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들이여, 개미에게로 가서 : 자연선택은 전체 집단에 대해서도 작동된다?

농부들이여, 개미에게로 가서 

: 자연선택은 전체 집단에 대해서도 작동된다? 

(Go to the Ant, Thou Farmer)  


   2008. 11. 30. - 우리 인간들은 너무 많은 자랑을 하고 있다. 농업 관련 산업은 어떠한가? 개미들도 과학적으로 농사를 짓고 있었다. ”인간의 문명이 발달하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들 중의 하나는 지속적 농업(sustainable agriculture)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Science Daily(2008. 11. 30) 보도하고 있었다. ”그러나 인간이 최초는 아니었다. 개미들은 5000만 년 전부터 농사를 지어오고 있었다. 인간이 지구를 지배하는 생물종이 되는 것을 농사가 도왔던 것처럼, 농사는 가위개미(leaf-cutter ants, 잎꾼개미)들이 지배적 초식동물이 되는 것을, 그리고 자연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회적 곤충들 중의 하나가 되는 것을 도와왔다.”

그 기사는 어떻게 개미들이 그들의 둥지 안에 완벽한 농사기술을 가지고 있는지와 그리고 어떻게 그것들을 병균 없이 유지할 수 있는지에 관해 논하고 있었다. 개미들은 개미 집단을 파멸로 이끌 수 있는 질병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항생제(antibiotics)를 만드는 곰팡이와 박테리아들과 공생(symbioses)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들의 쓰레기 처리 시스템 또한 매우 훌륭했다. ”그러면 개미는 곰팡이와 박테리아들과 얼마나 정확한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며 지내고 있을까?” 그 기사는 묻고 있었다. 대답은 ”정말로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그들 자신의 생각에서) 진화가 모든 것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진화가 전체 그룹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관한 다윈의 생각은 옳았다.” 행진하는 개미들의 사진으로 꾸며진 Science Daily의 또 다른 기사는 언급했다 :

전 세계의 일개미들이여 연합하자! 당신들은 번식력을 제외하고 잃어버릴 어떤 것도 없다. 개미 사회에 존재하는 고도로 전문화된 노동 카스트 제도는 곤충 세계의 사회 조직 피라미드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다른 사회 조직들처럼, 개미 집단들도 내부적 투쟁과 갈등들로 가득하다. 그러면 그들은 하나로 연합시킨 것은 무엇인가? 150년 전에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그가 옳았음이 입증되고 있다.

선전되고 있는 내용은 맥길(McGill) 대학의 한 과학자가 ”어떻게 진화가 개미와 같은 집단적 곤충들 내에서 번식력이 있는 개미에 대해 그들 내부 사이의 투쟁을 금지하도록 하는 유전자를 만들어냈는지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아보우하이프(Ehab Abouheif) 박사가 ”번식적 억제(reproductive constraint)”라고 부르는 이 개념은 정말로 다윈의 이력을 향상시키는 것인가?

개미 사회에 있어서 불임의 카스트(sterile castes)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은 자연선택 이론(Theory of Natural Selection)을 세웠던 찰스 다윈을 괴롭혔다. 그는 개미들을 ”내가 처음에는 극복하기 어려워 보였던, 그리고 나의 이론을 사실상 치명적으로 만들어버릴 하나의 특별한 어려움”으로서 기술하고 있었다. 만약 적응된 진화가 각 개체들의 차별화된 생존으로 나타난다면, 그들의 유전자를 후손에게 전해줄 수 없는(일개미 같은) 개체들은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었겠는가?

다윈은 개미 사회의 경우에서 자연선택은 각 개체에 대해서 적용될 뿐만이 아니라, 가족 또는 그룹에 대해서 일어났을 것이라고 제안했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번식력을 잃어버리는 것이 생물 개체에게 결코 이익이 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 연구는 다윈의 선견적 혜안을 지지하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전체 집단(entire colony)이 하나의 생물체 또는 거대생물체(superorganism)처럼 조망될 수 있는지에 대한 분자적 측정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EvoWiki가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08/26/2004, 05/31/2004, 05/31/2007, 03/21/2008을 보라), 몇몇 저명한 진화 생물학자들은 자연선택이 그룹에 대해서 작동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확신하지 않고 있었다. 사실 마렉 코흔(Marek Kohn)은 자연선택이 생물 개체에 대해 작동하는지, 전체 그룹에 대해 작동하는지에 대한 진화론자들 사이에 ‘끝이 없는 토론(unending debate)’에 관하여 Nature News에 긴 글을 쓰고 있다. 그 틈은 깊었다. ”그룹-선택 개념은 일부 사람들에게 자연선택의 남용일 뿐만이 아니라, 자연선택을 부정하는 것으로서 이해되고 있다.” 한편 다른 쪽에서는 ”그것은 외부 과학으로부터의 영향력을 저버리는 개인주의적 시각이다.” Science Daily는 이 이야기가 그룹선택을 입증한 것으로 주장하기 때문에, 너무 앞서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개미 농장은 찰리와 팅커벨이 나타나기 전까지 재미있었다. (03/16/2006)


*참조 : 개미의 농사짓기 5천만년 전 시작 (2008. 3. 25.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6&total_id=30862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30a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1. 3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82

참고 : 698|2042|2854|3005|3870|3942|4272|600|4154|423|4678|5608|5488|5087|4692|4827|5005|5026|5081|5130|5420|5443|5499|5516|5683|5740|5826|5954|5979|5991|5994|6098|6132|6258|6366|6438|6490|6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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