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진화만 외쳐대고 있는 언론 매체들
: 어리석은 말 상을 놓고 경쟁하다.
(Darwin-Drunk Media Competes for Stupid Awards)
David F. Coppedge
과학 주간이 다윈의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찬양하는 어리석은 기사들로 인해 망가졌다.
CEH는 좋은 과학을 사랑한다. 안타깝게도 좋은 자동차 부품을 찾는 것은 고철 야적장을 뒤지는 것과 같다. 빅 사이언스(Big Science)와 그 공범인 빅 사이언스 미디어(Big Science Media)는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들이 목적이 없고, 계획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모두 우연히 '등장'했을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추측으로, 과학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 이번 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Stupid Evolution Quote of the Week)의 후보들을 살펴보고, 투표해보라.
썩은 고기는 생태학, 전염병, 인간의 진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CENIEH, 2026. 7. 29). 스페인 과학자들은 썩은 고기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도대체 뭘 하려는 것일까? 로드킬 카페(Roadkill Cafe)에서 우스운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가?
사체 생태학(carrion ecology)은 고고학 유적지와 화석 기록을 해석하고, 동물 진화를 이해하며, 초기 인류의 육류 소비에 관한 특정 가설을 재평가하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한다.
이 이야기 지어내기 행사에는 무려 39명의 진화론자들이 참여했지만, 호미니드(hominid)가 도로에서 죽은 동물 사체를 먹는 장면을 단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
Biological Reviews 지에 게재된 이 연구는 11개국 과학 기관과 소속된 39명의 국제 연구팀이 수행했으며, 20년이 넘는 사체 생태학의 발전을 종합한 것이다. 저자들은 동물들의 개별 행동에서부터, 생태계의 기능, 인간 진화에 이르기까지, 자연을 해석하는 방식에 썩은 고기를 포함시킴으로써, 과학이 얻는 이익을 살펴보고 있었다.
청소동물(scavenger)의 행동 연구는 과학자들에게 정당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동물의 진화나 인간의 진화에 대해 '이해'를 제공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좋은 과학을 원한다면, 죽은 고기를 잘 먹는 새들에 관한 일러스트라의 영상물 '자연의 청소부(The Cleansing Breeze)'를 보라.
기름방울은 스스로를 재구성하고, 살아있는 세포처럼 주변을 삼킨다. (New York University, 2026. 7. 29). 딱 걸렸다! 이 '과학자들'은 근무 시간에 비누방울을 불며, 생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합리화하고 있었다.
기름방울(oil droplets), 물, 비누 같은 분자를 이용해, 과학자들은 화학과 물리학만으로 세포 생물학의 특징을 재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기법은 '유령'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인간 DNA를 밝혀냈다.(UC Berkeley, 2026. 7. 30). 베서클리(Berserkeley = Berkeley + berserk(미쳐 날뛰다)’가 합쳐진 은어)는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들을 고용하는 한, 그 이름에 걸맞게 계속 존재한다.
두 미스터리한 인간 친척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데니소바인(Denisovans)의 DNA와 함께 현대 인류 유전체에 유전적 흔적을 남겼는데, 이는 우리 조상들이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 동안에 만난 여러 호미닌(hominins) 집단과 교배했음을 나타낸다.
그들이 처음부터 조상 혈통에서 분리되지 않았다면, 굳이 연결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들이 현생인류와 서로 교배했다는 모든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일부 인간을 유인원으로 모욕하고 있다. (네안데르탈인은 오랫동안 유인원으로 모욕당해 왔다). 이 과학자들 중에서 수백만 년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 몇 명일지 맞춰 보라.
연구자들은 개미의 양육 행동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밝혀냈다.(Rockefeller University, 2026. 7. 8). 양육에 관한 새로운 진화론적 결론은 다음과 같다 : 배고픔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현대의 양육(modern parenting)이 시작되기 훨씬 이전부터, 동물들은 알을 낳고, 떠나며, 자손들은 스스로 살아가야 했다. 이제 Nature 지에 발표된 한 연구는 진화가 방임을 양육으로 바꾸는 우아한 방법 중 하나를 밝혀냈다. 놀랍게도 부모 역할을 하는 곤충인 클론 레이더 개미(clonal raider ants)를 연구한 연구자들은, 돌봄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뇌 회로를 진화시키는 대신, 고대 신경 시스템을 사회적 행동의 유발 요인으로 재구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얘들아,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을 먹었단다. 하지만 수백만 년에 걸쳐 소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게 되었고, 그래서 부모가 자식들을 먹지 않은 거예요. 알았니?
AI를 사용하여, 기후 변화가 급격한 조류(bird) 진화를 촉진했을 수도 있음이 밝혀졌다. (New York University, 2026. 7. 20). 이 뉴욕대학의 과학자들은 같은 프로젝트에서, 진화론과 기후 변화를 언급함으로서, 두 종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AI를 사용했는데, 감점이 있을까? 설령 감점이 있다 하더라도, 진화론을 논증하는 주장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점수를 얻었다. 다윈은 생물이 점진적으로 진화한다고 가르치지 않았는가? 그렇다, 맞다. 하지만 그는 말년에 자연선택에서 벗어나, 자신도 라마르크주의(Lamarckism, 용불용설)에 가까워졌다.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의 아버지로서, 그의 제자들도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을 탓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진화 이론에서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100년 전부터 진화적 방사(evolutionary radiations)라 불리는, 새로운 집단의 출현이 종종 폭발적으로 다양해졌던 긴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적응 방사(adaptive radiations)가 지구 생명체의 다양성의 큰 부분을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이 연구의 주저자이자 미시간 대학 환경 지속가능성 대학원의 박사후 연구원인 제이크 버브(Jake Berv)가 말했다.
"이는 새로운 생태학적 기회 때문일 수도 있고, 어떤 집단이 새로운 대륙으로 흩어져, 진화 속도가 극적으로 가속화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 아이디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가 진행될수록 기회가 줄어들어 느려지고, 이것이 시간에 따라 펄스(pulses, 맥동)처럼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론이 예측하는 것이며, 데이터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은 만병통치약을 파는 영업사원처럼 보인다. 이 약은 치유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
백악기 딱정벌레 화석은 반딧불이의 감각 및 신호 시스템의 초기 진화를 밝혀주고 있다. (Chinese Academy of Sciences, 2026. 7. 31). 이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것이 반딧불이(firefly)임을 알아냈을까? 빛 감지 및 신호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반딧불이와 그 친척들이 사용하는 복잡한 감각 및 소통 시스템의 진화를 드물게 엿볼 수 있는,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된 1억 년 된 딱정벌레 화석(beetle fossil)을 발견했다. 반딧불이는 모든 딱정벌레들이 속해있는 딱정벌레목(order Coleoptera)에 속한다.
이 화석은 더듬이와 완전한 빛을 방출하는 복부 기관을 보존하고 있었다. 이 두 특징이 하나의 화석에 존재한다는 것은 반딧불이와 그 가까운 친척들의 감각 및 신호 시스템의 초기 진화를 재구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증거를 제공한다.
하지만 잠깐만, 그것은 이미 반딧불이였지 않은가? 그것이 어떻게 반딧불이의 초기 진화를 드러내는가? 답변 : 다윈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칭송받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런 기사로 당신이 우울해졌다면, 반딧불이의 설계를 다룬 일러스트라 미디어의 영상물(Fantastic fireflies)을 감상해 보라.
고질라가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 (Phys.org, 2026. 7. 29). Phys.org 지는 예전에 과학 뉴스를 찾기 좋은 야적장이었지만, 최근에는 완전히 망가졌다. 이 어리석은 헤드라인은 미국 대통령을 모든 것을 짓밟는 괴물에 비유하고 있다. 이 매체의 소유주와 편집자들은 다와인(Darwine)에 중독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트럼프에도 치명적으로 시달렸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이제 Phys.org 지는 대학과 연구실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전에 요금을 부과하거나, 광고를 보도록 강요하고 있다. CEH를 계속 선택해서 보라. 무료이다.

생물학자들은 진화의 이상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오래된 이론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The Conversation, 2026. 7. 29). 라마르크주의(Lamarckism)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진화론자들은 160년 동안 다윈(Darwin)이 라마르크(Lamarck)보다 더 나은 메커니즘을 가졌다고 말해왔다. 그렇다면 이제 다윈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다윈주의가 틀렸다는 뜻일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자연선택은 여전히 진화 과정을 상당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한다. 하지만 나의 신간 ‘선택적 생물: 적응 진화의 확장 이론(The Selective Organism: an Expanded Theory of Adaptive Evolution)’에서 주장하듯, 우리는 라마르크식 특성 획득을 자연선택과 함께 작동하는 진화의 두 번째 동인으로 볼 수 있다.
룬드 대학(Lund University)의 핌 에델라르(Pim Edelaar) 교수는 양쪽 이론을 모두 원하고 있었다. 그는 두 명의 운전자가 그의 차를 운전하길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싸운다면? 만약 라마르크 운전사가 기린 목을 빨리 원하고, 다윈 운전사는 기다리면서 천천히 '무언가 우연히 일어나도록 놔두라'고 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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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라르 교수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토마스 우드워드(Thomas Woodward) 박사의 최신 저서인 ‘후성유전학과 건축가(Epigenetics and the Architect)’를 읽어보길 권한다. 지적설계적 입장에서, 세포와 몸 안의 경이로움에 대해 경외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다윈식 진화 이야기들에 장기간 노출될 때 생기는 두통에 대한 좋은 치료법이다.
*참조 :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076974&bmode=view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195266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기괴한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5611066&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9&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었다. : 작게 진화한 포유류, 내륙에서 적조 화석, 원숭이의 석기시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2&bmode=view
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https://creation.kr/Debate/?idx=167490426&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허풍은 계속되고 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8177821&bmode=view
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62762387&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841&t=board
▶ 창조-진화 논쟁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59749&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출처 : CEH, 2026. 8. 1.
주소 : https://crev.info/2026/08/darwin-drunk-media-competes-for-stupid-aw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오직 진화만 외쳐대고 있는 언론 매체들
: 어리석은 말 상을 놓고 경쟁하다.
(Darwin-Drunk Media Competes for Stupid Awards)
David F. Coppedge
과학 주간이 다윈의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찬양하는 어리석은 기사들로 인해 망가졌다.
CEH는 좋은 과학을 사랑한다. 안타깝게도 좋은 자동차 부품을 찾는 것은 고철 야적장을 뒤지는 것과 같다. 빅 사이언스(Big Science)와 그 공범인 빅 사이언스 미디어(Big Science Media)는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들이 목적이 없고, 계획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모두 우연히 '등장'했을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추측으로, 과학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 이번 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Stupid Evolution Quote of the Week)의 후보들을 살펴보고, 투표해보라.
썩은 고기는 생태학, 전염병, 인간의 진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CENIEH, 2026. 7. 29). 스페인 과학자들은 썩은 고기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도대체 뭘 하려는 것일까? 로드킬 카페(Roadkill Cafe)에서 우스운 농담을 하고 있는 것인가?
사체 생태학(carrion ecology)은 고고학 유적지와 화석 기록을 해석하고, 동물 진화를 이해하며, 초기 인류의 육류 소비에 관한 특정 가설을 재평가하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한다.
이 이야기 지어내기 행사에는 무려 39명의 진화론자들이 참여했지만, 호미니드(hominid)가 도로에서 죽은 동물 사체를 먹는 장면을 단 한 사람도 보지 못했다.
Biological Reviews 지에 게재된 이 연구는 11개국 과학 기관과 소속된 39명의 국제 연구팀이 수행했으며, 20년이 넘는 사체 생태학의 발전을 종합한 것이다. 저자들은 동물들의 개별 행동에서부터, 생태계의 기능, 인간 진화에 이르기까지, 자연을 해석하는 방식에 썩은 고기를 포함시킴으로써, 과학이 얻는 이익을 살펴보고 있었다.
청소동물(scavenger)의 행동 연구는 과학자들에게 정당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동물의 진화나 인간의 진화에 대해 '이해'를 제공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좋은 과학을 원한다면, 죽은 고기를 잘 먹는 새들에 관한 일러스트라의 영상물 '자연의 청소부(The Cleansing Breeze)'를 보라.
기름방울은 스스로를 재구성하고, 살아있는 세포처럼 주변을 삼킨다. (New York University, 2026. 7. 29). 딱 걸렸다! 이 '과학자들'은 근무 시간에 비누방울을 불며, 생물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합리화하고 있었다.
기름방울(oil droplets), 물, 비누 같은 분자를 이용해, 과학자들은 화학과 물리학만으로 세포 생물학의 특징을 재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기법은 '유령'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인간 DNA를 밝혀냈다.(UC Berkeley, 2026. 7. 30). 베서클리(Berserkeley = Berkeley + berserk(미쳐 날뛰다)’가 합쳐진 은어)는 진화론적 인종차별주의자들을 고용하는 한, 그 이름에 걸맞게 계속 존재한다.
두 미스터리한 인간 친척이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데니소바인(Denisovans)의 DNA와 함께 현대 인류 유전체에 유전적 흔적을 남겼는데, 이는 우리 조상들이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 동안에 만난 여러 호미닌(hominins) 집단과 교배했음을 나타낸다.
그들이 처음부터 조상 혈통에서 분리되지 않았다면, 굳이 연결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다.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들이 현생인류와 서로 교배했다는 모든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일부 인간을 유인원으로 모욕하고 있다. (네안데르탈인은 오랫동안 유인원으로 모욕당해 왔다). 이 과학자들 중에서 수백만 년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 몇 명일지 맞춰 보라.
연구자들은 개미의 양육 행동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밝혀냈다.(Rockefeller University, 2026. 7. 8). 양육에 관한 새로운 진화론적 결론은 다음과 같다 : 배고픔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현대의 양육(modern parenting)이 시작되기 훨씬 이전부터, 동물들은 알을 낳고, 떠나며, 자손들은 스스로 살아가야 했다. 이제 Nature 지에 발표된 한 연구는 진화가 방임을 양육으로 바꾸는 우아한 방법 중 하나를 밝혀냈다. 놀랍게도 부모 역할을 하는 곤충인 클론 레이더 개미(clonal raider ants)를 연구한 연구자들은, 돌봄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뇌 회로를 진화시키는 대신, 고대 신경 시스템을 사회적 행동의 유발 요인으로 재구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얘들아, 대부분의 부모는 자식을 먹었단다. 하지만 수백만 년에 걸쳐 소수의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게 되었고, 그래서 부모가 자식들을 먹지 않은 거예요. 알았니?
AI를 사용하여, 기후 변화가 급격한 조류(bird) 진화를 촉진했을 수도 있음이 밝혀졌다. (New York University, 2026. 7. 20). 이 뉴욕대학의 과학자들은 같은 프로젝트에서, 진화론과 기후 변화를 언급함으로서, 두 종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AI를 사용했는데, 감점이 있을까? 설령 감점이 있다 하더라도, 진화론을 논증하는 주장이라는 점에서 더 많은 점수를 얻었다. 다윈은 생물이 점진적으로 진화한다고 가르치지 않았는가? 그렇다, 맞다. 하지만 그는 말년에 자연선택에서 벗어나, 자신도 라마르크주의(Lamarckism, 용불용설)에 가까워졌다.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의 아버지로서, 그의 제자들도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을 탓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진화 이론에서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100년 전부터 진화적 방사(evolutionary radiations)라 불리는, 새로운 집단의 출현이 종종 폭발적으로 다양해졌던 긴 역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적응 방사(adaptive radiations)가 지구 생명체의 다양성의 큰 부분을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라고 이 연구의 주저자이자 미시간 대학 환경 지속가능성 대학원의 박사후 연구원인 제이크 버브(Jake Berv)가 말했다.
"이는 새로운 생태학적 기회 때문일 수도 있고, 어떤 집단이 새로운 대륙으로 흩어져, 진화 속도가 극적으로 가속화되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 아이디어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가 진행될수록 기회가 줄어들어 느려지고, 이것이 시간에 따라 펄스(pulses, 맥동)처럼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론이 예측하는 것이며, 데이터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들은 만병통치약을 파는 영업사원처럼 보인다. 이 약은 치유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
백악기 딱정벌레 화석은 반딧불이의 감각 및 신호 시스템의 초기 진화를 밝혀주고 있다. (Chinese Academy of Sciences, 2026. 7. 31). 이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것이 반딧불이(firefly)임을 알아냈을까? 빛 감지 및 신호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반딧불이와 그 친척들이 사용하는 복잡한 감각 및 소통 시스템의 진화를 드물게 엿볼 수 있는, 놀라울 정도로 잘 보존된 1억 년 된 딱정벌레 화석(beetle fossil)을 발견했다. 반딧불이는 모든 딱정벌레들이 속해있는 딱정벌레목(order Coleoptera)에 속한다.
이 화석은 더듬이와 완전한 빛을 방출하는 복부 기관을 보존하고 있었다. 이 두 특징이 하나의 화석에 존재한다는 것은 반딧불이와 그 가까운 친척들의 감각 및 신호 시스템의 초기 진화를 재구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증거를 제공한다.
하지만 잠깐만, 그것은 이미 반딧불이였지 않은가? 그것이 어떻게 반딧불이의 초기 진화를 드러내는가? 답변 : 다윈은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칭송받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런 기사로 당신이 우울해졌다면, 반딧불이의 설계를 다룬 일러스트라 미디어의 영상물(Fantastic fireflies)을 감상해 보라.
고질라가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우리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 (Phys.org, 2026. 7. 29). Phys.org 지는 예전에 과학 뉴스를 찾기 좋은 야적장이었지만, 최근에는 완전히 망가졌다. 이 어리석은 헤드라인은 미국 대통령을 모든 것을 짓밟는 괴물에 비유하고 있다. 이 매체의 소유주와 편집자들은 다와인(Darwine)에 중독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트럼프에도 치명적으로 시달렸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이제 Phys.org 지는 대학과 연구실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전에 요금을 부과하거나, 광고를 보도록 강요하고 있다. CEH를 계속 선택해서 보라. 무료이다.
생물학자들은 진화의 이상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오래된 이론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The Conversation, 2026. 7. 29). 라마르크주의(Lamarckism)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진화론자들은 160년 동안 다윈(Darwin)이 라마르크(Lamarck)보다 더 나은 메커니즘을 가졌다고 말해왔다. 그렇다면 이제 다윈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인가?
이것은 다윈주의가 틀렸다는 뜻일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자연선택은 여전히 진화 과정을 상당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한다. 하지만 나의 신간 ‘선택적 생물: 적응 진화의 확장 이론(The Selective Organism: an Expanded Theory of Adaptive Evolution)’에서 주장하듯, 우리는 라마르크식 특성 획득을 자연선택과 함께 작동하는 진화의 두 번째 동인으로 볼 수 있다.
룬드 대학(Lund University)의 핌 에델라르(Pim Edelaar) 교수는 양쪽 이론을 모두 원하고 있었다. 그는 두 명의 운전자가 그의 차를 운전하길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싸운다면? 만약 라마르크 운전사가 기린 목을 빨리 원하고, 다윈 운전사는 기다리면서 천천히 '무언가 우연히 일어나도록 놔두라'고 하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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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라르 교수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토마스 우드워드(Thomas Woodward) 박사의 최신 저서인 ‘후성유전학과 건축가(Epigenetics and the Architect)’를 읽어보길 권한다. 지적설계적 입장에서, 세포와 몸 안의 경이로움에 대해 경외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것은 다윈식 진화 이야기들에 장기간 노출될 때 생기는 두통에 대한 좋은 치료법이다.
*참조 :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076974&bmode=view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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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기괴한 진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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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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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었다. : 작게 진화한 포유류, 내륙에서 적조 화석, 원숭이의 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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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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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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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허풍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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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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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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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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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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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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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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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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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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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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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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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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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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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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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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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8. 1.
주소 : https://crev.info/2026/08/darwin-drunk-media-competes-for-stupid-aw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