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Darwinism as Mental Illness
: The Convoluted Concept of Evolving Evolvability)
David Coppedge
최근 사례에서 보듯이 일부 진화 생물학자들은 강박장애 징후를 보이고 있다.
진화가능성(evolvability)이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다는 개념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라. 잠깐만! 아니다. 그러지 말라.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나는 새로운 진화론 논문들에 대해 인내심을 갖고 냉정하게 접근하며, 어떤 식으로든 의견을 내기 전에, 먼저 이해를 구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이번 논문은 참기 어려웠다. 마치 초공간에서 뫼비우스의 띠(Mobius strip)가 클라인 병(Klein bottle)을 감싸고 있는 것을 상상하는 것과 같다. 자연선택이 진화가능성의 진화를 선호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이것이 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하는 데, 잠재적으로 유용한 개념이 될 수 있을까?
Evolution News 지에서 "진화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여러 글들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이 주제를 자세히 다룬 논문은 없었다. 2025년 2월에 두 편의 진화가능성 관련 논문이 각각 다른 저널에 게재되었다. 이제 이 개념을 살펴볼 좋은 시점이다.
첫 번째 논문은 미시간 대학 루이스 자만(Luis Zaman)의 논문으로 PNAS 지(2024. 12. 31)에 실렸으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많은 분석이 필요하지 않았다. 1)저자들은 터무니없을 정도로 진화론에 사로잡혀 있으며, 2)그들의 주장은 전적으로 아비다(Avida)로 구동되는 컴퓨터 모델에 기반하고 있다. 보도자료 제목에도 진화가 다섯 번이나 언급되어 있다! "진화, 진화, 진화: 진화는 어떻게 진화하여 그렇게 유용하게 되었는가(Evolution, evolution, evolution: How evolution got so good at evolving)."
이제 미시간 대학의 한 연구는 진화가 그토록 효과적인 이유는 아마도 진화 자체가 진화할 수 있기 때문임을 밝혔다. 이 연구는 PNAS 지에 게재되었다.
"생명체는 문제 해결에 정말로 탁월하다. 주변을 둘러보면 생명에는 엄청난 다양성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이 한 공통조상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다"라고 미시간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이 연구의 주저자인 루이스 자만은 말했다. "진화는 왜 그렇게 창의적인 것처럼 보일까? 어쩌면 그 능력은 스스로 진화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짧은 보도자료에는 "진화"라는 단어가 38회, 논문에는 214회나 등장한다. 이렇게 진화라는 단어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마치 진화에 중독된 환자처럼 보인다. 더 나쁜 것은 생물학 분야 연구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결론은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하도록, 또는 실패하도록 설계된 가상환경 내의 실험 방식(in silico)으로 구현한 컴퓨터 모델로만 합리화되어 있었다. Live Science 지(2025. 2. 20)는 이 논문을 좋아했지만, 이 컴퓨터 게임을 지원한 Avida 플랫폼이 Evolution News의 다른 사람들에 의해 광범위하게 반박되었기 때문에(here, here, and here), 마치 존재하지 않는 구석에서 동전을 찾는 광대를 곡선 미로에서 보는 것과 같은 오락적 가치 외에는, 더 이상 진지하게 고려할 가치가 없다.
무(Nothing)에 대한 많은 경험주의?
Science 지(2025. 2. 21)에 게재된 두 번째 논문은 더욱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연구 제목을 "진화가능성의 실험적 진화(Experimental evolution of evolvability)"로 정했다. 논문의 개요는 Science 지 같은 호에 게재된 에도 쿠셀(Edo Kussell)의 글을(“Enabling evolvability to evolve”) 보거나, 막스 플랑크 진화생물학 연구소의 보도자료(“Insights into Evolutionary Dynamics: New Study Reveals the Evolution of Evolvability”)를 참조하라.
막스 플랑크 진화생물학연구소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는 생물학에서 가장 논쟁적인 개념 중 하나인 ‘진화가능성(evolvability)’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 연구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유전 시스템을 형성하여 미래의 진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실험적 증거를 제시하며, 진화 과정에 대한 기존 관점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애초에 우리는 그들이 "진화 과정에 대한 전통적 관점에 도전"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상호작용한다고 주장하며, "계통 수준의 선택(lineage-level selection)"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달콤한 사랑이 아니라, 또 다른 유형의 자연선택이다.’
들어가는 글의 그림에는 다음 내용이 게재되어 있었다.
이것의 핵심은 계통 수준의 선택이다. 박테리아의 계통(lineages)은 두 가지 표현형 상태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진화해야 했다. 돌연변이에 의한 전이(transitions)는 초기에는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계통이 사멸하고 더 성공적인 경쟁자로 대체되었다. 최종적으로 생존한 계통들은 표현형을 뒷받침하는 핵심 유전자들의 돌연변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서열을 진화시켜, 상태 간의 빠른 전이를 가능하게 했다.
그들의 개념에 따르면, "자연선택은 미래의 적응을 위해 유전 시스템을 최적화한다"는 것이다. 계통 선택은 선택의 대상을 개체나 개체군이 아닌, 계통에 위치시킨다. 이러한 관점에서, 당신의 가계(genealogy)는 자연선택이 당신의 진화를 어떻게 이끌어낼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에 의한 상상적 예지력
마르코스 에벌린(Marcos Eberlin) 박사는 예지력(Foresight)을 지성(intelligence)을 나타내는 징후로 기술했다. 그러나 바넷(Barnett) 등의 연구자들은 예지력은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다(믿거나 말거나). 그것은 진정한 예지력이 아니다. 그저 상상 속의 예지력일 뿐이다. 그들은 이를 "진화적 예지력(evolutionary foresight)"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자연선택은 시간과 우연의 복도를 내려다보며, "내 미래의 계통 중 어느 것이 적합성 경쟁에서 이길까?"라고 숙고한다. 선택은 가장 진화 가능한 계통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결정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자들은 당신의 온전한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며, 심리전을 벌이기 시작한다. 그들은 최면을 거는 듯한 손짓으로 "이것은 당신이 찾고 있는 그 선택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맹목적인 과정이지만, 생명체는 진화적 예지력을 가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기계적 방식으로(mechanistically) 이러한 예지력은 상상 가능하다.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발달 시스템, 염색체 구조, 그리고 돌연변이 과정들에 의한 어떤 구성은 미래 환경에서 명백한 적응적 유용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미래 적응 잠재력을 활용하려면, 진화 역사에 대한 기억뿐만 아니라, 이전에 달성된 표현형 상태를 재생성하는 능력도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계통 선택이 어떻게 이전 진화 역사를 단세포의 유전적 구조에 통합하여, 돌연변이가 미래의 환경 변화를 예측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진화적 예지력"이 기계적 방식으로 가능하다는 주장은 나에게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분명 할아버지 세대의 진화론이 아니다. 그 시점에서 나는 그들의 '재료와 방법'을 살펴보며,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실험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단지 컴퓨터 모델이 아닌, 실제 생물체를 대상으로 3년 동안 실험실 실험을 진행했다.

방법론에서의 광기
그들은 (아마도 플라스크나 시험관에 보관된) 소규모 미생물들에서 수십억 마리의 슈도모나스(Pseudomonas fluorescens) 박테리아 개체군을 면밀히 조사했다. 일부 개체군은 셀룰로스(CEL+)를 생성할 수 있었고, 일부는 그렇지 못했다(CEL-). 산소가 부족할 때, 셀룰로스 생성 유전자를 가진 박테리아들은 산소에 접근하기 위해 공기/액체 접촉면에 가까이 다가가도록 셀룰로스 매트를 형성했다. 따라서 CEL+ 구성원이 생성한 셀룰로스의 존재는 적합도(즉,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능력)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다.
연구자들은 병원성 박테리아의 "상황대처 유전자좌(contingency loci)"와 유사한 것으로 기술되고 있는 돌연변이율보다 1만 배 높은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hypermutable loci)“를 발견했다. 상황대처를 위한 비상 계획을 세우는 것은 설계(design)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연구자들은 빠른 돌연변이 능력이 박테리아에게 "진화적 잠재력"이라는 형태의 "예지력"을 제공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계통 수준의 선택이 진화적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형질의 진화를 촉진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진화가 어떻게 '예지력'으로 보이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연구의 제1저자인 마이클 바넷(Michael Barnett)은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의 진화를 보여줌으로써, 적응은 단순히 현재의 생존을 위한 것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적응 능력을 다듬는 것임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진화가 예측 없이 이루어진다는 오랜 통념에 도전하고 있다. 오히려 자연선택이 어떻게 진화의 역사를 유전적 구조에 내재화하여, 생물이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적응을 가속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건축, 예측, 내장 등 설계에서 사용되는 여러 용어들이 보인다. 이것들이 지식도 없고, 방향도 없고,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눈먼 선택자가 하는 일일까? 이 논문에 대한 반응으로 서던일리노이대학(Southern Illinois University) 명예교수인 데이비드 킹(David G. King)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도 아니고, 지시된 돌연변이도 아닌, 다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았다.
예를 들어, 짧은 염기서열의 반복을 특징으로 하는 삽입과 결실(insertions and deletions)은 아마도 대부분의 진핵생물 유전자에 "튜닝 마디(tuning knob)" 또는 "조절기(rheostat)" 기능을 부여한다. 반복 횟수 가변성(repeat number mutability)은 적응 방향으로 편향되지 않으면서, 돌연변이 효과의 비교적 유리한 분포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그러한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의 기능을 시사하는 것이다.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해로운 영향을 완화하는 "돌연변이 스펀지(mutational sponges)"처럼 작용한다. 킹(King)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이는 "돌연변이 프로토콜(mutation protocols)"의 영역으로, 편향되지 않은 돌연변이가 풍부하게 일어날 경우, 해를 끼칠 가능성이 최소화 된다. 간단히 말해, 생성된 돌연변이는 "프로토콜(요강, 규약)에 따라" 유해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 사실상 제한된다.
설계는 “튜닝 마디" 또는 "조절기" 기능과 같은 개념에서 분명하게 보여진다. 논문에서 논의되지 않은 또 다른 아이디어는, 박테리아의 한 개체군이 수평적 유전자 이동(horizontal gene transfer)을 통해, "준종(quasispecies)"을 형성하여, 공유될 수 있는 기능적 유전자좌를 유지할 가능성이다. 두 경우 모두 유전적 변화는 무작위적이지 않다.
이러한 개념의 결함
하지만 저자들은 자신들도 "맹목적 과정(blind process)"임을 인정하고 있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NS)이 어떻게든 "진화적 잠재력(즉, 진화가능성)“을 증진시키는 예지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뒤얽힌 개념은 존 웨스트(John West, "사회를 좀먹고 있다"), 닐 토마스(Neil Thomas, "개념적으로 일관성 없는 용어"),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 "적자도착을 설명할 수 없다")를 비롯한 저명한 저술가들의 자연선택에 대한 비판적 조사에서 검토 주제였다. 바넷 등은 자연선택이 창조적인 힘을 가진 것으로 왜곡하여, 본질적으로 지시되지 않는 과정(unguided process)을 통해 자연이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여기 몇 가지 숙고해보아야 할 점들이 있다.
▶ 종의 기원은 없었다 : 그들은 한 종으로 시작해서, 같은 종으로 끝났다.
▶ 인공선택 : 연구자들은 육종가(breeders)처럼 행동했는데, 이는 지적설계이며, 자연선택의 반대 개념이다.
▶ 조사자의 간섭 : 그들은 미리 정해 놓은 기준에 따라 생물체가 "진화하거나 멸종"하도록 강요했다.
▶ 비자연적 도움 : 어떤 개체군이 "멸종"되었을 때, 그들은 그 개체군이 계속 존속하도록 살아있는 개체군에서 세포를 옮겨왔다. (Kussell 글에 있는 그림 참조).
▶ 제한된 옵션 : 그들은 그 생물체의 두 가지 표현형 상태 중 하나만을 보이도록 강요했다.
▶ 의인화 : 그들은 예지력, 예측, 미래적응 잠재력 등과 같은 용어를 맹목적이고 무작위적인 과정에 적용했다.
▶ 마법적 사고 : 자연선택이 "미래에 적응하는 능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생각은 다윈의 환상의 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 혼돈 : "진화가능성의 진화"와 같은 개념을 만들어내는 것은 "플로지스톤의 플로지스톤화"에 대해 말하는 것만큼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론 : 설계라는 견해에 투자하라.
바넷과 자만 등은 죽어버린 자연선택(NS)을 되살려보려고 애쓰고 있었지만, 예지력도 적응 의지도 없는, 맹목적이고, 무작위적 과정이라는 덫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로버트 셰딩거(Robert Shedinger)가 ‘다윈의 허풍(Darwin’s Bluff)‘에서 폭로했듯이, 다윈 시대의 과학자들은 자연선택을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과 유사하게 잘못 제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반면, 창조과학자들은 적응을 설명할 수 있는 풍부한 도구를 갖고 있다. 잠재적 위험에 대한 강인함을 갖춘 기계를 설계하려면 예지력(선견지명, 진화론적 예지력이 아니라, 지성에 의해 장착된 진정한 예측력)이 필요하다.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생명체가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이는 지난 몇 년간 활발한 생물공학 컨퍼런스의 초점이 되어 왔다.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가 후원하는 생물계 공학 컨퍼런스(Conference on Engineering in Living Systems, CELS)가 올여름 시애틀에서 개최되며, 판타지랜드(Fantasyland)가 아닌 어드벤처랜드(Adventureland)와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에서 의미 있는 토론을 나눌 수 있는 풍성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조 :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1952668&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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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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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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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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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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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된 논문은 결코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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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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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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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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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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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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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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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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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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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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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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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출처 : CEH, 2025. 3. 27.
Evolution News & Science Today, 2025. 3. 27.
주소 : https://crev.info/2025/04/enst-darwinism-as-mental-illness/
https://evolutionnews.org/2025/03/the-convoluted-concept-of-evolving-evolvabil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Darwinism as Mental Illness
: The Convoluted Concept of Evolving Evolvability)
David Coppedge
최근 사례에서 보듯이 일부 진화 생물학자들은 강박장애 징후를 보이고 있다.
진화가능성(evolvability)이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다는 개념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라. 잠깐만! 아니다. 그러지 말라.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나는 새로운 진화론 논문들에 대해 인내심을 갖고 냉정하게 접근하며, 어떤 식으로든 의견을 내기 전에, 먼저 이해를 구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이번 논문은 참기 어려웠다. 마치 초공간에서 뫼비우스의 띠(Mobius strip)가 클라인 병(Klein bottle)을 감싸고 있는 것을 상상하는 것과 같다. 자연선택이 진화가능성의 진화를 선호한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이것이 이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하는 데, 잠재적으로 유용한 개념이 될 수 있을까?
Evolution News 지에서 "진화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여러 글들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이 주제를 자세히 다룬 논문은 없었다. 2025년 2월에 두 편의 진화가능성 관련 논문이 각각 다른 저널에 게재되었다. 이제 이 개념을 살펴볼 좋은 시점이다.
첫 번째 논문은 미시간 대학 루이스 자만(Luis Zaman)의 논문으로 PNAS 지(2024. 12. 31)에 실렸으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많은 분석이 필요하지 않았다. 1)저자들은 터무니없을 정도로 진화론에 사로잡혀 있으며, 2)그들의 주장은 전적으로 아비다(Avida)로 구동되는 컴퓨터 모델에 기반하고 있다. 보도자료 제목에도 진화가 다섯 번이나 언급되어 있다! "진화, 진화, 진화: 진화는 어떻게 진화하여 그렇게 유용하게 되었는가(Evolution, evolution, evolution: How evolution got so good at evolving)."
이제 미시간 대학의 한 연구는 진화가 그토록 효과적인 이유는 아마도 진화 자체가 진화할 수 있기 때문임을 밝혔다. 이 연구는 PNAS 지에 게재되었다.
"생명체는 문제 해결에 정말로 탁월하다. 주변을 둘러보면 생명에는 엄청난 다양성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이 한 공통조상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다"라고 미시간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이 연구의 주저자인 루이스 자만은 말했다. "진화는 왜 그렇게 창의적인 것처럼 보일까? 어쩌면 그 능력은 스스로 진화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짧은 보도자료에는 "진화"라는 단어가 38회, 논문에는 214회나 등장한다. 이렇게 진화라는 단어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마치 진화에 중독된 환자처럼 보인다. 더 나쁜 것은 생물학 분야 연구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결론은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하도록, 또는 실패하도록 설계된 가상환경 내의 실험 방식(in silico)으로 구현한 컴퓨터 모델로만 합리화되어 있었다. Live Science 지(2025. 2. 20)는 이 논문을 좋아했지만, 이 컴퓨터 게임을 지원한 Avida 플랫폼이 Evolution News의 다른 사람들에 의해 광범위하게 반박되었기 때문에(here, here, and here), 마치 존재하지 않는 구석에서 동전을 찾는 광대를 곡선 미로에서 보는 것과 같은 오락적 가치 외에는, 더 이상 진지하게 고려할 가치가 없다.
무(Nothing)에 대한 많은 경험주의?
Science 지(2025. 2. 21)에 게재된 두 번째 논문은 더욱 심층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연구 제목을 "진화가능성의 실험적 진화(Experimental evolution of evolvability)"로 정했다. 논문의 개요는 Science 지 같은 호에 게재된 에도 쿠셀(Edo Kussell)의 글을(“Enabling evolvability to evolve”) 보거나, 막스 플랑크 진화생물학 연구소의 보도자료(“Insights into Evolutionary Dynamics: New Study Reveals the Evolution of Evolvability”)를 참조하라.
막스 플랑크 진화생물학연구소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는 생물학에서 가장 논쟁적인 개념 중 하나인 ‘진화가능성(evolvability)’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 연구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유전 시스템을 형성하여 미래의 진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초의 실험적 증거를 제시하며, 진화 과정에 대한 기존 관점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애초에 우리는 그들이 "진화 과정에 대한 전통적 관점에 도전"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상호작용한다고 주장하며, "계통 수준의 선택(lineage-level selection)"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자, 이제 시작해 볼까?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달콤한 사랑이 아니라, 또 다른 유형의 자연선택이다.’
들어가는 글의 그림에는 다음 내용이 게재되어 있었다.
이것의 핵심은 계통 수준의 선택이다. 박테리아의 계통(lineages)은 두 가지 표현형 상태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진화해야 했다. 돌연변이에 의한 전이(transitions)는 초기에는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계통이 사멸하고 더 성공적인 경쟁자로 대체되었다. 최종적으로 생존한 계통들은 표현형을 뒷받침하는 핵심 유전자들의 돌연변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서열을 진화시켜, 상태 간의 빠른 전이를 가능하게 했다.
그들의 개념에 따르면, "자연선택은 미래의 적응을 위해 유전 시스템을 최적화한다"는 것이다. 계통 선택은 선택의 대상을 개체나 개체군이 아닌, 계통에 위치시킨다. 이러한 관점에서, 당신의 가계(genealogy)는 자연선택이 당신의 진화를 어떻게 이끌어낼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에 의한 상상적 예지력
마르코스 에벌린(Marcos Eberlin) 박사는 예지력(Foresight)을 지성(intelligence)을 나타내는 징후로 기술했다. 그러나 바넷(Barnett) 등의 연구자들은 예지력은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다(믿거나 말거나). 그것은 진정한 예지력이 아니다. 그저 상상 속의 예지력일 뿐이다. 그들은 이를 "진화적 예지력(evolutionary foresight)"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자연선택은 시간과 우연의 복도를 내려다보며, "내 미래의 계통 중 어느 것이 적합성 경쟁에서 이길까?"라고 숙고한다. 선택은 가장 진화 가능한 계통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결정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자들은 당신의 온전한 정신을 혼란스럽게 하며, 심리전을 벌이기 시작한다. 그들은 최면을 거는 듯한 손짓으로 "이것은 당신이 찾고 있는 그 선택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맹목적인 과정이지만, 생명체는 진화적 예지력을 가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기계적 방식으로(mechanistically) 이러한 예지력은 상상 가능하다.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 발달 시스템, 염색체 구조, 그리고 돌연변이 과정들에 의한 어떤 구성은 미래 환경에서 명백한 적응적 유용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미래 적응 잠재력을 활용하려면, 진화 역사에 대한 기억뿐만 아니라, 이전에 달성된 표현형 상태를 재생성하는 능력도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계통 선택이 어떻게 이전 진화 역사를 단세포의 유전적 구조에 통합하여, 돌연변이가 미래의 환경 변화를 예측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진화적 예지력"이 기계적 방식으로 가능하다는 주장은 나에게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분명 할아버지 세대의 진화론이 아니다. 그 시점에서 나는 그들의 '재료와 방법'을 살펴보며,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실험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단지 컴퓨터 모델이 아닌, 실제 생물체를 대상으로 3년 동안 실험실 실험을 진행했다.
방법론에서의 광기
그들은 (아마도 플라스크나 시험관에 보관된) 소규모 미생물들에서 수십억 마리의 슈도모나스(Pseudomonas fluorescens) 박테리아 개체군을 면밀히 조사했다. 일부 개체군은 셀룰로스(CEL+)를 생성할 수 있었고, 일부는 그렇지 못했다(CEL-). 산소가 부족할 때, 셀룰로스 생성 유전자를 가진 박테리아들은 산소에 접근하기 위해 공기/액체 접촉면에 가까이 다가가도록 셀룰로스 매트를 형성했다. 따라서 CEL+ 구성원이 생성한 셀룰로스의 존재는 적합도(즉,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능력)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했다.
연구자들은 병원성 박테리아의 "상황대처 유전자좌(contingency loci)"와 유사한 것으로 기술되고 있는 돌연변이율보다 1만 배 높은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hypermutable loci)“를 발견했다. 상황대처를 위한 비상 계획을 세우는 것은 설계(design)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연구자들은 빠른 돌연변이 능력이 박테리아에게 "진화적 잠재력"이라는 형태의 "예지력"을 제공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보도자료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계통 수준의 선택이 진화적 잠재력을 향상시키는 형질의 진화를 촉진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진화가 어떻게 '예지력'으로 보이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연구의 제1저자인 마이클 바넷(Michael Barnett)은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의 진화를 보여줌으로써, 적응은 단순히 현재의 생존을 위한 것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적응 능력을 다듬는 것임을 보여준다"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 결과는 진화가 예측 없이 이루어진다는 오랜 통념에 도전하고 있다. 오히려 자연선택이 어떻게 진화의 역사를 유전적 구조에 내재화하여, 생물이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적응을 가속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건축, 예측, 내장 등 설계에서 사용되는 여러 용어들이 보인다. 이것들이 지식도 없고, 방향도 없고,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눈먼 선택자가 하는 일일까? 이 논문에 대한 반응으로 서던일리노이대학(Southern Illinois University) 명예교수인 데이비드 킹(David G. King)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도 아니고, 지시된 돌연변이도 아닌, 다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았다.
예를 들어, 짧은 염기서열의 반복을 특징으로 하는 삽입과 결실(insertions and deletions)은 아마도 대부분의 진핵생물 유전자에 "튜닝 마디(tuning knob)" 또는 "조절기(rheostat)" 기능을 부여한다. 반복 횟수 가변성(repeat number mutability)은 적응 방향으로 편향되지 않으면서, 돌연변이 효과의 비교적 유리한 분포를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그렇다면, 이것은 그러한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의 기능을 시사하는 것이다. 초돌연변이성 유전자좌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해로운 영향을 완화하는 "돌연변이 스펀지(mutational sponges)"처럼 작용한다. 킹(King)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이는 "돌연변이 프로토콜(mutation protocols)"의 영역으로, 편향되지 않은 돌연변이가 풍부하게 일어날 경우, 해를 끼칠 가능성이 최소화 된다. 간단히 말해, 생성된 돌연변이는 "프로토콜(요강, 규약)에 따라" 유해한 결과를 피하기 위해 사실상 제한된다.
설계는 “튜닝 마디" 또는 "조절기" 기능과 같은 개념에서 분명하게 보여진다. 논문에서 논의되지 않은 또 다른 아이디어는, 박테리아의 한 개체군이 수평적 유전자 이동(horizontal gene transfer)을 통해, "준종(quasispecies)"을 형성하여, 공유될 수 있는 기능적 유전자좌를 유지할 가능성이다. 두 경우 모두 유전적 변화는 무작위적이지 않다.
이러한 개념의 결함
하지만 저자들은 자신들도 "맹목적 과정(blind process)"임을 인정하고 있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NS)이 어떻게든 "진화적 잠재력(즉, 진화가능성)“을 증진시키는 예지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뒤얽힌 개념은 존 웨스트(John West, "사회를 좀먹고 있다"), 닐 토마스(Neil Thomas, "개념적으로 일관성 없는 용어"),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 "적자도착을 설명할 수 없다")를 비롯한 저명한 저술가들의 자연선택에 대한 비판적 조사에서 검토 주제였다. 바넷 등은 자연선택이 창조적인 힘을 가진 것으로 왜곡하여, 본질적으로 지시되지 않는 과정(unguided process)을 통해 자연이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여기 몇 가지 숙고해보아야 할 점들이 있다.
▶ 종의 기원은 없었다 : 그들은 한 종으로 시작해서, 같은 종으로 끝났다.
▶ 인공선택 : 연구자들은 육종가(breeders)처럼 행동했는데, 이는 지적설계이며, 자연선택의 반대 개념이다.
▶ 조사자의 간섭 : 그들은 미리 정해 놓은 기준에 따라 생물체가 "진화하거나 멸종"하도록 강요했다.
▶ 비자연적 도움 : 어떤 개체군이 "멸종"되었을 때, 그들은 그 개체군이 계속 존속하도록 살아있는 개체군에서 세포를 옮겨왔다. (Kussell 글에 있는 그림 참조).
▶ 제한된 옵션 : 그들은 그 생물체의 두 가지 표현형 상태 중 하나만을 보이도록 강요했다.
▶ 의인화 : 그들은 예지력, 예측, 미래적응 잠재력 등과 같은 용어를 맹목적이고 무작위적인 과정에 적용했다.
▶ 마법적 사고 : 자연선택이 "미래에 적응하는 능력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생각은 다윈의 환상의 나라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 혼돈 : "진화가능성의 진화"와 같은 개념을 만들어내는 것은 "플로지스톤의 플로지스톤화"에 대해 말하는 것만큼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결론 : 설계라는 견해에 투자하라.
바넷과 자만 등은 죽어버린 자연선택(NS)을 되살려보려고 애쓰고 있었지만, 예지력도 적응 의지도 없는, 맹목적이고, 무작위적 과정이라는 덫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로버트 셰딩거(Robert Shedinger)가 ‘다윈의 허풍(Darwin’s Bluff)‘에서 폭로했듯이, 다윈 시대의 과학자들은 자연선택을 인공선택(artificial selection)과 유사하게 잘못 제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반면, 창조과학자들은 적응을 설명할 수 있는 풍부한 도구를 갖고 있다. 잠재적 위험에 대한 강인함을 갖춘 기계를 설계하려면 예지력(선견지명, 진화론적 예지력이 아니라, 지성에 의해 장착된 진정한 예측력)이 필요하다.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생명체가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이는 지난 몇 년간 활발한 생물공학 컨퍼런스의 초점이 되어 왔다.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가 후원하는 생물계 공학 컨퍼런스(Conference on Engineering in Living Systems, CELS)가 올여름 시애틀에서 개최되며, 판타지랜드(Fantasyland)가 아닌 어드벤처랜드(Adventureland)와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에서 의미 있는 토론을 나눌 수 있는 풍성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조 :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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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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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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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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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3. 27.
Evolution News & Science Today, 2025. 3. 27.
주소 : https://crev.info/2025/04/enst-darwinism-as-mental-illness/
https://evolutionnews.org/2025/03/the-convoluted-concept-of-evolving-evolvabil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