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진화론자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 불리는 알려지지 않은 진화적 과정에 의해서,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생물들에 복잡한 특성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복잡한 기관과 유전정보가 한 번 우연히 생겨나는 것도 불가능해 보이는 일인데, 여러 번, 어떤 것은 수십 번씩 우연히 생겨났다는 설명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어떤 것에 이름을 부여하는 것은, 그것을 설명하는 것과 다르다. 진화론자들은 설명으로 위장한, 공허한 용어를 만들어서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수법을 사용해 왔다. 예를 들어, 같은 공통조상을 갖는 것으로 가정하는 두 생물에서 유사한 특성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은 그것은 진화론적 언어로 '상동성(homology)'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특성은 유사하지만, 같은 조상 계통을 갖고 있지 않다면, 그들은 그것을 '상사성(homoplasy)'이라고 부른다. 진화가 특성을 분리시켰을 때, 그들은 그것을 '분기(divergence)'이라고 부른다. 진화가 생물을 분리시켰을 때, 그들은 그것을 '수렴(convergence)'이라고 부른다. 진화론자들은 과학을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용어와 이야기를 지어내며, 자신들의 상상을 마치 과학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그들의 말은 논리적 모순이며, 순환논법이며, 기적과 같은 일이 어떻게든 여러 번 일어났을 것이라고 말하는 공상소설인 것이다. ‘만물 우연의 법칙’에 따라, 수렴진화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몇몇 사례들을 살펴보자 :    


어떤 말미잘은 파리지옥을 닮았다. (the Conversation, 2016. 11. 26). 이 기괴한 생물은 우리가 식물과 동물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기각시켜버린다. 한 특별한 동물인 말미잘(sea anemone)은 육상식물인 파리지옥(Venus flytrap)과 비슷한 모양과 작용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팹스(Paps) 박사는 다윈의 투철한 정신으로 수렴진화를 칭찬하고 있었다 :

”이것은 서로 관련 없는(진화적 친척이 아닌) 생물체가 독립적으로 유사한 적응을 진화시킨(예로 새와 박쥐의 날개처럼), 수렴진화의 훌륭한 사례이다. 그것은 육식식물(carnivorous plant)을 모방한, 식물처럼 보이는 동물이다.”


동굴 노래기(Cave Millipedes, Diplopoda)의 지하 환경에 대한 독특한 형태학적 적응의 수렴진화.(PLoS One, 2017. 2. 8). 논문 초록은 ”우리의 연구는, 서로 관련 없는 노래기 목(orders)과 과(families)의 생물들에서, 동굴 생활에 직접 적응하여 형태적으로 수렴진화가 일어나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하고 있었다. 동굴이 생물들을 적응하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 동굴은 어떤 생물체를 멀리 쫓아버리거나, 죽음의 덫으로 작용할 것이다. 동굴은 어떤 생물에 적응한 형질을 부여할 의무가 없다. 이 논문은 설명을 가장하고 있다. 왜냐하면, 진화적 메커니즘에 의해서 어떤 돌연변이들이 선택되었는지를 보여주지 않고, 서로 관련 없는 노래기 목과 과들 사이의 유사성만을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멸종된 유제류 포유류(ungulate mammals)의 수렴화 된 생태학적 특수성과, 관련된 개체발생 및 생물 역사에서의 형질 변화.(PNAS이 과학자들은 몇몇 유제류(ungulate)의 이빨을 조사했다. 그들은 진화적 친척이 아니어도, 비슷한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은 수렴진화를 입증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포유류의 진화 동안에, 빠른 어금니 맹출과 결합된, 점점 커진 치아는, 제한적 환경에서 더 내구성 있고 효율적인 치열을 얻을 수 있도록 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혁신은 생태학적 특화에 기인한, 수렴적 개체발생 및 생리적 조정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잠깐만 기다려라. 누가 그들을 결합시켰는가? 무엇이 그 특성을 생겨나게 해서, 더 잘 먹을 수 있게 했는가? 무엇이 그들을 조정했는가? 서로 관련이 없는 4가지 경우에서, 커다란 이빨들은 어떻게 반응하여 생겨났는가? ”가장 현저하게, 치관(crown) 높이의 증가는 4개의 별개의 노토운굴라테스(notoungulate) 분기군에서 수렴적으로 진화했다...” 이러한 주장은 관측을 설명할 수 있는가?


비교유전체학(comparative genomics)은 대나무를 먹는 자이언트 판다와 레드 판다 사이의 수렴진화를 밝혀냈다.(PNAS). 우리는 지난 글에서 이 다윈의 수수께끼에 대해 언급했었다(2/02/2017). 이 논문에서는 '수렴'이라는 단어가 80여 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저자들은 또한 표현형적 수렴과 유전적 수렴을 구별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 이것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두 배로 만들고 있었다. 왜 유전자들이 표현형에 상응하는 변화 없이, 수렴하는 것인가? 그들이 결론에서 말하고 있는 수렴진화에 대해서 주목해보라 :

수렴진화는 진화 생물학자들에게 오랫동안 흥미로운 것이었다. 전형적인 예로는 박쥐와 새의 날개,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바다 포유류들의 극한의 해양환경에 대한 적응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러한 수렴적 특수화의 기능적 특성은 분명하지만, 종종 수렴진화의 특정 사례를 뒷받침하는 유전적 기초는 매우 불명확하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수렴진화는 다른 생물들에서 동일한 특성을 갖고 있는, 독립적인 변화에서 발견되는 유사성으로부터 유래했다고 제안했다.(즉, 우연히 두 번 발생). 최근 수십 년 동안, 그러한 평행하고 독립적인 표현형적 수렴의 분자적 기초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진보가 있었지만, 유전체 수준에서의 통찰은 드물다.


발광어의 일종인 아노말롭스 카톱트론(Anomalops katoptron)은 생물발광의 빛을 사용하여 어둠 속에서 먹이를 찾아낸다.(PLoS One, 2017. 2. 8).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을 연구한 사람들은 빛을 생성하는 발광기관의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한 화학과 생리학에 아마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이 논문은 눈 소켓에서 발광 박테리아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는, 그래서 손전등처럼 불빛을 켜고 끌 수 있는, 한 물고기의 놀라운 사례를 기술하고 있었다. 바다생물의 수렴진화를 언급하면서, 저자들은 이 기적과 같은 일이 수십 번씩 발생했다고 말하면서, 어떠한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최근의 한 연구는 바다 조기어류(ray-finned fish)에서 진화적 생물발광은 독립적으로 27번이나 진화되었다고 보고했다.” (참조 :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관련기사 : 몸에서 '빛' 뿜어 먹이 잡는 자체발광 심해어 (2017. 2. 14.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3832

몸에서 빛을 내서 먹이잡는 심해 물고기의 비밀 (2017. 2.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19601012§ion=science&type=&page=


독특한 넓적다리 깃털과 쟁기모양의 미좌골을 가진, 기괴한 백악기 초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 조류. (Nature Communications). 중국에서 발견된 이 화석 조류(bird)는 너무 초기의 새이기 때문에, 백악기 후기의 조류들에서 발견되는 몇몇 현대적 특성을 가져서는 안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이것도 수렴진화 됐는가? ”오르니투로모르파(Ornithuromorpha)의 것과 같은, 쟁기 모양의 미좌골(pygostyle)은, 초기 조류의 진화에 있어서 상사적 특성을 보여주면서, Cruralispennia 계통에서 수렴적으로 진화되었다.” 상사성(Homoplasy)은 수렴진화를 말할 때에 사용되는 진화론적 용어이다. 그들은 초기 조류의 화석기록 어디에서나 수렴진화가 발견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정말로, ”에난티오르니티네에서 이러한 형태의 발견은 초기 조류의 진화에서 특징적인, 많은 상사성들의 한 사례이다.” 저자들은 현대적인 미좌골로 인해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이것을 ”예상치 못했던 상사성”이라고 불렀다.


육식식물의 수렴진화. (Nature, 2017. 2. 7). 육식식물(carnivorous plants)에 관한 이 기사는, '수렴진화'라는 가짜-설명을 배제하고 있는 듯하지만, 사실상 그것을 주장하고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육식식물 종들이 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이들 육식식물이 서로 다른 식물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동일한 유전자들에 의존하고 있는지, 어떻게 그러한 동일한 유전자들이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되었는지를 기술하고 있었다.” 그러면 어떻게 그러한 진화가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인가?  ”그들 식물들은 모두 같은 일을 겪었다 : 척박한 토양으로부터 영양분인 질소와 인을 추출할 수 없었다.” 이것이 육식식물의 출현에 대한 진정한 설명이 될 수 있는가? 식물들은 육식에 필요한 기관들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출현하기를 수백만 년 동안 기다릴 수 있었는가? 그 경우에 멸종이 더 쉽게 일어날 것이 아닌가?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설명 도구로 '수렴 멸종(convergent extinction)'을 추가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버팔로 대학(University of Buffalo)의 보도 자료에서 저자들은 말했다 : ”이 발견은 서로 관련 없는(진화계통수에서 멀리 떨어진) 종들이 독자적으로 진화하여, 유사한 특성을 획득한 수렴진화의 사례이다.” 그 제목은 이러했다. 이것은 ”육식식물이 어떻게 고기 맛을 알게 됐는지에 대해 빛을 비춰주고 있다.”

베테랑 저널리스트인 톰 베텔(Tom Bethell)은 그의 신간, ”다윈의 카드로 세워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Center for Science and Culture, 2017)”에서 한 챕터 전체를 수렴진화라는 진화론의 요술봉을 다루고 있었다. 그는 여러 수렴진화의 예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가령, 비행(flight)의 진화는 익룡(파충류), 박쥐(포유류), 새들(조류), 곤충(절지동물)에서 최소 4번 독립적으로 일어나야 했다. 진화론자들은 다양한 생물들에서 비행이 관측되는 것에 대해서 당황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얼굴색 하나 붉어지지 않고, 비행은 ”진화되기 쉬웠음에 틀림없었다”고 말한다. 비행이 진화로 생겨나기 쉬운 일이었는가? 무작위적인 일련의 돌연변이들이 가끔씩 일어나서, 우연히 날개와 비행에 필요한 다른 기관들과 유전정보들이 생겨나는 일이 쉬운 일이었는가? 비행기를 제작하는 엔지니어들에게 비행이 쉬운 일인지 물어보라. 비행체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생겨날 수 있는 일인가? 그런데 그것이 적어도 4번이나 독립적으로 일어났어야 한다. 베텔은 ‘다윈의 카드로 세워진 집’에서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얼마나 비논리적인지를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진화계통나무의 같은 줄기에서 유사한 특성은 (공통조상에서) 진화한 것이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줄기에서 유사한 특성도 (수렴적으로) 진화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론을 기각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p. 124).



다윈은 토네이도가 지나간 후에 우연히 747이 등장하기를 기대하면서, 카드로 세워진 집에서 살고 있는, 벌거벗은 임금님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2/crazy-convergences-distort-darwinism/ ,

출처 - CEH, 2017. 2.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5

참고 : 5966|5891|5860|5743|5710|5706|5602|5591|5589|5584|4991|4917|4837|4778|4581|4569|4398|4061|2857|1072|4046|6211|6176|6165|6158|6023|6024|4927|6420|6258|2334

Brian Thomas
2017-02-27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몇몇 포유류(mammals)들은 맹장(cecum, 대장의 첫 부분)과 연결된 충수돌기(appendix)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포유류들은 그렇지 않다. 이 미스터리한 기관은 언제, 어떻게 기원됐는가?

미드웨스트 대학(Midwestern University)의 해부학자인 헤더 스미스(Heather Smith)는, 충수돌기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찾아보고자, 포유류 533 종들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의 과학적 관측으로 밝혀진 세 가지는 진화론의 예상과 모순되고 있었다.

충수돌기는 한때 진화론적 조상들로부터 남겨진, 쓸모없는 흔적기관이라는 잘못된 명성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과학은 충수돌기의 여러 중요한 기능들을 밝혀냈다. 충수돌기는 위장관에 탈이 난 후, 장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장내미생물들의 피난처가 되고 있었다. 또한 림프성 조직도 존재하고 있어서, 충수돌기는 면역계와 통합되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도 알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충수돌기의 기원에 대해 세 가지 예상을 하고 있었다. 

첫째, 만약 추정되는 포유류의 한 그룹의 조상만이 충수돌기를 진화시켰다면, 오늘날 그 그룹의 후손들만이 그 특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추정되는 모든 포유류의 진화적 공통조상이 충수돌기를 진화시켰다면, 모든 그룹의 포유류들은 그 특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둘째, 특정 환경이 충수돌기를 가지도록 포유류를 압박했거나 선택했다면, 그러한 환경에서 살았던 포유류들은 다른 환경에서 살았던 포유류보다 더 많이 충수돌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셋째, 충수돌기가 이미 존재하던 소화기관에 추가되도록 진화했다면, 충수돌기는 모든 다양한 포유류의 소화기관들과 나란히 나타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연구의 결과는 이러한 세 가지 예상을 모두 빗나갔다.

Comptes Rendus Palevol 지에 게재된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충수돌기는 (진화계통수에서) 분리된 진화적 기원을 갖는 것으로 추정되는, 30개 이상의 포유류 그룹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1] 보고서의 저자들은 충수돌기가 우후죽순처럼, 어떻게든 29~41번 독립적으로 진화됐음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순환논법의 대표적 사례 : 화석의 연대는 지층으로 결정하고, 지층의 연대는 화석으로 결정한다). 물론 충수돌기가 진화했다면, 관측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십 번 진화했어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실제로 충수돌기가 진화하는 것이 단 한 번도 관측되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특별 창조와 더 적합하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포유류 그룹들에 기능적 충수돌기를 장착시켜 놓으셨을 것이다. 이 충수돌기는 창조된 각 종류들에서 하나님의 설계에 대한 일종의 서명(signature)이 되고 있는 것이다.[2]

Comptes Rendus Palevol 지의 보고는 또한 충수돌기가 있는 포유류와 없는 포유류 모두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했다. 따라서 어떤 특수한 환경적 압력이나 선택이 충수돌기를 만들었다고 볼 수 없게 되었다. 자연선택은 충수돌기를 발달시키는 것과, 그것도 30번 이상이나 발달시키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충수돌기를 가진 포유류가 매우 자주 특정 모양의 맹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흥미롭게도 특정 모양의 충수돌기는, 설계된 것처럼 어떤 소화기관과 매우 적합한 상태로 통합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충수돌기를 가지는 포유류 내에서 이러한 장기의 고도의 통합성을 표현하기 위해서, '맹장-충수돌기 복합체(cecoappendicular complex)'라는 용어를 제안했다. 그것은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닌, 마치 어떤 탁월한 공학자가 가장 효과적일 수 있도록, 충수돌기를 소화기관과 전문적으로 결합시켜 놓은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들의 보고서는 혼란스런 진화 이야기를 상상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어떤 유대류(marsupials)와 단공류(monotremes)에서 충수돌기의 분리된 진화는, ”충수돌기가 포유류에서 깊은 진화적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1] 그러나 이러한 말은 충수돌기가 일찍이 한번 진화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떤 그룹에서는 사라졌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말은 충수돌기가 30번 이상 독립적으로 진화됐다는 말과 의미가 통하지 않는다.


저자들은 맹장도 없고, 충수돌기도 없는 포유류를 발견했다. (그러나 다른 포유류는 맹장만을 가지고 있고, 어떤 포유류는 맹장과 충수돌기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맹장이 충수돌기를 확장시키면서 진화된 것인지, 충수돌기가 맹장에서 진화한 것인지에 의문이 생겨나게 한다”는 것이다.[1]

다른 말로, 그들은 충수돌기가 언제,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사실들이 창조를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을 왜 이러한 비합리적인 진화 이야기만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일까? 진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References

1. Smith, H. et al. 2017. Morphological evolution of the mammalian cecum and cecal appendix. Comptes Rendus Palevol. 16 (1): 39-59.
2. For example, about 50 completely different basic kinds of animals can make their own light. This ability is called bioluminescence. See references in Thomas, B. 2013. The Unpredictable Pattern of Bioluminescence. Acts & Facts. 42 (4): 17.
*Mr. Thomas is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S. in biotechnology from Stephen F. Austin State University.


*관련기사 :  Appendix may have important function, new research suggests (ScienceDaily, 2017. 1. 9.)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1/170109162333.htm

'맹장염' 때 쓸모 없는 장기라 떼어냈는데…美과학자들 다윈이론에 반기.
영장류 이외도 맹장 있고 진화과정에서 32차례 발달 (2013. 2.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14/2013021400754.html?news_Head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818 ,

출처 - ICR News, 2017.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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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5602|4046|5589|5591|5966|5743|4917|6211|6176|6165|6158|6023|5860|5710|4581|6024|5891|4991|4927|2857|6420|6258

Jeffrey P. Tomkins
2016-12-26

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Gene Pleiotropy Roadblocks Evolution)


   유전학의 초기 시절에, 유전자(genes)들은 독립적 존재로서 생각됐었다. 그러나 오늘날 유전자들은 복잡한 연결망 내에서 상호 작동하고 있으며, 한 유전자에 일어난 돌연변이는 다중의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밝혀졌다. 한 새로운 연구는 돌연변이가 진화의 주요 장애물임을 재확인해주고 있었다.[1]

현대 분자생물학이 출현하기 이전에, 과학자들은 유전자를 하나의 유전 단위로 생각했었다. 만약 한 유전자가 외적으로 표현되는 여러 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지면, 그것은 다면발현성(pleiotropic, 1910년에 처음 사용된 용어)으로 말해졌다.[1]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유전자들은 단일 기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다면발현(pleiotropy, 다기능성)은 매우 드문 것으로 여겨졌었다. 이 생각은 20세기 대부분의 기간 동안 유행했던 단순한 개념이었다. 그러나 DNA 과학을 통해 유전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증가함에 따라, 유전자들은 복잡한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 내에서 작동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더욱이, 각 유전자들은 다양하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통해서,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는 여러 최종 산물들을 생산하고 있었다.[2, 3] 이러한 발견들은 다면발현이 거의 모든 유전자들의 공통적인 특성임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보편적 특성인 다면발현(pleiotropy)은 돌연변이가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새로운 유익한 특성을 제공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개념에서 치명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돌연변이(mutations)는 거의 유익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전자들은 유전체 내에서 너무도 광범위하게 상호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유전자에서 일어난 돌연변이는, 그 유전자가 다른 유전자를 조절하고 있다면, 상호 연결되어 있는 다른 유전자들에 후속적 영향을 끼친다. 한 효소를 생산하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서 효소 생산이 중단된다면, 그것과 관련된 생화학적 경로가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기능 장애를 일으킨, 돌연변이가 일어난 유전자와 단백질 또는 RNA는 세포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많은 방법들이 존재한다.

진화론에서 유전자 다면발현의 문제는 세속적 유전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중 언론매체에서는 거의 논의되지 않고 있다. 한 새로운 연구 보고서에서, 저자들은 ”많은 연구들이 유전자의 다면발현 능력이 유전자의 진화를 제한하고 있다는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고 기술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모델에서 유전자의 다면발현이 진화를 어떻게 제한하는지를 자세히 분석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유전체에서 다른 유전자들의 스위치를 켜고 끄는 행동을 하고 있는,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 TF)라 불리는 단백질을 생산하는 유전자에 집중했다. 특히 연구자들은 수학적 진화 모델에서, 전사인자와, DNA 및 제어유전자에 결합하는 상호작용 능력과, 그들의 영향 사이의 상호작용을 결정하고자 했다.

다면발현에 대한 다른 현대 유전학적 연구와 같이, 다시 한 번 진화는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연구자들은 ”우리의 연구는 유전자의 다면발현(다기능성)이 전사인자의 진화를 제한한다는 증거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그들은 또한 한 유전자의 기능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때, 더 많은 질병과 관련 있음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말했다. ”고도의 다면발현 유전자들은 질병 형태와 더 깊은 연관성을 보여주었다.”

유전체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복잡한 암호와 분자기계들을 상호연결하고 있는 경이로운 공학기술이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해서 놀라지 않는다. 그러나 생명체와 그러한 경이로운 복잡성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통해서, 우연히 어쩌다가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실패한 진화 모델로는 설명될 수 없는, 하나의 불편한 결론인 것이다.

참으로 성경은 로마서 1:20절과 2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References
1. Chesmore, K. N., J. Bartlett, C. Cheng, and S. M. Williams. 2016. Complex Patterns of Association between Pleiotropy with Transcription Factor Evolution. Genome Biology and Evolution. 8 (11): 3159-317.
2. Stearns, F. W. 2010. One Hundred Years of Pleiotropy: A Retrospective. Genetics. 186 (3): 767-773.
3. Tomkins, J. 2015. Extreme Information: Biocomplexity of Interlocking Genome Languages.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1 (3): 186-2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747 ,

출처 - ICR News, 2016. 12. 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10

참고 : 5624|6119|5443|5544|5536|5137|5105|5949|5954|6468|6148|6389|6003|5900|5831|5734|6474|6487|6361|6321|6126|5762|5655|5667|5474|5458|5731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다윈의 진화론은 이론 체계의 치명적인 약점들을 끊임없이 땜질하면서 살아남고 있다.


페름기 멸종의 수정(PNAS) : 스티븐 스탠리(Steven M. Stanley)는 지구 역사에서 해양생물의 대대적 멸종에 대해 많은 거짓말들이 말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페름기 말에 있었던 대멸종에서, 자주 말해졌던 90~96%의 멸종이 아니라, 단지 81% 정도의 바다생물들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것도 여전히 많다. 그러나 ”자주 주장되어왔던 것처럼, 생물들은 고생대 페름기 말에 거의 사라지지 않았다.” 멸종은 어느 시대에서나 조금씩 진행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는 ”한 단일 사건으로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갖고 있던 믿음체계에서 이러한 수정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집단 유전학의 수정(PNAS) : 유진 쿠닌(Eugene Koonin)과 두 동료는 ”원핵생물의 유전체(prokaryotic genomes) 진화”에 대해 말하면서, 미생물의 진화에 대한 집단 유전학에서 작은 정설을 뒤집어버렸다. 오래된 가설은 폐기되고, 새로운 가설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모순을 땜질해서, 진화론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박테리아와 고세균(archaea)은 치밀하게 압축된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유전체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유전체의 건축은 높은 복제속도에 의한 선택적 ”유전체 간소화(genome streamlining, or minimization)”에 의해서 설명되어왔다. 우리는 미생물 진화에 있어서 주요한 진화적 동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수학적 모델을 개발했고, 여러 유전체들을 비교한 광범위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것을 테스트해 보았다. 그 결과 유전체의 진화는 간소화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유전체 크기의 감소로 인해 추가된 유전자들의 이점과, 획득을 통한 DNA의 결실에 대한 내재적 선호 사이의 균형을 반영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집단 유전학 이론에 있어서 명백한 모순으로 보이는, 커다란 유전체를 가진 미생물이 더 풍부하고 작은 '간소화 된' 유전체를 가진 미생물보다, 더 강하게 선택된다는 관측을 설명해주고 있다.


물고기 진화 이야기의 수정(Science Daily) : ”오늘날 가장 성공한 물고기는 항상 진화적으로 뛰어났던 물고기가 아니었다.” 한 기사는 이러한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가장 다양한 척추동물 그룹인 경골어류(teleost fish, bony fish)의 진화 이야기는 수정될 필요가 있었다. 경골어류는 진화적 경쟁에서 승자가 아니었다. 전골어류(holostean)와 비교해 보았을 때, 그들은 최고의 혁신가들이 아니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서 일부 수정을 원하고 있었다. 

경골어류의 진화가 성공적이었다는 견해는, 오늘날 바다를 지배하고 있는 경골어류가 다른 그룹보다 항상 더 진화적 혁신을 진행했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전제에 기초할 수 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존 클라크(John Clarke)의 주도로 실시된, 약 500종의 1천 마리 이상의 화석 물고기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경골어류의 성공 이야기는 한때 믿고 있었던 것만큼 간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페름기에서 초기 백악기까지 경골어류와 전골어류의 진화에 있어서 첫 번째 1억6천만 년을 조사하면서, 과학자들은 전골어류가 경골어류만큼, 아마도 그 이상, 진화적 혁신을 이루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비만에 대한 진화 이야기의 실패(PhysOrg: ”비만 유전자(obesity genes)는 아마도 우리가 기근(famine)에서 살아남는 데에 도움을 주도록 진화한 것 같지는 않다”. 이러한 제목의 기사는 진화론자들이 오랫동안 주장해왔던 고전적 이야기를 훼손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의 조상들은 음식이 부족한 시기를 보상하기 위해서, 풍부했을 때 스스로 폭식을 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어떤 진화론자는 ”거의 모든 공통적 비만 관련 유전자들은, 그것이 어떤 이점을 제공했기 때문에 진화되었다는 그 어떤 성향도 없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허약한 이론이었던, 비만에 대한 '절약 유전자 가설(thrifty gene hypothesis)'은 실패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가설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가설을 새롭게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수생 유인원 이론의 익사(The Conversation) : 버밍햄 대학의 앨리스 로버츠(Alice Roberts)는 유명한 TV 프로그램에서 진화론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던 한 이론을 겨누고 있었다 : ”죄송합니다.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씨, 우리는 수생 유인원에서 진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림은 잠수복을 입은 루시를 닮았다. 그것은 귀여워 보인다. 그러나 그 수생 유인원이 책과 TV 쇼를 위해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사람이 포유동물로서 털을 갖지 않음과, 물에서도 지낼 수 있는 우리의 특성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것은 너무도 터무니없고, 너무도 단순하다고, 로버츠는 주장한다. ”때때로 과학에서 압도적인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사라지기를 거부하는 이론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녀의 설명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 이론에 반하는 쌓여져가는 수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끈질기다. 그것은 매우 유연하게 변신하고 있다. 그 이론의 동조자들은 지지하는 증거로서 해안, 강, 호수 근처에서 발견되는 고고학적 장소들과 물, 물고기 또는 조개 등에 관한 지푸라기도 잡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항상 우리의 가설을 화석, 비교해부학, 생리학, 유전학 등에서 발견되는 확고한 증거들로 시험해보고, 설정해야만 한다. 그러한 시험에서 수생 유인원 이론은 언제나 실패하고 있다.

최근 BBC가 이 믿기 어려운 이론을 보도하여, 매우 복잡하고 흥미로운 인간의 진화 이야기를 혼란시키고 있는 것은 커다란 수치이다. 왜냐하면 과학시대에서 결론은 희망적 사고에 의해서가 아니라, 증거에 의해서 내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근육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The Conversation) : 회충(roundworms)은 다리의 진화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가? 물론, 약간의 공상적 창작이 필요하다. 더럼 대학의 마틴 스미스(Martin Smith)는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한 희귀한 벌레 화석으로부터, 훗날 다리의 출현을 이끌었던 근육(muscles)의 점진적 진화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의 새로운 줄거리는 다윈의 진화론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아무도 시험해볼 수 없는, 침묵의 손에 의한 이야기에 호소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 화석기록이 초기 동물 진화의 실마리를 푸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오늘날 동물의 왕국에서 보여지는 피상적 모습에 의하면, 다리(legs)의 진화는 거의 필연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실 다리는 중요한 진화적 혁신의 기간 동안에 원시벌레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몸체 건축은 오늘날보다 훨씬 더 다양했다.

우리의 새로운 화석에서 보여지는 근본적인 개조(reshuffle)는 다리가 복잡한 진화적 여정을 거쳤음을 가리킨다. 유별난 많은 종점들을 가진 다리의 출현에는, 아마도 상당한 기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마침내, 초기 벌레에게 행운의 근육 배열이 일어났고, 생겨난 혹(bumps) 또는 부속기관(appendages)은 유익하게 사용되었고, 결국 다리가 됐던 것이다.

물론 그러한 주장을 시험해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오늘날 벌레들은 예전처럼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 설명과는 거리가 먼, 임시방편적인,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고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이야기 지어내기로 가득하다.



진화론적 추정 이야기들이 잘못되었다는 보도를 듣는 것은 이제 지겹다. 이것이 한 이론을 숭배하는 그룹이 과학을 강탈하고, 모든 반대파들을 찍어내고, 배제시켰을 때, 발생하는 일이다. 열혈 당원들에 의해서 진화론에 도전하는 데이터들은 제거되고, 소설과 같은 공상 이야기들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이론을 숭배하도록, 포장되어 선전되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10/evolution-theory-revision/ ,

출처 - CEH, 2016. 10. 10.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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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16-09-26

야생의 잉어는 빠르게 비늘을 재성장 시켰다.

(Wild Carp Rapidly Regrow Scales)


   1800년대에 유럽인들은 잉어(carp)를 번식 사육하던 중에 비늘 없는 소수의 잉어 개체군을 얻었다. 비늘 없는 잉어(scale-free carp)는 요리를 준비하고 청소하기에 편했다. 1912년에 이들 비늘 없는 잉어들 중 일부가 프랑스로부터 마다가스카르(Madagascar)로 수송되었다. 마다가스카르에는 어떠한 토착 잉어 개체군도 없었다. 수십 년도 안 되어, 이들 잉어 중 일부는 탈출했고, 마다가스카르의 자연에서 서식하게 되었다. 그 후 1950년대에 놀랍게도 일부 잉어들은, 마다가스카르로 수송됐던 조상들이 잃어버렸던 비늘을 다시 재성장시키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이들 물고기가 완전히 잃어버렸던 한 특성을 어떻게 다시 만들어낼 수 있었는지 의아해했다. 새로운 유전자 분석은 그에 대한 답을 주는 데에 도움이 되고 있었다.

최근 프랑스와 국제 생물학자들은 양식장에서 사육되거나, 마다가스카르 야생에서 살아가는 686마리의 잉어들을 샘플링 하였다. 그들은 비늘의 수를 측정했고, 유전자 분석을 실시했다. 그들의 놀라운 실험 결과는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게재되었다.[1]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야생에서 비늘 있는 잉어들의 대부분은, 비늘 없는 잉어들이 가지고 있던 원인 돌연변이를 동일하게 갖고 있었다. 포획되어 양식됐던 잉어에서 일어났던 한 돌연변이는 정상적인 비늘 발달에 필요한 효소를 불활성화 시켰다.
   
그러나 어떻게든 잉어들은 그 돌연변이를 극복했고, 비늘 없던 잉어들이 비늘 있는 잉어들을 후손으로 두게 되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일까? 비늘을 재성장시킨 잉어는 원래의 비늘 생성을 불활성화 시켰던 돌연변이를 복구시킨 것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비늘을 재성장시킨 후에도 여전히 그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의 잉어 세대에서는 어떤 종류의 차선책(workaround)이 돌연변이의 초기 영향을 극복하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단지 한 유전자 보다 더 복잡한 내부적 계획이 잉어의 비늘 발달에 관여하고 있음이 틀림없었다. 연구의 저자들은 잉어 내부에 작동되고 있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회충(roundworms)에 관한 이전의 한 보고서를 사례로 언급했다. 저자들은 썼다 : ”대신에 여러 유전자들을 포함한 대안적 경로에 의존하는 보상적 메커니즘(compensatory mechanisms)이 있었고, 매우 빠르게 생겨날 수 있었던 강력한 적응 이익(fitness benefits)의 결과를 가져왔다.”[1] 그들의 글은 이렇게 끝나고 있었다 :  

이것은 진화적 수렴(evolutionary convergence, 즉 야생형 같은 비늘 덮개)이 복귀 돌연변이(reversion mutation)가 아닌 다른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는, 놀라운 관측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자연의 개체군은 이전에 해로운 돌연변이가 일어나 있었더라도, 갑작스런 환경 변화에 직면하여, 단기간에 적응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물고기가 양서류로 바뀌는 것과 같이, 진화의 본질이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면, 진화의 발현으로서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적응 능력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해보이지 않는다.

'진화적 수렴(evolutionary convergence)의 놀라운 사례'라면 잉어에서 잉어가 아닌 다른 것이 되는 것을 보여줘야 하지 않겠는가? 만약 어떤 잉어가 비늘을 잃어버렸고, 다른 잉어가 비늘을 재건했다면, 외부적으로 순전한 변화는 없는 것이다. 실제 진화는 일어나지 않은 것 아닌가?

잉어는 명백히 ‘적응 능력('capacity for adaptation)'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 그것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연구의 저자들은, ”비늘을 만드는 특성은 '강력한 양적 유전적 조절' 하에 있었고, 아마도 다유전자 유전(polygenic inheritance) 패턴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썼다.[1] 이러한 설명은 ’진화적 우연‘과 조화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 설계‘와 조화된다. '유전자 조절'은 처음부터 잉어 유전학에 내장되어 있었음에 틀림없다.

성경의 창조적 관점에서, 하나님은 지구의 끝없이 변화하는 수로들에서 물고기들이 번성하는 데에 여러 도전과 문제들에 직면할 것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그 분은 잉어 안에 적응 능력을 프로그램 하여 넣어두셨다. 생물들에 어떤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단지 몇 세대 안에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장착시켜 놓으셨다. 성경의 하나님은 실제로 모든 피조물들을 놀라운 지혜로 창조하시고 관심을 갖고 계시는 것이다. 관측된 잉어의 놀라운 적응 능력은 그 분의 지혜, 통찰력, 기술, 돌보심을 희미하게나마 엿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Reference
1. Hubert, J. N. et al. 2016. How could fully scaled carps appear in natural waters in Madagascar?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83 (1837): 20160945.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539 ,

출처 - ICR News, 2106. 9. 1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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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의 진화는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Platypus Evolution “Remains a Mystery”)


    지구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동물 중 하나를 설명하는 데에, 진화론은 완전히 실패하고 있었다.

경기가 취소되었다. 세계타이틀 권투 경기의 시작에 앞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세계챔피언의 자격이 박탈되었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2016. 7. 30) 지는 ”독이 있는, 알을 낳는 오리너구리는 어떻게 진화되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보도하고 있었다. 세계챔피언이 링 안에서 가벼운 스텝을 밟으면서, 경기장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었다. 아나운서는 챔피언을 소개하고, 경기규칙을 말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세계챔피언인 NG는 끈질기게 도전해왔던 창조론자의 공격을 분쇄해버릴 것처럼 보였다!

모자이크식 잡다한 특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동물이 있다면, 그것은 오리너구리(platypus)일 것이다. 그것은 오리(duck)로 속을 수 있는, 또는 오리로 취급될 수 있는 수달(otter)처럼 보인다.

금주의 이상한 동물에서 마크 안토니 리브레는 묻고 있었다 : ”오리너구리의 이 이상한 모습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그것은 존재해서는 안 되었다. 챔피언은 쏟아지는 질문 공세에 미안하다는 말만을 되풀이하며 1회전을 하기도 전에 링을 떠나야만 했다. 리즈 랭글리(Liz Langley) 기자의 인터뷰는 설명을 위해 참가한 웨스 워렌(Wes Warren, 워싱턴 대학)을 부끄럽게 했다.

• ”오리너구리는 호주에 사는 포유동물로서, 알을 낳는 것과 같은 몇 가지 기괴한 파충류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설명이 아니라 관측이다.

• ”포유류와 파충류는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한때 그들은 가까운 사이였다.” 워렌은 말한다. 이것은 논리적인 주장이 아니라, 그의 위치에서 하는 주장이다.

• ”워렌은 오리너구리가 유전학적으로 파충류, 조류, 포유류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던 2008년의 연구를 이끌었다.” 그 발견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무효화시키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이 세 그룹은 장구한 시간 전에 (진화계통수 상에서) 분기되었고, 다른 포유류들은 오리너구리의 특이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랭글리는 썼다. ”포유류 같은 파충류들은 약 2억8천만 년 전에, 조류 및 파충류와 공유했던 가계로부터 분기되었다.” 그리고 진화론에 의하면, 그 이후 8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단공류(monotremes) 또는 알을 낳는 포유류가 포유류 가계에서 분리되었다고, 오스틴의 텍사스 대학의 생물학자인 레베카 영(Rebecca Young)은 마치 코너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권투 선수의 회복을 위해 열심히 수건으로 바람을 일으키는 코치처럼 말했다.

• 화석들은 어떤가? 워렌은 남미에서 오리너구리의 것과 같은 오리주둥이를 가진 한 멸종된 단공류 화석을 언급하며 말했다. ”그러나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는 볼 수 없는 것 같다.” 우우~. 관중들은 부족한 설명에 대해 참지 못하고 야유를 보내고 있었다.

• 워렌은 그 도전에 대답하지 않고 경기장을 떠나면서 말했다. ”오리너구리가 진화를 멈춘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포유류를 포유류로 만들었던 특성들을 왜 잃어버렸는지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 비참한 몰수 패 후에, 영(Young)이 다시 끼어들었다 : ”진화에 대해서 말하면, 오리너구리는 꾸준히 발생했던 돌연변이와 동반했던 적응이 무작위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몰수 패는 만물 우연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호소하고 있는 영의 주장을 볼 때 당연해 보인다. 그러나 오리너구리는 분명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어쩌다 존재한 것이 아니다. 오리너구리는 자신의 서식지에 완전히 적응해 있고, 장기들은 전체적으로 통합되어 있다. 그것은 전기를 감지하여 어둠 속에서도 사냥을 할 수 있다. 오리너구리는 귀여운 눈과 세련된 모피를 가지고 있다. 수컷의 발에는 속이 빈 가시가 있어서 독액을 내보낼 수 있다. 워렌은 수백만 년에 걸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이러한 특성들이 설명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워렌은 2010년 오리너구리 독액(platypuses’ venom)에 대한 연구에서, 83종의 독소(toxins)들을 발견했는데, 뱀(snakes), 불가사리(starfish), 거미(spiders)를 포함하여, 다른 동물들의 독 유전자를 닮은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그의 설명은 무엇인가? 랭글리(Langley)는 경기장 스크린에 그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 ”그것은 전혀 관련 없는 생물 종들이 비슷한 특성을 진화시켰던,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의 한 사례인 것처럼 보인다.” 수렴진화라는 진화론자들의 변명은 오리너구리의 학명인 Ornithorhynchus paradoxus에서도 분명히 드러나 있다. 이것은 ”새 같은 입을 가진 동물의 패러독스(모순)”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도전자였던 창조론자는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면서, 링 위에서 승리의 춤을 추고 있었다. 그러나 워렌의 지지자들은 야유를 보내며, 욕설을 퍼부으면서 경기장을 떠났다. '수렴진화”는 아무런 설명이 될 수 없다. 복잡한 특성이 우연히 한 번 생겨나는 것도 기적 같은 일이다. 독액의 재료물질, 생산 기관, 저장 기관, 분비 기관, 조절 기관, 보호 장치, 이것들에 대한 유전정보...등이 방향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한 번 일어났다는 주장도 믿을 수 없어 보인다. 그런데 그러한 독소들이 우연한 돌연변이들로 83번이나 생겨났다는 것인가? 이러한 주장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워렌과 NG의 스폰서들은 오리너구리가 뱀, 불가사리, 거미의 독을 운 좋게 모방하고 있었다는, 그러한 기적 같은 주장을 관중들이 믿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는 것인가?
 
창조론자가 마이크 앞에 섰다. ”오리너구리는 진짜입니다. 그것은 수달에 오리의 의상을 입힌 것이 아닙니다.” 그는 1798년 오리너구리가 영국 과학자들에게 공개되었을 때, 처음에 그들은 사기라고 생각했었다는 것을 기억나게 해주었다. (영국 동물학자 조지 쇼(George Shaw)는 심지어 꿰맨 자국을 찾아보기 위해서 가위로 오리너구리의 오리 같은 주둥이를 잘라 보기도 했다). 창조론자는 계속 말했다. ”오리너구리는 그들의 서식지에서 잘 살아가도록 설계된, 다양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비축소적 복잡성, 환원불가능한 복잡성)을 보이는 많은 특성들을 가진 아름답게 디자인된 동물입니다.” 그는 관중들을 향해 빙그레 웃으면서, ”창조론자들은 놀라지 않을 것입니다. 창조주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기 위해 오리너구리를 만드셨더라도 말입니다.” 

 

*오리도 너구리도 아닌, 오리너구리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aoyHFcpsK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8/platypus-evolution-mystery/ ,

출처 - CEH, 2016. 8.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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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16-05-1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by Brian Thomas, Ph.D.


   2011년에 ”생물 정보: 새로운 관점”이라는 제목으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고, 선도적인 29명의 과학자들은 신다윈주의 이론(Neo-Darwinian theory)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진화론에 의하면, 돌연변이(mutations)가 일어나 자연이 생물들을 선택할 때, 새로운 생물학적 정보(new biological information)가 발생한다는 것으로, 그러한 개념이 처음 출현했을 때, 많은 과학자들은 그것이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2011년 회의에 참여한 과학자들에 의하면, 그 이론은 부적절한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이제는 교체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2013년에 논문으로 발표된 참가자들의 주요 연구 결과는 세 가지 주요 테마로 분류될 수 있었다.[1] 여기에서 우리는 첫 번째 주제로 ”생물학적 정보의 본질”을 보고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정보가 무엇인지를 숙고해보며, 세포 내의 정보, 인간의 언어,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모습들을 살펴보는 것이다.[2] 다음 기회에 두 번째와 세 번째 주제를 보고할 것이다.

한 논문에서, 독일의 정보 이론가인 베르너 기트(Werner Gitt) 박사와 두 공동 저자는 생물학적 정보를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인간의 언어(human language)와 비교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유전자 '언어'와 친숙해 있는데, DNA 내에 들어있는 유전 암호는 부호, 의미, 구문, 문법, 목적하는 내용 등을 포함하여, 인간 언어의 모든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는 생명체에 반드시 있어야하는 필수적인 비물질적 실체(non-material entity)라고 기트 팀은 결론을 내렸다. 정보는 ”전달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그들은신다윈주의와 같은 어떤 물질적 메커니즘이 어떻게 생물학적 언어와 같은 비물질적 실체를 생산할 수 있었는지를 묻고 있었다.

또 다른 논문에서 언어 전문가인 존 올러(John Oller) 박사는 세포는 단지 하나의 암호보다 많은 암호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세포는 유전 암호, 짜깁기 암호, 후성적 암호, 기타 암호 등을 사용함), 그리고 이러한 암호들은 서로 통신하고 있기 때문에, 물질들에 기초한 어떠한 자연적 과정이 생물학적 정보들을 발생시킬 수 있었다고 하는 주장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었다.

세 번째 논문에서, 분자생물학자이며, 책 ”정크 DNA의 신화(The Myth of Junk DNA)”의 저자인 조나단 웰즈(Jonathan Wells)는 신다윈주의는 DNA 정보의 단지 작은 부분이라도 설명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실험은 거의 모든 DNA가 정보로 압축되어 있음을 (빈 염기서열과 같은 것은 없음을) 계속해서 확인했다. 그리고 자연계에는 너무도 많은 암호들이 있어서, 이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 과정으로 쓰여질 수 없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지적들은 이 세계에 대한 자연주의적 설명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거대한 장벽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장애물이 나타났다. 또 다른 저자들은 세포 내의 여러 중복 유전자 암호(multiple overlapping genetic codes)들은 극도로 복잡해서, 자연주의적 기원이 불가능함을 보여주었다. DNA는 상보적 암호들을 가지고 있는 이중 가닥의 분자들이다. 최근 DNA는 동일한 공간에 다중 암호를 보유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그것은 마치 한 페이지의 암호가 위에서 아래로 읽을 때에 어떤 뜻을 가지고 있지만, 아래에서 위쪽으로 읽을 때에도 완전히 새로운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 따라서 하나의 돌연변이는(한 글자를 바꾸는 것과 같은) 동시에 암호화된 메시지 두 개를 변경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 변화(돌연변이)가 극히 우연히 한쪽 방향의 메시지에 유용한 정보를 추가할 수 있었다할지라도, 다른 방향으로 전해지는 메시지에는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한 돌연변이가 두 메시지에 모두에서 정보를 추가시킬 수학적 확률은 극히 낮다는 것을 입증했다.

네 번째 논문에서, 도널드 존슨(Donald Johnson) 박사는 생물학적 정보와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비교했는데, 그는 그 분야의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연구를 수행할 독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는 컴퓨터와 세포는 둘 다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세포 내에서 정보가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존슨의 작업을 요약했다 :

컴퓨터 네트워크가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언어, 특수 의미 등을 포함하여) 우연히 자연발생할 수 있다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보다 엄청나게 우수한 생물 정보 시스템이 다윈적 시도, 즉 복제 에러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는 주장은 완전히 불합리하다.[2]

마찬가지로, 조시아 시만(Josiah Seaman)은 유전체의 구조는 유전학자들이 반복서열(repeat sequences)이라고 부르는 것을 포함하여, 실행 가능한 컴퓨터 코드와 매우 유사하다는 그의 발견을 보고했다. 프란시스 콜린(Francis Collins, 유신진화론자)과 같은 진화 생물학자들은 이러한 반복적으로 보이는 암호는 오랜 진화적 과거 동안에 남겨진 쓸모없는 쓰레기(junk)들이라고 오랫동안 가정해왔다. 그러나 시만의 분석은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가 말했던 것을 확인하였다 : ”아마도 DNA의 모든 부분은 반복된다 할지라도, 중요하거나 유용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보고들은 세포는 단순한 연기 신호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살아있는 세포의 복잡하고, 정밀한, 효율적인 의사소통은 경이롭다. ”이 모든 생물학적 정보들은 어떻게 기원했으며, 어떻게 보존되어 왔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 그리고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그것에 대해서 사실상 설명하지 못한다.[2] 이러한 자격을 갖춘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References

1. Marks, R.J., M.J. Behe, W.A. Dembski, B.L. Gordon, and J.C. Sanford, Eds. 2013.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Singapore: World Scientific Publishing Co. Pte. Ltd.
2. Sanford, J.C. 2014. Biological Information: New Perspectives. A Synopsis and Limited Commentary. Waterloo, NY: FMS Public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191/ 

출처 - ICR News. 2014. 6. 13.

미디어위원회
2016-04-26

체르노빌에서 진화는 실패하고 있었다. 

: 동물, 식물, 사람에 내장된 DNA 손상 복구 시스템 

(Why Chernobyl Neighbors Are Not Dying)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왜냐하면 세계 최악의 방사능누출 사고 주변 지역에서 사람과 동물들 모두 잘 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30년 전인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 사고로 방사능이 넓은 지역으로 퍼져나가자, 러시아 정부는 발전소 주변 1,600평방 마일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대피를 명령했다.(2016. 4. 20. PhysOrg의 보도를 보라). 출입금지 구역이 설정됐고, 이 지역은 사람들에게 너무도 위험한 곳으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동물들은 대피시킬 수가 없었고, 과학자들은 생태학적 재앙과 대대적인 멸종을 염려했다. 그러나 새로운 한 연구는 커다란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보도했다 :

비즐리(Beasley)는 새로운 한 연구에서, 벨라루스 시 외곽에 살고 있는 대형 포유류 개체군을 조사했고, 그 수는 재해 이후에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5주의 조사 기간 동안에 그곳에서 보았던 많은 수의 동물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설치해 놓은 카메라로 들소 1마리, 멧돼지 21마리, 오소리 9마리, 회색늑대 26마리, 너구리 60마리, 붉은여우 10마리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어디를 가든 늑대를 볼 수 있었다.” 그는 말했다.

동물들은 공포 영화에 등장하는 돌연변이가 일어난 괴상한 모습의 좀비들이 아니었다. 대부분은 잘 살아가고 있었다. 백내장 또는 백색증(albinism)의 증가를 보인 일부 생물 종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종들은 어떤 차이도 보이지 않았다. 주위에 사냥꾼이나 인간의 간섭이 없었던 동물들은 개체 수가 늘어나 있었고, 마치 야생 상태로 다시 되돌아간듯해 보였다. 과학자들은 방사능의 영향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을 수 있음을 발견하고 있었다. 놀랍게도,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는 포식동물이라 할지라도, 환경으로부터의 방사능 오염뿐만 아니라, 오염된 먹이의 체내 축적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방사능에 노출됐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잘 살아가고 있었다고, Science Daily(2016. 4. 18) 지는 보도했다.

비즐리와 그의 연구팀은 카메라 영상에서 14종의 포유류를 보았다. 가장 자주 볼 수 있었던 종은 회색늑대, 야생 또는 유라시아 멧돼지, 붉은여우, 너구리, 동아시아와 유럽에서 발견되는 개과(canid) 동물들이었다. 비즐리는 이 종들을 모두 가장 높은 오염지역 내의 가까운 곳에서 목격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매우 오염된 지역에서 개체군이 감소되었다는 개념을 지지하는 어떠한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 비즐리는 말했다.


사람들의 귀향

고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출입금지 구역을 침범하고 있었다. ”방사능 오염을 무시하고, 나이가 많은 거주민들은 체르노빌에 돌아와 살고 있다”고 PhysOrg(2016. 4. 18) 지는 말했다. 그 지역이 고향이었던, 이제 70대와 80대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그곳이 위험하든 아니든, 다시 돌아와 살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지역은 우크라이나어 정부에 의해서 여전히 거주할 수 없는 지역으로 출입 금지되어 있는 지역이다. 아마도 거주민들은 그들의 나이에서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유럽 전역으로 유독한 방사능 구름이 퍼져나간 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후로,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출입금지 지역으로 되돌아와 살고 있다.

우루파(Urupa)는 방문자들이 가져오는 식량뿐만 아니라, 그녀의 앞마당에서 자란 야채들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거주자들은 방사능 노출에 의한 손상과 암 발생으로 고통당하고 있는가? 방사능 수준은 아직도 높고, 방문자들은 들어오지 못한다. 30명의 사람들이 사고에 의한 직접적 원인으로 사망했고, 또 다른 4,000명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해있다. ”심각한 돌연변이는 단지 사고 직후에만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그 기사는 말했다. 출입금지 구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서 사망률의 증가는 없었다. 1999년에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는 빈혈이 있었고, 바깥 지역으로 이동됐다. 그러나 높은 방사능 지역에서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살아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사람과 동물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정한 위험이 발생하는 곳에서 번성할 수 있는 것일까? 사실, 그것은 단지 정도(degree)의 문제이다. 우리 모두는 다양한 용량으로 매일 방사능에 노출되고 있다. 일부는 집 아래에서 올라오는 라돈 가스를 호흡함으로 일어난다.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은 해수면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방사선에 노출된다. 장거리 비행을 많이 하는 사람은 흉부 X-레이 촬영보다 더 많은 방사선에 노출된다. 따라서, 조종사들은 자신의 경력 동안에 많은 량의 방사선에 자신의 몸이 노출되는 것이다.

만약 세포 내에 내장되어 있는 방어 메커니즘이 없었다면, 우리는 방사선 손상으로 젊은 나이에 죽었을 것이다. 이 체르노빌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부주의로 인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다. 높은 방사능 수치는 의심할 여지없이 유해하다. 그러나 우리의 몸은 세포에서 일어나는 24×7의 손상을 복구하고 있다. 유전자가 자외선, 전리방사선, 우주선에 의해서 손상당했을 때, 세포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고 있다. 우리의 폐가 오랜 세월 동안 담배연기에 노출됐던지, 너무 오랫동안 햇빛에 노출됐을 때를 제외하고, ”사람의 몸은 수선 메커니즘이 꽤 잘 갖추어져 있다.”고 Science Daily 지는 말했다. 또 다른 Science Daily지 기사는 ”정상 세포에서 유전체 완전성을 유지하는 복잡한 유전적 네트워크”를 칭찬하고 있었다.  

여기에 DNA 손상의 복구 메커니즘에 대한 PNAS 지에 실린 최근의 논문들이 있다 :

1. 사람 DNA의 불일치 수선 동안에 가닥 절단의 동적 제어(PNAS) : 진화론적으로 보존된(진화되지 않은) 4개의 구성요소들은 불일치된 DNA 염기들을 고정하기 위해서 함께 작동된다.

2. 염색질 상태와 돌연변이 유발과 관련된 DNA 절단 복구의 유전체 전체의 동역학(PNAS): 이 논문은 뉴클레오티드 절단 복구(Nucleotide excision repair)가 사람 유전체로부터 UV 방사선 및 화학치료제에 의해 형성된 것들을 포함하여, 부피가 큰 부가물을 제거하기위한 유일한 메커니즘임을 기술하고 있다. 암은 이 시스템의 돌연변이로부터 발생할 수 있다.

3. 식물에서 이중 절개에 의한 뉴클레오티드 절단 복구(PNAS) : 이 논문은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한다. 당신과 당신의 화분에 있는 식물은 수억 년 전에 분기된(진화론에 의하면) 서로 다른 생물계에 속하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물이 그들의 유전체 DNA에서 UV 광생성물을 제거하는 이중 절단 메커니즘은 사람과 다른 진핵생물의 이중 절단 메커니즘과 거의 동일하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했다.”

그것에 대해서, Science Daily 지는 사람과 식물이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경우를 보고하고 있었다. ”손상된 신호전달 단백질은 식물과 사람 면역계 사이에서 매우 유사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의 노출로부터 동물, 식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내장된 복구(수선) 시스템의 단지 일부이다. 체르노빌 주변의 주민들은 높은 방사능이 없다면 더 건강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보건관리자나 정부 관리들이 노출을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야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협에 대해 사람의 몸이 완전히 무방비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해야할 것이다.



왜 진화론자들은 체르노빌에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체르노빌은 진화가 작동되는 지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실험실을 제공했다. 동물들은 방사능에 고농도로 노출되었고,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마술처럼 작동되어서 새로운 특성들과 장기들이 생겨났어야만 했고, 적자생존을 보여줄 수 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어느 날 수풀 속을 돌아다니는 젊은 닌자 거북이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슈퍼할머니를 볼 수 있어야만 했다. 

창세기 11장은 노아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명(창세기 5장)과 비교하여, 홍수 이후에 지속적인 수명 감소를 보여주고 있다. 아브라함은 175년을 살았다. 그러나 500여년 후에 모세는 120년을 살았지만, 그 시대에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고 한탄하고 있었다. 몇몇 창조론자들은 노아홍수 이후에 지구 자기장의 변화, 또는 이 세계가 높은 방사선에 노출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후 수천 년 동안 사람 유전체에 돌연변이 부하는 계속 축적되었다. 의료 전문가들이 수명 연장을 위해서 고군분투 하고 있지만 말이다.

우리 모두는 매일 암에 걸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면역계와 DNA 손상 복구 시스템이 대부분 수선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놀라운 시스템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매일 매일이 하나님의 선물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라도 창조주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어야하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4/why-chernobyl-neighbors-are-not-dying/ ,

출처 - CEH, 2016. 4. 21.

Frank Sherwin
2015-12-15

타란툴라 거미의 푸른색은 8번 진화했는가? 

(Blue Tarantulas Supposedly Evolved Eight Times)


   다른 모든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거미(spiders)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화석기록에 따르면, ”최초의 화석 거미는 고생대 데본기(Devonian)에서 알려져 있는데”, 100% 거미이다.[1] 데본기는 진화론에 의해서 3억5천만~4억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는 시기로, 거미는 그때 이후로 진화하지 않았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타란툴라(tarantulas, 짐승빛거미류, 일명 독거미) 거미 약 900종을 확인하고 있다. 그들의 무는 정도는 크고 강력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말벌(wasp)이 쏘는 고통보다 못하다. 어떤 타란툴라는 수십 년 동안을 살 수 있다.

최근에 BBC News(2015. 11. 28)는 분명 중요한 신호전달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아름다운 푸른색(blue color)의 타란툴라 그룹을 보고했다.[2] 진화 연구자들은 이 코발트 색이 적어도 8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증거는 무엇인가?

'유익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이 놀라운 색깔이 진화됐다는 주장은 여러 이유로 논리성과 신뢰성이 의심되고 있다. 먼저 거미에는 독특한 푸른색을 만드는 어떤 색소를 생성하는 세포가 없다. 대신, 거미의 각 털들은 특정한 파장의 빛을 반사하도록 설계되어있다. 이 반사 털들의 복잡한 배열은 극도로 작아서, 생물학적 광 나노구조(biological photonic nanostructures)라고 말해지고 있다. 타란툴라의 털 내의 이 정교한 배열은 모르포 나비(Morpho butterfly)의 날개에 있는 경이로운 인분(scales)과 유사한[3], 구조색(structural color)으로 알려진 것을 만들어낸다.

이 극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발색 현상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우연히 생겨난 것일까? 그리고 그것도 8번이나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러한 현상은 계획, 목적, 특별 창조의 결과인가? 후자의 설명이 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설명으로 보인다.

진화론자인 보르카이(Bor-Kai Hsiung)는 말했다 : ”동일한 푸른색을 만들었던 과정은 다중 기원(multiple origins)과 다른 메커니즘(different mechanisms)들에 의해서 진화되었다...”[2] 다중 기원과 다른 메커니즘들이 450nm 정도의 정교한 푸른 구조색들을 독립적으로 8번이나 우연히 만들어냈는가? 이러한 주장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아니다. 생물체들은 모든 수준에서 너무도 복잡하고 정교해서 우연히 생겨날 수 없어 보인다. 그것들은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타란툴라 거미의 생물학적 광 나노구조도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하나님은 화석기록이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거미들을 완전한 거미로 창조하셨다. 여기에는 파란색 타란툴라의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화려한 그룹도 포함되는 것이다.



References

1.Allaby, M. 2014. Oxford Dictionary of Zoology, Fourth Edition. Oxford, UK: Oxford University Press, 45.
2.Webb, J. Tarantulas evolved blue colour 'at least eight times.' BBC News. Posted on bbc.com November 28, 2015, accessed December 1, 2015.
3.Thomas, B. Brilliant Butterfly Feature Challenges Darwinian Sele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0, 2013, accessed December 1, 2015.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79 ,

출처 - ICR News, 2015. 12.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88

참고 : 6122|1428|4846|6163|5850|5327|5068|5031|4856|5767|5752|5814|4151|3394|2988|5104|4446|4517|5612|6177|5602|6176|5589|5966|5860|4581|5743|5591

미디어위원회
2015-12-11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Jeffrey P. Tomkins, Ph. D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재깍거리며 가는 시계처럼, 시간에 따라 DNA 염기서열이 꾸준히 변화한다는 진화론적 유전자 시계(genetic clock) 개념은 현대 생물학을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개념 중 하나이다. 진화론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이러한 시간측정 기술은 다른 생물 종들 사이에서 진화 속도를 평가하기 위해, DNA 염기서열 차이, 즉 각 DNA 철자(A, T, C, G) 사이의 변화량을 비교한다. 완전히 다른 두 종류의 생물(예를 들어, 말과 닭)을 비교할 때, 그들의 차이는 고생물학에 의한 장구한 시간 데이터의 보정 과정을 통해, 진화해왔던 시간과 일치하도록 조정된다.[1] 현장 과학자들은 이것을 알고 있지만, 일반 대중들은 이 작은 속임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유전자 시계가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들어맞도록 조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는 전체 진화 이야기를 거의 지지하지 않는다. 사실,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종종 발생된다.

1. 다른 유전자들은 상당히 다른 진화 속도를 보여준다.

2. 다른 형태의 생물들은 같은 타입의 유전자 서열에서 다른 속도를 나타낸다.

3. 생물들이 새로운 종으로 분기(divergence)되었다고 추정하는 시점에 대한 유전자 시계 데이터들은 고생물학적 시간 틀과(보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흔히 일치하지 않는다.[1] 

만약 분자시계 모델에 진화론과 장구한 시간이 편견으로 작용되지 않았다면, 연구자들은 어떤 종류의 데이터를 얻었을까? DNA 염기서열 변이는 기원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예측을 시험해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을까? 흥미롭게도, 장구한 시간에 대한 보정 없이, 실증적으로 측정된 DNA 시계들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이 세속적 과학자들과 창조과학자들 모두에서 보고되고 있다. 그 결과들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지 5,000~10,000년의 연대를 나타냈다. 각 사례별 연구들을 설명하기 전에, 먼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유전자 엔트로피(genetic entropy, 유전자 무질서도의 증가)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아보자. 


유전체 엔트로피와 유전자 시계

난자와 정자가 만들어지는 동안, DNA에 돌연변이들이 일어나고, 이것은 다음 세대로 전달될 수 있다. 한 가족의 가계도 내에서 이것이 실험적으로 측정될 때, 돌연변이 발생률(mutation rate)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실제로 많은 연구들에서 사람에서 이 속도를 측정했고, 돌연변이 발생률이 세대 당 75~175개 사이인 것을 발견했다.[2~6]

돌연변이 발생률에 관한 이러한 알려진 데이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연구자들이 시간에 따른 사람 유전체(human genome)의 돌연변이 축적을 모델링하기 위해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7~13] 연구자들은 해로운 돌연변이(harmful mutations)의 90% 이상이 시간이 지나도 제거되지 않으며,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은 결국 위험한 수준에 도달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사람은 ‘오류 파국(error catastrophe)’이라 불리는 시점에서 멸종될 것으로 추정되었다.[14, 15] 시간이 흐르면서 각 연속적 세대에서 끊임없이 발생되어 축적되는 이러한 유전체(genome, 게놈)의 붕괴 과정은 유전자 엔트로피(genetic entropy)라 불려진다.[14, 15]

더욱 놀라운 사실은, 유전자 엔트로피의 과정은 특히 전 지구적인 홍수 이후 4,300년 동안에 일어났던, 성경에 기록된 인간 수명의 감소 경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12, 15~17] 이러한 유전적 시뮬레이션 연구뿐만 아니라, 저명한 진화론자들도 인간 유전체에서 돌연변이들의 축적 문제는 그것을 제거하는 자연선택의 무능력과 동반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유전학의 한 측면은 진화론의 가정과 완전히 반대되고 있는 것이다.[5, 18]

유전자 엔트로피를 모델링한 연구들의 결론은, 성경적 시간 틀과 유사한 결과를 제공했던 실증적 데이터에 기초한 두 추가적 세속적 연구에 의해서 확인되었다.[4, 5] 두 연구 모두 엑솜(exome)이라 불리는 사람 유전체의 단백질 암호 부위에서 단일 뉴클레오티드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조사했다.[19, 20] 한 연구는 2440명을 분석했고, 다른 연구는 6515명을 분석했다. 극히 드문 변이의 80% 이상은 해로운(유전질환과 관련된) 것으로 간주되었고, 연구자들은 이러한 돌연변이의 존재를 '약한 정화 선택(weak purifying selection)'에 기인한 것으로 보았다.[19] 이것은 본질적으로 인구 집단에서 이러한 유해한 돌연변이를 제거하는 자연선택의 능력이 그렇게 강력하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과 정확히 동일한 결과가 앞에서 언급했던 컴퓨터 시뮬레이션 연구들에서 관측되었다.[8, 11~13]

이러한 유형의 유전자 데이터에서 밝혀진 한 중요한 소득은 단백질 암호 부위는 유전체의 다른 부위에 비해 돌연변이에 더 취약하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사람 개체군의 일반적 형태의 다양성보다,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유전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유형의 데이터는 알려진 역사적 시간과 지리적 위치에 따른 인구통계학적 모델 안으로 편리하게 통합될 수 있다. 연구자들이 이 연구를 수행했을 때, 그들은 유전자 엔트로피와 관련하여 아주 최근에 사람 유전자 다양성(human genetic diversification)의 대대적인 폭발을 발견했다. 그 연구 논문 중 하나는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가속화됐던 다양성의 최대 시간은 5115년 전으로 보인다.”[19] 다른 논문도 이것과 유사한 시간 틀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사람의 유전적 다양성의 시작이 창세기 홍수(Genesis Flood)와 이어진 바벨탑에서의 인류 분산과 매우 가깝게 일어났다는 것이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유전자 엔트로피와 관련된 이러한 극히 드문 유전적 변이체들의 최근 폭발은 노아홍수 이후에 빠른 속도로 감소됐던 사람의 수명과 동일한 패턴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다.[15, 17]


미토콘드리아 DNA의 다양성과 유전자 시계

분자시계 연구의 또 다른 중요한 분야는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 mtDNA)에서의 돌연변이 속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이 연구 결과들은 최근 창조(recent creation)를 입증해주고 있었다.[21] 한 동물의 mtDNA는 전형적으로 모체의 난자로부터 상속된다. 그리고 mtDNA의 돌연변이 발생률은 가계 내에서 정확하게 측정될 수 있고, 그 생물 종의 특별한 시계가 될 수 있다. 이들 시계가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로 보정되지 않고, 단지 생물체의 알려진 세대 기간을 사용하여 이루어졌을 때, 그 생물체의 유전자 시계에 대한 더 사실적이고 편견 없는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초파리(fruit flies), 선충(roundworms), 물벼룩(water fleas), 그리고 사람에서 이들 mtDNA 시계를 비교함으로써, 한 창조과학자는 이 생물들(사람을 포함하여) 모두의 창조 사건은 10,000년을 넘지 않고 일어났음을 입증했다.[21]

다른 창조과학자들도 사람 mtDNA의 돌연변이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15, 22] 그들은 통계학적으로 8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염기서열들을 분석했고, 이브(Eve)가 갖고 있었던 mtDNA와 가장 근접한 원래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를 구축했다. 그들은 ”현대인은 평균적으로 이브의 염기서열에는 없던 22개의 돌연변이들을 갖고 있다 (비록 어떤 사람은 100개 정도의 돌연변이들을 갖고 있지만).”[15] 사람 mtDNA의 돌연변이 발생률(mutation rate)에 대한 가장 최근의 실증적 평가는 세대 당 약 0.5개 였다.[23] 이러한 속도에 기초하여, ”가장 많은 100개의 돌연변이가 축적되어 있는 미토콘드리아 염기서열이라 할지라도, 대략 200세대가 걸렸을 것이고, 이것은 6,000년 이내일 것”이라고 평가했다.[15]

비판가들은 이 미토콘드리아 DNA 연구들은 창조론자에 의해서 수행됐기 때문에 의심스럽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적 연대를 지지하는 이러한 연구들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먼저 수행되었다는 것에 주목해야만 한다. 창조론자들에 의해서 최근 관측된 사람의 mtDNA 돌연변이 발생률에 대한 경향은, 1997년으로 돌아가 세속적 연구자들이 처음 보고했던 것과 거의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적 과학계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 그 논문의 저자는 말했다 : ”우리의 실증적 돌연변이 속도를 사용하여 보정된 mtDNA 분자시계는 mtDNA MRCA(most recent common ancestor, or the first human woman. 가장 최근의 공통조상)은 단지 ~ 6500년 이내라는 결과를 보여주었다.”[24] 

1년 후에 또 다른 세속적 연구자는 이 연구에 대해서 말했다 :

진화론자들은 원인과 관계없이, 빠른 돌연변이 발생률이 미칠 영향에 대해서 매우 우려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연구자들은 모든 살아있는 사람의 여성 조상인 '미토콘드리아 이브(mitochondrial Eve)'는 10만~20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계산해왔다. 새로운 시계를 사용하여, 그녀는 단지 6천 년 전에 살았다는 것이다.[25]

또한 빠른 돌연변이 속도는 대략 6천 년 전의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가리킨다는 새로운 발견은 연방수사국(FBI)에 의해서 채택된 법의학적 조사에 사용되는, mtDNA 연구 가이드라인의 개발에 공헌하고 있다고 그 논문은 언급하고 있었다. 1997년 이후 17년 이상이 지난 현 시점에서, 창조과학자들은 더 많은 mtDNA 데이터를 사용하여, 이전의 뜻밖의 발견을 장엄하게 확인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과학자들은 미토콘드리아 시계 데이터에 추가하여, 현대인의 남성에만 있는 Y 염색체(Y chromosomes)를 분석했다. 여기에서 그들은 Y 염색체 아담에 대해 합의되어 있던 생각과 다르게, 평균 300개의 돌연변이들이 발생되어 있음을 발견했다.[15] 연구자들은 ”Y 염색체에 대한 정상적인 돌연변이 발생률(각 세대마다 한 염색체에 1개의 돌연변이)을 가정한다 할지라도, 300개의 돌연변이가 축적되기 위해서는 단지 300세대(약 6천 년 정도) 정도만 필요하다.”고 말했다.[15] 이전의 mtDNA 연구처럼, 이것은 DNA 시계 개념을 적용한 가장 직설적인 방법이다. 또한 이 결과는 사람의 기원에 대한 성경적 시간 틀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이다.

아마도 최근 창조를 지지하는 가장 놀라운 데이터는, 최근에 대규모의 세속 과학자들이 참여하여 발표했던, 사람의 유전체 전체에 걸친 DNA 변이체 지도화(mapping DNA variation)에 대한 연구 결과일 것이다.[26] 이 대규모의 노력은 연구자들이 ”사람 유전자 변이체에 대한 글로벌 레퍼런스(a global reference for human genetic variation)”라 불리는 거대한 데이터 집합을 만들었다. 보고서에서 그들은 말했다 :  

f2 변이체 주위에 공유된 하플로타입(haplotype, 단상체) 길이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공통조상은 ~296세대 (7410~8892년) 전이었음을 가리킨다. 비록 그것들이 한 개체군 내에 국한되었을 때는 더 젊어져서 ~143세대 (3570~4284년) 전에 공통조상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26]

놀랍게도, 이러한 결과들은 원래의 창조 사건과 노아홍수 이후의 바벨탑 분산 연대와 상당히 정확하게 일치한다. 바벨탑에서 언어가 혼잡되어 인류가 각 언어 집단들로 나뉘어졌을 때, 개체군들은 제한되어 나뉘어져 후손되었다. 물론 모든 인류의 공통조상은 아담과 하와를 가리킨다.


결론

장구한 시간 틀을 가정하고 있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서, 분자시계는 심각한 결점을 가지고 있으며, 실증적 실험보다는 가설적 검정으로 전체 분석이 수행된다. 반면에, 창조과학자들과 일부 세속 연구자들은 시간에 대한 어떠한 가정도 없이, 정직하게 경험적 방식으로 접근하여, 인류의 공통조상은 6000년이나 1만 년을 넘지 않는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의 족쇄를 벗어버릴 때, 실증적으로 분석된 데이터들은 성경적 시간 틀과 일치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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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Tomkin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Jeffrey P. Tomkins, Ph.D. 2015.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Acts & Facts. 44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9002 ,

출처 - ICR, Acts & Facts. 44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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