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Elephants Evolve Smaller Tusks Due to Poaching)


   최근 Environmental News Network(2008. 1. 20)에 실린 한 이야기는 자연에서 일어나고 있는 진화의 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성경적 기원 모델로 설명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는가?

그 기사는 코끼리의 엄니 길이(elephant tusk length)에 대한 최근의 한 연구를 보도하고 있었다. 그 연구에 의하면, 인도(아시아)와 아프리카 코끼리들의 엄니의 평균 크기는 둘 다 지난 150년 동안에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연구원들은 커다란 엄니를 가진 코끼리들의 밀렵이 크기 감소의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였다. 그렇다면 이것이 진화인가?

부지런한 독자들은 벌써 우리들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진화(evolution)’라는 용어는 변화(change)라는 용어와 개략적으로 동의어로 사용된다는 것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생물학적 글들에서, 그것은 특별히 한 개체군이 시간이 지나면서 유전자형(genotypic)과 표현형의 빈도수가 변화되어지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이 포괄적 정의에 의해서, 코끼리 집단에서 엄니 길이의 변화에서부터 아메바에서 인간으로의 변화까지 모든 것들이 ‘진화’라고 불려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2 가지의 변화 사례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지적해왔다. 몇몇 사람들은 수평적 진화(horizontal evolution, 종류 내에서의 변화, 소진화)와 수직적 진화(vertical evolution, 종류를 뛰어넘는 변화, 대진화) 사이의 차이로서 언급해왔다. 수평적 진화는 집단 내에서 어떤 개체들을 (자연적, 성별적, 심지어 인위적으로) 제거하여 집단 전체의 구성 개체들을 변화시키는 선택적 압력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밀렵꾼들이 긴 엄니의 코끼리들을 죽인다면, 짧은 엄니의 코끼리들이 남게 될 것이고, 개체 집단의 특성은 변화될 것이고, 이것은 진화된 것이라고(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되었음으로) 말해질 수도 있다. 돌연변이들은 찬성 또는 반대로 선택된 유전적 구성에 따라 변화를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바람이 거센 섬에서 비행 능력을 가진 딱정벌레(beetles)들은 쉽게 대양으로 날려갈 수 있다. 그러나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게 한 돌연변이는 비행할 수 없는 딱정벌레들을 대양으로 날려가지 않도록 하여, 더 오래 살고 더 많은 개체 수를 유지하도록 할 것이다.   

질문은 이것이다. 그러면 그러한 변화가 진화일 수 있는가?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난다면, 그러한 변화가 축적되어 단세포 생물이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는가? 대답은 아니요(No) 이다. 왜냐하면 돌연변이(mutations)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유전체(genome)에 새로운 정보(new information)를 추가시키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방법이 없다면, 장구한 시간이 지난다 해도 아메바가 사람으로 변화될 수 없는 것이다. 새로운 정보의 획득 방법 없이 아메바가 사람으로 변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믿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보다 더 큰 믿음이 요구되는 것이다. 밀렵 때문에 발생한 코끼리 집단의 엄니 길이의 변화는 유전정보의 어떠한 변화도 요구하지 않는다. 본질적으로, 그것은 단지 엄니 길이를 (예를 들어) 5로 만드는 유전자를 가진 코끼리는 선택되었고, 엄니 길이를 10으로 만드는 유전자를 가진 코끼리는 선택되지 않았음을 의미할 뿐이다.


*참조 : Do new functions arise by gene duplica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1/26/news-to-note-01262008 ,

출처 - AiG News, 2008. 1. 2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77

참고 : 3718|4025|2157|3413|2185|439|169|2169|2862|497|717|2281|3266|499|2155|2431|4153|4511|4350|4202|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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