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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1-08-30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Seed Water Sensor Confirms CET Design Model)

by Jeffrey P. Tomkins, PH.D.  


    씨앗의 발아(sprouting of a seed)는 식물의 생명이 시작되는 과정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에게도 중요하다. 이 과정은 식물 생물학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씨앗이 발아하기에 충분한 물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감지하는지에 대해 당혹스러워 해왔다. 이제 그 수수께끼는 풀리기 시작하고 있었으며, 정밀하게 조절된 공학적 설계의 결과임이 밝혀지고 있다.

최근 연구자들은 씨앗에서 수분 센서 역할을 하여, 발아 과정을 시작하는 데 관여하는 특화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다.[1] 그 단백질의 이름은 FLOE1이고, 씨앗 전체에 분산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적절한 발아를 위해 씨앗이 적절한 양의 물에 노출되면, FLOE1 단백질은 즉시 반응하고, 3D 형태를 변화시켜 응축된 구형(globular)의 구조를 형성한다. 이 전환 과정을 통해 발아를 시작하는 수분 센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특정 자극에 반응하여 단백질의 아미노산 염기서열이 갑자기 모양을 바꿀 수 있고, 발아와 같은 복잡한 과정을 시작하도록 도와준다. 단백질은 수백 개의 특정 아미노산들이 정확한 순서로 연결되어있는 복잡한 사슬로서, 그 순서는 식물 DNA의 해당 유전자에 암호로 저장되어 있다. 이 암호는 거의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데, 이 놀라운 공학 시스템은 설계자이신 창조주가 계심을 가리킨다.

이전의 과학자들은 씨앗의 발달과 발아에 있어서 여러 식물호르몬의 역할과 신진대사 경로에 주로 초점을 맞추어 연구해왔다. 식물의 씨앗은 건조 상태에서는 연구하기 어렵기로 악명 높기 때문에, 이전의 연구자들은 씨앗 안에 있는 단백질의 물리적 성질에 대해서는 조사하지 않았었다. 동물에서 형태-변화 단백질(shape-shifting proteins)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식물에서 이러한 단백질들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단백질을 구체적으로 식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형프로젝트를 통해서, 연구자들은 씨앗에서 FLOE1을 분리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 발견을 더욱 놀랍게 만든 것은 씨앗에서 FLOE1 단백질은 배아의 발달 동안 건조 상태에서도 축적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단백질은 식물에서만 고유하게 존재하는데, 그것은 건조-습윤 변환을 진행하면서도 기능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은 포유류에 있는 형태-변화 단백질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FLOE1의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운데, 왜냐하면 그 단백질은 두 특정한 변종(variants), 즉 긴 형태와 짧은 형태로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밝혀진 바에 의하면, 짧은 형태는 더 큰 형태로 모아 뭉쳐지게 하는 개시자(initiator) 역할을 하고 있었다. 짧은 형태는 더 많은 양으로 생산되는 긴 형태의 뭉쳐지는 특성을 미세 조정하고 있었다. 흥미롭게도, 짧은 변종과 긴 변종은 모두 동일한 유전자에 의해서 암호화된다. 이는 유전자의 정확한 유전적 조절을 통해서 적절한 시기에 각 변종의 적절한 양을 생산하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진화론은 이 놀라운 공학적이고 정밀한 시스템에 대한 설명하지 못한다. 그러나 이것은 창조론적 모델인,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 모델과 완벽하게 들어맞는다.[2] 이 모델은 생물체가 논리-기반 센서(logic-based sensors, FLOE1 같은)를 갖고 있어서, 환경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 감지하고, 특화된 적응 반응을 작동시키는 복잡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2] 실제로 2019년에 창조과학자(Hennigan and Guliuzza)들은 미래의 연구들은 이러한 사실을 밝혀낼 것으로 예측했었다. 이제 이 연구는 연속환경추적이 숲에서 씨앗의 발아를 설명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연속환경추적 가설은 인간의 공학적 설계처럼, 생물체가 센서, 논리 메커니즘, 출력 반응을 포함하는 지적으로 설계된 시스템이라고 가정하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숲의 식물 씨앗들은 변화하는 환경 조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고 있었다. 확인된 씨앗 내 센서들은 빛, 연기, 온도와 같은 환경 조건을 감지할 수 있다. 이 센서들은 출력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생화학적 경로와 연결되어, 씨앗이 휴면 상태를 유지하거나 발아하도록 알려준다.[3]

과학자들이 생물에 들어있는 연속환경추적이라는 놀라운 메커니즘을 발견하면서, 이것은 생물이 설계되었으며, 창조주(예수 그리스도)가 계심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씨앗 발아에 관여하는 수분 센서 단백질에 관한 이 새로운 연구는 생물학을 연구하는 올바른 접근법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4]

 

References

1. Dorone, Y. et al. 2021. A prion-like protein regulator of seed germination undergoes hydration-dependent phase separation. Cell. doi.org/10.1016/j.cell.2021.06.009.n>

2. Guliuzza, R. J. and P. B.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In Proceedings of the Eigh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J. H. Whitmore,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58-184.

3. Hennigan, T. and R. Guliuzza. 2019. The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hypothesis—application in seed dormancy and germination in forest ecosystems. Journal of Creation. 33(2): 77-83.

4. Tomkins, J.P. and J.J.S. Johnson. 2020. The Gospels Affirm the Dominion Mandate for Research. Acts & Facts. 49 (2).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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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8.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ed-water-sensor-c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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