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큰박쥐들이 색깔을 볼 수 있는 이유는?

일부 큰박쥐들이 색깔을 볼 수 있는 이유는?

(Why do some Fruit Bat Have Color Vision?)


      대부분의 사람들은 박쥐(bats)는 색깔을 구별할 필요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밤에 날아다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생각이 몇몇 박쥐 종에서 색깔을 인식하는 색각 추상체(color-vision cones)들을 발견할 때까지 과학자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이었다고 막스 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는 보고했다. Science Daily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 

”대부분의 포유류들의 망막은 두 종류의 광수용체 세포(photoreceptor cells)들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낮에 시력과 색깔을 볼 수 있게 하는 추상체(cones)이고, 하나는 밤에 볼 수 있게 하는 더 민감한 간상체(rods)이다. 야행성 박쥐들은 전통적으로 오직 간상체만을 가지는 것으로 믿어져 왔었다. 이제 막스 프랑크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야행성 큰박쥐(과일박쥐, fruit bats or flying foxes)들이 간상체뿐만 아니라 추상체들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큰박쥐들은 낮에도 볼 수 있는 시력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일부 박쥐 종들은 두 색깔을 볼 수 있게 하는(bichromatic vision) 두 개의 추상체(cones) 타입을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단지 하나만을 가지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색맹(color blind)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박쥐는 몸체의 크기에 따라 큰 것(fruit bats or flying foxes, Megachiroptera, 대익수 아목)과 작은 것(microbats, Microchiroptera, 소익수 아목) 두 아목으로 나누어진다. 우리는 대게 동굴에서 살고 음파탐지기(sonar)를 가지고 반향정위(echolocation)를 사용하는 작은 박쥐들만 생각한다. 그러나 큰박쥐들은 음파탐지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해질녘 또는 낮 동안에도 날아다닌다. 두 아목 모두 빛에 민감한 (밤에 볼 수 있게 하는) 간상체들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또한 과학자들은 일부 큰박쥐들이 녹색과 파란색을 인식하는 추상체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세 종의 박쥐들은 단지 녹색 추상체만을 가지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어두운 동굴과 나무들에 서식하며 단지 어슴푸레한 황혼에만 날아다니는 이들 종들은 그들의 파란색 추상체의 사용을 잃어버렸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한 연구원은 논평했다 : ”파란색 추상체의 소실은 진화에 있어서 하나의 극히 드문 사건입니다. 그것은 단지 소수의 포유류에서만 발견되어왔던 것입니다.” 이와는 달리 박쥐의 망막(retinas)은 ‘진화론적 급변(evolutionary quirk)’이 아니라 포유류에서 정상적인 것이라고, 또 다른 이가 논평했다.



기능의 소실(loss of function)은 진화가 아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소용없는 기관을 제거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도 자연선택이 새로운 기관을 진화시키는 것을 관측한 적은 없다. 새로운 기관의 진화는 새로운 유전적 지시(유전 정보)의 획득을 필요로 한다. 예를 들어,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파란색 추상체가 만들어져서 추가될 때의 어려움을 생각해 보라. 파란색 추상체의 부품들이 모두 돌연변이로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만이(이것도 일어났을 것 같지 않지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뇌가 그 신호를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하고, 박쥐는 그 새로운 색을 구별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 기사 제목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큰박쥐는 한 마리의 박쥐로서 장님이 아니었다. 장님인 것은 일부 진화론자들인 것처럼 보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6.htm ,

출처 - CEH, 2007. 6.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9

참고 : 3839|3638|3214|3174|3022|384|2125|3857|3034|3690|383|2899|1816|1930|2340|54|345|1492|2978|2534|4917|4185|5743|5960|5959|617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