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저항성의 단서가 발견되었다.

항생제 저항성의 단서가 발견되었다. 

(Antibiotic Resistance Clue Found)


   항생물질에 대한 미생물의 저항성은 진화의 증거로서 가장 흔히 제시되고 있다. 그렇다면 새로 발견된 단서는(BBC News, 2009. 9. 13) 진화를 증거하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그리고 언론 매체들의 보도에 의하면), 미생물들의 항생제에 대한 내성 획득은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전형적인 사례라는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그러한 저항성은 박테리아 개체군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것이거나, 존재하던 유전적 정보의 소실 또는 변경(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의 결과라고 주장해왔다.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을 보라)     

뉴욕대학의 연구자들은 Science(2009. 9. 11)에, 박테리아의 산화질소(nitric oxide) 생성물과 그것의 항생제 저항성 사이의 관계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를 보고하였다. 특별하게 박테리아의 효소들은 아미노산 아르기닌(arginine)으로부터 산화질소를 합성한다. 그리고 산화질소는 ”산화적 압박(oxidative stress)”과 여러 항생제들의 무기인 독성 혼합물들을 무력화시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그들의 발견과 일치하여, 연구자들은 산화질소의 생성 억제가 항생제의 약효가 발휘되도록 하는 데에(심지어 저독성의 낮은 용량에서도) 도움을 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과학자들은 박테리아의 산화질소 생성을 방해하는 것이 항생제 저항성을 극복하는 데에 주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희망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우리는 새로운 항생제를 개발할 필요가 없는 지름길을 발견하였다.” 연구 책임자인 누들러(Evgeny Nudler)는 말했다. ”대신 우리는 기존 항생제의 활성을 증진시킬 수 있게 되었고, 그 방법은 낮은 용량에서도 항생제가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중요한 것은 박테리아의 생존을 돕는 산화질소 생성 능력은 박테리아가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고유의 기능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오랜 기간 동안 항생제를 투약한 사람의 경우, 산화질소를 더 잘 생성하는 박테리아들은 생존하기가 더 쉬웠다. 아마도 이것은 환자 개인의 미생물계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박테리아가 다른 어떤 생물체로, 또는 더 복잡한 생명체로 진화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자연선택은 박테리아 개체군 내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특성에 대해서 작동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항생제에 노출된 박테리아 개체군의 다양성을 감소시키고 있었고, 결국 저항하는 박테리아들만 살아남게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 Genesis of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Antibiotic Resistance as 'Evidence” for Evolution

• Get Answers: Evolution, Natural Selection, Mut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9/19/news-to-note-09192009 ,

출처 - AiG News, 2009. 9.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9

참고 : 4561|4153|717|495|4554|4547|4328|4147|3139|4646|4594|4066|4592|3911|4545|3338|2863|4817|5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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