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More Collapsed Darwinian Expectations)


   진화론에 관한 보도 자료들은 새로운 경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예상했던 것들이 틀렸다는 보도들이다. 좋은 일을 계속하라.

그 글들을 읽어보라. 그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사실들이 계속 관측되고 있었다.

박테리아에서 복잡한 구조의 발견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한다. (Phys.org. 2017. 2. 1) : 원핵생물인 박테리아는 세포막에 복잡한 구조가 없을 것으로 추정되어 왔었다. 복잡한 구조는 더 진화된 세포인 진핵생물(eukaryotes) 같은 것에 있어야 했다. ”이것은 놀라운 진화론적 발견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박테리아는 이들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퀸즈랜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이제 ”복잡한 세포구조의 진화는 진핵생물에서 독특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새둥지는 복잡한 것에 단순한 것으로 진화했다? (Phys.org. 2017. 2. 1) : 간단한 컵 모양의 새둥지(bird nests)가 먼저 진화했어야한다. 그런 다음 더 복잡한 둥지들로 진화했어야한다. 이제 맥쿼리 대학(Macquarie University)의 진화론자들은 이 시나리오를 거꾸로 돌리고 있었다. ”지금까지 우리는 지붕이 없던 단순한 둥지에서, 지붕을 가진 완전히 복잡한 둥지가 진화했다고 생각했었다. 이 연구는 실제로는 그것이 반대였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단순한 둥지는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단순한 둥지로 전환시켰던 새들은, 호주 꿀빨이새(Australian honeyeaters)와 같은, 오늘날 가장 많이 서식하는 새들 중 일부이다.”

광합성 메커니즘은 원시 미생물에 이미 존재했다. (Kobe University. 2017. 1. 31) : 광합성(photosynthesis)은 생물체에서 일어나는 가장 복잡한 과정 중 하나이며, 양자역학(quantum mechanics)의 기법을 사용하여 빛을 포착하고, 양분을 생산하기 위한, 일련의 고도로 복잡한 유기반응들이 포함되는 과정이다. 최고 과학자들도 이 과정을 복제하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노력해왔지만, 많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런데 훨씬 이후에 진화된 생명체에서 있어야할, 이러한 초고도 복잡성의 과정이 '원시 미생물(primeval microbe)'에 있다니, 이것은 어찌된 일인가? ”연구 그룹은 광합성의 발달 이전에 존재했다고 생각했던 한 고대 미생물인 메탄생성균(Methanospirillum hungatei)이 광합성 역할을 하는 유전자와 유사한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하는 논문은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되었다.

성선택의 또 하나의 타격. (Duke University. 2017. 1. 30) : 다윈의 성선택 이론은 이번 주에 또 하나의 타격을 입었다. ”암컷의 아름다움은 적어도 동물계에서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이성을 끌어들이는 것과 덜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듀크(Duke) 대학의 연구자는 말하고 있었다. 아름다움이 수컷을 끌어들인다는 가정은 ”거의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다”. 당신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예상과는 다르게, 이 모델은 까다로운 남성의 낭만적 관심을 얻는 것이, 어떻게 여성스러운 특성이 널리 퍼지게 되었는지를 설명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5억 년 전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동갑동물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University of Leicester. 2017. 1. 30) : 화석화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됐던, 매우 작은(100㎛~1mm) 복잡한 생물인 동갑동물(loriciferans)이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다른 유형의 미화석들을 조사하는 동안에 우연히 동갑동물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많은 시간의 현미경 작업을 필요로 했다.” 하베이(Harvey) 박사는 말했다. ”나는 동갑동물의 등쪽 끝처럼 보이는 미스터리한 파편을 발견했다. 그러나 나는 그럴 리가 없다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기사 후반부에, 다윈에 대한 또 하나의 수수께끼가 드러나고 있었다 : ”생물들의 진화 역사에서 그렇게 초기에, 동갑동물은 이미 그러한 특화된 중형저서(meiobenthic) 생태계에서 살아가고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들의 몸체는 단세포 생물체의 크기로 축소되었고, 대양저에 퇴적물 입자들 사이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자이언트 판다와 레드 판다의 유전자 비교 결과, 그들은 수렴진화 되었다? (Phys.org. 2017. 1. 17) : 자이언트 판다(giant pandas, 대왕판다)와 레드 판다(red pandas, 레서 판다)는 공통조상을 갖고 있다가, 분기되었다는 추정은 잘못일 수 있다는 것이다. 두 생물은 오늘날 먼 친척으로 간주되고 있다.  밥 이르카(Bob Yirka)는 이 두 종이 어떻게 대나무를 소화시킬 수 있도록 진화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제시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땜질로서 설명해버리는, 악명 높은 '판다의 엄지(Panda's Thumb)'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 새로운 유전자 비교 연구가 보여주었듯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진화론적 변화는 연결되지 않았다”고 그 기사는 주장했다. 그래서 이르카는 진화론자들이 사랑하는 요술봉인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를 꺼내들어 설명하고 있었다. 그 논문은 PNAS 지에 게재되었다.

남미의 토마틸로는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 (Penn State. 2017. 1. 5) : 이것을 ”생각보다 일찍 진화한” 생물 목록에 추가하라.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발견된, 토마틸로(tomatillos, 수염토마토)의 섬세한 화석 잔해는, 감자, 후추, 담배, 피튜니아, 토마토 등과 같은 경제적으로 중요한 식물들의 한 분지 식물이 이들 생물 종들에게 할당된 연대보다 오래 전인, 5200만 년 전에도 존재했다는 것을 한 국제 연구팀은 보여주었다.” (Science Magazine 의 논문을 보라). 이것은 ”우리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과 반대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인가?) ”이 식물 가계의 진화론적 역사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되었다”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진화론자들이 그랬던 것이 아닌가?).

”우리의 결과는 곤드와나 파타고니아(Gondwanan Patagonia)와 남극 대륙의 수많은 화석 식물들이 상응하는 분자적 연대보다 실제적으로는 오래되었다는 패턴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이것은 곤드와나 역사에서 곤드와나 이후의 기원을 가지는 것으로 추측했던 그룹들이 완전히 다른 고지리학적 및 고기후학적 환경 하에서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연구자들은 썼다.

이러한 모순된 발견과 위에 언급된 발견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일체 제공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직장을 유지하고 있다.


사람들은 진화론적 예측이 얼마나 자주 틀리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톰 베텔(Tom Bethell)이 출판한 신간 서적은 적절한 이름을 갖고 있다 : ”카드로 세워진 집(The House of C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2/more-collapsed-darwinian-expectations/ ,

출처 - CEH, 2017. 2. 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4

참고 : 6210|3789|3585|3768|6096|5700|4854|4830|1553|5740|4692|4639|4241|3934|6426|6276|5497|5996|5629|5563|5573|5158|3141|2554|5421|6057|5576|5775|5139|55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