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진화의 허구 : 인간 뇌의 진화는 하나의 특별한 사건이었다?

인간 진화의 허구 : 인간 뇌의 진화는 하나의 특별한 사건이었다?

(Human Evolution Falsified)


     이 글의 제목은 제기되어진 주장(claims)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data)들에 의한 것이다. 이번 주(12/30/2004) Cell’ 1의 커버 스토리는 놀라운 헤드라인으로 장식되어 있었다고 EurekAlert는 발표하였다. 그것은 '인간 뇌의 진화(human brain evolution)는 하나의 특별한 사건이었다는 증거”와 '시카고 대학의 연구자들은 인간은 하나의 특권적인 진화 계통(privileged’ evolutionary lineage)임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다. 호워드 휴즈(Howard Hughes) 의학연구소와 시카고 대학의 도러스(Dorus) 등의 연구의 요점은, 인간의 뇌와 인간과 가장 가까운 것으로 주장되는 조상의 뇌 사이에는 거대한 유전적 갭(genetic gap)이 있다는 것이다. EurekAlert 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연구의 주요한 놀라움 중의 하나는 인간 뇌의 진화(human brain evolution)에 기여했던 유전자들의 수가 비교적 많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인간 뇌의 진화에 대한 유전적 토대(genetic underpinning)에 대해서 토론해왔습니다” 브루스 라흔(Bruce Lahn)은 말했다. ”소수의 유전자들에 소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는가? 또는 소수의 유전자들에 다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었는가? 아니면 다수의 유전자들에 다수의 돌연변이가 있었는가? 그 대답은 다수의 유전자들에 다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던 것으로 나타났다. 어림으로 평가하여도, 인간 뇌의 진화는 아마도 수백 또는 수천의 유전자들에게서, 수백 또는 수천의 돌연변이들이 있어야하는 것으로 대략 계산되었습니다.” 

라흔의 말에 의하면, 인간의 진화선상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유전자들에게서 그렇게 많은 돌연변이들이 2천만 년~2천5백만 년 사이에 획득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장관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에게 존재하는 강력한 뇌(powerful brain)를 만들기(create) 위해서 인간의 진화 동안 자연선택이 매우 강력하게(extra-hard) 작동되었음을 의미한”는 것이다.


1Dorus et al., 'Accelerated Evolution of Nervous System Genes in the Origin of Homo sapiens,” Cell Volume 119, Issue 7, 29 December 2004, Pages 1027-1040, doi:10.1016/j.cell.2004.11.040.

 

 2004년도 마지막 날에 다윈(Darwin)의 몰락을 발표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이제 얼굴을 찌푸린 다윈 당의 소수의 반군들만이 남아 있게 되었다. 그리고 대중들은 이 죽음의 전체주의 정권으로부터 해방될 것이다.


과학 소매점에서 이 이야기는 다윈주의를 떨쳐버리지 못한 채 빙빙 돌고 있다. 그들은 마치 무작위적인 돌연변이(random mutations)들이 고도로 복잡한 사물들을 조각하기 위해 영감을 받은 것처럼 ‘강력한 자연선택(strong selection)’, ‘강렬해진 자연선택(intensified selection)’ 등과 같은 어리석은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이제 점점 더 알아가고 있다. 정향진화(orthogenesis, straight-line evolution)는 거부되었다. 목적론(teleology)도 아니다. 의인화된 자연선택(Personifying natural selection)도 아니다. 그들이 작동되었다고 생각하는 전부는, 수천의 유전자들에서 수천의 무작위적이고 방향성이 없는 (서로 협력할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변화들인 것이다.


(사실 그것들은 서로를 방해한다. 11/29/2004 과 10/19/2004헤드라인을 보라). 심지어 하나의 유익한 돌연변이도 발견하기 힘든데 (03/19/2002 헤드라인을 보라), 어떻게 이성적인 사람으로서 그러한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 수천의 유익한 돌연변이(그것도 어림잡은 수치로서)들이 있었을 것으로 믿을 수 있다는 것인가! 사기는 드러났다. 다윈 당이여 항복하라! 이제 다 끝났다. 무기를 버려라!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은 ”인간에게 존재하는 강력한 뇌(powerful brain)를 만들기(create) 위해서 인간의 진화 동안에 자연선택이 매우 강력하게(extra-hard) 작동되었음을 의미한다” 라는 말로 인해 부르스 라흔에게 돌아갔다.


 

*참조 : Paleofantasy: Brain Evolution Is Mere Storytelling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22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4.htm#darwin500 ,

출처 - CEH, 2004.12.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56

참고 : 3858|3719|3970|4068|3810|3072|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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