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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고대" 효소의 부활? : 광합성에 관여하는 루비스코 효소의 기원은?

미디어위원회
2022-05-10

"고대" 효소의 부활?

: 광합성에 관여하는 루비스코 효소의 기원은?

(Resurrecting “Ancient” Enzymes?)

by Frank Sherwin, D.SC. (HON.) 


    지구상에서 아마도 가장 풍부한 단백질은 광합성(photosynthesis)을 위해 창조주에 의해 설계된, 루비스코(RuBisCO, or Rubisco)라고 불리는 효소일 것이다.[1] 특별히 이 효소는 RuBP라고 불리는 5탄당에 이산화탄소(CO2)를 결합시킨다. 이것은 탄소 고정의 첫 번째 주요한 단계로, 글루코스(당)와 다른 화합물을 생성한다. 루비스코는 풍부하게 존재하는 단백질이며, 광합성의 기초가 되고 있다. 그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코넬 대학의 과학자들은 식량이 부족한 지구 행성에서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 일부 작물의 광합성을 개선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어떻게 개선하겠다는 것인가?

저자들은 식물에서 광합성의 핵심 효소인 루비스코를 만드는 유전자 염기서열을 예측하는 계산 기술을 개발했다. 그 기술은 과학자들에게 현대 식물재배에 공학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유망한 후보 효소를 확인하도록 해주었고, 궁극적으로 광합성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작물 수확량을 늘릴 수 있을 것이다.[2]

훌륭한 노력이다. 그러나 그 기사는 "그들의 방법은 진화 역사에 의존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2천만 년에서 3천만 년 전의 "고대" 루비스코 유전자를 부활시키고 있는 중이다. 2,500만 년 된 루비스코 유전자를 시료로부터 직접 얻을 수는 없기 때문에, 코넬의 연구는 "토마토, 후추, 감자, 가지, 담배를 포함한 가지과(Solanaceae) 식물의 진화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서 98개의 루비스코 효소에 대한 예측을 기술하고 있었다."[2]

그러나 그들은 먼 과거의 진화 단계("심층 계통발생적 분석"[3])에 결코 호소하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기존 식물에서 루비스코의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존재하고 있는 기존 식물에서 많은 루비스코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얻음으로써, 2천만 년에서 3천만 년 전에 어떤 루비스코가 존재했을 지를 알아내기 위한 한 진화계통나무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농업생명과학 대학의 식물 분자생물학 교수인 모린 핸슨(Maureen Hanson)은 말했다.[2]

바꿔 말하면, 한 비진화론자는 존재하지 않는 계통발생(진화계통) 나무에 호소하지 않고, 이 조사를 통해 루비스코 효소를 재구축하고 있었다.  

정말로 루비스코가 수천만 년 전의 조상 분자에서 진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루비스코는 집중적으로 연구되어 왔지만, 그것의 진화적 기원과 자연에서 어떻게 가장 우세한 이산화탄소 고정 효소가 되었는지는 여전히 어둠 속에 있다."[4] 진화론자들은 단지 "루비스코의 CO2 고정 반응의 진화적 뿌리에 대해 추측만 할 뿐이다..."

루비스코는 수천 년 전 창조주간 동안에 루비스코로 만들어졌다. 고대 루비스코 효소의 "부활"은 없었지만, 2,000년 전에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은 분명히 있었다.


References

1. Sherwin, F. Photosynthesis Continues to Amaz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accessed April 26, 2022; Thomas, B. Photosynthesis uses quantum mechanic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5, 2012, accessed April 26, 2022.

2. Staff Writer. Scientists resurrect ancient enzymes to improve photosynthesi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April 18, 2022, accessed April 26, 2022.

3. Lyn, M. et al. 2022. Improving the efficiency of Rubisco by resurrecting its ancestors in the family Solanaceae. Science Advances. 8 (15).

4. Erb, T. and J. Zarzycki. 2018. A short history of RubisCO: the rise and fall (?) of Nature's predominant CO2 fixing enzyme.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49: 100-107.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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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5. 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esurrecting-ancient-enzym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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