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미디어위원회
2022-07-06

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2: Canyons and Catastrophe)

by Tim Clarey, Ph.D., and Brian Thomas, Ph.D.


      매년 약 3백만 명의 방문객들이 3,440평방마일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여행한다.[1] 대부분의 사람들은 1부 글에서 다루었던 올드 페이스풀(Old Faithful)과 매머드 핫스프링스(Mammoth Hot Springs)와 같은 자연의 경이를 보러온다.[2]

하지만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훨씬 더 많은 것을 갖고 있다. 옐로스톤은 자신의 그랜드 캐니언, 폭포들, 심지어 똑바로 서있는 석화목(upright petrified trees)들을 갖고 있다. 옐로스톤의 지표면 특징들은 젊어 보이고, 그것들은 격변적 힘에 의해서 형성됐음을 증거하고 있다.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

세 개의 폭포가 있는 깊은 캐니언이 공원의 동쪽 지맥(spur)을 자르고 파여져 있다. 이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of the Yellowstone)은 32km 길이로 360m 깊이에 이른다. 과거의 한 격변이 그 협곡을 파내기 전에, 뜨거운 물이 회색과 붉은 화산암을 통과하여 위쪽으로 이동했다. 이 열수 작용은 그들을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변하게 했다. 이 노란 돌들은 협곡의 절벽에 줄지어 있고, 공원의 인스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와 같은 이름이 생겨나게 했으나, 영감은 간과되고 있다. 이 지질학적 사건은 언제 일어났는가?

협곡의 강물은 옐로스톤 호수로부터 옐로스톤의 그랜드 캐니언을 통과하여, 멋진 폭포들을 거치며 흐른다. 첫 번째 절벽은 어퍼 폭포(Upper Falls)를 형성하며, 33m 높이로 떨어진다. 그 다음에 물은 로어 폭포(Lower Falls)에서 93m 아래로 떨어진다. 캐니언의 북쪽 끝에 있는 타워 폭포(Tower Falls)에서 물은 40m 아래로 떨어진다.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빙하기의 빙하가 오늘날 옐로스톤 호수가 있는 곳에 있었던 한 거대한 호수를 댐처럼 막았었다고 믿고 있다. 얼음이 녹아 물이 터져 나왔을 때, 그것은 빠르게 암석층들을 파냈다는 것이다.[3] 그러나 그들은 강 협곡이 약 50만 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믿고 있다.[4]

맹렬하게 흐르는 물은 짧은 시간에 단단한 화산암도 침식시켜 파낼 수 있다. 그것은 바위나 콘크리트를 파괴할 수 있는 캐비테이션(cavitation)이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일어나는데, 이 과정은 엄청난 힘으로 폭발하는 작은 진공 기포(vacuum bubbles)들에 기인한다.[5] 50만 년이 지났다면, 이 세 폭포는 오늘날 방문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가파른 경사 대신에, 부드럽고 완만한 경사를 가져야만 한다. 옐로스톤의 경관은 불과 몇천 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데, 노아 홍수 직후에 초래된 빙하기와 잘 어울린다.[6]


석화목과 격변

공원의 북동부 지역은 화산성 암설들에 파묻힌 화석화된 나무 몸통(petrified tree trunks)들이 존재한다. 스페시먼 능선(Specimen Ridge)을 오르면, 그 중 일부를 볼 수 있다. 인근에 약 20여 개의 다른 층들에서 석화목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수직으로 서 있다. 무화과(sycamore), 밤나무(chestnut), 참나무(oak), 단풍나무(maple), 삼나무(redwood), 목련(magnolia) 등이 이곳에서 화석화되었다.[4]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 나무들은 그 자리에서 자랐던 나무들이고, 장구한 세월에 걸쳐 20번 이상의 분출들이 이 많은 분리된 숲들을 뒤덮었다고 주장한다.[4] 만약 그렇다면, 뿌리와 가지들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들의 주장 대신에, 어떤 과정이 이러한 가지들을 제거하고, 나무 몸통들을 여러 높이에서 재매몰시켰다.

1980년에 분출한 세인트 헬렌산(Mount St. Helens)의 폭발은 이들 석화목의 형성에 대한 적합한 모델을 제공해주었다. 그 역사적인 폭발은 숲의 나무들을 뿌리에 있는 채로 쓰러트리고 가지들을 잘라내었고, (화산성 이류는) 나무 몸통들을 스피릿 호수로 끌고 들어갔다. 나무들은 물에 떠다니는 통나무들이 되었고, 어떤 것들은 굵은 뿌리 쪽을 밑으로 하여 호수 밑바닥으로 가라앉았다. 그들은 호수 바닥에 쌓이고 있던 화산성 암설(debris)들에 수직으로 착륙했다.[7] 이보다 훨씬 더 컸던 대격변이 옐로스톤에 있는 많은 나무들을 파괴하고, 껍질들을 벗겨내고, 매몰시켰음에 틀림없다.

전 지구를 파괴했던 노아 홍수의 맹렬함은 이러한 과정을 일으킬 수 있었던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 전 세계 퇴적지층들의 패턴과, 스페시멘 능선 주변의 암석층 패턴은, 이 석화목들은 홍수가 절정을 이룬 150일(창세기 7:24) 직후에 가라앉았음을 시사한다. 홍수 물은 높은 언덕에서 그 나무들을 뽑아냈을 것이다. 홍수 물이 지표면에서 흘러갈 때, 그들은 떠다니는 식물 매트 안에서 통나무들끼리 부딪쳤다. 어떤 나무 줄기(몸통)는 수직으로 가라앉았고, 어떤 나무줄기는 다른 나무들보다 더 빨리 가라앉았다. 그동안 옐로스톤의 폭발은 젖은 화산성 암설(debris)들과 화산재 안으로 나무 줄기들을 파묻었다. 화석목들은 20개의 다른 지층 높이에서 빠르게 하나씩 차례로 형성되었을 것이다.

스페시멘 능선까지는 힘든 하이킹이지만, 방문객들은 석화된 나무들을 보기 위해 참고 올라간다. 이 큰 나무들은 약 4,500년 전 노아가 살아있을 때 자랐던 것들이다. 그것은 홍수 물에 의해 뽑혀져 나갔고, 홍수는 그것을 다시 파묻었다. 추후에 지하수는 나무 안으로 광물을 침투시켰고, 나무들은 석화목이 되었다.[8]

옐로스톤의 인상적인 캐니언과 폭포들은 최근에 침식된 지형임을 보여준다. 그것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숲들이 있었고, 그 자리에 곧게 서 있는 나무줄기들이 화산 분출들로 석화가 되었다는 세속적 이야기가 비현실적임을 가리키고 있다. 그리고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볼 수 있는, 그것을 형성했던 격변적 힘에 대한 명백한 증거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지구적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Tweit, S. J. 1999. Yellowstone. In America’s Spectacular National Parks. L. B. O’Connor and D. Levy, eds. Los Angeles, CA: Perpetua Press, 76-79.

2. Clarey, T. and B. Thomas. 2022.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1: A Flood Supervolcano, Acts & Facts. 51 (3): 10-13.

3. Clarey, T. 2017. Minuscule Erosion Points to Hawaii’s Youth. Acts & Facts. 46 (1): 9.

4. Hacker, D. and D. Foster. 2018. Yellowstone National Park: Northwest Wyoming, Eastern Idaho, Southern Montana. In The Geology of National Parks, 7th ed. D. Hacker, D. Foster, and A. G. Harris, eds. Dubuque, IA: Kendall-Hunt, 765-791.

5. Morris, J. 2011. The Channeled Scablands. Acts & Facts. 40 (10): 15.

6.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3.

7. Austin, S. A. 1986. Mt. St. Helens and Catastrophism. Acts & Facts. 15 (7).

8. Thomas, B. and T. Clarey. 2021. The Painted Desert: Fossils in Flooded Mud Flats. Acts & Facts. 50 (4): 16-19.

* Drs. Clarey and Thomas are Research Scientist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and Dr. Thomas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2. Yellowstone National Park, Part 2: Canyons and Catastrophe. Acts & Facts. 51 (7).


*참조 : 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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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yellowstone-part-2-canyons-cata/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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