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홍수에 대한 호주의 지질학적 증거

노아의 홍수에 대한 호주의 지질학적 증거


      만약 노아의 홍수가 성경에서 말하는 데로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라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어떠한 증거를 찾을 수 있겠는가? 그것은 전 세계에 걸친 홍수였으므로, 노아 방주 안에 있지 않았던 모든 생물들은 거의 물에 의해 죽었으며 침몰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날 전 세계에 일어난 지각변동으로 암석지층 밑에 매장되어진 수십억 개의 화석들을 발견해낼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호주에서 물에 의해 운반되어진 침전물에서 오직 지각변동으로만 형성되어질 수 있는 수많은 화석들을 발견하였다.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죽은 물고기들은 동물들에게 먹히거나 부패되지만, 시드니 근처의 조머스비에서 발견된 물고기 화석들은 산 채로 매장되었기 때문에 잘 보전되어 있었다. 실제로 이러한 화석들은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화석들이다. 이와 유사하게 호주남쪽의 플린더 지역에 있는 사암(砂岩)에서 발견된 이러한 화석의 형태는 물에 의한 지각변동을 증거해 준다. 


수많은 웅장한 화석무덤은 호주의 섬 지역인 타스마니아에서 발견된다. 호바트 도시 근처는 얇은 사암층으로 되어있으며, 이 사암층에는 뼈가 부러진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양치식물들이 발견된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사암층이 시냇가 부근에 있어서 생물들이 거기서 살다가 죽었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암층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물에 의한 지각변동이 그 원인임을 밝혀주는 증거들이 있다. 


이와 유사하게 북쪽 윈야드(Wynyard)군 근처에 있는 화석층은 절벽이고, 이 절벽은 사암-석회암 내의 사암에서 분류가 일어난 24m의 두꺼운 지질역암으로 되어진 거대한 화석무덤이다. 그것은 크기뿐만 아니라, 화석성분, 화석형태면에서 퇴적물로 분류된 둥근돌과 조약돌 사이의 절벽 근처에서는 분쇄된 연체동물, 완족류, 산호초, 이끼동물, 복족동물, 상어들이 발견된다. 267종의 연체동물 중 겨우 6종만이 현존하며, 멸종 비율은 거의 98%에 달한다. 이러한 화석묘지는 또한 이빨이 있는 고래의 흔적과, 이러한 창조물들이 모두 매장된 땅과 해양에 영향을 준 물에 의한 지각변동의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유대동물인 주머니쥐의 잔해도 포함하고 있다. 


거의 독특하게 호주의 보석은 오팔이며, 이것은 또한 예를 들면 치환된 공룡 뼈에서 찾을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지의 물이 분자에 의해 뼈대와 분자에 침투하여, 그 뼈의 화학적 구조가 물에 의해 침전되어진 실리카 분자에 의해 치환되는 화석화와 오팔형성의 기간을 수천 년이 아닌 수백만 년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현재 오팔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지고 이것은 전자현미경 조사에 의해서도 천연오팔과 동일하다. 


오팔의 성분들은 혼합된 후 15분 이내에 색깔의 첫 번째 조작이 나타나며, 몇 주 내에 오팔은 완성된다. 그러한 연구는 반사막 섬인 호주에서 오래된 fence-posts의 발견과 관련이 있으며, 호주의 매장근처는 석회화 되었거나 오팔화 되었다. 그러므로 실제로 화석화 과정은 화석묘지에서 유기물의 지각변동에 의한 매몰 이후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화석묘지의 또 다른 형태는 석탄층으로, 이것은 매장된 거대한 양의 식물층으로 나타난다. 진화론자들은 늪지대에서 몇 천년동안 열과 압력에 의해 부패된 식물이 석탄층을 이루었다고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노아 홍수의 전후 관계로 볼 때, 대단히 많은 양의 식물이 찢기기도 하고, 묻히기도 하고, 가라앉기도 하였지만, 대단히 많은 양의 식물이 물 위(유수대)에 떠 있었을 것이다. 식물이 이러한 물 위에 오래 머물러서 물먹은 나무가 되어, 이것은 물 속으로 연속적으로 가라앉아 지금의 다지층의 석탄층이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사건을 1980년 미국의 세인트 헬렌산(St. Helens)에 있는 스프릿(Spirit) 호수에서 작게 나마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어떠한 석탄 형성 모델이 자료와 맞는가를 보기 위해 호주 주위의 석탄층의 현장 증거를 찾아볼 수 있었다. 만약 석탄이 늪지대에 사는 식물들의 퇴적에 의해 생산되었다면, 우리는 그 석탄층 속에서 늪지대에서 자란 식물의 뿌리에 묻어있는 흙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서부 호주 탄광에서 보면 석탄층이 흙 위에 있지 않고, 암반이나 화강암에 있어 위의 사실을 증명할 자료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지질학자는 식물화석이 늪지대에서 있었기 때문에 석탄이 늪지대 식물에서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지질학자가 화석 속에서만 발견하였기 때문에 늪지식물이라 여기는 것들은 멸종식물이다. 


시드니 북쪽의 뉴캐슬에서 우리는 침전물 사이에서, 그리고 석탄층 상부에서 그 부러진 나무그루터기가 뿌리와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나무그루터기가 석탄층과 퇴적물층을 지나 다른 석탄층을 통과하여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나무들은 결코 늪지대에서는 자랄 수 없는 소나무의 일종이며, 뿌리가 없이는 어느 곳에서도 자랄 수가 없는 나무들이다. 이러한 나무들이 부패하지 않고 광대한 기간을 생존하고 있었다는 것은 말이되지 않으며, 지각변동의 상황에서 급격하게 매장되었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것이다. 많은 석탄층 사이에 교차된 지질 역암층은 또한 지각변동의 퇴적조건을 증명해주고 있다. 


빅토리아(Victoria)에 있는 멜본(Melborne) 동쪽의 라트로브(Latrobe) 계곡에는 상당량의 갈탄(lignite) 퇴적층이 있다. 어떤 퇴적층은 90m 이상의 두께이고, 400평방 마일의 넓이를 지닌 것도 있다. 대부분 탄층 밑에는 돌이 전혀 섞이지 않은, 용암이 풍화되어 퇴적된 순수한 백색 고령토가 퇴적되어 있다. 탄층에는 뿌리가 잘려나간 통나무, 부러진 뿌리, 그리고 오늘날 늪지대에선 자랄 수 없는 소나무 등이 있다. 더욱이 탄층 내에는 늪지대의 퇴적으로 인한 동질성이 아닌, 물에 의한 분류작용의 증거로 0.9m 두께의 퇴적층이 50% 이상인 층 또한 존재한다. 위에서 말한 각각의 사실들은 늪 퇴적층과는 대치되고,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선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노아의 홍수에 대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일단 대홍수로 인해 식물들이 묻히면 석탄화 작용이 시작된다. 이 과정은 실험실에서 연구한 결과 압력, 온도에 따른 시간이란 변수만으로 매우 급격히 일어나는 것으로 연구되어졌다. 1980년대 초반에 일련의 실험 중엔 산성점토와 150℃로 고정된 물의 존재 하에서 톱밥으로부터 석탄이 형성되었다. 이때 점토는 일종의 촉매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퀸즈랜드(Queensland)에 있는 브리스반(Brisbane) 근처 Oakleigh에서 얻은 실험에서도 앞에서 말한 반응이 자연조건 하에서 보통의 나무들을 재료로 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확증하고 있다. 이런 나무들은 오늘날 늪지대에선 절대 자라지 않는 소나무들이고, 뿌리 없이는 절대 자랄 수 없는 것들이다. 이것들은 대홍수 하에서 썩었다기 보다는, 급격히 빨리 파묻혔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이런 많은 석탄층 사이를 가로지르는 역암층은 노아의 홍수를 증명하는 것이다. 


바스(Bass) 해협에 있는 라트로브(Latrobe) 계곡으로부터 앞바다를 향한 곳에는 호주가 중요시 여기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매장되어 있다. 지금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Bass 해협 밑에 있는 석탄층으로부터 왔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증명되어졌다. 그리고 36시간에서 6년까지의 기간에 걸친 온도 조건에 따른 실험을 계속해서 실시하였다. 석유를 채굴했을 때 저장고는 꽉 차 있었고, 석유는 산화되지 않았다. 이 두 가지는 석탄이 최근 형성되었다는 증거이다. 정말로 연구자들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오늘날까지도 형성되고 있다고 결정했다. 노아의 홍수 동안에 식물의 대격변적 매장은 석탄을 형성하였고, 계속해서 석유와 천연가스는 석탄으로부터 형성되었다. 그 기간은 성경의 시간적인 범위 내에 포함되어진다. 


중부 호주에 있는 에어리어 록(Ayers Rock, 울루루) 이라는 거대한 돌 산이 주변 사막으로 둘러싸여 눈에 잘 띄게 서 있다. 그리고 잘 알려진 표적이 되었다. 이 거대한 노출은 한번은 평평하게 누웠었던 거대한 사암층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수직으로 서있다. 지구 움직임에 의하여 눌러져 솟아났던 것이다. 사암의 총 두께는 대략 6,000 m 이다. 사암에서 모래조직은 부식 되었고, 적어도 100 km의 거리를 이동했다. 그리하여 그 모래조직의 형태 크기는 와류(침전물의 슬러지가 시간당 112km의 속도로 움직인다고 알려짐 )가 수시간 안에 6,000 m 두께의 모래를 처분한 혼탁한 유체를 형성하게 되었다. 즉 대격변의 전세계적 홍수조건과 같다. 이것은 적어도 6000 m의 깊이에 물을 넣은 것과 같은 것이다. 대홍수의 마지막에서의 지구 움직임은 오늘날의 새로운 육지를 밀어 올렸을 것이다. 즉 많은 암석지층을 경사지게 하였다. 반면에 후퇴하는 홍수 물은 지층을 침식시켜 오늘날의 지형을 만들었다. 


퀸즈랜드(Queensland)의 서쪽에 있는 이사 산(Mt. Isa) 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은-납-아연광이 있다. 대략 65 도의 각도에서 기울어져 들어간 1km 두께인 현무암층 내에서 갈라진 층이 나와 있다. 해양바닥에 있는 화산의 구멍은 오늘날 뜨거운 물의 거대한 양을 내보낸다고 알려져 있다. 이 물은 금속들과 함께 나와 침전하였다. 화산구멍들에서 진흙과 함께 섞인다. 이러한 진행과정은 이제 이사 산과 같이 퇴적물을 형성하였음을 믿게 한다. 우리는 1km 두께로 퇴적층을 이루는 속도를 계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동안에 생기는 대격변의 상태를 21일 이내에 이루어졌음을 계산해 낼 수 있었다. 


노아의 홍수를 명확히 밝힐 증거는 아직 뚜렷한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것들은 물에 의한 대격변을 기록한 성경과 전체적인 일관성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참조 : Sediment transport and the Genesi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58-372.pdf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0_3/j10_3_379-390.pdf



번역 -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geology/G1/G14/g14p12.htm 

출처 - 창조학술지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6

참고 : 274|2104|2050|1493|1464|261|262|263|264|1192|2168|2116|512|1491|557|2383|2386|2390|2093|545|2375|1810|1877|2243|2247|2777|755|1906|4198|4275|4235|4473|4490|4607|4610|6104|6049|6030|6006|4195|2141|6076|5973|5957|5958|5955|5951|5841|5834|5737|5721|5717|5675|5556|5517|5468|5429|5419|5400|5399|5286|5307|5264|5260|5185|4786|4722|4471|446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