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물에 의해서 파여진, 또 하나의 기록적인 대협곡(canyon)이 남극 대륙의 얼음 아래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길이는 433km 이지만, 그 대협곡의 길이는 1,000km에 이른다. 그 대협곡의 깊이는 그랜드 캐니언에 필적하는 1km 정도이다. 그 대협곡은 표면 요철과 얼음-관통 레이더로부터 탐지되었다. 그것이 확정된다면, 그것은 ”남극의 빙상(ice sheet, 대륙빙하) 아래에 숨겨져 있는...세계에서 가장 큰 협곡”으로 불려질 수 있다.(Science Daily. 2016. 1. 13). 주 협곡은 5개 또는 그 이상의 나란히 나있는 협곡들을 포함하는 협곡 시스템의 한 부분이다. BBC News(2016. 1. 13)에서는 대협곡의 그림을 볼 수 있다. Science Daily 지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그 협곡은 직접적인 측정으로 확인될 필요가 있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그 협곡 시스템은 미국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1km 깊이에, 몇 배나 더 긴 길이였다.

그 대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이론이 있다. 한 이론은 남극이 오래 전에 매우 따뜻했었다는 믿음을 필요로 한다.

연구자들은 빙상 아래의 지형이 아마도 얼음 빙상이 성장하기 오래 전에 물에 의해서 파여졌거나, 또는 얼음 아래로 흐르는 물에 의해서 침식되어 형성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Live Science(2016. 1. 14) 지는 얼음 아래 흐르는 물에 의해서 형성됐다는, 후자의 가설만을 언급하고 있었다. 그러한 경우에, 많은 양의 퇴적물이 하류 쪽으로 운반되는 것에 무거운 하중의 얼음이 방해가 됐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는데, 아직 너무 일러서 언급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흥미로운 것은, 2013년에 유사한 대협곡이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도 발견됐었다는 것이다. 그 대협곡은 그랜드 캐니언의 반 정도 깊이였지만, 길이는 거의 두 배였다.(8/29/2013). 몇 년 전에는 남극의 빙상 아래 2km 깊이에서 화석 DNA들이 발견되었는데, 한때 그곳에 소나무, 나비, 딱정벌레 등과 다른 온대지역 생물들이 살았었음을 보여주었다.(7/06/2007). 그리고 2004년에는, 솔잎(pine needles), 나무껍질, 풀(grass)의 잔유물이 얼음 표면으로부터 3.2km 깊이의 빙핵(ice core) 바닥 부분에서 발견되었다.(8/16/2004). 한 과학자는 그린란드 빙상은 ”매우 빠르게 형성됐다”고 논평했었다. 그 경우에 과학자들은 얼음 빙상이 남극대륙을 뒤덮기 이전에 그 대협곡이 형성됐음을 믿고 있는 것이다.

더럼 대학(Durham University)의 전문가들은 지구의 빙상 아래는 화성(Mars)의 표면보다 더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고 표현했다.



남극 대륙이나 그린란드 아래에 슈퍼 그랜드 캐니언을 파내었던 엄청난 지질학적 및 기상학적 상황은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중앙해령(mid-oceanic ridge)에서 터져 나왔던 뜨거운 물에 의한 전 지구적 홍수(global flood)가 아니었을까? 세속적 과학자들도 남극대륙의 빙상이 형성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관련기사 : '남극 얼음 아래 그랜드캐니언 2배 거대 협곡 있다' (2016. 1. 1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4/0200000000AKR201601141658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1/canyon-antarctica/ 

출처 - CEH, 2016. 1. 1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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