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 Parker
2017-12-28

식물 화석 : 공룡들 주변에 어떤 식물이 있었을까? 

(Fossil Plants. The Fossil Evidence)


     당신은 공룡 주변에 어떤 종류의 식물이 있었는지 궁금해 한 적이 있는가? 그 답은 당신을 놀라게 할 수 있다. 공룡은 참나무, 버드나무, 목련, 사사프라스(sassafras), 야자수, 기타 일반적 현화식물 등 친숙한 식물들 사이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지질주상도에서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은 백악기(공룡 위쪽) 지층에서 갑자기 그리고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다윈은 그 상황을 알고 있었고, 이 현화식물의 기원을 ”끔찍한 미스터리(an abominable mystery)”라고 불렀다. 나의 친구인 고식물학(paleobotany) 교수가 요약했던 것처럼, 지난 세기 동안 이 수수께끼는 조금도 해결되지 않았다. 화석 증거들에 의하면, 오늘날의 식물과 동일한 종류의 변종만이 발견될 뿐이며, 많은 경우 퇴화됐거나, 멸종되었음을 보여줄 뿐이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화석들마다 다른 과학적 이름(속명-종명)을 부여하는 경향이 있다. 한 예로, 서로 다른 5개의 속(genus) 이름들이 붙여졌던 화석 표본들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표본들은 모두 동일한 나무인 인목(Lepidodendron)으로 판명된 적이 있었다. 대부분의 현화식물들은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동일한 학명을 사용하여 쉽게 분류된다.


다른 화석 식물들도 현화식물처럼 쉽게 분류가 된다. 양치류와 양치류의 동류들은 오늘날보다 훨씬 더 다양한 형태로 실루리아기/데본기(Silurian/Devonian) 지층암석에서 갑자기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다.(그림 24). 그러나 이들 화석 식물들 중 어느 것도 오늘날 살아있는 식물 중에서 관찰되는 해부학, 형태학 또는 번식적 특징과 다른 특징을 갖고 있지 않으며, 구별하기도 어렵다. 차이가 있다면, 과거에는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양치류와 양치류 동류보다 훨씬 더 많은 종류가 있었다는 것뿐이다. 일부는 소나무(Lycopodium)와 속새(horsetail, Equisetum)와 같이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것들이었고, 레피도덴드론(Lepidodendron, 석송류)과 칼라미테스(Calamites, 고대 양치류)와 같이 거대한 나무로 자라는 것들의 일부 잔해도 화석으로 발견되고 있다. 이들 식물의 구조적 설계와 분류는 창조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크기와 다양성의 감소 경향은 아담의 범죄로 인한 타락과 뒤이은 대격변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그림 1. 화석 식물들은 오늘날 사용되는 동일한 기준을 사용하여 쉽게 분류되는데, 아마도 노아 홍수 이후에 멸종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화석 식물들은 오늘날 보다 훨씬 큰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조류(algae) 조차도 오늘날 살아있는 동일한 그룹인 녹색, 청록색, 적색, 갈색, 황갈색과 같은 일련의 모습으로 처음부터 화석으로 나타난다.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은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라고 불리는 암석 구조를 형성하는 남조류(blue-green algae), 또는 선캄브리아기의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이다. (나는 호주의 서부 및 남부 해안에서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들을 조사하고 촬영할 수 있는 특권을 누렸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발견하기를 바라는 '단순한' 형태의 생명체인가? 아니다. 정확히 그 반대이다! 생화학적 활동성으로 살펴볼 때, 그 '단순한' 유기체는 우리보다 더 복잡하다. 그들은 태양광을 에너지로 사용하여, 해수를 취해 살아있는 세포로 바꿀 수 있다. 이것은 광합성(photosynthesis)이라고 불리는, 생화학적 공학의 환상적인 업적이다. (우리도 단지 물, 공기, 햇빛만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또한 남조류는 ”오래되었다”는 선캄브리아기 화석과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다. 이 ”가장 오래되었다”는 식물 화석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진화인가? (단순한 생명체가 복잡하고 다양한 종류로 변화된 것?) 전혀 아니다! ”가장 오래되었다”는 식물 화석이 주는 교훈은 가장 오래되었다는 동물 화석이 주는 교훈과 동일하다. 즉 살아있는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 이미 복잡하고, 잘 번식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새로 발견된 화석은 대개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처럼 보도되고 있지만, 자주 그 반대의 경우가 사실이다. 현화식물은 '백악기의 폭발'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아래 지층인 쥐라기 지층에서 처음 현화식물의 화석을 발견했을 때, ”끔찍한 미스터리”인 현화식물의 기원을 풀 수 있는 돌파구로 여겨지면서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다. 그러나 과대 선전이 끝난 후에, 진화론자들은 그 수수께끼가 단지 한 지층 아래로 내려갔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창조론자들은 그 증거가 여전히 창조를 가리킨다고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 최초의 현화식물은 여전히 그 종류대로 잘 설계된 채로 갑자기 등장하며, 오늘날처럼 때때로 소철류와 침엽수 사이에서 함께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식물의 진화를 나팔을 불며 선전해왔지만, 호주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된 쥐라기의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는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하는 것만큼 그들에게는 충격적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울레미 소나무는 공룡들과 함께 오래 전에 멸종됐다고 주장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소나무는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던 것이다. 그 나무는 진화론이 틀렸으며, 창조론이 옳았음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1]


울레미 '공룡 소나무'는 은행나무(Gingko biloba)와 메타세쿼이아(dawn redwood)와 같이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의 예이다. 한 때는 광범위하게 분포했고, 번성했던, 식물 그룹의 변하지 않은 극히 드문 생존자인 것이다. 이것이 주는 교훈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그 종류대로)이며, 식물들은 잘 설계된 채로 창조되었다가, 노아 홍수 이후 전 세계 서식지가 파괴되고, 기후가 변화되면서, 쇠퇴되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자인 한 고식물학(paleobotany) 교수는 식물의 진화에 대해 알아보자며 수업을 시작했다. 그 다음 그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알고 있는 것은 현대의 식물 그룹들이 장구한 화석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 먼 과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화석 식물들이 갖고 있는 구조들은, 살아있는 식물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구조들인 것이다. 물론, 분류하는데 있어서 몇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그것은 오늘날 살아있는 식물들 사이에서도 부딪칠 수 있는 동일한 종류의 것이다. 화석식물 연구로부터 얻은 증거들을 요약하며, 케임브리지 대학의 식물학 교수인 코너(E.J.H. Corner)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진화론을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편견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에게 식물 화석의 기록은 특별 창조를 지지한다.”[2]

 

Footnotes
1. Andrew Snelling, 'Wollemia nobilis: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Acts and Facts (Impact #394) (April 2006).
2. E.J.H. Corner, 'Evolution,” in A.M. MacLeod and L.S. Cobley, editors, Contemporary Botanical Thought (Chicago, IL: Quadrangle Books, 1961), p. 97. See also Duane T. Gish, Creation Scientists Answer Their Critics (Santee, CA: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993).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types-of-fossils/plants/

출처 - AiG, 2016. 3. 2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51

참고 : 5823|1257|2210|6057|4796|4756|5764|5249|4748|4113|6303|6020|2248|2025|3581|4639|5059|6574|6263|6449|4821|6018|6128|6096|5465|5904|5901|5222|5946|6399|6741|6747|6721|6683|6588|4569|6236|6200|6056|6114|6734|6738|6743|6733|6729|6650|6050|5774|2110|5992|5790|5738|5697|5683|5574|5490|5475

창조과학미디어
2017-10-20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의 미지선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David F. Coppedge


   지방질 기름(fatty oil)을 포함하여, 새가 몸치장을 위해 사용했던 선(gland)이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은 정말로 4천8백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사진은 여기를  클릭>

.독일의 유명한 화석 발국지인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된, 4천8백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조류 화석. 표시는 꼬리 부위에 있는 미지선(uropygial gland, 꽁지기름샘)을 나타낸다.


어제 우리는 5400만 년 된 거북(turtle)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음을 보고했다. 몇 시간 후에 4천8백만 년 됐다는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하게 된 것이다. 젠켄베르크 연구소(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와 자연사박물관은 이 사실을 보도 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

일반적으로, 부드러운 부분은 시간의 파괴를 견디지 못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척추동물 화석들은 뼈로만 이루어져있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 다름슈타트 근처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메셀 피트"에서 새로 발견된 화석은 커다란 놀라움을 안겨주었는데, 4천8백만 년 된 조류 화석에서 지방(lipids)이 남아있는 피부 기름샘을 발견한 것이다.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기름은 새가 깃털(plumage)을 치장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 동물에서 연한 부분 보존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이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미지선의 화학 분석은 새가 깃털을 치장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4800만 년 된 '지방‘임을 밝혀냈다.


메셀 피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화석들이 발굴되고 있다. 이곳에서 이전에도 놀라운 발견들이 있었지만, 이 발견은 과학자들을 가장 크게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연구소의 조류학자 제럴드 메이어(Gerald Mayr)는 "이 발견은 동물에서 연한 부분 보존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와 같은 장구한 기간 동안 이것과 같은 어떤 것이 보존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그들이 놀라고 있는 이유는, "연질 부분을 구성하는 유기물질은 보통 수십 년 내에, 어떤 것은 단지 몇 년 내에도 분해된다"는 사실을 고생물학자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시료로부터 분석된 지질은 4천8백만 년 동안 어떻게 그들의 화학적 성분을 유지할 수 있었는가? 도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왜 미지선의 지방질이 그렇게 오랫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산소를 배제한 상태에서, 분해 저항성 왁스가 경화됐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연구자들은 오늘날 현대 조류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몸치장 오일의 특성 중 하나가 항균 성분 역할을 했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새가 죽은 후에 박테리아가 거의 없어서, 완전한 분해를 막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분명히 그들은 모른다. 그들은 단지 제안만하고 있었다. 아무도 4천8백만 년을 경험한 적이 없다. "수십 년 또는 불과 몇 년"은 인간의 경험 범위 내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간은 부드러운 부분의 유기물질이 빠르게 분해된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분해를 늦추는 환경에 있었다할지라도,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이 새 화석에서 또 다른 문제점은, 이 새가 현대의 새의 것과 사실상 동일한 미지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기에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Phys.org 지의 밥 이르카(Bob Yirk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연구팀은 화석 새 기름의 화학적 조성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열분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 분석기(pyrolysis 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를 사용하여, 이 물질을 분석했으며, 그것이 화석 새의 다른 부분의 것과 같지 않았고, 그 새가 갖고 있던 기름 물질임을 발견했다. 대신, 그것은 현대 조류의 미지선과 화학적 구성이 매우 흡사하였다.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모든 징후들은 연한 생체물질이 수천만 년 후에도 남아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야기에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표본에 대한 관측 결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한 연대는 생물들의 오랜 진화를 가정하는 진화론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온 연대이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이 그렇게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혼동을 일으키는 것 외에, 진화론이 이 발견에서 기여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제 과학자들은 그 새가 4천8백만 년 전에 화석이 되지 않았다는 명백한 가능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이 발견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2017. 10. 18) 지에 게재되었고, 요약문은 다음과 같다 :

화석과 암석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동물의 연부조직 보존의 대부분은 멜라닌(melanin)이나 포르피린(porphyrins)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질은 특히 속성작용으로 변성된 토양지질(geolipids), 또는 케로겐(kerogen) 또는 화석 ‘지오폴리머(‘geopolymers)’의 주요 분자 구성요소로서, 지질은 시간에 대해 특별히 안정하다. 그리고 어떤 척추동물의 조직에 보존되어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여기에서 초기 에오세(Eocene)에서 발굴된 화석 새의 미지선에 남아있는 지질 잔류물을 열분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를 사용하여 분석했다. 우리는 화석 미지선에서, 주변 오일 셰일 퇴적물의 것과 구별되는, 동일한 화석의 깃털의 것과도 구별되는, 지방족 분자의 패턴을 발견했다. 화석 기름샘은 20개 이상의 탄소사슬을 갖고 있는, 풍부한 n-알켄, n-알칸, 알킬벤젠뿐만 아니라, 주변 모암석이나 화석 깃털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긴 사슬의 알데히드, 케톤, 알킬니트릴, 알킬티오펜을 함유하고 있었다. 현대적 새의 미지선 왁스 에스테르(wax esters)와 비교하여, 우리는 이들 화학 분자들이 초기 부패에서 살아남은, 그리고 초기 변성적 토양중합에서도 살아남은, 내인성 왁스 에스테르 지방알콜 및 지방산으로부터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들 데이터는 미지선 왁스의 보존에 대한 높은 신뢰성과,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에 걸친 지방의 탄력성과, 지질이 풍부한 화석 조직의 예외적 보존에 대한 잠재적 역할을 보여준다.

.터모폴리스(Thermopolis) 와이오밍 공룡센터(Wyoming Dinosaur Center)에 전시되어 있는 메셀 피트 표본들. 화석들은 아마도 화산 가스에 의해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서도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설명글은 추정하고 있었다. <Photo by David Coppedge, Aug 2017.>


이 발견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한 가지 긍정적인 결과는 고생물학자들이 이제는 쥐라기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깃털 공룡" 화석뿐만 아니라, 다른 조류 화석들에서도 이와 유사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다른 종류의 연부조직들은 이미 많은 보고들이 있어왔다. 연부조직을 계속 발견하라. 발견할수록 좋다. 이제 다윈 이론의 붕괴를 목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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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석을 추락하는 다윈의 열기구에 추가하라. 메셀 피트 화석들에 대한 이전 보고서는 다음을 참조하라 :

10/15/2015, "숨이 멎는 백악기 포유류 화석은 연부조직을 보존하고 있었다“

02/24/2015, "기절초풍할 화석 모습"

05/28/2014, "초기 벌새는 진화론적 넥타를 얻고 있었다“

06/19/2012, "짝짓기하던 거북이들이 순간적으로 화석이 되었다.“

12/26/2006, "진화의 놀라운 변화의 정지 :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상하게도, 초기 보고서는 메셀 피트를 4천7백만 년 전으로 말하고 있었다. 이 기사에는 왜 백만 년이 추가됐는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출처 : CEH, 2017. 10. 19.

주소 : https://crev.info/2017/10/fossil-bird-oil-stuns-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17-10-20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by Brian Thomas


   최근 중국 연구자들은 현대의 조류와 마찬가지로, 융합된 골반 뼈(fused pelvic bones)를 갖고 있는, "가장 초기의" 조류 화석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1] 또한 현대의 조류처럼, 이 화석 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과정이 있었기에, 이 뼈는 1억2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일까?

프테리고니스(Pterygornis dapingfangensis)로 명명된 이 화석은 중국 북동부의 제홀 생물군(Jehol Biota)의 1억2천만~1억3천1백만 년 전의 퇴적지층에서 발견된 것이었다. 이 발견 이전에는, 융합된 엉덩이와 팔뼈를 가진 다른 모든 새 화석들은 4천만 년 이후인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되고 있었다. 따라서 이 화석에 대한 연구자들의 주요 포인트는, 4천만 년 더 일찍 출현한 이러한 구조를 수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조류의 진화론적 기원을 다시 쓰는 것이었다. 그러나 비행의 진화 이야기에 도전하는, 이들 현대적으로 보이는 융합된 뼈를 기술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조류 뼈들이 원래 형태의, 매우 신선한 모습이라는 것을 발견했던 것이다.

PNAS 지의 Supporting Information에는 많은 친숙한 뼈 모습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은 현미경을 사용해서, 이 화석 조류의 팔과 다리 뼈 내부를 들여다보았다. 뼈 조직은 정상적인 모양의 하버스 관(Haversian canals, 골원으로 불리는 표준 뼈 구조의 중심에서 발견되는 작은 튜브 모양의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바깥 쪽 테두리는 움푹 들어간 중심부보다 밀도가 높았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http://www.icr.org/article/10294


요골(radius bone) 내부를 기술한 연구자들은, 비행에 적합한 견고한 날개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서, 인근 뼈와 융합되어있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썼다. “내둘레층(Inner Circumferential Layer, ICL)은 골내막 기원의 둘레 무혈관성 층상 뼈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평평한 골세포소강(osteocyte lacunae)을 포함하고 있었다.“[2] 소강(lacunae)은 골세포가 위치하는 뼈의 광물질 기질 내부의 작은 공간이다.

어떻게 1억2천만 년이 지난 후에도, 이러한 섬세한 구조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일까? 수천만 년 동안 지구의 물 순환 후에도, 왜 소강이나 특히 관들이 퇴적물이나 광물 침전물로 채워지지 않았던 것일까? 계속되는 침식, 퇴적, 용해, 온도변화, 강수 같은 것들은 장구한 시간 후에는 이 뼈들을 황폐화시켰을 것이다. 연구 저자들은 이와 같은 질문을 제기하지도 않았고, 대답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광물화된 뼈가 아닌, "뼈 조직"을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은 화석에서 현대의 뼈 내부에 있는 또 하나의 친숙한 구조인 외둘레층(Outer Circumferential Layer, OCL)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이 층은 편광된 빛 아래에서 더 밝은 색을 나타냈으며(그림 3B), 이것은 콜라겐 섬유가 보다 잘 조직되어 있으며, 골세포소강이 그 뼈의 외부 가장자리와 평행하게 긴 축을 가지며, 강하게 납작해져 있음을 가리킨다. 그래서 뼈조직 안쪽의 골세포소강은 더 구형을 이룬다.“[2] 그들은 콜라겐 섬유처럼 보이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화학적 테스트를 수행하지는 않았지만,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와 같은 중국 화석을 포함하여, 많은 다른 화석들이 정확하게 그것을 나타내고 있어왔다.[3].

프테리고니스라는 이름의 작은 이빨들을 지닌 희귀한 멸종된 새는, 원래의 생체물질을 갖고 있는 유일한 동물 화석이 아니다. PNAS 연구의 저자들은 제홀에서 보존된 새들의 알, 내부에서 씨앗들에 대한 보고를 인용했다.[4] 또한 그들은 방금 전에 먹었던 물고기 뼈를 포함하고 있는 새의 토사물도 인용했다.[5] 또한, 같은 암석지층에서 피부가 너무도 잘 보존된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공룡이 발견되었는데, 원래의 피부 색깔 패턴까지도 남아있었다.[6]

만약 오늘날 결코 일어나지 않는 격변적 과정이었던 노아의 홍수가 4500여 년 전에 수많은 다른 동물들과 함께, 제홀 퇴적층에서 이 새를 파묻어 버렸다면, 그 뼈 화석이 그렇게도 신선하게 보이는 미스터리는 빠르게 풀릴 것이다.


References

1. Wang, M., Z. Li, and Z. Zhou. 2017. Insight into the growth pattern and bone fusion of basal birds from an Early Cretaceous enantiornithine bird.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Pnas.or/cgi/doe/10.1073/pnas.1717237114.

2. Wang, et al. 2017. Supporting Information.

3. Thomas, B. 2017. Stunning Protein Fossils Confirm the Flood. Acts & Facts. 46 (4): 15.

4. Zheng, X. et al. 2013. Preservation of ovarian follicles reveals early evolution of avian reproductive behaviour. Nature. 499. doi:10.1038/nature12368(7442): 507-511.

5. Wang, M., Z. Zhou, C. Sullivan. 2016. A Fish-Eating Enantiornithine Bird from the Early Cretaceous of China Provides Evidence of Modern Avian Digestive Features. Current Biology. 26 (9): 1170-1176.

6. Thomas, B.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9, 2016. Reporting results from Vinther, J., et al. 2016. 3D Camouflage in an Ornithischian Dinosaur. Current Biology. 26 (18): 1-7.

*Brian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S. in biotechnology from Stephen F. Austin State University.

Article posted on October 19, 2017.


출처 : ICR News, 2017. 10. 19.

주소 : http://www.icr.org/article/1029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17-10-19

이 도롱뇽은 정말로 4천만 년 전의 것인가? 

(Is This Salamander Really 40 Million Years Old?)

Jerry Bergman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연구자들은 화석 내부에서 기관뿐만 아니라, 조직을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한 사례가, Phys.org(2017. 10. 3) 지에 게재된  ”프랑스의 에오세(Eocene)에서 극도로 잘 보존된 도롱뇽(salamander)에 대한 새로운 연구” 보고서이다.[i] 연구자들은 화석 내부에서 많은 기관과 구조들을 밝혀냈다. 연구진은 피부와 골격뿐만 아니라, 근육, 폐, 척수, 소화관, 심지어 신경까지도 발견했다.[ii] 프랑스 연구자들은 가장 믿을 수 없는 발견은, 도롱뇽의 위장 내에 보존된 마지막 식사였던 개구리 뼈(frog bones)라고 말했다. 도롱뇽이 개구리나 다른 도롱뇽을 거의 먹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었기에, 이 발견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많은 연구들 중 하나 일뿐이다. 오늘날 살아있는 도롱뇽에 있는 것과 똑같은 장기를 가진 도롱뇽이 3500만~4000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왜 도롱뇽은 4천만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장구한 기간 동안 어떻게 많은 기관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는가? 그 화석은 광물이 원래 생물에 있었던 기관에 침투하여, 상세한 구조가 그대로 남아있게 한, 광충작용이 일어나 있었다고 주장되고 있었다. 그 도롱뇽은 살아있는 불도롱뇽(fire salamander, Salamandra salamandra)와 같은 과(family)에 속한다.

화석들의 99%는 뼈나 껍질과 같은 단단한 부분들이 화석으로 남아있는 것이지만, 드물게 발견되는 1%의 화석들은 고대 생물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 줄 수 있다. 이 화석은 4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새로 발견된 도롱뇽 화석은 몸통, 엉덩이, 뒷다리, 꼬리 부분이 보존되어 있었다. 1870년대에 발견되었지만, 매우 최근까지 고생물학자들이 이 표본에 대해 결정할 수 있었던 유일한 특성은 배설강과 같은 눈에 보이는 해부학적 모습뿐이었다. 배설강(cloaca)은 번식 및 배설에 사용되는 외부 구멍이다.

그 표본은 유럽 전자가속 방사선 시설(European Synchrotron Radiation Facility)에서 스캔되었는데, 이것은 CT 촬영처럼, 표본을 전자적으로 얇게 잘라서 촬영한 후 합성하는 방법으로, 놀라운 수준으로 표본의 세부적 모습을 얻을 수 있다. 이 기법은 위상차 싱크로트론 방사광 X-선 미세단층촬영(phase-contrast synchrotron X-ray microtomography)이라 불린다.[iii] 보존의 질은 매우 높아, 적어도 6 종류의 장기들의 세부적 구조들이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다. 그 결과, 연구자들은 이 표본 도롱뇽과 현대 도롱뇽 사이에서 약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구조들을 매우 자세하게 기술할 수 있었다. 이 경우에서, 그것들은 연부조직은 아니었지만, 장기들은 광물화되어 있어서, 구조를 매우 자세하게 기술할 수 있었는데, 이 화석 표본과 현대 도롱뇽 사이의 차이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연부조직 발견은 또 하나의 중요한 분야이다.

가장 흥미진진한 발전은 화석 뼈를 산에 용해시켜 연부조직을 드러내게 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고대 생물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고대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의 발견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은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2005년 논문이 이 주제에 대한 최초의 논문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의 논문이 이전의 모든 논문들보다 훨씬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룡 화석 뼈에서 동맥, 혈관, 적혈구 등을 포함하여, 아직도 부드럽고 유연한 연부조직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던 최초의 논문은 결코 아니었다.[iv] 사실 공룡 뼈 화석에서 혈관 구조가 발견된 경험적 연구 보고서는 19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20년 American Naturalist 지에 게재됐던 한 리뷰 논문은 ”혈구 세포의 화석화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발표되었다. 이 논문은 공룡 뼈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매우 훌륭한 증거들이 존재한다고 결론지었다.[v]

브라이언 토머스(Brian Thomas)는 자신의 논문 ”화석의 원래 생체물질”에서, 2005년 이전까지 보고됐던 연부조직 발견에 관한 많은 논문들이 있었음을 지적하고, 몇 가지 예를 들었다.[vi] 이 주제가 왜 그렇게 오랫동안 완전히 무시됐었는지 궁금해 할 필요가 있다. Creation Research Society의 i-Dino 프로젝트에서 문서로 보고했던 것처럼,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발견들에 대한 설명을 회피하고 있다.[vii]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의 발견이 생명의 기원 이론과 점진적 진화 이론 모두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론

위상차 싱크로트론 방사광 X-선 미세단층촬영과 같은 새로운 기술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줄 것이고, 이것은 고대 화석들의 연부조직 연구에 대한 폭발적 증가를 가져올 것이다. 화석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주장했던 것처럼 오래되지 않았으며, 오늘날 살아있는 동물들에 비해 거의 변화가 없다는 결과는 진화론에 대한 우리의 인식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다. 시간이 말해 줄 것이다. 계속 지켜보자.


[i] Ancient petrified salamander reveals its last meal https://phys.org/news/2017-10-ancient-petrified-salamander-reveals-meal.html October 3, 2017.
[ii] Jérémy Tissier et al, 2017 Exceptional soft tissues preservation in a mummified frog-eating Eocene salamander, Peer Journal 5:e3861 https://doi.org/10.7717/peerj.3861
[iii] Tissier, 2017.
[iv] One of the newest is Yao-Chang Lee, Cheng-Cheng Chiang, Pei-Yu Huang, Chao-Yu Chung, Timothy D. Huang, Chun-Chieh Wang, Ching-Iue Chen, Rong-Seng Chang, Cheng-Hao Liao, Robert R. Reisz. Evidence of preserved collagen in an Early Jurassic sauropodomorph dinosaur revealed by synchrotron FTIR microspectroscopy. Nature Communications, 2017; 8: 14220 | DOI: 10.1038/ncomms14220. And Dinosaur rib bones reveal remnants of 195-million-year-old protein. February 1, 2017.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2/170201140952.htm.

See also1/29/17 http://crev.info/2017/01/no-doubts-left-its-dinosaur-protein/
Source article: https://news.ncsu.edu/2017/01/schroeter-collagen/
Source paper: http://pubs.acs.org/doi/abs/10.1021/acs.jproteome.6b00873
and 1/31/17 http://crev.info/2017/01/oldest-dinosaur-blood-reported/
Source article: https://phys.org/news/2017-01-dino-rib-yields-evidence-oldest.html
Source paper: http://www.nature.com/articles/ncomms14220

[v] Sept-October 1920 pp 460-464
[vi] See p. 238-239 of The iDINO Project Special Report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Spring 2015 issue. 51(4)
[vii] See 'Dinosaur Tissue or Bacterial Biofilms?” By Kevin Anderson, PhD in the iDINO project report cited above.

* Dr Jerry Bergman, professor, author and speaker, is a frequent contributor to Creation-Evolution Headlines. See his Author Profile for his previous articles.

Recommended Resource: Dr. Bergman’s book Fossil Forensics analyzes every animal and plant category, showing that the fossil record does not support Darwinian 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10/salamander-really-40-million-years-old/ 

출처 - CEH, 2017. 10. 10.

미디어위원회
2017-09-29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by Brian Thomas, Ph.D.


       최근 식물학자들은 북미 대륙에서, 유럽과 아시아의 민물 호수에서 살고 있는, 대형 녹조류(green algae)의 한 형태인 Lychnothamnus barbatus를 발견했다. 이 발견 이전에, 미국에서 이 특별한 수생식물에 대한 유일한 암시는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에 섞여있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었다.[1] 만약 수천만 년 전에 이 녹조류가 화석으로 퇴적됐었다면, 이 생물은 그 이후로 어떻게 진화론적 변화를 겪지 않았던 것일까? 그 조류는 어떻게 6천5백만 년 동안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일까?

이 특별한 '차축조(stonewort)' 조류는 30cm 길이로 자라난다. 그 종의 이름은 라틴어로 '가벼운[얇은] 턱수염(light[thin] beard)'을 의미한다. 멀리서 보면 마치 턱수염처럼 보인다.

21세기 북미 대륙에서 갑자기 나타난 조류에는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도 없었다.

드렉셀 대학(Drexel University)의 식물학자인 리처드 맥코트(Richard McCourt)는 American Journal of Botany 지에 게재된 논문의 공동 저자이다.[2] 그는 드렉셀 대학 뉴스에서, 조류가 선박의 평형수에 들어가서 세인트로렌스 수로(St. Lawrence Seaway)로 이동했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그는 그 식물이 백악기에 화석으로 남겨진 이후, 최소 6천5백만 년 동안 어떻게 조금도 진화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음으로써, 더 큰 문제를 회피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그 조류는 아르헨티나에서는 공룡들과 함께 묻혔고, 화석화되었다. 훨씬 후에, 식물학자들은 1800년대 유럽에서 정확히 똑같은 조류가 살아있음을 기술하기 시작했다. 또한 아시아 전역과 호주의 민물 호수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동일한 조류가 21세기 북미대륙에서 갑자기 나타났는데, 어떠한 진화론적인 변화도 없었다는 것이다.

세속적 식물학자들은 Lychnothamnus가 형태를 변화시켜 진화하도록, 충분히 도전적인 환경을 결코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진화론자들의 늘상적인 주장을 제안할 수 있다. 그러나 거대한 공룡을 참새, 독수리, 펭귄, 홍학, 쥐, 토끼, 코끼리, 호랑이, 기린, 고래, 곰, 원숭이...등으로 변화시킬 만큼, 충분히 강력했던 멸종 사건이나 환경적 변화들이, 어떻게 담수에서 살아가는 조류 종에 아무런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던 것일까?

백악기에서부터 오늘날까지 Lychnothamnus에서는 어떠한 진화적 변화도 없었기 때문에, 진화는 결코 발생하지 않거나, 백악기-제3기 멸종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거나, 또는 아무 일도 없었음을 가리킨다. 하나님이 창조주간에 식물들과 동물들을 종류대로 창조하셨고, 그들은 노아 홍수 동안에 격변적으로 매몰됐고(공룡들과 현대적으로 보이는 차축조 조류, 그리고 수조 개의 생물 화석들과 함께), 그리고 종류 내에서만 번식되게 창조되었다는, 성경 창세기의 기록은 오늘날 민물에서 발견된, 백악기 화석과 동일한 모습의 차축조 조류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Otto, F. Dinosaur-Era Plant Found Alive in North America for First Time. Drexel Now. Posted on Drexel.edu July 31, 2017, accessed August 1, 2017.
2. Karol, K. G. et al. 2017. First discovery of the charophycean green alga Lychnothamnus barbatus (Charophyceae) extant in the New World. American Journal of Botany. 104 (7): 1-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198

출처 - ICR News, 2017. 9. 14.

미디어위원회
2017-03-29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Frank Sherwin 


      최근의 한 과학 뉴스(PhysOrg, 2017. 2. 28)는 놀라운 오징어(squid) 화석에 대해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생물의 진화나 기원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었다. 창조과학자들은 오징어를 항상 오징어였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새로운 오징어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과학은 이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 기사는 새로 발견된 오징어 화석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다”고 기술하고 있었다.[1] 분명히 연약한 몸체의 오징어가 화석으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됐던 이유는 분명 급속하고 격변적인 매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를 떠오르게 만든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 ”커다란 내부 껍질을 가지고 있는 이 고대 두족류(cephalopods)는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오징어나 갑오징어(cuttlefish)와 같은, 최근에 진화된 친척만큼 빠르지는 않았다.”[1] 발견된 것은 화석이다. 그런데 어떻게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오늘날의 오징어만큼 빨랐는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단 말인가? 설사 느린 오징어라 할지라도, 그래서 무엇이 어떻다는 것인가? 과거와 현재에 있어서 생물의 수영 속도는 그들이 주장하는 진화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한 진화론자는 ”오징어는 아마도 초기 백악기에 벨렘나이트(belemnite) 조상으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족류(즉, 오징어)의 조상은 알려져 있지 않다.[3] 비록 ”그들의 조상으로부터 껍질을 잃어버리고, 역동적이고 독특한 바다생물로 적응하도록 진화했다”고 주장되고 있지만 말이다.[1] 화석기록에 따르면, 오징어는 항상 오징어였으며, 과도기적인 전이형태의 오징어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자인 태너(Tanner)와 그의 동료들도 이 사실을 쉽게 인정하고 있었다 :

그러나 두족류(cephalopod)의 화석 기록은 제한적이며, 그들의 진화 속도와 패턴에 대한 자신감 있는 분석을 방해하고 있다.[4]

발견된 오징어 화석은 1억6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지만, 그 엄청난 시간은 방해받고 있는 ”자신감 있는 분석”과는 반대되는, 진화론을 성립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동일과정설에 기초한 추정적 시간에 불과한 것이다. 이 100% 오징어는 4,500년 전에 창세기 홍수에 의해서 파묻혔다고 쉽게 말해질 수도 있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연구자들은] 오징어 화석기록을 유전자 서열과 비교함으로써, 이들 놀라운 생물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진화적 역사와 기원을 밝히는 데에 있어서, 이 화석은 빛을 비춰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1]

이것은 매우 잘못된 말이다. 살아있는 오징어의 유전자 서열을, 유사한 비오징어의 유전자 서열과 비교하는 것으로는 오징어의 기원을 결코 밝히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생물의 출현에 추정되고 있는 연대는 정확하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고생물학에서 추정하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그 기사는 ”분자시계에 의한 추정 연대는 일부 불확실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1] 실제로 ”고생물학과 분자시계는 오랫동안 불편한 관계에 있어왔다.”[5]

진화론자들은 두족류(오징어)의 진화에 대한 헛된 시도를 계속하고 있지만, 지층암석의 기록은 오징어가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성경 기록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6]


References

1. Shedding new light on the evolution of the squid.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28, 2017, accessed March 1, 2017.
2. 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622.
3. Miller, S. and J. Harley. 2013. Zoology, 9th ed. New York: McGraw Hill, 194.
4. Tanner, A. et al. 2017. Molecular clocks indicate turnover and diversification of modern coleoid cephalopods during the Mesozoic Marine Revolution. Proceeding of the Royal Society B. 284 (1850).
5. Turn back the molecular clock, say Argentina's plant fossil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December 2, 2014, accessed March 1, 2017. See also Tomkins, J. 2017. Evolutionary Clock Futility. Acts & Facts. 46 (3): 9.
6. Genesis 1:21.


*관련기사 : 오징어와 문어가 골격을 벗은 건 중생대 무렵 (2017. 3. 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04601004

1억6000만년 지나도 '말랑말랑'.. 쥐라기 오징어 먹물 화석 발견 (2012. 5. 22. 뉴스원)
http://news1.kr/articles/?676966

심해 오징어 두 눈의 비밀… 위·아래 나눠본다 (2017. 3. 1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9/0200000000AKR201703090579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903 

출처 - ICR News, 2017. 3. 16.

미디어위원회
2017-03-27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by Brian Thomas, Ph.D.


      왕털갯지렁이(Bobbit worm, 보빗웜, Eunice aphroditois)는 잡식성의 육식성 바다벌레로, 두께는 손가락 두 세 개 정도이지만, 길이는 3m 까지도 자랄 수 있다. 그 생물은 바다의 모래 바닥 아래에 몸의 많은 부분을 숨겨놓고 있다. 그 생물은 독니가 있는 턱을 가진 채로 숨어있으면서, 위장된 더듬이로 어떤 생물이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왕털갯지렁이는 순각적으로 먹이를 포획하여, 모래 속으로 끌어당기고, 먹어치운다. 새로운 증거는 이 독특한 벌레의 신체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진화가 아니라, 특별 창조가 더 적절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화석 전문가들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고생대 데본기 지층에서 몸길이 2m에 달하는 커다란 왕털갯지렁이의 턱 화석을 발견했다. 이 소름 끼치는 살아있는 생물은 '다모(polychaete, 털이 많은)' 벌레로 불려진다. 연구자들은 ”다모류 벌레의 거대화 경향(gigantism)은 이미 4억 년 전의 고생대에서 일어나있던 현상이다”라고 쓰고 있었다.[1]

진화론적 관점에서, 왕털갯지렁이는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못했다. 어떻게 그 생물은 가혹하고 불가피한 돌연변이의 축적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일까? 돌연변이들은 이 이상한 벌레를 제거했거나, 적어도 변경시켜야 했다. 왕털갯지렁이의 턱 구조에서 조금의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던 4억 년의 기간 동안, 물에 살던 물고기는 개구리, 티라노사우루스, 브론토사우루스, 앵무새, 독수리, 벌새, 기린, 호랑이, 고래, 박쥐, 음악가 등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홍수지질학자들은 낮은 지층암석에서 발견되는 이 생물과 다른 생물 화석들을 수천 년 전에 일어났던,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에 파묻혔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노아 홍수로 죽은 첫 번째 생물들은 바다생물들이었다. 그들 중 많은 것들이 왕털갯지렁이와 같이 느리게 움직이는 생물들이었다. 아마도 화석화 되어있는 판피류(placoderms, 두꺼운 갑옷을 가진 턱이 있는 물고기), 조개, 바다나리(해백합), 삼엽충 등도 홍수 시에 동반됐던 격렬한 저탁류를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2]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대홍수는 전 세계의 대륙 위로 광대한 지역에, 두텁고 평탄하게 쌓여있는 퇴적지층들과, 그 속에 파묻혀있는 수많은 바다생물 화석들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 과거에 있었던 이러한 전 지구적 홍수는 왜 화석들에 진화론이 예상하는 것과 같은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있지 않은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오늘날 살아있는 왕털갯지렁이는 4억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왕털갯지렁이와 사실상 동일하다. 캐나다에서 발굴된 이 새로운 화석은 왕털갯지렁이에 진화가 조금도 일어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왕털갯지렁이는 창조주 하나님이 종류대로, 번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잘 설계하여 놓으신 것처럼 보인다.

 

References
1. Ericksson, M. E., L. A. Parry, D. M. Rudkin. 2017. Earth's oldest 'Bobbit worm'—gigantism in a Devonian eunicidan polychaete. Scientific Reports. 7 (43061).
2. Clarey, T. 2017. South America Shows the Flood Progression. Acts & Facts. 46 (3): 9.


*관련기사 : 4억 년 전 살았던 몸길이 2m ‘육식 지렁이’ 발견 (2017. 2. 2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26010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902 

출처 - ICR News, 2017. 3. 13.

창조과학미디어
2017-03-27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David F. Coppedge


    진화 고생물학자들은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하지 않고, 1억 년이 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는 것을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초기 백악기의 화석 조류의 뒷다리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3. 22) 지에서 지앙(Jiang et al) 등은 말한다 :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백악기의 공자새(Confuciusornis, 콘푸키우소르니스)의 뒷다리에서 건 및 연골 같은 조직이 세포 수준으로 보전되어 있음을 보고한다. 원위 굴곡건(digital flexor tendons)은 현존하는 새들에서처럼, 연골, 연골 돌기, 원위 경부골 및 근위 부척골의 측면 능선을 통과하여 지나가고 있었다. 특히, 공자새의 발목 관절의 발바닥 표면에 있는 섬유연골 및 연골조직은 좀 더 웅크린 뒷다리의 자세를 나타내고 있었다. 공자새에서 이러한 특별한 연부조직의 확인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던 연부조직에 적용된 영상분석 및 화학분석으로 가능했다.

초기 백악기는 진화론적 연대로 1억4600만 년에서 1억 년 전으로 평가되는 기간이다. 그들의 초점은 1억 년이 넘는 오래된 화석에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것에 맞추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화석이 새의 진화에 있어서 의미하는 것에 맞추어져 있었다. 불행하게도, 그 화석은 그러한 점에서는 그들을 돕지 않고 있었다. 화석 조류는 현대 새들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웅크리고 있었다.

수각류 공룡의 뒷다리는 현존하는 새들을 출현시켰던 계통에서 눈에 띄게 변화되었고, 몸체 모양과 보행 동력학의 변화와 관련하여 더 웅크린 형태가 되었다. 이 자세 변화는 발 및 발목의 해부학적 변화를 포함하여, 부척골과 발가락을 조종하는 모멘트암(moment arms)과 근육의 조정을 변화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의 시기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그들은 빠르게 분해되는 것으로 오랫동안 생각했던 연부조직이 1억 년이 넘는다는 화석에 남아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여기에서 우리는 초기 백악기의 조류인 공자새(Confuciusornis sanctus) 화석을 보고한다. 이 새는 발목 관절 주위에 놀랍도록 잘 보존된 연부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이 조직의 현미경적 분석은 건 또는 인대, 섬유연골 및 관절연골을 포함하며, 세포 수준에서 미세구조가 분명함을 나타내고 있었다. 추가적인 화학분석 결과, 콜라겐의 아미노산 조각, 특히 섬유연골의 조각과 같은 연부조직의 원래 분자 잔류물조차도 일부 남아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이것은 몇몇 생체분자가 예외적인 상황 하에서, 1억 년 이상 보존될 수 있다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8개의 참고문헌을 인용해 놓았는데, 2005년에 공룡 티라노사우루스(T. rex)의 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의 연구 논문 3편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저자들은 인대 미소섬유, 연골 미소섬유, 관절 연골을 포함하여, "세 종류의 연부조직이 확인 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된 논문에서 검은 색의 연부조직 사진을 볼 수 있다. 공동저자 중 한 명은 2011년 공자새 화석에서 멜라닌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고했던, 맨체스터 대학의 로이 워겔리우스(Roy Wogelius)이다.

그들의 화학 분석에서, 9명의 저자들은 연부조직을 현대의 콜라겐 시료와 비교했고, 서로 매우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 FTIR 스펙트럼과 매핑은 아미노산 잔류물이 존재하고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그들은 말한다.

대중 언론 매체들은 연부조직이 1억 년 이상 동안 지속될 수 있었다는 것을 반복하여 말하고 있었다. Phys.org(2017. 3. 23) 지는 "이러한 결과는 특별한 조건 하에서, 아미노산이나 단백질의 일부를 포함하는 일부 생물학적 분자들이 장구한 시간 동안 화석에 남아있을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부조직의 발견

National Science Review 지에 발표된 또 다른 논문은, 진화론적 연대로 1억3100만~1억2000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중국의 초기 백악기인 제홀 지층(Jehol Formation)에서 더 초기의 화석 조류인 에콘컨퓨셔니스(Eoconfuciusornis)의 발견을 보고했다. Phys.org(2017. 3. 24) 지는 그것을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 조류"라고 부르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제홀 시대의 다른 새들 화석에서는 이와 같이 많은 종류의(깃털, 피부, 콜라겐, 난포) 연부조직들이 남아있는 화석은 발견하지 못했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초점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할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는 것에 맞추어져 있지 않았다. 대신에, 그들은 오로지 새의 진화에 대해서만 흥분하고 있었다.

이러한 잔류물은 연구자들이 원시 조류(또는 공룡)를 가장 정확하게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정보는 원시 에콘컨퓨셔니스의 비행 기능과 조류 내에서의 향상된 비행 특징의 진화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제공한다.

"이 새로운 화석은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라고 공동저자인 징마이 오코너(Jingmai O'Connor) 박사는 말했다. "이 표본에서 수집할 수 있는 정보의 양으로, 우리는 이 고대 종을 생생하게 복원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성장하고, 비행하고, 번식하고, 어떻게 생겼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제홀 생물군의 이와 같은 화석은 초기 조류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계속적으로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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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 전의 화석들에서 아직도 연부조직이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오래된 지구 나이를 주장하던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가? 자신들의 오류를 솔직히 인정하고, 그러한 주장을 그만 두는 대신에, 이제 그들은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도 지속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당신은 공룡에서 연부조직과 적혈구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모이보이들의 반응을 기억하는가? 그들은 그럴 리가 없다며, 오염 가능성을 주장했었던 것을 기억하는가? 연부조직은 1억3천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도 존재할 수 없을 것으로 예측됐었다. 그들은 다윈의 진화론은 어떠한 증거가 발견된다 하더라도, 절대로 오류로 입증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3/22/2017).

창조론자들이 해야 할 일은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과 존재 상한선에 대한 발표 자료들의 긴 목록을 만들어, 모이보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일 것이다. 또한 특별한 조건 하에서 연부조직의 분해 속도에 대한 경험적 연구들을 인용하여 제시해줄 필요가 있다. 모이보이들도 그러한 증거들을 언제까지 외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출처 : CEH, 2017. 3. 24.

주소 : http://crev.info/2017/03/more-soft-tissue-found-in-cretaceous-fossil-bi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Brian Thomas
2016-09-05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에 관한 논란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옥스퍼드 대학 자연사박물관의 마크 카날(Mark Carnall)은 최근 영국의 신문 The Guardian 지에 한 기사를 썼다. 그는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이라는 용어의 사용을 중지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1] 그의 주장이 진화론적 사고 내에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에서 고대의 화석생물과 근본적으로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 살아가고 있는, 심지어 중간 지층에서 발견되지 않기도 하는 생물체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

카날은 실러캔스(coelacanth) 물고기를 ”살아있는 화석의 간판 생물”로 불렀다.[1] 초기 진화론자들이 고생대 데본기 지층에서 그 화석을 처음 보았을 때, 그들은 그 생물이 오래 전에 멸종해버린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일 것으로 생각했다. 즉 최초의 양서류로 진화해가던 도중의 물고기로, 땅을 기어갈 수도 있었던 물고기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1938년 한 연구자가 생선시장에서 신선한 실러캔스를 발견했을 때, 그 모든 것은 바뀌어졌다. 그때 이후 해양 생물학자들은 깊은 물에서 사는 두 집단의 실러캔스들을 확인했다. 이제 진화론자들에게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는 무엇이 문제라는 것인가?

카날은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는 ”때로는 진화적 변화가 없었음을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1] 그는 또한 ”그 의미는 그 용어에 대한 확고한 정의가 없기 때문에, 잘 이해되기 보다는 더 널리 오해되고 있다”고 썼다.[1] 그러나 그는 '살아있는 화석'의 사용을 연구했던 1984년의 한 전문적인 논문을 인용했다. 그 단어는 거의 항상 다음과 같은 생물체를 기술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1.수억 수천만 년 동안 살아왔다.
2.멸종된 것으로 생각했던 생물이 나중에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3.기본적으로 화석 형태와 동일하게 보였다.
4.화석 조상보다 오늘날에 작은 범위에서, 또는 더 적은 다양성을 보여주며 살고 있다.

그렇다면 그 단어는 잘 정의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적어도 4가지 특성으로 잘 정의되고 있는 것인가? 누구도 그 용어가 잘 정의되지 못했다고 말할 수 없어 보인다.

아마도 거기에는 또 다른 동기가 있어 보인다. 저자는 단지 ‘살아있는 화석’이 실제로 의미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살아있는 각 동물 문(phylum, 기본적 몸체 형태를 공유하는 가장 넓은 분류 단위)들은 캄브리아기라고 불리는 가장 아래의 화석 지층에 대부분 출현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적인 몸체 형태를 고려할 때, 모든 동물들은 살아있는 화석 문(phyla)에 속하는 것이다. 그리고 식물과 동물에 많은 수의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과(families)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퇴적지층에 들어있는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를 나타낸다면, 그들 몸체의 근본적인 혁신은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설명 대신에, 카날은 사소한 '종' 내의 차이에 대해 주장하고 있었다. 주름의 숫자나 몸체 크기와 같은 작은 규모의 변이(variations)는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변화일 수 있다.

카날은 썼다. ”창조론자들이 진화론에 반대하기 위해 종종 살아있는 화석의 사례들을 사용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윈을 숭배하고 있는 진화론자로서, 그가 그러한 용어를 완전히 삭제하고 싶어 한다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진실로 화석들이 성경적 창조론의 예측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은 그를 괴롭히고 있음에 틀림없다. 어떠한 새로운 기본 형태도 진화되지 않았고, 많은 변이 종들이 멸종되었고, 일부 생물들은 중간 지층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살아있는 화석은 비과학적인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지만, 성경적 창조론에서 예측하는 것과는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래서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자는 카날의 주장은 무시해버려라. 오늘날 이들 살아있는 화석들은 우리에게 어떤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 필요가 있다.


Reference

1.Carnall, M. Let's make living fossils extinct. The Guardian. Posted on theguardian.com July 6, 2016, accessed July 11, 201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467

출처 - ICR News, 2016. 7.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45

참고 : 2371|2406|2462|2496|2618|2625|2627|2654|3008|3176|3182|3214|3333|3371|3631|3714|3747|3975|4064|4094|4107|4113|4143|4189|4233|4268|4272|4279|4306|4342|4393|4438|4448|4472|4494|4464|4588|4704|4707|4741|4772|4796|4826|4846|4875|4901|5014|5043|5068|5082|5083|5091|5101|5151|5183|5249|5274|5284|5319|5323|5383|5437|5450|5459|5465|5494|5497|5503|5539|5563|5629|5719|5724|5755|5827|5901|5909|6048|6054|6060|6087|6088|6122|6096|6128|6129|6147|6242|6276|6296|6333|6345|6364|6372

미디어위원회
2016-08-01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Frank Sherwin 


       2016년 7월 7일 BBC News는 복잡한 무척추동물인 반삭동물(hemichordate)로 분류되는, 극히 드문 바다벌레 화석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그 발견이 초기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으로 생각하며 기뻐하고 있었다. 오에시아(Oesia)로 명명된 이 바다벌레를 어떤 진화론자들은 5억 년 전에 살았던 인간의 조상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1]

오늘날 해양 퇴적물에 서식하는 장새류(acorn worms)와 같은 반삭동물은 결코 간단한 구조의 생물이 아니다. 그들은 거대한 신경세포들을 포함하는 그물 같은 신경총(nerve plexus), 인두 아가미 틈새, 사구체, 종주근과 윤상근, 독특한 배아 발달 등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이 새로운 고대 화석으로부터 확실히 알아야하는 것은 무엇인가? 분명, 오늘날에 살고 있는 현대적 반삭동물처럼, 그것은 꽤 복잡한 생물이라는 것이다. 오에시아는 대략 길이 50mm에 지름 10mm 정도 되는 작은 튜브 모양으로 생긴 동물로서, ”몸체 길이의 대부분을 따라 달리고 있는 U-자형 아가미를 가지고 있어서, 먹이를 걸러서(여과하여) 먹을 수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화석은 그 생물이 보호용 집으로서 역할을 하는 복잡한 대롱 같은 구조 안에서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보금자리나 자신을 보호할 구조물을 만드는 생물이 5억 년 전에도 존재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바다벌레가 우리의 조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완전히 부적절한 외삽이다.

BBC News의 글과는 반대로, 이 5억 년 됐다는 화석 생물은 초기 생물의 진화에 관한 어떠한 새로운 통찰력도 제공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늘날의 바다에 살아있는 벌레와 매우 유사하게 보이는 바다벌레 화석에 불과한 것이다. 2013년에 세 명의 진화론자들은 말했다 : ”반삭동물의 진화는 오랫동안 문제로 남아있다.”[2] 영국의 고생물학자 마이클 벤튼(Michael Benton)은 말했다 : ”반삭동물의 진화 역사는 매우 논란이 되고 있다.”[3] 그리고 여섯 명의 진화론자들은 말했다 : ”반삭동물의 진화 역사는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내려오고 있다.”[4]

이 바다벌레가 사람의 진화적 조상이라는 주장은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는 극도의 비약이다. 진화론자들은 알게 된 작은 지식으로, 알지 못하는 어떤 것을 추측과 상상을 동원하여 거대하게 추정한다. 경험적 방법에 의존하지 않고 말이다.

이 이야기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논란의 여지가 없는 확실한 중간화석(전이형태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바다벌레가 인간의 진화적 조상이라는 진화론적 추정을 기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더 나은 과학적인 설명이 있음에 틀림없다.

창조과학자들은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에서, 이들 대양 바닥에 살고 있었던 바다벌레 오에시아가 갑자기 파묻혀 화석이 됐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ea worm fossil gives clues to 'common ancestor.BBC News, Science & Environment. Posted on July 7, 2016, accessed July 8, 2016.
2. Caron, J., et al. 2013. Tubicolous enteropneusts from the Cambrian period. Nature. 495 (7442): 503-506.
3. Benton, M. 2014. Vertebrate Paleontology, 4th ed. Malden, MA: Wiley-Blackwell, 5.
4. Hickman, C., et al. 2011.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15th ed. New York: McGraw-Hill, 496.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관련기사 : 5억년 전 바다 밑에 집 짓고 산 동물 발견 (2016. 7. 1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712601001

집의 기원, 5억년 전에 시작됐다 (2016. 7. 29.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집의-기원-5억년-전에-시작됐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469

출처 - ICR News, 2016.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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