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암이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Sedimentary Rock Does Form Fast!)
by Tim Clarey, PH.D.
Geology 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퇴적암(sedimentary rock)은 35년 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2] 이전에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유형의 암석이 침식, 강화 및 석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했다. 스코틀랜드 해안에서 발견된 새로운 사실은 이들의 마음을 빠르게 바꾸도록 만들고 있었다.

선임저자인 글래스고 대학(University of Glasgow)의 아만다 오웬(Amanda Ow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백 년 동안 우리는 암석 순환(rock cycle)을 수천 년에서 수백만 년이 걸리는 자연적 과정으로 이해해 왔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인간이 만든 물질이 수십 년에 걸친 자연 시스템에 통합되어, 석화되고, 본질적으로 암석으로 변하는 것을 발견했다.[2]
연구팀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국경 근처의 영국 서부 해안을 따라 있는 13개 장소를 조사했다.[1] 1856년에서 1950년대 사이에 가동되었던, 강철 및 철 화로(furnaces)에서 나온 슬래그(slag,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들이 해안을 따라 30m 높이의 절벽을 형성했다.[1] 절벽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2km 뻗어 있었다. 만조와 폭풍 시의 파도가 절벽의 일부를 침식하여, 절벽과 해변 사이에 평면에 가까운 조간대(foreshore, a cemented platform, 교결된 지대)를 만들었다.[1]
연구자들은 조간대의 퇴적암이 절벽에서 침식되어 재퇴적된, 83%의 슬래그로 구성되어있었고, 본질적으로 역암(conglomerate rock)을 만들고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흥미롭게도 파편(부서진 슬래그의 개별 조각)들은 적당히 둥글고 크기별로 적당히 잘 분류(well-sorted)되어 있었다. 또한 그들은 더 강한 운반을 나타내는 곡사층리(trough cross-bedding)와 해안 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엽층들의 층을 발견했다.[1]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둥근 정도와 분류 정도는 먼 거리에서 운반 및 마모가 발생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관찰된 바에 의하면, 그것은 단거리 운반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연구자들은 이 쇄설물질이 물과 여러 다른 방식으로 슬래그의 화학적 성분들과 반응하여, 암석을 매우 빠르게 교결(cemented)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부 장소에서는 방해석 시멘트(calcite cement)가 일부 쇄설물질과 함께 결합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여기서 Ca와 OH가 슬래그에서 침출되어, 공극수가 고알칼리성으로 변하여, 대기 중 CO2를 흡수하고 방해석을 광물화시켰다"고 설명했다.[1]
다른 곳에서 연구자들은 쇄설물과 함께 들어있는 침철광(goethite)이라는 철 시멘트를 발견했는데, "침철광은 저온, 폭기, 수성(물) 환경에서 발생하며, 자주 산화철(ferric iron)의 가수분해(물 첨가)를 통해 발생하는데, 이는 더웬트 하우(Derwent Howe) 해안의 슬래그 사이에 퇴적된 철-풍부 입자들의 산화로 해석된다."[1]
슬래그에서 침출된 망간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다른 시멘트도 교결화에 기여했다. 연구팀은 "두 성분 모두 일반적으로 철 슬래그에서 흔히 볼 수 있고, 토양의 유사한 수분(습한) 주변 조건에서 발견되는 다른 Mn- 및 Mg-함유 면의 저온 수화(low-temperature hydration)를 통해 형성된다"라고 덧붙였다.[1]
본질적으로 이 연구는 "쇄설물질의 생산(근원), 침식, 운송, 퇴적, 및 그에 따른 예상치 못하게 빠른 속도로 발생하는 암석화와 함께" 완전한 한 암석 주기를 문서화했다.[1]
두 가지 특별한 발견은 대부분의 기존 지질학자들이 가르치는 것처럼, 퇴적암의 형성에 수천 년 이상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본질적으로 증명했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글래스고 대학의 존 맥도날드(John MacDonald)는 "우리는 1934년에 제조된 킹 조지 5세(King George V)의 동전과 1989년 이전에는 제조되지 않았던 디자인의 알루미늄 캔 탭(can tab)을 모두 발견했다."[2] 이 두 품목은 퇴적암이 적절한 조건에서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확고히 입증해준다.
저자들은 말했다. "우리는 더웬트 하우에서의 관찰을 통해, 인공 폐기물이 지형에 퇴적된 후, 해안 과정에 의해 재퇴적된 다음, 수십 년에 걸쳐 재암석화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1]
기존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에 충격을 받을 수 있지만, 홍수 지질학자들은 놀라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줄곧 주장해 왔던 빠른 지질학적 과정을 정당화시켜준다. 우리는 이미 퇴적물이 빠르게 퇴적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3]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러한 퇴적물이 전체 암석 주기(침식, 분류, 퇴적)를 거쳐 수십 년 안에 완전히 석화되어,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 증거들을 갖게 되었다.
창세기 홍수는 전 세계에 수천 피트의 퇴적물을 남겨놓았다.[3] 이 퇴적물들이 교결되어 단단한 암석층을 이루는 것도 빠르게 일어났을 것이다. 아마도 이 과정은 오늘날 관찰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랐을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퇴적물을 생성하고, 운반하고, 암석으로 교결시킬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만들었는데, 아마도 홍수가 물러가는 동안에도 그러했을 것이다. 정말로 퇴적암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References
1. Owen, A. et al. 2025. Evidence for a Rapid Anthropoclastic Rock Cycle. Geology. 53 (7): 581–586.
2. Pare, S. Industrial Waste Is Turning into a New Type of Rock at ‘Unprecedented’ Speed, New Study Finds. Live Science. Posted at livescience.com June 17, 2025, accessed July 19, 202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산업 폐기물, 불과 35년 만에 암석으로? ‘급속 지질 주기’ 첫 확인 (2025. 4. 29. 이미디어)
https://m.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0321758611
*참조 : ▶ 빠른 암석화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16&t=board
▶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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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복된 주장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2444&t=board
▶ 폐기된 오랜 연대의 상징물들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75718&t=board
출처 : ICR, 2025. 8. 2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dimentary-rock-does-form-f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퇴적암이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Sedimentary Rock Does Form Fast!)
by Tim Clarey, PH.D.
Geology 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퇴적암(sedimentary rock)은 35년 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2] 이전에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유형의 암석이 침식, 강화 및 석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했다. 스코틀랜드 해안에서 발견된 새로운 사실은 이들의 마음을 빠르게 바꾸도록 만들고 있었다.
선임저자인 글래스고 대학(University of Glasgow)의 아만다 오웬(Amanda Ow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백 년 동안 우리는 암석 순환(rock cycle)을 수천 년에서 수백만 년이 걸리는 자연적 과정으로 이해해 왔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인간이 만든 물질이 수십 년에 걸친 자연 시스템에 통합되어, 석화되고, 본질적으로 암석으로 변하는 것을 발견했다.[2]
연구팀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국경 근처의 영국 서부 해안을 따라 있는 13개 장소를 조사했다.[1] 1856년에서 1950년대 사이에 가동되었던, 강철 및 철 화로(furnaces)에서 나온 슬래그(slag,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들이 해안을 따라 30m 높이의 절벽을 형성했다.[1] 절벽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2km 뻗어 있었다. 만조와 폭풍 시의 파도가 절벽의 일부를 침식하여, 절벽과 해변 사이에 평면에 가까운 조간대(foreshore, a cemented platform, 교결된 지대)를 만들었다.[1]
연구자들은 조간대의 퇴적암이 절벽에서 침식되어 재퇴적된, 83%의 슬래그로 구성되어있었고, 본질적으로 역암(conglomerate rock)을 만들고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흥미롭게도 파편(부서진 슬래그의 개별 조각)들은 적당히 둥글고 크기별로 적당히 잘 분류(well-sorted)되어 있었다. 또한 그들은 더 강한 운반을 나타내는 곡사층리(trough cross-bedding)와 해안 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엽층들의 층을 발견했다.[1]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둥근 정도와 분류 정도는 먼 거리에서 운반 및 마모가 발생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관찰된 바에 의하면, 그것은 단거리 운반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연구자들은 이 쇄설물질이 물과 여러 다른 방식으로 슬래그의 화학적 성분들과 반응하여, 암석을 매우 빠르게 교결(cemented)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부 장소에서는 방해석 시멘트(calcite cement)가 일부 쇄설물질과 함께 결합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여기서 Ca와 OH가 슬래그에서 침출되어, 공극수가 고알칼리성으로 변하여, 대기 중 CO2를 흡수하고 방해석을 광물화시켰다"고 설명했다.[1]
다른 곳에서 연구자들은 쇄설물과 함께 들어있는 침철광(goethite)이라는 철 시멘트를 발견했는데, "침철광은 저온, 폭기, 수성(물) 환경에서 발생하며, 자주 산화철(ferric iron)의 가수분해(물 첨가)를 통해 발생하는데, 이는 더웬트 하우(Derwent Howe) 해안의 슬래그 사이에 퇴적된 철-풍부 입자들의 산화로 해석된다."[1]
슬래그에서 침출된 망간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다른 시멘트도 교결화에 기여했다. 연구팀은 "두 성분 모두 일반적으로 철 슬래그에서 흔히 볼 수 있고, 토양의 유사한 수분(습한) 주변 조건에서 발견되는 다른 Mn- 및 Mg-함유 면의 저온 수화(low-temperature hydration)를 통해 형성된다"라고 덧붙였다.[1]
본질적으로 이 연구는 "쇄설물질의 생산(근원), 침식, 운송, 퇴적, 및 그에 따른 예상치 못하게 빠른 속도로 발생하는 암석화와 함께" 완전한 한 암석 주기를 문서화했다.[1]
두 가지 특별한 발견은 대부분의 기존 지질학자들이 가르치는 것처럼, 퇴적암의 형성에 수천 년 이상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본질적으로 증명했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글래스고 대학의 존 맥도날드(John MacDonald)는 "우리는 1934년에 제조된 킹 조지 5세(King George V)의 동전과 1989년 이전에는 제조되지 않았던 디자인의 알루미늄 캔 탭(can tab)을 모두 발견했다."[2] 이 두 품목은 퇴적암이 적절한 조건에서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확고히 입증해준다.
저자들은 말했다. "우리는 더웬트 하우에서의 관찰을 통해, 인공 폐기물이 지형에 퇴적된 후, 해안 과정에 의해 재퇴적된 다음, 수십 년에 걸쳐 재암석화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1]
기존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에 충격을 받을 수 있지만, 홍수 지질학자들은 놀라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줄곧 주장해 왔던 빠른 지질학적 과정을 정당화시켜준다. 우리는 이미 퇴적물이 빠르게 퇴적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3]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러한 퇴적물이 전체 암석 주기(침식, 분류, 퇴적)를 거쳐 수십 년 안에 완전히 석화되어,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 증거들을 갖게 되었다.
창세기 홍수는 전 세계에 수천 피트의 퇴적물을 남겨놓았다.[3] 이 퇴적물들이 교결되어 단단한 암석층을 이루는 것도 빠르게 일어났을 것이다. 아마도 이 과정은 오늘날 관찰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랐을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퇴적물을 생성하고, 운반하고, 암석으로 교결시킬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만들었는데, 아마도 홍수가 물러가는 동안에도 그러했을 것이다. 정말로 퇴적암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References
1. Owen, A. et al. 2025. Evidence for a Rapid Anthropoclastic Rock Cycle. Geology. 53 (7): 581–586.
2. Pare, S. Industrial Waste Is Turning into a New Type of Rock at ‘Unprecedented’ Speed, New Study Finds. Live Science. Posted at livescience.com June 17, 2025, accessed July 19, 202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산업 폐기물, 불과 35년 만에 암석으로? ‘급속 지질 주기’ 첫 확인 (2025. 4. 29. 이미디어)
https://m.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0321758611
*참조 : ▶ 빠른 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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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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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복된 주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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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된 오랜 연대의 상징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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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8. 2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dimentary-rock-does-form-f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