Research Associates)의 강연에서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Arizona Christian University)의 생물학 조교수인 조셉 케젤(Joseph Kezele) 박사는 호박의 원산지, 분포 및 함량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공유했다. 그는 진화 과정이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양만큼의 호박을 생산할 수 없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었다. 호박 속에 들어있는 많은 생물 표본들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3천만 년 전에 갇히게 되었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오늘날 살아있는 표본들의 모습과 동일하다.

또한 케젤 박사는 세속 과학자들 중에서도 드물게, 과거에 세상이 물로 뒤덮여 있었으며, 호박속 생물들 중 일부는 그것과 연관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는 인용문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는 전 지구적 홍수는 증거들을 통해 호박의 형성과 분포에 필요한 조건에 적합하다고 케젤 박사는 주장한다. 그는 17세기부터 21세기까지 궁전에 사용됐던 호박 보물에 대한 스웨덴인, 프로이센인, 독일인, 러시아인 간의 논쟁에 대한 역사적 삽화로 끝을 맺고 있다.

독자들은 이 70분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청해 보시기 바란다. 이는 로고스 연구협회(Logos Research Associates)가 진행한 창조과학자들이 발표하는 일련의 생방송들 중 가장 최근의 방송이다. CEH 편집자인 데이비드 코페지(David Coppedge)는 제리 버그먼(Jerry Bergman) 박사, 사라 버클랜드-레이놀즈(Sarah Buckland-Reynolds) 박사, 레너드 브랜드(Leonard Brand) 박사, 로스 앤더슨(Ross Anderson) 박사 등은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의 다른 편집자들과 함께 이 조직의 회원들이다. 우리의 뉴스레터는 매주 일요일에 전체 회원들에게 전달된다. "구독" 버튼을 사용하면 뉴스레터를 받아볼 수 있다.

로고스 연구협회는 성경에 대한 권위와 진실된 과학을 추구하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의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가정하는 진화론의 렌즈 없이, 수행되는 연구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한다. 유전학자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가 설립한 이 단체에는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들과 연구원들이 포함되어 있다.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1&bmode=view

미스터리한 호박 속의 게를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

https://creation.kr/Burial/?idx=8977760&bmode=view

호박에서 바다생물 암모나이트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2068104&bmode=view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49&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1억 년 전(?) 개미는 현대 개미와 동일한 감각기관을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921686&bmode=view

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곤충들은 영롱한 색깔을 띠는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4728295&bmode=view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0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호박 화석에 대한 설명 비교하기

https://creation.kr/Burial/?idx=16708414&bmode=view

물 위에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들은 많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36119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출처 : CEH, 2025. 5. 17.

주소 : https://crev.info/2025/05/earths-amber-required-global-flood-condi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8-08

5500만 년 되었다는 청개구리… 아직도 청개구리이다.

(55-Million-Year-Old Tree Frog…Is Still a Tree Frog)

by Frank Sherwin, D.SC. (HON.)  


    1990년대, 호주의 고생물학자들은 퀸즐랜드 머곤(Murgon)에서 발굴 작업을 하던 중 화석 개구리(frog) 뼈를 발견했다.[1] 이 새로운 개구리 종(Litoria tylerantiqua)은 5,5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전에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호주 청개구리의 연대를 올리고세와 초기 마이오세로 추정했는데, 이 연대는 올리고세의 절반에 해당한다. 그러나 "리토리아 틸레란티콰(Litoria tylerantiqua)의 발견은 호주 청개구리(treefrogs, pelodryadids)가 초기 에오세, 즉 호주 대륙이 초대륙 곤드와나(Gondwana)의 마지막 잔해로서 남극 대륙과 남아메리카에 연결되어 있던 시기에, 호주에 존재했음을 시사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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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 개구리 화석이 약 4,500년 전 창세기 대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으며, 6,000년 전 창조주간에 창조된 최초의 개구리 종의 후손일 뿐이라고 주장한다.[2] 이와 대조적으로 최근 척추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 실린 리토리아 틸레란티콰에 대한 논문의 저자들은 "호주 개구리의 기원과 진화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3]

라자로(De Lazar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리토리아 틸레란티콰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개구리로 알려진, 육지에 사는 다른 유일한 머곤 개구리인 플라티플렉트럼 카스카(Platyplectrum casca, 이전에는 Lechriodus casca로 불림)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둘다 호주와 뉴기니에 살아있는 친척을 갖고 있으며,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1]

그들이 수천만 년 동안 멸종을 피했다면, 분명 놀라울 정도로 회복력이 강한 종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실제 역사가 불과 4,500년밖에 되지 않았다면, 반드시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로이 파먼(Roy Farman) 박사는 "개구리는 섬세한 특성에도 불구하고, 약 2억5천만 년 전에 기원한 이래로 여러 차례의 대량멸종 사건들에서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으로 살아남았다. 그중에는 공룡들을 멸종시킨 6천6백만 년 전의 대량멸종도 포함된다"라고 말했다.[1]

개구리는 연약하고 특별한 환경 조건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의 대량멸종 사건을 포함하여 "2억5천만 년" 동안 생존해 왔다는 것이다. 더욱이 파만 박사에 따르면, 최근 곰팡이 확산과 급격한 기후 변화는 그 모든 것보다 더 심각하며, "개구리가 직면했던 최악의 도전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물론 인간 활동이 그 원인이다.[1] 2억5천만 년 동안이라는 장구한 기간 동안에 항아리곰팡이병(Chytridiomycosis, 양서류에 발병하는 피부병)이나 급격한 기후 변화가 없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연약한 개구리는 여전히 지금도 살아있다.

파르만(Farman) 등은 "속 또는 종으로 식별 가능한 모든 알려진 호주 화석 개구리들은 현존하는 동족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3] 다시 말해, 현존하는 호주 개구리는 화석 호주 개구리와 매우 유사하다는 것이다. 개구리가 속하는 그룹은 진양서류(Lissamphibians)라고 하는데, 다섯 명의 진화론자는 이 그룹이 "석탄기 후기에 출현하여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분화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4] 더 나아가 진화론자 카르동(Kardong)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기록에서 양서류를 공추류(lepospondyls)나 미치류(labyrinthodonts)와 명확히 연결하는 중간 공통조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트라이아스기에 개구리가 처음 등장하고 후기 쥐라기에 도롱뇽이 처음 나타났을 때, 이들의 골격 구조는 본질적으로 현대적이었으며, 이미 고도로 진화된 도약(점프)을 할 수 있는 운동계를 보여주었다.[5]

결론적으로, 개구리가 개구리가 아닌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하여 수천만 년 동안 생존해왔다는 증거는 없다.[6] 이는 젊은 지구 창조론의 관점에서 보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개구리는 호주, 북미,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심지어 남극 대륙에 서식하든, 창조된 이후 항상 개구리였다.[7]


References

1. De Lazaro, E. 55-Million-Year-Old Tree Frog Fossil Unearthed in Australia.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20, 2025.

2. Clarey, T. Copulation Didn’t Kill the Frogs, the Flood Di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8, 2022.

3. Farman, R. et al. 2025. Early Eocene Pelodryadid from the Tingamarra Local Fauna, Murgon, Southeastern Queensland, Australia, and a New Fossil Calibration for Molecular Phylogenies of Frogs.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Article e2477815.

4. Hickman, C., et al. 2024. Zoology. New York: McGraw-Hill, 558.

5. Kardong, K. 2012. Vertebrates. New York: McGraw-Hill, 107.

6. Thomas, B. Did Noah Recognize Different Frog Spec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1, 2013.

7. Johnson, J. Frog Fossils Found in Antarctic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6, 202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살아있는 화석' (1억3천만 년 전) 개구리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5&bmode=view

도롱뇽 화석은 1억6천만 년(?) 이상 전혀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3&bmode=view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5&bmode=view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0&bmode=view

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 이 놀라운 변화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8&bmode=view

체르노빌의 검은 개구리들 : 세계 최악의 원전 사고 현장에서의 적응

https://creation.kr/Mutation/?idx=130850367&bmode=view

멋진 '날아다니는' 개구리

https://creation.kr/animals/?idx=15210642&bmode=view

개구리 발바닥을 모방하라! : 더러운 곳과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착 테이프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45&bmode=view

▶ 개구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6186&t=board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198&t=board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출처 : ICR, 2025. 7.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illions-old-tree-frog/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25-07-30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의 미지선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David F. Coppedge


   지방질 기름(fatty oil)을 포함하여, 새가 몸치장을 위해 사용했던 선(gland)이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은 정말로 4천8백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사진은 여기를  클릭>

.독일의 유명한 화석 발국지인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된, 4천8백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조류 화석. 표시는 꼬리 부위에 있는 미지선(uropygial gland, 꽁지기름샘)을 나타낸다.


어제 우리는 5400만 년 된 거북(turtle)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음을 보고했다. 몇 시간 후에 4천8백만 년 됐다는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하게 된 것이다. 젠켄베르크 연구소(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와 자연사박물관은 이 사실을 보도 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

일반적으로, 부드러운 부분은 시간의 파괴를 견디지 못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척추동물 화석들은 뼈로만 이루어져있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 다름슈타트 근처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메셀 피트"에서 새로 발견된 화석은 커다란 놀라움을 안겨주었는데, 4천8백만 년 된 조류 화석에서 지방(lipids)이 남아있는 피부 기름샘을 발견한 것이다.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기름은 새가 깃털(plumage)을 치장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 동물에서 연한 부분 보존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이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미지선의 화학 분석은 새가 깃털을 치장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4800만 년 된 '지방‘임을 밝혀냈다.


메셀 피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화석들이 발굴되고 있다. 이곳에서 이전에도 놀라운 발견들이 있었지만, 이 발견은 과학자들을 가장 크게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연구소의 조류학자 제럴드 메이어(Gerald Mayr)는 "이 발견은 동물에서 연한 부분 보존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와 같은 장구한 기간 동안 이것과 같은 어떤 것이 보존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그들이 놀라고 있는 이유는, "연질 부분을 구성하는 유기물질은 보통 수십 년 내에, 어떤 것은 단지 몇 년 내에도 분해된다"는 사실을 고생물학자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시료로부터 분석된 지질은 4천8백만 년 동안 어떻게 그들의 화학적 성분을 유지할 수 있었는가? 도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왜 미지선의 지방질이 그렇게 오랫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산소를 배제한 상태에서, 분해 저항성 왁스가 경화됐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연구자들은 오늘날 현대 조류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몸치장 오일의 특성 중 하나가 항균 성분 역할을 했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새가 죽은 후에 박테리아가 거의 없어서, 완전한 분해를 막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분명히 그들은 모른다. 그들은 단지 제안만하고 있었다. 아무도 4천8백만 년을 경험한 적이 없다. "수십 년 또는 불과 몇 년"은 인간의 경험 범위 내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간은 부드러운 부분의 유기물질이 빠르게 분해된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분해를 늦추는 환경에 있었다할지라도,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이 새 화석에서 또 다른 문제점은, 이 새가 현대의 새의 것과 사실상 동일한 미지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기에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Phys.org 지의 밥 이르카(Bob Yirk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연구팀은 화석 새 기름의 화학적 조성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열분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 분석기(pyrolysis 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를 사용하여, 이 물질을 분석했으며, 그것이 화석 새의 다른 부분의 것과 같지 않았고, 그 새가 갖고 있던 기름 물질임을 발견했다. 대신, 그것은 현대 조류의 미지선과 화학적 구성이 매우 흡사하였다.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모든 징후들은 연한 생체물질이 수천만 년 후에도 남아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야기에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표본에 대한 관측 결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한 연대는 생물들의 오랜 진화를 가정하는 진화론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온 연대이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이 그렇게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혼동을 일으키는 것 외에, 진화론이 이 발견에서 기여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제 과학자들은 그 새가 4천8백만 년 전에 화석이 되지 않았다는 명백한 가능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이 발견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2017. 10. 18) 지에 게재되었고, 요약문은 다음과 같다 :

화석과 암석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동물의 연부조직 보존의 대부분은 멜라닌(melanin)이나 포르피린(porphyrins)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질은 특히 속성작용으로 변성된 토양지질(geolipids), 또는 케로겐(kerogen) 또는 화석 ‘지오폴리머(‘geopolymers)’의 주요 분자 구성요소로서, 지질은 시간에 대해 특별히 안정하다. 그리고 어떤 척추동물의 조직에 보존되어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여기에서 초기 에오세(Eocene)에서 발굴된 화석 새의 미지선에 남아있는 지질 잔류물을 열분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를 사용하여 분석했다. 우리는 화석 미지선에서, 주변 오일 셰일 퇴적물의 것과 구별되는, 동일한 화석의 깃털의 것과도 구별되는, 지방족 분자의 패턴을 발견했다. 화석 기름샘은 20개 이상의 탄소사슬을 갖고 있는, 풍부한 n-알켄, n-알칸, 알킬벤젠뿐만 아니라, 주변 모암석이나 화석 깃털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긴 사슬의 알데히드, 케톤, 알킬니트릴, 알킬티오펜을 함유하고 있었다. 현대적 새의 미지선 왁스 에스테르(wax esters)와 비교하여, 우리는 이들 화학 분자들이 초기 부패에서 살아남은, 그리고 초기 변성적 토양중합에서도 살아남은, 내인성 왁스 에스테르 지방알콜 및 지방산으로부터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들 데이터는 미지선 왁스의 보존에 대한 높은 신뢰성과,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에 걸친 지방의 탄력성과, 지질이 풍부한 화석 조직의 예외적 보존에 대한 잠재적 역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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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모폴리스(Thermopolis) 와이오밍 공룡센터(Wyoming Dinosaur Center)에 전시되어 있는 메셀 피트 표본들. 화석들은 아마도 화산 가스에 의해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서도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설명글은 추정하고 있었다. <Photo by David Coppedge, Aug 2017.>


이 발견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한 가지 긍정적인 결과는 고생물학자들이 이제는 쥐라기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깃털 공룡" 화석뿐만 아니라, 다른 조류 화석들에서도 이와 유사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다른 종류의 연부조직들은 이미 많은 보고들이 있어왔다. 연부조직을 계속 발견하라. 발견할수록 좋다. 이제 다윈 이론의 붕괴를 목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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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석을 추락하는 다윈의 열기구에 추가하라. 메셀 피트 화석들에 대한 이전 보고서는 다음을 참조하라 :

10/15/2015, "숨이 멎는 백악기 포유류 화석은 연부조직을 보존하고 있었다“

02/24/2015, "기절초풍할 화석 모습"

05/28/2014, "초기 벌새는 진화론적 넥타를 얻고 있었다“

06/19/2012, "짝짓기하던 거북이들이 순간적으로 화석이 되었다.“

12/26/2006, "진화의 놀라운 변화의 정지 :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상하게도, 초기 보고서는 메셀 피트를 4천7백만 년 전으로 말하고 있었다. 이 기사에는 왜 백만 년이 추가됐는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참조 :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출처 : CEH, 2017. 10. 19.

주소 : https://crev.info/2017/10/fossil-bird-oil-stuns-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7-08

단공류 화석 기록은 여전히 진화론자들을 좌절시키고 있다.

(Monotreme Fossil Record Still Baffles Evolutionists)

by Jerry Bergman, PhD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는 이전부터 진화론자들이 설명하기 어려운 생물이었다. 새로운 발견은 문제를 더 악화시키고 있었다.


  나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동물들의 화석 기록이다. 나는 거의 모든 주요 동물 유형들을 검토했다. 대부분의 동물 종류에 대한 결정적인 진화론적 주장은 없지만, 적어도 몇몇 그럴듯하게 들리는 주장은 존재한다.[1] 화석 기록에서 진화의 증거가 부족하다는 것은 다윈이 진화론을 제안한 이래로 주요 문제였다. 그는 "지질학은 확실히 그러한 미세하게 점진적인 생물학적 연결 사슬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은 아마도 나의 이론에 대한 기장 명백하고 중대한 반론일 것이다"라고 말했다.[2] 다윈의 이러한 우려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진화론의 주요한 문제점이다.

진화에 대한 증거가 전혀 없다는 한 좋은 사례는 단공류(monotremes)의 화석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단공류는 알을 낳는 생식기관을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포유류 그룹이다.

가장 잘 알려진 단공류는 오리같은 주둥이를 가진 오리너구리(platypus)이다. 화석 기록에서 단공류의 진화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찾기 어려운 한 가지 이유는, 단공류는 여러 면에서 독특하여 어떤 그룹에도 딱 들어맞지 않기 때문이다. 오리너구리는 포유류, 조류, 파충류의 전형적인 특성들을 함께 갖고 있다. 오리와 같은 부리, 비버와 같은 납작한 꼬리, 파충류 같은 골격을 갖고 있는 오리너구리는 3.5파운드 무게의 동물에 비해 비교적 큰 앞발과, 물속에서 물고기처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유선형 몸체를 갖고 있다. 이러한 특징들로 인해 분류학자들은 오리너구리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분류 그룹, 즉 단공류(monotreme)를 만들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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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물원의 오리너구리. 오리같은 주둥이는 포유류에 속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From Wikimedia Commons>


단공류는 포유류 어미처럼 새끼에게 젖을 먹기 때문에 포유류이다. 그러나 살아있는 새끼를 낳는 다른 모든 포유류와 달리, 단공류는 새처럼 알을 낳는다.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수컷 단공류는 뱀처럼 개와 같은 작은 동물을 죽일 수 있을 만큼 강력한 독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단공류는 파충류와 유사한 골격 특징을 갖고 있다.[3] 놀랍게도 오리너구리는 포유류와 다르게, 전기 신호를 감지하여 먹이를 찾는 능력인 전기장 감지능력(electroreception)을 갖고 있다. 돌고래 외에 다른 포유류들은 이러한 특성을 나타내지 않는다. 포유류, 파충류, 조류의 독특한 특성들의 혼합을 감안할 때, "그들의 진화적 조상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된다. 포유류와 같은 생물 중에서? 조류의 조상에서? 파충류의 조상에서? 아니면 완전히 다른 어딘가에서?"


또 다른 단공류 : 가시두더지

가시두더지(echidna, 바늘두더쥐)는 가시가 있는 개미핥기와 같은 동물로, 살아있는 다른 포유류보다 오리너구리와 더 비슷하기 때문에 단공류로 분류된다. 가시두더지는 어린 고슴도치를 닮은 거친 털과 날카로운 등쪽 가시가 특징인 작은 육상 포유류이다. 가시두더지는 온혈동물이고, 체모가 빽빽하며, 새끼에게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유선을 통해 우유를 생산하고, 인간과 마찬가지로 3개의 중이뼈(middle-ear bones)를 갖고 있다. 길고 가늘고 좁은 부리는 벌새 부리와 매우 흡사하다. 그들은 전혀 새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새처럼 알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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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두더지, 매우 다른 단공류 (Wiki Commons).


이 이상하게 생긴 생물은 흰개미, 개미, 곤충 유충, 심지어 벌레까지 잡아먹도록 설계되었다. 위협을 받으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날카로운 가시를 바깥쪽으로 뻗어, 몸을 작은 공 모양으로 웅크린다. 또한 몸의 일부를 흙 속에 파묻고 가시를 사용하여 몸을 보호할 수도 있다. 현재 분포는 주로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에 국한되어 있다.

지금까지 단공류의 화석 기록을 밝히는 것은 여러 이유로 어려운 일이었다.

단공류는 오늘날 가장 이상하고 희귀한 포유류 그룹 중 하나이다. 가시가 박힌 가시두더지에서 부리가 있는 오리너구리에 이르기까지, 단공류는 전기장 감지, 알을 낳는 번식(난생), 젖을 먹임과 같은, 겉보기에 기괴한 적응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이상한 형태학, 낮은 분류학적 다양성, 좁은 지리적 분포의 조합은 단공류의 기원과 진화를 흥미로운 질문으로 만든다.[4]


단공류의 화석 기록

시카고 로욜라 대학(Loyola University)의 생물학과 메건 휘트니(Megan Whitney) 교수는 단공류 진화의 문제점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녀는 대부분의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 볼 때, 단공류 화석 기록이 매우 드물다는 것이 진화론 교과서의 공통된 주제임을 관찰했다 :

척추동물의 고생물학이나 진화 형태학 교과서를 펴면, 의심할 여지 없이 유대류와 태반을 가진 포유류의 진화에 대한 많은 세부 사항들이 있을 것이다. 이에 비해 단공류에 대해서는 보통 기껏해야 한두 문단만 있다. 단공류 화석은 오늘날의 단공류보다 더 넓은 범위의 형태학적 변화를 보여주지만, 그들의 화석 기록은 특히 태반류 및 유대류 친척과 비교할 때 매우 불완전하다. 결과적으로, 단공류의 진화는 특정 주요 화석의 분류학적 유사성과 단공류 조상의 적응을 둘러싼 질문에 대해 뜨거운 논쟁의 여지가 있는 과학적 탐구로 남아 있다.[5]


크리오릭테스는 많은 것을 약속하지만, 구원자가 아니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지에 발표된 메간 휘트니(Megan Whitney)의 논문 제목은 "업데이트된 화석 분석은 단공류 생활 방식의 기원에 대한 비판적 통찰력을 드러낸다"이다. 그것은 많은 것을 약속했지만, 단공류의 진화론적 기원을 이해하기 위한 통찰력을 거의 제공하지 못하고 있었다.

백악기 초기의 단공류로 추정되고 있는 크리오릭테스(Kryoryctes)를 살펴보자, 그 중 유일한 증거는 필립(Phillips) 교수가 발견한 부분적인 오른쪽 상완골(팔뼈) 하나이다. 필립은 호주 캔버라에 있는 호주 국립대학교(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의 생물학과 교수로서, 대진화 및 거시생태학 센터(Center for Macroevolution and Macroecology)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썼다.

화석 기록은 단공류의 기원과 생태학적 특성들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거의 제공하지 않았다." 크리오릭테스(Kryoryctes)는 비록 뼈의 미세구조가 "현대의 오리너구리와 비슷하다는 것 하나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공류의 진화를 문서로 지지하는 유일한 증거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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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오릭테스(Kryoryctes)의 상완골. 이 작은 뼈로 동물 전체가 만들어졌고, 새로운 진화 이론이 제안되었다.[8]


그런 다음 그는 단공류의 진화를 이해하기 위해, 이 화석을 사용하는 데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인정하고 있었다 :

크리오릭테스로 알려진 화석군의 분류학적 유사성(taxonomic affinity)을 둘러싼 도전에 더하여, 단공류의 진화에 대한 드문 화석 기록은 이 그룹 조상의 적응을 둘러싼 지속적인 의문을 낳고 있다. 이 질문은 현대의 단공류 생물들에게서 명백히 드러나는 극도로 상이한 적응에 의해 더욱 복잡해진다. 바늘두더지는 오리너구리와 같은 조상이 살았던 조건에서 진화했는가? 아니면 단공류의 조상은 육상에서 거주했는가? 테이노로포스(Teinolophos), 모노트레마툼(Monotrematum), 스테로포돈(Sternopodon)과 같은 화석 단공류의 형태에 기초하여, 주요 몸체 틀과 생활 방식은 오리너구리와 더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크리오릭테스와 가시두더지 사이의 현저하게 유사한 상완골 형태는 조상의 상태가 더 육상적이었고, 가시두더지와 유사했을 수 있다는 대안적 가설을 발생시킨다.[7]

크리오릭테스는 현재 단일 상완골에 의해서만 알려져 있다. 이 뼈로부터의 추측은 초기 단공류가 반수생 굴을 파는 생물이었다는 주장을 포함하고 있다. 크리오릭테스가 물속 생활에 적응되었다는 주장의 근거는 밀도가 높은 뼈 조직이 밸러스트(ballast, 선박의 무게중심을 낮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선체 하부에 싣는 무거운 물건이나 물)에 사용될 수 있다는 관찰에서 비롯된다. 이 발견은 단공류가 육지에서 기원했다는 오랜 믿음에 도전한다. 또한 다른 단공류인 가시두더지에 대한 이야기를 재배치해야 한다. 이제 그들은 가시두더지가 반수생 동물의 조상으로부터 진화한 다음, 육상동물로 진화했을 수 있다고 말한다.


잃어버린 공통조상

진화론자들은 20여 년 전에 발견된 이 한 개의 화석 뼈가 "진화 역사에 대한 비할 데 없는 통찰력을 계속 제공해주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주장한다. 이 경우에서, 진화론자들은 크리오릭테스(Kryoryctes cadburyi)의 상완골 뼈는 가시두더지의 조상이 현대의 오리너구리와 유사한 반(半)수생 굴을 파는 생물이었음을 암시한다고 결론지었다. 따라서, 가시두더지와 오리너구리의 공통조상은 이제 진화론자들에 의해 물 안팎의 생활에 적응한 것으로 가정되고 있었다. 그런 다음, 가시두더지는 나중에 주로 육상으로 진화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과학자들은 이것이 포유류에서 드문 진화적 적응이었음을 인정하고 있다.[9] 연구팀은 다음과 같이 썼다.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포유류라고 할 수 있는 이 알을 낳는 단공류에 대한 이해는 둘 다 육상생물 조상의 후손이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오리너구리의 조상이 반수생이 된 반면, 가시두더지는 육지에 머물렀다. 그러나 UNSW가 주도한 뼈 분석에 따르면, 빅토리아 박물관(Museums Victoria)의 한 팀이 발견한 이 뼈는 가시두더지와 오리너구리가 물에서 살던 조상으로부터 진화한 것으로 보인다. 고래, 돌고래, 듀공, 물개, 바다코끼리, 수달, 비버와 같이, 포유류가 육상 거주에서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물에서 살도록 진화한 약 30가지 사례들이 있다. 그러나 포유류가 반대 방향으로(물에서 살다가 육상생물로) 진화했다는 것은 사실상 들어본 적이 없다.[10]

이 결론이 사실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그 자체로 진화론의 문제이다. 고생물학의 역사에서 크리오릭테스 상완골과 같은 단일 화석 뼈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매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일부 사람들이 크리오릭테스 화석에서 결론을 내렸듯이, 고래, 돌고래, 듀공, 바다표범, 바다코끼리, 수달, 비버를 포함한 다양한 포유류는 모두 육지에 사는 동물에서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물속에서 사는 동물로 진화했음에 틀림없다.[11] 이것은 진화의 복잡성을 또 다른 단계로 증가시켜 진화의 가능성을 더욱 감소시킨다.

마찬가지로, 크리오릭테스 상완골 뼈를 해석하는 모든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일어났다는 선험적 믿음을 갖고 있다. 결과적으로, 연구자들은 실제 증거가 매우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믿음에 비추어 데이터를 해석하는 것이다. 위에서 검토한 논문들은 하나의 작은 상완골 뼈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뼈는 오리너구리나 진화론적 계통으로 추정되는 것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멸종된 생물의 것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적은 증거로 단공류의 진화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시나리오가 제안되고 있는 것이다.


요약

이것은 매우 적은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한 개의 화석이 어떻게 진화를 재구성하는 데 중요한 데이터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문제는, 진화에 대한 맹목적 믿음은 화석 증거 하나로 훨씬 더 복잡한 진화 과정을 이야기로 지어내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것은 물에서 살기 위해 진화했음에 틀림없으며, 이러한 확증 편향은 실제로 추가적인 복잡성을 야기시키고, 현대의 생물을 설명하기 위해 설명할 수 없는 추가적 진화 단계들을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연구자들로 하여금 데이터를 새로운 진화 역사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도록 이끌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ergman, Jerry, Fossil Forensics: Separating Fact from Fantasy in Paleontology.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19.

[2] Darwin, Charles. The Origin of Species. London.  John Murry. 1859.  p. 280.

[3] Pettigrew, John D., “Electroreception in monotremes,”  The 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 202 (Part 10): 1447–1454, 1999.

[4] Whitney, Megan. “Updated fossil analyses reveal critical insights into the origins of monotreme lifestyl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22(23):1, 2025.

[5] Whitney, 2025.

[6] Phillips, Matthew, “Molecules, morphology, and ecology indicate a recent, amphibious ancestry for echidna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06(40):17089-17094, 2025.

[7] Whitney, 2025.

[8] Hand, Suzanne J., et al., “Bone microstructure supports a Mesozoic origin for a semiaquatic

burrowing lifestyle in monotremes (Mammali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22(19):1-19, https://www.pnas.org/doi/10.1073/pnas.2413569122, 28 April 2025.

[9]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Extremely rare event’: Bone analysis suggests ancient echidnas lived in water,” https://www.eurekalert.org/news-releases/1081536, 28 April 2025.

[10]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2025.  

[11] Bergman, Jerry “Whale Evolution: A Whale of a Tal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49(2): 122-134, Fall 2012.


참조 : 오리너구리의 진화는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9&bmode=view

오리너구리의 유전체는 그 기원을 말해주고 있는가?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5844712&bmode=view

오리너구리의 생체형광은 창조주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5440764&bmode=view

오리너구리 게놈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91&bmode=view

알을 낳는 가시두더지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53&bmode=view

가시두더지 수수께끼... 그리고 오리너구리 퍼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7&bmode=view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2&bmode=view

▶ 오리너구리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98312&t=board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43&t=board


출처 : CEH, 2025. 6. 23.

주소 : https://crev.info/2025/06/monotreme-fossil-record-still-baffles-evolution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6-12

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100% Cicada Fossil)

by Frank Sherwin, D.SC. (HON.)


    매미(cicadas)는 반시목(Hemiptera, 빈대와 진딧물을 포함하는 노린재아목)에 속하는 특이한 생김새의 곤충이다. 미국 동부나 중서부에 사는 분이라면 여름날 매미의 시끄럽고 긴 울음소리를 들어보셨을 것이다. 매미는 진동막(tymbal)이라고 불리는 독특한 구조를 통해 특유의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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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삶을 땅속 유충으로 보낸 매미들은 13년이나 17년마다 대량으로 나타난다. 땅 위로 올라오면 채소, 과일, 관목을 먹는다. 그리고 성장하면서 매미는 탈피하여, 유령 같은 껍데기를 식물이나 건물에 붙여놓는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곤충 그룹들의 기원을 알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특별한 생물들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알지 못한다. 매미들은 화석기록에서 완전히 발달한 매미의 모습으로 갑자기 등장한다.

최근 독일 헤센주에 있는 셰일 노천 광산인 메셀 핏(Messel Pit)에서 노래하는 매미 종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진화 과학자들에 따르면, "새로운 매미에게 에오플라티플레우라 메셀렌시스(Eoplatypleura messelensis)라는 학명이 부여됐는데, 이 매미는 약 4,700만 년 전(에오세)에 유럽에 서식했다"는 것이다.[1]

지앙(Jiang) 등의 연구자들은 "플라티플레우리니(Platypleurini)는 매미과(Cicadidae) 내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그룹"이라고 밝혔다.[2] 이는 분명 사실이다. 플라티플레우리니 족은 240종의 매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오플라티플레우라 메셀렌시스가 가장 최근에 추가된 종이다. 저자들은 이 새로운 매미 종이 "향후 분자계통학 연구의 화석 교정점 역할을 할 것이며, 플라티플레우리니의 기원과 분포 패턴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2]

진화 과학자들에 의해 새로운 속과 종으로서 기술된 에오플라티플레우라 메셀렌시스는 "유라시아 대륙에서 알려진 가장 오래된 화석 크라운 그룹 매미과(crown-group Cicadidae)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확인된 가장 오래된 매미아과의 기록이기도 하다."[2]

하지만 여전히 단순한 화석 매미일 뿐이다. 사실, 4천7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이 화석은 현대 매미와 매우 유사하다. 그리고 대홍수에 의해 갑작스럽고 비극적으로 묻힌 것으로 보이며, 뚜렷한 줄무늬가 있는 날개를 활짝 펼친 모습이다.

유럽 매미 화석의 몸체 구조는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고대 곤충을 플라티플레우리니라는 현대 매미족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후이 지앙(Hui Jiang) 박사는 "이 매미족은 오늘날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 주로 분포하지만, 유럽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3]

물론 진화론자들은 매미는 "장구한 시간" 동안 진화해온 것이라고 말한다.[2] 그러나 그들은 매미의 정확한 기원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다.

다양한 노린재목(Hemipteran) 그룹의 추정되는 기원 시기를 기반으로 한 분자적 증거에 따르면, 매미과는 1억6천만 년에서 4천만 년 사이에 기원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처럼 넓은 기원 시기를 갖는 것은 현생 분류군의 선택 범위가 제한적이고, 연대가 확인된 화석의 활용이 드물며, 화석의 분류학적 분류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 매미과의 정확한 기원 시기는 확실하지 않다.[2]

모든 곤충들과 마찬가지로, 매미과(Cicadidae)가 어떤 진화적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는지를 알려주는 화석기록은 없다. 대신, 모든 매미들은 창조주간에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


References

1. de Lazaro, E. New Species of Fossil Singing Cicada Found in Germany. Sci.News. Posted on sci.news May 9, 2025.

2. Jiang, H. et al. 2025. Sounds from the Eocene: The First Singing Cicada from the Messel Pit, Germany. Scientific Reports. 15, article 12826.

3. Weisberger, M. 47 Million-Year-Old Bug Is the Oldest Singing Cicada Fossil from Europe. ABC17News. Posted on abc17news.com May 13, 2025.

4. Sherwin, F. Fossil Leaf Min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1, 2023.

5. Genesis 1:25.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198&t=board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52&t=board

▶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6557&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출처 : ICR, 2025. 6.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undred-percent-cicada-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6-09

'7300만 년 된' 알래스카 연어

(’73-Million-Year-Old’ Alaskan Salmon)

by Frank Sherwin, D.SC. (HON.) 


   물고기(어류)의 진화는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진화론자들은 물고기가 5억 년 전에 처음 "등장"했다고만 말할 수 있다.[1]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물고기가 수천 년 전 창조된 순간부터 항상 물고기였다고 말한다. 실제로 물고기가 퇴적암에 묻혀 발견될 때, 그것은 항상 물고기이며, 주장되는 것처럼 진화적 친척이 아니다.

화석 사냥꾼들이 최근 알래스카 퇴적물에서 100% 어류 화석을 발굴했다. Sci.News 지에 따르면, "고생물학자들은 알래스카 북부의 프린스 크릭 지층(Prince Creek Formation)에서 가장 오래된 연어과 어류인 시불리우살모 알래스켄시스(Sivulliusalmo alaskensis)를 포함한 새로운 세 종의 어류 화석을 발견했다."[2] 연어(salmon)는 5천만 년 ~ 1억 년 전 사이에 알려지지 않은 유럽 조상으로부터 진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이처럼 긴 시간적 간격을 고려하면, 진화론자들은 이 놀랍고(맛있는) 어류가 언제 진화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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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발견은 분명히 창조 모델을 지지한다. 프린스 크릭 지층에서 발견된 이 어류는 연어류이다. 파이크(pike, 강꼬치고시), 잉어(carp), 판새류(elasmobranchs), 주걱철갑상어(paddlefish), 철갑상어(sturgeon), 그리고 피라미(minnows)도 같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다.[3] 이들은 모두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물고기들이다. 이들에게서 진화의 증거는 없다.

연어과(Salmonidae)는 산소 요구량이 높은 냉수성 어종이다. 이 종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특히 새끼 시절에는 환경 변화에 매우 민감하고 예민하다고 생각한다. 알과 치어는 특히 취약하며, 깨끗하고 청정한 물과 보호된 서식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오랜 진화 과정 동안, 그들은 홍수와 산불로 인한 오염, 지진, 화산, 가뭄, 빙하기, 기생충, 포식, 서식지 파괴, 급격한 기온 변화 등 극도로 충격적인 환경 변화들에 끊임없이 노출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지구 온난화와 그에 따른 영향이 장기간 지속되었을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Sci.News 지의 기사는 "시불리우살모 알래스켄시스의 발견으로 연어과의 화석 역사가 2천만 년 더 늘어났다"고 보도했다.[2] 그렇다면 섬세한 연어와 "연어와 비슷한" 물고기는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인간의 보호 없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알래스카대학 북극박물관 어류 큐레이터인 안드레스 로페스(Andrés López) 박사는 연어가 지리와 기후가 극적으로 변화한 지역에서 수천만 년 동안 살아왔다고 말했다.[2] 그는 이어서 "지구가 겪은 모든 변화들, 지리와 기후의 모든 변화들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이 지역의 담수 지배 종들의 조상은 여전히 존재했다"라고 말했다.[2]

하지만 연어, 실러캔스, 그리고 수천 종의 다른 어류들은 매우 연약하여, 위에 나열된 모든 종류의 유해한 환경 조건에 취약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4] 오늘날 이들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해안의 송어(steelhead)와 연어의 28개 개체군이 멸종 위기종, 또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멸종위기종보호법(Endangered Species Act, ESA)의 적용을 받고 있다. 또한 ESA에 의하면 대서양 연어(atlantic salmon)도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5] 알래스카 어로수렵국(The Alaska Department of Fish & Game)은 연약한 연어 개체군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자체 보고서를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연어에 대해 두 가지 주요 관심사를 갖고 있다. 하나는 각 종이 변화하는 기후 조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유전적 다양성을 보존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역 야생 연어 개체군이 번성할 수 있도록 자연 서식지를 보존하는 것이다. 연어는 환경 변화에 점진적으로 적응하는 능력 덕분에 삶의 일부를 담수와 해수에서 보낼 수 있도록 진화했다. 이러한 적응력에는 숨겨진 대가가 따른다. 야생 연어는 산란과 양육을 위해 깨끗한 담수와 다양한 먹이가 풍부한 깨끗한 바다를 필요로 한다. 복잡한 생활 주기 동안 연어는 생존을 위해 충분한 양의 오염되지 않은 물과 방해받지 않는 서식지를 확보해야 한다.[6]

이 종들은 강건한가, 아니면 연약한가? 진화론자들은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흥미롭게도, 시불리우살모 알래스켄시스와 다른 신종 어류가 발견된 퇴적층은 “하천 수로, 틈상퇴적체, 범람원에서 퇴적된 사암, 실트암, 유기물이 풍부한 이암, 석탄, 고토양, 벤토나이트”로 구성되어 있었다.[3] 다른 말로 하면,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퇴적되었을 홍수 퇴적물이다.[7, 8]

물고기는 항상 물고기였다. 물고기들은 대략 6천 년 전 창조주간 5일째에 창조되었다.


References

1.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528.

2. Ancient Relatives of Salmon and Pike Lived in Alaska’s Fresh Waters 73 Million Years Ago. Sci.News. Posted on sci.news May 9, 2025.

3. Brinkman, D. et al. 2025. Fishes from the Upper Cretaceous Prince Creek Formation, North Slope of Alaska, and Their Palaeobiogeographical Significance. Papers in Paleontology. 11 (3).

4. Johnson, J. God’s Plan Is Best: Salmon Need Saltwater Acclim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 2020.

5. Pacific Salmon and Steelhead. NOAA Fisheries. Posted on fisheries.noaa.gov Sept 12, 2024.

6. King, B., ed. 2019. Alaska’s Wild Salmon. Juneau, AK: Alaska Department of Fish and Game.

7. Thomas, B. Fish Studies Answer Flood Ques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9, 2009.

8. Morris, J. 2011. Fish in the Flood. Acts & Facts. 40 (5): 16.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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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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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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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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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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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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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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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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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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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5.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laskan-salmon-73-million-years-o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5-23

화석 물고기인 실러캔스가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촬영되었다.

(Fossil Fish Finally Filmed)

by Frank Sherwin, D.SC. (HON.)


   "약 3억5천만 년 전에 번성했다"고 말해지는 기이한 엽상 지느러미(lobe-finned)를 갖고 있는 실러캔스(coelacanth, Latimeria chalumnae)는 진화론자들에게 여전히 골칫거리이다.[1]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이 놀라운 물고기가 모호하고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육기어류의 조상(Sarcopterygian ancestor)"에서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다.[2]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 물고기는 수천 년 전 창조된 이후로 항상 실러캔스였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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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살아있는 화석이[3, 4]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처음으로 촬영되었다"는 것이다.[5] 실제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인도네시아는 실러캔스 목격의 중심지가 되었다. 1997년, 해양 생물학자 마크 에르드만(Mark Erdmann)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북부의 한 야외 시장을 걷다가 진열되어 있는 실러캔스를 발견했다. 1년 후,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또 다른 실러캔스가 포획되었고, 어류학자들은 이 실러캔스를 라티메리아 메나도엔시스(Latimeria menadoensis)라는 신종으로 명명했다.[6]

과학부 기자인 골드버그(Goldberg)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7천만 년 전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인도네시아 실러캔스(Latimeria menadoensis)가 인도네시아 말루쿠 제도(Maluku Archipelago)에서 촬영되었다. 이는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실러캔스가 카메라에 포착된 최초의 사례이다. 이 희귀 어류는 해수면 약 140m 수심에서 탐사 중이던 다이버들에의해 발견되었다.[5]

아마도 골드버그의 기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진술은 "실러캔스는 환경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수중 사진 작가인) 알렉시스 샤퓌(Alexis Chappuis)가 발견한 정확한 위치는 추가적인 환경 보호 조치가 마련될 때까지 비밀로 유지될 것"이라는 말이다.[5]

이 살아있는 화석들은 환경에 민감할 뿐만 아니라, 매우 예민하다. 일반 과학자들은 이 매우 섬세한 종을 위한 환경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예민하다. 하지만 만약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정말로 예민하다면, 실러캔스는 어떻게 지난 4억1천5백만 년 동안 생존해올 수 있었을까? 이는 실러캔스가 온갖 종류의 극심한 불안정성(수중 화산폭발, 무산소 현상, 격렬한 심해 지각활동, 데드존(dead zones, 산소가 고갈된 해역), 해양 열파(marine heat waves), 서식지 파괴, 기생충, 상어의 포식... 등)을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아무런 환경 보호 없이 견뎌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신에, 4,500년 전 대홍수 이후 소수의 실러캔스 개체군이 심해 서식지에서 살아남았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시편 89:9)

 

References

1. Hickman, C. et al. 2024.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New York, NY: McGraw Hill, 542.

2. Hickman, Figure 25.1.

3. Thomas, B.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16.

4. Sherwin, F. Yet Another Living Fossil Foun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2, 2022.

5. Goldberg, M. ‘Living Fossil’ Fish Species Once Thought Extinct for 70 Million Years Photographed in Rare Sighting. Yahoo! News. Posted on yahoo.com May 2, 2025.

6. DeSmit, O. Fish Story: How a Coelacanth Discovery Set Off a Flurry of Science, Subterfuge. Conservation International. Posted on conservation.org January 16, 2019.

7. Psalm 89:9.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서식지 또 확인 (2025. 5. 3. sputnik)

https://sputnik.kr/news/view/9080

'살아있는 화석'을 포착한 심해 사진작가 (2024. 5. 19.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vvd30x1w3o

 

*참조 :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실러캔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8&bmode=view

새로 발견된 실러캔스 화석은 진화론의 실패를 상기시킨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6069043&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1&bmode=view

수 억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은 물고기 실러캔스 : 웹 사이트 탐방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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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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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캔스는 흔적기관으로 퇴화된 폐를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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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수천만 년을 사라졌다가 나타난 생물들 : 실러캔스, 울레미 소나무, 네오필리나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61&bmode=view

(인기있는 거미줄, 그리고) 공룡 물고기를 발견한 래티머 여사가 타계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1&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에서 변화의 정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199206&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8&bmode=view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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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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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은 오래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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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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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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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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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5&bmode=view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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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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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 주에서 발견된 새로운 상어 화석 : 3억2600만 년(?) 전 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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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아타라(큰도마뱀)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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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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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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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화석들은 진화가 아닌, 진화의 정지를 보여준다 : 철갑상어, 광합성, 곤충의 방어전략, 파충류 피부 등에서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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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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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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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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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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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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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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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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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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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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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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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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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5.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fossil-fish-finally-film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4-08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Sea Pens: ‘Extreme’ living fossils shout ‘after their kind’)

Don Batten


   성경은 하나님이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창세기 1장). 우리는 개가 개를 낳고, 앵무새는 앵무새를 낳고, 사과 씨앗은 사과나무를 만든다는 것을 당연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생물학의 확립된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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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남호주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바다조름(sea pen, Charniodiscus arboreus) 화석과, 뉴질랜드 다우트풀 사운드(Doubtful Sound)에 오늘날 살아있는 바다조름(Sarcoptilus grandis). (AVC Inc., photo by Dr Carl Werner © OceanwideImages.com.) (바다조름에 관한 사진들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진화론은 한 종류의 생물이 다른 ”종류”로 바뀔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것은 수억 년에 걸쳐 수없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진화 이야기에서, 한때 살았던 생물의 유해나 흔적인 화석(fossils)은 이러한 변해가는 과정을 기록해놓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

1.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 또는 중간형태가 드물다는 것은(‘잃어버린 고리’로 말해짐)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전이형태들은 풍부해야한다. 저명한 진화론적 화석전문가들도 이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불일치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은 한 생물이 다른 생물로 빠르게 변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변화에 대한 화석 증거를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개가 내 숙제를 먹어버렸다”는 변명의 고생물학자 버전인 것이다.

2. 화석은 지속적으로 변화의 정지를 보여준다. 오늘날의 많은 생물들은 여러 지층암석들에 걸쳐서 거의 동일한 형태인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으로 발견된다. 사실상 오늘날 살아있는 거의 모든 생물들이 ”살아있는 화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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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칼 워너 박사의 책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에는 진화론을 부정하는 수많은 화석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칼  워너(Carl Werner) 박사는 화석들을 깊이 연구해왔다. 그는 화석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전 세계의 박물관들을 방문했고, 그의 아내 데비(Debbie)가 찍은 아름다운 사진들을 포함된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는 책에서 수많은 사례들을 기록했다.  워너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 ”살아있는 화석들은 어느 박물관에나 있으며, 그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생물들이 시간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 제시된 '연산호'의 일종인 바다조름(sea pen)은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5억6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부여해 놓았기 때문이다.

워너 박사는 많은 살아있는 화석들이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왜냐하면 고생물학자들이 화석 생물의 이름을 살아있는 생물의 이름과 다른 이름으로 붙여놓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고생물학자들의 진화론적 신념 때문에, 그들은 고대 생물에서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생물을 발견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는다. 진화가 그것들을 어떻게든 변화시켰을 것이라고 생각이 인식을 뛰어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화석기록에서 자주 나타나는 살아있는 바다생물들에 그렇게 친숙하지 않다.

여기에 제시된 '연산호(soft coral)'의 일종인 바다조름(sea pen)은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5억6천만 년 전이라는 '연대'를 부여해 놓았기 때문이다. 바다조름은 에디아카라기(Ediacaran, 캄브리아기 이전)로 분류된 암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석이다. 그러나 분명히 바다조름이다. 남호주 박물관(The Museum of South Australia)에 화석 앞에 붙여있는 설명글에서 그 연대를 확인할 수 있다. 기저부에 분명히 보이는 현저한 부착근(holdfast), 줄기(stem, rachis), 깃털 모양의 잎(polyp leaves)과 같은 특징들은 분명히 바다조름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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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남호주 박물관의 설명글. (Photo © Carl Werner)


어떤 생물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오랜 기간 동안 변함없이 남아있을 수 있었다면, 어떻게 이보다 훨씬 짧은 시간 내에 어떤 벌레가 척추를 가진 다양한 생물(물고기, 악어, 뱀, 공룡, 새, 쥐, 코끼리, 캥거루, 원숭이, 인간 등)들로 변화될 수 있었다는 것인가?

사실상 오늘날 살아있는 거의 모든 생물들이 ‘살아있는 화석’이다.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에디아카라기 화석에 대해 공상적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시기의 생물들은 일소되었고,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는 완전히 다른 생물들로 대체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바다조름(sea pens)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다. 나는 다른 에디아카라의 화석 생물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있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왜냐하면 진화론적 편견 때문에 그것들이 발견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화석기록은 하나님이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번성하도록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창 1:11-12). 그리고 화석기록은 노아 시대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매몰된 순서(즉, 장구한 지질시대가 없는)에 대한 기록으로 일반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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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Sarfati, J., Refuting Evolution, chapter 3: The links are missing; creation.com/refutingch3.
2. Batten, D., Gould grumbles about creationist ‘hijacking’, J. Creation 16(2):22–24, 2002; creation.com/gouldgrumble.


*참조 : ▶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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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살아있는 화석 4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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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5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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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러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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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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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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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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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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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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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sea-pens

출처 - Creation 41(2):20–21—May, 2019.

미디어위원회
2025-03-18

불가사리에서 골격이 진화?

(Seastar Skeletal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바다에서 아름다운 별처럼 보이는 불가사리(starfish, ‘별고기’)는 극피동물(echinoderms)로 분류되며, 가장 쉽게 식별될 수 있는 해양 무척추동물 중 하나이다. 이 불가사리의 수관계(water vascular system)는 동물 세계에서 가장 놀랍고 복잡한 배열 중 하나이다.  살아있는 극피동물 중 가장 큰 부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거미불가사리(brittle stars)와 삼천발이(basket stars)이다.

최근 독일 브레멘 응용과학 대학의 생체모방 혁신 센터(Biomimetics Innovation Center)의 과학자들은 기계적 응력(mechanical stress)이 불가사리 골격의 초미세 구조를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한 선구자적인 발견을 했다.[1]

Phys.org 지의 기사는 "척추동물과 진화적 계통을 공유하고 있는 불가사리는 내골격(endoskeletons) 발달을 연구하는 강력한 모델이 된다"고 말하고 있었다.[1] 모시그와 브레멘(Mossig and Bremen)은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이 진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전제하고 있었지만, 그러한 상상적 전환이 일어났다는 증거는 없다. 특히 진화론에 따르면, 사람(척추동물)과 극피동물의 공통조상은 약 6억5천만 년 전의 원시적 좌우대칭 극피동물이었다는 것이다. 극피동물의 원시적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생물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창조론자들은 절대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불가사리는 내골격 발달을 위한 강력한 모델로 여겨질 수 있지만, 척추동물의 내골격과 불가사리 중배엽(mesoderm, 장기들로 발달하는 배아의 중간 세포층) 사이의 전이형태는 여전히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 과학자들은 극피동물에서 발견되는 탄산칼슘으로 이루어진 스테레옴(stereom)이라 불리는 다공성 미세구조에 호소하고 있었다.

무척추동물의 뼈는 다공성 지주 미세구조(porous trabecular microstructure)를 갖고 있는데, 비슷한 다공성 미세구조가 극피동물의 소골(ossicles, 작은 석회화된 물질 조각)에서도 발견될 수 있다. 이 다공성 미세구조는 스테레옴이라고 알려진 다양한 기하학적 구조로 존재한다. 단일 소골 내에는 다양한 유형의 스테레옴들이 존재하며, 복잡한 기하학적 패턴으로 조직되어 있다. 개별 소골의 여러 타입의 스테레옴은 골격 내에서 여러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기계적 하중을 받을 수 있다.[2]

스테레옴은 진화하지 않았고, "기초적인(하등한)" 극피동물에서 발견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실제로 스테레옴을 코딩하고 있는 스테레옴 유전자들은 극피동물에서만 고유하다.

Phys.org 지의 기사에서는 척추뼈처럼, 하중을 받아 두꺼워지는 작은 스테레옴 구조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최첨단 X-선 미세단층촬영과 컴퓨터 모델링을 사용하여, 불가사리 소골의 3D 구조와 응력 분포를 조사했다. 연구자들은 더 높은 기계적 응력을 받는 부위가 척추뼈에서 유사하게 관찰되는 더 두꺼운 입체 미세구조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1]

진화의 증거 대신에, 우리는 불가사리들이 척추뼈와 같이 기계적 응력에 반응하도록 설계된 방식을 보고있는 것이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기계적 하중에 적응하는 능력이 극피동물의 중배엽 내골격의 일반적인 특징임을 시사한다."[2]

진화론자들은 "이 연구는 불가사리 내골격의 미세구조와 기계적 응력 사이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며, 이 근본적인 구조-기능 관계가 척추동물 내골격의 조상적 특징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또한 "아마도 척추동물 내골격은 그들의 질량을 최적화하기 위해서 다양한 적응을 진화시켜왔을 것"이라는 것이다.[2]

창조론자들은 다른 모든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불가사리도 수천 년 전에 고유한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학이 처음부터 온전하고 완전히 기능하도록 창조된 것으로 보고 있다. 불가사리에 대한 화석 기록이 가리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3] 불가사리는 항상 불가사리였다.


References

1. Mossig, M. and H. Bremen. Starfish Skeletons Provide Key Insights into Bone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11, 2025.

2. Raman, et al. 2025. The Ultrastructure of the Starfish Skeleton Is Correlated with Mechanical Stress. Acta Biomaterialia. 193: 279–290. 

3.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4&bmode=view

쥐라기 화석과 동일한 모습의 거미불가사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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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불가사리는 피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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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의 눈은 '잃어버린 고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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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80&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28360428&bmode=view

‘살아있는 화석’을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206179&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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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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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1 - 바다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309&t=board


출처 : ICR, 2025. 3.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astar-skeletal-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2-25

왜 날지 못하는 박쥐는 없을까?

(Why Aren't There Any Flightless Bats?)

by Frank Sherwin, D.SC. (HON.)  


   비행하도록 설계된 동물들은 조류, 곤충, 포유류(박쥐), 멸종된 파충류(익룡)의 네 가지 그룹으로 분류된다. 창조 모델에 따르면, 박쥐와 새는 창조주간 5일째에 박쥐와 새로 창조되었다.

최근 한 과학 뉴스는 "박쥐와 새의 날개를 비교한 결과, 진화 경로가 크게 다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두 그룹의 날개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1] 그러나 박쥐는 분명히 진화 경로가 없으며, 새도 마찬가지이다.

창세기는 새가 전혀 진화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화석 기록에는 새의 과도기적 전이형태가 없기 때문에, 기원에 대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은 새의 진화를 보여주지 않으며, 생물물리학(biophysics)과 귀납적 추론도 모두 이를 반박하기 때문에, 수각류(theropod) 공룡의 후손이 새(birds)로 진화했다는 오랫동안 주장되어오던 자연주의적 이론은 유효 기간이 지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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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코넬 대학의 진화론자들은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지에서 비행의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가 새와 박쥐에서 일어났다고 쓰고 있었다.[3] 수렴진화라는 진화론자들의 구조 장치는 "마지막 공통조상으로부터 갈라진(분기된) 시점 이후에, 유사한 특성들이 별개의 계통에서 나타나는 것(독립적으로 두 번 진화)“을 말한다.[4]

연구자들은 박쥐와[5] 새의 극도로 복잡한 날개 해부학을 연구한 후, Nature 지에서 "많은 고도의 수렴 적응들은 또한 복잡하여, 이런 것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은 놀랍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놀랍다”라는 말만 동의할 수 있는 것이다.[6] 정말로 놀라운데, 이는 수렴진화가 "진화론 체계에서 맞지 않는 수수께끼"이기 때문이다.[7] ICR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수렴진화는 진화론자들이 공통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을 수 없었던 생물들 간의 매우 유사한 특성을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구조 장치로서, 공통 목적으로 지적 설계된 내부적 프로그래밍에 의한 것으로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8]


비행 동물들의 날개 구조와 관련하여, Phys.org 지의 한 과학부 기자는 "왜 날지 못하는 박쥐는 없는가? 그리고 알바트로스(albatross) 같이 바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박쥐는 없을까?"라고 묻고 있었다.[1]

코넬 대학의 연구자들에 따르면, 가능한 대답은 "새와 달리 박쥐의 날개와 다리는 밀접하게 연결되도록 진화되어 있어서, 새만큼 많은 생태적 적소들을 채우는 데 방해가 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1] 진화론을 사용하여, 그들은 박쥐의 다리와 날개가 새처럼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는 서로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반대가 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져 많은 놀라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박쥐의 다리와 날개 비율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거나 결합되어, 강한 상관관계를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창조론에 근거할 때 예상되는 것이다. 박쥐의 부속지는 수천 년 전 박쥐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서로 독립적으로 천천히 진화하지 않았다.

박쥐 화석은 100% 박쥐로 에오세 퇴적물(예: 그린리버 지층)에서 갑자기 나타난다.

가장 초기로 알려진 박쥐는 5천만 년 전 화석 기록에 등장하며, 갑작스럽고 이미 강력한 비행을 하는 해부학적 특징(긴 3, 4, 5 번째 지골들 포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가장 초기로 알려진 화석 박쥐는 이미 강력한 비행이 가능했을 가능성이 높다.[9]


오크니(Orkney)와 그의 동료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박쥐 종들의 신체 측정에 대해 진화론에 기초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

여기에서 우리는 111종의 현존하는 박쥐 종들에서 유래한 계통발생학적 및 생태학적으로 다양한 사지 골격 측정 자료를 제시한다. 우리는 이 데이터 세트를 모듈형 진화(modular evolution, 모자이크 진화)와 해부학적으로 지역화된 골격 적응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진 새들 149종의 일람표와 비교하였다.[3]

사지 골격 측정은 객관적이지만, 측정에 대한 과학자들의 해석("모듈형 진화")은 매우 주관적일 수 있다.[10]

진화론과는 달리, 박쥐는 수천 년 전에 다양한 생태계를 이동하고 채울 수 있는 형태학적 유연성을 가지고 창조되었다. 이는 연속적 환경 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으로 설명된다.[11] 오크니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박쥐 사지 골격의 다양성은 독특한 생태 활동의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적응한 것이며, 비행 스타일의 다양성은 날개의 적응을 통해 수용되었다. 반면 엄지와 뒷다리는 둥지 습관의 변화에 대한 적응 반응을 촉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3]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생물들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변화에는 자연스러운 한계가 있으며, 이는 박쥐에게도 적용된다. 실제로 두 저자는 그들의 글에서, "종들은 왜 다른 환경들에 점진적으로 적응하여 범위를 무한히 확장하지 않았는지는 진화생물학의 주요한 질문"이라며 의아해하고 있었다.[12]

하나님은 박쥐와 새를 창조하셨으며, 오직 그 종류(their kind) 내에서만 변화를 겪을 수 있도록 유전적 능력을 부여하셨던 것이다.


References

1. Smith, E. A Comparison of Bat and Bird Wings Reveals Their Evolutionary Paths Are Vastly Different. Cornell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November 1, 2024.

2. Thomas, B. Fixed Bird Thigh Nixes Dino-to-bird Developmen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2, 2009.

3. Orkney, A. et al. 2024. Evolutionary Integration of Forelimb and Hindlimb Proportions within the Bat Wing Membrane Inhibits Ecological Adaptation. Nature Ecology & Evolution. 9 (1): 111–123.

4. Meyer, S. 2013. Darwin’s Doubt. San Francisco, CA: HarperOne, 133.

5. Sherwin, F. 2022. How Did the Bat Get Its Wings? Acts & Facts. 51 (7): 7.

6. Heyduk, K. et al. 2019. The Genetics of Convergent Evolution: Insights from Plant Photosynthesis. Nature. 20: 485–493.

7. Bethell, T. 2017. Darwin’s House of Card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115.

8.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9. Sears, K. E. et al. 2006. Development of Bat Flight: Morphologic and Molecular Evolution of Bat Wing Digit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03 (17): 6581–6586.

10. Thomas, B. 2021. Archaeopteryx by the Numbers. Acts & Facts. 50 (5)

11. Guliuzza, R. 2023.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Based Biological Model. Acts & Facts. 52 (6): 22–23.

12. Futuyma, D. and M. Kirkpatrick. 2017. Evolution.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487.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박쥐의 현대적 반향정위는 ‘초기’부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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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렴진화의 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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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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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2. 1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why-arent-there-any-flightless-ba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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