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충돌이 식물들의 변화를 초래했는가?
(Can Asteroids Select Life?)
by Tim Clarey, PH.D.
최근 Science 지에 발표된 한 연구는 소행성(asteroid)이 새로운 형태의 식물을 진화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3] 그러나 소행성이 정말로 새로운 형태의 생물을 선택하는데 관여했을까?
파나마의 스미스소니언 열대 연구소(Smithsonian Tropical Research Institute)의 모니카 카발호(Mónica Carvalho)와 그녀의 동료들은 콜롬비아에서 발견된 K-Pg(Cretaceous-Paleogene, 백악기-고제3기) 경계에 걸쳐 있는 화석 꽃가루와 식물잎을 연구했다.[1] 그들은 K-Pg 경계에서 식물의 다양성이 45% 감소했고, 600만 년 동안 회복되지 못했다고 결론지었다.[1] 신생대 고제3기(Paleogene)에서 식물이 회복되었을 때, 그것들은 현저하게 다른 모습이었는데, 비현화식물 대신에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이 지배했다는 것이다.[1]
"만약 여러분이 운석(소행성)이 떨어지기 전날로 돌아간다면, 숲에는 많은 양치류(ferns), 많은 침엽수(conifer), 공룡들이 거닐고 있었을 것이다" 라고 공동연구자인 카를로스 자라밀로(Carlos Jaramillo)는 말했다. "오늘날의 숲은 6천6백만 년 전의 한 사건에 의한 산물이다."[2]
이 이야기는 처음에는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소행성(asteroid) 충돌은 부딪치는 곳에서만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 죽음은 생물을 창조할 수 없고, 새로운 형태의 생물은 말할 것도 없다. 이 과학자들은 소행성에 지능을 부여하고 있는가?
일반적인 세속적 이야기로 공룡의 멸종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북쪽 가장자리인 칙술루브(Chicxulub) 근처에 소행성의 충돌에 기인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충돌에 대한 증거는 주장되는 것처럼 확고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가정되고 있을 뿐이다.[4] 그 이유는 첫째, 충돌분화구 내부와 주변에서 지하로 뚫은 유정에서 그러한 거대한 충돌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용융된 암석들이 충분히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4] 둘째, 현장의 분화구에서 이리듐(Iridium)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4] (이리듐은 충돌이나 화산폭발에 의해서도 생성될 수 있는 매우 드문 원소이다.) 셋째, 충돌 이전의 일부 모습들, 예를 들면 화성암 관입(암맥)과 같은 것들이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모습들은 충돌이 사실이라면 파괴됐어야만 했다.
나는 Answers Research Journal의 기사에서 바로 이 문제를 다루었다.
칙술루브의 특징은 무엇인가? 만약 소행성 충돌이 있었다면, 그 충돌은 일반적으로 가정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작고, 의미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는 단정적이지는 않지만, 한 사례는 칙술루브 장소에 충돌이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들은 화산 활동, 관입 활동, 얕고 깊은 구조적 특징의 중복으로 합리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4]
만약 많은 것들이 거대한 소행성 충돌이 아닌, 다른 어떤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면, K-Pg 경계 전반에 걸쳐 식물 화석들이 급변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증거들을 검토한 결과, 우리는 더 만족스러운 답을 얻었다. 우리는 퇴적암 지층의 대부분은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대홍수의 기록으로 해석한다. 창세기 7장에 기록된 것처럼, 물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면서, 점점 더 많은 육지가 침수되었다. 홍수 이전 세계에서 높은 고도의 지역은 해안지역이나 저지대에 비해 다른 식물들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5] 높은 고도는 대부분 현화식물들이 지배했다. 대조적으로, 낮은 고도는 주로 꽃이 피지 않는 식물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K-Pg 경계는 단순히 표고차에 의해 분리된 두 개의 다른 생태구역 사이의 경계였다.
전 지구적 홍수로 해안지역과 저지대가 먼저 침수되면서, 꽃을 피우지 않는 식물들과 공룡들이 같은 지층에 파묻혔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40일에서 140일 사이에 일어났을 것이다.[5] 물이 계속 상승하면서, 150일째에 가장 높은 봉우리에 도달했고, 고지대를 범람시키면서 주로 현화식물과 많은 대형 포유류들을 파묻었다.[5] 이것이 대형 포유류와 현화식물 화석들이 더 먼저 파묻힌 공룡들이 풍부한 지층 위에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그러므로 전 지구적 홍수는 왜 식물들이 변하고, 공룡들이 거의 동시에 사라졌는지를 정확히 설명해줄 수 있다. 그것은 홍수 이전의 완전히 다른 두 생태학적 지역의 체계적인 매몰이었다.[5]
그럼에도 불구하고, 칙술루브에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들이 멸종되고, 식물들도 변화시켰다는, 소위 K-Pg 대멸종 사건은 진화론적 과학의 상징적 이야기가 되어버렸다.[1] 관측되는 증거들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대안적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설명을 배제하고, 이것을 소행성 충돌의 탓으로 돌려버린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를 받아들일 수 없고, 이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전 지구적 홍수를 받아들일 경우 퇴적지층들에 부여된 장구한 지질시대는 허구가 되고, 장구한 지질시대가 허구라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허구가 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Carvalho, M.R. et al. 2021. Extinction at the end-Cretaceous and the origin of modern Neotropical rainforests. Science. 372 (6537): 63-68.
2. Crane, L. 2021. Asteroid that killed the dinosaurs gave birth to the Amazon rainforest. New Scientist. Posted on April 1, 2021, accessed April 5, 2021.
3. Jacobs, B.F., and E.D. Currano. 2021. The impactful origin of neotropical plants. Science. 372 (6537): 28-29.
4. Clarey, T. L. 2017.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Answers Research Journal. 10: 71-88.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6&bmode=view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09&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13&bmode=view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4&bmode=view
폐기되고 있는 칙쇼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28&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78&bmode=view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46&bmode=view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550&bmode=view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2&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6085984&bmode=view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34&bmode=view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0&bmode=view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35&bmode=view
노스다코타의 화석묘지에 대한 잘못된 해석 : 화석무덤의 원인이 소행성 충돌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69&bmode=view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헬크릭 지층에는 육상공룡과 바다생물이 함께 묻혀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93759&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이 상어와 함께 수영을?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72&bmode=view
석탄층에서 발견된 상어 화석 : 석탄의 늪지 형성 이론을 거부하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276&bmode=view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9&bmode=view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Burial/?idx=1294400&bmode=view
출처 : ICR, 2021. 4.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an-asteroids-selec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소행성 충돌이 식물들의 변화를 초래했는가?
(Can Asteroids Select Life?)
by Tim Clarey, PH.D.
최근 Science 지에 발표된 한 연구는 소행성(asteroid)이 새로운 형태의 식물을 진화시켰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3] 그러나 소행성이 정말로 새로운 형태의 생물을 선택하는데 관여했을까?
파나마의 스미스소니언 열대 연구소(Smithsonian Tropical Research Institute)의 모니카 카발호(Mónica Carvalho)와 그녀의 동료들은 콜롬비아에서 발견된 K-Pg(Cretaceous-Paleogene, 백악기-고제3기) 경계에 걸쳐 있는 화석 꽃가루와 식물잎을 연구했다.[1] 그들은 K-Pg 경계에서 식물의 다양성이 45% 감소했고, 600만 년 동안 회복되지 못했다고 결론지었다.[1] 신생대 고제3기(Paleogene)에서 식물이 회복되었을 때, 그것들은 현저하게 다른 모습이었는데, 비현화식물 대신에 현화식물(flowering plants)이 지배했다는 것이다.[1]
"만약 여러분이 운석(소행성)이 떨어지기 전날로 돌아간다면, 숲에는 많은 양치류(ferns), 많은 침엽수(conifer), 공룡들이 거닐고 있었을 것이다" 라고 공동연구자인 카를로스 자라밀로(Carlos Jaramillo)는 말했다. "오늘날의 숲은 6천6백만 년 전의 한 사건에 의한 산물이다."[2]
이 이야기는 처음에는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소행성(asteroid) 충돌은 부딪치는 곳에서만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 죽음은 생물을 창조할 수 없고, 새로운 형태의 생물은 말할 것도 없다. 이 과학자들은 소행성에 지능을 부여하고 있는가?
일반적인 세속적 이야기로 공룡의 멸종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북쪽 가장자리인 칙술루브(Chicxulub) 근처에 소행성의 충돌에 기인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충돌에 대한 증거는 주장되는 것처럼 확고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가정되고 있을 뿐이다.[4] 그 이유는 첫째, 충돌분화구 내부와 주변에서 지하로 뚫은 유정에서 그러한 거대한 충돌을 정당화할 수 있는, 용융된 암석들이 충분히 발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4] 둘째, 현장의 분화구에서 이리듐(Iridium)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4] (이리듐은 충돌이나 화산폭발에 의해서도 생성될 수 있는 매우 드문 원소이다.) 셋째, 충돌 이전의 일부 모습들, 예를 들면 화성암 관입(암맥)과 같은 것들이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모습들은 충돌이 사실이라면 파괴됐어야만 했다.
나는 Answers Research Journal의 기사에서 바로 이 문제를 다루었다.
칙술루브의 특징은 무엇인가? 만약 소행성 충돌이 있었다면, 그 충돌은 일반적으로 가정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작고, 의미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는 단정적이지는 않지만, 한 사례는 칙술루브 장소에 충돌이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들은 화산 활동, 관입 활동, 얕고 깊은 구조적 특징의 중복으로 합리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4]
만약 많은 것들이 거대한 소행성 충돌이 아닌, 다른 어떤 것으로 설명될 수 있다면, K-Pg 경계 전반에 걸쳐 식물 화석들이 급변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모든 증거들을 검토한 결과, 우리는 더 만족스러운 답을 얻었다. 우리는 퇴적암 지층의 대부분은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대홍수의 기록으로 해석한다. 창세기 7장에 기록된 것처럼, 물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면서, 점점 더 많은 육지가 침수되었다. 홍수 이전 세계에서 높은 고도의 지역은 해안지역이나 저지대에 비해 다른 식물들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5] 높은 고도는 대부분 현화식물들이 지배했다. 대조적으로, 낮은 고도는 주로 꽃이 피지 않는 식물들이 점령하고 있었다. K-Pg 경계는 단순히 표고차에 의해 분리된 두 개의 다른 생태구역 사이의 경계였다.
전 지구적 홍수로 해안지역과 저지대가 먼저 침수되면서, 꽃을 피우지 않는 식물들과 공룡들이 같은 지층에 파묻혔다. 이것은 노아 홍수의 40일에서 140일 사이에 일어났을 것이다.[5] 물이 계속 상승하면서, 150일째에 가장 높은 봉우리에 도달했고, 고지대를 범람시키면서 주로 현화식물과 많은 대형 포유류들을 파묻었다.[5] 이것이 대형 포유류와 현화식물 화석들이 더 먼저 파묻힌 공룡들이 풍부한 지층 위에서 발견되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그러므로 전 지구적 홍수는 왜 식물들이 변하고, 공룡들이 거의 동시에 사라졌는지를 정확히 설명해줄 수 있다. 그것은 홍수 이전의 완전히 다른 두 생태학적 지역의 체계적인 매몰이었다.[5]
그럼에도 불구하고, 칙술루브에 소행성이 충돌하여 공룡들이 멸종되고, 식물들도 변화시켰다는, 소위 K-Pg 대멸종 사건은 진화론적 과학의 상징적 이야기가 되어버렸다.[1] 관측되는 증거들을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대안적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설명을 배제하고, 이것을 소행성 충돌의 탓으로 돌려버린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를 받아들일 수 없고, 이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전 지구적 홍수를 받아들일 경우 퇴적지층들에 부여된 장구한 지질시대는 허구가 되고, 장구한 지질시대가 허구라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허구가 되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Carvalho, M.R. et al. 2021. Extinction at the end-Cretaceous and the origin of modern Neotropical rainforests. Science. 372 (6537): 63-68.
2. Crane, L. 2021. Asteroid that killed the dinosaurs gave birth to the Amazon rainforest. New Scientist. Posted on April 1, 2021, accessed April 5, 2021.
3. Jacobs, B.F., and E.D. Currano. 2021. The impactful origin of neotropical plants. Science. 372 (6537): 28-29.
4. Clarey, T. L. 2017.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Answers Research Journal. 10: 71-88.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26&bmode=view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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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홍수와 적합한 식물들의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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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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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4.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an-asteroids-select-life/
번역 : 미디어위원회