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24-06-15

식물에 동력을 제공하는 광합성 단백질들 

(Photosynthetic Proteins Power Plants)

by Frank Sherwin, D.SC. (HON.)


    일부 과학자들은 광합성(photosynthesis) 과정에서 거의 모든 것들이 밝혀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광합성 경로에 관여하는 여러 비밀스런 분자들의 기능, 조립, 위치 등 상세한 사항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DNA 코드에서 더 많은 세부 사항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처럼[1], 광합성의 기능적 특성들이 더 많이 밝혀질수록, 더 많은 질문들이 생겨나며, 더 많은 학습과 조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생화학에서 매우 일반적인 과정인 인산화(phosphorylation, 생체분자에 인산기가 추가되는 것) 과정은 기공(stomata)을 여는 것을 돕는 한 양성자 펌프(proton pump)에 의해 촉진되는 것이 최근에 발견되었다.[2] 최신 극저온 전자현미경(cryoelectron microscopy, cryo-EM) 연구를 통해, 놀라운 광합성 관련 단백질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3]


영국 존 이네스 센터(John Innes Centre)의 웹스터 그룹(Webster group) 과학자들은 광합성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엽록체 전사 복합체(chloroplast transcription complex)의 구조와 RNA 중합효소(RNA polymerase)라는 놀라운 한 단백질 효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4] 이 복잡한 효소는 전사 과정에서 이중 가닥 DNA 주형에서 단일 가닥 RNA를 만드는 생화학 반응을 촉매하도록 설계된 분자기계로서[5], DNA 염기서열 정보를 RNA 분자로 전사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전사는 필수 단백질 기계인 RNA 중합효소에 의해 수행된다. 존 이네스 센터의 기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

식물의 엽록체(chloroplasts)에는 고유한 RNA 중합효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이 50년 전에 밝혀졌다. 그 이후로 과학자들은 이 효소의 복잡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효소는 그 조상인 박테리아 RNA 중합효소보다 더 많은 서브유닛을 갖고 있으며, 인간 RNA 중합효소보다 훨씬 더 크다.[3]

엽록체 유전자의 전사는 주로 플라스티드-인코딩 RNA 중합효소(plastid-encoded RNA polymerase, PEP)에 의해 수행된다. 이것은 여러 개의 서브유닛으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며, 핵-인코딩 PEP-관련 단백질(nuclear-encoded PEP-associated proteins, PAPs) 세트에 차례대로 부착된다. 전사 기능을 포함하여, 엽록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PEP가 있어야 한다.


또한 Cell 지에서 베르가라-크루스(Vergara-Cruces) 등은 엽록체 전사에 관여하는 다른 복잡한 효소들을 나열하고 있었다 : “[전사] 모델은 초과산화물 불균등화효소(superoxide dismutase), 라이신 메틸기 전달효소(lysine methyltransferase), 티오레독신(thioredoxin), 그리고 PEP의 하위 단위인 아미노산 연결효소(amino acid ligase enzymes)에 대한 세부 사항들을 밝혀내고 있다.”[6]

Cell 지 논문의 공동저자인 그룹 리더 마이클 웹스터(Michael Webster)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엽록체 유전자의 전사는 식물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광합성 단백질들을 만드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단계이다. 우리는 이 과정을 세부적인 분자 수준에서 더 잘 이해함으로써, 더 강력한 광합성 활동을 하는 식물을 개발하려는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3]

또한 베르가라-크루스 등은 “종합적으로 이러한 데이터는 엽록체 전사에 대한 기계적인 이해와 식물의 성장과 적응에서의 역할에 대한 토대를 제공한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극저온 전자현미경을 사용한 연구에서 RNA 중합효소를 통해 엽록체 유전자의 전사에 관여하는 놀라운 광합성 관련 단백질들이 계속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단백질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진화론에서는 엽록체 RNA 중합효소가 박테리아 RNA 중합효소에서 진화했다는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각 중합효소 복합체는 식물, 사람, 원핵생물(박테리아)을 포함하여 특정 생물체 그룹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창조주 예수님에 의해 설계되었을 뿐이다.


References

1. Tomkins, J.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7, 2015, accessed April 21, 2024.

2. Coslett, M. Discovery of amino acid unveils how light makes stomata open in plants. Phys.org. Posted on phys.org March 26, 2024, accessed April 20, 2024.

3. Advanced microscopy reveals proteins that power photosynthesis. John Innes Centre. Posted on phys.org March 4, 2024, accessed April 20, 2024.

4. Sherwin, F. Chloroplast Construction Reflects Cre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6, 2023, accessed April 20, 2024.

5. Guliuzza, R. 2023. Billions of Biological Nanomachines Point to Christ’s Workmanship. Acts & Facts. 52 (11): 4–7.

6. Vergara-Cruces, A. et al. 2024. Structure of the plant plastid-encoded RNA polymerase. Cell. 187 (5): 1145–1159.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광합성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152&t=board

▶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식물의 설계적 특성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6932&t=board

▶ 식물의 통신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814&t=board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405&t=board


출처 : ICR, 2024. 5. 1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hotosynthesis-uncov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4-26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Life designed to not evolve)

Bruce Lawrence


    돌연변이(mutation)는 DNA가 복사될 때 발생하는 유전적 오류이다. 생물 진화론의 오랜 가정에 의하면, 돌연변이는 완전히 무작위적(completely random)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었던 것이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배워왔던 것이다. 이 무작위성(randomness)은 모든 가능한 돌연변이 변화를 허용하기 때문에, 진화론에서는 중요하다. 그러나 일련의 발견들로 인해, 그러한 가정은 거짓이었음이 입증되고 있다.


DNA 복구 시스템

최근 연구는 식물 애기장대(Arabidopsis thaliana)에서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것을 발견했다. 애기장대는 겨자와 같은 잡초 식물로서 탈레 크레스(thale cress)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오늘날 식물 유전학 연구에서 자주 사용되는 중요한 모델 식물이다. 과학자들은 다른 어떤 식물보다 그 식물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새로운 발견은 매우 놀라운 일이었다.

염색체 내의 DNA와 관련된 것으로, 히스톤(histones)이라 알려진 단백질 그룹이 있다. 히스톤의 일반적 역할은 염색체를 구성하는 DNA가 감겨지도록 구조적 틀을 제공하는 것이다. DNA는 히스톤 단백질을 둘러싸며 감겨짐으로써,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조밀한 형태를 이룰 수 있다. 연구자들은 애기장대 유전체의 특정 부분이 돌연변이를 감지하고, DNA 복구 단백질을 가져오도록 화학적 신호를 방출하는, 화학적 표지(chemical markers)를 갖고있는 특수 히스톤을 둘러싸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1]

논문의 주저자인 캘리포니아 데이비스 대학의 식물 유전학자인 그레이 먼로(Grey Monroe)는 “우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물학적으로 가장 필수적 유전자의 유전 영역이 특정 화학적 표지가 있는 히스톤 주위에 감겨져 있음을 발견했다”라고 말했다.[1] 먼로는 그 화학적 표지가 유전체의 중요한 부분에서 DNA 복구(DNA repair)를 촉진하는 분자 신호로 사용된다고 믿고 있었다.

먼로는 이렇게 말했다. “암 환자의 돌연변이에 대한 이전 연구에서도, 이러한 화학적 표지는 DNA 복구 단백질이 돌연변이를 적절하게 수선하도록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러한 화학적 표지가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 패턴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

복사 오류(copying errors, 즉 DNA의 ‘오타’)는 복잡한 DNA 복제 과정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종종 세포의 분자기계들에 의해 수선된다. 결과적으로 오류는 상속된 돌연변이로서 다음 세대에 전달되지 않는다. 이 연구는 유전체의 특정 부분, 특히 생물체의 기능에 필수적인 영역이 다른 부분보다 수선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다른 부분보다 돌연변이 변화를 겪을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나타낸다.

.과학 실험에 자주 사용되고 있는 식물인 애기장대(Thale cress, Arabidopsis thaliana). 이 식물은 진화론의 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었다.

 

진화론이 받는 충격

먼로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와 반대로 배워왔기 때문에, 돌연변이 과정에서 이러한 비-무작위적 표지를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 메커니즘(또는 유사한 역할을 하는 메커니즘)이 동물에 존재하는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것이 발견된다 하더라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한 메커니즘이 생물계에 널리 퍼져 있다면, 이것이 진화론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그 기사는 진화론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를 신속하게 무마시키는 말을 하고 있었다 : “새로운 발견은 진화론을 반증하거나 불신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며, 무작위성은 돌연변이에서 여전히 큰 역할을 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2] 그러나 이것이 진화론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를 설명하려는 시도는 없었고, 요컨대 단지 ‘걱정하지 마세요, 의심하지 마세요’ 정도의 사실성 없는 보증일 뿐이다.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사실은 창조론자들에게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DNA의 화학적 구성이 DNA 이중나선의 특정 영역에서 돌연변이가 매우 자주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3] 사실, 우리는 시리즈 글인 ‘생물 종들은 변화되도록 설계되어 있다(Species Were Designed to Change)’에서 돌연변이의 비무작위성에 대해 썼었다.[4, 5, 6] 이 새로운 연구는 단지 돌연변이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비-무작위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1]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적을수록, 자연선택이 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자유도는 줄어든다. 선택할 수 있는 DNA 변화의 범위가 더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문제의 유전자는 이 애기장대의 번식과 성적 성숙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한 측면에서 이러한 유전자 영역이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추가적 방법을 갖고 있는 것은 합리적이다. 다른 측면에서 이것은 진화론자에게 말이 되지 않는다. 생물이 번식하고 발달하는 방식은 생물 그룹에 따라 매우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생물의 이러한 과정이 보호되고 있다면, 어떻게 그러한 차이가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로 발생할 수 있었을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의 번식 과정이 한 전략에서 다른 전략으로 변화되어야 하지만, 필요한 돌연변이는 번식에 영향을 미치며, 성공적 번식은 추정되는 진화 과정에 필요하다.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변화는 생물체가 가장 견디기 힘든 변화일 수 있다. 그리고 (적어도 어떤 경우에서) 생물은 그러한 변화가 처음부터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특수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다.

먼로 박사는 생존과 번식에 필수적인 정보들이 암호화되어 들어있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일반적으로 해롭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결과는 애기장대에서 유전자 특히 필수 유전자들은 유전자가 아닌 영역보다 돌연변이율이 더 낮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결과 자손이 해로운 돌연변이를 상속받을 가능성은 더 낮아진다.”[2]

물론 이것은 이 히스톤들이 돌연변이를 분석하여 생존 확률을 향상시키거나 번식을 방해하는지 또는 효과가 없는지를 결정하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들은 단지 복사 오류를 감지하고, 수선 기계를 가져오도록 화학 신호를 보낼 뿐이다. 이것은 유전체의 이러한 부분에 있는 모든 돌연변이들에 적용된다. 따라서 이것은 일반적으로 돌연변이의 빈도를 줄임으로써, 필수 유전자 영역에서 유해한 돌연변이의 발생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돌연변이를 제거하기 전까지 돌연변이의 영향을 결정하는 것은 없다.


진화 차단 메커니즘

애기장대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메커니즘이 생물계에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이 판명된다면, 이 문제는 진화론의 더 광범위한 문제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변태(metamorphosis)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섬세하다. 애벌레(caterpillars) 안에서 유충은 녹아서 단백질 수프가 되고(몸은 액체로 용해됨), 나비로 재배열 된다.[7] 이러한 과정은 극도로 복잡하다. 그러한 변태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을까? 벌레 같은 조상에서 시작하여, 변태를 진행하는 대부분의 단계는 완전히 치명적일 것이다. ('재조립' 계획이 진화되기 전까지 몸체를 분해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돌연변이에 의한 변화를 생각해보라!) 진화가 작동되기 훨씬 전에, 번식 성공을 가로막는 거대한 장벽을 제공할 뿐이다. 그리고 이 과정을 제어하는 유전자, 즉 진화론적 시나리오에서 돌연변이에 의해 변경되어야 하는 바로 그 유전자들은, 바로 이러한 돌연변이를 방지하는 종류의 특수 히스톤들에 감겨져 있는 것이다.

현대적 나비의 애벌레와 같은 가상의 추정적 조상은 변태를 포함하지 않는 완전히 기능적 수명 주기를 이미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진화적 발달은 결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추정되는 조상은 완벽하게 번식할 수 있었기 때문에, 번식 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이 필요하지 않다. 게다가, 하나의 번식 방식에서 다른 번식 방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은 자연선택과 이 돌연변이 방지 시스템 둘 다에 의해서 크게 저항받았을 것이다.

이러한 특성이 생물들의 공통된 특성인지를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먼로 박사에 따르면, 이 비-무작위적 돌연변이 시스템이 애기장대에만 고유하지 않다는 것을 시사하는 다른 식물 종들에 대한 연구가 이미 수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유전체는 생물들 사이의 극단적 다양성을 만드는 데 필요한 주요한 진화적 변화에 저항하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특수 히스톤들은 그러한 설계의 또 하나의 예인 것이다. 생물들은 '진화하지 않도록 진화'했는가? 아니면 마스터 설계자가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조금씩 적응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생물들을 창조하신 것인가?


References and notes

1. Monroe, J. et al., Mutation bias reflects natural selection in Arabidopsis thaliana, Nature 602:101–105, 2022.

2. Baker, H., New study provides first evidence of non-random mutations in DNA,

livescience.com, 14 J n 2022.

3. Price, P., Evolution’s well-kept secret: Mutations are not random! creation.com/mutations-not-random, 7 Jul 2020.

4. Carter, R., Species were designed to change, part 1, creation.com/species-designed-change-1, 1 Jul 2021.

5. Carter, R., Species were designed to change, part 2 creation.com/species-designed-change-2, 22 Jul 2021.

6. Carter, R., Species were designed to change, part 3, creation.com/species-designed-change-3, 12 Aug 2021.

7. Devine, D., Inexplicable insect metamorphosis, Creation 29(3):31–33,2007; creation.com/metamorphosis.

*BRUCE LAWRENCE

Bruce (a pen name) is currently studying at university for a degree in microbiology. He has been involved in creation apologetics for many years. For more: creation.com/bruce-lawrence


*참조 : DNA 복구 시스템 : 생명을 유지하는 내장된 도구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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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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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문어 유전체는 스스로 교정되어, 진화를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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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고속도로의 손상을 수리하는 분자 로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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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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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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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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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8&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학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DNA의 변경 없이 생물 종의 다양성이 발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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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연변이 : 유전정보의 소실, 암과 기형 발생, 유전적 엔트로피의 증가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44(2022), No. 4 pp.41-43

주소 : https://creation.com/life-designed-to-not-evolve

번역 : 이종헌

미디어위원회
2024-04-17

면역과 발달을 제어하도록 설계된 식물의 수용체들

(Plant Receptors Are Designed to Control Immunity and Development)

by Frank Sherwin, D.SC. (HON.)


    하나님은 식물들이 지속적으로 환경을 추적하도록 설계하셨다.[1] 식물은 세포 표면에 특수하게 설계된 탐지기(detectors, 수용체(receptors)라고도 함)를 통해 이를 수행한다. 이러한 탐지기는 발달과 면역과 같은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에서 매우 중요하다.


최근 식물학자들의 한 그룹은 "면역과 발달을 조절하는 식물 수용체들은 한 공통의 기원을 공유한다"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리켄 센터(RIKEN Center for Sustainable Resource Science, CSRS)의 연구자들은 "식물 면역 수용체의 기원과 진화 궤적을 추적했다"는 것이다.[2]

비교 분석 결과, 두 종류의 단백질 탐지기(RLK 및 RLP라고 함) 간에 (일부 병원균을 식별하는 데 중요한) 고립 영역의 네 개의 반복 서열(류신(leucine)이 풍부한)은 매우 유사하여, 공통의 진화적 조상을 갖고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이 네 류신 반복 세트에는 BAK1이라는 동일한 공동 수용체와 결합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면역 관련 RLP와 성장 관련 RLK가 공통조상으로부터 BAK1과 결합하는 능력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2] 

리켄의 연구진자들은 "면역-관련 LRR-RLP와 성장-관련 LRR-RLK는 모두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말했다.[2] 그러나 과학자들은 수백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 공통조상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조상이 존재했었다고 말하는 것은 순전히 추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식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병원균에 대해 새로운 면역 수용체를 지속적으로 진화시키고 있다"고 말한다.[2] 그러나 식물이 새로운 면역 수용체를 진화시키는 방법은 밝혀지거나 문서화된 적이 없다. 오히려 식물은 처음부터 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1] 식물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병원체'에 노출되면, 침입자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유전적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3]

그러나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식물은 침입하는 박테리아, 곰팡이, 또는 바이러스를 탐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는 식물 세포 표면에 있는, 위에서 언급한 특수 패턴 인식 수용체에 의해 이루어지며, "병원균과 관련된 분자 패턴을 감지하는 이러한 수용체의 능력은 RLP와 RLK라는 두 가지 유형의 단백질에 따라 달라지는데, 두 단백질 모두 류신이 풍부한 반복(아미노산 류신이 여러 번 나타나는 부분)을 포함할 수 있다."[2]

연구자들은 Nature Communications 지에서, "RLP와 RLK의 계통 크기는 식물 종마다 다르며, 병원균의 압력에 반응하여 진화 시간에 따라 확장되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4] 또한 저자들은 "면역 및 발달 관련 세포 표면 수용체가 한 공통의 기원을 공유한다"고 추론할 수밖에 없었다.[4]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성장 관련 RLK와 면역 관련 RLP를 결합하여, 병원균을 인식하고 면역 및 성장 관련 반응을 모두 유도하는 하이브리드 수용체를 만들 수 있었다."[2] 이는 진화와는 무관한 훌륭한 과학적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뛰어난 과학자들은 이 하이브리드 수용체를 처음부터 만든 것이 아니라, 식물에 이미 존재하는 복잡한 생체분자로부터 만들어냈다. 우연과 시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목적과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연구자들은 "생물체가 병원균의 존재를 탐지할 수 있게 해주는" PAMP/패턴 인식 수용체(PRR)의 일부로서 복잡한 PAMP(병원균 관련 분자 패턴)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어서 "...식물의 PAMP 인식에 관여하는 PRR 계열의 기원은 대부분 불분명하다"고 말했다.[4]

식물의 발달과 면역과 같은 생물학적 과정은 처음부터 명확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이는 복잡한 단백질 검출기인 RLK와 RLP의 구조에서 볼 수 있다. 이들의 진화적 공통조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세포 표면 수용체가 어떻게 진화하여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에 특화되었는지는 여전히 알기 어렵다"고 말한다.[4]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수용체의 진화는 항상 모호하고 미스터리한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모든 복잡성을 지닌 단백질 탐지기는 마스터 설계자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로부터 나온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CET Model in Plants is Clearly See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1, 2022.

2. RIKEN. Plant receptors that control immunity and development share a common origin, study finds.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1, 2024.

3. Sherwin, F. An Amazing Plant Defens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20, 2023.

4. Ngou, B. et al. 2024. Evolutionary trajectory of pattern recognition receptors in plants. Nature Communications. 15: 308.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4754280&bmode=view

식물의 냄새 감지, 대응 물질 생산, 구조 변경 등의 복잡한 적응 능력은 내재되어 있던 설계적 특성이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52&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식물의 설계적 특성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6932&t=board

▶ 식물의 통신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814&t=board

▶ 씨앗의 경이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332&t=board


출처 : ICR 2024. 3.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plant-receptors-control-immunity-develop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1-23

해바라기가 태양을 '보는' 방법

(How Sunflowers ‘See’ the Sun)

by Frank Sherwin, D.SC. (HON.)


   해바라기(sunflowers, Helianthus annuus)는 크고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해굽성(heliotropism, 향일성)이라는 놀라운 생물 역학을 갖고 있다. 

ICR의 짐 존슨(Jim Johns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실 해바라기들은 햇빛을 추적하기 위해서 낮 동안에 움직인다. 그것은 하나님이 그러한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을 통해 광합성 시에 햇빛의 이점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그들의 생리를 생명공학적으로 설계하셨기 때문이다.

"젊은 해바라기 꽃들은 아침에 동쪽을 향하고, 그 다음 지구가 하루 종일 회전을 할 때 태양을 따라간다. 해굽성이라고 불리는 이 행동은 심지어 구름이 많은 날에도 일어나고, 자라나는 씨앗의 무거운 무게를 견디기 위해 줄기가 뻣뻣해질 때까지 계속된다. 성숙한 꽃 머리는 자주 동쪽을 향하여 있는데, 이들 식물은 더 빨리 따뜻해져서 서쪽을 향하는 식물들보다 5배나 많은 수분 매개 생물(pollinators)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1]

식물학자들은 이 놀라운 식물이 하늘을 가로질러 태양의 궤적을 추적하여, 항상 얼굴을 태양을 향하도록 유지하는 해굽성이 어떻게 작동되는 것인지를 오랫동안 궁금해 해왔다. 처음에는 굴광성(phototropism)의 일종으로 추정됐었지만, 캘리포니아 대학의 과학자들은 해굽성이 훨씬 더 복잡하고 상세한 그것만의 독특한 메커니즘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여기에는 많은 수의 유전자들 활성화와 유전자 재연결(genetic rewiring) 가능성이 포함된다.[2]

많은 사람들이 과학 시간에 굴광성(phototropism)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식물이 빛에 반응하여 방향을 정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굴광성은 포토트로핀(phototropin)이라는 분자의 지배를 받으며, 가시광선 스펙트럼의 끝에 있는 청색광에 반응한다.

식물은 다른 두 종류의 광단백질인 포토트로핀(phototropin)과 크립토크롬(cryptochromes)을 이용하여 청색광을 감지한다. 포토트로핀은 원형질막과 관련이 있으며, 부분적으로 빛을 향해 식물이 성장하는 경향인 굴광성을 담당한다. 굴광성은 옥신(auxin)에 의해 자극되는, 방향성 있는 세포 신장(cell elongation)에 의해서 발생하지만, 포토트로핀과 옥신 사이의 연관성은 알려져 있지 않다.[3]

해굽성(heliotropism)은 낮 동안 또는 다른 계절(일주성) 동안, 햇빛에 반응하여 식물이 움직이는 것이다. 해굽성 운동은 식물이 상황의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을 가지는, 일종의 일주기 리듬(circadian rhythm)이다. 이러한 일주기 리듬(또는 시계)은 예를 들어 해바라기 대사를 조절하는 데 중요하다.

수십 년 동안 해굽성은 굴광성과 같은 단순한 메커니즘에 기초할 것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캘리포니아 데이비스 대학(UC, Davis)의 세 명의 생물학자들은 새로운 연구를 통해, 실내와 실외에서 해바라기 유전자들의 활성화(activation)를 조사했다.

연구자들은 실내 실험실 성장실에서 자라는 해바라기와 야외에서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 해바라기에서 어떤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지는(전사되는) 지를 살펴보았다.

실내에서는 해바라기가 빛을 향해 똑바로 자라면서, 포토트로핀과 관련된 유전자가 활성화되었다. 그러나 실외에서 자란 식물들은 태양과 함께 고개를 흔들면서 전혀 다른 유전자 발현 양상을 보였다. 줄기의 한쪽과 다른 쪽 사이에는 포토트로핀에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연구자들은 아직 해굽성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을 확인하지 못했다.[2]

그늘 상자로 다양한 파장의 빛을 차단하는 것은 해굽성 반응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이것은 생물학자들이 해바라기의 단백질 조절을 연구해볼 것을 제안하도록 이끌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식물을 실내에서 실외로 옮기는 것이 "유전자 발현의 폭발"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2]

뿐만 아니라, 데이비스 대학의 식물생물학 교수인 스테이시 하머(plant biology)는 해바라기들이 일종의 "재연결(rewiring)"을 진행한다고 제안했다. 그러한 광범위한 유전자 혁신(renovation)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 우연, 오랜 시간이라는 진화론적 개념과는 분명히 어긋난다.

놀라운 해바라기의 생리학에 대한 더 많은 연구들은 진화가 아닌, 목적, 계획, 특별한 창조를 드러낼 것이다.


References

1. Johnson, J. Sunflower Heliotropism: August Sunlight for Making Tons of Seed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1, 2020, accessed November 8, 2023, quoting Gaskell, K. Sunflowers Smarts. Bay Journal. Posted on Bayjournal.com July 23, 2020.

2. Fell, A. How Sunflowers See the Sun.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Posted on biology.ucdavis.edu October 31, 2023, accessed November 10, 2023.

3. Alberts, B. et al. 2022. Molecular Biology of the Cell, 7th ed. New York, NY: W.W. Norton and Company, 945.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해바라기의 해굽성 : 수 톤의 씨앗을 만드는 8월의 햇빛.

https://creation.kr/Plants/?idx=4969263&bmode=view

해바라기의 해굽성은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http://creation.kr/Plants/?idx=1291437&bmode=view

황금의 수 : 해바라기 꽃에서 나타나는 피보나치 수열.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587&bmode=view

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계속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https://creation.kr/Plants/?idx=1291374&bmode=view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6&bmode=view

식물이 미적분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6789589&bmode=view

식물도 눈을 가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22&bmode=view

식물은 '듣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5117651&bmode=view

식물의 냄새 감지, 대응 물질 생산, 구조 변경 등의 복잡한 적응 능력은 내재되어 있던 설계적 특성이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52&bmode=view

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339&bmode=view

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11&bmode=view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38&bmode=view

식물은 정교한 이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식물의 극도로 복잡한 정보전달 시스템이 우연히?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43&bmode=view

▶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식물의 설계적 특성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6932&t=board

▶ 식물의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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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장된 생체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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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의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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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꽃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242&t=board

▶ 피보나치 수열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161&t=board


출처 : ICR, 2023. 11.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unflowers-see-su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1-05

식물이 미적분을 한다.

(Plants Do Calculus)

David F. Coppedge


    토양에서 나오는 단순한 새싹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동적 신호들을 더하고 빼고 통합할 수 있다.


   풀의 씨앗(grass seed)에서 나오는 자엽초(子葉鞘, coleoptile)라 불리는 최초 떡잎(seed leaf)은 수학적 천재이다. 그것은 온도, 바람, 중력, 수분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신호에 직면하여, 똑바로 위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계산한다. 텔아비브 대학의 두 생물학자는 이 작은 식물이 뇌나 중추신경계가 없음에도, 이러한 놀라운 일을 수행한다는 것을 알고 이를 역설계하였다. 그들은 식물이 산수(arithmetic)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2013. 6. 23), 미적분(calculus)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식물은 다른 시간대에서 자극을 더하고 뺀다(Mathieu Rivière and Yasmine Meroz, PNAS, 2023. 10. 10). 이 과학 논문을 진화론 없이 언뜻 살펴보면, 미분방정식, 적분, 미분을 보여주고 있다. 논문 제목에는 덧셈과 뺄셈이 언급되어 있지만, 여러 입력 신호들을 시간에 따른 변화 방식으로 통합하는 능력은 미적분의 작업이다. 밀(wheat) 씨앗의 발아 과정을 이용한 측정 및 실험에 대한 저자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

식물은 뇌나 신경계 없이 고착된 상태에서 분산된 시스템으로 살아가고 있다. 식물이 외부 자극들을 어떻게 정량화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우리는 밀 자엽초의 중력 반응이 이전 자극의 존재에 의존하는지를 실험적으로 조사하여, 자엽초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여러 자극들을 통합하는 방법을 밝혀냈다. 우리는 식물이 자극의 합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간 척도에 걸쳐 자극 간의 차이에도 효과적으로 반응한다는 정량적 증거를 보고한다. 이 발견은 식물이 어떻게 그들의 환경을 극복하는지 그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왜냐하면 생물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극을 빼는 능력은 신호를 비교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고, 탐지 및 능동적 감지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뇌가 없는 작은 새싹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값을 더하고, 빼고, 비교하며, 능동적 감각으로 탐지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런 일을 하도록 가르쳤는가? 이것이 끝이 아니라, 더 있다. 이 계산기에는 메모리 기능까지 있다.

우리는 자엽초가 덧셈뿐만 아니라, 다른 시간 척도에 따른 자극 간의 차이에도 반응한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보여 주며, 식물이 탐색 및 조절 과정에 중요한 자극을 비교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이러한 시간 척도는 밀 자엽초의 중력 반응에서 관찰된 진동과도 일치하는데, 이는 새싹이 자세 제어와 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억과 움직임을 결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뇌가 없는데, 이 기억은 어디에 들어있는 것일까? 보잘것없는 작은 씨앗에서 기억력을 가진 일종의 계산기(calculator)를 발견한 것에 대한 경이로움이 난해한 용어들 때문에 줄어들지 않도록 하라. 저자들은 정량적인 결과를 통해, 그 존재를 증명했다 :

여기서 메모리 커널(memory kernel)은 굴중성(gravitropic) 반응의 기반이 되는 확률적 계층 과정의 동역학을 나타낸다. 이것은 중력감지 세포의 평형석(statolith) 침강과 그에 따른 PIN 단백질과 성장호르몬 옥신(auxin)의 비대칭 재분배와 같은, 현재 잘 알려지지 않은 과정에 의한다. 굴성(tropic) 반응을 모델링하기 위해 반응 이론 접근법을 채택한 이전 연구에서는 임의 형태의 메모리 커널을 가정하고, 이 모델이 제한된 시간 척도에 걸쳐 여러 자극들의 시간적 통합에 대한 관찰을 정성적으로 재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량적 예측을 할 수 없었으며, 일시적 자극에서 관찰되는 부정적 반응을 긴 시간 동안 갖고 있는 것을 설명할 수 없었다. 감각 정보를 정량화하고, 처리하는 식물의 계산 능력에 대한 정량적 그림을 얻으려면, 메모리 커널의 수학적 형태를 추출해야 한다.

... 실험과 측정을 통해, 그들은 기억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따라서 이 연구의 첫 번째 단계에서는 자극의 역사에 대한 중력 반응의 의존성을 조사하여, 메모리 커널을 추출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밀 자엽초를 일시적인 중력 자극 프로토콜에 노출시켰다. 자엽초는 자극 지속 시간 동안 수직으로 기울어진 플랫폼에 수평적으로 놓인 다음, 다시 수직으로 회전시켰다(그림 1B에 개략적으로 표시됨). 우리는 자극 지속 시간의 다른 값에 대한 자엽초의 중력 반응을 기록했다...

6분(반응을 목격하는 데 필요한 최소 시간)에서 10시간까지 회전의 효과가 측정되었다. 수학 마니아라면, 식물이 미적분을 수행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낄 것이다. 다음은 연구자들이 발견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이러한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식물은 다양한 시간대에 걸쳐 자극의 합과 차이에 반응한다는 정량적 증거를 일반적인 수학적 틀 안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계산 과정은 다양한 생물학적 유기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자연 탐색 알고리즘의 기본 요소로 파악될 수 있다. 신호 처리 또는 제어 이론의 맥락에서, 메모리 커널은 일종의 대역필터(band-pass filter, 특정 주파수 사이의 신호만 통과시키는 필터)로 해석될 수 있다. 자극의 합은 사실상 이동평균으로, 환경 신호의 신호 대 잡음비를 개선한다. 식물에서는 이전에 보고된 적이 없는 자극의 감산은 시간 경과에 따른 신호를 비교하기 위해 필요하며, 이는 다양한 생물체가 신호 기울기를 감지하고, 상승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전략이다...

밀 자엽초의 굴중성 재배향(gravitropic reorientation)에서 관찰된 진동은 자세 제어의 조절 속도를 높이는 것으로 추측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의 연구 결과는 새싹이 진동 또는 회선운동(circumnutation) 기간의 양쪽에서 감지된 기관의 상대적 경사를 비교하여, 자세 제어 조절을 향상시키거나, 측정된 빛의 강도를 비교하여 빛의 기울기를 동등하게 감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식물이 자극을 통합하는 능력이 다양한 종과 굴성(tropisms)에서 관찰되었으므로, 이러한 계산 능력이 일반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종합하면, 이 연구는 식물이 약한 신호와 변화하는 환경에서 움직임 제어 및 감지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억과 움직임을 결합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배경을 제공한다.

.활엽수(왼쪽)와 풀(grass, 오른쪽)의 새싹이 돋아나는 모습. <Credit: State of Nevada>.


이는 이전에는 보고되지 않았던 식물의 놀라운 능력으로, 모든 유기체의 일반적인 능력인 것으로도 보인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구팀은 박테리아도 유사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화학적 구배를 감지하고 나아간다는 다른 연구 결과를 인용하고 있었다.

이 모든 것은 보잘것없는 씨앗에서 새로운 세상으로 처음 나오는 작은 녹색 떡잎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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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논리적 결론과 수학적 분석을 통해 엄격하게 수행되는, 진화론이 배제된 과학을 보고 싶다. 이것은 중학교 때 콩나물이 빛을 향해 구부러지는 실험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 식물이 미적분을 수행한다고? 와우! 이러한 능력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우연히 생겨났을까? 아니다. 이는 이것을 장착시켜놓은 지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생물들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지혜는 놀랍다. 그분은 자신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 자신의 지혜를 심어두셨다. 우리는 그분께 겸손한 마음으로 경배와 감사를 드려야 한다.



*참조 :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6&bmode=view

식물은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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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달맞이꽃은 벌의 윙윙 소리에 맞추어 꿀의 당도를 더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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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교향곡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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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정교한 이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식물의 극도로 복잡한 정보전달 시스템이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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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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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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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들이 사람보다 현명할 수 있을까? : 미적분을 계산하고, 초강력 물질을 만드는 벌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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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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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능력이 있는 똑똑한 쌍살벌

https://creation.kr/animals/?idx=12619562&bmode=view

나비는 기억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188285&bmode=view

개미는 고등 수학으로 자신의 길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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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는 고등수학과 물리학을 사용한다 : 그리고 개미의 시각은 포유류보다 우수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83&bmode=view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60060&bmode=view

물리학에 정통한 동물들 : 거미, 타조, 꿀벌, 난세포, 치아에서 보여지는 지적설계

https://creation.kr/animals/?idx=11142229&bmode=view

▶ 식물의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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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설계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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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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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의 경이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5332&t=board

▶ 나무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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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보나치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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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3. 10. 20.

주소 : https://crev.info/2023/10/plants-do-calculu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5-10

식물은 '듣고 있다'!

(Plants are ‘listening’!)

by David Catchpoole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식물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발달된 감각을 갖고 있으며, 소리를 감지하고 반응하는 능력이 있다"고 발표했다.[1] 특히, 묘목의 뿌리(seedling roots)는 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자들은 완두콩(grew pea)의 모종을 ‘거꾸로 된 Y자’ 모양의 화분에 심어, 뿌리가 양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2] 그 결과 뿌리는 마른 흙이 아닌, 젖은 흙을 향해 자라났고, 마른 흙이 아닌, 물이 있는 쟁반 쪽을 향해 자라났다. 놀랍게도, 선택지 중 하나는 막힌 관이었지만 물이 흐르고 있을 때, 묘목 뿌리는 마른 토양이 아닌, 그쪽으로 자랐다.


“그들은 관 안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를 감지할 수 있었을 뿐인데, 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모니카 가글리아노,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수석 연구자인 모니카 가글리아노(Monica Gagliano) 박사는 "식물은 관 안쪽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를 감지하기만 해도, 물이 그쪽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설명한다.[3] 또한 젖은 흙을 대안으로 제공했을 때, 식물 뿌리는 졸졸 흐르는 소리가 나는 관 쪽이 아닌, 젖은 흙이 있는 쪽으로 자랐다. 연구자들은 식물이 멀리서는 음파를 사용하여 물을 감지하지만, 가까이 있으면 실제 수분을 감지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이 연구는 "나무 뿌리가 하수관(sewer pipes)을 침범하는 것은 식물이 물 '소리를 듣기' 때문일 수 있으며, 식물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정도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가글리아노 박사는 설명한다.[1]

사실, 해양 생물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가글리아노 박사는 식물의 감각 능력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그녀는 옥수수(corn)의 뿌리가 연속적인 소리의 근원(특히 200~300Hz 주파수)을 향해 뚜렷하게 구부러진다는 사실을 일찍이 발견했다.[4] 다른 연구자들도 "식물의 음향 환경과 식물이 들을 수도 있는 것이 무엇인지"[5] (예로, 애벌레의 쩝쩝 먹는 소리[5], 심지어 다른 식물에서 나는 소리[6] 등)을 조사하는 데 박차를 가해왔다.

이러한 식물의 인상적인 '청각' 능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고, 지성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을까? 가글리아노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은 "식물은 진화적 공통 감각의 리듬에 진동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능력은 진화로 생겨난 것으로 보고 있었다.[4] 그러나 과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이제서야 밝혀낸, 식물의 놀라운 감각 능력과 그 복잡성은 창조 주간 셋째 날(창 1:11-13)에 설계되었음을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이 설계자를 우리의 창조주이자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님(골로새서 1:16)이라고 밝히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Study reveals plants ‘listen’ to find sources of water, news.uwa.edu.au, 11 April 2017. 

2. Gagliano, M., and 3 others, Tuned in: plant roots use sound to locate water, Oecologia 184(1):151–160, 2017 | doi:10.1007/s00442-017-3862-z. 

3. Zaraska, M., Can plants hear? Scientific American 317(1):20, May 2017 | doi:10.1038/scientificamerican0717-20. 

4. Gagliano, M., Mancuso, S., and Robert, D., Towards understanding plant bioacoustics, Trends Plant Sci. 17:323–325, 2012.

5. Meissen, R., Hearing danger: predator vibrations trigger plant chemical defenses, decodingscience.missouri.edu, 1 July 2014. 

6. Gagliano, M., and 4 others, Out of sight but not out of mind: Alternative means of communication in plants. PLoS ONE 7(5):e37382, 2012 | doi: 10.1371/journal.pone.0037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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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1(1):56, January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plants-are-listen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2-05

미모사에서 발견된 전기 '근육'

(Electric ‘Muscle’ Found in Sensitive Plant)

David F. Coppedge


     만약 '근육'이 동작하는 시스템이라고 넓게 정의된다면, 미모사는 보디빌더의 자격이 있다.


     미모사(Mimosa) : 뛰어난 능력으로 근육을 구부릴 수 있는 식물! 


   나는 "미모사"(sensitive plant, Mimosa pudica, 신경초, 함수초)라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왔었고, 1986년 피지에서 직접 보았다. 그 후로 36년이 지났지만, 오늘날까지도 과학자들은 그 식물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내지 못했다. 잎은 손으로 만지면 축을 따라 빠르게 접히는데, 10분의 1초 만에 줄기처럼 된다.

미모사는 파리지옥(Venus flytrap)처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식물 중 하나이다. 특정 장소의 세포들은 갑작스런 팽압(turgor pressure)의 손실을 일으켜, 운동을 초래하는 수분 유출(water efflux)을 진행하는 것으로 믿어진다. 하지만 무엇이 그들에게 이것을 진행하라고 신호하는 것일까?

"찰스 다윈의 시대 이후로, 이 놀라운 잎의 움직임은 연구되어 왔다"라고 한 보도자료는 말한다. “그러나 잎의 빠른 움직임과 이 움직임의 생리학적 역할을 촉발하는 장거리 신호 분자는 아직까지 연구되지 않은 상태이다.”

.미모사(sensitive plant, Mimosa pudica). 왼쪽: 만지기 전. 오른쪽: 만지고 난 후, 잎들은 줄기를 닮은 단단한 다발로 빠르게 접혀진다. <Photos by David Coppedge>.


영상으로 포착된 형광의 폭발은 미모사 식물이 잎을 빠르게 움직이는 방법과 이유를 보여준다(Saitama University via Phys.org, 2022. 11. 14). 일본 연구자들은 전기 신호가 반응을 시발하기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을 발견했다.

식물은 동물의 빠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신경과 근육을 갖고 있지 않다. 그러나 흔히 ‘나를 만지지 마시오(touch-me-not)’, 또는 신경초(sensitive plant), 함수초(shame plant)로 불리는 미모사 푸디카(Mimosa pudica)는 촉각과 상처에 반응하여, 즉시 운동기관 "엽침(pulvinus)"를 구부림으로써 잎을 움직인다.

"빠른 잎의 움직임을 위한 장거리 신호와 생리학적 기능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식유전자 형광(transgenic fluorescent)과 움직임 없는(immotile) 미모사 푸디카를 만들었다"고 도요타(Toyota)는 말했다. 그 영상물은 형광의 파열(bursts of fluorescence)이 잎 전체를 빠르게 이동하고, 잎의 움직임을 촉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형광 빛은 실시간으로 세포내 칼슘을 추적한다.

"미모사 푸디카는 운동기관 엽침에 Ca2+ 신호가 도착한 지 0.1초 만에 잎을 닫는다"라고 도요타는 덧붙였다.

기사에 포함된 영상물은 잎들이 닫히는 것을 시발하며, 잎맥 아래로 형광의 파열이 여행하는 것을 보여준다. 형광 단백질은 잎 아래로 이동하는 칼슘 신호를 추적한다. 이 신호들은 기관들의 기저부에 있는, 엽침이라고 불리는 운동기관들이 반응하도록 촉발시킨다. 칼슘 이온은 전위차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식물의 반응은 전기(electricity)에 의해 일어난다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것은 우리의 근육에서 일어나는 것과 비슷하다.

이전의 연구들은 활동전위와 같은 전기신호가 미모사의 빠른 잎 움직임에 중요하다고 제안해왔다.

"우리는 이 신호들 사이의 시공간적 관계를 밝히기 위해서, 세포질 Ca2+와 전기신호를 동시에 기록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도요타는 말했다. 잎에 상처를 입히자, Ca2+와 전기신호는 비슷한 속도로 체계적으로 전파되었고, 비슷한 시간에 기록 부위를 통과했다. 따라서 미모사 푸디카에서 장거리 Ca2+와 전기신호가 시공간적으로 결합되었다.

이 현상이 그 식물에 도움이 될까? 한 동영상은 잎을 먹던 메뚜기가 잎이 접히면, 흥미를 잃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공개 접근으로 게재되었다.

Hagihara et al, Calcium-mediated rapid movements defend against herbivorous insects in Mimosa pudica. Nature Communications, 14 November 2021.


진화론이 빠진 논문은 몇몇 유전자가 전장 유전체 복사(whole-genome duplication)에 의해 기원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하는 것 외에는, 진화를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이 시스템이 어떻게 진화했을지에 대해 추측하지 않고 있었다. 미모사의 움직임의 기원, 칼슘 신호에 대한 수분 유출 반응, 잎의 기저부에 있는 엽침의 배치, 신호의 전달, 위협이 지나간 후 원래 잎 모양의 재설정 등의 기원은 설명되지 않고 있었다. 이러한 전기적 '근육' 반응이 어떤 상상하는 조상의 유전자에 이미 존재하지 않았다면, 무작위적 복사 오류에 의한 전장 유전체 복사는 이러한 반응과 현상을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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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적은 시간에, 너무도 많은 경이로움!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내려고 바쁘게 지낸다. 논문에서, 저자들은 이 놀라운 식물에 대한 몇 가지 미스터리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상처가 없는 자극들, 예로 기계적 접촉, 한랭 충격, 전기적 자극과 같은 것들은, 세포막 전위, 즉 활동전위(action potential, AP)의 빠른 탈분극을 생성하여, 잎, 소수경(rachillae), 잎자루(petioles)의 기저부에서 운동기관 또는 엽침을 향해 전파된다. 절단 또는 연소와 같은 부상 자극은 활동전위와 그에 따른 장기간 지연된 탈분극을 모두 생성하며, 이를 변동 전위(variation potential, VP)라고 한다. 전기신호가 도착하면, 수축하는(신근, extensor) 쪽의 엽침세포가 물의 유출(팽압의 소실)로 수축하면서, 순간적으로 잎들을 접고, 잎자루를 아래로 떨어뜨린다. 비록 많은 연구들이 이러한 빠른 움직임의 생리학적 역할을 가정해왔지만, 즉 어두운 땅을 배경으로 잎들을 눈에 띠지 않게 하기, 곤충들을 놀라게 만들기, 가시를 드러내기, 적은 부피의 식사로 위장하기 등등,,  지금까지 이러한 이론들을 뒷받침하는 명확한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러한 빠른 움직임의 기초가 되는 메커니즘과, 그것을 촉발하는데 사용되는 식물 전체 신호 네트워크에 대한 우리의 지식에는 아직도 많은 것이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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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11. 23.

주소 : https://crev.info/2022/11/electric-muscle-sensitive-pla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28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CET Model in Plants Is Clearly Seen)

by Frank Sherwin, D.SC. (HON.)


     식물 과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에 걸쳐 식물(plants)이 단지 정적인 실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의 50만 종, 혹은 그 이상의 식물들은 놀라운 설계적 특성을 갖고 있었으며, 다른 식물들과 복잡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수십 년 동안 식물학자들은 식물계가 점점 더 복잡하다는 것을 발견해왔다.[1] 성경적 의미에서 식물은 살아있지 않지만[2], 그들은 창조적 설계와 조직(organization)을 드러내고 있다.

예를 들어, 식물들은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방어한다는 것은 수십 년 동안 알려져 왔다.[3] 최근 식물 과학자들의 한 연구는 식물들이 스스로를 방어하고, 성장을 위한 에너지 사용을 돕는 정교한 세포 신호(cellular signaling) 과정을 발견했다.[4]

카네기 연구소의 왕지용(Zhiyong Wang)과 다른 과학자들은 식물 세포가 위협을 탐지하기 위해 어떻게 복잡한 회로를 사용하는지를 알아냈다.

 식물 세포에는 위협을 감지하는 두 가지 주요 메커니즘이 있는데, 세균과 같은 침입자를 나타내는 독특한 화학적 패턴을 인식하는 능력과, 침입한 병원체에 의해 원인된 파괴를 인식하는 능력이다.[5]

이것은 독특하고 복잡한 한 효소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달성된다.

왕과 그의 동료들은... 위협을 인식하는 두 종류의 생화학적 신호 경로에서 한 효소의 역할을 추적했다. 연구자들은 BSU1이라고 불리는, 한 효소가 핵심적이며 뚜렷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5]

그 기사는 식물들이 "믿을 수 없도록 복잡한 정보처리 회로의 연결망을 진화시켰다"고 말한다.[5] 그러나 그러한 복잡한 회로가 어떻게 무작위적 돌연변이, 우연, 오랜 시간에 의해서 생성될 수 있었는지는 보여주거나 설명하지 않았다. 반대로, 창조론자들은 식물들은 "경이로운 정보처리 회로들의 네트워크"로 설계되었다고 말한다.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 가설은 인간의 공학적 시스템과 유사하게, 생물체가 감지장치(sensors), 논리적 메커니즘, 출력 반응 등을 포함하여, 지적인 공학적 시스템으로 설계되었다고 가정한다."[6] 하나님은 식물(및 사람과 동물)이 감지장치를 사용하여 변화하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도록 설계하셨다. 이러한 감지장치는 식물이 환경에 적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출력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논리적 메커니즘의 생화학적 경로와 연결되어 있다.

실제로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고등식물들은 환경을 감시하고, 세포들 사이의 통신과 환경 모니터링을 위해, 세포 표면에 수용체 키네이스(receptor kinases)라고 불리는 수백 개의 고도로 특화된 감지장치들을 세포 표면에 설치해놓았다"[5]. 식물 세포 표면에 키네이스들을 설치해 놓은 것이 창조주가 아니고 식물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주목하라.

연속환경추적(CET)는 식물 내에서 면역반응과 성장반응이 어떻게 상호연결되어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것은 식물들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진법 컴퓨터 언어를 모방하는 생화학 회로를 통해 정보를 처리하고,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 조건에 반응하는 방법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발견이다. "우리의 연구는 BSU1과 같은 단백질이 복잡한 정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컴퓨터 칩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라고 왕지용은 결론내렸다.[5]

2020년 다섯 명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대사경로가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 질문했었다. “어떻게 그렇게 엄청나게 복잡한 대사체계가 발달될 수 있었을까? 생물 진화에서 이러한 단계의 정확한 역사는 알려져 있지 않다.”[7]

이 기사는 연속환경추적의 구성 요소인 고도로 전문화된 감지장치, 분자적, 생화학적 통신회로에 대해서는 많은 것을 말하고 있었지만, 자연선택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References

1. Sherwin, F. Complex Plant Systems: Rooted in God's Geniu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 2008, accessed July 19, 2022; Thomas, B. Plants' Built-in Photosynthesis Accelerato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20, 2014, accessed July 18, 2022.

2. Morris, J. Are Plants Aliv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 1991, accessed July 18, 2022.

3. Sherwin, F. All-Out War in the Cornfiel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 2005, accessed July 19, 2022

4. Park, C.H. et al. 2022. Deconvoluting signals downstream of growth and immune receptor kinases by phosphocodes of the BSU1 family of phosphatases. Nature Plants 8:646-655.

5. Staff Writer. How plants' threat-detection mechanisms raise the alarm. Phys.org. Posted on phys.org June 14, 2022, accessed July 20, 2022

6. Tomkins, J. Seed Water Sensor Confirms CET Design Mode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9, 2021, accessed July 18, 2022.

7.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McGraw Hill 30.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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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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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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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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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냄새 감지, 대응 물질 생산, 구조 변경 등의 복잡한 적응 능력은 내재되어 있던 설계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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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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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땅을 파고드는 씨앗 : 일러스트라의 새 영상물 "정말로 경이로운 까끄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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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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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달맞이꽃은 벌의 윙윙 소리에 맞추어 꿀의 당도를 더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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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 통신과 스위치, 세포벽 건축, 상향 이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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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중력을 거스르는 물의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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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도 복잡성의 식물 통신 시스템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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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뿌리의 기원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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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나무들 - 식물 통신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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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잡초를 만드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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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식물인 낭상엽(벌레잡이통풀) 식물의 독특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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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방법으로 물을 모으고 있는 사막식물 대황 : 이 식물을 모방하여 건조지역의 지면피복재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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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식물인 모링가 나무를 이용하여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새로운 방법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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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식물 : 수백의 유전자들이 온-오프 되며, 부동액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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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복잡성은 창조주의 경이로운 설계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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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의 나무들은 질소고정을 위해 협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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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사람에게 설계를 가르치고 있다 : 리그닌, 교통 통제, 빛을 수확하는 놀라운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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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정교한 이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식물의 극도로 복잡한 정보전달 시스템이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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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딸나무 화분의 경이로운 폭발! : 투석기와 유사한 발사 장치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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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부정하는 경이로운 지적설계의 세 사례 : 민들레 씨앗, 사마귀새우, 사람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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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를 어떻게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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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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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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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수학적 패턴은 진화론자들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 피보나치 수열이 돌연변이로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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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은 수학을 알았는가? : 식물들에 존재하는 피보나치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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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수 : 해바라기 꽃에서 나타나는 피보나치 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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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피보나치 나선들에 대한 설명 찾기

http://creation.kr/Plants/?idx=1291345&bmode=view

 

출처 : ICR, 2022. 7. 2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ET-model-in-plants-is-clearly-see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17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Adaptive Genetic and Epigenetic Changes in Plants)

by Jeffrey P. Tomkins, PH.D.


    식물(plants)은 움직일 수 없는 생물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그들이 자라고 있는 곳에 고정된 채로 생존할 뿐만 아니라 번식하기 위해서, 그들 주변의 환경 조건에 역동적으로 적응해야 한다. 그들은 잎, 줄기, 뿌리에 있는 막대한 수의 감지기(sensors)들을 가지고, 끊임없이 환경 변화를 감지함으로써 이 일을 수행한다. 그런 다음 감지된 환경 신호들은 다양한 사전 프로그래밍 된 적응형 해결책들이 들어있는, 내재되어 있는 내부의 복잡한 논리 시스템을 통해서 처리된다. 이러한 시스템들 중 가장 많이 연구된 것 중 하나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에 기초한 것으로, 실제로 유전되어 미래 세대의 식물들이 적응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1, 2] 자주 연구되는 작은 식물 애기장대(Arabidopsis)를 사용한 이 분야의 새로운 한 연구는 내열성과 관련된 표적화된 유전적 변화를 보여주는 데이터 외에, 이 놀라운 후성유전학적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보여주었다.[3]

이 연구는 열 스트레스(heat stress) 하에서 25세대에 걸쳐 애기장대 식물을 재배하고, 그 결과를 열 스트레스 없이 자란 식물(대조군 식물, control plants)과 비교하였다.[3] 25세대 후의 식물은 대조군 식물보다 열에 대한 내성이 훨씬 더 높았다. 연구자들은 여러 세대에 걸친 열 스트레스는 염분 스트레스 하에서 종자 발아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식물의 총 신규 무게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관찰된 이득(benefits)은 표적화된 후성유전학적 변화와 유전체 전체에 걸친 특정 DNA 염기서열의 변화와 관련되어 있었다.

이 연구에서 측정된 후성유전학적 변화는 유전자 내부와 주변에 있는 DNA 분자에 특수 태그(tags, 꼬리표)를 부착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태그는 실제로 DNA 염기서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적응적 성장, 발달, 생리를 조절하는 특정 유전자의 조절 방식(스위치의 켜고 끔)을 제어한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 정말로 놀라운 것은 DNA 염기서열이 열 스트레스에 적응하는 것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변형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추가적인 데이터였다. 이러한 변화는 단일 DNA 철자 차이와, 삽입되거나 삭제된 더 큰 DNA 덩어리가 포함된다. 흥미롭게도, 이 연구 직전 최근에 발표된 보고서는 어떻게 애기장대의 DNA 변이(variation)가 전혀 무작위적으로 일어나지 않고, 유전체 전체에 걸쳐 특별하게 조절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4]

적응과 관련되어 여러 세대에 걸친, 특정 DNA 변형에 관한 이 새로운 보고서는 초파리(fruit flies)에서 유사한 현상을 보여주었던 또 다른 보고서 직후에 나왔다.[5] 실외 울타리 안에서 사육된, 여러 세대에 걸친 초파리들은 계절적(여름에서 가을)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빠른 특화된 적응 관련 유전체 변화를 보여주었다. 연구자들은 전반적인 적응 반응을 추적하였고, "이 연구에서 관찰된 표현형과 유전체 패턴은 지속적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적응하는 적응 추적(adaptive tracking)의 형태와 일치한다"고 말하면서, 설계 기반 용어들을 사용하여 그들의 발견을 보고하였다.

이 새로운 연구는 우연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론적 모델을 거부하고, 대신에 창조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생물체 내에 구축된 복잡한 적응적 설계를 지지하는 것이다.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은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이라는 획기적인 연구 분야의 선두 주자로서, 이와 같은 연구들이 전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특별한 생물학적 및 유전학적 결과를 구체적으로 예측해왔다.[6]


References

1. Tomkins, J. P. Plant Epigenome Research Negat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4, 2013, accessed February 28, 2022.

2. Tomkins, J. P. 2013. Evolutionists Call New Plant Epigenetic Study 'Heres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3, 2013, accessed February 28, 2022. 

3. Yadav, N.S., et. al. 2022. Multigenerational Exposure to Heat Stress Induces Phenotypic Resilience, and Genetic and Epigenetic Variations in Arabidopsis thaliana Offspring. Frontiers in Plant Science. doi: 10.3389/fpls.2022.728167.

4. Tomkins, J. P. 2022. Random Mutations Debunked by Secular Scientist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3, 2022, accessed February 28, 2022. 

5. Tomkins, J. P. 2022. "Adaptive Tracking" in Seasonal Fruit Fly Popul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1, 2022, accessed February 28, 2022. 

6. Guliuzza, R.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Wrap-Up. Acts & Facts. 48 (8).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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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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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된 적응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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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도 인간 공학자처럼 제어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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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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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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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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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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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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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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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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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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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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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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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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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서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발견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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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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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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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당신의 유전자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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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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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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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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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거부하는 유전체의 작은 기능적 부위 ‘smORFs’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8&bmode=view


출처 : ICR, 2022. 5.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daptive-genetic-a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10

"고대" 효소의 부활?

: 광합성에 관여하는 루비스코 효소의 기원은?

(Resurrecting “Ancient” Enzymes?)

by Frank Sherwin, D.SC. (HON.) 


    지구상에서 아마도 가장 풍부한 단백질은 광합성(photosynthesis)을 위해 창조주에 의해 설계된, 루비스코(RuBisCO, or Rubisco)라고 불리는 효소일 것이다.[1] 특별히 이 효소는 RuBP라고 불리는 5탄당에 이산화탄소(CO2)를 결합시킨다. 이것은 탄소 고정의 첫 번째 주요한 단계로, 글루코스(당)와 다른 화합물을 생성한다. 루비스코는 풍부하게 존재하는 단백질이며, 광합성의 기초가 되고 있다. 그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코넬 대학의 과학자들은 식량이 부족한 지구 행성에서 수확량을 늘리기 위해서, 일부 작물의 광합성을 개선하기를 원하고 있었다. 어떻게 개선하겠다는 것인가?

저자들은 식물에서 광합성의 핵심 효소인 루비스코를 만드는 유전자 염기서열을 예측하는 계산 기술을 개발했다. 그 기술은 과학자들에게 현대 식물재배에 공학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유망한 후보 효소를 확인하도록 해주었고, 궁극적으로 광합성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작물 수확량을 늘릴 수 있을 것이다.[2]

훌륭한 노력이다. 그러나 그 기사는 "그들의 방법은 진화 역사에 의존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2천만 년에서 3천만 년 전의 "고대" 루비스코 유전자를 부활시키고 있는 중이다. 2,500만 년 된 루비스코 유전자를 시료로부터 직접 얻을 수는 없기 때문에, 코넬의 연구는 "토마토, 후추, 감자, 가지, 담배를 포함한 가지과(Solanaceae) 식물의 진화 역사의 중요한 순간에서 98개의 루비스코 효소에 대한 예측을 기술하고 있었다."[2]

그러나 그들은 먼 과거의 진화 단계("심층 계통발생적 분석"[3])에 결코 호소하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기존 식물에서 루비스코의 염기서열을 사용했다.

"존재하고 있는 기존 식물에서 많은 루비스코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얻음으로써, 2천만 년에서 3천만 년 전에 어떤 루비스코가 존재했을 지를 알아내기 위한 한 진화계통나무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농업생명과학 대학의 식물 분자생물학 교수인 모린 핸슨(Maureen Hanson)은 말했다.[2]

바꿔 말하면, 한 비진화론자는 존재하지 않는 계통발생(진화계통) 나무에 호소하지 않고, 이 조사를 통해 루비스코 효소를 재구축하고 있었다.  

정말로 루비스코가 수천만 년 전의 조상 분자에서 진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루비스코는 집중적으로 연구되어 왔지만, 그것의 진화적 기원과 자연에서 어떻게 가장 우세한 이산화탄소 고정 효소가 되었는지는 여전히 어둠 속에 있다."[4] 진화론자들은 단지 "루비스코의 CO2 고정 반응의 진화적 뿌리에 대해 추측만 할 뿐이다..."

루비스코는 수천 년 전 창조주간 동안에 루비스코로 만들어졌다. 고대 루비스코 효소의 "부활"은 없었지만, 2,000년 전에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은 분명히 있었다.


References

1. Sherwin, F. Photosynthesis Continues to Amaz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4, 2019, accessed April 26, 2022; Thomas, B. Photosynthesis uses quantum mechanic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5, 2012, accessed April 26, 2022.

2. Staff Writer. Scientists resurrect ancient enzymes to improve photosynthesi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April 18, 2022, accessed April 26, 2022.

3. Lyn, M. et al. 2022. Improving the efficiency of Rubisco by resurrecting its ancestors in the family Solanaceae. Science Advances. 8 (15).

4. Erb, T. and J. Zarzycki. 2018. A short history of RubisCO: the rise and fall (?) of Nature's predominant CO2 fixing enzyme.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49: 100-107.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897&bmode=view

식물들은 빛과 광합성을 최고 효율로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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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있는 가장 훌륭한 태양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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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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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밝혀지고 있는 광합성의 경이로운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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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식물의 광합성을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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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 통신과 스위치, 세포벽 건축, 상향 이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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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복잡성은 창조주의 경이로운 설계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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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의 식물 센서는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빛을 감지하는 파이토크롬 단백질은 온도도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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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은 자동온도조절 장치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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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밝혀지고 있는 식물의 고도 복잡성 : 식물의 썬크림, 광 스위치, 변태, 미생물과의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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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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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단백질 상호작용에 대한 가장 큰 유전자 지도가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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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자들은 식물의 세포 구조를 부러워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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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뿌리의 기원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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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배 발달은 창조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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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공변세포의 고도로 복잡한 생합성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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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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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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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사랑해야 될 더 많은 이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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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 성장을 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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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방법으로 물을 모으고 있는 사막식물 대황 : 이 식물을 모방하여 건조지역의 지면피복재를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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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미스터리한 식물 : 살아있는 화석 웰위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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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무 - 겨울철의 새로운 제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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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클로버 : 진화의 증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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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기공들은 독립적으로 개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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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도 면역계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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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그늘 감지 센서와 토양 두께 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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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훌라후프 모양의 철도로 세포벽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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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의 경로 : 식물에서 발견된 또 하나의 놀라운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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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잎의 놀라운 엽맥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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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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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사람에게 설계를 가르치고 있다 : 리그닌, 교통 통제, 빛을 수확하는 놀라운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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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냄새 감지, 대응 물질 생산, 구조 변경 등의 복잡한 적응 능력은 내재되어 있던 설계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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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식물의 명령, 통제, 정보, 통신, 오염 조절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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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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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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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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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소리를 듣고 있었다 : 달맞이꽃은 벌의 윙윙 소리에 맞추어 꿀의 당도를 더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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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식물 : 수백의 유전자들이 온-오프 되며, 부동액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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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상엽 식물은 박쥐를 유인하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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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냄새 감지, 대응 물질 생산, 구조 변경 등의 복잡한 적응 능력은 내재되어 있던 설계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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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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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움직이는 포복성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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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비순환성 순환계의 획기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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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깃털의 복잡한 패턴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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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한 식물 잎에 숨어있는 놀라운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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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은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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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나무들 - 식물 통신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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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교향곡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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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식물의 명령, 통제, 정보, 통신, 오염 조절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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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나무와 식물의 향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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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식물들과 비밀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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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아스피린으로 의사전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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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향기가 화분 매개 생물의 행동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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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사회적 통신망으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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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땅속의 ‘곰팡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통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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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정교한 이메일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 식물의 극도로 복잡한 정보전달 시스템이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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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이메일 시스템이 확인되었다! : 이러한 고도의 복잡성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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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인트라넷이 작동되고 있었다. : 식물 내의 정교한 통신 시스템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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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식물들은 네트워크 기술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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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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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발생 생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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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도 복잡성의 식물 통신 시스템은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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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5. 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esurrecting-ancient-enzym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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