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발 도마뱀과 진화 이야기의 한계
(Three-Legged Lizards and the Limits of Evolutionary Storytelling)
by John D. Wise, PhD
증거들이 진화론의 예상과 달랐을 때, 진화 이야기는 그것에 맞도록 늘어난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에 의하면, 한 도마뱀이 다리(때로는 다리, 때로는 발)를 잃었지만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번성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굶주리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은, 이 "세 발 달린 생존자"는 건강하고, 잘 먹으며, 번식까지 하고 있었다.
다리가 3개인 도마뱀은 야생에서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기존의 가정에 도전하며,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번성할 수 있었다.(The Conversation, 2025. 10. 13). 연구자(James T. Stroud, and Jonathan B. Losos)들은 "전 세계에서 58종에 걸쳐 122건의 사지 상실(limb loss)의 사례들을 기록했다." 작은 도마뱀붙이(geckos)에서부터 거대한 이구아나(iguanas), 나무에 사는 카멜레온(chameleons)에 이르기까지, 이 생물들은 진화론에 따르면 파멸해야 할 부상에도 불구하고, 번성하고 있었다.
도마뱀의 사지(lizard limbs)는 생물학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진화적 적응 사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발견은 놀랍다.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은 도마뱀 개체들 사이의 다리 길이의 작은 차이조차도, 삶과 죽음의 차이를 의미할 수 있으며, 포식자를 피하고, 먹이를 잡고, 짝을 찾는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미묘한 변화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생물학자들은 오랫동안 다리 전체를 잃는 것이 재앙이 될 것이라고 가정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그러한 예측에 반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다리를 잃었지만, 그들은 잘 살아가고, 번식하고, 때로는 팔다리가 완전히 있는 동종을 능가하고 있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도마뱀의 사지 길이를 자연에서 가장 섬세한 적응 균형 중 하나로 취급해오지 않았는가? 자연선택이 이러한 "덜 적합한" 개체를 걸러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질문은 적어도 반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진화론의 전제를 재검토하기보다는 두 배로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자연에 내재되어 있는 회복력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생물의 해부학적 구조의 모든 특징들은 수많은 세대에 걸친 자연선택에 의해 필터링 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의 누적된 결과라는 것이다. 진화론은 작은 차이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라면, 팔다리의 4분의 1이 없는 도마뱀이 어떻게 여전히 나무에 오르고, 달리고, 번식할 수 있을까? 자연선택의 교리에 반대되는 사례 아닌가?
그러나 아마도 자연선택이 일정하기 보다는, 일시적일 수 있다. 때로는 사지 길이가 엄청나게 중요할 수도 있지만, 먹이가 풍부하고, 포식자가 부족할 때와 같은 다른 시기에는 사지 길이가 덜 중요하고, 다리가 세 개인 도마뱀이 번성할 수 있다.
이 도마뱀 생존자들은 수백만 년의 진화가 생물학에 구축한 놀라운 해결책을 보여준다. 이 도마뱀은 부상의 수동적 희생자가 되기보다는, 더 안전한 서식지나 사냥 전략을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한 행동을 사용하여, 장애로 인한 불리한 상황을 피함으로써 생존할 수 있었다.
정말로? 인간만 예외적 상황(human exceptionalism)을 적용하더니, 이제 도마뱀도 예외적 상황을 적용하는가? 그러한 말은 이미 순전히 자연주의적 틀을 넘어서는 힘을 암시하지 않는가? 증거 자체가 가리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떨까?
아이러니한 점은, 데이터들이 지적설계를 더 많이 가리킬수록, "진화론"의 언어는 의도와 지능의 어휘들을 더 많이 차용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는 선견지명, 즉 손상을 가진 몸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유연성을 갖도록 만들어진 생물을 가리킨다. 이 동물들은 "유익했던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다. 그 동물들은 부상을 예상한 깊이 있는 설계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뒷다리의 절반이 없는 한 갈색 아놀도마뱀(anole)은 구불구불한 리듬으로 몸을 물결치며 보행을 조정했는데, 이는 본능적이고 미리 장착된 생체역학적 해결 방법이었다. 과학자들은 이를 "창의적인 생체역학적 해결책(creative biomechanical solutions)"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우리는 그것을 천재적인 설계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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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설명하는 "진화론"은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연구자들은 그러한 발견이 "진화가 어떻게 작동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몇 가지 기본적 가정들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들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자연선택이 일정하기보다는, 일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예측이 실패하면, 진화 모델은 스스로 재수정된다.
연구자들은 보고서의 결론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예상치 못했던 것, 즉 불가능해 보이는 생존자들을 관찰함으로써, 우리는 자연이 여전히 삶 자체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놀라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것은 매우 감성적인 말이지만, CEH 편집자 데이비드 코피지(David Coppedge)가 수십 년 동안 보여줘왔던 것처럼, 과학적 발견이 진화론적 예상과 틀리면, 반사적으로 그것을 변경하여 다시 새로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다. 진화 이론은 성공과 실패, 강함과 약함, 예측 가능한 것과 기적적인 것들을 모두 포괄하도록 확장되는 것이다.
이것은 관찰된 증거들로부터 추론을 하는, 고전적인 의미의 과학이 아니다. 그것은 과학으로 위장한 형이상학이며, 오만한 계몽주의적 유물론의 유산이다. 여기에서 "진화"는 만능 주문이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진화했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진화 이야기의 이러한 탄력성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연(nature)을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무작위적 실수들로, 오랜 세월에 걸쳐 우연히 생겨난 것으로 착각하도록 만드는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님이 하신 일은 위대하다
그러나 다리가 세 개인 도마뱀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그들은 회복력, 선견지명, 놀라운 치유 능력을 부여받은 창조물임을 드러낸다. 이것은 맹목적인 무작위적 과정에 의한 우연이 아니다. 그것들은 섭리적 보살핌의 표시이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설계의 지문(fingerprint)은 근육, 힘줄, 본능에 내장되었다가 발현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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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화론의 증거들이라고 주장되는 것들을 처음 조사했을 때, 다윈의 진화론은 매우 허구적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제 진화론의 가면이 벗겨지고 있고, 우리는 이 간단한 이야기에서 다윈의 후계자들이 인정하기를 꺼려하는, 진실을 다시 엿볼 수 있다. 타락한 세상에서 회복력이 있다는 이러한 증거는 설계가 쉽게 깨지기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생물체의 경이로움에 대해 더 많이 연구될수록, 설계자의 지혜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증거들은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큰 소리로, 또렷하게, 그리고 들을 귀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외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 (시편 111:2. 개역한글)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참조 : 도마뱀의 작은 변화는 진화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246839&bmode=view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7&bmode=view
도마뱀들도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1466396&bmode=view
도마뱀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95&bmode=view
'스쿠버 다이빙' 도마뱀 : 아놀도마뱀은 호흡한 공기를 재사용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25523944&bmode=view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387&bmode=view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5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7&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6&bmode=view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353&bmode=view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4&bmode=view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뱀은 항상 뱀이었다 - 1억6700만 년(?) 된 뱀 화석의 발견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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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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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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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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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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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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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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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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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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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기괴한 진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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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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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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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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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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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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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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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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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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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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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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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0. 21.
주소 : https://crev.info/2025/10/jw-3-legged-liz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세 발 도마뱀과 진화 이야기의 한계
(Three-Legged Lizards and the Limits of Evolutionary Storytelling)
by John D. Wise, PhD
증거들이 진화론의 예상과 달랐을 때, 진화 이야기는 그것에 맞도록 늘어난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에 의하면, 한 도마뱀이 다리(때로는 다리, 때로는 발)를 잃었지만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번성하는 놀라운 광경을 보여주고 있었다. 굶주리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은, 이 "세 발 달린 생존자"는 건강하고, 잘 먹으며, 번식까지 하고 있었다.
다리가 3개인 도마뱀은 야생에서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기존의 가정에 도전하며,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번성할 수 있었다.(The Conversation, 2025. 10. 13). 연구자(James T. Stroud, and Jonathan B. Losos)들은 "전 세계에서 58종에 걸쳐 122건의 사지 상실(limb loss)의 사례들을 기록했다." 작은 도마뱀붙이(geckos)에서부터 거대한 이구아나(iguanas), 나무에 사는 카멜레온(chameleons)에 이르기까지, 이 생물들은 진화론에 따르면 파멸해야 할 부상에도 불구하고, 번성하고 있었다.
도마뱀의 사지(lizard limbs)는 생물학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진화적 적응 사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발견은 놀랍다.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은 도마뱀 개체들 사이의 다리 길이의 작은 차이조차도, 삶과 죽음의 차이를 의미할 수 있으며, 포식자를 피하고, 먹이를 잡고, 짝을 찾는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미묘한 변화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생물학자들은 오랫동안 다리 전체를 잃는 것이 재앙이 될 것이라고 가정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그러한 예측에 반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다리를 잃었지만, 그들은 잘 살아가고, 번식하고, 때로는 팔다리가 완전히 있는 동종을 능가하고 있었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도마뱀의 사지 길이를 자연에서 가장 섬세한 적응 균형 중 하나로 취급해오지 않았는가? 자연선택이 이러한 "덜 적합한" 개체를 걸러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질문은 적어도 반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진화론의 전제를 재검토하기보다는 두 배로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자연에 내재되어 있는 회복력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생물의 해부학적 구조의 모든 특징들은 수많은 세대에 걸친 자연선택에 의해 필터링 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의 누적된 결과라는 것이다. 진화론은 작은 차이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이라면, 팔다리의 4분의 1이 없는 도마뱀이 어떻게 여전히 나무에 오르고, 달리고, 번식할 수 있을까? 자연선택의 교리에 반대되는 사례 아닌가?
그러나 아마도 자연선택이 일정하기 보다는, 일시적일 수 있다. 때로는 사지 길이가 엄청나게 중요할 수도 있지만, 먹이가 풍부하고, 포식자가 부족할 때와 같은 다른 시기에는 사지 길이가 덜 중요하고, 다리가 세 개인 도마뱀이 번성할 수 있다.
이 도마뱀 생존자들은 수백만 년의 진화가 생물학에 구축한 놀라운 해결책을 보여준다. 이 도마뱀은 부상의 수동적 희생자가 되기보다는, 더 안전한 서식지나 사냥 전략을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현명한 행동을 사용하여, 장애로 인한 불리한 상황을 피함으로써 생존할 수 있었다.
정말로? 인간만 예외적 상황(human exceptionalism)을 적용하더니, 이제 도마뱀도 예외적 상황을 적용하는가? 그러한 말은 이미 순전히 자연주의적 틀을 넘어서는 힘을 암시하지 않는가? 증거 자체가 가리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떨까?
아이러니한 점은, 데이터들이 지적설계를 더 많이 가리킬수록, "진화론"의 언어는 의도와 지능의 어휘들을 더 많이 차용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데이터는 선견지명, 즉 손상을 가진 몸으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유연성을 갖도록 만들어진 생물을 가리킨다. 이 동물들은 "유익했던 사고"를 당한 것이 아니다. 그 동물들은 부상을 예상한 깊이 있는 설계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뒷다리의 절반이 없는 한 갈색 아놀도마뱀(anole)은 구불구불한 리듬으로 몸을 물결치며 보행을 조정했는데, 이는 본능적이고 미리 장착된 생체역학적 해결 방법이었다. 과학자들은 이를 "창의적인 생체역학적 해결책(creative biomechanical solutions)"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우리는 그것을 천재적인 설계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짧은 쇼츠를 시청하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모든 것을 설명하는 "진화론"은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연구자들은 그러한 발견이 "진화가 어떻게 작동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몇 가지 기본적 가정들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었다. 그들의 해결책은 무엇일까? 자연선택이 일정하기보다는, 일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예측이 실패하면, 진화 모델은 스스로 재수정된다.
연구자들은 보고서의 결론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예상치 못했던 것, 즉 불가능해 보이는 생존자들을 관찰함으로써, 우리는 자연이 여전히 삶 자체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놀라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것은 매우 감성적인 말이지만, CEH 편집자 데이비드 코피지(David Coppedge)가 수십 년 동안 보여줘왔던 것처럼, 과학적 발견이 진화론적 예상과 틀리면, 반사적으로 그것을 변경하여 다시 새로운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이다. 진화 이론은 성공과 실패, 강함과 약함, 예측 가능한 것과 기적적인 것들을 모두 포괄하도록 확장되는 것이다.
이것은 관찰된 증거들로부터 추론을 하는, 고전적인 의미의 과학이 아니다. 그것은 과학으로 위장한 형이상학이며, 오만한 계몽주의적 유물론의 유산이다. 여기에서 "진화"는 만능 주문이 된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은 진화했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진화 이야기의 이러한 탄력성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자연(nature)을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무작위적 실수들로, 오랜 세월에 걸쳐 우연히 생겨난 것으로 착각하도록 만드는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님이 하신 일은 위대하다
그러나 다리가 세 개인 도마뱀은 완전히 다른 방향을 가리킨다. 그들은 회복력, 선견지명, 놀라운 치유 능력을 부여받은 창조물임을 드러낸다. 이것은 맹목적인 무작위적 과정에 의한 우연이 아니다. 그것들은 섭리적 보살핌의 표시이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설계의 지문(fingerprint)은 근육, 힘줄, 본능에 내장되었다가 발현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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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화론의 증거들이라고 주장되는 것들을 처음 조사했을 때, 다윈의 진화론은 매우 허구적이라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리고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제 진화론의 가면이 벗겨지고 있고, 우리는 이 간단한 이야기에서 다윈의 후계자들이 인정하기를 꺼려하는, 진실을 다시 엿볼 수 있다. 타락한 세상에서 회복력이 있다는 이러한 증거는 설계가 쉽게 깨지기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생물체의 경이로움에 대해 더 많이 연구될수록, 설계자의 지혜를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다. 증거들은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큰 소리로, 또렷하게, 그리고 들을 귀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외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하는도다” (시편 111:2. 개역한글)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참조 : 도마뱀의 작은 변화는 진화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246839&bmode=view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7&bmode=view
도마뱀들도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1466396&bmode=view
도마뱀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95&bmode=view
'스쿠버 다이빙' 도마뱀 : 아놀도마뱀은 호흡한 공기를 재사용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25523944&bmode=view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387&bmode=view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5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7&bmode=view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1&bmode=view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0&bmode=view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0&bmode=view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6&bmode=view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353&bmode=view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4&bmode=view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5&bmode=view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9&bmode=view
뱀은 항상 뱀이었다 - 1억6700만 년(?) 된 뱀 화석의 발견 :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1&bmode=view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8&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1952668&bmode=view
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https://creation.kr/Debate/?idx=167490426&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진화론자들의 기괴한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5611066&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정신질환 같은 진화론 : ‘진화가능성’이라는 뒤얽힌 개념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62762387&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246477&bmode=view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https://creation.kr/Worldview/?idx=5923720&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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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진화론의 문제점은 다뤄질 수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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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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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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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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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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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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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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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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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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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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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0. 21.
주소 : https://crev.info/2025/10/jw-3-legged-liza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