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는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How Old Is Life?)
진화론에 따르면, 생명체(life)는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 존재해 왔다. 흔히들 생명체는 대략 30-40억년 전에 출현하였다고 주장된다. 생명체의 자연발생(spontaneous generation)은 모든 실험들을 통하여 부정되었음에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적어도 한 번은 생명이 없는 화학물질들이, 어떠한 비자연적인 과정의 개입 없이, 우연히 모여서, 하나의 살아있는 세포를 형성했고, 자기 자신의 완전한 유전 암호를 우연히 만들어서, 다음 세대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렇게 생겨난 유전적 암호의 지시 하에서, 세포는 생명체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고, 그들 자신과 유사한 유전 암호를 가진 다른 유사한 세포들을 번식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유전 암호의 재생산 과정에서, 돌연변이들은 암호화된 내용들을 어느 정도 변경시켰고, 그래서 세부 지시들이 약간 변경되었고, 진화론적 변화들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생명체의 기원을 심지어 우주의 더 먼 과거로 밀어 올리려는 노력들도 진행 중이다. 생명체는 운석(또는 외계인의 우주선)을 통해서 외계로부터 지구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명체의 자연발생적 기원에 대한 주장은 초월적인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혐오에 의해서 동력을 얻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자연발생적 기원은 진화론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유전 암호들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유익한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최초의 유전 암호가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에 비하면 쉬워 보일 수도 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생명체 이전에 존재했던 화학물질들에게는 작동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은 살아있는 변이체들 사이에서 생존력(survivability)을 가지고 선택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암호의 기원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생물체에 존재하는 유전 암호에서의 돌연변이는 생명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에 관한 어떤 것을 말해줄 수 있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단지 약간 유해하다. 그러나 다른 것들은 심각하게 유해하다. 약간 유해하던지, 심각하게 유해하던지 이들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대부분은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따라서 계승되는 각 세대는 더욱 돌연변이가 많이 일어난 '변이체(mutant)” 이다. 오늘날, 유전 암호들에서의 돌연변이는 진화론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높은 율로 발생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만약 돌연변이율이 번식 라인에서 세대 당 하나(one per generation) 정도의 비율로 높았다면, 유전적 퇴보는 확실하다는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측정된 해로운 돌연변이(harmful mutations)들은 인구집단 내의 형질이 고정된 한 사람 당 100-300개 사이였다! (산포드(John Sanford) 박사의 새 책 '유전적 엔트로피와 지놈의 신비(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를 추천한다). 돌연변이는 진화적 발전이 아니라, 멸종을 유도하는 것이다.
관찰된 퇴보율로부터 내릴 수 있는 명백한 결론은, 인류(또는 지구상의 어떤 생물 종이라도)는 수백만년 동안 존재해왔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그랬다면, 인류는 벌써 멸종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대신 생명체들은 최근에 창조된 것처럼 보이며, 미래로 수백만년 동안 지속될 수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지구 생명체 시초 43억년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2017. 3. 2. 매일경제)
http://news.mk.co.kr/v3/view.php?sc=&cm=&year=2017&no=143910&relatedcode=
'지구 생명체 43억 년 전 첫 탄생' (2017. 3. 2.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703020937186493
43억 년 전 미생물 화석 발견.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2017. 3. 2.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43억-년-전-미생물-화석-발견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818/ ,
출처 - ICR, BTG 210a, 2006.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4
참고 : 439|169|2767|3139|3178|495|735|2873|2698|2697|1794|733|732|429|424|427|1938|2073|386|3626|3579|2741
생명체는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How Old Is Life?)
진화론에 따르면, 생명체(life)는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 존재해 왔다. 흔히들 생명체는 대략 30-40억년 전에 출현하였다고 주장된다. 생명체의 자연발생(spontaneous generation)은 모든 실험들을 통하여 부정되었음에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적어도 한 번은 생명이 없는 화학물질들이, 어떠한 비자연적인 과정의 개입 없이, 우연히 모여서, 하나의 살아있는 세포를 형성했고, 자기 자신의 완전한 유전 암호를 우연히 만들어서, 다음 세대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렇게 생겨난 유전적 암호의 지시 하에서, 세포는 생명체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었고, 그들 자신과 유사한 유전 암호를 가진 다른 유사한 세포들을 번식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유전 암호의 재생산 과정에서, 돌연변이들은 암호화된 내용들을 어느 정도 변경시켰고, 그래서 세부 지시들이 약간 변경되었고, 진화론적 변화들이 생겨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생명체의 기원을 심지어 우주의 더 먼 과거로 밀어 올리려는 노력들도 진행 중이다. 생명체는 운석(또는 외계인의 우주선)을 통해서 외계로부터 지구로 들어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명체의 자연발생적 기원에 대한 주장은 초월적인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혐오에 의해서 동력을 얻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는 자연발생적 기원은 진화론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유전 암호들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유익한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최초의 유전 암호가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에 비하면 쉬워 보일 수도 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생명체 이전에 존재했던 화학물질들에게는 작동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은 살아있는 변이체들 사이에서 생존력(survivability)을 가지고 선택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암호의 기원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생물체에 존재하는 유전 암호에서의 돌연변이는 생명체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에 관한 어떤 것을 말해줄 수 있다.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단지 약간 유해하다. 그러나 다른 것들은 심각하게 유해하다. 약간 유해하던지, 심각하게 유해하던지 이들 해로운 돌연변이들의 대부분은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따라서 계승되는 각 세대는 더욱 돌연변이가 많이 일어난 '변이체(mutant)” 이다. 오늘날, 유전 암호들에서의 돌연변이는 진화론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높은 율로 발생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만약 돌연변이율이 번식 라인에서 세대 당 하나(one per generation) 정도의 비율로 높았다면, 유전적 퇴보는 확실하다는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러나 측정된 해로운 돌연변이(harmful mutations)들은 인구집단 내의 형질이 고정된 한 사람 당 100-300개 사이였다! (산포드(John Sanford) 박사의 새 책 '유전적 엔트로피와 지놈의 신비(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를 추천한다). 돌연변이는 진화적 발전이 아니라, 멸종을 유도하는 것이다.
관찰된 퇴보율로부터 내릴 수 있는 명백한 결론은, 인류(또는 지구상의 어떤 생물 종이라도)는 수백만년 동안 존재해왔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그랬다면, 인류는 벌써 멸종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대신 생명체들은 최근에 창조된 것처럼 보이며, 미래로 수백만년 동안 지속될 수도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 지구 생명체 시초 43억년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2017. 3. 2. 매일경제)
http://news.mk.co.kr/v3/view.php?sc=&cm=&year=2017&no=143910&relatedcode=
'지구 생명체 43억 년 전 첫 탄생' (2017. 3. 2.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703020937186493
43억 년 전 미생물 화석 발견.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2017. 3. 2.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43억-년-전-미생물-화석-발견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2818/ ,
출처 - ICR, BTG 210a, 2006. 6.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74
참고 : 439|169|2767|3139|3178|495|735|2873|2698|2697|1794|733|732|429|424|427|1938|2073|386|3626|3579|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