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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진화는 무시해라.

미디어위원회
2020-05-11

팬데믹? 진화는 무시해라.

(Pandemic? Ignor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분야가 아닌 곳도 몰래 들여다보고 있다.

바이러스는 돌연변이 되는가? 그렇다. 독감은 매년 약간씩 다르다. 그러나 독감 바이러스는 여전히 독감 바이러스이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으로 변경시킨다. 진화론은 발전을 필요로 한다. 새로운 장기, 새로운 기능,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해야 한다. 미안하지만, 진화론은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전파되고 있는 것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카네기 멜론 공과대학(Carnegie Mellon Engineering)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전염병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진화 과정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정말 그런가? 무작위적 변화를 누가 예측할 수 있을까?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서 예측하는 것은 생명체의 우연한 발생이며, 생명체가 우연히 발생할 수 있었다면, 주변에서 우연히 생겨나는 것들을 두루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카네기 멜론대학의 연구자들은 이번 주 PNAS(Proceedings of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된 새로운 논문에서, 전염병의 예측에 있어서 진화적 적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처음으로 보여주었다.

주목해야 할 것은 다윈의 진화론으로 인해, 새롭고 더 나은 것이 발생하는지 여부이다.

전기 및 컴퓨터 공학(ECE)의 부교수이며, 싸이랩(CyLab)의 정회원인, 연구의 저자 오스만 야간(Osman Yagan) 교수는 말했다 : “이러한 진화적 변화는 큰 영향을 미친다... 시간이 지남에 따른 잠재적인 변화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감염될 수 있는 사람의 수, 또는 정보에 노출된 사람의 수를 예측하는 것은 잘못될 수 있다."

카네기 멜론대학의 다윈주의자들은 여기서 논리적 실수를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른 변화”는 진화적 변화가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무작위적 변화이다. 이 논문의 저자는 그것을 ‘말 전달하기 게임’(한 줄로 선 사람들에게 문장을 전달할 때, 어떻게 엉망으로 전달되는 지를 보는 게임)으로 비교하고 있었다. 그것은 진화적 변화가 아니다. 우선, 사람들은 생각이 있고, 사고를 하며, 심지어 게임을 할 때나 실수를 할 때도, 지적인 설계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줄 끝에서 엉망이 된 문장은 다윈주의 때문이 아니다. 거기에 자연선택은 없다. 적합성이 증가됐다는 증거는 없다. 그것은 단지 인간의 실수일 뿐이다. 입소문이 퍼져나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오스만은 말했다. “일부 잘못된 정보의 조각은 의도적인 것이지만, 사람들의 ‘말 전달하기 게임’과 같이, 작은 변화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날 때, 어떤 것은 유기적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재미없는 일부 정보가 입소문으로 퍼져나갈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정보가 어떻게 확산되는지 예측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끔찍하게 엉망진창인 생각이다. 잘못된 정보가 의도적이라면,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악의적인 지적설계이다. 입소문으로 퍼져나가는 것은 “자연적으로 선택된” 것이 아니다. 이 과학자들은 사람의 동상을 실제 사람과 비교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정보가 잘못된 정보일지라도, 정보는 생각(mind)을 전제로 한다.

저자들은 위대한 오류에 맞추어 왈츠를 추면서, 바쁘게 보이려 노력하고 있었다. 그들은 수학적 모델을 고안해냈고,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적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뒤죽박죽인 것이다. 그들은 펜데믹에 대한, 또는 제어되지 않은 입소문에 대한 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정신적 근원을 가지는 지시된 외부 정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

카네기 멜론대학의 박사과정 학생인 이 연구의 선임저자 라사드 엘트레비(Rashad Eletreby)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이론은 현실세계의 네트워크에서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진화적 적응을 고려하지 않는 전통적 모델 방식은 전염병의 출현 가능성을 예측하는데 실패한다."

이 연구는 오늘날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예측하거나, 또는 100% 정확도로 오늘날 불안정한 정치 환경에서의 가짜 뉴스의 확산을 예측하는데 묘책이 되지는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병원체의 진화 또는 정보를 추적하는 실시간 데이터가 필요하다. — 저자들은 그것이 진전을 위한 큰 걸음이라고 말한다.

엘트레비(Eletreby)는 “우리는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말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현실에서 모든 것은 우연히 생겨난다. 펜데믹의 예측에 무작위적 변경을 고려하지 않은 모델은 실패할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우연히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윈이 말한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단순히 무작위적 변화이다. 그곳에는 선택도, 적응도 없고, 적자도 없다.(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은 바이러스를 살아있는 생명체로 여기지 않고 있다.)

제어되지 않은 입소문은, 그것이 가짜뉴스라 하더라도, 사람들의 생각에 의한 선택과 관련이 있다. 바이러스가 펜데믹이 되어 퍼져나간다면, 이것은 지능적인 사고로 바이러스를 예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는 확실히 돌연변이 될 것이다. 의료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 준비해야 하지만, 다윈의 관점에 의한 진화적 "적응"은 아니다. 이것은 단지 무작위적인 변화이다. 제방 뒤의 물은 구멍이 있다면, 새어나올 것이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다. 바이러스는 더 나은 어떤 것으로 진화하지 않을 것이다.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일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진화론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최근의 두 기사도 비슷한 오류를 범하고 있다.


적자생존 : 영장류의 면역결핍 바이러스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Phys.org2020. 3. 3). 이 기사는 찰스 다윈에 대한 칭찬과 숭배로 일관하고 있었다. “찰스 다윈이 생존경쟁을 통한 자연선택을 이론화했을 때, 현대 생물학의 초석이 세워졌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오, 맙소사! 멈추라. 위의 기사와 마찬가지로,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의 변화는 자연선택이나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바이러스는 논쟁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다. 바이러스의 존재에 위협이 가해지면, 이전의 상호작용은 끊어지는 것이다. 이는 마이클 비히(Michael Behe)의 책 제목인 ‘다윈의 퇴화(Darwin Devolves)’를 입증하는 것이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


항-진화 약물(anti-evolution drug)은 항생제 내성을 막을 수 있다.(Phys.org. 2020. 3. 3). 이것은 단순한 변화와 진화를 혼동하고 있는 또 다른 기사이다. 항생제 내성은 일반적으로 유전자의 손상으로 발생한다. 또한 수평적 유전자 전달(horizontal gene transfer)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다윈의 진화 과정이 아니다. 항-진화 약물이 필요한 사람들은 진화론자들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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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을 슬그머니 다윈의 공으로 돌리고 있다. 다윈이 국립보건원(NIH)에 들어가서,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을 말하기를 원하는가? 맙소사. 여기서 다윈을 쫓아내라.

ICR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는 이번 달 “다윈의 의학(Darwinian Medicine)”에 관한 좋은 글을 썼다. 다윈의 진화론은 의학 분야에서는 전혀 쓸모없는 이론임을 보여주고 있다. 다윈주의는 건강관리에 독이 되고, 환자에게 재앙이 된다고, 의사인 그는 말한다.


출처 : CEH, 2020. 3. 3.

주소 : https://crev.info/2020/03/pandemic-ignor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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