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는 돕는 손길을 필요로 하는가?

진화는 돕는 손길을 필요로 하는가?

 (Does Evolution Need a Helping Hand?)


    2009. 7. 31일 - 만약 진화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면, 그것은 진정 진화인가? New Scientist(2009. 7. 26) 지는 그러한 질문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기자인 갤로웨이(Ewen Galloway)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만약 인간이 미생물들로부터 방대한 양의 연료, 또는 의약품들의 생산을 얻어내기 원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진화에 도움의 손길을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의 글은 컴퓨터를 사용하여 빠르게 진화하도록 하는 하버드 의대 연구자들에 관한 것이었다. 연구자들은 20년동안 수억 달러의 연구비를 들여 MAGE(multiplex automated genome engineering)라 불리는 빠른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 기법을 개발하였다. 이것이 진화라고 불려지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가? 그들의 작업은 지적설계에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한 지적설계자가 그들의 진화를 감시하고 있다면, 국립과학교육센터(NCSE)가 문제를 제기해야 되지 않는가? 어쨌든 그들은 수일 안에 돌연변이들을 수십만 배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들에서 원하는 물질의 생산을 증가시키는 변이들을 탐색할 수 있었다.      
 
아마도 그것이 돌연변이 및 선택과 관련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진화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할지라도, 선택자는 지적 판별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한 특성들을 가지도록 하는 것은 세포 밖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도하는 것은 세포 내에 있는 흥미로운 특성들을 발견하기 위해서 이 과정들을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한 연구원은 설명했다.    



여러분, 아직 크게 웃지 말라.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에게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말들을 계속하고 있다. 진화는 목적이 없고, 방향이 없으며,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 우연히 일어나는 자연적 과정이 아닌가? 돕는 손길은 어떤 지성에 의한 목적을 가진 개입 아닌가? 커다란 웃음은 그들의 말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난센스인지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그들을 무지한 상태로 계속 남아있도록 하는 것은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자. 자 크게 오랫동안 웃어주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7.htm#20090731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7.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99

참고 : 4026|3951|3993|4513|3858|3810|4647|4596|4617|4579|4541|4345|4249|4178|4066|4088|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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