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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록(호주 서부)의 형성 과정과 시기. 노아 홍수는 어떻게 이 매혹적인 지형을 형성했는가?

미디어위원회
2026-05-17

웨이브 록(호주 서부)의 형성 과정과 시기.

노아 홍수는 어떻게 이 매혹적인 지형을 형성했는가?

(The life and times of Wave Rock, Hyden, Western Australia.

How Noah’s Flood formed this fascinating feature)

By Dr. Tas Walker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는 서호주 하이든의 웨이브 록을 어떻게 형성했을까?


웨이브 록의 간략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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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웨이브 록(Wave Rock)


웨이브 록(Wave Rock)은 서호주(Western Australia) 퍼스(Perth)에서 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관광 명소이다. 이 ‘파도’ 모양의 바위는 높이 약 15m, 길이 약 100m이며, 하이든 록(Hyden Rock)이라 불리는 화강암 노두의 북쪽 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이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는 거대한 화강암과 관련된 수십 개의 노출된 화강암 노두 중 하나에 불과하다. 이 화강암은 지하 6km 이상 깊이로 뻗어 있으며, 지상으로 수백 km에 걸쳐 펼쳐져 있다.


이 화강암은 노아의 홍수 초기에 지각의 거대한 움직임으로 인해 지구 내부 수십 km 깊이에서 암석이 녹으면서 형성되었다.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해 녹아내린 마그마가 지각의 균열을 통해 위로 밀려 올라왔고, 지표면 아래 수 km 지점에 거대한 양으로 고여 있었다.

대홍수가 계속되면서, 거센 물살은 이 지역 전체에 수 km에 달하는 퇴적물을 쌓아 올렸다. 그러나 대홍수가 정점에 이르고, 바다로 빠져나가기 시작하자, 흐르는 물은 그 퇴적물과 화강암 표면 일부를 깎아냈다. 당시 전체 지형이 침식당하던 와중에, 하이든 록은 침식 잔해로서 드러나게 되었을 것이다.


몇 달 동안 이 지역의 물은 계속해서 빠졌고,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는 지형을 가로지르며 넓은 물 흐름을 따라 흐르면서, 넓은 수로들을 깎아냈다. 그중 한 수로는 하이든 록의 북쪽을 흘러갔다. 지형이 계속 깎여 나가고, 지표면이 낮아지면서, 물은 바위의 하부 부분을 깎아내어 파도 모양을 만들어냈다.


이 수로들은 모래와 자갈로 메워졌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 흔적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물이 거의 흐르지 않는다. 폭이 거의 1km에 달하는 이러한 수로 중 하나가 웨이브 록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잔존 수로들은 대부분 서로 연결되지 않은 일련의 플라야 염호(salty playa lakes)들로 이루어져 있다.

노아 홍수 당시의 엄청난 지질학적 활동에 비하면, 홍수 이후 4,500년 동안의 침식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했다. 따라서 웨이브 록의 모양은 노아 홍수가 끝난 이후로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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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록 자세히 보기


웨이브 록은 호주 서부 퍼스(Perth)에서 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관광 명소로, 인구가 400명도 채 되지 않는, 밀을 경작하는 작은 농경 마을 하이든(Hyden)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바위를 보려는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이 마을을 지나가고 있다.


이 화강암은 노아 홍수 초기에 지각의 거대한 움직임으로 인해, 지구 내부 수십 km 깊이의 암석이 녹으면서 형성되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웨이브 록(Wave Rock)은 솟아오르며 곧 부서질 듯한 거대한 파도를 닮았다.(그림 1). 이 파도는 높이 약 15m, 길이 100m가 넘으며, 하이든 록(Hyden Rock)이라 불리는 화강암 노두의 북쪽 면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바위 상단이 앞으로 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하단도 바깥쪽으로 경사져 있어, 실제 파도를 연상케 한다. 빗물이 흘러내리면서 색이 있는 이끼가 자라 수직 줄무늬를 형성하여, 파도가 부서지는 듯한 느낌을 더해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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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하이든(Hyden) 지역의 지질도 — 폭 22km(서-동), 높이 16km(북-남). 화강암 노두는 분홍색 점들로 표시되어 있으며, Agl(Archaean granite, 시생누대 화강암, 진화론적 연대로 약 40억~25억 년 전)로 표기되어 있다. 하이든 록(Hyden Rock)은 하이든의 동쪽에 위치한다. Czg(신생대)로 표기된 밝은 노란색 지역은 노란색과 흰색 모래로 이루어진 잔존 모래평원(remnant sandplain)으로 설명된다. 웨이브 록 바로 북쪽을 지나, 그림 전체를 가로지르는 넓은 잔존 하천(relict watercourse, 옅은 녹색 점무늬로 표시되었으며, Qd(제4기 퇴적물)로 표기됨)이 있다.(From ref. 2.) 


하이든 지역의 지질도(그림 22)에 따르면[2], 이 지역에는 수십 개의 화강암 노두(granite outcrops)들이 분포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노두들은 해당 지질도(SI-50-04)에 표시된 100km가 넘는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화강암은 지하 6km 이상 깊이까지 뻗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시 말해, 이 화강암 노두들은 마치 거대한 ‘빙산’의 작은 빙산 꼭대기 같은 것들이다.

이 화강암은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 일가른 대륙괴, 그림 3)이라 불리는 호주 서부의 광대한 지역 일부로, 선캄브리아기 이후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 온 지구 대륙 지각의 오래된 부분이다. 이는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에 형성되었다. 일가른 크라톤은 동서 방향으로 약 800km, 남북 방향으로 약 1,000km에 걸쳐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은 주로 화강암과 편마암과 같은 결정질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풍부한 금을 함유한 그린스톤 벨트(Greenstone belts)를 비롯한 다른 변성암 벨트도 넓게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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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은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된 지구 대륙 지각의 오래된 부분이다.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되었다


장구한 연대를 지지하는 지질학자들은 이 화강암의 ‘연대’를 27억 년(late Archaean, 시생누대 말기)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는 일가른 크라톤의 다른 지역에 부여된 ‘연대’보다 훨씬 젊은 수치이다. 세속적 지질학적 연대를 성경적 역사로 변환하는 도구가 그림 4에 제시되어 있으며, 이는 이 화강암이 약 4,500년 전에 발생하여 1년 조금 넘게 지속된 전 지구적 대홍수(창세기 6~8장) 초기에 형성되었음을 나타낸다. 대홍수는 지각의 파열로 시작되어, 화산 폭발, 지각 운동, 침식 및 퇴적 과정을 거치며 계속되었다.


일부 성경 지질학자들은 이 화강암이 창조주간에 형성되었다고 해석하는데, 나는 그림 4에서 해당 구역의 화살표를 네모 칸들의 점으로 표시함으로써 이러한 견해를 반영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이 시기에 속하는 암석에는 지하에서 형성된 화강암과 지상에서 형성된 때로는 수 km 두께에 달하는 화산 퇴적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화산 활동은 대기를 재, 연기, 먼지로 가득 채웠을 것이며, 이는 내 생각에 창세기 1:31절에 묘사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구절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웨이브 록의 화강암이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되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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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지질학적 변환 도구(Geological transformation tool). 그림의 왼쪽에는 각 구분이 표기된 진화론적 지질연대표가 표시되어 있다. 할당된 진화론적 시기는 중간 부분에 나와 있다. 그림 오른쪽의 색깔이 입혀진 화살표는 이를 성경적 지질사로 재해석한 내용을 보여준다. 자세한 내용은 ‘지질변환 도구(The geology transformation tool)’를 참조하라.


그 화강암은 어디서 온 것일까?


일가른 크라톤의 형성에 대한 한 지질학적 가설에 따르면, 이 크라톤은 수십에서 수백 km 길이의 거대하고 파편화된 대륙 지각 ‘블록(blocks)’들이 전단 작용(shear, 층밀림)을 받고 밀려다니며 변성작용을 겪은 결과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테레인(terranes)이라 불려지는 이러한 블록들 안으로 막대한 양의 화강암질 마그마가 관입하여, 이 블록들을 안정적인 크라톤으로 결합시켰다.[3] 이 모든 과정은 지하 수 km 깊이에서 일어났을 것이지만, 현재는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부서진 암석 덩어리들은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며”(창세기 7:11) 시작됐던 노아 홍수 초기에 예상되는 결과물이다. 지각의 지속적인 움직임은 이 부서진 지각 조각들을 이리저리 밀어냈을 것이며,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지구 깊은 곳의 암석들은 (부분적으로) 녹았고, 그후 남은 녹지 않은 암석에 마그마(녹은 암석)가 짜여져 나와, 테레인들을 서로 용접하듯 결합시켰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마그마가 균열을 통해 위로 이동하여, 지표면 근처의 거대한 지하 마그마 바다로 축적되었을 것이다. 일부 마그마는 지상에서 용암, 화산재, 그리고 연기를 분출했을 가능성이 높다.


화강암의 형성에 관한 최신 견해는 화강암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과거의 견해와는 상당히 다르다. 이 견해에 따르면, 마그마는 빠르게 생성되었고, 빠르게 이동했고, 빠르게 정치(emplaced)되었고, 빠르게 결정화되며, 빠르게 냉각되었다. (See Granite formation catastrophic in its suddenness.)


침식, 지속적 퇴적, 그리고 더 많은 침식


대홍수가 진행됨에 따라, 엄청난 양의 물이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을 가로질러 흘러갔을 것이다. 처음에는 당시의 지표면을 침식시켰고, 그 후 퇴적물을 쌓아 올렸다. 이 퇴적물은 하이든 지역은 물론 크라톤 전체를 수 km 깊이로 덮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퇴적물들(고생대 및 중생대 시기로 분류됨. 그림 4 참조)은 이후 두 번째의 침식 기간을 거쳐 씻겨 나갔다. 따라서 우리는 웨이브 록에 영향을 미친 두 차례의 침식 기간, 즉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와 후기 단계를 확인하고자 했다.


첫 번째 침식은 대홍수가 고생대 및 중생대 퇴적물을 이 지역으로 운반해 왔을 때이다. 이 과정은 퇴적물이 쌓이기 전에 표면을 먼저 침식했을 것이다. 두 번째 침식은 홍수 물이 물러가던 시기로, 쌓여있던 고생대 및 중생대 퇴적물을 침식시켜 쓸어가 버렸다. 이 두 침식 시기가 웨이브 록에 미친 상대적인 영향은 연구해 볼 만한 흥미로운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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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퍼스 분지의 서-동 방향 단면도. 단면 폭은 80km이며, 두께는 17km이다. 이 도면에는 수직 과장이 적용되지 않았다. 해안선은 단면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퍼스는 해안선 오른쪽에 있다. 빨간색과 분홍색은 일가른 크라톤의 일부인 시생누대(Archean) 기반암을 나타낸다. 연보라색, 파란색, 녹색 지층은 고생대 및 중생대 퇴적물을 나타낸다. 이 지층들은 달링 단층(Darling Fault)에서 약 15km 가량 침강한 일부 일가른 크라톤 위에 놓여 있다. 이 퇴적층들은 단층에서 갑작스럽게 끊어지는데, 이는 한때 동쪽의 크라톤 전역에 걸쳐 비슷한 퇴적층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제거되었음을 시사한다. 다수의 거의 수직에 가까운 단층들이 기반암과 퇴적층을 파쇄시켰다. (참고문헌 3에서 발췌)


노아 홍수의 ‘후반부’에 들어서며, 홍수 물이 호주 대륙 전체를 뒤덮은 후, 지형의 침식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물이 바다로 빠져나가면서, 침식은 모든 홍수 물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계속되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대규모 침식 지형은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흥미롭게도 호주 서부에는 이처럼 두꺼운 퇴적층이 침식으로부터 보호되어 현재까지 남아 있는 곳이 있다. 여기에는 일가른 크라톤 서쪽에 위치한 퍼스 분지가 포함된다. 퍼스 인근 분지를 가로지르는 지질학적 동서 단면도(그림 5)에서 이 퇴적층을 확인할 수 있다.[4] 이 퇴적층은 일가른 기반암의 침강 부위에 놓여 있는, 약 12km 두께의 수평 퇴적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반암에는 단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 단층들은 상부의 거의 모든 퇴적층들을 관통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분지는 단면도의 우측에 위치한 '달링 단층(Darling Fault)'이라 불리는 남북 방향 단층을 따라 약 15km 가량 침강했다. 그 결과, 물러가던 홍수 물은 침식되지 않았던 퇴적층 상단 위로 흘러갔다. 


화강암의 형성 과정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강암은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비슷한 두께의 퇴적층이 일가른 크라톤 전역에 걸쳐 존재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퇴적층은 거의 완전히 침식되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 이러한 침식 현상은 “백악기 중반에 시작된 홍수의 후퇴 단계가 대륙에서 수 km에 달하는 퇴적층을 침식했다”는 기사에서 설명되고 있다.(여기를 클릭). 또한 이 논문에서는 하이든 서쪽, 크라톤 가장자리 방향에 위치하는, 퍼스에서 남쪽으로 100km 떨어진 콜리(Collie), 윌가(Wilga), 보유프(Boyup) 분지를 포함한, 일가른 크라톤 내 퇴적물 보존의 다른 사례들도 다루고 있다. 이 분지들에 있는 수 km 두께의 퇴적물은 그라벤(graben)이라 불리는 지각의 함몰 블록 내에 위치해 있어, 물이 물러가면서 발생했던 침식으로부터 보존될 수 있었다.


두 단계의 침식 과정


노아 홍수의 물이 대륙에서 물러나간 과정은 두 가지 뚜렷한 단계로 나뉘어졌다고 볼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수개월 동안 지속된 기간으로, 이때 물은 대륙 전체를 뒤덮었고, 수면 위로 드러난 땅은 전혀 없었다. 물의 깊이는 아마도 1km 정도였겠지만, 그 수평적 범위는 거대하게 넓어, 마치 거대한 ‘시트(sheet)’를 닮은 듯했다. 이 ‘물 시트(sheet of water)’의 격렬한 흐름에 의한 침식은 비교적 평탄한 지형을 형성했을 것이며, ‘준평원(peneplane)’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거의 평면이라는 뜻으로, 이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특징이다. 퍼스 분지(Perth Basin)에 보존된 퇴적물은(그림 5) 이 침식이 백악기 이후에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그림 4 참조).


두 번째 단계는 수위가 낮아지면서 육지가 수면 위로 드러나자, 물은 넓은 수로(channels)들을 따라 흘렀다. 유량이 줄어들면서, 이 수로들은 점차 좁아졌다. 이러한 수로화 흐름(channelized flow) 기간 동안의 침식으로 인해 넓은 계곡들이 파여졌으며, 이 계곡들은 점차 좁아졌을 것이다. 현재 이 지형을 배수하는 수로들은 그 수로가 자리 잡고 있는 계곡들보다 훨씬 작다. 이러한 두 단계의 배수 과정에 의해 형성된 지형은 노아 홍수를 입증하고 있는 특징이며,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이 두 단계의 침식 과정은 침식되어 사라진 평탄한 평원 위로 솟아오른 ‘도상구릉(inselbergs, 잔구)’라고 불리는 높은 침식 잔존물을 포함하여[5], 지표면에 많은 특징적인 흔적들을 남겼다. 호주 중부에 위치한 울루루(Uluru, Ayers Rock)가 그 대표적인 예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수천 곳이 존재한다. 이러한 지형들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거대한 유출(runoff) 사건, 즉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빠지면서 형성된 것임을 시사한다. 하이든 지역의 화강암 노두는 전형적인 도상구릉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그 규모는 훨씬 작다.


홍수 후기 침식에 의해 남겨졌다는 증거


구글 어스(Google Earth)에는 이러한 지형적 특징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도 도구가 있다. 그림 6은 하이든 록(Hyden Rock)을 지나는 동서 방향 170km 단면의 고도 분포를 보여준다. 지면 고도는 약 260m에서 360m 사이로 변동한다. 이 단면의 수직 과장 배율은 200배로, 산봉우리와 계곡의 형태가 크게 과장되어 있음을 유의하라. 이 단면에서 지형의 최고점은 약 360m 높이의 과거 '준평원(peneplane)'을 나타낸다. 이 지형은 동쪽을 향해 약간 상승하는 경사를 보인다. 이 표면은 노아 홍수의 후퇴기 초기 단계에서, 물이 이 지역 전체를 덮고 있을 때 형성되었을 것이다.


두 번째 단계에서 물이 빠지는 속도가 줄어들자, 이 준평원은 강한 물살에 의해 깎여 나가며 이전 높이를 유지한 땅의 일부만이 고립된 채 남게 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수로를 형성한 물의 흐름이 이러한 고지대 사이의 지형을 침식하여 해발 약 260m 높이까지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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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하이든을 지나 길이 175km의 동서 방향에 대한 지형 고도 단면도. 수직 과장은 200배이다. 고대 지표면은 약 360~380m 높이에 위치한다. 최저 고도는 260m이다. 오래된 모래로 된 하천과 마른 소금 호수가 보인다. (from Google-Earth)


이러한 수로화된 침식의 예는 그림 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그림은 하이든(Hyden) 서쪽의 유역 경로를 가로지르는 남북 방향 25km 단면의 구글 어스 고도 단면도를 보여준다. 구글 어스에서 보이는 모래로 된 수로의 너비는 약 3km이지만, 실제 강 계곡의 너비는 약 17km, 깊이는 60m에 달한다. 다시 한 번, 이 그림의 수직 과장은 약 60배라는 점에 유의하라. 이 하천과 다른 하천들의 경로는 구글 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지역은 건조하고 강수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이러한 오래된 하천 경로는 대부분 서로 연결되지 않은 일련의 소금 함유 플라야 호수(salty playa lakes)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이 수로들이 형성됐던 과거에 물의 유량이 훨씬 더 컸음을 시사한다. 노아 홍수 당시의 배수 순서를 고려할 때, 과거에는 더 큰 유량의 물 흐름이 있었을 것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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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하이든 서쪽 30km 지점에 위치한 오래된 모래 하천을 가로지르는 남북 방향의 지형 단면도. 단면도의 길이는 25km이다. 수직 과장은 60배이다. 보이는 모래 하천의 폭은 약 3km이며, 이는 폭 17km, 깊이 60m인 계곡 내에 위치해 있다. (from Google-Earth)


세속 지질학자들은 이 오래된 배수 시스템(drainage system)을 확인했으며, 고대 강들의 지도를 발표했다(그림 8). 하이든을 지나는 고대 강 계곡은 ‘캠강 고대 계곡(Camm River Paleovalley)’이라 불린다. 이 강줄기의 규모와 범위는 과거 대륙에서 훨씬 더 많은 물이 유출되었음을 보여준다. 주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침식 시기를 팔레오기(Paleogene, 고진기, 고제3기)와 네오기(Neogene, 신진기, 신제3기) 시기와 연결지었는데, 이는 대륙에서 노아 홍수 물이 유출되던 시기와 일치한다(그림 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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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8. 하이든 지역의 고대 강 유역(주황색 및 황갈색). 색상별로 서로 다른 하천계를 나타낸다. 사진의 폭은 500km이다(서쪽에서 동쪽으로). (Extract from Bell et al. ref 4.)


웨이브 록(Wave Rock)은 노아 홍수가 막바지에 이르러 물이 광범위한 지역을 덮고 있을 때 노출되었을 것이다. 하이든 록(Hyden Rock)은 침식 잔존물이며, 물이 빠지면서 웨이브 앞쪽의 넓은 수로를 따라 흘러갔을 것이다. 지형이 계속 침식되고 지표면 높이가 낮아짐에 따라 물은 여전히 세차게 흘러 아래쪽의 암석을 더 많이 깎아내며, 이 긴 파도 모양을 형성했다. 그림 2는 ‘웨이브 록’ 바로 북쪽에서 이 후기 배수 경로를 보여준다.


이 시기에 침식된 퇴적물은 물이 빠지면서 이 지역에서 거의 모두 제거되었다. 소량의 퇴적물만이 고대 계곡 자체에 남아 있다. 노아 홍수가 끝난 후 지난 4,500년 동안 기존의 수로 내에서 국지적인 침식이 일부 발생했을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지표면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오늘날 웨이브 록의 모양이 노아 홍수가 끝났을 당시의 모양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2단계에 걸친 배수로 인해 형성된 지형은 노아 홍수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특징이며,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결론


웨이브 록은 퍼스에서 동쪽으로 300km 떨어진 하이든 근처의 화강암 노두 한쪽을 차지하고 있다. 이 화강암은 1년 동안 지속된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되었는데, 당시 대격변으로 인해 지각 깊은 곳의 암석이 녹아내리고, 용융된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밀려 올라왔기 때문이다. 홍수가 계속되면서 대륙 전체가 수 km 두께의 퇴적물로 뒤덮였으나, 홍수 물이 정점에 달한 후 바다로 물러나면서 이 퇴적물은 침식되어 사라졌다. 대홍수가 끝날 무렵, 물이 빠지면서 지표면에 넓은 수로가 남았다. 이 고대 수로들은 오늘날 건조한 지역을 배수하는 데 필요한 수로들보다 훨씬 더 크다. 이 수로들 중 하나가 웨이브 록을 지나가며 파도 모양을 깎아낸 것으로 보인다. 대홍수가 끝날 무렵 모습을 드러냈을 때, 웨이브 록은 아마도 오늘날과 거의 같은 모양이었을 것이다. 그 후 4,500년 동안 이 바위가 큰 침식을 겪었을 가능성은 낮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지질학적 정보들은 성경적 역사 관점에서 지질학적 특징을 해석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해석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의문점들이 제기되며, 이러한 의문점들은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한 분야를 지적해 준다. 이러한 예로, 웨이브 록 지역에 미친 두 침식 시기(대홍수 초기 및 대홍수 후기)의 상대적 영향은 정량화해 볼 만한 흥미로운 질문이다. 성경적 지질학적 해석 모델은 호주 서부의 웨이브 록과 같은 지질학적 지형을 형성한 과정을 이해하는 데 강력한 틀을 제공한다.



References and Notes

1. Twidale, C.R. and Bourne, J.A., A Field Guide to Hyden Rock, Western Australia, Including Wave Rock, Wave Rock Management P/L, Hyden, Western Australia, 2001.

2. Hyden, Sheet SI 50-04, Australia 1:250000 Geological Series, Geological Survey of Western Australia, 1984.

3. Myers, J.S., The generation and assembly of an Archaean supercontinent: evidence from the Yilgarn craton, Western Australia, Geological Society, London, Special Publications 95, 143–154, 1995; https://doi.org/10.1144/GSL.SP.1995.095.01.09 

4. Perth, Sheet SH-50-14 and part Sheet SH-50-13, Australia 1:250,000 scale geological map series, Geological Survey of Western Australia, 1978.

5. Oard, M.J. and Reed, J.K., How Noah’s Flood Shaped our Earth, Creation Book Publisher, 2018.

6. Bell, J.G., Kilgour, P.L., English, P.M., Woodgate, M.F., Lewis, S.J. and Wischusen, J.D.H. (compilers), 2012. WASANT Palaeovalley Map – Distribution of Palaeovalleys in Arid and Semi-arid WA-SA-NT (First Edition), scale: 1:4 500 000, Geoscience Australia Thematic Map (Geocat № 73980) – hard-copy and digital data publication: http://www.ga.gov.au/cedda/maps/96

*Dr Tas Walker, Biography and Education/Hon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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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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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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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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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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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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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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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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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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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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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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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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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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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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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스 타워는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한 침식으로 설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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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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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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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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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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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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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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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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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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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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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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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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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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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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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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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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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7&bmode=view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2954870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3&bmode=view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79&bmode=view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5&bmode=view

성경적 지질학 (Biblical geology)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0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지질주상도의 진화 : 선캄브리아기에 관한 논란

https://creation.kr/Geology/?idx=10562420&bmode=view

선캄브리아기 : 전 지구적으로 관련되어 있고, 모두 홍수로 퇴적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8298053&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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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159192&bmode=view

호주 대륙의 거대층연속체들도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6718560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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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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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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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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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맨틀 깊은 곳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로 설명된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56362490&bmode=view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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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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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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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원인 :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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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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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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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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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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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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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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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화산폭발은 노아 홍수 동안의 분출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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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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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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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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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의 빠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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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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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극과 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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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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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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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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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과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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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한 퇴적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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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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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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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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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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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역암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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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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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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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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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0.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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