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감각조직에서 치아가 진화했을까?
(Did Teeth First Evolve as Sensory Tissue?)
by Frank SherwinN, D.SC. (HON.)
진화의 미스터리(매우 많은 미스터리가 있다) 중 하나는 치아(teeth)의 기원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척추동물 치아의 기원에 대한 놀라운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치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처음 나타났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과학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실제로 치아를 어떻게 정의하는 지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합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1]
척추동물 이빨의 기원에 대한 "놀라운 연구 붐"이 일어났고, 1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1], 틱타알릭(Tiktaalik) 화석으로 유명해진 닐 슈빈(Neil Shubin)을 포함하여[2],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보고할 만한 진전이 없으며, Nature 지에는 "척추동물 이빨의 기원은 고생물학에서 오랫동안 문제였다"고 언급되고 있었다.[3]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척추동물의 이빨이 오도돈트(odontodes)이라고 불리는 척추동물의 피부 부속기에서 진화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쿠퍼(Cooper et al.) 외 연구자들은 척추동물의 피부 부속기가 4억5천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관찰되지 않은 사건이며, 장소도 알려져 있지 않다.
척추동물의 피부 부속기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다. 비늘, 깃털, 털과 같은 구조를 포함하여 이러한 다양성은 공통적으로 해부학적 판(placode)에서 진화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이러한 기관의 초기 발달이 광범위하게 보존되었음을 시사한다. 알려진 가장 오래된 피부 부속기 중 일부는 상아질과 법랑질이 풍부한 이빨 모양의 구조로, 이를 통칭하여 오돈토드(odontodes)라고 한다. 이 부속기는 4억5천만 년 전에 진화했다. 연골어류(상어, 홍어, 가오리)는 피부 비늘(scales)과 치아(teeth)의 형태로 이러한 고대 피부 부속기를 보존해 왔다.[4]
오돈토드는 모든 척추동물의 턱에서 발견되는 단단한 구조이다. 그것은 상아질로 둘러싸인 치수(pulp) 질의 내부 구조를 갖고 있으며, 법랑질이나 광물화된 물질로 덮여 있다. 인용문에서 알 수 있듯이, 오돈토드는 치아의 진화적 선조로 여겨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오돈토드-치아로의 진화 과정이 감각 조직에서 시작되었다고 믿고 있다. ScienceDaily 지는 시카고 대학 과학자들의 최근 연구를 보도했는데, 연구자들은 “상아질(dentine)이 (상아질은 치아의 안쪽 층으로 감각 정보를 치수 안에 있는 신경으로 전달한다) 고대 어류의 갑옷 같은 외골격에서 감각조직으로 처음 진화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5] 하지만, 상아질은 홍수 이전 어류의 갑옷 같은 외골격에서 감각조직으로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과학부 기자인 베네딕트(Benedicte)는 ScienceAlert 지에 기고한 글에서, 오돈토드의 기능에 대한 몇 가지 이론을 제시했는데, 이는 진화론자들에게 오돈토드의 진화 이유를 명확히 밝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 "이 오돈토드가 처음 등장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이론들이 있는데,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거나, 물속 이동을 돕거나, 미네랄을 저장했거나 등의 이론 들이 있다."[6] 창조론자들은 오돈토드가 이 세 가지 기능을 어느 정도 수행했다고 본다. 하지만 오돈토드는 그렇게 하도록 창조되었으며, 상어처럼 피부 오돈토드를 가진 특정 척추동물의 외피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오돈토드는 피부 치아(dermal teeth)가 아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진화론 철학에 따라 메기와 연골어류(가오리, 상어)의 표면에서 발견되는 오돈토드가 오랜 진화적 시간을 거쳐 이빨로 발달했을 것이라는 이론을 계속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치상돌기 또는 오돈토드)가 어떻게 결국 이빨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진화론적) 가설이 있다. 하나는 "내부-외부" 가설로, 이빨이 먼저 발생했고 나중에 외골격에 적응했다고 주장한다. 이 논문은 두 번째 가설인 "외부-내부" 가설을 뒷받침하는데, 이 가설은 민감한 구조가 외골격에서 먼저 발달했고, 어느 시점에 동물들도 동일한 유전적 도구를 사용하여 민감한 이빨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5]
정교한 유전적 도구들과 상아질의 기원은 무엇일까? "상아질은 척추동물의 파생 형질(유래된 형질 또는 특수한 형질)로 보이지만, 그 기원은 가변성, 충분한 비교 자료 부족, 그리고 화석 형태에서 상아질을 식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3]
시카고 대학 기사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상어, 홍어, 메기 역시 치아와 비슷한 구조인 치상돌기(denticles, 피부를 덮고 있는 수많은 작은 이빨 모양의 돌기)를 갖고 있는데, 이 돌기 때문에 피부가 사포처럼 느껴진다. 하리디(Haridy)는 메기의 조직을 연구하면서, 치상돌기가 마치 치아처럼 신경에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녀는 치아, 갑주어류의 고대 오돈토드, 절지동물의 감각기관과의 유사성이 놀라웠다고 말했다.[5]
하지만 바로 다음 문단에서, 그녀는 "이들은 모두 연부조직을 덮고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광물화된 층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5] 따라서 치아는 이 생물들이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7], 진화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치아의 기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실제로 화석기록에 따르면, 연골어류는 항상 연골어류였으며, 피부 치상돌기는 피부 치상돌기로 남아있다.[8, 9]
결론적으로, "고대 물고기가 위험을 피하기 위해, 민감한 치아들이 존재할 수도 있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비과학적인 억지이며, "상어, 가오리, 메기는 미세한 이빨들로 뒤덮여 있다"라고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비이성적이다.[6] 아니다, 그들은 치상돌기(오돈토드)로 덮여 있는 것이다.
물고기는 항상 물고기였으며, 주 예수님께서는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오돈토드와 같은 구조를 갖추도록 설계하셨다.[7] 이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물속에서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며, 미네랄을 저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빨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창조되었다.
References
1. Ungar, P. 2010. Mammal Teeth.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73.
2. 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3. Haridy, Y. et al. 2025. The Origin of Vertebrate Teeth and Evolution of Sensory Exoskeletons. Nature. 642 (8066): 119–124.
4. Cooper, R. et al. 2023. Teeth Outside the Mouth: The Evolution and Development of Shark Denticles. Evolution and Development. 25 (1): 55–72.
5. Toothache from Eating Something Cold? Blame These Ancient Fish. University of Chicago.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21, 2025.
6. Rey, B. Your Sensitive Teeth May Exist so Ancient Fish Could Avoid Danger. Science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May 22, 2025.
7. Guliuzza, R. and P.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article 11, 158–184.
8. Sherwin, F. 2009. Sharks Remain Sharks. Acts & Facts. 38 (8): 16.
9. Sherwin, F. and J. P. Tomkins. New Shark Species Is Still a Shar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7, 2019.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이빨 있는 물고기 화석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940657&bmode=view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4&bmode=view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치의학적 측면에서 본 인류진화 1.
https://creation.kr/Human/?idx=1291466&bmode=view
치의학적 측면에서 본 인류진화 2
https://creation.kr/Human/?idx=1291465&bmode=view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8&bmode=view
거대한 상어 이빨들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9&bmode=view
아칸소 주에서 발견된 새로운 상어 화석 : 3억2600만 년(?) 전 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25041405&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또 다시 확인된 캄브리아기 폭발 : 칭장 생물군은 진화론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2058988&bmode=view
Dental fossils and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2/j17_2_118-127.pdf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치아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501&t=board
출처 : ICR, 2025. 6. 2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d-teeth-first-evolve-as-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원래 감각조직에서 치아가 진화했을까?
(Did Teeth First Evolve as Sensory Tissue?)
by Frank SherwinN, D.SC. (HON.)
진화의 미스터리(매우 많은 미스터리가 있다) 중 하나는 치아(teeth)의 기원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척추동물 치아의 기원에 대한 놀라운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치아가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처음 나타났는지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과학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실제로 치아를 어떻게 정의하는 지와 같은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합의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1]
척추동물 이빨의 기원에 대한 "놀라운 연구 붐"이 일어났고, 1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1], 틱타알릭(Tiktaalik) 화석으로 유명해진 닐 슈빈(Neil Shubin)을 포함하여[2],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보고할 만한 진전이 없으며, Nature 지에는 "척추동물 이빨의 기원은 고생물학에서 오랫동안 문제였다"고 언급되고 있었다.[3]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척추동물의 이빨이 오도돈트(odontodes)이라고 불리는 척추동물의 피부 부속기에서 진화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쿠퍼(Cooper et al.) 외 연구자들은 척추동물의 피부 부속기가 4억5천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관찰되지 않은 사건이며, 장소도 알려져 있지 않다.
척추동물의 피부 부속기는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다. 비늘, 깃털, 털과 같은 구조를 포함하여 이러한 다양성은 공통적으로 해부학적 판(placode)에서 진화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이러한 기관의 초기 발달이 광범위하게 보존되었음을 시사한다. 알려진 가장 오래된 피부 부속기 중 일부는 상아질과 법랑질이 풍부한 이빨 모양의 구조로, 이를 통칭하여 오돈토드(odontodes)라고 한다. 이 부속기는 4억5천만 년 전에 진화했다. 연골어류(상어, 홍어, 가오리)는 피부 비늘(scales)과 치아(teeth)의 형태로 이러한 고대 피부 부속기를 보존해 왔다.[4]
오돈토드는 모든 척추동물의 턱에서 발견되는 단단한 구조이다. 그것은 상아질로 둘러싸인 치수(pulp) 질의 내부 구조를 갖고 있으며, 법랑질이나 광물화된 물질로 덮여 있다. 인용문에서 알 수 있듯이, 오돈토드는 치아의 진화적 선조로 여겨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오돈토드-치아로의 진화 과정이 감각 조직에서 시작되었다고 믿고 있다. ScienceDaily 지는 시카고 대학 과학자들의 최근 연구를 보도했는데, 연구자들은 “상아질(dentine)이 (상아질은 치아의 안쪽 층으로 감각 정보를 치수 안에 있는 신경으로 전달한다) 고대 어류의 갑옷 같은 외골격에서 감각조직으로 처음 진화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5] 하지만, 상아질은 홍수 이전 어류의 갑옷 같은 외골격에서 감각조직으로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과학부 기자인 베네딕트(Benedicte)는 ScienceAlert 지에 기고한 글에서, 오돈토드의 기능에 대한 몇 가지 이론을 제시했는데, 이는 진화론자들에게 오돈토드의 진화 이유를 명확히 밝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 "이 오돈토드가 처음 등장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이론들이 있는데,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거나, 물속 이동을 돕거나, 미네랄을 저장했거나 등의 이론 들이 있다."[6] 창조론자들은 오돈토드가 이 세 가지 기능을 어느 정도 수행했다고 본다. 하지만 오돈토드는 그렇게 하도록 창조되었으며, 상어처럼 피부 오돈토드를 가진 특정 척추동물의 외피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오돈토드는 피부 치아(dermal teeth)가 아니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진화론 철학에 따라 메기와 연골어류(가오리, 상어)의 표면에서 발견되는 오돈토드가 오랜 진화적 시간을 거쳐 이빨로 발달했을 것이라는 이론을 계속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치상돌기 또는 오돈토드)가 어떻게 결국 이빨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두 가지 (진화론적) 가설이 있다. 하나는 "내부-외부" 가설로, 이빨이 먼저 발생했고 나중에 외골격에 적응했다고 주장한다. 이 논문은 두 번째 가설인 "외부-내부" 가설을 뒷받침하는데, 이 가설은 민감한 구조가 외골격에서 먼저 발달했고, 어느 시점에 동물들도 동일한 유전적 도구를 사용하여 민감한 이빨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5]
정교한 유전적 도구들과 상아질의 기원은 무엇일까? "상아질은 척추동물의 파생 형질(유래된 형질 또는 특수한 형질)로 보이지만, 그 기원은 가변성, 충분한 비교 자료 부족, 그리고 화석 형태에서 상아질을 식별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3]
시카고 대학 기사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
상어, 홍어, 메기 역시 치아와 비슷한 구조인 치상돌기(denticles, 피부를 덮고 있는 수많은 작은 이빨 모양의 돌기)를 갖고 있는데, 이 돌기 때문에 피부가 사포처럼 느껴진다. 하리디(Haridy)는 메기의 조직을 연구하면서, 치상돌기가 마치 치아처럼 신경에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녀는 치아, 갑주어류의 고대 오돈토드, 절지동물의 감각기관과의 유사성이 놀라웠다고 말했다.[5]
하지만 바로 다음 문단에서, 그녀는 "이들은 모두 연부조직을 덮고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광물화된 층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5] 따라서 치아는 이 생물들이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7], 진화론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치아의 기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실제로 화석기록에 따르면, 연골어류는 항상 연골어류였으며, 피부 치상돌기는 피부 치상돌기로 남아있다.[8, 9]
결론적으로, "고대 물고기가 위험을 피하기 위해, 민감한 치아들이 존재할 수도 있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비과학적인 억지이며, "상어, 가오리, 메기는 미세한 이빨들로 뒤덮여 있다"라고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비이성적이다.[6] 아니다, 그들은 치상돌기(오돈토드)로 덮여 있는 것이다.
물고기는 항상 물고기였으며, 주 예수님께서는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오돈토드와 같은 구조를 갖추도록 설계하셨다.[7] 이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물속에서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며, 미네랄을 저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빨은 진화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창조되었다.
References
1. Ungar, P. 2010. Mammal Teeth. Baltimore, MD: Johns Hopkins University Press, 73.
2. Sherwin, F.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7, 2010.
3. Haridy, Y. et al. 2025. The Origin of Vertebrate Teeth and Evolution of Sensory Exoskeletons. Nature. 642 (8066): 119–124.
4. Cooper, R. et al. 2023. Teeth Outside the Mouth: The Evolution and Development of Shark Denticles. Evolution and Development. 25 (1): 55–72.
5. Toothache from Eating Something Cold? Blame These Ancient Fish. University of Chicago. Posted on sciencedaily.com May 21, 2025.
6. Rey, B. Your Sensitive Teeth May Exist so Ancient Fish Could Avoid Danger. ScienceAlert. Posted on sciencealert.com May 22, 2025.
7. Guliuzza, R. and P.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article 11, 158–184.
8. Sherwin, F. 2009. Sharks Remain Sharks. Acts & Facts. 38 (8): 16.
9. Sherwin, F. and J. P. Tomkins. New Shark Species Is Still a Shar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7, 2019.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이빨 있는 물고기 화석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940657&bmode=view
가장 초기의 턱 있는 판피류 물고기도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4&bmode=view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라는 말은 추세가 되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3324226&bmode=view
치의학적 측면에서 본 인류진화 1.
https://creation.kr/Human/?idx=1291466&bmode=view
치의학적 측면에서 본 인류진화 2
https://creation.kr/Human/?idx=1291465&bmode=view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8&bmode=view
거대한 상어 이빨들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29&bmode=view
아칸소 주에서 발견된 새로운 상어 화석 : 3억2600만 년(?) 전 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25041405&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68&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또 다시 확인된 캄브리아기 폭발 : 칭장 생물군은 진화론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2058988&bmode=view
Dental fossils and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2/j17_2_118-127.pdf
▶ 경이로운 인체 구조 - 치아
https://creation.kr/Topic1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7501&t=board
출처 : ICR, 2025. 6. 2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id-teeth-first-evolve-as-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