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세균과 식물들은 네트워크 기술을 알고 있었다.

세균과 식물들은 네트워크 기술을 알고 있었다. 

(Bacteria and Plants Know Network Tech)


      Science Daily(September 27, 2007)의 한 기사는 "식물들은 서로 서로에게 경고를 보내는데 사용할 수 있는 대화 시스템(chat systems)들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딸기(strawberry), 토끼풀(clover), 갈대(reed), ground elder 등과 같은 많은 초본(풀) 식물(herbal plants)들은 자연적으로 네트워크(network, 연락망, 통신망)를 형성한다. 각각의 식물들은 기는줄기(runners)들에 의해서 어떤 기간동안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 연결은 내부 채널을 통해 식물들 상호 간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면 식물들은 무엇에 대하여 대화를 하는가? 위험이다. 그들의 "초기 경고 시스템”은 위험이 다가올 때 대비토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를 통해 경고를 받게 되면, 식물은 그들의 화학적 기계적 저항성을 강화시킨다. 그래서 그들은 벌레나 유충들에게 덜 매력적인 식물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심지어 더 작은 생물체들도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필립 볼(Phillip Ball)은 News&Nature 지에서 "박테리아들은 토양에 전선을 깔고 있을 수도 있다”고 썼다. 믿거나 말거나 ”박테리아들은 토양을 하나의 지질 배터리(geological battery)로 변형시키는 전기적 전선망(webs of electrical wiring)을 싹트게 할 수 있다"고 한 연구팀은 주장했다. 일부 박테리아들은 대사반응 동안에 만들어지는 전자(electrons)들을 분로(shunt)시키는 ”나노 전선(nanowires)"들을 돌출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벤터 연구소(Venter Institute)의 한 지구화학자는 ”우리의 발아래 땅은 미생물들의 대사 시스템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서 미생물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하나의 초거대한 회로(a gigantic circuit)로서 작동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였다. 만약에 그렇다면, 이 미생물학의 새로운 국면은 너무도 환상적이어서, 어떤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는 고통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개념이 맞는 것이라면, 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어떻게 이러한 놀라운 상호 네트워크들이 목표가 없고, 방향이 없고, 무작위적이고, 우연한 돌연변이들로 생겨날 수 있었을까? 그리고 이것은 치열한 생존 경쟁 이야기와는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이들 보잘 것 없는 것으로 여겼던 생물체들로부터 일부 기술들을 배우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출처 - CEH, 2007.10.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34

참고 : 2347|3375|3183|600|2021|3158|706|1489|3921|3777|3711|3953|25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