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전통적인 진화론적 모델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진화됐다고 말한다. 이 돌연변이들은 어떻게든 새로운 유전정보를 만들어내어, 환경에 의해서 선택될 수 있는 새로운 유전형질을 이끌어냈다는 것이다. 이러한 추정적인 패러다임은 전혀 경험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익한 돌연변이로서 보고된 사례도 극히 드물다. 이제 Science(2017. 3. 24) 지에 게재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세포분열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돌연변이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암 발생과 상관도가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1]

골수에서 생성되는 혈액세포와 같이, 신체의 많은 조직들은 다른 유형의 세포들을 재생하거나 보충해야만 한다. 이 과정은 줄기세포(stem cells)를 통해 이루어진다. 연구자들은 이전 Science(2015. 1. 2) 지에 25 가지 조직 유형 중에서, 암 발생 위험성은 동일한 조직에 있는 줄기세포가 새로운 세포의 생성을 위해 분열된 총 횟수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보고했다.[2] 또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약 3개의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은 DNA 복제 과정에서 복사 오류의 형태로 발생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DNA 복제 오류는 어떻게든 정자와 난자를 만드는 배아줄기세포에서 새로운 돌연변이들을 이끌어냈을 것이고, 이러한 돌연변이들은 유전됐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DNA 복사 오류는 종종 유익한 돌연변이로 이어질 수 있었을까? 그러한 자연주의적 낙관주의는 확률적으로 가능한 수준의 것인가? 이제 새로운 한 연구는 배아줄기세포를 평가한 것은 아니었지만, 일반적으로 줄기세포 분열을 자세히 살펴보았고, 확률은 진화론을 찬성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새로운 연구의 데이터는 전 세계 8개국의 인체 조직 시료에서 암 발생률과 정상 줄기세포 분열 간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강한 상관성은 피조사자가 살았던 환경과 관계없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DNA 복제 돌연변이가 암에서 주요한 역할은 하고 있다는 사실은 암 유전체의 DNA 시퀀싱 및 역학 데이터들로 인해 지지받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사람 암(human cancers)의 2/3는 정상세포가 복제될 때 발생하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로 인해 유발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는 돌연변이들을 진화의 엔진으로 부르는 것은 잘못됐음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사람 유전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하거나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변질되고 쇠퇴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지지하는 것이었다. 코넬대학의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이러한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 유전적 무질서화) 과정을 입증했다.[4]

최초의 인간이었던 아담과 하와는 돌연변이들이 없었던, 오류가 없는 유전체로 만들어졌다. 창세기 3장에 기록된 대로, 죄는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이 세상에 들어왔고, 모든 창조물들은 저주의 대상이 되었다. 사람의 유전체는 그때 이후로 쇠퇴되고 있다는 것이 진실인 것이다.

사람과 생물들의 유전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적으로 발전되는 것이 아니다. 사실 다양한 생물들에서 경험적으로 관측되고 있는 돌연변이 속도는 성경적 모델 및 시간 틀과 일치한다.[4, 5] 오늘날 현대적 기술로 인해 유전체에서 밝혀지고 있는 과학적 사실들은 진화론적 추정이 아닌, 성경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omasetti, C., L. Li, and B. Vogelstein. 2017. Stem cell divisions, somatic mutations, cancer etiology, and cancer prevention. Science. 355 (6331): 1330–1334.
2. Tomasetti, C., and B. Vogelstein. 2015. Variation in cancer risk among tissues can be explained by the number of stem cell divisions. Science. 347 (6217): 78-81.
3. Tomasetti, C., B. Vogelstein, and G. Parmigiani. 2013. Half or more of the somatic mutations in cancers of self-renewing tissues originate prior to tumor initia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110 (6): 1999–2004.
4. Tomkins, J. P. 2014. Genetic Entropy Points to a Young Creation. Acts & Facts. 43 (11): 16.
5. Tomkins, J. P. 2015.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4 (12): 9-11.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암 유발 원인, 66%는 무작위 유전적 오류 (2017. 3. 26. 의약뉴스)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236

암은 운수에 달려 있다?…'DNA 복제 '무작위 오류'가 주 원인' (2017. 3. 26. 일간경기)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171

암은 운명? '환경·유전보다 우연히 걸릴 확률이 높다” (2017. 3. 24.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87831.html

암은 운? '환경·유전보다 우연히 걸릴 확률 높다' (2017. 4. 3. YTN)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70403105408287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956

출처 - ICR News, 2017. 4.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9

참고 : 6119|6585|6286|5443|5544|5105|3338|5536|4066|4998|6468|6388|6556|6510|6474|6312|6168|6105|6003|5731|6336|6009|6000|5944|5913|5580|5474|5510|5558|5514|6191|6002|6380|6266|5947|5949|5954|5775|5624|5540|5372|5369|5357|5328|5253|5000|5135|4758|4818|4503|4592|4025|4147|4153|3588|3653|3869|3911|43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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