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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자연의 법칙 대 진화의 법칙

자연의 법칙 대 진화의 법칙 

(The Laws of Nature vs Evolution)


      다른 어떤 주제보다도 열역학의 제2 법칙은 진화론을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다. 진화는 끊임없이, 그리고 우연히 더 복잡한 상태로의 발전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러나 제2 법칙은 단호히 '아니오' 라고 말한다. 무엇이든지 아래방향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이 사실들이 있다. 진화론은 신화이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했다. 수많은 증거들이 그것을 명백히 암시한다. 이외의 어떠한 것도 산처럼 많은 증거들을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과학 대 진화이다. 

내용 : 자연 대 진화의 법칙

1. 서론 - 진화론적인 이론은 자연의 법칙과 일치하지 않는다

2. 법칙의 관찰 - 그 법칙들에 관한 몇몇 흥미를 갖게 하는 사실들을 숙고해보자.

3. 열역학 제1 법칙 - 질량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

4. 열역학 제2 법칙 -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1. 서론 

진화론자들은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그들의 이론은 우주의 기초적인 법칙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연법칙이 거대한 우주공간에서 예외 없이 적용되더라도, 필사적으로 진화론적인 방법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열역학 제1, 제2 법칙에 대한 정보를 읽고 나면, 다른 글들이 쓰여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여기서 토의된 자연의 기초 법칙들은 자연진화 과정의 가능성을 완전히 쓸어가 버릴 것이다. 

진화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재료인 물질이 1) 스스로 만들어졌고, 2) 무로부터 왔으며, 3) 양이 증가한다' 라고 가르치고 있다. 열역학 제1 법칙은 이 이론을 무참히 부정한다. 

진화는 물질과 살아있는 모든 것들이 더욱 복잡하게 되고, 보다 완전해지고, 완벽해지는 쪽으로 계속 변화한다고 가르친다. 무기물질도 저절로 더욱 질서(order)가 있어지고, 완벽해 진다고 한다 (빅뱅이나 행성진화에 의해서). 그리고 살아있는 생물체들도 더 복잡하고 고등한 존재로 언제나 진화하고 있다고 가르친다. (종의 진화에 수단으로). 열역학 제2 법칙은 이러한 진화 이론을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다.

 

2. 법칙의 관찰 

기계와 법칙들 : 누가 기계를 만드는가, 그리고 국가의 법은 누가 만드는가? 결과의 품질이 매우 좋다면, 이것을 고안한 사람은 가장 지적인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 우리의 지적 능력은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기계나 법칙들은 결점이 있고, 끊임없는 개량을 필요로 한다. 

완벽한 디자인 : 그러나 우리는 자연에서 완벽하게 고안된 새들, 그리고 동물들을 볼 수 있다. 화석 증거들은 처음부터 같은 디자인을 각각 갖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완벽한 균형 : 천체망원경을 통하여 우리는 우주라는 시스템이 질서 정연하게 이뤄져 있음을 안다. 각각의 별과 행성은 그 나름대로 정돈되어 있고, 아직까지도 서로 충돌하지 않는다. 법칙은 완전한 정확도를 가지고 작용하고 있다.

우리의 지구는 예전에 태양과 충돌해 버렸거나, 멀리 떨어진 어둠 속으로 내던져져야 했다. 그러나 그 대신에 완벽한 균형을 갖은 채, 태양의 공전궤도를 적당한 위치에서 돌기를 계속하고 있다. 만약 거리가 조금만 짧거나 길어도, 우리는 타 죽거나 얼어죽어서 이 지구에는 아무도 살 수 없었을 것이다. 

혼자인 별은 없다 : 우주에 있는 별은 어느 별도 홀로 있지 않다. 모든 별들은 하나 또는 그 밖의 별들의 주위를 돌고 있다. 아직 어떤 것도 함께 충돌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수학적 정확성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스스로 만들어지는 법칙은 없다 : 법칙은 국가에서건 자연에서건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디자인되고 만들어진 법칙들 : 생산품의 제작자는 생산품보다 더욱 복잡하고 위대하다. 볼트나 너트를 만드는 장비는 볼트나 너트보다 언제나 더욱 복잡하다. 생산품의 디자이너는 생산품보다 언제나 더욱 지적일 것이다. 제조자는 제조방법들보다 훨씬 더 지적일 것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사람은 볼트나 너트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이것들은 사실 디자인에 있어서 단순하다. 그러나 사람은 살아있는 꽃, 나무, 또는 동물을 만들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신체를 향상시킬 수 없으며, 새로운 장기도 만들 수 없고, 힘센 근육이나 호랑이의 힘 등을 가질 수조차 없다. 우리는 우리의 머리카락이 어떻게 자라는 지도 알지 못하며, 빠지는 시기도 알지 못한다.

사람의 고도로 발달된 지식으로도 박테리아나 벌레 하나 만들 수 없음에도, 그들이 우연히 저절로 무작위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이 진화론의 가르침이다. 

많은 법칙들 : 많은 법칙들이 자연의 세계에서 작용하고 있다. 우리는 물리적인 법칙뿐만 아니라, 건강이나 도덕에도 법칙들이 있음을 발견한다. 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도덕법칙이 작용한다는 것을 발견한다. 사람이 정직이나 양심 등등의 법칙을 깨뜨리게 되면, 어려움에 겪게 된다. 십계명을 깨뜨리는 것은 높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도덕성과 중력 모두 지켜져야 할 법칙이다.

우리는 이제 열역학의 두 법칙을 논의할 것이다. 이 법칙들은 19세기에 증기기관에서 처음 발견되어 명명되었다. 후에 이 법칙은 그 밖의 모든 만물에 적용됨이 발견되었다.

 

3. 열역학 제1 법칙 (The First Law of Thermodynamics) 

정의 : 이 열역학 제 1법칙은 '질량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으로 불려진다. 여기에 그 법칙에 대한 정의가 있다 :

물질이나 에너지는 스스로 만들어지거나 없어지지 아니한다. 물질이나 에너지는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될 수는 있으나 그 총합은 같다.

적용 : 이 법칙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들이다.

(1) 원자폭탄이 폭발할 때 어떤 것도 파괴되지 않는다. 다만 약간의 물질이 에너지로 형태가 바뀐 것이다. 질량과 에너지의 총합은 여전히 그대로 존재한다.

(2) 무에서부터 물질이 만들어져 나왔다는 '빅뱅(Big Bang, 대폭발)' 이론은 불합리한 이론이다. 그것은 절대로 일어날 수 없다.

(3) 물질은 증가할 수 없고, 별이나 생명체를 만들 수 없다.

(4) 진화 이론은 물질이 무에서부터 스스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요구한다. 진화 이론이 사실이 아니라면, 물질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 

물질이 존재하게 되는데는 한가지 방법 즉 초자연적인 창조에 의한 것일 수밖에 없다.

 

4. 열역학 제2 법칙 (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정의 : 소위 열역학 제2법칙은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the Law of Increasing Entropy)' 이라고도 한다. 이 법칙은 여러 적용을 가지는데, 기본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다 : 

모든 계는 좀더 수학적으로 안정한 상태로 유지하려고 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완전히 무질서한 상태로 변한다.

진화론자들이 거부한다 하여도, 모든 과학적 사실들은 제2 법칙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도 이 법칙은 결코 없어질 수 없는 법칙으로 믿고있는 법칙이라고 선언하였다. 

이 법칙에서 무질서하게 되는 경향을 '엔트로피(entropy)' 라고 부른다. 그래서 이 법칙을 '엔트로피의 법칙' 이라고도 부른다. 또한 엔트로피는 무질서도 이다. 그래서 이 법칙을 '무질서도 증가의 법칙' 이라고도 말한다. 다른 용어로 시간의 화살(time,s arrow)이라고도 하는데, 제2 법칙은 모든 것이 아래 방향으로 향하고, 윗 방향으로는 가능하지 않다. 


적용 : 이 법칙에 적용될만한 몇 가지를 들어본다.

(1) 결국에는 모든 것들이 다 조각으로 분해된다는 사실이다. 예로 나무는 썩고, 철은 부식되고, 빌딩은 무너지고, 화학물질은 질이 떨어진다.

(2) 에너지 레벨이 감소할수록, 그리고 몸의 기관이 사용될수록 사람은 점점 늙거나 죽는다.

(3) 조직된 시스템의 질서는 점차 무너지고, 그리고 무질서하게 되고 혼돈케 된다.

(4) 통신 시스템에 의해서 전달된 정보는 왜곡되어지고 불완전해 진다. 


왜 살아있는 생명체들은 제2 법칙을 분명히 위반하여 더 조직화되고 자라가는가? 그들은 실제 제2 법칙의 결과를 상쇄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 거미는 완벽한 거미줄을 만든다. 그러나 곧 부수어지고, 거미는 또 다른 하나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제2 법칙에 의하면 거미줄은 분해된다. 그 부수어진 집을 새롭게 하는 것이 거미의 유일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집이 붕괴되고 페인트가 벗겨지며, 수리되어야 할 상태로 된다. 파이프는 새고, 마루는 썩어가며, 지붕은 낡아간다. 제2 법칙은 이렇게 작용된다. 사람들은 단지 제2 법칙 때문에 끊임없이 집을 수리하고 유지하여야만 한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낡아져가는 제2 법칙을 견디기 위해서 노동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태양도 언젠가는 다 타서 없어질 것이고, 우주는 조각으로 될 것이다. 초자연적인 간섭이 없이는 어떠한 것도 제2 법칙을 거스를 수 없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pathlights.com/ce_encyclopedia/Encyclopedia/18law01.htm

출처 - Encyclopedia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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