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을 위한 동화

어른들을 위한 동화 

(Fairy Tales For Big People)


     자연의 현상들은 진화론자들의 단순한 이론으로는 설명될 수 없음에도, 그들은 그것을 붙잡고 있다. 여기에는 당신이 전부터 들어왔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나 당신은 웃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이것은 진화론자들에게는 과학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Creation-Evolution Encyclopedia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창조가 진실임을 알려줄 것이다.

 

내용 : 어른들을 위한 동화

서론 -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이야기가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다.

1. 고래는 어디에서 왔나? - 찰스가 이러한 것을 발명했다.

2. 코끼리는 그 긴 코를 어떻게 얻게 되었나? - 우리는 어린이들의 이야기 책처럼 이것을 지나쳤다. 그러나 이것은 다음 것과 놀랍게도 연결되어 있다.

3. 기린은 어떻게 그 긴 목을 얻게 되었나? - 기린은 살아남기 위해서 목이 길어야 했는가? 

4. 어떻게 메기(catfish)는 걷는 것을 배웠나? - 그러한 일은 정말로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어떠한 진화론자에게 물어봐도, 그것은 실제로 발생했다. 그 물고기는 육지의 모든 동물들의 조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5. 살아있는 생명체는 먼지로부터 생겼다. - 생명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론을 노벨상을 받은 다른 이론들과 비교하여 보자.

6. 어떻게 물고기는 그 모습을 가지게 되었나? - 오래 전에 유행했던 라마르크식 유전학(후천적 획득형질이 유전된다는 폐기된 이론)이 모든 곳에 퍼져 있다.  

7. 고래가 다시 물로 돌아간 것은 언제인가? - 그 이야기들은 항상 우스꽝스럽다.

 

서론

 ”키플링(Rudyard Kipling)은 그의 잡지 기고에서, 모험 이야기들과 영국의 인도통치에 대한 연대기는 동물의 기원에 관한 재미있었던 동화들과 같이 시리즈로 기억된다고 하였다. '그랬을 것 같은 이야기(Just-So Stories, 1902)'는 낙타가 혹(모래 사막을 오래 걷기 위해)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를 상상하여 설명하고 있다. 부족들의 설화에서와 같이, 어떻게 다양한 동물들이 그들의 특별한 특징들을 갖게 되었는지를 유머와 도덕성, 기발한 생각들로 표현하고 있다.”

”과학사를 연구하는 마이클 기셀린(Michael Ghiselin)은, 생물학 관련 글들이 Just-So Stories와 같이 생물체 구조가 종(species)의 이익을 위하여 변화(발달)되어 왔다는, 거짓 설명들로 가득차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래 전이 아니다' 라고 기록하고 있었다. 안락의자에 앉아서 생물학자들은 어떤 구조가 왜 그 종에게 유익한지를, 어떻게 초기에 가치가 있었는지를, 그럴듯하게 설명하고 있다.” - R. Milner, Encyclopedia of Evolution (1990), p.245

시대풍조는 변하지 않았다. 사실 문제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 다윈의 책은 그러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고, 현대 이론가들은 별과, 행성 그리고 생물체들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 믿기 어려운 학설들을 고수하기 위해, 그들이 발견한 수많은 사실들과 법칙들을 무시하는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들이 글을 어린이를 위하여 쓰여지면, 그것은 동화라고 불려진다. 그러나 어른을 위하여 쓰여지면, 그것은 '진화 과학의 개척자들의 글' 이라고 불려진다.

이 장에서 우리는 찰리 아저씨(Uncle Charlie)와 그의 친구들이 쓴 이야기들을 읽게 될 것이다. 비교를 위해서 첫 번째와 세 번째 이야기는 찰리 아저씨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고, 두 번째는 유아를 위해 유명한 공상작가가 쓴 글이다.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는지 살펴보라.

 

1. 고래는 어디에서 왔나?

찰스 다윈은 '괴물 같은 고래'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

”북아메리가 흑곰은 Hearne가 큰 입을 벌리고, 물 속의 벌레들을 잡으면서 고래처럼 수영하는 것을 보았다. 이와같은 것은 극단적인 경우지만, 물 속의 벌레들의 공급이 계속된다면, 그리고 그 지역에 더 잘 적응된 경쟁자가 이미 존재해 있지 않았다면, 자연선택에 의해서 그들의 구조와 습관을 물에서 살 수 있도록 더 잘 적응시켰을 것이며, 더 크게 입을 벌리는 습관을 가져, 마치 고래와 같은 괴물이 만들어졌을 것이기 때문에, 나는 어슬렁거리는 곰들을 더 이상 볼 수 없었을 것이다.” -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1859 : 1964 edition), p. 184 

 

2. 코끼리는 그 긴 코를 어떻게 얻게 되었나?

우리는 여기에 어른들을 위해서가 아닌, 어린이들을 위해서 쓰여진 한 이야기를 지나쳐왔다. 그러나 지금 실제로 많은 차이가 없다.

”어느날 아기코끼리가 엄마 곁에 가까이 머무르지 않았다. 멀리 돌아 다니다가 그는 빛나는 강을 보았고, 조사하기 위해 가까이 갔다. 물바깥으로 나와있는 덩어리가 있었고, 호기심이 생겨 그것이 무엇인지 자세히 보기위해 가까이 다가갔다. 갑자기 그 덩어리가 튀어 올랐고, 어린 코끼리의 코를 잡았다.” 키플링은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러자 어린 코끼리는 작은 엉덩이를 깔고 앉아서 당기고, 당기고, 또 당겼다. 그의 코는 계속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악어는 그의 청소빗자루 같은 꼬리로 물을 튀기며 제방 쪽에서 요동쳤다. 악어도 잡아당기고, 당기고, 또 당겼다.” - *Rudyard Kipling, children's story, quoted in Wayne Frair and Percival Davis, Case for Creation (1983), p. 130. And that is how the elephant got its long nose.

 

3. 기린은 어떻게 그 긴 목을 얻게 되었나?

기린은 아프리카에서 풀을 뜯고 있는 다른 동물들을 쳐다보곤 하였다. 다른 동물들이 초원에서 자라는 풀과 낮은 가지에 있는 나무잎들을 만족스럽게 뜯어먹고 있을 때, 기린만은 가장 적합한 생존방법은 위로 다다르는 것이라고 느꼈고, 무척 높은 가지에서 잎을 뜯어먹었다. 이것은 한동안 계속되었다. 기린과 그의 형제 자매들은 이전보다 높은 곳에 도달하는 것을 계속했다. 오직 가장 높은 곳의 가지에 닿는 것들만 살아 남았다. 모든 다른 기린들은 초원에서 기아로 죽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 자존심이 강해 다른 동물들이 먹고 있던 우거진 풀들을 먹기 위해 머리를 구부릴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단지 가장 긴 목을 가진 기린만 충분한 먹이를 얻게 되었다. 다른 모든 기린들은 기아로 죽음에 이르렀다. 당신은 슬픈 이야기라고 생각되는가? 그러나 이것은 기린이 어떻게 긴 목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비극적인 이야기를 상상해보자. 채식동물인 짧은 목을 가진 기린이 풀밭에 누워 굶어 죽어가고 있었다. 영양이나 가젤은 그들 옆에서 걸어 다녔고, 다른 동물들은 풍부한 먹이들을 먹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그것은 당신은 목을 구부리고 먹는데에, 너무 자존심을 세우지 말라 이다. 오!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말했듯이, 기린은 풀밭의 풀을 먹으려고 목을 구부리기에는 너무 길었다. 그러나 모든 기린들은 물을 먹기 위해서는 목을 구부려야만 한다. 다윈의 기린은 기아로 죽었지 목말라 죽은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기린이 자신의 긴 목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 1 세기 전에 우리에게 진화론의 기본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말해주던 내용이다.

”우리는 이 동물이 포유동물 중에서 가장 키가 크며, 항상 건조하여 풀이 없는(이것은 사실이 아님) 아프리카 안쪽에 살았고, 나무 위의 어린 잎들을 먹으려고 끊임없이 목을 길게 늘어 뺀 동물이었음을 알고 있다. 이 습관은 오랫동안 지속되었고, 기린의 모든 개체에서 앞발이 뒷발보다 더 길어졌고, 기린의 목은 너무 늘어나서, 뒷다리를 세우지 않아도 6미터의 높이에 머리가 닿을 수 있게 되었다.” - Jean-Baptist de Monet (1744-1829), quoted in Asimov's Book of Science and Nature Quotations, p. 87.

”기린의 목이 그렇게 길어지게 되는 상황에서, 가장 큰 기린들은 기근동안에도 심지어 1인치 또는 2인치 보다 더 높은 곳에 다다를 수 있었고, 살아 남게 되었을 것이다. 이 과정이 오래 이어지면서, 사용이 증가된 부분이 유전된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확립되었다. 다른 평범한 네발 가진 동물이 기린으로 바뀌었다는 것은 나에겐 확실한 것처럼 보인다.” - *Charles Darwin, Origin of the Species (1859), p. 202.

모여서 들어보라 : 우리는 아직 기린에 대한 얘기가 끝나지 않았다. 그 이야기는 이와 같은 것으로 진행된다. ”오랜 옛날에, 기린은 멸종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충분한 음식을 얻기 위해 더 높은 가지로 다다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긴 목을 가진 기린만이 그렇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단지 수컷만 살아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암컷은 어느 것도 키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아프리카에 암컷 기린이 없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끝. 믿지 못하겠죠? 자, 다음을 읽어보자.

어떻게 기린이 긴 목을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토의가 토론토 대학의 의학부에서 있었다. 그 주제에 대한 강의는 열정이 부족하지 않았다. 나는 학생들이 기린이 어떻게 긴 목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알게되었고, 자연선택의 힘에 대해 감동을 받았다고 확신했다.

그러나 나는 ”수컷과 암컷은 키에서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를 질문했다. 교수는 질문의 중요성을 마음에 새기듯이 잠시동안 뜸을 들였다. 잠시후 그는 말했다. ”나도 모르겠다. 나도 그것을 조사해 보겠다.” 그런 다음 그는 학생들에게, 만약 그 차이점이 상당하다면, 만약 수컷이 온순하지 않아서, 암컷의 생존을 위해 양보하지 않았다면, 그 설명은 방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질문에 절대 대답해주지 않았다. 그러나 그 수업 덕분에 나는 혼자서 알아냈다. 존스(Jones)에 의하면 암컷 기린은 수컷보다 24인치 키가 작다. 캐논(Cannon)의 관찰은 그것을 뒷받침했다.” 흥미 있게도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 지에서 출판한 '살아있는 동물들의 세계(The Living World of Animals)' 책에서는 90cm 까지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라이프(Life) 잡지는 얼마 전에, 기린 이야기는 가장 확실한 자연선택의 예라고 하였다.”

- Arthur C. Custance, 'Equal Rights Amendment for Giraffes?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March 1980, p. 230 [references cited: 8F. Wood Jones, Trends of Life (1953), p. 93; *H. Graham Cannon, Evolution of Living Things (1958), p. 139; *Reader's Digest World of Animals, 1970, p. 102].

선더랜드(Sunderland)는 과학적 정보를 가지고 키 이야기를 비교하였다.

”신다윈주의자들은 심사숙고하여 기린의 몇몇 조상들은 점진적으로 수백만 년에 걸쳐 좀더 긴 목뼈와 좀더 긴 다리뼈를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중간형태를 보여주는 화석을 갖고 있거나, 또는 중간크기의 목을 가진 살아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어야만 한다. 중간형태는 화석 속에서나, 또는 기린과 관련된 살아있는 유제류 동물에서조차 결단코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왜 네발 달린 동물들중 오직 기린만이 긴 목을 갖게 되었는지, 왜 세상의 모든 동물들은 긴 목을 갖지 않고도 아직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짧은 목을 가진 많은 동물들이 기린과 같이 같은 지역에서 나란히 존재했다. 다윈은 The Origin 에서 이러한 비판들이 있음을 언급했지만, 그것을 설명하기를 피했고, 무시했다.”

”더군다나 진화론자들이 기린의 긴 목 또는 복잡한 혈압조절시스템의 기원에 대해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 않았다. 이 놀라운 생물은 극도로 높은 압력으로 피를 6m 높이의 뇌까지 펌프하고, 그런 다음 물을 마시기 위해 구부릴 때 혈압으로부터 뇌의 손상을 막기 위해 빠르게 혈압을 줄인다. 1세기가 넘게 강도 높은 화석탐사가 있었으나, 전세계의 박물관은 기린의 중간체라고 여겨지는 단 한 개의 어떠한 것도 전시할 수가 없었다.” - Luther D. Sunderland, Darwin's Enigma (1988), pp. 83-84.

 

4. 어떻게 메기(Catfish)는 걷는 것을 배웠나?

땅위에서 짧은 거리를 걸을 수 있고, 그런 다음 물 속으로 점프해 돌아가는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물고기가 있었다. 그러나 땅위에 머무르게 된 것은 아무 것도 없었고, 파충류로 변한 것도 아무 것도 없었다. 앞에서의 글 화석과 지층을 보라. 화석전문가들이 인터뷰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이 인터뷰에서 고생물학자들은 땅위를 걷기 시작한 최초의 물고기에 관한 위대한 진화론적 '물고기 이야기(fish story)'에 대해 질문을 요청 당한다. 이것이 진화론의 기본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뷰한 전문가들중 아무도 물고기의 다리가 자라고, 땅위를 걷기 시작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화석학적 증거를 알지 못했다.

1976년 10월 7일자 The Kingston Whig-Standard의 24 페이지에는 테네시주 존스보로(Jonesboro)에서 개최된 미국 말하기 대회(U.S. National Story-telling Festival)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있었다. 하나의 특이한 허풍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이야기 작가는 소년이었는데, 다음과 같았다.

”어느날 낚시에 메기 한 마리가 잡혔다. 그러나 그는 그 메기를 도로 놓아주었다. 다음날 그는 그것을 다시 잡았다. 이번에는 소년이 그것을 물 밖에서 조금 오래 있게한 뒤 돌려보냈다. 그리고 그것이 여름 내내 계속되었다. 그 물고기는 물 밖에서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져 땅위에서 지내는 것이 익숙해질 만큼 되었다. 여름이 끝나갈 즈음, 소년이 학교로 걸어가고 있을 때, 물고기는 물에서 점프해 나왔고, 개처럼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널빤지 하나가 빠져버린 오래된 다리를 지날 때까지 메기는 매우 잘 갔다. 그런데 아차하며 다리에 있는 널빤지 사이로 떨어져 불쌍하게도 메기는 물에 빠져 익사해 버렸다.” - Harold L. Armstrong, News note,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March 1977, p. 230.

 

5. 살아있는 생명체는 먼지로부터 생겼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 모여서 주의 깊게 들어보라. 잘 속는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믿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오래전 먼 곳에, 바닷가에 모래 언덕이 있었다. 그것은 그냥 평범한 모래처럼 보였고, 사실 그랬다. 물이 해안가로 밀려왔다. 평범한 물이었고, 사실 그랬다. 그때 폭풍이 일어났고, 번개가 번쩍였다. 살아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 것도 피하려고 달려가지 않았다. 그때 번개가 물위에 내리쳤고, 생명체가 생겨나게 되었다. 잠시동안 수영을 하였고, 후손을 가졌고, 후에 후손들을 낳았다. 수천년이 흐른 후에 그것은 점진적으로 심장이나 간처럼 살기에 필요한 다양한 기관들을 만드는 법을 알아냈다. 그리고 마침내 번식하는 방법을 배웠고, 아이를 낳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6살 이하의 아이들에게만 이야기할 그런 내용이다. 그 위의 아이들은 이것을 듣고 '거짓말이야' 라고 응답할 것이다. 유능한 유전학자들은 웃다가 죽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이 가르치고 있는 가장 기본인 것이다.

이전에 아무런 생명체도 없던 흙에서부터 생겨 나온 생명체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이것은 원래 젊은 현대인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고대인들에 의해서 이야기되었다. 이것은 이교도들의 신화이다.

”불사조(phoenix)는 고대 이집트의 신화 속에 존재했던 독수리처럼 생긴 전설적인 새였다. 이전에 살았던 어떤 것보다 대단한 새였다고 말하여졌다. 불사조의 고독한 성격은 자연스럽게 출산에 문제를 발생시켰다. 그러나 번식은 오히려 독특한 방법으로 풀렸다. 500년 이상 살았던 생애 끝에서, 그 새는 타기 쉬운 재료들로 둥지를 만든 뒤, 둥지에 불을 놓았고, 그것은 화염 속에 재가 되었다. 자, 보라! 재(ashes) 속에서 새로운 불사조가 태어나는구나!”

”신화의 역사에서 불사조 이야기는 복잡한 어떤 것이(생명체가) 아무런 도움 없이 생명 없는 물질로부터 만들어질 수 있다는 몇 가지 예중의 하나이다.” - Lester J. McCann, Blowing the Whistle on Darwinism (1986), p. 101.

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DNA와 아미노산 코드, 농축된 화학적 혼합물들, 에너지의 지속적 필요, 음식 필요, 복잡한 남녀생식계, 세포내용물들, 뼈구조, 호르몬, 위장관계, 뇌, 심장, 신경, 순환계, 림프선, 그리고 나머지 것들에 관해 바보처럼 지껄이는 말들에 주의를 기울여보자.

그것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번개가 바닷물을 때렸고, 그것은 생명체로 변했고, 그런 다음 그 생명체는 끊임없이 DNA 코드를 수정해갈 수 있을 만큼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점차 전이형태로 변화될 수 있었고, 스스로 새로운 종을 만들게 되었다.”

오늘날 그것이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은 무시되었고, 과거에 그러한 일이 일어났다는 어떠한 증거가 없음도 무시됐다. 그 이야기에 매혹된 자들은 그것에 반하는 과학적 사실들에 생각을 주지 않았다.

 

6. 어떻게 물고기는 그 모습을 가지게 되었나?

우리는 진화론적 글로부터 더 많은 예들을 인용할 수 있지만, 두 경우의 예만 들어 보겠다. 첫째는 물고기가 어떻게 그 형태를 지니게 되었는가 이다.

”물고기는 수백만년에 걸친 자연선택에 의해 현재의 형태를 가졌으리라 추정된다. 다시 말해 특별한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한 각 종의 개체들은, 충분히 오래 살 수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유전물질을 만들고 후손들(그들과 똑같은)에게 전달해 주는데에 더 많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덜 적응된 종은 더 적절한 환경으로 이동하지 못했고, 그들의 후손을 낳지 못하고, 유전자를 후손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죽었다.” - *Ocean World of Jacques Cousteau, Vol. 5, The Art of Motion, p. 22.

위의 책에서 물고기의 다양한 형태가 묘사되었지만, 독자들은 각 물고기의 모양은 라마르크 유전의 결과라고 들려지게 된다. 각 물고기는 DNA코드에 미세하게 변화가 일어났고, 자손들에게 그 변화된 것이 전달되었고, 환경적 영향에 의해서 한 종은 다른 종으로 변화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라마르크식 진화론이다. 그 책은 물에서 모두 잘 살고 있는 빠른 물고기와 느린 물고기를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 주장은 빠른 물고기는 멸종되지 않기 위해서 빠르게 되었고, 느린 물고기는 멸종되지 않기 위해서 느리게 되었다는, 근본적인 의문을 낳게되는 것이다.

변화들은 각 물고기에 의해 만들어졌고, 유전적 변화는 즉시 후손들에게 전달되었다. 우리가 알거니와 유전적 혼합은 종안에서 약간의 변화들을 만들 수 있지만, 종을 뛰어넘을 수 없으며, 여기에서 제안된 것처럼 급진적인 변화를 만들 수 없다. 이 물고기 이야기는 기린의 긴 목과 비슷하다. 기린이 더 긴 목으로 자랄 수 없는 것처럼, 물고기도 그것의 형태를 바꿀 수 없다. 그러한 극적인 변화들은 일어날 수 없으며, 종안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작은 변화에 불과한 것이다.

 

7. 고래가 다시 물로 돌아간 것은 언제인가?

곰과 같은 육지동물이 고래로 변했다는 다윈의 이론을 받아들이면서, 진화론자들은 더욱 복잡한 물고기 이야기를 만들어서 계속 나아갈 수밖에 없었다. 심각한 점은,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온 뒤 걷기 시작했고, 육지동물로 바뀌었다고 그들이 선언하여 놓고, 이제는 반대로 이것이 다시 물 속으로 되돌아갔고, 고래가 되었다고 말한다는 것이다.

”고래, 돌고래, 참고래를 포함하는 고래류(cetaceans)는 전적으로 그들의 조상 이래로 수중생활에 적응되어져 왔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오늘날의 몇몇 발굽동물들처럼 잡식성 동물로 생각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동물의 움직이는 방법과 호흡에 관한 것이었다. 그들은 초기 물고기의 모습인 방추상(fusiform, 가운데가 굵고 양끝이 가는, 어뢰 모양) 모습으로 다시 돌아갔다. 고래의 목뼈는 짧아졌는데, 머리와 몸통 사이가 더 이상 좁아질 수 없을 정도이다. (사실 그들의 목은 사라졌다). 물속에서 그들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둥근 원통처럼 되었고, 불규칙한 끌림(다리나 꼬리의)을 줄였다. 앞다리는 넓고, 평평하고, 페달과 같은 기관으로 적응되었고, 꼬리(tails)는 갈라진 꼬리(flukes, 수평한 꼬리 지느러미)로 변화했다....”

”고래류가 바다로 다시 돌아가 적응할 때 일어난 또 다른 변화는 콧구멍의 위치였다. 위턱의 위치로부터 가능한 멀리 콧구멍은 위쪽으로 그리고 뒤쪽으로, 머리 가장 꼭대기 지점까지 이동하여, 때때로 한 번 또는 두 번씩 열렸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간 이 포유동물은 사람이나 다른 포유동물이 무의식적으로 비자발적인 호흡을 하는 것과 같지 않게, 자발적인 호흡을 하게 되었다. 측면 안정성을 위하여 등지느러미(dorsal fin)가 생기고 발달한 것은, 몇몇 고래류가 바다로 돌아가기 위해서 일어난 또 다른 변화이었다.” - *Op. cit., pp. 26-27.

이 이야기는 악어가 코끼리의 코를 잡아당겨 늘어났다는 키플링의 이야기보다 더 과장된 이야기이다. 어떤 포유동물이 바다로 걸어들어 갔고, 빠져죽는 대신, 바다에서 수영으로 돌아다니면서, 그들의 남은 여생을 편안히 살아갔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물고기 이야기(fish story) 이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바다로 간 포유동물과 그의 자손들은 바다에서 쉽게 살 수 있게끔 변화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변화가 만들어지기까지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부분적으로 우연히 일어난 변화가 지속되어, 파충류에서 조류로, 포유동물이 바다에서 사는 고래나 돌고래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생물로 만들어진다는 것은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 *G.R. Taylor, Great Evolution Mystery (1983), p. 160.

굴드(Gould) 까지도 그것들을 아이들의 이야기로 분류하였다.

”반은 다리이고, 반은 날개인 것은 얼마나 좋을까? 진화론적 자연사(natural history)의 'Just-So Stories' 전설 중의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무 것도 입증되지 않았다. 이것은 단지 경솔한 사색에 의해서 급조된 개념으로, 나에게는 아무런 흥미도 주지 않는 것이다.” - *Stephen Jay Gould, 'The Return of Hopeful Monsters,' Natural History, June / July 1977.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20hist10.htm ,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33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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