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Shaun Doyle
2014-02-11

아인슈타인의 영웅들 : 성경적 창조과학자들

-   아이작 뉴턴, 마이클 패러데이, 제임스 클럭 맥스웰 

(Einstein’s Heroes—biblical creationists)


     20세기의 가장 유명한 과학자는 앨버트 아인슈타인(1879~1955)이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오늘날 그의 이름은 ‘천재’와 동의어로 쓰인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의 가장 유명한 방정식 E=MC^2 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비록 그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를 설명하라면 많은 사람들이 곤란해 하겠지만). 그러나 아인슈타인마저도 그만의 과학 영웅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대한 아인슈타인이 존경했던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아인슈타인이 그들을 높게 생각할 정도면, 그들은 놀라울 정도로 위대한 과학자들임에 분명하다! 그리고 그들은 그랬다. 아인슈타인은 그의 연구실 벽에 세 명의 그의 과학 영웅 사진을 붙여놨었다. 그들은 아이작 뉴턴(1642~1727), 마이클 패러데이(1791~1867), 제임스 클럭 맥스웰(1831~1879) 이었다.

세 사람 모두 아인슈타인의 존경을 받을 만하다. 뉴턴의 운동법칙과 그의 중력에 대한 개념은 별과 행성과 지구의 운동에 관한 개념을 성공적으로 통합한 첫 번째 개념이다. 패러데이는 전 시대에 걸쳐 가장 위대한 실험가라고 널리 여겨진다. 그의 업적으로는 다른 많은 것들 이외에도, 자기(magnetism)가 전기를 생성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과 벤젠을 발견한 것 등이 있다. 맥스웰은 전기와 자기에 관한 네 개의 기본적인 방정식을 발견했으며, 어떤 특정한 매우 큰 속도에서 전자기방사가 일어나는 것을 예측했다. 빛은 초당 속도가 300,000km(186,000마일)라고 측정되었으며, 이는 빛이 전자기 방사임을 보여주었다. 그들의 발견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의 대부분을 가지지 못했을 것이다. 특별히, 움직이는 부분들, 전기와 자기를 포함하는 모든 것들은 부분적으로 이들 세 명의 업적 덕분이다.

그런데 이들 세 명은 또 다른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성경을 믿는 창조론자였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기준으로 말하면 세 사람 모두 ‘근본주의자들’로 여겨질 수 있다. 뉴턴은 과학에 관한 글보다 신학에 관하여 더 많은 글을 썼다. 그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은 것이다. 패러데이는 매우 보수적인 분파의 스코틀랜드 교회인 샌디매니안(Sandemanians)의 교인이었다. 샌디매니안은 성경을 순수하게 해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의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온화한 기독교 분파인 샌디매니안 교인인 패러데이는 신앙심이 깊었으며, 과학–자연의 탐구-을 그의 진심어린 믿음의 연장선으로 바라보았다.”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과학과 종교의 충돌에 대해 논쟁하고 있지만, 패러데이에게 그러한 분열은 볼 수 없었다. 그가 쓴 글에는 ”우리가 읽어야 하는 자연의 책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써있다. 패러데이에게는 ”자연의 신비를 푸는 것은 하나님의 현현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맥스웰이 쓴 글은 신학계에서 널리 읽혀지고 있다. 그는 그 시대의 많은 최고의 신학적 지성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항상 견고한 복음주의적 기독교인이었다. 사실상 그는 종교적 진리를 그 시대의 과학에 너무나 단단하게 밀착시키는 것에 대해 다른 신자들을 종종 꾸짖었다. 그는 이것을 하나님의 변함없는 말씀에 관한 문제로서가 아니라,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인간의 이해가 변하는 것에 관한 문제라고 이해했다.

성경에 대한 맥스웰의 믿음은 젊은 칼 피어슨(Karl Pearson)까지 놀라게 했는데, 그때 피어슨은 대홍수를 의심했다가 성경을 의심한다는 것에 대해 맥스웰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대화는 다윈의 진화론으로 옮겨갔다. 그것이 어떻게 등장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노아의 홍수를 경시하는 말을 했다. 그러자 클럭 맥스웰은 순간적으로 화가 나서 목소리를 높이며, 성경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고 나를 꾸짖었다! 그 당시에 나는 그가 어릴 적의 굳건한 믿음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과, 창세기의 정확성에 있어서는 글래드스톤(Gladstone, 영국 수상을 네 번 역임했으며, 보수적인 복음주의자였다)보다 더 견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슬프게도, 아인슈타인은 자신의 영웅들의 영적인 신념을 공유하지는 않았다. 그의 시대의 사람들과 현재의 많은 사람들처럼, 그는 성경적인 하나님을 기꺼이 단념했다. 그는 자기의 위대한 업적이 빌려온 가정들 위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거의 알지 못했다. 뉴턴, 페러데이, 맥스웰은 아무런 생각 없이 성경적 창조론자였던 것이 아니다. 우리가 자연세계에서 발견하는 놀라운 규칙성에 대한 논리의 유일한 배경은 질서 있고 변하지 않는 성경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그들은 이해했다. 그들은 과학의 가정들은 하나님 안에서만 그 기초를 찾을 수 있는 것으로서, 그분을 입증하는 역사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분의 말씀이, 우주를 지배하는 법칙들을 포함하여 우주의 기초보다도 더 확실하다는 것을 이해했던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따라 생각하기를 원했다.

아인슈타인의 영웅들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많다. 하나님이 이 세계에 명령하셨기 때문에 세계가 명령을 따랐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과학적 이론과는 달리 변하지 않으며, 항상 신뢰할만하다. 그러나 좋은 과학은 성경에 순응하는 것이다. 이 세계와 과학은 결국 동일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 둘은 또한 성경적인 창조가 과학과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의 견고한 기초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참조 : 위대한 창조과학자들 (List of great Creation Scientists)
http://crev.info/?scientists=index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creation.com/einsteins-heroes 

출처 - Creation ex nihilo, Vol. 36(2014), No. 1, pp. 54-5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48

참고 : 5587|4296|2111|5331|3436|3434|3377|2835|2088|2117|2126|3212|2745|5633|3334|1147

정광도
2013-04-24

맥스 플랑크 (Max Planck)


      4월 23일은 양자론의 창시자인 맥스 플랑크(Max Karl Ernst Ludwig Planck)가 태어난 날입니다. 그는 1858년 4월 23일에 독일의 홀스타인 키엘에서 법학 교수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조부와 고조부는 신학 교수였습니다.

그는 물리학의 뉴턴, 전자기학의 맥스웰의 계보를 이어 받아 양자론을 확립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맥스웰의 전자기학과 플랑크의 양자론을 이어 받아 상대성 이론을 발표합니다. 이들 네 사람이 없었다면, 오늘의 문명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맥스 플랑크는 역사상 4 대 물리학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들 네 사람은 모두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였지만, 아인슈타인만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맥스웰의 전자기 방정식을 유도한 것이므로, 맥스웰 보다는 훨씬 덜 독창적이라 할 수 있으며, 아인슈타인도 맥스웰의 탁월함을 늘 존경하며 살았습니다. 뉴턴은 인생의 후반기에 하나님을 찾아 신학에 몰두하였고, 맥스웰도 독실한 기독교인임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맥스 플랑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이유는 그가 찰스 다윈 이후에 탄생한 과학자로 그가 다윈의 진화론과 진화론에서 파생된 유물론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살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맥스 플랑크가 남긴 말들을 살펴 보면 창조주 하나님과 진화론에 대한 그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1. Das Wesen der Materie [The Nature of Matter], speech at Florence, Italy (1944) (from Archiv zur Geschichte der Max-Planck-Gesellschaft, Abt. Va, Rep. 11 Planck, Nr. 1797)에서 발췌

- ”가장 명석한 두뇌를 필요로 하는 과학과 물질 연구에 전 인생을 헌신한 자로서 나는 원자에 관한 오랜 나의 연구의 결과로 감히 말할 수 있다. 보통 말하는 그런 물질은 없다. 모든 물질은 어떤 힘에 의해서 나오고 존재하는데, 그 힘은 원자의 미립자들이 진동하게 하고, 원자의 가장 작은 태양시스템을 붙들고 있다. (역자 주 : 원자의 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진동하는 모양을 말한다.) 우리는 그 힘 뒤에 의식과 지적 정신(지력 – 知力)이 존재한다는 것을 추정해야 한다. 이 지력은 모든 물질의 모체이다.”

- (역자 주 : 플랑크는 과학에 대해서 초보들인 어설픈 과학자들이 우주의 본질을 논하면서, 창조주의 지혜를 부정하는 모습을 보고, 당대의 가장 깊이 물질을 연구한 과학자로서, 과학자들이 본분에 충실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우주와 만물의 기원에 대해서 무신론적 사고로 함부로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하고 있다.)

2. As quoted in The Observer (25 January 1931) 에서 발췌

- ”나는 의식을 근본으로 간주한다. 나는 물질을 의식으로부터 유도된 것으로 간주한다. 우리는 의식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 우리가 존재한다고 하는 모든 것은 의식을 당연한 것으로 가정한다.”

- (역자 주 : 여기서 '의식”은 전능한 지혜자의 의식(정신)을 말한다. 물질에 우선하여 물질을 만든 지혜자가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물질 이전에 그물질을 만들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3. The Universe in the Light of Modern Physics (1931) 에서 발췌

- ”우리는 어떤 물리법칙이 존재하고, 지금까지 존재해 오고, 미래에도 동일하게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추정할 권한이 없다.”

- (역자 주 : 하나님이 현재 우주의 물리법칙을 만드셨고, 또 다른 우주 법칙을 만들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놀라운 생각으로 물리법칙 등의 자연법칙을 성경의 권위보다 위에 두는 유신진화론자들에 대한 비판이다.)

4. Where Is Science Going? (1932) 에서 발췌

- ”어떤 종류의 과학 활동에 깊게 참여하는 어떤 과학자도 과학의 전당의 출입문에 다음 글귀가 쓰여져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과학자가 버리지 말아야 할 본질이다.>

- (역자 주 : 모든 과학자는 만물을 창조한 창조주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 ”과학은 자연의 궁극적인 신비를 풀 수 없다. 왜냐하면, 결국은 우리 자신은 자연의 일부이고 따라서 우리가 풀려고 하는 그 신비의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 (역자 주 : 과학자가 인간과 우주의 기원을 논하는 자체가 어리석다고 말하고 있다.)

5. Religion and Natural Science (Lecture Given 1937) Scientific Autobiography and Other Papers, trans. F. Gaynor (New York, 1949), pp. 184 에서 발췌

- ”종교와 과학 양쪽은 모두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는 시작부터 계셨고, 물리학자에게는 그는 모든 고려 대상의 마지막에 계신다. 종교인에게는 그는 원천이시고, 과학자에게는 모든 일반화된 세계관 체계의 왕관(면류관)이다.”

- (역자 주 : 플랑크는 우주의 근본은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6. Wissenschaftliche Selbstbiographie. Mit einem Bildnis und der von Max von Laue gehaltenen Traueransprache., Johann Ambrosius Barth Verlag, (Leipzig 1948), p. 22, as translated in Scientific Autobiography and Other Papers, trans. F. Gaynor (New York, 1949), pp.33-34 (as cited in T.S. Kuhn,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s). 에서 발췌

- ”새로운 과학적 진실은 반대자를 설득하거나 이해하게 하여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자들이 결국 죽고, 새로운 세대가 그 진리와 친숙하게 되도록 성장하기 때문이다.”

- (역자 주 : 유물론자의의 과학적 주장은 그 주장하는 자들이 죽어야만 가능하지, 살아있을 동안에는 설득이 불가능함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임.)

7. Religion und Naturwissenschaft (1958) 에서 발췌

- ”이들 조건하에서는 무신론자들의 운동(즉 기독교가 교묘한 환상으로 권력을 추구하는 성직자들에 의해서 고안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운동)이 오로지 모욕하는 말들로만 그 높으신 힘에 독실한 믿음을 가지고, 발전하는 과학적 지식을 열심히 이용하여 그 지식과 당연한 듯 연합된 통일된 모습으로 지구의 모든 국가와 모든 시회 계층을 붕괴시키는 행위를 그 어느 때 보다 빠른 속도로 확장하는 것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 그 승리 이후에 우리 문화의 가장 고귀한 보배가 사라지고, 또한 이 보다 더 나쁘게 더 나은 미래의 어떤 전망도 사라지는 데 대해서 나는 더 이상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 (역자 주 : 플랑크는 무신론 과학자(특히 유물론적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이 기껏 아는 당대의 지식으로 찬란했던 기독교 문화를 무너뜨리고, 미래에도 그러한 패당적인 일을 하여도 놀라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그 높으신 힘에 독실한 믿음”과 ”그 지식과 당연한 듯 연합된 통일된 모습” 은 다윈의 불독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며, ”발전하는 과학”은 인간이 겨우 터득한 당대의 과학을 말하며, 그 진화론적 유물론이 결국 사회를 파괴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유물론적 무신론은 그가 죽은 이후에 결국 2 차세계대전과 공산주의를 낳았고 유럽을 황폐화시켰다. 그 무신론적 사상은 인간 사회를 계속 황폐화시키고 있다. 그의 예언적 발언은 놀랍다.)


원전 : http://www.uncommondescent.com/intelligent-design/i-hereby-declare-today-max-planck-day-at-ud/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33

참고 :

ICR News
2013-03-12

창조론의 불독, 듀안 기쉬 박사님을 추모하며 

(Remembering Dr. Duane T. Gish, Creation's 'Bulldog')


      2013년 3월 6일 듀안 기쉬(Duane Gish) 박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기쉬 박사님은 수십 년 동안 진화론의 허구를 드러내며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했던 헌신된 분이었다. 미국 창조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ICR)를 포함하여 모든 창조과학을 사랑하는 회원들은 그를 그리워 할 것이다.

그는 캔자스 주에서 태어나 로스앤젤레스의 캘리포니아 대학을 졸업했고, 후에 버클리 대학(UC Berkeley)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시간의 업죤(Upjohn Company) 회사에 들어갔고 생화학 분야에서 일하다 1970년에 ICR 교수진으로 합류했다. 1961년에 ‘창세기 홍수(The Genesis Flood)’가 출판된 후, 1963년에 그는 다른 창조과학자들과 함께 CRS(Creation Research Society)를 설립했고, 1997년까지 최고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다. 창조과학 사역이 점점 확장됨에 따라, 그는 새롭게 만들어진 ICR에서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와 함께 사역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안정적이며 좋은 보수의 자리를 버리고 진리를 위해 불확실한 길을 택한 진정한 믿음의 행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믿음과 노력을 모두 축복해주셨다.

당시에, 창조론을 전파하는 사역 단체도 없었고 뒤따라갈 길도 없었다. 기쉬 박사는 창조의 증거들을 청중에 전할 때 진화론자들의 무수한 공격과 조롱을 받아야하는 무거운 짐을 떠안아야만 했다. 그는 특별히 진화론에 철저히 오염되어 있는 대학 캠퍼스를 자신의 사역지로 생각했다. 그는 자신의 풍부한 실험실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의 기원’에 관한 주제에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인정받는 현장 전문가들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고 논문들을 게재했었다. 그리고 그 주제에 관한 많은 지식은 그에게 큰 힘을 제공해주었다.

초기에, 진화론자들은 관련 문헌과 연구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자격을 갖춘 과학자가 그들의 세계관에 도전할 때 다소 놀라는 모습이었다.

강의는 토론의 기회로 바뀌어졌고, 기쉬 박사는 그 기회를 붙잡았다. 수년간 그는 300회 이상의 공식적인 창조-진화 토론에 참여했고, 모든 경우에서 승리하였다. 그러자 진화론 진영에서는 공개적으로 기쉬 박사와 토론하지 말 것을 진화론자들에게 권유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패배할 것이 뻔했기 때문이었다. 기쉬 박사는 그러한 논쟁의 자리를 결코 즐겨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러한 토론의 자리를 창조의 증거들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겼다.

토론과 캠퍼스 강의에는 진화론을 거부하는 (종교적이 아닌) 과학적 증거들이 항상 제시되었다. 그의 적들은 여러 번 그를 성경을 믿는 사람이지 과학자로서 볼 수 없다고 폄하하려고 했다. 그는 결코 크리스천임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경이 아니라, 철저히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했다. 청중들은 그가 진실을 제시하는 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는 훌륭한 증언을 했다. 조쉬 맥도웰(Josh McDowell)은 ICR이 하는 일은 ‘복음주의의 최첨단’이라고 말했다. 대학 캠퍼스의 기독 단체들은 토론 이후에 많은 영혼들을 수확했다고 보고했다.

그의 강의는 주로 과학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면서, 기원에 관한 논의는 관측할 수 없는 과거에 대한 추론을 포함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리고 현재의 생물에 대한 연구는 화석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제시했다. 그는 과학의 법칙들을 말하면서, 그것은 생물들이 간단한 구조에서 복잡한 구조로 스스로 변화되는 것을 가로막고 있는 장벽이라고 말했다. 시간이 있을 경우 기쉬 박사는 생명의 기원 실험이나 공룡의 기원에 대한 강의를 이어 실시했다. 아마도 그는 질의응답 시간에 가장 빛났다. 왜냐하면 그의 해박한 지식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태도는 종종 매우 냉담한 청중도 동의하게 만들었고, 때때로 가장 극렬한 적도 굴복시켜 버렸다.

그는 화석이 진화론에 대항하는 가장 효과적인 주제임을 입증하였다. 그리고 얼마 후에 그의 토론 강의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진화? 화석은 아니라고 말한다!(Evolution? The Fossils Say NO!)’ 수년 후에 많은 자료들이 업데이트 되고, ‘진화? 화석은 아직도 아니라고 말한다!(Evolution? The Fossils Still Say NO!)’ 책이 재발행 되었다. 이 책은 창조론적 사고의 나머지 부분들이 세워지는 데에 강력한 기초가 되었다. 또한 그는 ‘A Creation Scientist Answers His Critics’, ‘Evidence Against Evolution’, ‘Dinosaurs: Those Terrible Lizards’, ‘Dinosaurs by Design’ 등을 포함한 여러 책들을 저술했다.

진화론자들은 자주 공개적으로 그를 조롱했고, 비난하며, 침묵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기쉬 박사는 항상 품격 있는 크리스천으로서 처신했다. 재치있는 유머를 말하며, 그는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주장은 논리적이었고, 그의 글들은 적절했고, 진화론자들의 글보다 더 신뢰할 수 있었다. 청중들은 그를 좋아했고, 그 모든 것들을 통해서 창조과학은 오늘날 영향력 있는 운동으로 성장했다.

기쉬 박사는 영원한 영향력을 끼쳤고, 그의 ICR 가족을 포함하여 모든 창조과학 사역자들은 그를 그리워할 것이다. 그는 미망인 롤리(Lolly) 여사와 사망한 첫 번째 부인(그녀의 이름 또한 롤리) 사이의 4 자녀, 9명의 손주, 3명의 증손주, 그리고 수십 만 명의 성경적 창조론을 전파하는 지식적 자녀들을 남겼다. 그는 키가 큰 사람은 아니었다. 그러나 성경의 권위를 방어했던 거인으로써 서있었던 것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쉬 박사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마 25:21).  

<저희 한국창조과학회 모든 회원들도 기쉬 박사님을 그리워할 것입니다. 많은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품 안에서 편히 쉬십시요!>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318/ 

출처 - ICR News, 2013.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99

참고 :

정광도
2013-02-26

아인슈타인과 맥스웰


       얼마 전에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에서 한 유명한 60세 전후의 여자 탤런트가 중고등학교 시절의 은사를 찾고 있었습니다. 평생에 그 분 만큼 자기를 사랑하고 보살펴준 분이 없었다고 말하면서 선생님을 애타게 찾았습니다. 그 선생님은 80살이 훨씬 넘은 허리가 굽은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 있었고, 반갑게 그 탤런트를 찾아왔습니다. 그 할아버지가 그 탤런트를 찾아온 목적 중의 하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탤런트는 보살로 알려질 정도로 불교에 심취하고, 방송국 내에서도 불교인들의 그룹을 만들어서 활동할 정도였습니다. 가장 닮고 싶은 분이 기독교인이었지만, 그 여자 탤런트는 전혀 복음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분 가장 존경하는 분이었지만, 그 분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유태인으로서 현대 과학자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 중 한 명으로 그의 일거수일투족 그리고 한 마디 한 마디가 과학계뿐만 아니라, 철학계, 종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무신론적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는 아인슈타인에 관한 말을 하며 기독교를 공격합니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말은 그의 진화론 연설이나 책에서 단골 메뉴가 되고 있습니다. 도킨스가 인용하는 아인슈타인의 말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예수와 같은 유태인이다. 그런데 그는 예수를 믿지 않았고, 또한 성경을 믿지 않았다. 기독교란 세상에 대해 나약한 마음으로 스스로 어린애 같이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종교이다.” 도킨스는 이 말이 기독교인들에게 치명타라고 생각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만물이 저절로 만들어졌다는 진화론을 믿지 않는 자들은 무식하거나 바보거나 정신이 나간 자들이다.”

아인슈타인의 연구실에는 한 분의 사진이 늘 걸려 있었고, 평생 그 분을 가장 존경했다고 합니다. 그 분은 영국의 전자기 학자인 맥스웰(James Clerk Maxwell, 1831-1879) 입니다. 맥스웰은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자전기공학자, 컴퓨터공학자, 통신공학자, 정보공학자로부터 가장 존경을 받는 분입니다. 그 분이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정보통신 시대는 22세기에 가서나 이루어졌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보는 TV, 휴대폰, 전자기기 등은 그의 방정식을 응용하여 만들어진 기기들인 것입니다. 그가 정리한 맥스웰방정식을 보고 당대의 과학자들은 신이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 방정식에는 만물을 보는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직관력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한 통찰력과 직관력을 가진 사람은 수 세기에 한 명 나올 정도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의 내용을 요약하면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과 빛의 속도가 일정함에 대한 이론은 맥스웰방정식에서 출발한다. 맥스웰방정식을 뒤집어 보면 상대성이론이 도출되며, 상대성이론으로부터 맥스웰방정식이 유도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아인슈타인보다는 맥스웰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맥스웰은 영국의 과학자였습니다. 그의 만물을 보는 통찰력이 얼마나 대단한 지를 나타내는 일화가 있습니다. 당시에 과학계는 망원경이 발전되면서 토성을 멀리서 바라보게 되었고, 토성의 고리가 어떻게 생겨서 유지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고 있었습니다. 과학계에서 그 이론을 맞추는 과학자에게 상을 주기로 하고 공모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모했지만, 올바른 이론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맥스웰은 60여 페이지에 달하는 토성의 고리 운동에 대한 이론을 밝히고 그 상을 수상했습니다. 입자들로 구성된 고리(ring)가 토성 주위를 돌고 있음을 정확한 방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미국에서 발사한 우주탐사선 보이저 1호가 1980년 11월 12일에 토성을 통과하면서 보내온 사진에서 토성의 고리는 먼지, 돌, 얼음 등으로 구성된 것을 알게 되었고, 맥스웰의 이론이 맞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맥스웰을 기념하여 후세 사람들은 금성의 가장 높은 산을 ‘맥스웰 몬테스’라 명명하기도 했습니다.

맥스웰은 신실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멀리 런던에 출장을 갔다가, 출석하는 교회에 돌아와서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 다시 런던에 가서 일을 보곤 했던 장로님이셨습니다. 그가 어떻게 만물에 대한 그러한 통찰력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하나의 해답이 있습니다. ”당신이 성경을 찾아보면, 당신의 과학적 탐구를 멈출 어떤 문장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맥스웰은 우주를 하나님이 설계하시고 창조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법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탐사하고 과학적 업적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맥스웰은 말년에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나의 유일한 소망은 다윗처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봉사하다가 주님 품 안에 잠드는 것이다.”

진화론자인 도킨스의 기독교에 대한 비난은 멈추지 않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킨스가 말한 것과는 달리 아인슈타인도 진화론자들이 자신을 이용하여 기독교를 비난하지 말 것을 주문했었습니다. ”나는 제한된 인간의 정신으로 우주의 놀라운 조화를 보고 인식한다. 그런데도 신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 그들이 자신의 견해를 뒷받침하기 위해 나를 인용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난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성경의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나는 법을 제정하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이는 어린아이 같은 생각이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맥스웰의 하나님은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는 늘 맥스웰의 사진을 보고 살았지만, 맥스웰의 하나님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직관력도 대단하였으나, 맥스웰의 통찰력과 직관력에는 훨씬 못 미칩니다.

그런데 맥스웰에 필적하는 수학자가 있었습니다. 그 수학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자로 뽑히는 분으로, 그를 존경하는 한 과학자는 세상에서 10명의 가장 똑똑한 사람을 고른다면  가장 앞부분에 지명될 사람이 ‘오일러’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7)는 스위스의 개신교 목사님의 맏아들로 태어났으며,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는 평생 매일 성경을 묵상하고 가정예배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가 창조주 하나님을 그대로 믿었기 때문에 당대의 자유주의적 기독교 신학자와 철학자들로부터 꽉 막힌 사람이라고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는 20대에 오른쪽 눈의 시력을 잃고, 50대에 나머지 왼쪽 눈의 시력을 잃고, 한 때 집이 전소되어 많은 연구서적들이 불타버렸지만,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이러한 고통 가운데서 나를 견디게 하였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가 시력을 잃고 이룬 수학적 업적이 더 크다고 합니다. 그가 죽은 후에 수 십 년간 남은 수학 자료들을 정리해야 할 정도로 업적이 위대하였습니다. 그의 기억력은 상상을 초월하여 50자리 수까지 계산했고, 어릴 때 외운 긴 고대의 시를 죽을 때까지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일러는 함수 f(x), π(파이), e(자연대수), Σ(시그마), i(허수), ∞(무한), ∫(적분) 등의 개념과 기호를 만들었고, 이는 현대 물리학, 수학, 공학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들 개념이 없이는 오늘날의 수학, 물리학, 통계학은 기술될 수 없습니다.

그의 기가 막히는 공식 중에는 오일러 공식이 있습니다. 이 공식은 대단한 직관력이 요구되는 공식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수학공식 중에서 가장 우수한 공식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공식에 그의 이름을 붙여서 ‘오일러 공식’이라고 하며, 물리학자 파인만이 세계 최고의 공식이라 칭찬한 수식입니다. 일본에서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책(오가와 요코 저)이 발간되고 영화화되고 한국에서도 상영된 바 있습니다. 그 수식이 ‘오일러 공식’ 입니다. 오일러 혼자서 18세기 수학의 1/3을 이루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오일러의 수학적 업적은 18세기 이후의 모든 과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만일 그의 놀라운 직관적인 방정식의 발견이 없었다면, 오늘날 과학은 크게 정체되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오일러는 창조주 하나님이 조직적으로 우주를 설계하심을 믿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숨겨두신 법칙을 찾아내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았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조물주의 창조를 주장하는 자들은 과학을 연구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모두 하나님에게 돌려버리기 때문에 과학의 발전을 막아 왔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모든 것을 우연히 저절로 생겨난 자연적 현상으로 돌리면서 억지로 인과 관계를 끼워 맞춤으로, 오히려 과학의 발전을 저해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을 발견한 제임스 주울은 ”자연법칙과 가까이 하는 것은 자연에서 표현된 하나님의 마음과 가까이 하는 것을 뜻한다”고 하면서 ”과학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화학자 멘델레예프는 원소의 주기율표를 만든 분입니다. 멘델레예프는 주기율표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소들을 공백으로 남겨두면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원소들이 반드시 발견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사후에 그 원소들의 공백들은 다 메워졌고, 그 원소들 중 하나는 그를 기념하여 멘델레븀(Md, 101번)이라 명명되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했습니다. ”세상은 과학적 탐구로 다룰 수 있는 질서의 시스템이다.”

아인슈타인이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연구의 기본이 되는 연구를 한 더 위대한 과학자 맥스웰이 있었고, 그 뒤에는 그 물리학의 수학적 기반을 닦은 오일러가 있었고, 그 뒤에는 그들이 믿었던 창조주 하나님, 질서의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질서는 자연과학의 범위 보다 차원이 훨씬 높습니다. 가장 위대했던 우주과학자였던 폰 브라운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학이 우주 설계자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태양을 보기 위해 촛불을 정말로 켜야 할까요?”

우리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에 비하면, 태양 앞의 촛불과 같습니다.

폰 브라운은 대학원 시절에 로켓을 설계했고, 미국 NASA에서 새턴 로켓을 만들어 33번 우주선을 발사했지만, 한 번도 실패가 없었습니다. 그는 ”나는 우주 존재 뒤에 전능자가 계심을 인식하지 못하는 과학자를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하였습니다. 폰 브라운은 아폴로 우주선을 달로 보낸 책임자였습니다. 한 기자가 그에게 발사 명령을 내리면서 무엇을 생각했냐고 물었을 때에 그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다고 알려진 솔로몬은 그의 마지막 저술로 보여지는 전도서의 마지막 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전 12:1)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참조 : 위대한 창조과학자들 (List of great Creation Scientists)
http://crev.info/?scientists=index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87

참고 : 233|240|231|234|235|238|243|1147|1910|1911|2044|2048|2088|2111|2115|2117|2124|2126|2745|2835|3156|3212|3377|365|4296|4310|4339|5331|3688

Brian Thomas
2012-03-28

아이작 뉴턴의 신학적 작업이 디지털화 되었다. 

(Israeli Library Digitizes Newton's Theological Works)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경은 아마도 일찍이 살았던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뉴턴이 크리스천이었고, 또한 성경학자였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1] 사실 그는 과학에 대한 글보다 성경에 대한 글을 더 많이 썼다. 그리고 마침내 300여년 후에 그의 신학적 작업은 이제 온라인 상에서 누구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스라엘 국립도서관은 양피지에 펜으로 직접 써놓았던 그의 신학적 기록들과 논문들을 디지털화 하였다. 뉴턴 컬렉션에 대한 국립도서관의 소개에 따르면, ”이 자료들은 대중들이 이전에는 결코 볼 수 없었던 뉴턴의 인품과 작업들에 관한 진면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2]

예를 들어, 사람들은 성경에 관한 뉴턴의 견해는 잘 알지 못하고 있다. 한 논문에서 그는 이렇게 썼다. ”그대가 진리를 찾기 원한다면, 성경을 자주 읽고 지속적으로 묵상하며 깨닫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3]

현대 물리학 교과서는 뉴턴의 운동 법칙을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학생들은 대게 진리를 발견하기 위한 그의 처방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왜 세속적 현대 문화는 뉴턴의 과학적 업적은 강조하고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하면서, 그의 신학적인 기여는 평가절하 하고 있는 것일까?

히브리 대학의 역사학과의 밀카 레비-루빈(Milka Levy-Rubin)은 AP 통신에서 말했다 :

”오늘날, 우리는 과학과 신앙 사이를 구별하는 경향이 있지만, 뉴턴에게 있어서 그것은 같은 세계의 일부였다. 그는 성경에 대한 주의 깊은 연구는 정확하게 분석한다면 무엇이 일어날지를 예측할 수 있는 일종의 과학이라고 믿었다.”[4]

만약 뉴턴이 과학과 성경을 서로 충돌 없이 연구할 수 있었다면, 왜 오늘날의 과학자들은 그러한 일에 눈살을 찌푸리며 그러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일까?

하나님은 합리적인 존재이시다. 따라서 그의 창조물은 그분의 지혜를 반영하고 있을 것이며, 그분이 만드신 지적 존재인 사람은 그분의 창조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셨을 것이 예상된다. 오늘날의 눈부신 과학적 발달의 기초를 놓았던 설립자들은 우주와 물질세계 뒤에 있는 합리성과 정교함으로부터 동기를 부여받았다.[5]   

따라서 뉴턴이 주장했던 것처럼, 그분의 창조물을 연구하는 사람은 또한 그분을 연구하게 된다는 것은 매우 이치에 맞는 것이다. ”결국,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진리를 계시하고 있다면, 성경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진리를 더 빠르게 발견할 것이라는 것이다.”[1]



References

1. Vardiman, L. Newton's Approach to Science: Honoring Scripture. Presented at the Fourth Christian Scholarship. Boulder, Colorado, October 9-12, 1997. Christian Leadership Ministries of Campus Crusade.
2. Newton ManuscriptsThe National Library of Israel. Posted on web.nli.org, accessed February 16, 2012.
3. Newton, I. Newton Papers 1.1, 002r. The National Library of Israel. Posted on web.nli.org, accessed February 16, 2012.
4. Heller, A. Israeli library uploads Newton's theological texts. Associated Press, February 15, 2012.
5. Varughese, T. V. 1993. Christianity and Technological Advance - The Astonishing ConnectionActs & Facts. 22 (1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6743/

출처 - ICR News, 2112. 3.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31

참고 : 2111|3434|3436|3688|3300|3377|3212|3156|2835|2745|4310|2126|2122|2117|2088|2048|1147|243|240|239|235|233|231

Don Batten
2008-07-15

학교로 돌아간 공학자 

: 지질학자인 태스 워커 박사와의 인터뷰 

(Engineer Goes Back to School)


       태스 워커(Tas Walker) 박사는 석탄을 연료로 하는 발전소를 운용하는 전기회사에서 30년간 근무했던 엔지니어이다. 그 회사에서는 또한 수력발전기와 커다란 제트엔진을 동력으로 하는 발전기도 운용했다. 그는 미래의 발전소를 계획하기 위해, 복합 순환발전시설(combined cycle plants), 풍력발전기, 핵에너지, 석탄층 메탄가스(coal seam methane), 양수식 발전시설(pumped storage), 태양열 에너지 및 다른 많은 기술들을 조사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들의 가정에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들어있는 기술적인 ‘기적’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대의 발전소는 사람과 동물 사이의 엄청난 차이를 명백히 보여줍니다. 진화론자들은 우리가 원숭이의 자손이라고 주장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원숭이가 발전소 짓는 것을 결코 보지 못합니다.”


석탄과 대홍수(Coal and the Flood)

발전소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석탄은 노아의 홍수를 증거한다. 워커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두꺼운 석탄층의 존재는 대홍수의 강력한 증거이며, 오랜 연대를 주장하는 지질학자들에게 문제가 됩니다. 그들은 석탄이 된 식물이 거대한 습지가 있는 곳에서 자랐다고 추측합니다. 그들은 습지환경으로 인하여 식물들이 부패하지 않고 쌓일 수 있었다고 상상합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석탄은 평편한 얇은 층(flat seams)들로, 종종 층들 사이에 확장되어있는 여러 개의 얇은 암석대(bands of stone)들과 함께 발견됩니다. 제가 본 탄층 하나는 아주 많은 얇은 암석대들을 가지고 있어서 '줄무늬가 있는 베이컨 층(Striped Bacon seam)'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리고 암석과 석탄 사이의 접촉부는 평탄합니다. 이것은 습지 환경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고, 식물과 퇴적물이 옆 방향으로 흐르는 물에 의해 급격히 쌓였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실험으로 입증한 사람이 프랑스의 과학자 가이 버쏠트(Guy Berthault)입니다. (참조 :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044)

한 광산에는 물에 의해 마모된 거력들(boulders, 25cm 이상)이 석탄 사이에 널리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 거력들은 기계를 고장 낼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 거력들은 노아의 홍수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어마한 양의 흐르는 물이 식물들을 그 장소로 흘려보냈음을 가리킵니다.”


소년기에 가졌던 과학에 대한 흥미

소년 시절에 태스(Tas)는 사물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관심을 가졌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작업장에서 과학 실험을 했다. 

”아버지는 제게 화학 세트를 주셨고, 저는 화학물질 섞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폭발이 그리 많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어머니는 때때로 조금 걱정을 하셨습니다.

소년 시절에 나는 성경의 이야기를 정확한 역사로 받아들였는데, 그 이유는 선생님들을 존경했기 때문입니다. 아홉 살이었을 때 소년 백과사전에서 진화론에 대해서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원숭이 인간의 그림을 보았을 때, 기분이 가라앉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그림들은 매우 설득력 있게 보여서 즉각적으로 성경의 신뢰성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태스(Tas)는 십대에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사실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창세기에서 창조에 관한 부분과 전 지구적인 대홍수의 기사를 읽을 때, 그것이 지질학, 천문학 및 다른 과학에서는 어떻게 설명되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내륙에서 바다 조개가 발견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분명히 이것은 노아의 홍수가 실제로 일어났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 우리 교회의 목사님은 그것을 이야기하지 않고 있지? 나는 모든 질문들을 한쪽으로 치워놓고, 신약의 문제들에만 집중했습니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 혹은 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하는 동안에는 진화론과 직면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다른 사람들이 질문을 제기하고 내가 그들에게 답을 하려고 할 때만 문제가 되었습니다. 나는 그들이 성경은 사실이며,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시는 분이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구세주로 알게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다가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라는 책을 읽고서야 만족스런 답을 찾았습니다. 대홍수가 지구의 역사를 이해하는 열쇠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제게 빛이 비추었습니다. 그것은 흥분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때 창조과학재단(Creation Science Foundation; 현 국제 창조선교회(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CMI)에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모든 것들이 너무나 분명해져서 기뻤습니다. 그에 관련된 모든 책을 구입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다시 대학에 들어가다.

”아내와 저는 1993년에 뉴질랜드를 여행했습니다. 박물관이든, 여행지이든, 버스 기사가 하는 말이나, 책자에서도 모든 곳에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이 만연해 있었습니다. 나는 매우 염려가 되어서, 내가 개발한(아래쪽 그림) 성경적 지질학 모델에 관한 초록을 창조국제학술대회(ICC: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에 제출했습니다. 그것이 채택되었으나, 그때 전체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지질학에 대해 ‘미리 공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한 직장 동료가 말하기를, ”자네가 지질학에서 공식적인 자격이 없다면, 아무도 자네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걸세.” 그래서 나는 지질학을 배우러 대학에 다시 들어갔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이렇게 묻곤 했습니다. ”당신은 공학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과학 학위를 받기 위해 다시 학교에 왔습니까?” 나는 최신의 지질학 개념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학교에서의 수업을 정말로 즐겼습니다. 현장 전문가들과 상호 교류했습니다. 그 결과, 나의 성경적인 사고틀에 대한 확신이 더해갔습니다.”


대홍수 모델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매주 지질학과의 연구자들 중 한 명이 자기가 연구한 것을 발표했습니다. 때때로 그들은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를 토론했으며, 나는 종종 성경적 대홍수로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한 연구자에게, 그의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이 하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알았으므로, 그것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학생들과 같이 하는 야외학습에서, 격변에 대한 분명한 증거와 빠른 지질작용을 때때로 지적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오랜 연대 사고를 지키기 위해서 재빨리 가정을 생각해 내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 또한 인생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서는 기꺼이 토론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이 수십억 년에 걸쳐 저절로 진화되었다면, 인생에 목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매우 절실하게 느꼈고, 그것은 심금을 울렸습니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대한 연구

태스(Tas)는 (우등 졸업을 위한) 학위의 일부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이 포함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이것은 지질학과 성경에 매우 관련이 있는 것이었다. 처음에 그는 여러 가지 연대측정 방법들을 테스트하려고 했는데, 그의 지도교수가 당황해서 물었다. ”이런 테스트를 뭐 때문에 하려고 하는가? 우리 학과 사람들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지망하려고 하지 않는다네. 그것을 시간 낭비로 여기고 있네.” 태스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연구를 포함하는 프로젝트를 가까스로 수행했다.

연대측정의 한 가지 ‘신뢰성 있는’ 방법은 모원소와 자원소의 동위원소 비를 그래프에 그리는 것이다. 이 ‘등시선(isochron line)’은 암석의 나이를 나타낸다고 알려져 있다. 태스는 여러 가지의 비-방사성 동위원소(non-radioactive elements)의 비에 관한 그래프 역시 매끄러운 선을 나타내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방사능 붕괴와 별개로 선이 그려지는 것에 대한 원인이 분명히 있음을 의미하였다. 이것은 방사성 원소에 기초한 선이 암석의 나이를 나타낸다고 가정할 수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워커 박사에게 물었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은 지질학자들이 암석의 연대를 측정하기 위해 시도해야만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없습니다. 암석 내의 동위원소 양을 매우 정확하게 측정할 수는 있지만, 나이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암석이 형성된 경위 및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었는지, 그리고 그때 이후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등을 포함하여 과거에 대한 가정(assumptions)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암석의 역사를 가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산출된 연대는 이러한 가정에 의존합니다.

지질학자들은 방사성 연대측정의 결과를 의심 없이 수용하지 않습니다. 어떤 결과가 (원하는 결과치에서) ‘빗나가면’, 그들은 그 결과를 모순이 없게 하기 위해 다른 역사를 생각해 낼 것입니다.

연대가 알려진 물체에 대해 방사성 연대측정을 실시하였을 때, 틀린 결과를 나타낸 많은 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한 방법에 따라 연대가 불일치하는 예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결과가 나오더라도 진화론자들은 전혀 염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그 결과를 ‘설명하기 위한’ 해석 방법을 찾아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홍수는 지형을 설명할 수 있다.

태스는 심지어 지질주상도와 관련된 창조론자의 지질학 기사들도 지적했다. 그는 대홍수가 지질주상도에 있는 암석들과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태스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성경적 역사를 가지고 시작한다면, 암석에서 무엇을 찾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을까?” 그때 그는 그것을 알아내는 데 도움을 주는 간단한 개념적인 모델을 만들었다(도표 참고). 그는 그 모델이 그가 살고 있는 지역의 지질도(geological maps)에 매우 잘 들어맞으며, 그 곳의 지형도 깔끔하게 설명해 준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쓴 1994년 ICC 논문은 잘 접수되었다. 그때 이후로 다른 창조과학 지질학자들이 지구상의 다른 지역의 지질학을 해석하기 위해 그 모델을 사용해 오고 있다. 심지어 일부 진화론자들도 그것이 실제 현장지질학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에서 그 모델의 능력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성경적인 대홍수가 실제 사건이라는 것을 그냥 비웃는다.

<그림을 자세히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biblicalgeology.net/images/stories/resources/geological_model_1.pdf>


믿는 것을 본다.

태스 워커 박사는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국제 창조선교회,http://creationontheweb.com/)에서 야외지질탐사여행을 실시하고 있다 :

”저는 오랜 연대 지질학자들이 암석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리고 성경적인 관점에서 암석들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애씁니다. 야외지질조사는 매우 인기 있습니다.

저는 세속적 지질도와 설명을 사용하고 있으며, 내가 사람들에게 말하는 대부분은 세속 지질학자들에 의해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저는 격변 및 빠른 지질작용에 대한 증거들을 가리키는데, 심지어 오늘날에는 세속 지질학자들도 동의합니다. 물론 그들은 제가 제시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전체상(big-picture)의 해석에는 동의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야외지질탐사여행을 통해, 그들이 여행하는 곳의 풍경을 보는 방식이 전적으로 변했다고 말한다. 이제 그들은 어디에서나 대홍수의 증거들을 본다.

태스는 1998년에 지질학 학위를 마치고 CMI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사람들이 성경으로부터 참된 역사를 이해하는 것을 돕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복음을 포함한 모든 교리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번역 - 이종헌

출처 - Creation 30(2):45-47, March 2008

링크 - https://creation.com/engineer-goes-back-to-school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39

참고 : 4198|4289|4303|4275|4269|4273|4276|4283|4298|4304|4305|4308|4313|4235|4215|4118|3018|3081|3086|3127|3129|3152|3194|3270|3271|3309|3347|3355|3382|3389|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58|3995

Russell Steyne
2008-06-13

파스칼의 내기 

(Pascal's Wager)


       복음의 메시지, 특히 창조에 관련된 복음을 누군가와 나누기 원했는데, 그들이 시간을 내주지 않았던 적이 있는가? 그들은 그런 주제로 토론하는데 시간을 보내는 것이 불필요하다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지 않던가? 그들에게 파스칼의 내기를 생각해 보도록 하라.

블레이즈 파스칼[1]은 17세기의 과학자이며 기독교인으로서, 압력의 단위 파스칼[2]은 그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기예보에서 대기압을 종종 킬로 파스칼로 보도한다. 그 시대의 많은 사상가들처럼 파스칼도 철학자이며 신학자였다. 그가 하나님에 대한 증명[3]으로 사용한 파스칼의 내기는 결정 이론[4], 특히 당신의 손실을 최소로 하는 것을 설명할 때 종종 사용된다. 파스칼의 내기가 ‘하나님을 증명하는 것’에 접근하지 못하더라도, 누군가에게 창조주 존재의 현실성을 조사해 보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도록 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그러면 파스칼의 내기란 무엇인가? 파스칼은 우주에는 두 가지 진리 중의 하나가 반드시 있고, 그들 진리와 관련하여 살아가는 두 가지 방식 중의 하나가 있다고 제안했다.

두 가지 진리란, 하나님이 존재하시든지, 아니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으시든지 하는 것이다.

살아가는 두 가지 방식은,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처럼 사는 것과, 혹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사는 것이다.

이들을 결합하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는다 :

1.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고 그분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산다면, 당신은 잃는 것이 없다.
2.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고 그분이 존재하는 것처럼 산다면, 당신은 잃는 것이 없지만, 더 나은 삶이라는 이득을 얻는다.
3. 하나님이 존재하고 그분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산다면, 당신은 큰 시간을 잃는다.
4. 하나님이 존재하고 그분이 존재하는 것처럼 산다면, 당신은 잃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을 얻는다.

그런데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처럼 산다는 것은 그분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훨씬 이상이다 (야고보서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거기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용서에 대한 필요가 인식되어야 한다. 파스칼의 내기를 사용하면 당신의 친구가 그들의 영생을 놓고 도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다. 그들이 그들의 손실을 최소로 하는 것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그들은 당신에게 시간을 주어서 창조주 하나님의 실재하심에 관한 것과 다가오는 심판에서 죄의 결과로부터 구원받아야 할 필요에 대해 설명을 들어야 한다.

 

 


참고문헌 및 노트

1. Lamont, A., Great creation scientist, Blaise Pascal(1623-1662) Creation 20(1):38-39, 1997; <www.creationontheweb.com/pascal>.
2. 1 파스칼(Pa)은 1 뉴턴(N)의 힘이 1m2의 면적에 작용하는 것과 같다.
3. Stumpf, S. E., Socrates to Sartre: A History of Philosophy, 6th edition, McGraw Hill, Sydney, 1999.
4. For instance: Jeffrey, R. C., The Logic of Decision, 2nd edition,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1990.
5. 실제로,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인생을 사는 것은 도덕의 절대 기준이 없다는 것으로, 심각한 손실을 초래한다. Cardno, S., The creation basis for morality, Creation 24(3):44-47, 2002 및 를 보라.



번역 - 이종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23/

출처 - Creation 30(1):49, December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10

참고 : 2745|2124

AiG News
2008-05-29

아인슈타인의 편지는 성경을 ‘꽤 유치한’ 것으로 말하고 있었다. 

(Einstein letter calls Bible ‘pretty childish’)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천재의 사적인 종교적 생각을 담은 편지가 이번 주 런던 경매에서 40만4천달러(약 4억2000만원)에 판매되었다. (AP 2008. 5. 13)

천체물리학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생애의 마지막 해에 철학자 에릭 구트킨트(Erik Gutkind)에게 편지를 썼다. 아인슈타인은 그 편지에서 하나님, 종교, 성경에 대한 그의 냉소적인 견해를 (독일어로) 기술하고 있었다 :  

”내게 하나님(God)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허약함(human weaknesses)을 나타내는 표현이고 산물임에 불과하며, 성경(Bible)은 훌륭하지만 꽤 유치한 원시적인 전설(primitive legends)들을 모아놓은 책에 불과하다.... 다른 모든 종교들처럼 나에게 유태인의 종교는 가장 유치한 미신(superstitions)들을 구체화한 것이다.” 

유태인(Jew)이었던 아인슈타인은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라는 유태인들의 선민의식을 또한 경시하고 있었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비록 유태인들이 힘의 부족에 의해서 가장 나쁜 암으로부터 보호된다 하더라도, 다른 민족들보다 나은 점이 없다. 다른 점에서, 나는 그들이 선택받았다는 그 어떠한 것도 찾아볼 수 없다.”

옥스포드 대학(Oxford University)의 과학과 종교 교수인 존 브룩(John Brooke)은 ”아인슈타인은 자연을 통해 어떤 종류의 지성이 개입했다고 믿고 있었다 할지라도, 그는 전통적인 유신론자가 아니었으며, 그의 생애동안 종교에 관한 그의 견해와 일치하지도 않는다”고 논평하였다. 아인슈타인은 우주에 대해 경이로움을 가지고 있었고, "우주에 대한 종교적 감정"을 기술하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는 또한 "선한 사람에게 상주시고 악한 사람을 벌하시는 신학의 하나님(God of theology)"을 거부했다. 1939년 프린스턴 신학교에서의 연설에서, 아인슈타인은 ”한 종교적 공동체가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에 대한 절대적 진실성을 주장할 때 분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1]

사실 분쟁은 과학이 성경의 절대적 진실성과 결별할 때 일어난다. 과학을 수행하기 위한 견고한 진리의 기초(논리 법칙들, 자연의 한결같음, 우리 감각기관들의 신뢰성 등)가 흔들린다면, 과학적 방법론은 존재할 수 있을까? 성경이라는 출발점이 없다면, 그리고 이성적이고 모순이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출발점이 없다면, 우리는 과학을 위한 기초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많은 지식으로 인해 축복을 받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성경은 시편 111:10절에서 우리에게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그 편지는 100% 진짜임을 확신한다고, 블룸즈버리(Bloomsbury, 편지를 팔았던 런던 경매소)는 말했다.


[1] Ideas and Opinions by Albert Einstein (New York: Crown Publishers, 1954), 261–262.


 

*참조 : 아인슈타인 '무신론 편지' 4억여 원에 팔려 (2008. 5. 18.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319220

아인슈타인 '무신론' 자필편지 경매 나왔다 : 독일어로 '성경은 원시전설들 집대성' (2012. 10. 8.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210/h2012100821013191560.ht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5/17/news-to-note-05172008

출처 - AiG News, 2008. 5.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96

참고 : 3342|365

Creation Museum
2007-11-16

고생물학 박사로서 젊은 지구를 믿는 사람이 있는가? 

(Are There Any Young-Earth Ph.D. Paleontologists?)


     실제로 있다. 그리고 그 수는 증가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에 그러한 고생물학자(paleontologists)들 2명이 창조박물관(Creation Museum)을 방문했다.

리버티 대학(Liberty University)의 교수인 마커스 로스(Marcus Ross) 박사는 그에 대한 특집 기사를 쓰고 있는 한 유명한 대중 잡지의 기자와 함께 이곳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뉴욕타임즈 지가 2007. 2.12일 로스 박사를 취재하여 보도했던 기사에 의해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 기자는 로스 박사와 리버티 대학의 드위트(David DeWitt) 박사와 3일 간을 보냈다. 그리고 이제 창조박물관을 방문하여 여러 전시물들에 대한 로스 박사의 설명과 의견을 들으며 관람하기를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로스 박사는 AiG 창조박물관 내에서 상영되고 있는 비디오나 표지물들의 대본을 쓸 때 참여했던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로스 박사는 펜 주립 대학(Penn State University)을 졸업하고, 사우스 다코타 광산학교(South Dakota School of Mines)에서 석사를 받고, 로드 아일랜드 대학(University of Rhode Island)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척추동물 고생물학자(vertebrate paleontologist)이다. 세속 과학의 많은 사람들은 고생물학을 전공한 사람들 중에서 젊은 지구 창조론자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박사논문 심사관이었던 파스토브스키(David Fastovsky)는 그의 연구는 나무랄 데 없으며, “그는 엄격한 과학적 틀과 전통적인 과학적 형식 안에서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뉴욕 타임즈는 보도하고 있다.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교수인 와이즈(Kurt Wise) 박사 또한 금요일에 박물관에 기증되어졌던 메이존 크릭(Mazon Creek) 화석 소장품들을 평가하기 위해서 창조박물관을 방문했다. 와이즈 박사는 AiG의 박물관 소장품들에 대한 부 전시책임자로서 봉사하고 있다. 그는 또한 여러 비디오물의 대본들을 쓰고, 박물관에 전시품들을 전시하는 데에 많은 참여를 했다.

와이즈 박사는 무척추동물 고생물학자(invertebrate paleontologist)이다. 그는 시카고 대학(University of Chicago)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Harvard University)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유명한 진화론자였던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 Gould) 박사 밑에서 연구를 하였다. 작년 남침례신학교에서 자리를 잡기 이전에, 와이즈 박사는 테네시주 데이튼(Dayton)의 브라이언 대학(Bryan College)에서 오리진(Origins) 프로그램의 책임자를 맡고 있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이 지구와 우주를 1만년 이내에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있는 증가하고 있는 잘 훈련된 과학자들 중의 일부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blogs.answersingenesis.org/museum/2007/10/11/are-there-any-young-earth-phd-paleontologists/

출처 - Creation Museum, October 11th, 200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75

참고 : 3688|3922|3434|3436|3334|3377|3300|3212|3156|2835|2745|2088|243|240|239|238|235|234|233|231|1147|3949|2527|3107|3391|2443|2535|2531|2334

Jerry Bergman Ph.D
2006-10-28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흔히들 어떠한 과학자도 대진화(macroevolution) 또는 다윈니즘(Darwinism, 진화론적 자연주의를 의미하는)을 거부하지 않는다고 주장된다. 예를 들면 런던 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스티브 존스(Steve Jones) 박사는 ”약간의 변형 이론들이 있지만, 어떠한 과학자도 식물, 동물, 그 밖의 모든 생물체들이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기원에 관한 중심적인 진리를 거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2000, p. xvii, xxiii). 다른 저자들은 '모든 과학자'나 '어떠한 과학자'라는 단어 대신에, '거의 모든 과학자'들이 다윈니즘을 거부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창조론을 논박하고 있는 한 기사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진화론(evolutionary theory)은 높은 수준에서 확립되어 왔고, 오늘날 생물 과학의 중심적인 조직 원리를 설명하는 매우 큰 힘을 가지고 있다. 현대 생물학은 근본적으로 진화론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이 생물학을 연구하는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유이다. 진화론은 물리학 또는 화학과 같은 다른 자연과학 분야에서도 정말로 의심받지 않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절대적인 말들을 하고 있다 :

”진화론은 사실(fact)로서 간주되고 있다. 어떻게 세부 진화 과정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일부 불일치가 있을 수 있지만, 우리의 행성에서 진화가 일어났고, 다양한 생물체들이 진화로 생겨났다는 생각에 대해서는 어떠한 불일치도 없다. 아스타로스(Ashtaroth)의 주장은 정확히 진실과 반대되는 것이다. 생물체의 다양성에 대한 다른 어떠한 설명, 특히 창조론과 같은 설명을 받아들이는 과학자들은 거의 없다.”(http://atheism.about.com/b/a/063194.htm. Accessed May 28, 2004, p. 1).

이러한 예는 단지 하나가 아니다. 작고한 하버드 대학의 동물학 교수였던 에른스트 메이어(Ernst Mayr)는 ”우리 시대에 있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진화 이론가 중의 한 사람”이었다고 알렉산더 아가시(Alexander Agassiz)는 말한다. 메이어는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누구도 소위 진화론의 유효성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는다. 진화는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의 간단한 사실이다” 라고 단언했다. (Mayr, 2001, p. 141). 그는 이러한 주장을 40년이 넘게 외치고 다녔다. 그는 1967년에 ”진화론은 모든 과학자들에 의해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썼다. 이러한 이유로 ”진화를 찬성하는 증거들은 더 이상 공들여 열거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Mayr, 1967. p. v).

1971년에 메이어는 ”진화의 사실성을 의심하는 단 한 사람의 학식 있는 사람도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다.(p. 49). 한 사람도 없다고! 메이어는 그가 ‘다윈니즘(Darwinism)’으로 부르는 진화론이 모든 초자연적인 현상과 원인을 거부하게 했음을 분명히 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한 진화론은 이 세계의 다양성과 적합성을 오로지 유물론적으로만 설명하도록 하였다. 거기에 창조주 또는 설계자로서의 하나님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2001, p. 138)

메이어는 덧붙였다. ”과학에서 하나님을 제거하는 것은 모든 자연 현상들에 대한 엄격한 과학적 설명을 할 수 있게 했다” (2001, p. 138). 게다가 메이어는 ”다윈니즘의 진정한 탁월한 업적은, 그의 이론은 최종 원인을 신에게(신적 능력으로) 돌리는 일을 불필요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라고 결론 내리고 있다. (2001, p. 136).


나의 거의 어려움 없이 진화론적 자연주의를 거부하는 3,000여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의 명단을 모을 수 있었다. 그들 대부분은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아래의 과학자들과 교육자들 모두는 진화론과 다윈니즘의 정의를 따르는 다윈설을 거부하고 있다. 이 명단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누구도 진화론의 유효성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는다”는 메이어의 주장이 완전히 틀렸을 뿐만 아니라, 매우 무책임한 말이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러나 메이어도 진화론이 경험적 과학(an empirical science)이 아니라, 역사적 과학(an historical science)이라는 것을 인정했었다 :

”진화론적 생물학은 물리학이나 화학과는 대조적으로 역사적 과학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미 일어났었던 과거의 사건과 과정들을 설명하려고 시도한다. 법칙과 실험들은 그런 사건과 과정들을 설명하는 데에 부적절한 기술이다. 대신 사건을 유도한 특별한 시나리오를 가설적으로 재구성(tentative reconstruction)함으로서 하나의 역사적인 이야기(a historical narrative)를 고안해내는 것이다.” (2001, p. 135).

이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메이어가 그렇게 교리적으로(dogmatic) 다윈니즘의 유효성을 주장하였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하나의 예를 더 들어보자. ”생물 과학: 생태학적 접근”을 출판한 생물학 교과과정 연구(Biological Sciences Curriculum Study) 책임자인 조셉 맥이너니(Joseph McInerney)는 ”창조론자들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생물학에 대해서 고의적으로 잘못 전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모든(all) 과학자들은 진화가 사실임을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quoted in Hill, 1996, pp. 5,7). 이러한 잘못된 견해는 적어도 1922년 던칸(George Duncan) 교수가 다음과 같이 주장했었을 때 이후로 받아들여져 왔었다.

”진화론은 생물체들의 존재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으로 모든 과학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거의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의 과학자들로 대부분 구성된 미국과학진흥협회(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 of Science, AAAS)의 1,400여 명의 회원들은 1922년 12월에 반대 없이 다음과 같은 것을 선언했다 : ”진화론만큼 과학적으로 철저하게 테스트된 증거들에 의해서 강력하게 지지되고 있는 과학적 개념은 없다. 사람의 진화에 대한 증거들은 전 세계의 모든 과학자들을 설득하는 데에 충분하다.” 콜롬비아 대학의 오스본(H. F. Osborn)은 다음과 같이 썼다 : ”진화론은 추정, 가설, 심지어 이론의 영역을 뛰어넘은지 오래 되었다. 진화론은 천체들에서 확립된 중력의 법칙처럼, 살아있는 생물체들에 있어서 확립된 논쟁의 여지가 없는 견고한 하나의 법칙인 것이다.” (Duncan, 1931, pp. 31-32)

다른 사람들은 다윈니즘을 비판하는 과학자들이 일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 숫자는 매우 적다라고 결론을 내린다. 예를 들면, 사무엘 코나베스(Samuel Kounaves)는 진화론적 자연주의자들은 ”과학 사회에서 99.9999% 다” 라고 주장한다. (2005, p. 1).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그러한 격렬한 주장을 하기 전에 과학적 문헌들을 조사해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 자료들은 부족하지 않게 있다. 따라서 메이어와 다른 사람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쉽게 결정될 수 있다.


이 명단의 출처는 일차적으로 편집자가 알고 있는 창조론자, 진화론을 비판하는 조직에 참가한 사람들, 또는 그러한 글이나 책을 쓴 사람들이다. 이 명단은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사과드린다. 시간과 출처만 주어진다면, 나는 쉽게 10,000 명의 명단을 작성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한다. 또한 나는 이 명단에 다른 수백 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추가시킬 수 있는 가까운 400여명의 창조과학자 그룹, 과학 분야에서 일하는 교수 또는 전문가들 그룹을 포함하여 세 개의 학술 그룹에 속해있다.


이 목록에서 나는 3,000 명 이상의 명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 명단에 추가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단과 대학 교수를 포함하여) 여기에 기재되어 이름이 발표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보복 가능성과 경력에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다. 이 명단에 이름이 오르는 것을 원치 않았던 사람들 중에서 많은 수가 아직 종신교수(tenure) 지위를 얻지 못한 젊은 교수거나, 외부로부터 그의 연구와 일자리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과학자들이었다. 아래 명단의 많은 사람들은 자리의 안전을 보장받은 종신교수들이거나, 진화론을 비판할 수 있는 학문적 자유가 보장되는 기독교대학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거나, 진화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한 반대자가 적은 산업체나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과학자들이다. 이 명단의 일부 사람들은 이제 풀타임으로 기원에 대한 저술과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리고 가족들의 생계를 위한 세속적인 고용에 더 이상 의존하지 않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은퇴하였다. 그래서 다윈을 비판한다고 해서 더 이상 직접적인 보복은 당하지 않는다. 일부 사람들은 현재 자신이 속해있는 직장명이 게재되지 않는다면, 이름을 게재해도 좋다고 승낙하였다. 이 작업은 진행 중인 작업이다. 수 년 동안의 나의 이 오랜 프로젝트를 도와주었던 많은 사람들의 헌신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는 이 명단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과 접촉하였다. 그러나 진화론을 명백히 비판하는 책이나 글들을 출판한 사람들이나, 여러 창조론이나 지적설계운동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접촉하지는 않았다.   

 


*관련기사 : 미국인 91% '神은 존재” 대졸이상 학력 34% '창조론 믿는다”(2007. 4. 1.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495405&code=11141400

캐나다인 60% 창조론 수용 (2007. 7. 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82622.html?ctg=-1

미국민 78%, 성서는 하느님 말씀이라 믿어 (2007. 5. 31.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744874.html?ctg=13

미국인 절반이 창조론 믿어 :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중 46% 창조론에 동의 (2006. 6. 7.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mw_175298.htm

진화론 믿는 영국인 절반도 안 돼 (2006. 1. 30.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300091.html


*참조 : 3000 Darwin Skeptics
http://www.rae.org/darwinskeptics.pdf

 

References

Anonymous. 2006. 'A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www.dissentfromdarwin.com, February.

______.2006.'Over 5000 Scientists Proclaim their Doubts about Darwin’s Theory, Scientific Dissent from Darwinism Continues to Grow, Say Experts. ”Available on www.dissentfromdarwin.com.

Dennett, Daniel C. 2006. Breaking the Spell: Religion as a Natural Phenomenon. New York, NY: Viking.

Duncan, George. 1931. Prehistoric Man. Boston, MA: Stratford.

Ferris, Timothy (editor). 2001. The Best American Science Writing 2001. New York, NY: HarperCollins.

Hill, David. 1996. 'Counter Evolutionary.”Education Week, Nov. 20, pp. 1-12.

Kounaves, Samuel. 2005. 'Kounaves: Evolution is Much More Than Just a Scientific ‘Hunch.’ ”The Winchester Star, March 17.

Mayer, William V. 1971. 'Letters to the Editor: Evolution vs. Special Creation.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January, pp. 50-51.

Mayr, Ernst. Foreword to Process and Pattern in Evolution by Terrell H. Hamilton. New York MacMillan.

______. 1971. 'Letters to the Editor: Evolution vs. Special Creation.”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January, pp. 49-50.

______.2001. 'Darwin’s Influence on Modern Thought” (pp. 134-142) in Ferri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rae.org/darwinskeptics.html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6. 9. 11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88

참고 : 3949|2527|3107|3391|2443|2535|253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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