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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줄기세포로 겸상적혈구 빈혈증을 치료할 수 있을까?

성체줄기세포로 겸상적혈구 빈혈증을 치료할 수 있을까? 

(Will Adult Stem Cells Cure Sickle Cell Anemia?)


     두 곳의 실험실에서 피부세포들로부터 만능줄기세포의 배양에 성공했다는 보도가 있은 지 몇 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11/20/2007), 벌써 유익한 적용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Science Daily Live Science는 유도되어진 피부줄기세포로 수많은 겸상적혈구 빈혈증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초기 실험들을 보고하였다. 아직 초기라서 그 기술이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을지는 말할 수 없지만, 생쥐에서 치료 효과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만약 이 윤리적으로 문제없는 줄기세포들이 겸상적혈구 빈혈증과 같이 잘 규명된 유전적 돌연변이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면, 다른 유전적 질환들에 대한 기적 같은 치료법들이 계속 등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토요일에 보도된 폭스 뉴스에서 한 토론자는, 이 새로운 줄기세포 치료법은 배아줄기세포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줄기세포에 관한 윤리적 논쟁을 피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토론자는 없었다. 



겸상세포 돌연변이(sickle-cell mutation)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말라리아(malaria)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게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진화의 증거로 사용해왔는지에 대해서는 마이클 베히(Michael Behe)의 새로운 책 ‘The Edge of Evolution’을 읽어보라. (Access Research Network에서의 설명을 보라. 그리고 그의 비판들에 대해 반박하고 있는 베히의 블로그 Amazon blog도 보라).

진화론자들은 겸상적혈구 소질을 통하여 말라리아 저항성을 보이는 것을 작동 중인 자연선택의 예로서 사용해오고 있다. 이것은 진화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나 베히 박사는 겸상적혈구 돌연변이에 의해서 성취될 수 있는 것들은 극도로 제한된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말라리아 기생충과 그 숙주 사이의 진화론적 ‘무기 경쟁(arms race)’은 고등한 단계의 생물 종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많은 희생자들을 내면서도 살아남기 위해서 적의 총탄을 견뎌야하는 참호전(trench warfare)과 같은 것이다.
(*Exposing Evolution’s Ic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500/)

 

*참조 1 :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중에서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인간의 경우, 4,000여 가지의 파괴적인 돌연변이들 중에서 한 가지 모호하게 유익한 돌연변이는 겸상적혈구 빈혈증(sickle cell anemia)이다. 이것은 보통염색체에서 열성 유전되며, 아프리카 후손들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이것은 혈액 내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단백질인 헤모글로빈의 유전암호를 지정하는 유전자 내의 한 뉴클레오티드의 돌연변이로 밝혀졌다. 정상적인 적혈구 세포는 이형접합체(heterozygote, sickle trait, 돌연변이 된 유전자 하나와 정상 유전자 하나를 가진), 또는 동형접합체(homozygote, sickle disease, 돌연변이 된 두 개의 유전자를 가진)에서 겸상이 될 수도 있으나, 겸상적혈구화(sickling)는 동형접합체에서 더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정상적인 적혈구세포는 둥글지만, 겸상적혈구세포는 낫처럼 기형이다. 적혈구세포가 겸상(낫 모양)이 되고, 기관의 일부분인 동맥이 막힐 때 겸상적혈구 발증 현상(sickle crisis)이 나타난다. 그러면 기관은 경색(infarction, 혈액공급의 부족으로 인한 사망)을 겪게 된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동형접합체를 가진 사람들은 젊어서나 중년에 죽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긍적적인 측면도 있다. 말라리아(malaria)가 창궐하는 아프리카에서 이형접합체를 가진 사람들은 정상 헤모글로빈을 가진 사람보다 말라리아에 더 저항성을 가진다. 그래서 생존에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그곳은 오직 그 지역에서만 그러하다. 이것이 진화를 나타내는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을까? 아니다. 돌연변이 겸상적혈구 유전자가 잠복해있을 때(즉, 겸상적혈구 빈혈증이 발생하지 않았을 때), 그것은 말라리아가 창궐하는 지역에서는 생존에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이형접합체건 동형접합체건 간에 겸상적혈구 빈혈증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혈관을 막고 통증을 일으키고 장기들을 사망시킬 것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발현된 모든 유전자들은 단지 돌연변이일 뿐이다. 사실상,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유전자들의 발현이(잠복이 아니라) 발현되었다는 것은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겸상적혈구화는 그것이 발생할 때 항상 부정적이다. 따라서 그것은 진화의 매우 빈약한 예인 것이며, 사실상 진화를 거부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 이론가들은 모호하게 유익한 성질을 보여주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다.”

 


*참조 2 : 피부줄기세포로 겸상적혈구빈혈 쥐 완치 (2007. 12.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670150

피부줄기세포로 겸상적혈구빈혈 쥐 완치 (2007. 12. 7. KBS News)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712/20071207/1472331.html

피부로 만든 배아줄기세포 (2007. 11. 20. 조선일보)
: 美·日에서 잇따라 성공, 반대진영 비판 끝낼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20/2007112001171.html

미·일 연구팀 사람 피부로 `만능세포` 배양…줄기세포 치료 `희망` 키웠다
: 난자 사용하는 황우석 방식과는 달라, 암세포 되는 것 막아야 실용화 가능 (2007. 11. 22.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955531&ctg=13


*참조 3 : Founder mutations: evidence for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6-1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2.htm 

출처 - CEH, 2007.12.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12

참고 : 4066|4029|4025|4022|4079|4035|3965|3959|3944|3936|3911|3934|3869|3850|3653|3588|3745|3373|3265|3338|3178|3139|3071|3069|2767|2363|1794|735|495|43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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