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지 않은 새들
(The Birds that Didn’t Evolve)
David F. Coppedge
새들은 살다가 죽지만, 다윈의 "진화하거나 멸종한다"는 견해를 따르기란 쉽지 않다.
대서양 아조레스(Azores) 제도 그라시오사 섬(Graciosa Island)의 한 화산 분화구에서 멸종된 멋쟁이새(bullfinch, 참새목 되새과)의 뼈가 오래 전 용암이 흘러내렸던 작은 구멍에서 발견되었다고 Science Daily 지는 보도했다. 눈 위에 검은 가면 같은 특징적 깃털 무늬와 베이지색 얼굴을 가진 이 아름다운 새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New Scientist 지는 또 다른 멸종한 조류로 뉴질랜드에서 인간에 의해 멸종된 검은색 '거대 백조(mega-swan)'를 보도하고 있었다. 우리는 멸종(extinction)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다윈주의적 진화는 원시조류로부터 조류를 탄생시킬 수 있었을까? 비늘을 가진 파충류가 일련의 유전적 돌연변이를 통해 깃털을 갖추고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
비행 능력의 상실은 진화가 아니다. 찰스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의 불쌍한 날지 못하는 가마우지(cormorant)처럼, 비행 능력을 상실한 새들을 자신의 이론으로 설명하려 했다. 하지만 기능의 상실은 진화론자들에게 결코 기쁜 소식일 수 없다. 수입 없이 지출만 있는 상황을 좋아하는 기업은 없다. Phys.org 지는 "에뮤(emu)가 왜 날지 못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발견이 날아올랐다"고 농담을 했다. 웃기지만 슬픈 일이다. 일부 날지 못하는 새들은 비록 날지는 못해도, 자신의 생태적 지위에서 성공적이다. 모나시 대학(Monash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에뮤의 유전자와 닭의 유전자를 비교했다. 그들은 "에뮤 배아의 날개 발달 중, 닭이나 다른 새들에서는 활성화되지 않는, 한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크게 줄어든 날개를 갖게 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사지 이상(limb abnormalities)을 갖고 태어난 사람들에게 응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윈은 웃지 않을 것이다.
본능은 진화가 아니다. Science Daily 지의 한 기사는 "음악은 강력한 표현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시작한다. "특히 아비(father)의 노래를 배워 짝짓기를 하는 금화조(zebra finch, 얼룩말핀치)와 같은 명금류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 기사는 "명금류가 어떻게 스스로 노래를 배우는지"에 대해 한 물리학 교수와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 교수인 벤스 욀베츠키(Bence Ölveczky)의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었다. 이 교수는 진화를 믿고 있겠지만, 그의 금화조 학습에 대한 연구가 진화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그의 동료는 거기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미래의 연구에 그 가능성을 추측하며, 다윈의 주장을 되풀이할 뿐이다.
"긴 세월 동안 뇌 구조는 기능들을 만들면서 적응해왔다"고 그는 말했다. "나는 단지 뇌 영역이 스스로 잘 작동하는 방식으로 서로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적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것이야 말로 새로운 연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어떻게 뇌의 교사 영역(tutor area)이 신호들을 구축하여, 학생 영역(student area)이 그 신호로부터 갖고 있는 제약과 학습 규칙 하에서 최상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했는가 하는 문제 말이다."
협력은 진화가 아니다. 어떤 믿음(belief)을 주장하는 것은 증거가 아니다. Phys.org 지는 "새들의 공동 육아는 어떻게 진화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질문은 "어떻게(how)"를 빼고, "새들의 공동 육아는 진화했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무언가 존재하면 진화했다"는 다윈식 순환논법(DIDO, Darwin In Darwin Out)의 또 하나의 사례일 뿐이다. 이 기사는 뛰어난 양육 기술을 발휘하며 날개를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시베리아 어치(Siberian jay)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표준 다윈주의는 이러한 관찰 결과를 설명하는 데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급하게 이론을 구조해야 할 상황이다.
진화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는 생존을 위한 투쟁이다. 디킨스(Dickens)의 소설 속 등장인물인 니코데무스 보핀(Nicodemus Boffin)의 유명한 표현처럼, "짓밟거나 짓밟히거나(scrunch or be scrunched)"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새들이 자신의 번식을 포기하고, 다른 새들의 새끼를 돌보며 보호하는 일을 돕는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협동 번식(cooperative breeding, 협동 양육)'이라고 불리는 이 행동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명백한 모순인데, 이는 돕는 개체(helper)가 자기 희생을 감수하고 다른 개체의 적합도(fitness)를 높이는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베리아 어치(Siberian Jays). <Credit: Fabrizio Moglia>
이 모순들로부터 진화론의 구조가 필요하다! 기사 뒷부분을 보면, 증거들로부터 진화론을 지키기 위해 제시된 수많은 논쟁적 시도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상황은 더 악화되는데, 진화론자들은 이제 두 가지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필수적인 전제조건으로 과(family) 그룹의 기원을 설명해야 하고, 그 다음은 협동 번식의 기원도 설명해야 한다. "이들의 분석은 과 그룹이 아닌 상태에서 곧바로 협동 번식으로 전환하는 일은 극히 드물며, 과 집단의 진화가 대부분의 조류에서 협동 번식이 진화할 수 있는 전제조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왜 단계를 하나 줄여서, 새들이 협동 번식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갖추고 등장했다고 하지 않는가? 다윈은 여기서 무슨 역할을 했는가?
이 새들은 공룡으로 잘못 분류되었는가? : Live Science 지는 한 새로운 화석에 대해 공룡(dinosaur)이라고 고집하며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한 중국 농부가 당시에 타조와 유사한 화식조(cassowary)로 말해질 수 있는 공룡의 잔해를 발견했는데, 이 공룡은 날지 못하는 새의 머리 볏(head crest)과 길고 강력한 허벅지를 갖고 있어, 현대의 화식조처럼 빠르게 달릴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새로운 연구는 전하고 있다." 어쩌면 진화론자들이 '오비랍토르(oviraptorosaur, 알 도둑 도마뱀)'라 부르는 이 공룡들을 재평가할 시기가 왔는지도 모른다. "새로 발견된 공룡의 15cm 크기의 머리 볏은 화식조의 단단한 볏(casque)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고 연구자들은 밝혔다." 살아있는 화식조보다 크다고 해서, 이것이 다른 종류의 동물이라고 할 수는 없다. 로라 게겔(Laura Geggel) 기자는 일부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의 볏은 이 오비랍토르의 볏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화석은 공룡보다는 오히려 오늘날의 화식조와 더 공통점이 많아 보인다.
갑작스러운 출현은 진화가 아니다. BBC News의 헬렌 브릭스(Helen Briggs)는 “화석이 소행성 충돌 이후 새들의 진화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다”는 진화론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상투적 문구를 다시 사용하고 있었다. 문제는 예술가가 그린 화석 그림은 진화론적 연대 6,250만 년 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현대적인 새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모든 면에서 이 새는 정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새와 같은 나무 위의 새로 보인다. “6,250만 년 전의 작은 새 화석은 공룡들을 멸종시킨 소행성 충돌 이후, 새들이 매우 빠르게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단지 진화론적 가정을 반복 사용해서 진술한 것에 불과하며, 마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를 가정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녀가 인용한 진화과학자들 중 누구라도 구체적 돌연변이가 자연선택되어 진화가 작동된 사례를 제시하고 있는가? 또한 어떤 과도기적 진화의 중간단계를 제시하고 있는가? 아니다. 경험적 증거들은 완벽히 기능적인 독특하고 아름다운 새들만 보여줄 뿐이다.
다음은 PNAS 지에서 다니엘 필드(Daniel J. Field)가 이 참새와 비슷한 화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자연선택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통해 어떤 새로운 것을 창조했다는 실제 증거가 있는지 살펴보자. ("존재하니까 진화했다"라는 말은 증거가 아니다.)
▶ 사실 쥐새(Tsidiiyazhi abini)에 부여된 광범위한 진화적 의미는 조각나고 불완전한 골격만으로는 볼 때, 전혀 명확하지 않다.
▶ 현대 조류의 진화 역사 초기의 중요한 사건과 지질학적 시간 척도를 연관 지으려는 시도는 흔히 논쟁의 여지가 많다.
▶ 쥐새(Tsidiiyazhi)의 연대는 쥐새과(mousebird) 계통이 이미 6,250만 년 전에 가장 가까운 현존하는 조류들과 분기되었음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신조류(neoavian) 계통수 내의 여러 주요한 계통 분화가 초기 시점에 일어났음을 시사한다.
▶ 그러나 쥐새가 제공하는 진화적 통찰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발견은 또한 쥐새의 생물지리적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보다 넓은 진화적 그림의 일부가 된다.
▶ …우리는 또한 지구의 현재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새들의 생물지리학이 어떻게 진화할지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도 있다.
▶ 크셉카(Ksepka) 등은 쥐새에서 이러한 유연한 발 구조가 존재했음을 확인했고, 이와 같은 특수한 구조들이 쥐새의 진화 역사 초기에 이미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은 올빼미(owls)와 마다가스카르의 고유종인 쿠롤(courol)을 포함하여, 일부 현생 신조류에서 나타나는 "준-대지족(semizygodactyly)"은 아마도 서로 다른 집단들에서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을 가능성을 가리킨다.
▶ 이러한 추론은 화석 정보를 통합한 분석으로만 지지되며, 이는 화석이 새들의 진화 역사에서 예상치 못한 복잡성을 드러낼 가능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이다.
▶ 현생 쥐새가 대부분 균일한 구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석 기록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조상 형태들을 보여주며, 이들이 진화 역사 내내 상당한 생태적 실험을 겪었음을 시사한다.
▶ 쥐새가 단지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에 불과하다는 것은 사실이며, 조류 진화의 시간 척도, 생물지리적 변화 모델, 해부학적 진화에 대한 향후 정밀한 이해 등은 추가적인 화석 발견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 그러나 왜 신생대 초기의 조류 화석 기록이 이토록 빈약한가 하는 문제는 앞으로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문제이다.
▶ 이와 같이 조류 역사의 중요한 단계에서 진화적 정보가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작은 쥐새 화석의 가치는 더욱 강조된다.
▶ 우리는 이 작은 새의 발견이 고생대 초기에 있었던 화석 조류 발견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새벽이 되기를 바란다. 이것이 신생대 초기 조류 역사의 가장 이른 단계를 명확히 밝혀줄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조류의 기원과 백악기 말 대멸종 이후 지구 생명체가 어떻게 회복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이러한 발견들에 달려 있다.
이것이 바로 진화론을 옹호하는 논문에서 진화에 대해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이다. 분명 이러한 글에는 실증적 증거보다는 공허한 주장, 미래로 떠넘기고 있는 예상, 순환논법, 단순한 주장에 의한 증명, 그리고 극히 높은 불확실성 지수(perhapsimaybecouldness index)에 의존하고 있다. 다윈 비판론자들은 이러한 글들이 설득력 있다고 느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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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다윈주의 오락거리를 원한다면 Creation-Evolution Headlines를 읽어보라! 이것은 모든 참가자들이 실패하고, 아무도 결승점에 도달하지 못하는 '터프머더(Tough Mudder, 진흙 장애물 달리기)' 경기를 지켜보는 것과 같다!
*참조 :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새가 출현하기 전의 새 발자국?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28605987&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공룡 위로 날아다녔던 올빼미
https://creation.kr/Textbook/?idx=124660778&bmode=view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3&bmode=view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75739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0&bmode=view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6&bmode=view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6&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거대층연속체에 동물과 새의 발자국 화석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7787734&bmode=view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8&bmode=view
새의 진화는 폭발적으로 일어났는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64&bmode=view
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53&bmode=view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0&bmode=view
155년 동안 틀렸던 조류의 한 진화 이야기 : 6천7백만 년 전의 새가 관절이 있는 부리를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3634824&bmode=view
고대의 새가 현대의 부리를 갖고 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913335&bmode=view
시조새 이야기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588&bmode=view
시조새는 무엇이었는가?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04&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819180&bmode=view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819313&bmode=view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32&bmode=view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7&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2&bmode=view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0975179&bmode=view
출처 : CEH, 2017. 8. 1.
주소 : https://crev.info/2017/08/birds-didnt-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하지 않은 새들
(The Birds that Didn’t Evolve)
David F. Coppedge
새들은 살다가 죽지만, 다윈의 "진화하거나 멸종한다"는 견해를 따르기란 쉽지 않다.
대서양 아조레스(Azores) 제도 그라시오사 섬(Graciosa Island)의 한 화산 분화구에서 멸종된 멋쟁이새(bullfinch, 참새목 되새과)의 뼈가 오래 전 용암이 흘러내렸던 작은 구멍에서 발견되었다고 Science Daily 지는 보도했다. 눈 위에 검은 가면 같은 특징적 깃털 무늬와 베이지색 얼굴을 가진 이 아름다운 새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New Scientist 지는 또 다른 멸종한 조류로 뉴질랜드에서 인간에 의해 멸종된 검은색 '거대 백조(mega-swan)'를 보도하고 있었다. 우리는 멸종(extinction)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나 다윈주의적 진화는 원시조류로부터 조류를 탄생시킬 수 있었을까? 비늘을 가진 파충류가 일련의 유전적 돌연변이를 통해 깃털을 갖추고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
비행 능력의 상실은 진화가 아니다. 찰스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의 불쌍한 날지 못하는 가마우지(cormorant)처럼, 비행 능력을 상실한 새들을 자신의 이론으로 설명하려 했다. 하지만 기능의 상실은 진화론자들에게 결코 기쁜 소식일 수 없다. 수입 없이 지출만 있는 상황을 좋아하는 기업은 없다. Phys.org 지는 "에뮤(emu)가 왜 날지 못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발견이 날아올랐다"고 농담을 했다. 웃기지만 슬픈 일이다. 일부 날지 못하는 새들은 비록 날지는 못해도, 자신의 생태적 지위에서 성공적이다. 모나시 대학(Monash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에뮤의 유전자와 닭의 유전자를 비교했다. 그들은 "에뮤 배아의 날개 발달 중, 닭이나 다른 새들에서는 활성화되지 않는, 한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크게 줄어든 날개를 갖게 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사지 이상(limb abnormalities)을 갖고 태어난 사람들에게 응용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윈은 웃지 않을 것이다.
본능은 진화가 아니다. Science Daily 지의 한 기사는 "음악은 강력한 표현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시작한다. "특히 아비(father)의 노래를 배워 짝짓기를 하는 금화조(zebra finch, 얼룩말핀치)와 같은 명금류에게 특히 중요하다." 이 기사는 "명금류가 어떻게 스스로 노래를 배우는지"에 대해 한 물리학 교수와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 교수인 벤스 욀베츠키(Bence Ölveczky)의 연구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었다. 이 교수는 진화를 믿고 있겠지만, 그의 금화조 학습에 대한 연구가 진화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그의 동료는 거기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미래의 연구에 그 가능성을 추측하며, 다윈의 주장을 되풀이할 뿐이다.
"긴 세월 동안 뇌 구조는 기능들을 만들면서 적응해왔다"고 그는 말했다. "나는 단지 뇌 영역이 스스로 잘 작동하는 방식으로 서로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적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것이야 말로 새로운 연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어떻게 뇌의 교사 영역(tutor area)이 신호들을 구축하여, 학생 영역(student area)이 그 신호로부터 갖고 있는 제약과 학습 규칙 하에서 최상의 효율을 얻을 수 있도록 했는가 하는 문제 말이다."
협력은 진화가 아니다. 어떤 믿음(belief)을 주장하는 것은 증거가 아니다. Phys.org 지는 "새들의 공동 육아는 어떻게 진화했을까?"라고 묻고 있었다. 질문은 "어떻게(how)"를 빼고, "새들의 공동 육아는 진화했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무언가 존재하면 진화했다"는 다윈식 순환논법(DIDO, Darwin In Darwin Out)의 또 하나의 사례일 뿐이다. 이 기사는 뛰어난 양육 기술을 발휘하며 날개를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시베리아 어치(Siberian jay)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표준 다윈주의는 이러한 관찰 결과를 설명하는 데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급하게 이론을 구조해야 할 상황이다.
진화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는 생존을 위한 투쟁이다. 디킨스(Dickens)의 소설 속 등장인물인 니코데무스 보핀(Nicodemus Boffin)의 유명한 표현처럼, "짓밟거나 짓밟히거나(scrunch or be scrunched)"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새들이 자신의 번식을 포기하고, 다른 새들의 새끼를 돌보며 보호하는 일을 돕는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협동 번식(cooperative breeding, 협동 양육)'이라고 불리는 이 행동은 진화론적 관점에서 명백한 모순인데, 이는 돕는 개체(helper)가 자기 희생을 감수하고 다른 개체의 적합도(fitness)를 높이는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베리아 어치(Siberian Jays). <Credit: Fabrizio Moglia>
이 모순들로부터 진화론의 구조가 필요하다! 기사 뒷부분을 보면, 증거들로부터 진화론을 지키기 위해 제시된 수많은 논쟁적 시도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상황은 더 악화되는데, 진화론자들은 이제 두 가지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필수적인 전제조건으로 과(family) 그룹의 기원을 설명해야 하고, 그 다음은 협동 번식의 기원도 설명해야 한다. "이들의 분석은 과 그룹이 아닌 상태에서 곧바로 협동 번식으로 전환하는 일은 극히 드물며, 과 집단의 진화가 대부분의 조류에서 협동 번식이 진화할 수 있는 전제조건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왜 단계를 하나 줄여서, 새들이 협동 번식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갖추고 등장했다고 하지 않는가? 다윈은 여기서 무슨 역할을 했는가?
이 새들은 공룡으로 잘못 분류되었는가? : Live Science 지는 한 새로운 화석에 대해 공룡(dinosaur)이라고 고집하며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었다. "한 중국 농부가 당시에 타조와 유사한 화식조(cassowary)로 말해질 수 있는 공룡의 잔해를 발견했는데, 이 공룡은 날지 못하는 새의 머리 볏(head crest)과 길고 강력한 허벅지를 갖고 있어, 현대의 화식조처럼 빠르게 달릴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새로운 연구는 전하고 있다." 어쩌면 진화론자들이 '오비랍토르(oviraptorosaur, 알 도둑 도마뱀)'라 부르는 이 공룡들을 재평가할 시기가 왔는지도 모른다. "새로 발견된 공룡의 15cm 크기의 머리 볏은 화식조의 단단한 볏(casque)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고 연구자들은 밝혔다." 살아있는 화식조보다 크다고 해서, 이것이 다른 종류의 동물이라고 할 수는 없다. 로라 게겔(Laura Geggel) 기자는 일부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의 볏은 이 오비랍토르의 볏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화석은 공룡보다는 오히려 오늘날의 화식조와 더 공통점이 많아 보인다.
갑작스러운 출현은 진화가 아니다. BBC News의 헬렌 브릭스(Helen Briggs)는 “화석이 소행성 충돌 이후 새들의 진화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다”는 진화론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상투적 문구를 다시 사용하고 있었다. 문제는 예술가가 그린 화석 그림은 진화론적 연대 6,250만 년 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현대적인 새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모든 면에서 이 새는 정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새와 같은 나무 위의 새로 보인다. “6,250만 년 전의 작은 새 화석은 공룡들을 멸종시킨 소행성 충돌 이후, 새들이 매우 빠르게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단지 진화론적 가정을 반복 사용해서 진술한 것에 불과하며, 마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진화를 가정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녀가 인용한 진화과학자들 중 누구라도 구체적 돌연변이가 자연선택되어 진화가 작동된 사례를 제시하고 있는가? 또한 어떤 과도기적 진화의 중간단계를 제시하고 있는가? 아니다. 경험적 증거들은 완벽히 기능적인 독특하고 아름다운 새들만 보여줄 뿐이다.
다음은 PNAS 지에서 다니엘 필드(Daniel J. Field)가 이 참새와 비슷한 화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자연선택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통해 어떤 새로운 것을 창조했다는 실제 증거가 있는지 살펴보자. ("존재하니까 진화했다"라는 말은 증거가 아니다.)
▶ 사실 쥐새(Tsidiiyazhi abini)에 부여된 광범위한 진화적 의미는 조각나고 불완전한 골격만으로는 볼 때, 전혀 명확하지 않다.
▶ 현대 조류의 진화 역사 초기의 중요한 사건과 지질학적 시간 척도를 연관 지으려는 시도는 흔히 논쟁의 여지가 많다.
▶ 쥐새(Tsidiiyazhi)의 연대는 쥐새과(mousebird) 계통이 이미 6,250만 년 전에 가장 가까운 현존하는 조류들과 분기되었음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신조류(neoavian) 계통수 내의 여러 주요한 계통 분화가 초기 시점에 일어났음을 시사한다.
▶ 그러나 쥐새가 제공하는 진화적 통찰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발견은 또한 쥐새의 생물지리적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보다 넓은 진화적 그림의 일부가 된다.
▶ …우리는 또한 지구의 현재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새들의 생물지리학이 어떻게 진화할지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도 있다.
▶ 크셉카(Ksepka) 등은 쥐새에서 이러한 유연한 발 구조가 존재했음을 확인했고, 이와 같은 특수한 구조들이 쥐새의 진화 역사 초기에 이미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 그러나 놀랍게도, 그들은 올빼미(owls)와 마다가스카르의 고유종인 쿠롤(courol)을 포함하여, 일부 현생 신조류에서 나타나는 "준-대지족(semizygodactyly)"은 아마도 서로 다른 집단들에서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을 가능성을 가리킨다.
▶ 이러한 추론은 화석 정보를 통합한 분석으로만 지지되며, 이는 화석이 새들의 진화 역사에서 예상치 못한 복잡성을 드러낼 가능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이다.
▶ 현생 쥐새가 대부분 균일한 구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화석 기록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조상 형태들을 보여주며, 이들이 진화 역사 내내 상당한 생태적 실험을 겪었음을 시사한다.
▶ 쥐새가 단지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에 불과하다는 것은 사실이며, 조류 진화의 시간 척도, 생물지리적 변화 모델, 해부학적 진화에 대한 향후 정밀한 이해 등은 추가적인 화석 발견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 그러나 왜 신생대 초기의 조류 화석 기록이 이토록 빈약한가 하는 문제는 앞으로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문제이다.
▶ 이와 같이 조류 역사의 중요한 단계에서 진화적 정보가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작은 쥐새 화석의 가치는 더욱 강조된다.
▶ 우리는 이 작은 새의 발견이 고생대 초기에 있었던 화석 조류 발견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새벽이 되기를 바란다. 이것이 신생대 초기 조류 역사의 가장 이른 단계를 명확히 밝혀줄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조류의 기원과 백악기 말 대멸종 이후 지구 생명체가 어떻게 회복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이러한 발견들에 달려 있다.
이것이 바로 진화론을 옹호하는 논문에서 진화에 대해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이다. 분명 이러한 글에는 실증적 증거보다는 공허한 주장, 미래로 떠넘기고 있는 예상, 순환논법, 단순한 주장에 의한 증명, 그리고 극히 높은 불확실성 지수(perhapsimaybecouldness index)에 의존하고 있다. 다윈 비판론자들은 이러한 글들이 설득력 있다고 느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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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다윈주의 오락거리를 원한다면 Creation-Evolution Headlines를 읽어보라! 이것은 모든 참가자들이 실패하고, 아무도 결승점에 도달하지 못하는 '터프머더(Tough Mudder, 진흙 장애물 달리기)' 경기를 지켜보는 것과 같다!
*참조 :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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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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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출현하기 전의 새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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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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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위로 날아다녔던 올빼미
https://creation.kr/Textbook/?idx=124660778&bmode=view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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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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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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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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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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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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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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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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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에 동물과 새의 발자국 화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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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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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진화는 폭발적으로 일어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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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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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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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년 동안 틀렸던 조류의 한 진화 이야기 : 6천7백만 년 전의 새가 관절이 있는 부리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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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새가 현대의 부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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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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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무엇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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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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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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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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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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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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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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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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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35&bmode=view
아프리카의 예술품에 등장하는 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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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17. 8. 1.
주소 : https://crev.info/2017/08/birds-didnt-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