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이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해서 말한다

과학자들이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해서 말한다.

(Scientists Speak About The Monster Mutation Theory)


     먼저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한 앞의 글을 읽기 바란다. 많은 진화론자들이 이 이론을 쉽게 받아들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좀 더 살펴보겠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창조-진화 백과사전은 창조과학이 사실임을 당신에게 알려줄 것이다.


내용 : 과학자들이 괴물돌연변이 이론에 대해 말한다.

1. 진화론자들은 괴물돌연변이가 핵심이 되기를 바란다. - 그들은 여전히 종을 넘어서는 변화가 가능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2. 헛된 이론의 시작 - 그것이 시작되게 한 사람

3. 절망이 낳은 이론 - 다른 가능한 모든 진화의 방법들이 실패했었기 때문에 이 이론은 생겨났다.

(이 글은 Mutations 라는 글에서 발췌되었다. 이름 앞에 별표(*)는 비 창조과학자를 가리킨다. Encyclopedia의 4,000이 넘는 인용구중 단지 164개만이 창조과학자에 의한 것이다. 당신이 Mutation의 웹 페이지에 가서 과학자들의 글들을 읽고 나면 이해가 더 쉬울 것이다.)

 


1. 진화론자들은 괴물돌연변이 이론이 핵심이 되기를 바란다.

그들은 종을 뛰어 넘는 변화가 가능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기 위해 여전히 애쓰고 있다.

”많은 생물학자들은 유전자의 갑작스럽고, 극적인 변화로 새로운 종들이 태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World book encyclopedia, vol. 6, p. 335 (1982 edition).

”진화론 수정가들은 핵심 조절유전자 상의 대량적 돌연변이로 비약적 도약이론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 *John Gliedman, 'Miracle mutations,' Science Digest, February 1982, p. 92.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적 괴물의 출현은 잘 구체화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괴물은 단지 '희망 없는' 이란 말로 표현될 수밖에 없는 분명한 괴물이다. 그들은 완전히 불균형적이어서 그들은 자연선택을 통한 멸종을 피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지빠귀 새에게 매의 날개를 준다고 해서 더 잘 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지빠귀의 모든 기관을 가진다고 해서 잘 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적응지를 점유하며 생존 가능한 새로운 종을 만들어내는 극적인 돌연변이가 일어나는 것을 믿는 것은 기적을 믿는 것과 다름없다.”- *E. Mayr, 'Populations' in species and evolution (1970), p. 253.

”라틴어에서 유래된 도약(saltation)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뛰어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메뚜기의 이상한 뜀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던 것이었다.”

”다윈이 처음 진화론을 말했을 때, 그는 진화 과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진부한 상투어를 사용했다. ”자연은 도약하지 않는다. (Natura non facit saltum)”” - *R. Milner, Encyclopedia of evolution (1990), p. 393.

 

2. 헛된 이론의 시작  

그것을 시작되게 한 사람

”수많은 해 동안 초파리의 돌연변이를 관찰하고 나서 골드슈미트(Goldschmidt) 교수는 절망에 빠졌다. 변이는 희망적이지 않은 사소한 것이어서, 만약 천 개의 돌연변이가 하나의 개체에 합쳐지더라도 새로운 종이 전혀 될 수 없음을 그는 슬퍼했다.” - *Norman Macbeth, Darwin retried (1971), p. 33.

”비록 골드슈미트(Goldschmidt)가  집단내 작은 변이(소진화)의 계속적인 누적을 확인했다 하더라도 그는 그것이 종의 분화로 이어지지 않음을 알았다. 그는 실제 종들 사이에서 '희망적인 괴물'의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는 크고 급격한 도약을 설명할 수 없는 '연결되지 않는 간격' 을 보았던 것이다.” - *R. Milner, Encyclopedia of evolution (1990).

”비록 굴드가 단속평형이라는 영향력 있는 이론을 구체화했으나, 그것은 실제로 고생물학자인 엘드리지(Niles Eldredge)로부터 시작되었고, 그들이 연결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 *R. Milner, Encyclopedia of evolution (1990), p. 198.           

 

3. 절망이 낳은 이론

다른 가능한 모든 진화의 방법들이 실패했었기 때문에 이 이론은 생겨났다.

”유기생명체들의 다양한 변화된 모습들 사이에 있어야할 중간화석의 부재는 점진적인 진화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괴롭고 어려운 일이었다. 이것은 우리에게 심한 무기력함을 가져다 주었고, 심지어 우리의 상상력에서조차도 그 많은 경우에 있어서의 기능적인 중간생물체를 생각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괴로운 일이었다.” - *S. J. Gould, Encyclopedia of Evolution (1990), p. 127

”긍정적이며 완전히 조화된 돌연변이가 모두 갑자기 일어나 다른 종으로 바뀌는 systemic mutation은 관찰된 적이 없고, 그렇게 급격한 방식으로 종이 변한다는 것은 극히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 *Theodosius Dobzhansky, Genetics and the Origin of Species (1941), p. 80.

”유전학적, 형태학적 또는 기능학적인 증거들은 모두가 다 새로운 구조의 비약적인 기원과는 반대되기 때문에, 점진적인 기원에 대한 설명을 위한 노력 외에 다른 선택이 없다.” - *Ernst Mayr, Evolution and the diversity of life (1976), p. 95.

”몇몇 유전학자들에게 모든 괴물들은 희망이 없어 보인다.” - *Jerry Adler and *John Carey, 'Is man a subtle accident?' In Newsweek, November 3, 1980, p. 96.

”그러나, 유전학자들이 꽤 큰 변화를 일으킨 몇몇의 돌연변이에 대해 알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생명체의 한 그룹을 다른 종으로 바꿀 수 있다는 도약이론에 필요한 대진화를 발견하는데 완전히 실패해왔다. 더군다나 대대적인 돌연변이는 우리들이 알고 있듯이 대부분 커다란 손상을 입힌다. 물론 혹자는 대진화의 긍정적인 예를 찾는 것이 실패하였다고,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천마와 같이 그들이 이론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과 그들의 존재를 상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 *Michael Ruse, Philosophy of biology (1973), p. 111 [italics his].

”동물의 자연 집단 내에서 정착되어, 유전적으로 체계가 잡힌, 형태적으로 완전한 모습의 대진화는 거의 없다. 큰 영향을 미치는 돌연변이들은 해로운 것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단속평형설과 괴물돌연변이의 옹호자들은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의 부재를 그들 이론의 증거로서 말하곤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정보는 납득이 가지 않는다.” - *Russell Lande, 'A review of microevolution in relation to macroevolution,' In paleobiology 6(2):234-5.

'골드슈미트가 말한 것과 같은 수많은 희망적 괴물들의 동시적 출현을 믿는 어리석음은 최근의 몇몇 진화론자들보다 다윈에 의해서 더욱 고맙게 여겨졌을 것이다.' - *Ernst Mayr, Evolution and the diversity of life (1976), p. 93.

”나는 내가 아는 어떠한 진화 이론들도 오류임을 입증할 수 있는 관찰과 실험을 계획할 수 있다.” - *Stephen Jay Gould, 'Evolution as fact and theory,' Discover 2(5):34-37 (1981).                

”이제 과학적 비판이 이 수준까지 침몰시켜버렸음을 생각하라. 이러한 가정들의 오류는 특별한 창조가 아니라면 무엇을 의미하는가?” - *Soren Lovtrop, 'Semantics, Logic and Vulgate Neo-Darwinianism,' In Evolutionary Theory, July, 1979, p. 162.

”어떤 면에서 단속평형의 개념은 진화속도가 천천히 일어나지 않고 매우 빠르게 일어났다는 실제적인 관찰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창조의 개념과 유사하다. 단속평형의 개념이 어쩌면 다른 면에서 창조의 개념을 의미한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마지막 분석에서 매우 갑작스런 변화는 갑작스런 창조의 결과와 동일한 것이다.”     

”매우 작은 세포인 박테리아도 독립된 종으로서 기능과 번식을 하기 위해서는 300만 개의 염기쌍(nucleotides)을 필요로 한다. 사람의 세포는 매우 특별한 배열순서를 가지는 30억 개의 염기쌍을 가지고 있다. 삼엽충의 세포는 그 중간쯤으로 추측할 수 있는데, 약 5억 개 정도를 가졌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직까지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데, 삼엽충은 적게는 2천만 개에서 많게는 9억2천만 개의 염기쌍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어떻게 300만개에서 5억개의 염기배열을 가지게 되었나? 4억9700만개의 염기배열이 매우 매우 특별한 순서를 가지고 스스로, 완전히 혼자 힘으로 추가되기 위한 가능성은 얼마인가? 분명히 굴드와 엘드리지도 그 가능성이 제로임을 동의할 것이다.” - I. L. Cohen, Darwin was wrong (1984), pp. 98-99.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돌연변이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0mut15.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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