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Fish Feet: Can Evolution Add by Subtraction?)


    어떻게 물고기의 발이 자랄 수 있었을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듯이 발이 생기려면 수많은 새로운 요소들이 추가되어야만 한다. 뼈, 근육, 신경, 혈관, 그리고 추가적인 주변 조직들이다. 이것들 각각에는 유전적인 명령과, 배아 발달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한 진화론자는 유전자를 끄는 것으로써 쉽게 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내용은 PhysOrgBBC News에서 나온 것이다.

PhysOrg 지에서 실제로 언급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화석 증거가 제시하기로는 약 3억 6천5백만년 전에 물고기나 물고기 같은 생물이 얕은 바다에서 생겨나서 8개짜리 원시 발가락을 가지고 육지로 이동하였고, 나중에 진화 압력(evolutionary pressure) 하에서 다섯개로 단순화되었다” 빅토리아 길(Victoria Gill)은 BBC News에서 말하길 ”지느러미에서 발가락으로 진화된 근거가 발견되었다”고 하였다.

무슨 근거로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일까? 캐나다 오타와 대학의 마리 앙드레 아키멘코 (Marie-Andree Akimenko)는 발을 가진 동물들에게서는 발견되지 않는 2개의 유전자를 발견하였다. 이 유전자는 물고기의 지느러미에 줄기를 만드는 섬유질을 만들어준다. 이 유전자를 제브라피쉬(zebrafish)에게서 제거하게 되면 지느러미의 줄기가 발생되지 않는다. 또한 그녀는 이 유전자들을 생쥐 배아에서 찾지 못했다. 아키멘코는 추측하기를 지느러미에서 발가락으로의 진화에 필요한 단계가 이 유전자들이 없어진 것이라 보았다. 이렇게 되면 지느러미 줄기를 만드는 섬유질이 제거될 것이고, 뼈와 발가락과 발이 나타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 지느러미 줄기 손실이 지느러미-발가락 진화의 중요한 단계였다고 말한다.”

BBC의 기사는 은퇴한 옥스포드 생물학자인 존 바드(John Bard)의 의견을 인용하였다. 그는 이 연구의 단지 작은 일부분만이 흥미롭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다음의 내용이 설명되지 않았다고 생각하였다. ”어떻게 넓고 여러 줄기로 된 물고기의 지느러미들이 최초의 네발 동물의 8개의 손이나 발바닥으로 변화되었는가?” 그는 또 말하기를 수억 년의 세월이 물고기와 쥐를 분리시켰다고 하였다. PhysOrg 기사는 마지막으로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왜냐면 지느러미 유전자가 없어진 것이 육상으로의 변이를 돕기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육상으로의 변이 이후에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어 없어진 것인지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라고 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BC 기사에서는 확신하기를 이 연구가 다윈의 깨달음을 진전시키고 있다고 하였다. ”과학자들이 말하길 이 연구가 물고기의 지느러미에서 동물들의 팔다리로 진화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유전 단계에 빛을 비추었다고 한다.”

이 과학자는 다윈에게는 복잡한 새로운 기관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것은 마치 쇼핑센터를 짓는 데에 여러 대의 불도저를 보내는 것과도 같다. 이것이 어떻게 진화가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일까? 이미 복잡한 동물에게서 유전자를 제거해보라. 그러면 아마도 텅 빈 공간에 뭔가 굉장한 것이 진화될지도 모른다.

일반적인 나머지 오류들은 다음과 같다.

(1) 수동태를 사용해서 노련하게 피하고 있다 : ”지느러미 유전자가 없어진 것이 육상으로의 변이를 돕기 위한 것이었는지..'  도대체 누가 없앴다는 것인가?

(2) 의인화 : ”변이를 돕기 위해...”  누가 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는 것인가?

(3) 복합 설명 : ”유전자가 없어진 것이 변이를 돕기 위한 것이었는지 아니면 변이 이후에 없어진 것인지...”  도대체 뭐라는 것인가? 

(4) 진화 압력을 창조의 원동력으로 만들고 있다.

(5) 약속 어음 :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말한다. 누가 이것을 이론이라고 불렀을까? 하나의 이론이란 제대로 시험을 거친 가설이 시간의 검증을 견디어 널리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바로 다윈주의자들이 아닌가? 누군가가 '제안' 또는 동화같은 이야기를 가지고 고귀한 단어인 '이론'이라고 우아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다윈주의자들이 제브라피쉬를 끌어올리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들이 이런 실험 라인을 추구하게 내버려두자. 유전자를 제거하고 진화되는 것을 보라. 충분한 유전정보를 없애라, 그러면 다윈 이론가는 뒤쳐지지 않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006.htm#20100626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10. 6.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46

참고 : 2609|4828|4811|4510|4483|3268|3226|27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