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홍수 맥락에서 시생대 벨트를 해결하기.
(Resolving the Archean Belts in the context of Noah’s Flood)
By Carl Froede, Jr, and A. Jerry Akridge
대륙 기저부의 시생대 벨트(Archean Belts, 시생대 지층대)는 언제 형성되었는가? 창조주간이었는가, 아니면 노아 홍수 동안이었는가?
지구의 대륙은 퇴적암, 변성암, 화성암 등 다양한 지질 물질들이 뒤섞인 조각들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지역에서 유사한 암석들은 집합되어 있고, 집합적으로 정의된다. 시생대 암석들도 예외는 아니다 :
"시생대 대륙괴(archean cratons, protocontinents)은 변성 등급에 따라 크게 두 암석군으로 구분된다 : 그린스톤 벨트(greenstone belts)와 고등급 편마암 지형(high grade gneiss terrains)이다. 두 그룹 모두 많은 량의 화강암류에 의해 관입되어 있다. 이 암석들은 함께 시생대의 화강암-그린스톤 벨트(granite-greenstone belts)를 형성하고 있다."[1]
세속적 동일과정설 연구자들은 시생대의 화강암-그린스톤 벨트(granite-greenstone belts)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노출 암석으로, 연대는 40억 년에서 25억 년 사이라고 주장한다.[2] 그리고 최초의 대륙을 형성한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1] 지질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
"대륙괴에서 노출되어있는 기저암의 넓은 지역은, 보통 매우 완만하게 볼록한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퇴적물로 덮인 대지(sediment-covered platforms)로 둘러싸여 있다. … 거의 모든 순상지 지역의 암석은 선캄브리아기이다."[3]
그 기원에 관한 가능성들
지구 대륙에 드러나있는 많은 시생대 벨트를 설명하기 위해,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두 해석이 제시되었다. 첫 번째 해석은 그것들을 성경의 창조주간 첫째 날과 둘째 날에 배정하는 것이다.[4, 5] 두 번째 해석은 노아 홍수 발생 시 및 그 기간 동안 형성된 것으로 배정하는 것이다.[6, 7, 8] (그림 1). 두 입장 모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옹호하기 위해 동일한 지질 데이터들로부터 이해를 도출한다. 이러한 관점들을 간략히 검토해 보겠다.

그림 1. 두 상반된 해석은 성경적 지질학적 틀 안에서 제시된다. D&S(디킨스와 스넬링)는 창조주간 첫 이틀 동안 시생대 벨트가 형성되었을 것으로 제안한다. 다른 해석(이 논문)은 많은 시생대 벨트들이 창세기 홍수 시작과 함께 시작되었고, 일부는 그 격변적 홍수 사건의 첫 40일 동안 계속 발달했다고 제안한다.
제안 1. 창조주간에 형성된 시생대
휘트콤과 모리스(Whitcomb and Morris)는 그들의 획기적인 저서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에서, 창조주간 첫째 날에 시생대 암석을 배정하고 있다 :
“… 현재 시생누대(Archaeozoic)라고 불리는 많은 암석들은... 모든 다른 지각 암석들 아래에 놓여있는, 거의 전적으로 화성암과 변성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것들은 '기반암 복합체(basement complex)'라고 알려져 있다."[9]
그들의 책이 출판될 당시(1961년) 시생대(Archean)에 대해 알려진 것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 휘트콤과 모리스는 이 암석들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더 이상의 이해를 제시하지 못했다.
더 최근에 젊은 지구 창조지질학자인 디킨스와 스넬링(Dickens and Snelling)은 시생대 벨트를 이루고 있는 대륙 암석들을 창조주간 첫 이틀 동안 형성했다고 제안했다. 이는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이 지정한 중첩 순서(superpositional order)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을 바탕으로 제안한 것이다.[10] 또한, 그들은 시생대 지층들의 비슷한 지질학적 구성과 형태로 인해, 시생대 암석/지층이 전 세계적으로 한 공통적 기원으로 통합된다고 주장한다 :
“… 매핑 가능한 암석 단위들에서 연속적으로 관측 가능한, 하나님께서 지구를 인간의 터전으로 설계하신 창조적 작업과 관련된, 중요한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예를 들어, 코마티아이트(komatiites, 고마그네슘 현무암)와 화강암-그린스톤 벨트(granite-greenstone belts)는 소위 시생대라 불리는 암석층 기저부의 특징이다. … 이 패턴은 다른 대륙의 유사한 암석층에서도 발견된다."[11]
디킨스와 스넬링은 시생대 벨트 형성의 구체적인 성경적 시기를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전 지구적 규모의 지질학적 움직임은 노아 홍수뿐만 아니라, 창조주간에도 이루어졌다고 결론지어진다."[12]
노아 홍수 기간 동안, 시생대 벨트의 형성과 연관된 수직적 구조 운동(vertical tectonics)의 개념에 대해, 디킨스와 스넬링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오어드(Oard)는 노아 홍수 당시의 수직 구조 운동을 제안했지만, 대서양 양쪽에서 수천 마일 떨어진 동일한 두꺼운 현무암 용암 흐름의 상관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델을 제시한 적이 없다!"[13]
제안 2. 노아 홍수 때 형성된 시생대 벨트
맥스 헌터(Max Hunter)는 시생대 지층들은 노아 홍수로 형성된 것으로 제안했으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
"유체의 상승 운동과 지구 지각 구조의 완전한 붕괴".[14]
그는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러한 과정들을 인용했다 :
“… 최근에 밝혀진 선캄브리아기 및 이에 상응하는 지층의 특징들은 홍수 지층으로서 퇴적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로 간주되어야 하며, 구체적으로 시생대 암석층서학 군집의 많은 특징들이 창세기 7장에 기록된 노아 홍수의 첫 40일 주야(낮과 밤)와 관련된, 강도 높은 지질수문학적 활동의 예상된 산물임을 보여준다."[15]
홍수로 형성된 구조적(tectonic) 지형으로서의 시생대 벨트
이후 몇 년간 세속적 동일과정설 개념인 맨틀 플룸 구조론(mantle plume tectonics)이 대규모 화성암 지대(Large Igneous Provinces, LIPs)와 연계되어 발전했으며, 이는 많은 경우 판구조론(plate tectonics)과는 별개의 체계이다.[16, 17, 18] 마찬가지로, 맨틀 플룸과 대규모 화성암 지대(LIPs)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모델에서 언급된 가속화된 판구조 과정(accelerated tectonic processes)과 직접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다.[19, 20]
세속적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지구 전역의 많은 시생대 그린스톤-화강암 지형을 설명하기 위해 맨틀 플룸(mantle plume, 맨틀 상승 현상)을 언급하고 있다 :
"서호주의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 일가른 대륙괴, 여기서는 동부 일가른 크라톤)의 27억 년 전 동부 금광 지층은 풍부한 광물 자원을 가진 지각 요소로서, 동일과정설적 판구조론에 기반한 해석을 지지하는 이들과, 전체 화성암 집합체가 궁극적으로 맨틀 플룸 활동에서 유래했다는 대안적 모델 지지자 사이에서 주요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21]... 플룸-지각 상호작용(Plume-crust interaction)이 플룸-호 상호작용(plume-arc interaction, PT/CPT)보다 훨씬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으며, 이는 동부 일가른 크라톤 암권의 구조 및 층서학적 진화와 잠재적으로 다른 전형적인 시생대 그린스톤 벨트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22]
"필바라 누층군(Pilbara Supergroup, 호주 서부)의 현무암에 대한 지화학 분석은 두 개의 뚜렷한 조성 그룹이 연속체 전반에 걸쳐 밀접하게 교대로 쌓여있음을(interbedded) 보여준다... 티타늄(Ti) 함량이 높은 현무암의 조성과 그 기원은 하부의 필바라 누층군의 3억 년 분출 기간 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다. 이 현무암과 관련된 코마티아이트질 마그마(komatiitic magmas)는 일련의 맨틀 플룸에서 형성되었다."[23]
"각 플룸 사건(시생대 필바라 크라톤을 가로지르며)은 37억2천 년 전의 오래된 지각에서 두꺼운 주로 현무암 화산성 연속체로 분출되었고, 지각이 녹아, 최초 토날라이트-트론드예마이트-화강섬록암(tonalite-trondhjemite-granodiorite, TTG, 시생대 지구 대륙 지각의 가장 주된 구성 성분인 규장질 관입암군)를 생성했으며, 이후 점차 더 진화한 화강암질 마그마(granitic magmas)가 형성되었다. 모든 경우에 플룸 마그마활동은 융기와 지각 확장과 함께 이루어졌다."[24]
또한 맨틀 플룸은 유사한 구조와 암석 구성을 가진 다른 시생대 벨트에서도 제안되었다 :
아비티비 그린스톤 벨트(Abitibi greenstone belt, Archean Superior Province, Canada)의 "27억2400만~27억2200만 년 전의 스토튼-로크모어 그룹(Stoughton-Roquemaure Group, SRG)은 약 50km 두께의 코마티아이트-현무암 연속체(komatiite–basalt succession)로, 주향(strike)을 따라 약 50km 동안 간헐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이 시생대 맨틀 플룸의 시작부터 소멸까지의 진화는, 직경 약 300km로 약 1,700만 년 이상에 걸쳐 발달했다고 가정되고 있는, 옐로스톤 열점(Yellowstone hotspot)과 비교할 만하다."[25]
"중국 허베이 성(Hebei Province) 동부와 중국 북부의 다른 지역에서, 신시생대(Neoarchean) 말기의 그러한 짧은 기간 동안에, 다양한 조성과 기원을 가진 대규모의 정편마암(orthogneisses)들이 형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구조적 세팅이 선형적(linear)이기 보다는 국소적으로 평면적(planar)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이 국소적 열 배경은 일반적으로 맨틀 플룸에 의해 생성된 기본 마그마의 하부침투(underplating)와 관련이 있다."[26]
"심부 맨틀에서부터 맨틀 플룸의 도착은 소위 대규모 화성암 지대(LIPs)라 불리는 마그마 사건, 즉 대용량–단기간(large volume–short duration, <1천만 년) 마그마 분출을 통해, 설득력 있게 인식될 수 있다. 홍수 현무암 흔적이 사라진 오래된 기록에서는, 거대한 암맥군(dyke swarms)과 고마그네슘 암석(high-Mg rocks, picrites and komatiites)의 존재가 핵심이다. 더불어, 소량의 용융물, 탄산염암(carbonatites), 킴벌라이트(kimberlites)는 경우에 따라 플룸을 가리킬 수 있다."[27]
"27.5억~26.5억 년 사이의 기간이 단일 사건으로, 그러나 전 지구적인 지구동력학적 사건에 해당한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수치 실험을 통해, 그 시기에 일어난 심오한 대륙 재구성의 메커니즘을 조사할 수 있다... 우리가 선호하는 모델은 심부 맨틀에서 대류 셀(convection cells)들의 전 지구적 재배열과 다중 맨틀 플룸의 형성을 포함한다. 표면에 쌓인 그린스톤과 열 경계층에 퍼진 플럼(plumes)들은 지각을 위아래에서 가열하는 데 기여했다. 이로 인해 대규모 지각의 부분 융해가 발생했으며, 그것은 플룸과 관련 그린스톤 덮개암이 형성된 후, 약 4천만 년에 절정에 달했다. 이로 인해 지각에 중력 불안정성이 발생했으며, 밀도가 높은 그린스톤 덮개암이 열적으로 연약해진 지각으로 가라앉기 시작했고, 화강암 돔(granite domes)이 이에 반응해 솟아올랐다. 지각 상부 쪽으로 열을 생성하는 요소의 추출(extraction, 뽑혀짐)은 크라톤의 냉각과 안정화에 기여했다."[28]
만약 노아 홍수 시기에[29] 헌터의 제안과[15] 비슷한, 맨틀 플룸 같은 놀라운 지질 활동과 판구조 현상이 포함되어 있다면[30], 그렇다면 여러 시생대 벨트를(증거들에 근거하여) 홍수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정의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 않다. 맨틀에서부터 시작된 그것들은 홍수 당시 예상되는 극도의 침식적 조건에 노출됐을 지각 융기 지역을 만들었을 수 있다. 수 킬로미터의 융기는 수 킬로미터 두께의 침식된 퇴적물로 변환시켰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퇴적물들은 아마도 많은 시생대 벨트에서 흔히 발견되는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고원생대에서 신원생대) 물질을 나타낼 것이다.[31]
… 시생대 벨트를(증거들에 근거하여) 홍수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정의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 않다.
… 창조론자들은 성경적 역사에서 시생대의 위치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왔다.
우리는 일부 맨틀 플룸이 현재까지 고립된 핫스팟(hot spots)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예: 아이슬란드[32], 옐로스톤과 하와이 제도[33]). 반면 다른 것들은 더 이상 상승하지 않거나, 느린 침하 지역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시생대 화강암-그린스톤 벨트 모두가 상승한 맨틀 플룸의 결과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창조론자들은 성경적 역사에서 시생대의 위치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왔다. 서로 다른 제안들의 상대적 타당성을 평가하는 것은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난다. 우리는 노아의 홍수 안에서 시생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단지 최근 연구가 헌터의 이전 제안들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를 주목하고자 한다.[15] 아직도 이 분야에 대한 추가 연구와 논의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틀 플룸 구조론(mantle plume tectonics)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에게 일부 시생대 벨트의 기원을 이해하는 수단을 제공하며, 격변적인 창세기 대홍수와 관련된 조건을 설명하는 데 적합시킬 수 있다.
1. Kearey, P., Klepeis, K.A., and Vine, F.J., Global Tectonics, 3rd edn, Wiley-Blackwell, Hoboken, NJ, p. 350, 2009.
2. Windley, B.F., The Evolving Continents, 3rd edn, Wiley, New York, p, 345, 1995.
3. Neuendorf, K.K.E., Mehl, J.P., Jr, and Jackson, J.A. (Eds.), Glossary of Geology,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Alexandria, VA, p. 594, 2005.
4. Dickens, H. and Snelling, A.A., Precambrian geology and the Bible: a harmony, J. Creation 22(1):65–72, 2008.
5. Dickens, H. and Snelling, A.A., Precambrian geology and the Bible, no dissonance or contradiction, J. Creation 22(3):47–50, 2008.
6. Froede, C.R. Jr, Harmony between the Bible and Precambrian geology—too favourable to naturalism: questions for Dickens and Snelling, J. Creation 22(3):40–41, 2008.
7. Reed, J.K. and Oard, M.J., Precambrian dissonance, J. Creation 22(3):42–44, 2008.
8. Hunter, M.J., The Precambrian and the biblical record—harmony or contradiction? J. Creation 22(3):45–46, 2008.
9. Whitcomb, J.C. and Morris, H.M., The Genesis Flood: The biblical record and its scientific implications, Baker Book House, Grand Rapids, MI, pp. 228–229, 1961.
10. Dickens, H. and Snelling, A.A., ref. 4. Neither Dickens nor Snelling accept the naturalistic radiometric age assigned to these rocks. However, they do accept their relative age date to support the chronostratigraphic positioning of the various Precambrian rock layers. See table 1 where the Naturalist divisions of the Precambrian are assigned to either Creation Week or the Flood.
11. Dickens and Snelling, ref. 5, p. 48–49.
12. Dickens and Snelling, ref. 4, p. 71.
13. Dickens and Snelling, ref. 5, p. 48.
14. Hunter, M.J., Archaean rock strata: Flood deposits—The first 40 days; in: Proceedings of the 1992 Twin-Cities Creation Conference, Northwestern College, Twin-Cities Creation-Science Association, and the Genesis Institute, Roseville, MN, pp. 153–161, 1992. The cited text is from page 156.
15. Hunter, ref. 14, p. 153.
16. Coffin, M.F. and Eldholm, O., Large igneous provinces: crustal structure, dimensions, and external consequences, Reviews of Geophysics 32:1–36, 1994.
17. Mahoney, J.J. and Coffin, M.F., Preface; in: Mahoney, J.J. and Coffin, M.F. (Eds.), Large Igneous Provinces: Continental, oceanic, and planetary flood volcanism, American Geophysical Monograph 100, American Geophysical Union, Washington, DC, pp. ix–x, 1997.
18. Ernst, R.E., Large Igneous Provinc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2014.
19. Tyler, D.J., Geology beyond plate tectonics, CRSQ 41:253–255, 2004.
20. Froede, C.R., Jr,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flood basalt, and large igneous provinces, Creation Matters 5:7–8, 2007.
21. Barnes, S.J. and Van Kranendonk, M.J., Archean andesites in the east Yilgarn craton, Australia: Products of plume-crust interaction? Lithosphere 6(2):80–92, 2014; p. 80.
22. Barnes, S.J. and Van Kranendonk, M.J., ref. 21, p. 91.
23. Smithies, R.H., Van Kranendonk, M.J., and Champion, D.C., It started with a plume—early Archaean basaltic proto-continental crust,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238:284–297, 2005; p. 295.
24. Van Kranendonk, M.J., Smithies, R.H., Hickman, A.H., and Champion, D.C., Review: secular tectonic evolution of Archean continental crust: interplay between horizontal and vertical processes in the formation of the Pilbara Craton, Australia, Terra Nova 19:1–38, 2007; p. 1.
25. Dostal, J. and Mueller, W.U., Deciphering an Archean mantle plume: Abitibi greenstone belt, Canada, Gondwana Research 23:493–505, 2013; p. 493.
26. Yuansheng, G., Fulai, L., and Chonghui, Y., Magmatic event at the end of the Archean in eastern Hebei Province and its geological implementation, Acta Geologica Sinica 80:819–833, 2006; p. 831.
27. Ernst, R.E. and Buchan, K.L., Recognizing mantle plumes in the geological record, Annual Review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31:469–523, 2003; p. 507.
28. Rey, P.F., Philippot, P. and Thébaud, N., Contribution of mantle plumes, crustal thickening and greenstone blanketing to the 2.75–2.65 Ga global crisis, Precambrian Research 127:43–60, 2003; p. 43.
29. Froede, C.R., Jr, A proposal for a creationist geological timescale, CRSQ 32:90–94, 1995.
30. Reed, J.K., Froede, C.R., Jr, and Bennett, C.B., The role of geologic energy in interpreting the stratigraphic record, CRSQ 33:97–101, 1996.
31. The questions raised by Davidson and Hunter regarding the preservation of raindrops in the mid-Mesoprotozoic Ventersdorp Supergroup of South Africa are easily accommodated in the mantle plume tectonic model. These areas experienced uplift with the Flood-eroded sediments transported to adjacent basins. Some of the eroded sediments were exposed to rain (forming the raindrop impressions) as the basins were filled. Other materials (e.g. organic carbon sources) in the area undergoing uplift could have been incorporated in the growing sedimentary pile as the Flood progressed. See discussion in (1) Davison, G.E., The importance of unconformity-bounded sequences in Flood stratigraphy, J. Creation 9(2):223–243, 1995, and (2) Hunter, ref. 8. We contend that the geologic energy released across the earth, beginning with the Flood, is beyond anything we can presently completely comprehend. In understanding the formation of Archean Belts, it is apparent that the words in 2 Peter 3:6 take on greater meaning and demonstrate the magnitude of changes the earth experienced tectonically and geologically during the Flood.
32. Klevberg, P., Lava extrusion and the age of Iceland, CRSQ 44:119–146, 2007.
33. Froede, C.R., Jr, Hotspots and hotspot tracks: new issues for plate tectonics an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RSQ 38:96–99, 2001. This article documents research that proposes a shallower origin and likely more mobile position for several of the well-known hot spots (sourced by mantle plumes) deemed by naturalistic geologists as both fixed in their position and generated deep within Earth at the core–mantle bound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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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Published 31 Jan, 2025.
First appeared in Journal of Creation 37(3), Pages 3 - 6, Decem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archean-belt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노아 홍수 맥락에서 시생대 벨트를 해결하기.
(Resolving the Archean Belts in the context of Noah’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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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괴에서 노출되어있는 기저암의 넓은 지역은, 보통 매우 완만하게 볼록한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퇴적물로 덮인 대지(sediment-covered platforms)로 둘러싸여 있다. … 거의 모든 순상지 지역의 암석은 선캄브리아기이다."[3]
그 기원에 관한 가능성들
지구 대륙에 드러나있는 많은 시생대 벨트를 설명하기 위해,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두 해석이 제시되었다. 첫 번째 해석은 그것들을 성경의 창조주간 첫째 날과 둘째 날에 배정하는 것이다.[4, 5] 두 번째 해석은 노아 홍수 발생 시 및 그 기간 동안 형성된 것으로 배정하는 것이다.[6, 7, 8] (그림 1). 두 입장 모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옹호하기 위해 동일한 지질 데이터들로부터 이해를 도출한다. 이러한 관점들을 간략히 검토해 보겠다.
그림 1. 두 상반된 해석은 성경적 지질학적 틀 안에서 제시된다. D&S(디킨스와 스넬링)는 창조주간 첫 이틀 동안 시생대 벨트가 형성되었을 것으로 제안한다. 다른 해석(이 논문)은 많은 시생대 벨트들이 창세기 홍수 시작과 함께 시작되었고, 일부는 그 격변적 홍수 사건의 첫 40일 동안 계속 발달했다고 제안한다.
제안 1. 창조주간에 형성된 시생대
휘트콤과 모리스(Whitcomb and Morris)는 그들의 획기적인 저서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에서, 창조주간 첫째 날에 시생대 암석을 배정하고 있다 :
“… 현재 시생누대(Archaeozoic)라고 불리는 많은 암석들은... 모든 다른 지각 암석들 아래에 놓여있는, 거의 전적으로 화성암과 변성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것들은 '기반암 복합체(basement complex)'라고 알려져 있다."[9]
그들의 책이 출판될 당시(1961년) 시생대(Archean)에 대해 알려진 것이 매우 적었기 때문에, 휘트콤과 모리스는 이 암석들에 대한 해석에 있어서 더 이상의 이해를 제시하지 못했다.
더 최근에 젊은 지구 창조지질학자인 디킨스와 스넬링(Dickens and Snelling)은 시생대 벨트를 이루고 있는 대륙 암석들을 창조주간 첫 이틀 동안 형성했다고 제안했다. 이는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이 지정한 중첩 순서(superpositional order)와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을 바탕으로 제안한 것이다.[10] 또한, 그들은 시생대 지층들의 비슷한 지질학적 구성과 형태로 인해, 시생대 암석/지층이 전 세계적으로 한 공통적 기원으로 통합된다고 주장한다 :
“… 매핑 가능한 암석 단위들에서 연속적으로 관측 가능한, 하나님께서 지구를 인간의 터전으로 설계하신 창조적 작업과 관련된, 중요한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예를 들어, 코마티아이트(komatiites, 고마그네슘 현무암)와 화강암-그린스톤 벨트(granite-greenstone belts)는 소위 시생대라 불리는 암석층 기저부의 특징이다. … 이 패턴은 다른 대륙의 유사한 암석층에서도 발견된다."[11]
디킨스와 스넬링은 시생대 벨트 형성의 구체적인 성경적 시기를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전 지구적 규모의 지질학적 움직임은 노아 홍수뿐만 아니라, 창조주간에도 이루어졌다고 결론지어진다."[12]
노아 홍수 기간 동안, 시생대 벨트의 형성과 연관된 수직적 구조 운동(vertical tectonics)의 개념에 대해, 디킨스와 스넬링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오어드(Oard)는 노아 홍수 당시의 수직 구조 운동을 제안했지만, 대서양 양쪽에서 수천 마일 떨어진 동일한 두꺼운 현무암 용암 흐름의 상관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모델을 제시한 적이 없다!"[13]
제안 2. 노아 홍수 때 형성된 시생대 벨트
맥스 헌터(Max Hunter)는 시생대 지층들은 노아 홍수로 형성된 것으로 제안했으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
"유체의 상승 운동과 지구 지각 구조의 완전한 붕괴".[14]
그는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러한 과정들을 인용했다 :
“… 최근에 밝혀진 선캄브리아기 및 이에 상응하는 지층의 특징들은 홍수 지층으로서 퇴적되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들로 간주되어야 하며, 구체적으로 시생대 암석층서학 군집의 많은 특징들이 창세기 7장에 기록된 노아 홍수의 첫 40일 주야(낮과 밤)와 관련된, 강도 높은 지질수문학적 활동의 예상된 산물임을 보여준다."[15]
홍수로 형성된 구조적(tectonic) 지형으로서의 시생대 벨트
이후 몇 년간 세속적 동일과정설 개념인 맨틀 플룸 구조론(mantle plume tectonics)이 대규모 화성암 지대(Large Igneous Provinces, LIPs)와 연계되어 발전했으며, 이는 많은 경우 판구조론(plate tectonics)과는 별개의 체계이다.[16, 17, 18] 마찬가지로, 맨틀 플룸과 대규모 화성암 지대(LIPs)는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모델에서 언급된 가속화된 판구조 과정(accelerated tectonic processes)과 직접적으로 일치하지 않는다.[19, 20]
세속적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은 지구 전역의 많은 시생대 그린스톤-화강암 지형을 설명하기 위해 맨틀 플룸(mantle plume, 맨틀 상승 현상)을 언급하고 있다 :
"서호주의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 일가른 대륙괴, 여기서는 동부 일가른 크라톤)의 27억 년 전 동부 금광 지층은 풍부한 광물 자원을 가진 지각 요소로서, 동일과정설적 판구조론에 기반한 해석을 지지하는 이들과, 전체 화성암 집합체가 궁극적으로 맨틀 플룸 활동에서 유래했다는 대안적 모델 지지자 사이에서 주요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21]... 플룸-지각 상호작용(Plume-crust interaction)이 플룸-호 상호작용(plume-arc interaction, PT/CPT)보다 훨씬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으며, 이는 동부 일가른 크라톤 암권의 구조 및 층서학적 진화와 잠재적으로 다른 전형적인 시생대 그린스톤 벨트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22]
"필바라 누층군(Pilbara Supergroup, 호주 서부)의 현무암에 대한 지화학 분석은 두 개의 뚜렷한 조성 그룹이 연속체 전반에 걸쳐 밀접하게 교대로 쌓여있음을(interbedded) 보여준다... 티타늄(Ti) 함량이 높은 현무암의 조성과 그 기원은 하부의 필바라 누층군의 3억 년 분출 기간 동안 크게 변하지 않았다. 이 현무암과 관련된 코마티아이트질 마그마(komatiitic magmas)는 일련의 맨틀 플룸에서 형성되었다."[23]
"각 플룸 사건(시생대 필바라 크라톤을 가로지르며)은 37억2천 년 전의 오래된 지각에서 두꺼운 주로 현무암 화산성 연속체로 분출되었고, 지각이 녹아, 최초 토날라이트-트론드예마이트-화강섬록암(tonalite-trondhjemite-granodiorite, TTG, 시생대 지구 대륙 지각의 가장 주된 구성 성분인 규장질 관입암군)를 생성했으며, 이후 점차 더 진화한 화강암질 마그마(granitic magmas)가 형성되었다. 모든 경우에 플룸 마그마활동은 융기와 지각 확장과 함께 이루어졌다."[24]
또한 맨틀 플룸은 유사한 구조와 암석 구성을 가진 다른 시생대 벨트에서도 제안되었다 :
아비티비 그린스톤 벨트(Abitibi greenstone belt, Archean Superior Province, Canada)의 "27억2400만~27억2200만 년 전의 스토튼-로크모어 그룹(Stoughton-Roquemaure Group, SRG)은 약 50km 두께의 코마티아이트-현무암 연속체(komatiite–basalt succession)로, 주향(strike)을 따라 약 50km 동안 간헐적으로 노출되어 있다... 이 시생대 맨틀 플룸의 시작부터 소멸까지의 진화는, 직경 약 300km로 약 1,700만 년 이상에 걸쳐 발달했다고 가정되고 있는, 옐로스톤 열점(Yellowstone hotspot)과 비교할 만하다."[25]
"중국 허베이 성(Hebei Province) 동부와 중국 북부의 다른 지역에서, 신시생대(Neoarchean) 말기의 그러한 짧은 기간 동안에, 다양한 조성과 기원을 가진 대규모의 정편마암(orthogneisses)들이 형성되었다는 사실은, 이 구조적 세팅이 선형적(linear)이기 보다는 국소적으로 평면적(planar)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이 국소적 열 배경은 일반적으로 맨틀 플룸에 의해 생성된 기본 마그마의 하부침투(underplating)와 관련이 있다."[26]
"심부 맨틀에서부터 맨틀 플룸의 도착은 소위 대규모 화성암 지대(LIPs)라 불리는 마그마 사건, 즉 대용량–단기간(large volume–short duration, <1천만 년) 마그마 분출을 통해, 설득력 있게 인식될 수 있다. 홍수 현무암 흔적이 사라진 오래된 기록에서는, 거대한 암맥군(dyke swarms)과 고마그네슘 암석(high-Mg rocks, picrites and komatiites)의 존재가 핵심이다. 더불어, 소량의 용융물, 탄산염암(carbonatites), 킴벌라이트(kimberlites)는 경우에 따라 플룸을 가리킬 수 있다."[27]
"27.5억~26.5억 년 사이의 기간이 단일 사건으로, 그러나 전 지구적인 지구동력학적 사건에 해당한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수치 실험을 통해, 그 시기에 일어난 심오한 대륙 재구성의 메커니즘을 조사할 수 있다... 우리가 선호하는 모델은 심부 맨틀에서 대류 셀(convection cells)들의 전 지구적 재배열과 다중 맨틀 플룸의 형성을 포함한다. 표면에 쌓인 그린스톤과 열 경계층에 퍼진 플럼(plumes)들은 지각을 위아래에서 가열하는 데 기여했다. 이로 인해 대규모 지각의 부분 융해가 발생했으며, 그것은 플룸과 관련 그린스톤 덮개암이 형성된 후, 약 4천만 년에 절정에 달했다. 이로 인해 지각에 중력 불안정성이 발생했으며, 밀도가 높은 그린스톤 덮개암이 열적으로 연약해진 지각으로 가라앉기 시작했고, 화강암 돔(granite domes)이 이에 반응해 솟아올랐다. 지각 상부 쪽으로 열을 생성하는 요소의 추출(extraction, 뽑혀짐)은 크라톤의 냉각과 안정화에 기여했다."[28]
만약 노아 홍수 시기에[29] 헌터의 제안과[15] 비슷한, 맨틀 플룸 같은 놀라운 지질 활동과 판구조 현상이 포함되어 있다면[30], 그렇다면 여러 시생대 벨트를(증거들에 근거하여) 홍수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정의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 않다. 맨틀에서부터 시작된 그것들은 홍수 당시 예상되는 극도의 침식적 조건에 노출됐을 지각 융기 지역을 만들었을 수 있다. 수 킬로미터의 융기는 수 킬로미터 두께의 침식된 퇴적물로 변환시켰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 퇴적물들은 아마도 많은 시생대 벨트에서 흔히 발견되는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고원생대에서 신원생대) 물질을 나타낼 것이다.[31]
… 시생대 벨트를(증거들에 근거하여) 홍수 시기에 형성된 것으로 정의하는 것도 비합리적이지 않다.
… 창조론자들은 성경적 역사에서 시생대의 위치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왔다.
우리는 일부 맨틀 플룸이 현재까지 고립된 핫스팟(hot spots)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믿고 있다(예: 아이슬란드[32], 옐로스톤과 하와이 제도[33]). 반면 다른 것들은 더 이상 상승하지 않거나, 느린 침하 지역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시생대 화강암-그린스톤 벨트 모두가 상승한 맨틀 플룸의 결과라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창조론자들은 성경적 역사에서 시생대의 위치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왔다. 서로 다른 제안들의 상대적 타당성을 평가하는 것은 이 글의 범위를 벗어난다. 우리는 노아의 홍수 안에서 시생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단지 최근 연구가 헌터의 이전 제안들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를 주목하고자 한다.[15] 아직도 이 분야에 대한 추가 연구와 논의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틀 플룸 구조론(mantle plume tectonics)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에게 일부 시생대 벨트의 기원을 이해하는 수단을 제공하며, 격변적인 창세기 대홍수와 관련된 조건을 설명하는 데 적합시킬 수 있다.
1. Kearey, P., Klepeis, K.A., and Vine, F.J., Global Tectonics, 3rd edn, Wiley-Blackwell, Hoboken, NJ, p. 350, 2009.
2. Windley, B.F., The Evolving Continents, 3rd edn, Wiley, New York, p, 345, 1995.
3. Neuendorf, K.K.E., Mehl, J.P., Jr, and Jackson, J.A. (Eds.), Glossary of Geology,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Alexandria, VA, p. 594, 2005.
4. Dickens, H. and Snelling, A.A., Precambrian geology and the Bible: a harmony, J. Creation 22(1):65–72, 2008.
5. Dickens, H. and Snelling, A.A., Precambrian geology and the Bible, no dissonance or contradiction, J. Creation 22(3):47–50, 2008.
6. Froede, C.R. Jr, Harmony between the Bible and Precambrian geology—too favourable to naturalism: questions for Dickens and Snelling, J. Creation 22(3):40–41, 2008.
7. Reed, J.K. and Oard, M.J., Precambrian dissonance, J. Creation 22(3):42–44, 2008.
8. Hunter, M.J., The Precambrian and the biblical record—harmony or contradiction? J. Creation 22(3):45–46, 2008.
9. Whitcomb, J.C. and Morris, H.M., The Genesis Flood: The biblical record and its scientific implications, Baker Book House, Grand Rapids, MI, pp. 228–229, 1961.
10. Dickens, H. and Snelling, A.A., ref. 4. Neither Dickens nor Snelling accept the naturalistic radiometric age assigned to these rocks. However, they do accept their relative age date to support the chronostratigraphic positioning of the various Precambrian rock layers. See table 1 where the Naturalist divisions of the Precambrian are assigned to either Creation Week or the Flood.
11. Dickens and Snelling, ref. 5, p. 48–49.
12. Dickens and Snelling, ref. 4, p. 71.
13. Dickens and Snelling, ref. 5, p. 48.
14. Hunter, M.J., Archaean rock strata: Flood deposits—The first 40 days; in: Proceedings of the 1992 Twin-Cities Creation Conference, Northwestern College, Twin-Cities Creation-Science Association, and the Genesis Institute, Roseville, MN, pp. 153–161, 1992. The cited text is from page 156.
15. Hunter, ref. 14, p. 153.
16. Coffin, M.F. and Eldholm, O., Large igneous provinces: crustal structure, dimensions, and external consequences, Reviews of Geophysics 32:1–36, 1994.
17. Mahoney, J.J. and Coffin, M.F., Preface; in: Mahoney, J.J. and Coffin, M.F. (Eds.), Large Igneous Provinces: Continental, oceanic, and planetary flood volcanism, American Geophysical Monograph 100, American Geophysical Union, Washington, DC, pp. ix–x, 1997.
18. Ernst, R.E., Large Igneous Provinc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UK, 2014.
19. Tyler, D.J., Geology beyond plate tectonics, CRSQ 41:253–255, 2004.
20. Froede, C.R., Jr,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flood basalt, and large igneous provinces, Creation Matters 5:7–8, 2007.
21. Barnes, S.J. and Van Kranendonk, M.J., Archean andesites in the east Yilgarn craton, Australia: Products of plume-crust interaction? Lithosphere 6(2):80–92, 2014; p. 80.
22. Barnes, S.J. and Van Kranendonk, M.J., ref. 21, p. 91.
23. Smithies, R.H., Van Kranendonk, M.J., and Champion, D.C., It started with a plume—early Archaean basaltic proto-continental crust,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238:284–297, 2005; p. 295.
24. Van Kranendonk, M.J., Smithies, R.H., Hickman, A.H., and Champion, D.C., Review: secular tectonic evolution of Archean continental crust: interplay between horizontal and vertical processes in the formation of the Pilbara Craton, Australia, Terra Nova 19:1–38, 2007; p. 1.
25. Dostal, J. and Mueller, W.U., Deciphering an Archean mantle plume: Abitibi greenstone belt, Canada, Gondwana Research 23:493–505, 2013; p. 493.
26. Yuansheng, G., Fulai, L., and Chonghui, Y., Magmatic event at the end of the Archean in eastern Hebei Province and its geological implementation, Acta Geologica Sinica 80:819–833, 2006; p. 831.
27. Ernst, R.E. and Buchan, K.L., Recognizing mantle plumes in the geological record, Annual Review of Earth and Planetary Sciences 31:469–523, 2003; p. 507.
28. Rey, P.F., Philippot, P. and Thébaud, N., Contribution of mantle plumes, crustal thickening and greenstone blanketing to the 2.75–2.65 Ga global crisis, Precambrian Research 127:43–60, 2003; p. 43.
29. Froede, C.R., Jr, A proposal for a creationist geological timescale, CRSQ 32:90–94, 1995.
30. Reed, J.K., Froede, C.R., Jr, and Bennett, C.B., The role of geologic energy in interpreting the stratigraphic record, CRSQ 33:97–101, 1996.
31. The questions raised by Davidson and Hunter regarding the preservation of raindrops in the mid-Mesoprotozoic Ventersdorp Supergroup of South Africa are easily accommodated in the mantle plume tectonic model. These areas experienced uplift with the Flood-eroded sediments transported to adjacent basins. Some of the eroded sediments were exposed to rain (forming the raindrop impressions) as the basins were filled. Other materials (e.g. organic carbon sources) in the area undergoing uplift could have been incorporated in the growing sedimentary pile as the Flood progressed. See discussion in (1) Davison, G.E., The importance of unconformity-bounded sequences in Flood stratigraphy, J. Creation 9(2):223–243, 1995, and (2) Hunter, ref. 8. We contend that the geologic energy released across the earth, beginning with the Flood, is beyond anything we can presently completely comprehend. In understanding the formation of Archean Belts, it is apparent that the words in 2 Peter 3:6 take on greater meaning and demonstrate the magnitude of changes the earth experienced tectonically and geologically during the Flood.
32. Klevberg, P., Lava extrusion and the age of Iceland, CRSQ 44:119–146, 2007.
33. Froede, C.R., Jr, Hotspots and hotspot tracks: new issues for plate tectonics an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RSQ 38:96–99, 2001. This article documents research that proposes a shallower origin and likely more mobile position for several of the well-known hot spots (sourced by mantle plumes) deemed by naturalistic geologists as both fixed in their position and generated deep within Earth at the core–mantle bound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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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Published 31 Jan, 2025.
First appeared in Journal of Creation 37(3), Pages 3 - 6, December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archean-belts-floo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