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Massive Genetic Study Purporting Human Evolution Debunked)


    최근 발표된 한 연구 논문의 제목은 ”대규모의 유전자 연구는 사람의 진화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였다.[1, 2] 건강관리 기술의 향상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만성질환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돌연변이들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성이 높다는 것을 많은 연구들이 보고해왔다.[3, 4] 이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진화론의 주장은 매우 심각한 결함이 있으며, 사람은 사실상 퇴화 중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현대의 생물학 자료들이 보여주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며, 전체 피조물들이 타락에 기인하여, 쇠퇴되고 있다는 성경의 기록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돌연변이는 진화론적인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흔히 질병과 관련이 있다.

자연주의적 관점에서도, 사람의 진화를 연구하는 것은 악명 높도록 어렵다. 동물과 다르게 사람은 정교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삶을 개선하고 연장하는, 매우 복잡한 문화와 독특한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냈다. 둘째, 사람의 건강과 질병은 수많은 유전자들과 유전체 내의 다양한 조절 DNA 서열에 의해 영향을 받아, 거의 모든 특성들이 조절되고 있으며, 매우 복잡하다. 특정 질병이나 건강과 관련하여, 각 개별 DNA 기능의 기여도를 분류하는 것은 매우 어려울 수 있다.

인간 진화에 대한 진화론적 연구에 의하면, 미스터리하고 정의할 수 없는 선택 압력(selective pressures)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든 유전체를 형성했고, 상향적 개선 및 변화를 일으켰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거대한 유전자 데이터 세트를 분석할 때, 이러한 선택 과정의 효과가 통계적으로 검출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의 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사람의 수명 데이터에서 선택 효과를 찾아보는 것을 포함하여, 영국에서 일반적 사람의 DNA 변이형(variants)에 대한 많은 량의 생체의학 및 유전학적 데이터 세트를 분석했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그들은 사람의 수명과 관련 있는 몇 가지 질병관련 유전적 변이형을 제외하고는, 주장되는 선택의 효과를 거의 발견할 수 없었다. 저자들은 그들이 성공할 수 없었던 것을 이렇게 요약해서 말했다. ”우리는 단지 소수의 개별적 유전적 변이형을 발견했을 뿐이며, 거의 모든 것은 이전 연구에서 확인됐던 것들이다.”[1]


진화론의 주장은 심각한 결함이 있으며, 사람은 사실상 퇴화하고 있다.

그러나 지연 출산과 수명과의 이상한 관련성을 포함하여, 그 데이터에서 수명과 일부 변이형이 무슨 관련이 있다는 것인가? 그 결과는 진화론적 주장을 지지하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의 기본적 정의에 의하면, 진보(progress)는 수명으로 정의되고 있지 않고, 적응의 지표로서 번식적 성공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은 Nature 지의 저자들도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것 단독으로는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장수는 번식적 결과를 갖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2]

진화론자들인 연구의 저자들은 놀랍게도 새로운 발견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가 완전히 성공한 것으로 주장하고 있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파악하기 힘든, 아직 정의되지 않은, 선택 압력의 작용을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없다는 것이, 사실상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든 파괴적인 돌연변이들이 ”정화시키는 선택”을 통하여, 어떻게든 제거되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사실상 이 논문의 결론에는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점들이 있었다. 가장 중요한 문제점으로, 연구자들은 살아있는,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유전자 변이형을 분석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의 건강에 대해 매우 적은 부정적 관련성을 발견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창조 유전학자들은 가장 일반적인 유전적 DNA 변이형은 아담과 하와의 원래 창조된 변이형의 일부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전 세계에 걸친 이러한 변이형들의 분포가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발생했음을 보여주는 원래의 연구들에 의해 잘 뒷받침되고 있다.[5, 6]


사람 유전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고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퇴화하고 있다.

만약 연구자들이 희귀한 유전적 변이형을 분석했다면, 그들은 사실 질병과의 많은 관련성을 밝혀냈을 것이다. 이 사실은 생물의학 유전학자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고, 다양한 연구 논문들이 보고해왔던 것이다.[5, 6] 이들 드문 변이형들은 원래의 창조 이후에 사람 유전체에서 일어났던 해로운 돌연변이의 증거이다. 이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반적으로 유전정보의 소실과 유전체의 쇠퇴와 연관되어있다. 사람의 유전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고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퇴화하고 있다. 코넬대학의 유전학자 존 샌포드(John Sanford)가 보고했던 것처럼, 이러한 퇴화 과정은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라고 불려지고 있다.[7]


References

1. Mostafavi, H., et al. 2017. Identifying genetic variants that affect viability in large cohorts. PLOS Biology. 15 (9): e2002458.
2. Martin, B. 2017. Massive genetic study shows how humans are evolving. Nature. Posted on nature.com September 6, 2017, accessed September 19, 2017.
3. Chronic Disease Overview.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Posted on cdc.gov, accessed September 19, 2017.
4. Tomkins, J. P.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0, 2017, accessed September 19, 2017.
5. Tomkins, J. P. 2014. Genetic Entropy Points to a Young Creation. Acts & Facts. 43 (11): 16.
6. Tomkins, J. P. 2015.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4 (12): 9-11.
7. Sanford, J. C. 2008. 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 3rd ed.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Jeffrey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10243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8

참고 : 6659|6674|6610|6589|6585|6191|6119|6556|6002|6380|6266|5947|5949|5954|5775|5624|5544|5540|5536|5443|5372|5369|5357|5328|5253|5000|5105|5135|4758|4818|4998|4503|4592|4328|4350|4025|4029|4066|4079|4141|4147|4153|3588|3653|3718|3732|3869|3911|3293|439|169|4510|4541|5021|5026|5181|5467|5499|4827|5081|5130|5740|5826|5979|6438|6501|6562|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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