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미디어위원회
2020-09-28

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Dramatic evidence of catastrophic water flows 

in Mirima National Park, Kununurra, Australia)

by Tas Walker 


     그림 1은 호주 서부의 쿠누누라(Kununurra)에 있는 미리마 국립공원(Mirima National Park)의 히든 밸리(Hidden Valley)를 통과하는 산책로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러분은 계곡 바닥에서 약 30m 높이 암석 노두의 가파른 급경사면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수백 m 두께의 퇴적물 중 일부이다.

그림 1. 호주 미리마 국립공원 히든 밸리의 사암층 암석 노두.


보여지는 퇴적층은 노아 홍수 동안 물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퇴적되었고, 이러한 퇴적은 광대한 지역에 걸쳐 일어났다. 이 언덕은 쿠누누라(Kununurra) 근처의 작은 노두의 일부로, 나머지 퇴적지층은 침식되어 사라졌지만, 이 지역에는 남아 있다. 이 퇴적물 노두는 WA와 NT에 속하는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된다. 홍수 물이 호주 대륙에서 바다로 물러가면서, 이 거대한 퇴적지층은 침식됐다.

이 퇴적지층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고생대 데본기 말기로 분류된다. 그들은 이 지층에 3억6천만 년 전의 연대를 부여했지만,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이 지층은 홍수 물이 온 땅을 뒤덮기 한두 달 전에, 격렬한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퇴적되었다. 이 시기는 성경적 지질학 모델에서 상승기 후기(late Ascending phase)로 구분된다. 이 지층암석 노두에서는 격렬한 물 흐름의 증거를 볼 수 있다. 먼저, 퇴적물이 지층에 어떻게 퇴적되는지, 그리고 사층리(cross-beds)라 불리는 주목할만한 특징들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그림 2. 퇴적지층에서 사층리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보여주는 다이어그램.


그림 2는 각도를 갖고 경사로 쌓여진 사층리들이 나있는, 일부 수평 지층의 다이어그램을 보여준다. 사층리는 다음과 같이 형성된다. 많은 퇴적물을 포함하는 물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른다. 위의 그림에서 표면은 두 물결무늬(ripples, 연흔)를 보여준다. (물결무늬가 크면, 모래언덕(dunes)이라고 불려진다.) 연흔 면의 앞쪽은 물의 흐름 방향에서 멀어진다. 물 흐름은 이 지점에서 감소하기 때문에, 각 모래언덕의 앞쪽 가장자리에서 퇴적물은 물에서 가라앉는다.

퇴적물이 퇴적됨에 따라, 각 사구의 앞쪽 가장자리는 오른쪽으로 옆으로 자라가고, 지층에 사층리(cross beds)를 형성한다. 이 사층리는 모래언덕의 앞쪽에 형성되기 때문에, 포셋(foresets)이라 불려진다. 그림 2는 퇴적물 표면에 있는 두 개의 모래언덕을 보여준다. 그러나 퇴적물이 퇴적되는 곳에 여러 모래언덕들이 있게 된다. 그림 2는 6개의 층을 보여주며, 그 중 상위 2개는 여전히 옆으로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불완전하다. 퇴적물이 축적되려면, 그것을 퇴적시킬 수 있는 충분한 깊이의 물이 필요하다. 즉, 여러 층의 두꺼운 퇴적물은 수위가 계속 상승하고 있었음을 나타낸다.

그림 3. 그림 1의 노두에 나있는 지층과 사층리를 선으로 표시하였다.


그림 3은 그림 1의 암석 노두에 선을 추가하여, 노아 홍수의 격렬한 물에 대한 증거를 보여준다. 흐르는 물에서 퇴적물은 지층(strata)으로 퇴적되었다. 직선은 원래 수평이었던 지층을 나타낸다. 그러나 지층들은 왼쪽 부분이 아래로 내려가 있는데, 이는 모든 퇴적물이 퇴적된 후에, 그 지역이 지질학적 힘에 의해 기울어졌음을 가리킨다.

바닥 지층은 약 5m 두께로 보이며, 이것은 위에 있는 두 지층보다 두껍다. 지층의 두께는 이 지역을 가로지르며 상당한 깊이의 물이 흘렀고, 퇴적물을 퇴적시켰음을 나타낸다. 바닥층의 경우 수심은 5m를 훨씬 넘었을 것으로, 아마도 그 두께의 두 배 정도의 물이 흘러갔을 것이다.

휘어진 곡선은 오른쪽으로 하향 경사를 갖고 있음을 주목하라. 이 선들은 지층과 경사로 나있기 때문에 사층리(cross beds)라 불린다. 지층에 경사로 나있는 그러한 선들이 많이 있는데, 나는 두 가지만 강조하겠다. 사층리의 바닥은 지층의 바닥과 거의 평행하게 달릴 때까지 곡선을 이루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이것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물에 의해서, 퇴적물이 퇴적된 방식이다. 사층리의 꼭대기는 그 위에 놓여있는 지층에 의해 잘려졌다. 이것은 위의 퇴적물이 씻겨나감에 따라, 물의 흐름이 그 아래의 퇴적물 층의 상단을 침식했음을 나타낸다.

쿠누누라 근처의 미리마 국립공원(Mirima National Park)에 존재하는 이러한 퇴적층의 존재는 노아 홍수 동안 이 지역을 뒤덮었던 엄청난 물 흐름의 극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퇴적물의 양은 지구의 다른 지역에서 엄청난 침식이 일어났으며, 침식된 퇴적물이 이 지역으로 운반됐었음을 가리킨다. 퇴적물을 구성하는 모래 입자의 크기가 일관된다는 것은, 입자들이 흐르는 물에 의해서 운반되면서 분류(sorting)되었음을 나타낸다. 또한 지층의 두께는 이 지역으로 흘러왔던 물의 깊이가 엄청났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사층리의 존재는 물이 흘러갔음을 나타낸다. 노아 홍수는 광대한 지역에 퇴적물을 퇴적시켰을 것이 예상되고, 사실 그렇게 퇴적되어 있다. 홍수 물이 전체 지역을 뒤덮은 후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며 결국 바다로 흘러가면서, 막대한 침식이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가파른 절벽 아래쪽에 절벽에서 떨어져나온 암석 부스러기들이 매우 소량이라는 사실은, 이러한 침식이 얼마 전에 발생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이 사암 노두에 기록된 놀라운 특징들은 노아 홍수의 파국적 영향을 증거하고 있다. 노아 홍수 사건은 전 세계 대륙에 두텁게 쌓여져 광대한 퇴적지층들과 수많은 동식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노아 홍수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을 쓸어가 버리는 것이다.



*참조 :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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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iblical Geology, SEP 2019 

주소 : http://biblicalgeology.net/blog/catastrophic-water-flows-mirima-national-park-kununurra-austral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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