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에 관한 놀라운 소식들과 지구 바다의 기원에 관한 뒤집혀진 주장 :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물고기에 관한 놀라운 소식들과 지구 바다의 기원에 관한 뒤집혀진 주장. 

: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Fish News and Fish Stories: Water You Know?)


   최근의 몇몇 해양생물학 뉴스들은 놀랍다. 어떤 소식은 말문을 막아버린다.


제브라피쉬는 생각보다 더 똑똑했다 : ”....생각했던 것보다(than thought)” 라는 단어는 과학적으로 알지 못했던 사실이 밝혀졌을 때 늘상 사용되는 말이다. 이번에 그 단어는 런던 퀸메리 대학의 발견에서 사용되고 있었다. 물고기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똑똑하다”는 것이다. PhysOrg(2014. 10. 30) 지는 예상보다 훨씬 좋게 IQ 테스트를 통과한 제브라피쉬(zebrafish)에 대한 실험을 보고하고 있었다. 당신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제브라피쉬는 유전적으로 사람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여 (참조: 인간의 질병 ‘제브라피쉬’로 극복한다. 인간과 유전자 비슷...2014. 11. 6. 헬스코리아).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중독질환과 정신질환에 관한 연구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다음에 당신이 그 물고기를 잡았을 때, 물고기의 슬픈 눈을 응시하지 말라.  


동굴의 장님 물고기의 치유 능력 : 여기에 예기치 않은 물고기 이야기가 있다. 동굴에 사는 장님물고기(blind cave fish)는 사람의 안과 질환의 치료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4. 10. 20) 지는 미네소타 대학의 한 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동굴물고기의 유전체 염기서열은 사람의 유전체 염기서열과 유사하다. 사람은 동굴물고기와 많은 동일한 경로들과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동굴물고기가 시력을 어떻게 잃어버렸는지를 연구함으로써, 사람의 시력손상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찾을지도 모른다. ”물고기의 시력 소실과 같은 그들의 몇몇 특성들은 사람의 건강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하다. 이것은 망막 변성과 같은 사람의 질병과 유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대 상어는 어떻게 멸종했는가? : 메갈로돈(Megalodon)는 세계에서 가장 큰 상어였다. 그러나 그 상어의 멸종은 미스터리로 남아있었다. 이제 그 미스터리는 불완전한 화석기록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모델에 의해서 해결되게 됐다고, Live Science(2014. 10. 22) 지는 보도했다. 하지만 메갈로돈의 먹이인 고래(whale)가 너무 커져서 먹을 수 없게 되어 멸종했다는 이야기는 정말로 믿을 수 있는 이야기인가?  ”그 연대는 선신세와 홍적세의 경계이다. 바로 그 시기는 수염고래(baleen whales)가 오늘날의 거대한 크기로 성장하기 시작했던 때였다는 것이다. 메갈로돈은 고래와 돌고래를 포함하여 해양 포유류를 먹었기 때문에, 그들의 멸종 시기는 이치에 맞는다고 연구자들은 논문에 쓰고 있었다.” 6m의 백상아리(white shark)도 거대한 크기로 간주된다. 그 크기의 3배되는 상어를 상상해보라. 


날씬한 뇌의 기원 : PhysOrg(2014. 9. 17) 지는 과학자들이 칠성장어(lampreys)로부터 ”우리 뇌의 발달에 관한 진화적 역사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얻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당신 뇌의 할아버지: 턱이 없고, 이빨이 가득한, 빠는 입을 가진, 장어 같이 날씬한, 기생 물고기인 칠성장어는 혐오스럽게 보이지만, 척추동물의 진화계통수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 뇌의 진화적 발달 역사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 기사는 시작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발견하기를 기대했던 것과는 달라 보인다. ”놀랍게도, 칠성장어의 후뇌(hindbrain)는 발달 동안에 나뉘어질(segmented) 뿐만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턱이 있는(유악류) 척추동물 사촌처럼 혹스 유전자(Hox genes)가 관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정확히 무엇이 진화됐다는 것인가? 


물고기는 반점을 어떻게 얻었나? : Astrobiology(2014. 10. 9) 지는 흥분하고 있었다. 한 팀의 유물론자들은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의 알에 있는 반점(egg spots)에 대한 설명은 다윈의 두통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러한 진화적 혁신은 기존 특성이 점진적으로 수정되었다는 모델로서는 종종 설명하기가 어렵다. 더군다나, 유전체의 변형이 사실 진화적 혁신을 이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존재하던 반점의 색깔 변화가 진화론적으로 ‘혁신(innovation)’이라는 이름을 붙일만한 변화인가? 새로운 혁신이란 눈, 날개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성 장기들을 만들어내야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 기사에서 축하하고 있는, 알 반점의 혁신도 다윈의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때문이 아니라, 점핑 유전자(jumping genes)에 기인한 것이었다. Science Daily(2014. 10. 9) 지는 바젤 대학의 연구자들에 의한 동일한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물고기의 섹스 : 몇몇 가장 초기의 물고기들은 교미를 했다고, 판피류(placoderms) 물고기의 삽화를 싣고 있는 Science(2014. 10. 19) 지에서 시드 퍼킨스(Sid Perkins)는 말했다. 판피류는 가장 초기의 턱이 있는 척추동물로 생각되고 있는 물고기이다. 골격에 나있는 홈(grooves)은 그들이 체내 수정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고 있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 하나의 복잡한 기관의 출현을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더욱 아래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한 커다란 질문은 판피류 내의 여러 고대 종들도 여기 화석처럼 같은 방법으로 번식했는가 하는 것이다.” 퍼킨스는 썼다. ”만약 그렇다면, 그 그룹 내 교미(copulation)의 기원은 4억3천만 년 전으로 끌어내려지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도전하는 사건들에 대해서 할 말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 물은 초기 지구에도 있었다. 이 놀라운 생각의 반전은 Science(2014. 10. 31) 지에 발표된 것이다. 초기 지구에 물은 없었고, 바다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면서 실어 날랐다는 오래된 견해와는 반대로, 우즈홀 해양연구소(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e)의 과학자들은 이제 탄소질 콘드라이트(carbonaceous chondrite)와 같은 물질들은 성장 동안에 휘발성인 상태로 배달되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지구상 물의 기원에 대한 미스터리가 해결됐다.” National Geographic(2014. 10. 30) 지는 의기양양하게 나팔을 불어대고 있었다.

바다는 어디에서 왔는가? 매사추세스 우즈홀 해양연구소의 아담 사라피안(Adam Sarafian)이 이끄는 연구팀은 우리의 바다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우리 행성에 도달할 수 있었음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지구 물의 기원을 거의 46억 년 전까지, 수억 년을 뒤로 끌어내렸다. 그 시기에 내태양계의 모든 세계는 아직도 형성되고 있던 시기였다.

지구의 물은 탄생 이후 혜성 충돌 등에 의해서 도착했던 대신에, 우리의 행성 탄생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우리 지구에 물의 도착 시기를 ”생각했던 것보다 1억3천5백만 년을 더 앞당긴 것”이라고 Live Science(2014. 10. 30) 지는 주장했다. 어떻게 뜨거운 지구에서 물이 있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

시간을 거슬러 점프하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왜냐하면 처음 1억5천만 년 동안 내태양계(inner solar system)는 상당히 뜨거웠고, 이후보다 훨씬 부적절한 환경이었다. 지구는 날아오는 천체들로 인해 커다란 충돌들을(지구의 한 부분을 조각내어 달을 형성하도록 했던 충돌과 같은) 경험했을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그러한 커다란 충돌과 높은 온도에서 수소는 수증기로 변하고 우주 밖으로 날아가 버렸을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의심하고 있다. 

”행성은 어떻게든 물을 붙잡았다.” 사라피안(Sarafian)은 말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행성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과학자들은 베스타(Vesta) 소행성에서 탄소질 콘드라이트를 관측하고 그들의 가설을 만들었다. ”행성들이 어떻게든 물을 붙잡은 방법은 숙제로 남기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다시 한번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전에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은 누구였는지 그들은 말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할 사람이 누구인지도 말하지 않고 있었다.



사람들이 놀라운 사실과 공상적 추론 사이를 구분할 수 있을 때, 진정한 과학의 발전은 이루어질 것이다.

 

*관련기사 : '물의 기원, 혜성 아닐 수도'… 과학계 大혼란 (2014. 12. 1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11/2014121100520.html?news_Head1_02

지구 물 기원, 혜성 아니다?...과학계 충격 (2014. 12. 11.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4121110462139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4/11/fish-news-and-fish-stories/ ,

출처 - CEH, 2014. 11.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42

참고 : 5299|4141|3071|5716|4306|3811|3714|5026|2013|3631|5838|5317|5126|5037|4920|4792|4004|3409|4342|4562|4268|5431|3392|4072|4308|5533|5532|6055|6275|6540|6576|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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