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How Blind Cave Fish Lose Color)


     동굴에 사는 물고기(cave fish)에 관한 한 연구는 여러 개체군들이 같은 유전자(same gene)에 돌연변이를 가질 수 있는 지를 밝혀내었다. 멜라닌(melanin)을 만드는 Oca2 라 불리는 한 유전자는, 두 격리된 동굴 물고기의 개체군에서 돌연변이 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색소결핍증(albinism)의 결과를 발생시켰다. 이것과 똑같은 유전자는 사람에게서도 색소결핍증을 일으킬 수 있다.

”반복되는 실험은 실험과학에서의 강력한 도구이다. 그러나 전형적으로 진화론에 관한 연구에서는 이용될 수 없다. 동굴 적응(cave adaptations)은 많은 종들을 독립적으로 진화시켰다. 그러나 각 동굴 종들은 영원한 어둠 속에서 종들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대한 같은 진화론적 실험(same evolutionary experiment)의 반복으로 간주될 수 있다. 자주 볼 수 있는 결과는 종들이 색소를 잃어버리거나, 흰둥이(albino)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굴물고기(cavefish)는 진화 과정의 검사를 위한 풍부한 근원이 되고 있는 것이다.'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왜 이 유전자가 관련되어 있는지, 그리고 다른 유전자들은 왜 색소결핍증을 만들 수 없는지는 놀라운 것이다. ”연구자들에 의해서 제시된 한 가지 가능성은, 그것은 돌연변이에 표적이 되기 쉬운 커다란 유전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멜라닌을 만드는 것을 도와주는 것 외에 다른 기능을 가지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EurekAlert는 보도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에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때, 생물체의 다른 적합성(건강함)과 관련된 것들은 감소되지 않았다.”



여기에 진화론이 지적설계 또는 창조론과 양립될 수 있는 상황이 있다. 그것은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었다는 의미에서의 진화가 아니라, 기능을 잃어버렸다는 경우에서의 진화이다. 이러한 정보의 소실(loss of information)이 어떻게 생물체에 영향을 주게 되었는지는 흥미로운 일이다. 왜 두 동굴물고기 개체군은 같은 유전자에서 같은 돌연변이가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질문하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

만약 그 물고기가 완전히 작동되는 Oca2 유전자(창조/설계로서)로 시작했다고 가정한다면, 그리고 색을 가지는 것이 더 이상 동굴 환경에서 이점(benefit)이 될 수 없다면, 그 유전자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난 물고기 개체군들의 번식은 색소결핍증 군들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것은 상향 진화(upward evolution)가 아닌 하향 진화(downward evolution)인 것이다. 이 이야기는 동화 같은 진화론 이야기와는 다르다. 왜냐하면, 돌연변이가 새로운 기능(new function)을 만들어낸다는 증거가 전혀 없으며, 돌연변이가 기능들의 손실(loss of function)을 일으킨다는 풍부한 경험적인 증거들만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진화(evolution, 시간이 지나면 변화된다는 의미로)’라고 부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물고기가 더 하등한 생물체에서 고등한 생물체로 진화했다는, 또는 단세포 생물에서부터 물고기가 되었다는 다윈의 이야기에 어떠한 도움도 주지 못한다. 창조론자들은 최초의 창조가 완벽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돌연변이(mutations)는 유전적 부하(genetic load)에 증가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손상을 가져온다는(퇴보)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수렴 퇴화(convergent devolution)이다. 수렴 진화(convergent evolution)는 경험적인 증거가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2.htm 

출처 - CEH, 2005.12.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71

참고 : 2873|439|1813|429|2862|2863|1904|169|358|452|717|495|2767|2899|2857|2533|2698|2125|735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