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의 색깔은 진화의 힘에 의해서 유도되지 않았다. Fish Colors Not Driven by Evolutionary Forces

물고기의 색깔은 진화의 힘에 의해서 유도되지 않았다. 

(Fish Colors Not Driven by Evolutionary Forces)


      왜 열대어(tropical fish)들은 그렇게 생생한 색깔(colors)들을 뽐내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짝을 찾기 위한 표시인가? 아니면 약탈자에 보내는 경고인가? 아니면 위장(camouflage)하기 위함인가? Science News[1]의 이야기에 따르면, 진화론자들도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성선택(sexual selection)은 물고기의 색깔을 설명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자주 암 수의 색깔이 서로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 글에서 수잔 밀리우스(Susan Milius)가 언급했듯이, 물고기의 색깔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물고기가 볼 수 있는 상태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물고기는 색깔을 가까이에서는 생생하게 볼 수 있으나, 조금 거리가 떨어지면 배경과 잘 구분할 수 없는 것으로 일부 연구자들은 믿고 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동시에 속삭이고 소리치는 것이 가능해야할 것이다”

보스턴 대학의 해양 프로그램의 로젠탈(Gil Rosenthal)은 한 가지 사실을 확신하고 있다. ”진화의 힘(evolutionary forces)은 물고기가 눈에 잘 띄는 색을 갖도록 유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글에는 밝은 색들의 물고기 피부 사진들이 게재되어 있다. 사진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써있다. ”물고기 피부를 가까이 보면 극적인 풍부한 색깔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비록 색깔들 뒤에 있는 진화의 힘에 관한 다양한 생각들이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1세기 이상 이론가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켜 왔었다.”   


1 Susan Milius, 'Hide and See: Conflicting views of reef-fish colors,” Science News, Week of Nov. 6, 2004; Vol. 166, No. 19 , p. 296.


진화는 힘(force)이 아니다. 힘은 크기(magnitude)와 방향(direction)을 가지고 있다. 진화는 목적이 없고, 목표가 없으며, 방향이 없다. 피부 색(skin color)과 같은 하나의 단순한 것도, 결과를 볼 수 있는 눈은 말할 것도 없고, 유전자들, 세포소기관들, 분자 모터들, 전개 프로그램 등을 필요로 한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과 성선택은 말 못하는 물고기가 그러한 화려한 옷을 만드는 분자 공장들을 발명하도록 이끌기에는 무력하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1세기 이상을 노력해봤지만, 아무런 대답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러면 이제 그 답을 창조론자들에게 얻을 수 있을까? 

아마도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다양성을 좋아하셨다. 시편 104편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저기 크고 넓은 바다(sea)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니이다.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Leviathan)가 그 속에서 노나이다” (시편104:25-26). 

왜 하나님께서는 물 속에서 노는 생물들을 지으셨을까? 그렇지 않으면 왜 안 되는가? 결과는 원인으로 되돌아간다. 하나님은 피조물들, 예술, 선함, 아름다움 등을 사랑하셨다. 하나님은 물위로 뛰어오르고 있는 고래나, 눈썰매를 타는 수달, 독수리, 사슴, 엔젤피시를 보시며 기뻐하셨다. 동물계에서 나타나는 색깔과 능력들의 극도의 다양함은 하나님의 창조성과 지혜를 증거하는 증거판인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언제나 동화같은 그랬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just-so story)로 어물쩍 넘어가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특별한 사례에서 명쾌한 설명을 찾으려고 할 때마다, 그들을 실패하고 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화의 가장 우수한 사례 중의 하나로 주장하고 있는 가지나방(peppered moth)에 대해서 업데이트 된 06/25/2004 일자 헤드라인을 보라).

자연선택이라는 생각이 없는(mindless) 메커니즘은 복잡한 기능과 아름다움을 설명하지 못한다. 전지전능하시고, 선하시고, 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다양하게 창조하셨다는 설명이 더 적절해 보인다. 과학은 원인과 결과에 의해서 믿어지는 것이다. 과학적인 자료들은 우연히 만들어졌다는 것보다 설계되었다는 것을 더 지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04.htm ,

출처 - CEH, 2004.11.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24

참고 : 4241|3934|4089|2724|735|2363|2603|2676|2393|2340|2318|1432|1423|1463|1469|1471|1494|384|1481|1431|2604|1490|2391|2696|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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