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진화는 다윈주의적 진화가 아니다.
(This ‘Evolution’ Is Not Darwinian)
자연의 어떤 것들은 다윈주의적 진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주장되지만, 실제로는 설계, 다른 대안, 또는 비진화론 메커니즘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론적 진화론
Nature 지는 ”예측 가능한 박테리아의 다양성”이란 글에서, 박테리아가 동일한 환경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동일한 돌연변이들로 수렴됨을 보여주는 몇몇 실험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세 번의 실험에서 다양성의 진화를 뒷받침하는 많은 유사한, 그리고 몇 개는 동일한 돌연변이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 발견은 이러한 진화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유도되는 하나의 예측 가능한 과정임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PLoS Biology 지의 한 논문에 기초한 그 이야기는 Science Daily 지에 요약되었다. ”어떤 진화적 과정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예측 가능한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과정들의 조합이지만, 서로 다른 집단에서의 동일한 유전적 변화를 보이는 것은 자연선택이 결정론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다윈의 이론적 메커니즘인 예측 불가능성 및 우연이라는 속성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만약 그 돌연변이가 '진화의 경계(Edge of Evolution)” (마이클 베히의 동일한 이름의 책이 있음) 내에 놓여있는 것이라면, 그 변화는 인공적으로 설계된 환경에서 기회와 선택압력에 기인될 수 있다. 그러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가 설명한 것처럼, 적응하는 능력은 그 환경에 놓여서라기보다 박테리아 내에 설계된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은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실험의 최종 산물은 동일한 박테리아 종 내에 여전히 박테리아 ‘종’으로 남아 있다. 만약 자연선택이 하나의 거침없는 변화 과정이라면, 왜 수억 년이 지났음에도 박테리아는 아직도 박테리아로 남아있는가?
진화론 구조하기
때때로 어떤 관측은 진화론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예로서, 왜 어떤 새들은 알을 난 후에도 짝짓기 과시행동(mating displays)을 계속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Live Science 지는 그 수수께끼를 연구했다 :
”그것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 왜 일부일처 동물들은 한번 짝을 이룬 후에도 계속 짝짓기 행동을 과시하도록 진화했을까?”
”배우자를 유혹하기 위해 과시하는 이유는 매우 분명하다. 그러나 일단 짝을 확보했을 때, 왜 계속 과시하려고 하는 것일까?” 연구 저자인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마리아(Maria Serredsio)는 말했다.
그러한 수수께끼로부터 진화론을 구조하기위해서, 그들은 불분명한 대답을 하고 있었다 : 그러한 행동은 새끼들이 자라서 새들의 암수 관계를 잘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매우 의심스러운 설명이지만, 그것이 진화적으로 유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부수적 진화
관측 : 많은 종들에서 수컷은 암컷보다 비행능력이 우수하다 (Live Science). 한 진화론자는 이것을 적응론적 용어로 설명하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 수컷은 사냥을 위해 멀리 돌아다닌다. 그래서 좋은 항해자만이 생존하여 가정을 꾸리고 번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스틴(Justin Rhodes)이 PhysOrg 지의 만화비디오에서 설명한 것처럼, 그러한 이야기는 수용될 수 없다. 수컷이 단지 그들의 아들만이 아닌, 딸에게도 좋은 항해 유전자를 전달해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서, 로데스(Rhodes)는 그 적응을 선택의 ‘부산물’로 부르면서 끝맺고 있었다. 즉, 항해기술을 개발시키다 부작용으로 우연히 생겨난, 주된 선택 압력의 부수 효과라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 열심이어서 그 이야기, 즉 적응이야기를 수용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고 그는 말했다. 심지어 인간의 행동 속에 들어있는 것들도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대안적 설명”때문에 기인됐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이론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여전히 비평가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말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3/02/this-evolution-is-not-darwinian/ ,
출처 - CEH, 2013.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11
참고 : 5081|5130|5499|4827|2513|3608|4592|5234|5026
이러한 진화는 다윈주의적 진화가 아니다.
(This ‘Evolution’ Is Not Darwinian)
자연의 어떤 것들은 다윈주의적 진화에 기인하는 것으로 주장되지만, 실제로는 설계, 다른 대안, 또는 비진화론 메커니즘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결정론적 진화론
Nature 지는 ”예측 가능한 박테리아의 다양성”이란 글에서, 박테리아가 동일한 환경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 동일한 돌연변이들로 수렴됨을 보여주는 몇몇 실험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세 번의 실험에서 다양성의 진화를 뒷받침하는 많은 유사한, 그리고 몇 개는 동일한 돌연변이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 발견은 이러한 진화는 자연선택에 의해서 유도되는 하나의 예측 가능한 과정임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PLoS Biology 지의 한 논문에 기초한 그 이야기는 Science Daily 지에 요약되었다. ”어떤 진화적 과정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예측 가능한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과정들의 조합이지만, 서로 다른 집단에서의 동일한 유전적 변화를 보이는 것은 자연선택이 결정론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다윈의 이론적 메커니즘인 예측 불가능성 및 우연이라는 속성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만약 그 돌연변이가 '진화의 경계(Edge of Evolution)” (마이클 베히의 동일한 이름의 책이 있음) 내에 놓여있는 것이라면, 그 변화는 인공적으로 설계된 환경에서 기회와 선택압력에 기인될 수 있다. 그러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가 설명한 것처럼, 적응하는 능력은 그 환경에 놓여서라기보다 박테리아 내에 설계된 것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나은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 실험의 최종 산물은 동일한 박테리아 종 내에 여전히 박테리아 ‘종’으로 남아 있다. 만약 자연선택이 하나의 거침없는 변화 과정이라면, 왜 수억 년이 지났음에도 박테리아는 아직도 박테리아로 남아있는가?
진화론 구조하기
때때로 어떤 관측은 진화론에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예로서, 왜 어떤 새들은 알을 난 후에도 짝짓기 과시행동(mating displays)을 계속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Live Science 지는 그 수수께끼를 연구했다 :
그러한 수수께끼로부터 진화론을 구조하기위해서, 그들은 불분명한 대답을 하고 있었다 : 그러한 행동은 새끼들이 자라서 새들의 암수 관계를 잘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매우 의심스러운 설명이지만, 그것이 진화적으로 유익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부수적 진화
관측 : 많은 종들에서 수컷은 암컷보다 비행능력이 우수하다 (Live Science). 한 진화론자는 이것을 적응론적 용어로 설명하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 수컷은 사냥을 위해 멀리 돌아다닌다. 그래서 좋은 항해자만이 생존하여 가정을 꾸리고 번식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스틴(Justin Rhodes)이 PhysOrg 지의 만화비디오에서 설명한 것처럼, 그러한 이야기는 수용될 수 없다. 수컷이 단지 그들의 아들만이 아닌, 딸에게도 좋은 항해 유전자를 전달해 주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서, 로데스(Rhodes)는 그 적응을 선택의 ‘부산물’로 부르면서 끝맺고 있었다. 즉, 항해기술을 개발시키다 부작용으로 우연히 생겨난, 주된 선택 압력의 부수 효과라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 열심이어서 그 이야기, 즉 적응이야기를 수용하지 못해서는 안 된다”고 그는 말했다. 심지어 인간의 행동 속에 들어있는 것들도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대안적 설명”때문에 기인됐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이론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여전히 비평가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지만 말이다.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v.info/2013/02/this-evolution-is-not-darwinian/ ,
출처 - CEH, 2013. 2.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11
참고 : 5081|5130|5499|4827|2513|3608|4592|5234|5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