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들은 항생제 내성을 공유하고 있었다.

세균들은 항생제 내성을 공유하고 있었다. 

(Bacteria Share Antibiotic Resistance)


   세균들의 항생제 내성(antibiotic resistance)은 다윈의 방법으로 '진화'하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한 연구에 의하면, 세균들은 그들의 유전정보를 공유하고 있었다.

샌디아 국립연구소(Sandia National Labs, 2015. 7. 15)의 연구자들은 폐렴간균(Klebsiella pneumoniae)의 유전체(genome)를 해독하기로 결정했다. 왜냐하면 그 세균은 어떠한 항생제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의료팀을 좌절시키는 효소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논문의 제목은 ”약물-내성 병원균의 진화를 추적하기”였다. 그러나 내용에서 진화는 거의 언급되고 있지 않았다. 진화로 말해지고 있는 것은 정보를 공유하는 일이었다. 그것은 정말 진화일까? :

그 과정의 작동 방법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그들은 플라스미드(plasmids, 염색체와는 별개로 존재하며 자율적으로 증식할 수 있는 세포 내의 작은 유전자들)와 같은 커다란 이동성 DNA(mobile DNA)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것은 세균의 염색체로부터 떨어져 자유 DNA 집단(free DNA circles)으로서, 그리고 염색체 안으로 그들 자신을 붙이고 있는 유전자 섬(genomic islands)으로서 존재한다. 이러한 이동성 DNA는 진정한 핵이 결여되어 있는 유기체의 진화에 주 메커니즘이다. 유전자 섬과 플라스미드는 신진대사에서부터 병원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을 전달할 수 있다. 그리고 종들 사이에서 유전자 부분 전체를 갑자기 이동시킨다.

연구자들은 ”세균은 어떤 경우에서 한 번에 새로운 세트의 유전자들을 받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병원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유전자들은 다윈의 과정에 의해서 진화됐던 것일까? 그 논문에서 돌연변이(mutation)나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라는 단어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대신에, 소제목은 ”박테리아는 다른 박테리아와 유전물질을 공유할 수 있다”였다. 그들은 접합(conjugation)에 의해서, 또는 바이러스를 통해 유전자들을 수송(ferrying) 함으로서, 이 일을 수행했다. ”가장 큰 도전은 박테리아들은 그들의 방어 체계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한 연구자는 말했다. 동화(elaboration) 없이 새로운 유전자들을 전달하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여러 세균들의 유전체 염기서열을 20여 년 넘게 해독해오면서, 유전자 공유(gene sharing)가 만연해 있음을 발견했다. ”느리게 일어나는 새로운 유전자들의 발생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들이 주로 수행하는 것은 주변 유전자들을 뒤섞는(shuffle) 것이었다.” 윌리엄스는 말했다. ”새로운 유전자 조합(gene combinations)은 박테리아에게 새로운 병원성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었다. 세균들은 더 많은 조직을 침범하거나, 새로운 환경 조건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했다.”

결과적으로 ”세균은 항생제에 견디는데 필요한 유전정보로 항상 무장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세균이 항생제 내성을 어떻게 '진화'시켰는지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해지고 있지 않았다.



작동되고 있는 진화라고 주장되던 사례가 또 다시 실패하고 있다. 어떤 정보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면, 그것은 진화 아니다. 그것은 기술의 공유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5/07/bacteria-share-antibiotic-resistance/ ,

출처 - CEH, 2015. 7.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01

참고 : 5864|5253|4817|4729|4561|3881|6015|6096|5569|3789|3768|3585|5021|5228|5242|5806|5943|5393|4351|2998|5171|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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