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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새의 진화에 관하여

미디어위원회
2025-10-28

날지 못하는 새의 진화에 관하여

(On the Evolution of Flightless Birds)

by Jerry Bergman, PhD


  영구적으로 날지 못하는 새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은 진화론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날지 못하는 새의 믿기 힘든 진화 이야기를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고 있다.


  기능이나 구조의 획득(gain)이 아니라, 기능이나 구조의 상실(loss, 소실)을 진화라고 주장하는 많은 사례들이 있다. 이러한 주장의 가장 좋은 예 중 하나는, 날지 못하는 새(flightless birds)가 날 수 있었던 새(flying birds)에서부터 진화했다는 이론이다. 날지 못하는 새란, 어느 정도 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는 새가 아니라, 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는 새를 의미한다.

비행 능력의 "상실에 의한 진화"의 가장 흔한 예는 타조(ostriches), 에뮤(emus), 레아(rheas), 화식조(cassowaries), 뉴질랜드의 작은 키위(kiwis)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들 주금류(ratites)로 불려지는 새들은 한때 잘 발달된 날개를 가졌던 날 수 있었던 새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이들 주금류가 예전에 날았었다는 개념의 한 이유는 다른 경로의 진화 가능성은 훨씬 더 낮기 때문이다. 날지 못하는 새가 날 수 있었던 새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주된 이유는, 이들이 "남미, 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 등 여러 대륙에서 발견된다"는 관찰 결과와, 이러한 발견을 "과학자들이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 때문이다.[1] 날지 못하게 된 것은 초대륙 판게아(supercontinent Pangaea)가 분리된 이후에 일어났기 때문에, 날지 못하는 새들은 오늘날 발견되는 각 대륙들에서 독립적으로 각각 날 수 있는 능력을 잃었을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의 한 가정은 오늘날 남미, 아프리카, 호주, 뉴질랜드에 서식하는 날지 못하는 새들은 날 수 있었던 조상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이 새들은 각 대륙에 도착한 후 날지 못하는 새들로 퇴행됐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날지 못하게 되는 일이 여러 번 일어났음을 시사하는데, 이는 분명 진화론의 한 주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라라 위드릭(Clara Widrig)은 The Conversation(2025. 9. 29) 지에 기고한 글에서, 이러한 설명이 "수렴진화(평행진화)의 주목할 만한 사례"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썼다.

타조, 레아, 에뮤, 화식조, 키위는 날지 못하던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이것은 놀라운 수렴진화의 사례로서, 이들은 모두 서로 독립적으로 각각 날지 못하게 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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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Ostrich). 진화론자들이 흔적 날개라고 부르는 이 "날개"는 비행에는 사용되지 않지만, 최고 속도인 시속 70km 이상으로 달릴 때에 균형을 잡기 위해 필수적이다. 성체 타조의 무게는 90~130kg이다. <From Wikimedia Commons>


진화적 퇴화 압력

이 이야기를 지지하기 위해 많은 추측들이 사용되고 있다. 다음은 그중 하나이다. 새가 땅에서 모든 음식을 얻을 수 있었고, 이 지역에 포식자가 없었기 때문에, 포식자를 피하기 위해 날 필요가 없다면, "아마도 날 수 없는 쪽으로 진화했을 것이다"라고 위드릭은 말했다.[3] 환경적 적소에 대한 적응은 잘 알려져 있다. 일부 새가 섬에 정착하면, 체형이나 다른 특성이 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작은 섬에서 사는 새들은 본토에 사는 새들에 비해 비행 근육이 작고 다리가 긴 경향이 있다.[4] 하지만 이러한 개념이 날 수 있었던 새를 타조와 같이 달리는데 잘 적응된 새로 바꾸는 데 필요한 많은 급진적인 변화를 설명할 수 있을까?

진화적 용어를 사용하여 이러한 변화의 한 사소한 예는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 "섬에 사는 새 종은 대륙에 사는 친척들보다 더 작은 비행 근육을 진화시켰다."[5] 실제로 변화의 양은 가지나방(peppered moth, 후추나방)에서 발생한 것과 비슷하다. 같은 종의 두 변종 비율의 변화와 같은 것이다.[6] 이 새의 경우, 큰 근육과 작은 근육의 비율만 변했다. 포식자가 있고 땅에 음식이 적은 다른 환경에서는, 새가 섬을 식민지화하기 이전에 원래 존재했던 비율로 다시 바뀔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아무것도 진화하지 않았다. 큰 근육과 작은 근육의 개체 수만 변했다. 자연선택은 섬의 땅에서 이동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더 짧은 날개와 더 긴 다리를 선호했을 것이다. 이러한 작은 변화는 소진화(microevolution)라고 하며, 논란의 여지가 없다.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창세기 종류(kind) 내의 개체군의 밀도 변화로 설명할 수 있다.


비행은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왜 그 새는 비행의 이점을 포기했는가?

날 수 있는 새들은 매우 다양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새들이 하늘을 나는 것은 지상에 서식하거나 기어오르는 수많은 포식자들을 피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다. 비행은 새들이 넓은 지역을 빠르게 이동하며 먹이를 찾고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많은 새 종들이 계절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먹이와 최적의 번식지를 찾아 수천 마일을 이동한다. 이러한 전략은 혹독한 겨울을 견뎌낼 수 있는 능력을 높이고, 새끼를 키우는 데 필요한 풍부한 자원을 제공한다.

비행은 새들에게 높은 절벽이나 나뭇가지처럼, 포식자나 다른 동물들이 접근할 수 없는 외딴 높은 둥지 위치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비행은 새에게 가장 강렬하고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제공하여, 강한 근육과 더 큰 지구력을 길러준다. 고속으로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정신적 자극은 시력과 공간 인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수많은 이점들이 "선택 압력"이 가해져, 날지 못했던 상태에서 날 수 있는 상태로의 진화했을 것을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 반대이다. 이러한 모든 이점들을 잃어버리도록 선택 압력이 가해졌다는 것은 진화론의 예상과 맞지 않는 것이다. 왜 영구적으로 날지 못하는 상태가 되도록 진화했던 것일까? 그리고 왜 이러한 일이 독립적으로 여러 번 발생했던 것일까?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은 무생물 분자에서 사람으로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될 수 없다. 어떤 특성의 상실로 이러한 상향적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가?


한 멸종된 새를 조상으로서 제안하다.

위드릭과 동료들은 단서를 찾기 위해 고대 멸종된 조류의 뼈들을 살펴보았다. 화석의 흉골에 대한 스캐닝 및 기하학적 형태 계측 분석을 통해, 그들은 "타조와 에뮤의 조상은 장거리 비행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모든 후손들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타조를 비롯한 날지 못하는 대형 조류의 추정되는 진화적 먼 조상이 한때 먼 거리를 비행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보고서는 날지 못하는 대부분의 새들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리토르니티드(Lithornithids)"가 다음과 같았다고 밝혔다.

고악류(Palaeognathae) 줄기(stem) 그룹(즉, 덜 진화된 조상)의 구성원을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되는 고제3기(Palaeogene) 화석 조류의 한 부류 ... 고악류의 계통학적 상호 관계와 지리적 분포는 이들의 초기 친척이 장거리 확산이 가능했음을 암시한다... 현존하는 다른 조류의 자매 그룹인 고악류는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7]

"생각된다", "암시한다",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다"와 같은 단어들에 주목하라. 위드릭 등이 실제로 발견한 것은 이 멸종된 새 과(bird family)인 리토르니티드(흉골의 세부 모습으로 판단)는 뛰어난 비행 능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날 수 있었던 새가 날지 못하는 새들의 조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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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토르니티드 새(Lithornithid bird)를 묘사한 그림. 무게는 약 570g, 길이는 약 70cm였다. 이 새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다른 대륙들에 살았던 모든 날지 못하는 새의 조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From Wikimedia Commons>


논문의 불확실성은 The Conversation 지에 실린 허풍스런 말과는 대조된다. "5,600만 년 된 화석 새에 대한 새로운 연구에서, 우리는 타조와 다른 대형 날지 못하는 새들의 먼 조상이 한때 아주 먼 거리를 날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8] 그들이 발견한 것은 고대 멸종된 새 과가 뛰어난 비행가였다는 증거일 뿐, 그들이 다른 대륙으로 장거리로 확산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더욱이 이러한 결정은 비행 능력의 상실에 대해서만 말해줄 뿐, 타조, 에뮤, 캐서워리, 키위와 같은 날지 못하는 새의 독특한 적응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나의 책 ‘경이롭고 기괴한 창조된 생물들(Wonderful and Bizarre Life Forms in Creation)’의 키위(kiwi) 새에 대한 장에서 나는 이 "특이한 생물"이 진화론자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고악류 중에서 가장 작은 키위는 몸 크기에 비해 모든 새 중에서 가장 큰 알을 낳는다. 날개는 퇴화된 것이 아니지만, 키위가 덤불 속을 빠르게 달리는 데 도움이 된다. 덥수룩한 깃털은 훌륭한 단열재가 되고 있다. 길고 얇은 부리 끝에는 콧구멍이 있어서, 키위는 뛰어난 후각을 갖고 있다. 이러한 적응적 특성과 다른 고악류와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화석이 없다는 사실은 키위가 장거리 비행을 하던 리토르니티드 진화했다는 개념에 반하는 것이다. 타조, 에뮤, 화식조, 모아 및 기타 고악류에 대해서도 비슷한 주장을 할 수 있으며, 각각 독특하고 성공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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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Jerry Bergman)가 쓴 이 책에서(여기를 클릭) 동물들의 놀라운 설계된 사실들을 알아보라.


요약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언론 매체에서 주장하는 내용들이 종종 오해의 소지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위드릭(Widrig) 등이 발견한 것은, 해당 논문이 인용된 학술지와 비교했을 때, 일부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동물로 추정되고 있는 멸종된 새는 뛰어난 비행 능력을 가졌었다는 증거였다. 진화론자들은 불용 효과 외에도, 날지 못하는 새의 성공적인 적응에 대한 화석 증거나 진화론적 설명을 제시하지 못했다. 또한,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현상으로 이어지는 "선택 압력"에 대한 추측 외에, 날지 못하는 새가 잘 적응된 새로 진화하는 과정과 그 진화적 이점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다음을 참조하라 :

▶ 조류 진화론, 155년 동안 틀렸다 (2022. 12. 1)

▶ 새들이 진화론자들을 놀라게 하다 (2014. 9. 17)

▶ 커다란 새가 작은 키위로 어떻게 진화했는가? (2014. 5. 24)


References

[1] Widrig, Klara, “The ancestors of ostriches and emus were long-distance fliers – here’s how we worked this out,” The Conversation, 29 September 2025.

[2] Widrig, 2025. Italics added.

[3] Widrig, 2025.

[4] Wright, Natalie, et al., “Predictable evolution toward flightlessness in volant island birds,” PNAS 113(17):4765-4770, 11 April 2016.

[5] Wright, et al., 2016.

[6] Hooper, Judith, Of Moths and Men: An Evolutionary Tale: The Untold Story of Science and the Peppered Moth, W.W. Norton & Co., New York, NY, 17 January 2004.

[7] Widrig, 2025. Emphasis added.

[8] Widrig,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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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짧은 쇼츠를 시청하고(여기를 클릭) 공유하라!


*관련기사 : 날지 못하는 새의 비밀…타조의 조상이 하늘을 날았을 때 (2025. 10. 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003601016


*참조 :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59885675&bmode=view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96&bmode=view

유전자 소실에 의한 진화?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289251&bmode=view

진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57556&bmode=view

퇴화에 의한 진화

https://creation.kr/Apes/?idx=13375397&bmode=view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65&bmode=view

조용히 '퇴화'하고 있는 토마토? : 진화는 되감기 버튼을 누를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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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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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렴진화의 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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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 유전정보의 소실, 암과 기형 발생, 유전적 엔트로피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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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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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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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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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0. 7.

주소 : https://crev.info/2025/10/jb-flightless-bi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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