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선택은 현실 세계에서 대부분 비효율적이다
: 물벼룩에 대한 장기 연구는 자연선택에 관한 수천 편의 논문들과 모순된다.
(Natural selection in the real world is mostly ineffective
A long-term study on the water flea contradicts thousands of papers on natural selection)
by Robert Carter
최근 한 작은 생물에 대한 장기적 연구가 발표되었다. 그 연구는 진화론의 커다란 승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었다. 연구의 제목은 “놀라운 한 생물은 번개처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것은 생물학의 오래된 규칙을 뜯어내는 것이다”이었고, 보고서는 웹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1]
그러나 이상하게도 이 보고서에는 제목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
이 연구에 따르면, 생물체는 선택 압력의 변화를 경험했지만, 결국 모두 상쇄되어, 우성 형질이 인계되지 않았고, 생물체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이는 진화가 과학자들이 이전에 믿었던 것보다 훨씬 더 미미한 수준에서만 작동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느 쪽인가? 이것은 생물이 미미한 속도로 진화한다는 증거일까? 아니면 생물이 실제로는 진화하지 않는다는 증거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배경 정보가 필요하다.
자연선택의 힘을 입증하기 위한 165년간의 투쟁
찰스 다윈에 따르면,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은 단지 초록(abstract)에 불과한 것이었다. 이 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이(vari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진화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그의 가설을 제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기원’에 대한 많은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지 않았고, 10가지 모델 생물들의 사례를 사용하여 장문의 주장을 저술했던 것이다. 그는 그 책을 완성하지 못했다. 그가 사망한 후, 그의 연구에서 한 대략적 초안(rough draft)이 발견되었다. 비록 그가 이 기간 동안에 여러 권의 다른 책들을 썼지만, 자연선택에 대한 그의 방어는 빛을 보지 못했다.[2]
다윈은 나중에 쓴 글에서, 변화의 주체로서 자연선택에 지나치게 많은 중점을 두었다는 것을 인정했고, 성선택(sexual selection)이나 친족선택(kin selection)과 같은 논란이 많은 다른 아이디어로 눈을 돌렸다. 그는 자연선택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선택의 아버지 다윈이 죽기 전에 그 개념에 대해 냉담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3] 자연선택은 그러한 변화를 일으킬 수 없었다.
그러나 자연선택은 성경의 창조와 편안하게 들어맞는다. 우리 CMI는 수년 동안 이에 대한 글들을 써왔다. 차이점은 우리는 자연선택을 창조적 과정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나는 한 컨퍼런스에서 '낙원에서의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in Paradise)'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했었다. 그렇다. 박테리아나 곰팡이와 같은 비-네페쉬(non-nephesh) 생물에 대한 자연선택은 하나님의 원래 창조의 일부였으며, 아담의 타락 이전에도 세상에 적용될 수 있었다.
아담의 타락 이후의 세계에서, 자연선택은 모든 생물에 더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었다.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형질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적어도 제한된 맥락에서는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중앙아프리카에서 겸상적혈구 빈혈증(sickle cell anaemia)이 증가한 것은 말라리아에 대한 내성을 부여했기 때문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북동부 유럽과 동아프리카에서 유당 불내증(lactose tolerance)이 동시에 증가한 것은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받는 인구가 단순하게 증가했기 때문일 수 있다. 만약 락타아제 지속성 형질(lactase persistence trait)이 그들 사이에 있었다면,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것은 확대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유당에 민감하고 유제품을 섭취하는 목축업자였던 몽골인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형질은 유당 섭취를 견디는 능력과는 거의 관련이 없을 수 있다.[5] 여기서 중요한 점은 많은 자연선택의 예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력하지 않다는 것이다.
다윈 이후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강화하기 위해서, 자연선택의 예를 필사적으로 찾아왔었다. 수십 년에 걸쳐 흰색에서 검은색으로, 다시 흰색으로 변한 후추나방(peppered moth)은 그들이 가장 좋아했던 나방 중 하나였다. 적어도 예전에는 그랬다. 큰가시고기(stickleback fish), 구피(guppies, 무지개 물고기),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다윈의 핀치새(finches) 등은 모두 자연선택에 따른 진화의 증거로서 제시되었다. 문제는 우리가 자연선택을 일부는 받아들이지만, 잘못된 미끼상술(bait-and-switch) 부분은 거부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생각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자연선택에 의한 변이(variation)은 진화와 동일한 것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연선택 Q&A 페이지를 참조하라.
물벼룩의 비-진화
자연선택이 자신들의 교리에 도움이 되기를 원하는 진화론자들에게 더 나쁜 사실은 장기적 실험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많은 논문들이 야생에서 그리고 실험실에서 발견된 자연선택의 증거로서 주장되고 작성되었지만, 대부분의 연구들은 단기적인 것이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벼룩(water flea, Daphnia pulex), <Photo: Paul Hebert, CC BY 2.5, via Wikimedia Commons>
이것은 린치(Lynch) 등의 최근 논문에서 강조된 부분이었다.[6] 그들은 물벼룩인 다프니아 풀렉스(Daphnia pulex)의 야생 개체군을 연구했다. 거의 현미경으로나 보이는 이 담수 생물은 무성 단계와 유성 단계를 번갈아 가며, 5~10일의 한 세대 기간을 갖는다. 이 생물은 실험실에서 인기 있는 실험 생물로 사용되고 있지만, 야생에서 이 생물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린치 등은 이를 수행했다. 그들은 10개의 야생 개체군을 선택하여 10년에 걸쳐 매년 샘플링을 했다. 그런 다음 유전체(genome) 데이터를 수집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개체군에서 무엇이 변화하고 있는지(또는 무엇이 변화하지 않는지)를 확인했다. 그들은 모든 유전체 위치에 대하여 자연선택의 서명과 단기 환경적 영향의 결과를 살펴보았다.
그들의 결론은 놀라웠는데, 자연선택에 대한 지난 100여 년의 연구 결과와 모순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논문의 제목을 보면 알 수가 없다. 때때로 과학 용어는 읽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 논문에는 몇몇 고전적 문구들이 들어있다. 저자들은 연구의 함의를 숨기기 위해, 이렇게 썼을까? 설득당하지 말라. 내가 모든 것을 설명해 보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평균을 구했을 때, 대부분의 유전적 변이체(variants)는 순 선택(net selection)을 보이지 않았다.(Lynch et al., ref. 6). 매우 드문 대립유전자(alleles, dark purple line)는 약간 음의 평균 선택 계수(negative average selection coefficient)를 보였다. 이들은 아마도 선택이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해로운 대립유전자일 것이다. 다른 변이체는 선택 가능한 형질을 유발하기에는 너무도 비효율적이었다.
그들은 물벼룩(water fleas), 초파리(Drosophila melanogaster), 노랑원숭이 꽃(Mimulus guttatus)에서의 자연선택에 대해 논의하며,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따라서 최소 세 종의 관찰은 뉴클레오타이드 부위 수준에서 작동하는 선택의 강도에 상당한 요동(fluctuations)이 있다는 가설과 일치하며, 종종 장기간에 걸친 자연선택의 자기상관(autocorrelation)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첫째, 잘 알려진 세 생물 종에 대한 연구를 요약한 것이므로, 일반적인 결론이다. 둘째, 선택 강도의 상당한 요동이 단기 연구에 큰 혼란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한때는 선택이 한 방향으로 종을 밀어낼 수도 있지만, 다른 때는 다른 방향으로 밀어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짧은 기간 동안 수행된 모든 진화 연구들은 무효화 될 수 있다. 이는 수년에 걸쳐 자기 상관관계가 거의 없다는 사실로 입증된다. 즉, 단기적 연구는 종종 1년의 결과를 다음 해의 결과로 복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이렇게 주장했다 :
… 선택의 염색체 표적(targets)은 생태학적으로 관련된 시간 척도에 걸쳐 이동한다.
이는 또 다른 주요 문제점을 강조해주고 있는 것이다. 한 시즌 동안 한 유전자 변이체가 선택을 경험할 수 있고, 다른 시즌에는 유전체의 다른 부분에 있는 다른 유전자로 선택의 초점이 바뀔 수 있다. 이는 여러 번의 통제되지 않은 산불을 진압하려는 것과 같다. 선택은 한 곳에서 작동될 수 있고, 화재를 진압한 다음, 다른 곳으로 달려가 다른 곳의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세 번째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연선택에는 매우 명확한 신호(signal)가 필요하다. 신호가 명확하지 않으면, 선택은 효과적이지 않다. 환경은 자연선택에 관한 한 모든 것을 다소 모호하게 만든다.
더 나쁜 것은 유전체 자체가 후성유전학(epigenetics)을 통해 더 흐릿함을 만든다는 점이다. 생물의 세포 내에서 어떤 것을 켜고 끄도록 설계된 많은 스위치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스위치들 중 상당수는 환경적으로 유도되기 때문에, 생물체는 '유전자형'을 변경하지 않고, 환경에 더 잘 맞도록 행동이나 외관('표현형')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선택이 형질이 '켜질' 때에만 생물체를 공격하고, '꺼질' 때는 공격하지 않는다면, 선택은 DNA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진화론에 있어서, 이러한 형질에 반하는 선택은 낭비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생물체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사실로 추정될 수 없다!
자연 환경의 요동(fluctuations)으로 인해 자연선택이 유전자 표적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면, 특정 유전자 변이체에 대한 장기적 선택 계수는 0에 가깝게 된다. 일부 유전자 변이체가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더라도, 대부분의 위치에서 평균 효과는 0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생물체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사실로 추정될 수 없다!
또한 그들은 선택이 이웃 유전자와 독립적으로 고려될 수 없다고 결론 내리고 있었다 :
… 각 위치에서 관찰된 특징은 연관 불평형(linkage disequilibrium) 하에서 인접 위치에서 작동하는 선택의 영향에 의해 집단적으로 크게 좌우된다.
"연관 불평형"은 과학 용어로 '가까운 유전자는 함께 유전되는 경향이 있다'는 뜻이다. 즉, 어떤 돌연변이도 단독으로 다뤄질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인접 유전자 변이체들의 총 효과가 함께 선택의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멘델의 회계사(Mendel’s Accountant)‘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만든 이 강력한 진화 모델링 프로그램은 여러 진화 가정들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는 데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들은 지름길을 택했다. 그들은 수십억 개의 철자들로 구성된 전체 유전체를 모델링하는(대규모 모델 개체군을 다룰 때 금지된) 대신에, 유전체를 특별한 수의 빈(bins, 통)들로 분해한다. 한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그것을 빈에 위치시키고, 돌연변이의 효과에 따라 해당 빈의 총 효과가 조정된다. 좋은 돌연변이와 나쁜 돌연변이는 서로 상쇄될 수 있다. 린치 등의 이 장기적인 진화 실험은 멘델의 회계사에서 사용된 방법을 검증해주었다.
이 개념을 더 잘 설명하기 위해서, 유전체에서 세 개의 유전자가 서로 가까이 위치해 있다고 상상해 보자. 이 유전자들이 키, 강도, 유당 소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해 보겠다. 이 유전자들 내에서 돌연변이나 창조된 다양성으로 인해 어떤 변이(variations)가 발생하면, 관심을 끌며 경쟁하게 될 것이다. 한 생물이 키를 크게 하고, 날씬하게 하며, 유당 분해능력의 저하를 초래하는 변이를 운반한다면, 어떤 것이 생존에 더 중요할까? 그리고 한 가지 형질이 매우 중요하다면, 생존에 무관하더라도 다른 형질을 함께 갖고 다니면서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저자들은 수천 편의 진화론 논문들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경고한다 :
… 분자 집단유전학(molecular population genetics)의 대부분의 실증적 연구들은 요동 선택(fluctuating selection)이 중요하지 않은 하찮은 것으로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요동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
… 요동선택은 돌연변이 대립유전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유한한 집단 크기의 영향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들은 요동선택이 작은("유한한") 집단에서 볼 수 있는 무작위적 변화만큼이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무작위적 변화를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이라고 한다. 아주 작은 개체군에서는 침묵적 행운으로 인해 변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집단에 100명의 개체들이 있는데, 이 중 5개의 개체가 실명을 유발하는 열성 돌연변이를 갖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결함이 있는 유전자의 사본이 두 개 있는 개체는 없기 때문에, 어떤 보균자(carriers)도 결함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다른 개체만큼 부모가 될 가능성이 높다. 유전자가 유전되는 방식으로 인해, 나쁜 유전자가 이 개체의 자녀에게 전달될 확률은 50:50이다. 또한 한 집단에 속한 모든 개체가 동일한 자녀 수를 갖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는 보균자는 5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보균자의 수는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다(예: 유전적 부동). 유전자는 완전히 손실되지는 않았지만, 선택을 통해 일어난 것이 아니다. 대신 무작위적 우연이 나쁜 유전자를 제거했다.
그들은 요동선택이 소수 집단의 유전적 이동만큼이나 대규모 집단에서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따라서 빠른 변화는 단지 방향성 선택처럼 보일 수 있다. 이전의 얼마나 많은 진화론적 연구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했을까? 실제로 수백 편의 이전 연구들에서 요동선택을 설명하지 못했다:
이러한 개념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수백 건의 연구들에서 집단 유전적 변이 패턴을 부동, 돌연변이, 결정론적 선택(deterministic selection)의 관점에서 해석했다.
이러한 "수백 건의 연구"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환경이 변화하는 영향을 무시했기 때문에, 잘못되었거나, 적어도 잠재적으로 잘못되었을 수 있다. 이러한 영향은 무작위적이거나 주기적일 수 있지만, 환경 요동을 고려하지 않으면 잘못된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특히 우려되는 점은 요동선택의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πS(아미노산을 변화시키지 않는 돌연변이의 빈도)와 πN(아미노산을 변화시키는 돌연변이의 빈도)에 차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완화된 선택(예: πN/πS가 1.0에 가까워짐)이나 강력한 균형 잡힌 선택이라는 잘못된 인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의 돌연변이(synonymous mutations)와 비동의 돌연변이(non-synonymous mutations)의 비율(πN/πS)은 많은 진화론적 연구들에서 중요한 척도이다.[8] 선택이 작동할 때, 아미노산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된다. 이들의 "특히 우려되는 점"은 자연선택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수천 건의 과학 실험들이 실제로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야생에서의 대규모 스케일의 연구들도 영향을 받는다 :
따라서 이것은 데이터 분석 형태에 의존하고 있는 많은 메타개체군(metapopulation) 연구들이 장기적인 지역 적응 표적을 식별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개체군이 경험한 가장 최근 세대의 우연한 결과를 단순히 식별하는 것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음 인용문에서는 '공분산(covariance)'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유전자가 유전체에 퍼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빈도가 변하는 유전자가 있을 때이다. 두 개 이상의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 '다원성' 형질이 많이 있다. 키, 지능, 심지어 눈 색깔과 같은 것들은 다원성이다. 예를 들어 한 진화론자는 북동부 유럽 인구에서 밝은 피부색에 대한 모든 변이체를 높은 빈도로 볼 때, 이는 공분산의 증거라고 주장한다.[9] 하지만:
유전체 전반에 걸친 대립유전자 빈도 변화의 유의미한 공분산이 다유전자 형질에 대한 광범위한 선택의 지표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선택된 부위의 정체성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 이러한 측정의 의미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그들은 자연선택의 '최고' 사례 중 일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사실 그들은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다윈의 교리 등 뒤에서 칼을 꽂았던 것이다. 많은 연구들에서 다유전자 형질(polygenic traits)에 대한 광범위한 선택이 발견되었지만, 이러한 연구들의 의미는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
사실 그들은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다윈의 교리 등 뒤에서 칼을 꽂았던 것이다.
놀랍게도 이 논문은 '진짜 스코틀랜드인의 무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런 일을 할 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오류)'라는 오류를 범하며 시작하고 있다 :
어떤 생물학자도 자연선택이 본질적으로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청중, 즉 진화생물학자들에게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청중 모두가 동의하는 것일 것이다. 어떤 생물학자도 자연선택이 본질적으로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다윈 진화론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린치 등은 이 진술이 틀렸다고 말하며, 논문의 나머지 부분을 쓰고 있었다. 리뷰어들은 알아채지 못했는가?
수천의 진화적 실험들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과학에는 이러한 상황이 존재하게 된 것일까?
마지막으로, 과학은 점점 더 빠른 실험 분석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연은 자신의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일부 문제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과학 저널에 '게재 또는 게재 불가'에 대해 사고하는 방식이다. 연구자들은 연구 기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영향을 끼친 결과를 얻고 싶어한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물벼룩, 초파리, 대장균과 같이 조작하기 쉽고, 빠르게 변화하는 모델 생물체를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왜 그런지를 이해하고, 그런 모델 생물들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험실에서 관측되는 것이 야생에서도 적용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자연 환경에서 일어나는 선택의 실제 효과를 확인하려면, 장기적인 실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자연은 자신의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이 논의를 마무리하며,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기술했던 것을 인용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것이 진화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겠다 :
자연의 선택 과정이 느릴 수 있지만 ... 변화의 양에는 한계가 없다 ... 이는 자연선택의 힘에 의해 오랜 시간 동안 영향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10]
자연선택이 일반적으로 약하고, 종종 목표를 바꾸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의 형질에 대한 선택의 순 효과가 제로라는 것을 다윈이 알았다면, 그가 어떤 결론을 내렸을지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하더라도, 진화는 여전히 작동되지 않을 것이다. 오랜 시간은 항상 진화론의 가장 큰 원동력이자 구조 메커니즘이었다. 하지만 약간 해로운 돌연변이가 예상되는 만큼, 오랜 시간은 실제로 진화론의 친구가 아니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자연선택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전체 건전성을 천천히 감소시킬 것이다.[11] 자연선택의 비효과성과 결합하여, 진화론의 설명 메커니즘으로서 무력해 보인다.
자연선택이 일반적으로 약하고, 종종 목표를 바꾸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의 형질에 대한 선택의 순 효과가 제로라는 것을 다윈이 알았다면, 어떤 결론을 내렸을지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린치 등은 관련 문헌들을 충분히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며, 이렇게 썼다 :
특수한 정량적 특성(적합성 이외의)에 대한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결과는 라이트(Wright)와 기무라(Kimura)가 구상한 준-중성(quasi-neutrality) 시나리오와 질적으로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대립유전자 변이가 시간 평균 선택 율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반면, 세대 간 선택 압력에는 상당한 무작위적 변이가 발생한다.
이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예상하는 것과 다르다. 사실 이것이 많은 진화론자들이 다윈에게서 멀어진 이유이다. 돌연변이에 의존하는 신다윈주의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12], 이제 '에보-데보(Evo-Devo)'와 '에볼루션 2.0(Evolution 2.0)'과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있다.[13, 14]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선정적인 제목에도 불구하고, 자연선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이다.
Published : CMI, 10 Octo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Orf, D., An incredible organism is evolving at lightning speed—faster than we ever imagined possible, popularmechanics.com, 18 Sep 2024.
2. Shedinger, R., Darwin’s Bluff: the mystery of the book Darwin never finished, Discovery Institute Press, 2024; discovery.org/b/darwins-bluff.
3. See Darwin, C.R., The descent of man, and selection in relation to sex, John Murray (London), 1871.
4. Check, E., How Africa learned to love the cow, Nature 44(21):994–996, 2006.
5. Jeong, C. et al., Bronze Age population dynamics and the rise of dairy pastoralism on the eastern Eurasian steppe, PNAS 115(48):E11248–E11255, 2018.
6. Lynch, M. et al., The genome-wide signature of short-term temporal selection, PNAS 121(28):e2307107121, 2024.
7. Here and in other places I am personifying selection to reduce the number of words required. Nobody should read such statements and think that ‘nature’ is a sentient being.
8. Chen, J., Glémin, S., and Lascoux, M., Genetic diversity and the efficacy of purifying selection across plant and animal species, Mol. Biol. Evol. 34(6):1417–1428, 2017.
9. Ju, D. and Mathieson, I., The evolution of skin pigmentation-associated variation in West Eurasia, PNAS 118(1): e2009227118, 2020.
10. Darwin, C., On the Origin of Species, 1st edition, p. 109.
11. Prince, P., Carter, R., and Sanford, J., Responding to supposed refutations of genetic entropy from the ‘experts’, 1 Dec 2020.
12. Statham, D., Another devastating critique of neo-Darwinism, J. Creation 30(2):34–37, 2016.
13. Williams, A., Evo Devo refutes neo-Darwinism, supports creation, J. Creation 19(3):40–44, 2005.
14. Woodmorappe, J., Vitalism dusted-off as a ‘solution’ to evolution’s fatal problems, J. Creation 30(2):15–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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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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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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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Published 23 Sep, 2024, Updated 10 Oct,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natural-selection-in-the-real-wor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자연선택은 현실 세계에서 대부분 비효율적이다
: 물벼룩에 대한 장기 연구는 자연선택에 관한 수천 편의 논문들과 모순된다.
(Natural selection in the real world is mostly ineffective
A long-term study on the water flea contradicts thousands of papers on natural selection)
by Robert Carter
최근 한 작은 생물에 대한 장기적 연구가 발표되었다. 그 연구는 진화론의 커다란 승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었다. 연구의 제목은 “놀라운 한 생물은 번개처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것은 생물학의 오래된 규칙을 뜯어내는 것이다”이었고, 보고서는 웹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1]
그러나 이상하게도 이 보고서에는 제목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다 :
이 연구에 따르면, 생물체는 선택 압력의 변화를 경험했지만, 결국 모두 상쇄되어, 우성 형질이 인계되지 않았고, 생물체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이는 진화가 과학자들이 이전에 믿었던 것보다 훨씬 더 미미한 수준에서만 작동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느 쪽인가? 이것은 생물이 미미한 속도로 진화한다는 증거일까? 아니면 생물이 실제로는 진화하지 않는다는 증거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배경 정보가 필요하다.
자연선택의 힘을 입증하기 위한 165년간의 투쟁
찰스 다윈에 따르면,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은 단지 초록(abstract)에 불과한 것이었다. 이 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이(variation)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진화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그의 가설을 제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기원’에 대한 많은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지 않았고, 10가지 모델 생물들의 사례를 사용하여 장문의 주장을 저술했던 것이다. 그는 그 책을 완성하지 못했다. 그가 사망한 후, 그의 연구에서 한 대략적 초안(rough draft)이 발견되었다. 비록 그가 이 기간 동안에 여러 권의 다른 책들을 썼지만, 자연선택에 대한 그의 방어는 빛을 보지 못했다.[2]
다윈은 나중에 쓴 글에서, 변화의 주체로서 자연선택에 지나치게 많은 중점을 두었다는 것을 인정했고, 성선택(sexual selection)이나 친족선택(kin selection)과 같은 논란이 많은 다른 아이디어로 눈을 돌렸다. 그는 자연선택을 완전히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연선택의 아버지 다윈이 죽기 전에 그 개념에 대해 냉담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3] 자연선택은 그러한 변화를 일으킬 수 없었다.
그러나 자연선택은 성경의 창조와 편안하게 들어맞는다. 우리 CMI는 수년 동안 이에 대한 글들을 써왔다. 차이점은 우리는 자연선택을 창조적 과정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나는 한 컨퍼런스에서 '낙원에서의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in Paradise)'이라는 제목의 발표를 했었다. 그렇다. 박테리아나 곰팡이와 같은 비-네페쉬(non-nephesh) 생물에 대한 자연선택은 하나님의 원래 창조의 일부였으며, 아담의 타락 이전에도 세상에 적용될 수 있었다.
아담의 타락 이후의 세계에서, 자연선택은 모든 생물에 더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었다.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형질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적어도 제한된 맥락에서는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중앙아프리카에서 겸상적혈구 빈혈증(sickle cell anaemia)이 증가한 것은 말라리아에 대한 내성을 부여했기 때문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북동부 유럽과 동아프리카에서 유당 불내증(lactose tolerance)이 동시에 증가한 것은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받는 인구가 단순하게 증가했기 때문일 수 있다. 만약 락타아제 지속성 형질(lactase persistence trait)이 그들 사이에 있었다면,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것은 확대되었을 것이다. 따라서 유당에 민감하고 유제품을 섭취하는 목축업자였던 몽골인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형질은 유당 섭취를 견디는 능력과는 거의 관련이 없을 수 있다.[5] 여기서 중요한 점은 많은 자연선택의 예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력하지 않다는 것이다.
다윈 이후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강화하기 위해서, 자연선택의 예를 필사적으로 찾아왔었다. 수십 년에 걸쳐 흰색에서 검은색으로, 다시 흰색으로 변한 후추나방(peppered moth)은 그들이 가장 좋아했던 나방 중 하나였다. 적어도 예전에는 그랬다. 큰가시고기(stickleback fish), 구피(guppies, 무지개 물고기),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다윈의 핀치새(finches) 등은 모두 자연선택에 따른 진화의 증거로서 제시되었다. 문제는 우리가 자연선택을 일부는 받아들이지만, 잘못된 미끼상술(bait-and-switch) 부분은 거부한다는 것이다. 자연선택은 생각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자연선택에 의한 변이(variation)은 진화와 동일한 것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연선택 Q&A 페이지를 참조하라.
물벼룩의 비-진화
자연선택이 자신들의 교리에 도움이 되기를 원하는 진화론자들에게 더 나쁜 사실은 장기적 실험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많은 논문들이 야생에서 그리고 실험실에서 발견된 자연선택의 증거로서 주장되고 작성되었지만, 대부분의 연구들은 단기적인 것이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벼룩(water flea, Daphnia pulex), <Photo: Paul Hebert, CC BY 2.5, via Wikimedia Commons>
이것은 린치(Lynch) 등의 최근 논문에서 강조된 부분이었다.[6] 그들은 물벼룩인 다프니아 풀렉스(Daphnia pulex)의 야생 개체군을 연구했다. 거의 현미경으로나 보이는 이 담수 생물은 무성 단계와 유성 단계를 번갈아 가며, 5~10일의 한 세대 기간을 갖는다. 이 생물은 실험실에서 인기 있는 실험 생물로 사용되고 있지만, 야생에서 이 생물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린치 등은 이를 수행했다. 그들은 10개의 야생 개체군을 선택하여 10년에 걸쳐 매년 샘플링을 했다. 그런 다음 유전체(genome) 데이터를 수집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개체군에서 무엇이 변화하고 있는지(또는 무엇이 변화하지 않는지)를 확인했다. 그들은 모든 유전체 위치에 대하여 자연선택의 서명과 단기 환경적 영향의 결과를 살펴보았다.
그들의 결론은 놀라웠는데, 자연선택에 대한 지난 100여 년의 연구 결과와 모순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논문의 제목을 보면 알 수가 없다. 때때로 과학 용어는 읽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이 논문에는 몇몇 고전적 문구들이 들어있다. 저자들은 연구의 함의를 숨기기 위해, 이렇게 썼을까? 설득당하지 말라. 내가 모든 것을 설명해 보겠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평균을 구했을 때, 대부분의 유전적 변이체(variants)는 순 선택(net selection)을 보이지 않았다.(Lynch et al., ref. 6). 매우 드문 대립유전자(alleles, dark purple line)는 약간 음의 평균 선택 계수(negative average selection coefficient)를 보였다. 이들은 아마도 선택이 더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해로운 대립유전자일 것이다. 다른 변이체는 선택 가능한 형질을 유발하기에는 너무도 비효율적이었다.
그들은 물벼룩(water fleas), 초파리(Drosophila melanogaster), 노랑원숭이 꽃(Mimulus guttatus)에서의 자연선택에 대해 논의하며,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따라서 최소 세 종의 관찰은 뉴클레오타이드 부위 수준에서 작동하는 선택의 강도에 상당한 요동(fluctuations)이 있다는 가설과 일치하며, 종종 장기간에 걸친 자연선택의 자기상관(autocorrelation)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첫째, 잘 알려진 세 생물 종에 대한 연구를 요약한 것이므로, 일반적인 결론이다. 둘째, 선택 강도의 상당한 요동이 단기 연구에 큰 혼란을 가져온다고 말한다. 한때는 선택이 한 방향으로 종을 밀어낼 수도 있지만, 다른 때는 다른 방향으로 밀어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짧은 기간 동안 수행된 모든 진화 연구들은 무효화 될 수 있다. 이는 수년에 걸쳐 자기 상관관계가 거의 없다는 사실로 입증된다. 즉, 단기적 연구는 종종 1년의 결과를 다음 해의 결과로 복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한 이렇게 주장했다 :
… 선택의 염색체 표적(targets)은 생태학적으로 관련된 시간 척도에 걸쳐 이동한다.
이는 또 다른 주요 문제점을 강조해주고 있는 것이다. 한 시즌 동안 한 유전자 변이체가 선택을 경험할 수 있고, 다른 시즌에는 유전체의 다른 부분에 있는 다른 유전자로 선택의 초점이 바뀔 수 있다. 이는 여러 번의 통제되지 않은 산불을 진압하려는 것과 같다. 선택은 한 곳에서 작동될 수 있고, 화재를 진압한 다음, 다른 곳으로 달려가 다른 곳의 화재를 진압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세 번째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연선택에는 매우 명확한 신호(signal)가 필요하다. 신호가 명확하지 않으면, 선택은 효과적이지 않다. 환경은 자연선택에 관한 한 모든 것을 다소 모호하게 만든다.
더 나쁜 것은 유전체 자체가 후성유전학(epigenetics)을 통해 더 흐릿함을 만든다는 점이다. 생물의 세포 내에서 어떤 것을 켜고 끄도록 설계된 많은 스위치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스위치들 중 상당수는 환경적으로 유도되기 때문에, 생물체는 '유전자형'을 변경하지 않고, 환경에 더 잘 맞도록 행동이나 외관('표현형')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다. 자연선택이 형질이 '켜질' 때에만 생물체를 공격하고, '꺼질' 때는 공격하지 않는다면, 선택은 DNA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진화론에 있어서, 이러한 형질에 반하는 선택은 낭비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생물체에 장기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사실로 추정될 수 없다!
자연 환경의 요동(fluctuations)으로 인해 자연선택이 유전자 표적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면, 특정 유전자 변이체에 대한 장기적 선택 계수는 0에 가깝게 된다. 일부 유전자 변이체가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더라도, 대부분의 위치에서 평균 효과는 0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생물체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것은 사실로 추정될 수 없다!
또한 그들은 선택이 이웃 유전자와 독립적으로 고려될 수 없다고 결론 내리고 있었다 :
… 각 위치에서 관찰된 특징은 연관 불평형(linkage disequilibrium) 하에서 인접 위치에서 작동하는 선택의 영향에 의해 집단적으로 크게 좌우된다.
"연관 불평형"은 과학 용어로 '가까운 유전자는 함께 유전되는 경향이 있다'는 뜻이다. 즉, 어떤 돌연변이도 단독으로 다뤄질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인접 유전자 변이체들의 총 효과가 함께 선택의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멘델의 회계사(Mendel’s Accountant)‘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만든 이 강력한 진화 모델링 프로그램은 여러 진화 가정들이 잘못되었음을 보여주는 데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들은 지름길을 택했다. 그들은 수십억 개의 철자들로 구성된 전체 유전체를 모델링하는(대규모 모델 개체군을 다룰 때 금지된) 대신에, 유전체를 특별한 수의 빈(bins, 통)들로 분해한다. 한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그것을 빈에 위치시키고, 돌연변이의 효과에 따라 해당 빈의 총 효과가 조정된다. 좋은 돌연변이와 나쁜 돌연변이는 서로 상쇄될 수 있다. 린치 등의 이 장기적인 진화 실험은 멘델의 회계사에서 사용된 방법을 검증해주었다.
이 개념을 더 잘 설명하기 위해서, 유전체에서 세 개의 유전자가 서로 가까이 위치해 있다고 상상해 보자. 이 유전자들이 키, 강도, 유당 소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해 보겠다. 이 유전자들 내에서 돌연변이나 창조된 다양성으로 인해 어떤 변이(variations)가 발생하면, 관심을 끌며 경쟁하게 될 것이다. 한 생물이 키를 크게 하고, 날씬하게 하며, 유당 분해능력의 저하를 초래하는 변이를 운반한다면, 어떤 것이 생존에 더 중요할까? 그리고 한 가지 형질이 매우 중요하다면, 생존에 무관하더라도 다른 형질을 함께 갖고 다니면서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한 저자들은 수천 편의 진화론 논문들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경고한다 :
… 분자 집단유전학(molecular population genetics)의 대부분의 실증적 연구들은 요동 선택(fluctuating selection)이 중요하지 않은 하찮은 것으로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요동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
… 요동선택은 돌연변이 대립유전자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유한한 집단 크기의 영향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들은 요동선택이 작은("유한한") 집단에서 볼 수 있는 무작위적 변화만큼이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무작위적 변화를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이라고 한다. 아주 작은 개체군에서는 침묵적 행운으로 인해 변화가 매우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집단에 100명의 개체들이 있는데, 이 중 5개의 개체가 실명을 유발하는 열성 돌연변이를 갖고 있다고 상상해 보자. 결함이 있는 유전자의 사본이 두 개 있는 개체는 없기 때문에, 어떤 보균자(carriers)도 결함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다른 개체만큼 부모가 될 가능성이 높다. 유전자가 유전되는 방식으로 인해, 나쁜 유전자가 이 개체의 자녀에게 전달될 확률은 50:50이다. 또한 한 집단에 속한 모든 개체가 동일한 자녀 수를 갖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는 보균자는 5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보균자의 수는 증가하거나 감소할 수 있다(예: 유전적 부동). 유전자는 완전히 손실되지는 않았지만, 선택을 통해 일어난 것이 아니다. 대신 무작위적 우연이 나쁜 유전자를 제거했다.
그들은 요동선택이 소수 집단의 유전적 이동만큼이나 대규모 집단에서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따라서 빠른 변화는 단지 방향성 선택처럼 보일 수 있다. 이전의 얼마나 많은 진화론적 연구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했을까? 실제로 수백 편의 이전 연구들에서 요동선택을 설명하지 못했다:
이러한 개념적 문제에도 불구하고, 수백 건의 연구들에서 집단 유전적 변이 패턴을 부동, 돌연변이, 결정론적 선택(deterministic selection)의 관점에서 해석했다.
이러한 "수백 건의 연구"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환경이 변화하는 영향을 무시했기 때문에, 잘못되었거나, 적어도 잠재적으로 잘못되었을 수 있다. 이러한 영향은 무작위적이거나 주기적일 수 있지만, 환경 요동을 고려하지 않으면 잘못된 결론을 내릴 수 있다 :
특히 우려되는 점은 요동선택의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πS(아미노산을 변화시키지 않는 돌연변이의 빈도)와 πN(아미노산을 변화시키는 돌연변이의 빈도)에 차별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완화된 선택(예: πN/πS가 1.0에 가까워짐)이나 강력한 균형 잡힌 선택이라는 잘못된 인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동의 돌연변이(synonymous mutations)와 비동의 돌연변이(non-synonymous mutations)의 비율(πN/πS)은 많은 진화론적 연구들에서 중요한 척도이다.[8] 선택이 작동할 때, 아미노산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된다. 이들의 "특히 우려되는 점"은 자연선택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수천 건의 과학 실험들이 실제로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야생에서의 대규모 스케일의 연구들도 영향을 받는다 :
따라서 이것은 데이터 분석 형태에 의존하고 있는 많은 메타개체군(metapopulation) 연구들이 장기적인 지역 적응 표적을 식별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 개체군이 경험한 가장 최근 세대의 우연한 결과를 단순히 식별하는 것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음 인용문에서는 '공분산(covariance)'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유전자가 유전체에 퍼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방향으로 동시에 빈도가 변하는 유전자가 있을 때이다. 두 개 이상의 유전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 '다원성' 형질이 많이 있다. 키, 지능, 심지어 눈 색깔과 같은 것들은 다원성이다. 예를 들어 한 진화론자는 북동부 유럽 인구에서 밝은 피부색에 대한 모든 변이체를 높은 빈도로 볼 때, 이는 공분산의 증거라고 주장한다.[9] 하지만:
유전체 전반에 걸친 대립유전자 빈도 변화의 유의미한 공분산이 다유전자 형질에 대한 광범위한 선택의 지표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선택된 부위의 정체성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 이러한 측정의 의미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그들은 자연선택의 '최고' 사례 중 일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사실 그들은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다윈의 교리 등 뒤에서 칼을 꽂았던 것이다. 많은 연구들에서 다유전자 형질(polygenic traits)에 대한 광범위한 선택이 발견되었지만, 이러한 연구들의 의미는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표현할 수 있다.
사실 그들은 '자연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다윈의 교리 등 뒤에서 칼을 꽂았던 것이다.
놀랍게도 이 논문은 '진짜 스코틀랜드인의 무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런 일을 할 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오류)'라는 오류를 범하며 시작하고 있다 :
어떤 생물학자도 자연선택이 본질적으로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청중, 즉 진화생물학자들에게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청중 모두가 동의하는 것일 것이다. 어떤 생물학자도 자연선택이 본질적으로 모든 생물체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힘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다윈 진화론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린치 등은 이 진술이 틀렸다고 말하며, 논문의 나머지 부분을 쓰고 있었다. 리뷰어들은 알아채지 못했는가?
수천의 진화적 실험들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과학에는 이러한 상황이 존재하게 된 것일까?
마지막으로, 과학은 점점 더 빠른 실험 분석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연은 자신의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일부 문제는 과학자들 사이에서 과학 저널에 '게재 또는 게재 불가'에 대해 사고하는 방식이다. 연구자들은 연구 기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영향을 끼친 결과를 얻고 싶어한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물벼룩, 초파리, 대장균과 같이 조작하기 쉽고, 빠르게 변화하는 모델 생물체를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왜 그런지를 이해하고, 그런 모델 생물들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험실에서 관측되는 것이 야생에서도 적용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자연 환경에서 일어나는 선택의 실제 효과를 확인하려면, 장기적인 실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자연은 자신의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이 논의를 마무리하며,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기술했던 것을 인용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것이 진화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겠다 :
자연의 선택 과정이 느릴 수 있지만 ... 변화의 양에는 한계가 없다 ... 이는 자연선택의 힘에 의해 오랜 시간 동안 영향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10]
자연선택이 일반적으로 약하고, 종종 목표를 바꾸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의 형질에 대한 선택의 순 효과가 제로라는 것을 다윈이 알았다면, 그가 어떤 결론을 내렸을지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 하더라도, 진화는 여전히 작동되지 않을 것이다. 오랜 시간은 항상 진화론의 가장 큰 원동력이자 구조 메커니즘이었다. 하지만 약간 해로운 돌연변이가 예상되는 만큼, 오랜 시간은 실제로 진화론의 친구가 아니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자연선택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전체 건전성을 천천히 감소시킬 것이다.[11] 자연선택의 비효과성과 결합하여, 진화론의 설명 메커니즘으로서 무력해 보인다.
자연선택이 일반적으로 약하고, 종종 목표를 바꾸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의 형질에 대한 선택의 순 효과가 제로라는 것을 다윈이 알았다면, 어떤 결론을 내렸을지 사람들은 궁금해한다.
린치 등은 관련 문헌들을 충분히 알고 있었음을 보여주며, 이렇게 썼다 :
특수한 정량적 특성(적합성 이외의)에 대한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결과는 라이트(Wright)와 기무라(Kimura)가 구상한 준-중성(quasi-neutrality) 시나리오와 질적으로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대립유전자 변이가 시간 평균 선택 율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반면, 세대 간 선택 압력에는 상당한 무작위적 변이가 발생한다.
이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예상하는 것과 다르다. 사실 이것이 많은 진화론자들이 다윈에게서 멀어진 이유이다. 돌연변이에 의존하는 신다윈주의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12], 이제 '에보-데보(Evo-Devo)'와 '에볼루션 2.0(Evolution 2.0)'과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논의되고 있다.[13, 14]
그러나 분명한 것은 선정적인 제목에도 불구하고, 자연선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이다.
Published : CMI, 10 October 2024
References and notes
1. Orf, D., An incredible organism is evolving at lightning speed—faster than we ever imagined possible, popularmechanics.com, 18 Sep 2024.
2. Shedinger, R., Darwin’s Bluff: the mystery of the book Darwin never finished, Discovery Institute Press, 2024; discovery.org/b/darwins-bluff.
3. See Darwin, C.R., The descent of man, and selection in relation to sex, John Murray (London), 1871.
4. Check, E., How Africa learned to love the cow, Nature 44(21):994–996, 2006.
5. Jeong, C. et al., Bronze Age population dynamics and the rise of dairy pastoralism on the eastern Eurasian steppe, PNAS 115(48):E11248–E11255, 2018.
6. Lynch, M. et al., The genome-wide signature of short-term temporal selection, PNAS 121(28):e2307107121, 2024.
7. Here and in other places I am personifying selection to reduce the number of words required. Nobody should read such statements and think that ‘nature’ is a sentient being.
8. Chen, J., Glémin, S., and Lascoux, M., Genetic diversity and the efficacy of purifying selection across plant and animal species, Mol. Biol. Evol. 34(6):1417–1428, 2017.
9. Ju, D. and Mathieson, I., The evolution of skin pigmentation-associated variation in West Eurasia, PNAS 118(1): e2009227118, 2020.
10. Darwin, C., On the Origin of Species, 1st edition, p. 109.
11. Prince, P., Carter, R., and Sanford, J., Responding to supposed refutations of genetic entropy from the ‘experts’, 1 Dec 2020.
12. Statham, D., Another devastating critique of neo-Darwinism, J. Creation 30(2):34–37, 2016.
13. Williams, A., Evo Devo refutes neo-Darwinism, supports creation, J. Creation 19(3):40–44, 2005.
14. Woodmorappe, J., Vitalism dusted-off as a ‘solution’ to evolution’s fatal problems, J. Creation 30(2):15–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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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Published 23 Sep, 2024, Updated 10 Oct,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natural-selection-in-the-real-worl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