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의 전설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그랜드 캐년의 전설 (Grand Canyon Legend) 

: 그랜드 캐년 협곡에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 인디언들의 전설


  그랜드 캐년의 깊은 협곡에서 살고 있는 하바수파이(Havasupai) 인디언들의 전설에 의하면, 그랜드 캐년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생겨났다.

”세상에 사람이 있기 전에 선의 신 토차파(Tochapa)와 악의 신 호코마타(Hokomata) 라는 두 신이 있었다. 토차파에게는 모든 살아있는 것의 어미가 되기를 바랬던 푸케에( Pu-keh-eh) 라는 이름의 딸이 있었다. 악의 신 호코마타는 그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막아야한다고 결정했다. 그는 거대한 홍수를 일으켜 지구를 덮었다. 선의 신 토차파는 한 그루의 거대한 나무를 쓰러뜨린 후, 나무의 속을 파내었다. 그는 속이 빈 나무 안에 푸케에를 넣었다. 물이 넘치고 홍수가 지구를 덮었을 때, 그녀는 즉석에서 마련된 보트에서 안전할 수 있었다.

마침내 홍수 물이 감하여지고, 산들의 봉우리가 나타났다. 강들은 만들어졌고, 그들 중 하나는 엄청난 물줄기로 땅을 갈라 그랜드 캐년이 되었다.


통나무 안에 있던 푸케에는 새로운 땅 위로 나왔다. 그녀는 앞으로 나갔고, 비어 있는 세계를 바라보았다.


육지가 말랐게 되었을 때, 거대한 황금 태양이 동쪽에서 떠올랐고, 땅을 따뜻하게 하였으며, 그녀를 임신하도록 하였다. 시간이 흘러 그녀는 한 남자 아기를 낳았다. 후에 폭포가 그녀를 임신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여자 아기를 낳았다. 이 두 인간 어린이가 결합하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태어났다. 첫째가 하바수파이였다. 그리고 토차파의 목소리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들에게 순수한 물이 항상 풍성히 있을 것과 아름다운 땅 캐년에서 영원히 평화스럽게 살라고 말하였다.”   

물론 이것은 노아의 날에 일어난 전 세계적인 홍수를 확인할 수 있는 (변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설명이다. 모든 인류는 노아의 후손이라는 사실과 공통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지하는 수많은 증거들에 이것은 또 하나의 증거를 보태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magazines/docs/v7n3_chief.asp

출처 - Creation 7(3):11, March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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