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Joachim Scheven
북반구의 가을에 참나무(oak) 숲, 또는 해변 숲을 산책하는 사람이라면, 땅에 떨어져 흩날리는 무수한 갈색의 낙엽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 일부는 아직도 한 부분이 녹색(사실 매우 짙은 녹색)으로 남아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아래 사진 참조). 만약 당신이 그 잎을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그 잎사귀 위에 하얀 점(whitish spot), 또는 꼬불꼬불한 자국(winding trail)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작은 잠엽 나방(leaf-mining moth)의 유충(larva)이 잎의 안쪽에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딱정벌레와 파리들 중에서도 잠엽 종들이 있다.

왜 이들 유충들이 만연한 잎들은 나머지 잎들처럼 완전한 갈색으로 변하지 않는 것인가? 놀라운 사실은 유충들이 주변의 잎 부분을 신선하게 유지시키는 호르몬을 분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녹색 섬(green islands)의 세포들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햇빛으로부터 영양분을 만드는 광합성(photosynthesizing)을 아직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심지어 잎이 땅에 떨어져서 잎 자체가 죽은 후에라도, 이 작은 유충은 광합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탄수화물(carbohydrates)에 의해서 계속 살아가는 것이다. 얼마의 기간 후에 이 유충들은 잎을 떠나서, 번데기가 되기 위해 땅으로 들어간다.
진화론을 고수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몇 가지 수수께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ㆍ바깥에서 잎들을 더 이상 갉아먹지 않고, 안쪽으로 기어 들어가기로 생각했던 최초의 애벌레는 어느 것이었는가?
ㆍ그러한 변형이 일어난 유충은 나무들이 잠시 후에는 잎들을 떨어뜨릴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으며, 그래서 그러한 사건을 어떻게 준비할 수 있었는가?
ㆍ만일 이들 잠엽 애벌레들이 올바른 호르몬을 합성해 내는 그들의 첫 번째 시도(돌연변이)가 실패되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겠는가? 오직 이 호르몬을 분비할 수 있을 때에만, 숲에서 살아가는 것이 보장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잠엽 곤충(leaf miners)을 가지고 있는 나뭇잎 화석들은 백악기 말기(upper Cretaceous)의 지질학적으로 가장 오래된 나뭇잎 화석들에서 이미 발견된다는 것이다. 아래의 화석 사진은 공룡들의 시대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미국 캔사스 주의 다코타 사암층(Dakota sandstone)으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기껏해야 설득력이 없는 몇몇 동화같은 ‘그랬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just-so story)’ 이상의 어떠한 것도 만들어낼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에 의해서 처음부터 피조물인 곤충 안에 이러한 분명한 대책이 프로그램 되어 있었다는 것을 믿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 Joachim Scheven, Ph.D., has studied biology, paleontology, geology, tropical medicine, and parasitology. He has done extensive post-doctoral paleontological research, and is curator of the German creation museum Lebendige Vorwelt (Living Prehistory).
*참조 : 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5351462&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고대' 여치 화석은... 여치였다 : 화석화되지 않은 내부 장기들과 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5875412&bmode=view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7&bmode=view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9&bmode=view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9&bmode=view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735273&bmode=view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3&bmode=view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8&bmode=view
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5&bmode=view
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0964&bmode=view
가장 오래된 2억3600만 년 전의 나비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8131353&bmode=view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090246&bmode=view
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9512478&bmode=view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islands.asp
출처 - Creation 21(2):56, March 1999.
녹색의 섬 : 백악기 말 나뭇잎 화석에서 발견되는 잠엽 곤충
: 이들도 살아있는 화석?
(Green islands ; leaf miners)
Joachim Scheven
북반구의 가을에 참나무(oak) 숲, 또는 해변 숲을 산책하는 사람이라면, 땅에 떨어져 흩날리는 무수한 갈색의 낙엽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 일부는 아직도 한 부분이 녹색(사실 매우 짙은 녹색)으로 남아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아래 사진 참조). 만약 당신이 그 잎을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그 잎사귀 위에 하얀 점(whitish spot), 또는 꼬불꼬불한 자국(winding trail)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작은 잠엽 나방(leaf-mining moth)의 유충(larva)이 잎의 안쪽에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딱정벌레와 파리들 중에서도 잠엽 종들이 있다.
왜 이들 유충들이 만연한 잎들은 나머지 잎들처럼 완전한 갈색으로 변하지 않는 것인가? 놀라운 사실은 유충들이 주변의 잎 부분을 신선하게 유지시키는 호르몬을 분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 녹색 섬(green islands)의 세포들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햇빛으로부터 영양분을 만드는 광합성(photosynthesizing)을 아직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심지어 잎이 땅에 떨어져서 잎 자체가 죽은 후에라도, 이 작은 유충은 광합성에 의해서 만들어진 탄수화물(carbohydrates)에 의해서 계속 살아가는 것이다. 얼마의 기간 후에 이 유충들은 잎을 떠나서, 번데기가 되기 위해 땅으로 들어간다.
진화론을 고수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몇 가지 수수께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ㆍ바깥에서 잎들을 더 이상 갉아먹지 않고, 안쪽으로 기어 들어가기로 생각했던 최초의 애벌레는 어느 것이었는가?
ㆍ그러한 변형이 일어난 유충은 나무들이 잠시 후에는 잎들을 떨어뜨릴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으며, 그래서 그러한 사건을 어떻게 준비할 수 있었는가?
ㆍ만일 이들 잠엽 애벌레들이 올바른 호르몬을 합성해 내는 그들의 첫 번째 시도(돌연변이)가 실패되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겠는가? 오직 이 호르몬을 분비할 수 있을 때에만, 숲에서 살아가는 것이 보장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잠엽 곤충(leaf miners)을 가지고 있는 나뭇잎 화석들은 백악기 말기(upper Cretaceous)의 지질학적으로 가장 오래된 나뭇잎 화석들에서 이미 발견된다는 것이다. 아래의 화석 사진은 공룡들의 시대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미국 캔사스 주의 다코타 사암층(Dakota sandstone)으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기껏해야 설득력이 없는 몇몇 동화같은 ‘그랬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just-so story)’ 이상의 어떠한 것도 만들어낼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창조주에 의해서 처음부터 피조물인 곤충 안에 이러한 분명한 대책이 프로그램 되어 있었다는 것을 믿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 Joachim Scheven, Ph.D., has studied biology, paleontology, geology, tropical medicine, and parasitology. He has done extensive post-doctoral paleontological research, and is curator of the German creation museum Lebendige Vorwelt (Living Prehistory).
*참조 : 화석 매미는 100% 매미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5351462&bmode=view
오늘날과 100% 동일한 4천만 년(?) 전 호박 속의 작은뿌리파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6748049&bmode=view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2&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고대' 여치 화석은... 여치였다 : 화석화되지 않은 내부 장기들과 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5875412&bmode=view
가장 초기(3억 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놀라운 곡예비행 - 잠자리 : 이들은 수억 년(?) 전부터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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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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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9&bmode=view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3735273&bmode=view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3&bmode=view
병정개미는 1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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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정교한 3억 년 전(?)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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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곤충들 : 위장술의 대가 대벌레 : 4700만 년 전에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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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2억3600만 년 전의 나비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8131353&bmode=view
4억3700만 년(?) 전의 전갈은 진화론을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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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26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거대한 노래기 : 새로운 화석은 진화보다는 홍수에 적합하다
https://creation.kr/Burial/?idx=9512478&bmode=view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93&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2/islands.asp
출처 - Creation 21(2):56, March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