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순식간에 섬이 됐다.

영국은 순식간에 섬이 됐다. 

(The Moment Britain Became an Island)



      지구 역사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격변적인 지질학적 과정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만이 아니다. 이제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사람들도 지구의 지형을 격변적 사건에 의한 것으로 말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모습뿐만이 아니라, 영국을 섬나라로 만들었던 사건과 같은 지형의 역사를 변화시켰던 사건을 설명하는 데에도 격변을 사용하고 있었다. (2011. 2. 15. BBC News).

옥스포드 대학의 지질학자인 데이비드 스미스(David Smith)는 유럽에서 영국을 분리한 것이 쓰나미(tsunami)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 ”이 파도는 아마도 10m 정도의 높이였을 수 있습니다... (이 물의) 속도는 엄청났습니다”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지질학자들이 8,000년 전쯤에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쓰나미는 노르웨이의 산사태(landslides)가 고대 노르웨이 연안의 해수면을 빠르게 상승시켰을 때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넘쳐난 물은 곧 앞으로 밀려나갔고, 영국 해협(English Channel)이 형성된 쪽으로 달려나가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성난 물결이 영국 해협을 파내었을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북해로 알려진 고대 바다를 확장시켰다고 믿고 있었다.

만약 세속적 과학자의 주장처럼, 비교적 작은(북해보다 작은) 고대 바다의 넘침이 영국 해협을 파낼 수 있었다면, 그리고 북해를 오늘날의 크기로 확장시킬 수 있었다면, 노아의 홍수(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고 하늘의 창문들이 열렸던 홍수) 때 전 지구를 뒤덮었던 물은 지구 표면을 완전히 뒤바꿔버리지 않았겠는가? 전 지구적인 홍수는 빠르게 엄청난 량의 퇴적물들을 퇴적시켰을 것이고, 무수한 생물들을 매몰시켰을 것이며, 물이 물러가면서 많은 해협들과 협곡들, 그리고 퇴적물들을 재분포시켰을 것이 아닌가? 대륙판들의 격변적인 이동을 동반한, 노아 홍수는 창조 이후의 그 어떤 사건보다 강력하게 지구 환경의 변화를 초래했을 것이다. 세속 과학자들이 지질학적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격변적 과정을 사용할 때마다, 홍수 모델의 신뢰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11/02/19/news-to-note-02192011 

출처 - AiG News, 2011.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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